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 Telegram
고따 일기장
매번 말하지만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무조건 이더리움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그 중 베스트 시나리오는 기타 잡알트들이 개박살 나더라도 이더리움 혼자 잘 버티고 달나라 가는 그림. 명심하자. 최근 3년만 비트만 매매했어도 총 자산이 -30%이상 깎이는 일은 없었음. (최고점 대비해서 -30% 이상 하락이 나온적이 없었으므로) 나는 그게 앞으로 이더리움이 그렇게 될 것이라 확신함.
시장이 다 끝난것 처럼 보이고
모두가 8월은 역사적으로 조심해야되는 시기라 공통적으로 말하며 손절을 했다거나 매수에 있어 조심을 하고 있다.

중장기 투자를 망설이고 단기반등만 먹고
지금이라도 숏을 쳐야되나? 라는 고민을 하는 단계까지 왔는데..

참 신기한 일이다.
비트코인이 30K에서 24K 까지 떨어졌을때도
74K에서 49K 까지 떨어졌을때도
109K에서 74K 까지 떨어졌을때도

매번 시장에 대한 회의론은 끊임없이 올라오고 시즌 종료에 대한 관점을 찾아볼 수 있다.

근데 팩트는 최근 3년간 어느 지점에서 들어갔어도 총 자산이 -30% 이상 줄어드는 일은 없었을 것이며,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더리움이 4,000$에서 3,000$까지 떨어져도
7,000$에서 6,000$까지 떨어져도
10,000$에서 8,000$까지 떨어져도

대중들은 '이더리움이 그럼 그렇지'라며 이더리움 매수는 하지 않으며 잡알트코인의 100배 펌핑을 기대하며 또 시장에 돈을 갖다바칠 것이다.

비트코인이 올라온것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은 이더리움 1개조차 없을 것이며 "너무 비싸서 못사"라는 구간이 올때까지 거들떠도 안보다가 2만달러를 넘기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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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출렁이더라도 결국 방향은 이미 정해졌고, 누가 덜 흔들리고 크게 흔들리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

장이 좋아질수록 SNS를 멀리하라"
내가 나의 스승님이랑 ㅈ고수 형님한테서 가장 존경하고 크게 배웠던 점은

뭐 차트 분석, 매매 스킬, 시장을 보는 뷰 이런거도 있지만 가장 감사한건 "마인드 컨트롤"이었음.

당장 이틀전만 하더라도 이더리움 3500$ 오면 진짜 전재산 박는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그 자리가 오니까 아 이게 맞나? 더 떨어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뇌를 지배함.

근데 위에 쭉 올려다보면서 ㅈ고수형님이 하신 말씀 보고 다시 생각 고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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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pDGRtMsWPk?si=5bDifko2tnw7BsPx

스트릿 형님은 이번 사이클 모토를 "시물뺏.. 시장에 물량을 뺏기지마"로 잡으셨던데 진짜 이게 맞음.

참 웃긴게 저 사람은 공개 라이브 방송으로 100억을 3번이나 달성했는데

평생 1억도 못만져본 사람들이 스트릿이 힘들어하거나 할때면 조롱하고 우습게 보고 있음.

근데 팩트는? 지금 벌써 100억 탈환했고 이대로 슈퍼 사이클이 오면 목표하는 500억까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크게 베팅한 상태.

근데 저게 과연 운일까?
저 사람은 이제 알고있는거임.

그냥 시장은 무한 우상향이고 마인드 컨트롤 잘 하고 중간중간 조정을 겪더라도 결국 롱으로 승부하면 시드가 늘어난다는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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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컨빅션을 가지고 "좋은 알트"를 매수 한 사람은 다가올 10월 11월에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베팅 자리이자 "ㅈ같은 알트"를 매수한 사람들은 영원히 +50% -40%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시드는 계속 줄어드는 자리.
비트코인이 3년동안 바닥 대비 8배가 올랐고
이더리움이 그 과정을 그대로 베끼고 있고, 심지어 그때보다 ETF라는 더 큰 수급이 들어오고 있음.

비트코인이 그동안 보여준 것보다 더 큰 퍼포먼스를 보여줄거는 안봐도 비디오이고.. 특히나 모두가 무시하는 이더리움이 1만 달러를 찍고 고공행진한다면 모두의 포모가 더해져서 더 큰 광기를 형성하지않을까?

위에 Valletta 형님이 이더리움 관련해서 어떤 글을 올려주셔서 나도 뭐 여러가지 알아보고 했지만

결국 저 글의 핵심은 이더리움이 적당한 조정을 받는게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라 말하는 것이고, 그래서 단기 하락에 베팅했다는 것이지

절대 이더리움 4000$가 최고점이고 무한 츠쿠요미 박스권입니다, 라고 말하는게 아님.


그리고 저게 ㅈㄴ 웃긴게 뭐냐면 ㅋㅋ 그럼 세일러는 존나게 건강하고 아무런 문제 없이 지금 자리까지 온거임?

난 진짜 어이가 없던게 세일러가 뭐 바이낸스에서 2배 롱 친거도 아니고 뭐 비트 30K 밑으로 내려가서 평단가 밑으로 내려갔다고 곧 청산당한다 거리는데.. 얼마나 대중이 우매하고 한정된 정보에 속는지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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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뭐 장황하게 썼는데 제발 일희일비하지말고
다가올 큰 흐름에 다같이 하하호호웃으면서 돈 복사하는 시기가 되었으면 좋겠음.

8월 9월에 뭐 그래 내릴 수도 있겠지.
그럼 더 사.
어차피 무조건 오르게 되는 시장임.
이걸 깨닫지 못하면 평생 그자리 그대로인거야..

