고따 일기장 – Telegram
고따 일기장
BTC
하락장 = 느낌 쎄할때 롱 손절
상승장 = 느낌 쎄할때 롱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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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시드 변화

7월 16일 채널 생성 : 750K
7월 21일 이더리움 3500 → 3800$ 베팅 성공 : 900K
550K 출금 → 350K
7월 24일 EIGEN, PUMP 손절 : 300K
7월 26일 BTC, PENGU 베팅 성공 : 400K 현재

고따의 일대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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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이번 장에는 음.. 솔라나 관련된 코인만 매수 안하면 평균 이상은 할 것 같음. 솔라나가 안간다는게 아니라, 솔라나 관련된 코인을 매수할바에 차라리 이더리움 베타를 사는게 더 성과가 좋지 않을까? 물론 이더리움 베타를 사는거보다 이더리움 자체를 사는게 더 좋긴함. 약간.. 솔라나는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되지 않을까 싶음. 지난 시즌에 솔라나가 엄청나게 선두를 달리면서 밈코장 열고 다 죽어가던 코인판에 활력을 불어넣었는데 이번에는 이더리움이 그 역할을…
그냥 이번 장에는 뒷방 늙은이같은 종목만 피하면 평균 이상을 하는 것 같음.

왜 지금 모든 텔방 사람들이 BONK, HYPE, ENA, ETH 같이 그.. 뻔한 종목들만 매수할까?

불장에 롱숏 발라먹기도 중요하지만 어느 특정 구간이 온다면 단기 트레이딩 보다 스윙으로 크게 홀딩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때 기어 박살난 버스 탑승해서 내꺼는 왜 안가지 전전긍긍하고, 위에 종목들은 200% 300% 쏘는데 내꺼는 이제 30%..! 기다리면 차례 온다 기다리자 기다리자 하다가 결국 기다리다가 조정 다 쳐맞고 평단가 아래로 내려오면 답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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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그냥 이번 장에는 뒷방 늙은이같은 종목만 피하면 평균 이상을 하는 것 같음. 왜 지금 모든 텔방 사람들이 BONK, HYPE, ENA, ETH 같이 그.. 뻔한 종목들만 매수할까? 불장에 롱숏 발라먹기도 중요하지만 어느 특정 구간이 온다면 단기 트레이딩 보다 스윙으로 크게 홀딩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때 기어 박살난 버스 탑승해서 내꺼는 왜 안가지 전전긍긍하고, 위에 종목들은 200% 300% 쏘는데 내꺼는 이제 30%..! 기다리면 차례 온다 기다리자…
지난 장에 난 밈코인을 거의 거래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게도 그때는 밈코 말고도 다른 메타가 많았어서 굳이 아무 가치도 없는 밈코인을 거래하기보다 확실하게 상방으로 갈 수 있는 이유가 있는 놈들을 선택했었음.

물론 수익률 측면에선는 밈코인 트레이더가 월등했겠지. 근데 장기적인 측면에서 지금 밈코인 트레이딩 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떨까?
GOAT, PNUT 그리고 수많은 AI AGENT들.. 지금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음?

결국 투자의 본질은 저평가일때 사서 고평가일때 파는건데 밈코인 메타는 가치 평가라는게 불가능함 ㅋㅋ 굳이 말하자면 사람들의 광기가 어느정도인가 주관적으로 판단해야되는 부분이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매수한 코인 가격이 개박살나더라도 와 이 좋은 코인이 바겐세일을? 이건 무조건 사야해!! 라고 또 추매하는게 아니라 가격이 낮아지면 그때부터 수많은 의심이 들기 시작함.. 그게 아무 가치도 없고 단순히 유행을 탄 밈코인 트레이딩임.

물론 이건 철저히 내 생각이고 반박할거면 그대로 다른 종목들 가서 거래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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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지난 장에 난 밈코인을 거의 거래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게도 그때는 밈코 말고도 다른 메타가 많았어서 굳이 아무 가치도 없는 밈코인을 거래하기보다 확실하게 상방으로 갈 수 있는 이유가 있는 놈들을 선택했었음. 물론 수익률 측면에선는 밈코인 트레이더가 월등했겠지. 근데 장기적인 측면에서 지금 밈코인 트레이딩 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떨까? GOAT, PNUT 그리고 수많은 AI AGENT들.. 지금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음? 결국 투자의 본질은 저평가일때…
그런 의미에서 지금 장은 너무나 정직하게 움직이는게..

어 야 ETF 돈들어온데 ~ 샤프링크가 존나게 산데~ → ETH 매수
와 ENA 도 누가 어쩌고 한다는데? → ENA 매수
BONK가 펌펀보다 더 잘나간다는데? → BONK 매수

이런 단순하지만 확실한 매수세가 들어오고, 그 내러티브가 단순 유행이 아니라 가치 판단이 가능한 영역에 있으니
이전의 밈코인 트레이딩 처럼 유행이 곧 수급이고 돈이다 가 아니라 진짜 투자의 영역에서 이건 저평가인데? 라는거부터 시작이 되어서
내려오면 오히려 좋아 더 사! 물려도 내러티브가 살아있으면 언젠가는 간다! 라는 마인드로 매도세도 없음 ㅋㅋ

가치 투자하던 사람도 트레이딩하던 사람도 그냥 다 같이 아묻따 "좋은 종목만 매수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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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그러니까 누가 봐도 확실한 종목을 매수하라는거임. 뇌를 바꿔야됨.

와 지금 개불장에 얘는 혼자 바닥에서 기고있네? 이건 나중에 무조건 올라가고 그때 저점매수 꺼드럭대야지 ㅋㅋ. 매수!
이 병신 코인은 장이 이렇게 좋은데도 안올라가네 ㅋㅋ 조정 올거같을때 숏 박아줄게~

곧 조정 올거같은데 이코인은 뭔데 바닥에서부터 500%가 올랐지?.. 쓰읍.. 인생 업적 최고점 숏 달성해봐? 빅숏!
이 코인은 그냥 미친 코인이구나 -5% 조정만 줘도 감사합니다 하고 매수박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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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이더리움 자리도 진짜 내 기준 ㅈㄴ게 중요한 자리인 것 같음. 그래서 보통은 그냥 수면매매해도 꿀잠자고, 지정가 걸어놓고 칼바람 몇판때리던가 영화보거나 하는데 이번만큼은 일희일비 엄청 하는중..ㅋㅋ 아마 이더가 또 한번 쏟고 비트도 116K 밑으로 깨지면 뭐 어디서 롱 손절하니 하락장이라느니 그런말 나올것 같은데 충분히 리스크를 감수하고 진입해볼만한 자리임. 저기 깨지면 그냥 3000$ 밑으로 가는구나 생각할듯?
그냥 너무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비트랑 펭구 잡아서 수익으로 정신승리 중이긴한데..

만약 이더리움을 비중있게 잘 잡았으면 신고가까지 충분히 홀딩해봐도 되지 않나 싶음.

나라면 그랬을것 같음.

내 기준 3000$ 밑으로 내리느나 VS 신고가로 가느냐 갈림길에서 상방으로 방향을 확정 지은것 같고

나도 이 자리에 강베팅했지만 결과는 못잡았고
이후 자리가 주면 자리 볼텐데 지금 추격으로 따라갈 자리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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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다리다보면 항상 시장은 기회를 주더라.

당장 나조차도 비트 신고가 갱신할때 숏을 놓치 못했었는데, 숏 손절하고 바로 상승장 마인드 장착하니까 이더 3500 ~ 3800 먹고, 이번 하락에도 비트랑 펭구 롱쳐서 10만불 정도 또 수익보고 있음.

모든 순간순간마다 인생역전 풀시드 맥시멈 레버리지! 이딴짓만 안하고 숏만 안잡으면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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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그리고 이거는 진짜 이번주 내로 무조건 올려주겠음. ㅈㅅㅈㅅ.. 기다리는 사람 그래도 몇명 있는거같은데 진짜 솔직담백하게 써드림.
그리고 약속한 고따 일대기는 다 썼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새벽에 몰래 올리겠음.

투표 보니까 결국 매매 어떻게 배웠냐? 가 핵심인 것 같은데 그냥 나의 케이스를 솔직하게 적었으니 알아서 판단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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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어 형이야~
PENGU 0.047에서 미련없이 전부 익절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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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의 코인 전업 투자자 일대기 - 1 -

현재 내 나이 20대 후반.
코인 시작은 20살 되자마자 대학 들어가면서부터 접했고
21살에 군에 입대하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사실 뭐 초반에는 다들 똑같았음.. 다만 이제 뭔가 나는 설렁설렁한게 아니라
"아 나는 전역하면 대학 때려치우고 전업으로 해야겠다" 라고 확실히 마음을 먹었다는거?

전역하자마자 바로 그때까지 모은돈을 가지고 원룸에서 전업 생활을 시작했고
당연히 그 결과는? 청산 청산, 대출 청산, 부모님한테 존나게 두드려맞고 또 청산..
그러다 은인을 만남. 내 인생에 은인은 두명이 있는데 나중에 언급하겠음..