결론 : 흔들리지 말고 우직하게 롱으로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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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BTC 아직 진입 안함. 거래량 터지는 캔들 없이 그냥 비비적 비비적 내려와서 할 수 가 없음;; 그냥 맘 편하게 112K는 무조건이고 108~109K 까지 내려간다고 봐야될듯.
BTC

경험상 이런게 많았음.

아직 "거래량을 동반한 큰 패닉셀"이 나오지 않았기에 절대 안심하고 롱 베팅할 수 없는 자리.

그래서 이더 물량 전부다 정리한거고 내려와준다면 감사합니다 하고 다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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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BTC 경험상 이런게 많았음. 아직 "거래량을 동반한 큰 패닉셀"이 나오지 않았기에 절대 안심하고 롱 베팅할 수 없는 자리. 그래서 이더 물량 전부다 정리한거고 내려와준다면 감사합니다 하고 다시 진입.
여기서 더 심화 버전을 추가하자면..

이유는 설명하면 머리 아프고, 요새 단봉으로 바닥 잘 안주고 저렇게 "누가 봐도 추세반전형 캔들" 나온 자리를 위협하는 움직임이 꼭 나옴.

1번 캔들 : 누가 봐도 이전과 다른 거래량, 긴 꼬리 + 급격한 반등

2번 움직임 : 절대 개미들 안태우고 가려고 마지막 겁주기 움직임. 저점 갱신할지 아니면 거의 다 되돌렸다가 갈지는 모르지만 거래량이 낮아지는 등 추세가 약화되는 시그널 나옴.

무조건은 아니지만 저런거 나올 수 있으니 혹여나 내려온다고 칼같이 로스 걸고 그러기보단 잘 보는게 좋을듯?

단순히 이번 조정 구간에만 적용하는거 아니더라도 알아두면 좋음.
3🐳93
고따 일기장
이론적으로 아무리 잘 배우고 안다 해도
그걸 실전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경험치와 적응하기 위한 절대적인 기간은 필수불가결하다.
차트를 분석함에 있어 무조건은 없고 100% 맞는 이론도 없다.

수 많은 시장 경험과 본인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면서 통계를 내야 되는 싸움.

일대기에서도 말했지만 그걸 터득하기 위한 절대적인 기간 + 가이드라인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2🐳61
고따 일기장
보통 이런 경우 내 경험상 두 가지임.
1) 대 상승장 시작인 경우 : 3500을 안깨고 적당히 롱 공포감만 주고 떡상.
2) 정석적으로 위아래 유동성 정리하는 움직임
이더리움 조정이 나올거라는 것도 이론을 떠나 "경험상" 이었음.

물론 해당 이론도 있긴 하지만 저 패턴이 나온다고 무조건 저렇게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냥 아 뭔가 지금 느낌이 그때 ㅈ같은 패턴이랑 비슷한데..? 이런 거로 캐치해야되는듯.
흔히 말하는 프렉탈인데 그냥 단순 모양 짜집기가 아니라 "차트의 흐름 + 그때 시장 분위기 등" 종합적으로 판단해야되는 음..

그게 이번엔 잘 맞아떨어진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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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는 너무 다 알려주는 거 같아.

이제 레퍼럴 전환할게요 수고하세요.
3🐳15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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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아직 "거래량을 동반한 큰 패닉셀"이 나오지 않았기에 절대 안심하고 롱 베팅할 수 없는 자리.
농담이고 아무튼 난 지금 가장 찜찜한게 이거임.

횡보 ㅈㄴ게 길게 했고
상방 보는 사람들이 갈릴만큼 꽤 내렸고
알트들은 더더 내렸는데

"거래량이 터지는, 청산이 연쇄되는 현상이 없다".


그럼 두가지이지 않을까.

1) 아직 덜 내림.
2) 오르는척 했다가 더 크게 내림.

아닐수도 있지만 내 기준 이래서 게아오 비중큰 물량은 그냥 미련없이 정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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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내가 나의 스승님이랑 ㅈ고수 형님한테서 가장 존경하고 크게 배웠던 점은

뭐 차트 분석, 매매 스킬, 시장을 보는 뷰 이런거도 있지만 가장 감사한건 "마인드 컨트롤"이었음.
https://youtu.be/Gq0ocvCz6pI?si=yoVmj5-QPI6K8gJu

그저 GOAT..
남들이 뭐라 하든 비트 118K 구간에서 이전에 매수한 현물 올 매도하고 조정 기다리라한 사람.


나는 차트 분석을 떠나 이 분한테 심법 이런거를 배워서 너무 좋은 것 같음.

특히 이번에도 보면 "이 시장은 기다릴줄 아는 사람이 조급한 사람의 돈을 뺏어오는 곳이다"라고 했는데 진짜 그 말이 딱 맞음.

영상 시점은 떨어지기 전인데, 저 때 어떤 생각으로 매수를 안하고 추가 하락을 예상했는지를 보면 도움 많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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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바빗 절반 익절 날리기 전 샷또
음 그래 ~ 존나게 잘 사고 존나게 잘 팔았잖아 ㅋㅋ

형은 우르프 하러 갈테니까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이따 보자~

+) 더 내려서 사진 수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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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rds of a Feather
Longed $ETH again - Anal August became a theme people were way too quick to embrace and the 113k BTC / 3.5k ETH levels are reasonable spots to stab with invals below 112k / 3.4k.

Although the DAT meta is probably going to soften going forward, there is still objective structural buying ongoing so I wouldn't get so bearish so quickly. Many people flip flop between 'we are so back' and 'its so over' too much without realising that the market doesn't work in binary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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