그냥 혼자 하던 시절에는 다 똑같아~ 그놈의 엘리어트 파동 배우고
하모닉 패턴 배우고 캔들 패턴 등등.. 한번쯤은 접했을만한 차트 분석은 물론
잘나가는 유튜버 따라도 해보고, 유료방도 들어가보고..
그러다가 뭔가 될 것 같아서 대출까지 받아서 매매하다가 또 부러지고..
중간중간 다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여러번 했지만
그래도 나는 이길이 내 길이라는 믿음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음 ㅋㅋ
그런게 있었기에 현재 어느정도 입에 풀칠하는 정도까지는 왔다고 생각되는데
그렇게 나름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몇가지 불변의 법칙은 있고, 그게 이제 이 일대기의 핵심이니까 잘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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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의 코인 전업 투자자 일대기 - 2 -

1. 모든 일에는 시행착오가 필요하고, 숙련도가 늘기 위한 절대적인 경험치와 기간이 필요하다.


사실 이건 코인뿐만 아니라 인생사 모든 일을 관통하는 법칙이긴함.
님들 1만시간의 법칙이라고 앎? ㅋㅋ 지금은 다들 안 쓰는 말 같긴한데..
이론적으로 아무리 잘 배우고 안다 해도
그걸 실전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경험치와 적응하기 위한 절대적인 기간은 필수불가결하다.
음식을 만들때도 요리책 보고 바로 뚝딱 만드는게 아니듯
모든 일에는 이론과 실전의 갭을 줄이고 손에 익는 기간이 필요한데
코인판에서는 너무 쉽게 레버리지를 써서 졸업하고픈 욕망이 가득한 것 같음.

물론 그게 이상한거는 아니지.. 나조차도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대출까지 끼고 매매하고 전재산 다 날리고 우여곡절이 많았으니..
근데 난 딱 내 은인 중 한분이 해준 말을 듣고 정신을 차린게 있음.

"사회 초년생으로서 첫 발걸음인 대학교 졸업도 4년이 걸리는데,
하물며 인생 졸업을 위한 투자를 4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할 수 있겠나?
코인매매로 졸업을 하고 싶으면 최소 4년 사이클은 다 겪어봐야된다"


님들 다 아는 워뇨띠도 비트맥스 시절부터 하던 고인물 중 고인물이고
지금 텔방 KOL 하시는 분들 대부분 다 적어도 20년도에 시작한 사람들이 많음.
그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 코인을 접한지 5년이 넘었고,
4년이 넘는 기간동안 계속 시장에 발 붙이고 있다보니까 현재의 자리까지 오게된거지.
하락장에 코인 안하고.. 상승장에 잠깐 들어와서 찔끔 벌다가 고점에 처물려서 또 다 잃고..
그런게 반복되면 매번 유동성이 될 뿐임.
나는 처음시작할때부터 전업을 하고자 마음을 먹어서 그런지 시드가 0원이 되어도 매일 차트보고 그랬었는데 진짜 인생 역전 이루고 싶으면 이번에 진짜 독하게 마음먹었으면 좋겠음.

아직 내가 생각하는 진짜 대불장은 시작하지도 않았다.
이번이 마지막일것 같아서 조급하다고? 25~26년사이클이 마지막이라고?
그 생각 20-21년 사이클 겪은 사람들, 비트 15K 갔을때도 다 그런말 했음 이제 비트코인 끝났다고 ㅇㅇ.
위에도 내가 올렸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가치 투자가 가능한 시장으로 탈바꿈하는중인데
뭐가 벌써 끝임 ㅋㅋ 농담 아니라 이제 시작이야.
이번 사이클 못벌어도 다음 사이클 무조건 또 오고 그때는 지금보다 더 역대급 불장이 오겠지.

일단 되든 안되든 무조건 대가리 박아가면서 시장에 발 붙이고 있어야 됨.
매일매일 롱숏 트레이딩 할 필요도 없고, 시드가 100만원 이상일 필요도 없음.
본인만의 무언가를 가지는게 중요함..
그게 차트 분석 기법이든 시장의 메타가 무엇인가 판단하는 척도든 간에
차트 분석이 주 무기라면 여러 텔방에서 롱이니 숏이니 선동하더라도
본인만의 줏대를 가지고 저 사람은 틀렸네, 나랑 비슷하네 하면서 필터링거치면서 성장하게 되는거고..

시장의 테마가 무엇인가, 어떤 종목이 오를 것 같은가... 등 이런 가치 평가는
그냥 와 고따가 ETH 좋다고 하네 ㅋㅋ 풀매수 이런게 아니라
지금 뭐 나뿐만 아니라 수 많은 텔방들이 본인 생각을 다 올리잖아?
걔네들도 구독자로 먹고 사는 사람들일텐데 왠만해서 맞는 관점들을 올릴거란 말임?
뭐 있어보이게 글 쓴다고 무지성으로 와 그런가보다 하지말고
그 사람들이 말하는게 맞는지 개소리인지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라는거임.

그렇게 하다보면 아 쟤는 구독자는 많지만 별볼일 없는 놈.
얘는 진짜 배울게 많은 놈 구분이 되고..
그런 사람들을 추적해나가면서 본인 또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무지성 대가리 박는거보다 이미 잘하고 있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게
그 절대적인 기간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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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의 코인 전업 투자자 일대기 - 3 -

2. 롤모델, 훌륭한 스승, 이상향, 멘토 등 "귀감이 되는 존재"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가지 단어로 형용할 수 있고,
각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흔히 말하는 "귀감이 되는 존재"를 설정해두는게 꼭 필요함.

이 코인판에서는 특히 "레퍼럴, 유료방"에 되게 민감한데
사실 이해는 감. 하도 사기꾼 새끼들이 많고
실력도 ㅈ도 없으면서 돈만 쳐 빨려는 애들이 대부분이니까 ㅋㅋ

근데 그런 와중에도 진짜 배울점이 많은, "귀감이 되는 존재"는 분명 있음.

어떠한 지식이나 노하우를 배울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는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당연한 이치임.
특히나 그게 투자판 같이 정보의 비대칭이 곧 수익으로 직결되는 곳이라면 더더욱..

그래서 소신발언 하자면.."레퍼럴, 유료방"하는 사람들을 나쁘게 볼 이유가 없음.
나쁜놈들은 우리가 지불하는 수수료, 유료 비용에 비해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제공해주지 못하는 놈들이 나쁜거지.

1인 몇십만원짜리 오마카세를 먹더라도
와 여긴 진짜 너무 맛있다 라고 느껴지면 가격이 비싸도 다음에 다시 와야지 생각이 드는게 당연하고
진짜 비싼 가격을 냈는데 맛대가리가 없으면 그 업주가 잘못된거지
오마카세 문화가 잘못된건 아니잖슴?

진짜 실력자 밑에서 배우고 싶으면 그 실력자가 누구인가 판단하는 기준을 가지면 됨.
그럼 이상한 유료방, 레퍼럴방 들어가서 안빨리고
진짜 실력이 우상향 되거나 수익보는 매매로 시드가 늘어갈 수 있게됨.

자, 여기서... 이 새끼 갑자기 레퍼럴방, 유료방 옹호 왜함?
빌드업 하려고 시간 끌었네 ㅋㅋ 하는 놈들 있을까봐 얘기하지만

나는 절대 그럴 생각이 없다. 아니 하기 싫다.


왜 내가 몇년동안 피땀흘려 배운 노하우와 다른 스승 밑에서 배운 기법들을 몇푼받고 알려줘야됨?
나는 죽어도 나의 노하우를 공개할 생각이 없다.
그래서 차트도 보면 그냥 그 흔한 피보나치, 이평선 등등 뭐 하나도 없이
가격선 대충, 마우스로 휘적휘적 ㅋㅋㅋㅋ
그리고 귀찮은거 딱 싫다. 난 책임없는 쾌락만 누리고 싶다.
내 매매 따라해서 성공하면 잘 판단한 님들 덕.
내 매매 따라해서 손실보면 내 책임은 아님 ㅋㅋ 누칼협?

아무튼.. 레퍼럴 유료방을 무조건 가라는 말 아니고
무료방이 가치가 없다는 말은 더더욱 아님.
그게 어떤 경우이든 본인이 혼자 맨땅에 헤딩하면서 이겨내는것 보다
현재 잘하고 있는 사람을 곁에 두고 따라가는게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고
여건이 충분하다면 "배움에 있어서 지불하는 비용"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보라는 거임.

비싼 학원과 과외를 받는다고 전부다 서울대를 가는건 아니지만
대치동 출신들은 대부분 다 좋은 학벌을 가지게 되어있음.

물론 내가 유료방에서 잘 배웠고
ㅈ고수형님이라는 은인을 만나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기에
멘토가 필수적이다. 라는 생각이 박힌 걸수도 있음.
근데 내 코인 일대기에 좋은 스승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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