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정리.
1. 주말 푹 쉬고 보고 있는 알트들 쭉 둘러봤는데.. 딱 드는 생각은
생각보다 많이 안올랐네? 였음.
2. 물론 비트가 고점 트라이하고 이더리움 또한 마의 4000$를 돌파해주었지만
이게 모두가 원하는 대불장의 축포인가? 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3. 오늘 CPI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음.
지금 진짜 아주 살짝.. 개미 쥐좃만큼 밀리고 있는데...
4. 뭐 결과에 따른 시장 반응 이런거는 매크로 채널들 보면 될거같고..
차트적인 관점에서 보통 중요한 지표 발표는 추세를 이어가려는 경향이 있음.
5. 그 말인즉슨 여기서 적당히 120K 위로 올라타서 박스권 그려줘야 상방으로 갈 힘이 생기는거고
6. 변곡으로부터 거리가 멀다?(지금은 고점 찍고 많이 내려왔으므로)
이러면 방향이 잡히는거라 봐야됨.
7. 지난 FOMC 때도 비슷하게 말했고 결과적으로 그때 하방 힘을 그대로 이어나가서 결국 FOMC를 기점으로 112K 까지 갔음.
8. 이번에도 반등해주지 못하면 비슷한 행보를 그리지 않을까 싶음.
9. 근데 그게 이더리움 4000$ 밑으로 가는 트리거일지는 모르겠음. 이더는 신이기 때문에
10. 다만 이제 다른 알트들은 또 한번 피흘리는 구간이 될수도?
11. 그럼 이제 내가 위에 말했던 각자가 생각한 다음 내러티브에 오를만한 알트를 담는 좋은 매수 자리가 될 수 있다는 뜻.
12. 나도 이미 준비를 다 마쳤다는 뜻.
1. 주말 푹 쉬고 보고 있는 알트들 쭉 둘러봤는데.. 딱 드는 생각은
생각보다 많이 안올랐네? 였음.
2. 물론 비트가 고점 트라이하고 이더리움 또한 마의 4000$를 돌파해주었지만
이게 모두가 원하는 대불장의 축포인가? 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3. 오늘 CPI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음.
지금 진짜 아주 살짝.. 개미 쥐좃만큼 밀리고 있는데...
4. 뭐 결과에 따른 시장 반응 이런거는 매크로 채널들 보면 될거같고..
차트적인 관점에서 보통 중요한 지표 발표는 추세를 이어가려는 경향이 있음.
5. 그 말인즉슨 여기서 적당히 120K 위로 올라타서 박스권 그려줘야 상방으로 갈 힘이 생기는거고
6. 변곡으로부터 거리가 멀다?(지금은 고점 찍고 많이 내려왔으므로)
이러면 방향이 잡히는거라 봐야됨.
7. 지난 FOMC 때도 비슷하게 말했고 결과적으로 그때 하방 힘을 그대로 이어나가서 결국 FOMC를 기점으로 112K 까지 갔음.
8. 이번에도 반등해주지 못하면 비슷한 행보를 그리지 않을까 싶음.
9. 근데 그게 이더리움 4000$ 밑으로 가는 트리거일지는 모르겠음. 이더는 신이기 때문에
10. 다만 이제 다른 알트들은 또 한번 피흘리는 구간이 될수도?
11. 그럼 이제 내가 위에 말했던 각자가 생각한 다음 내러티브에 오를만한 알트를 담는 좋은 매수 자리가 될 수 있다는 뜻.
12. 나도 이미 준비를 다 마쳤다는 뜻.
🐳103
고따 일기장
현재까지 정리. 1. 주말 푹 쉬고 보고 있는 알트들 쭉 둘러봤는데.. 딱 드는 생각은 생각보다 많이 안올랐네? 였음. 2. 물론 비트가 고점 트라이하고 이더리움 또한 마의 4000$를 돌파해주었지만 이게 모두가 원하는 대불장의 축포인가? 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3. 오늘 CPI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음. 지금 진짜 아주 살짝.. 개미 쥐좃만큼 밀리고 있는데... 4. 뭐 결과에 따른 시장 반응 이런거는 매크로 채널들 보면 될거같고.. 차트적인…
13. 상승장에도 분명히 조정은 오고, 그 조정은 짧고 굵게 찾아옴.
14. 당연히 모든 노이즈는 제거하고 우직하게 본인만의 신조대로 우상향 플레이해야됨은 변함없음.
15. 다만 이제.. 상승장에서도 추매를 해야되는 구간, 그냥 보유한 포지션을 끌고 가야되는 구간은 분명 존재함.
모든 자리에서 무한 매수하다간 골로 간다는 뜻.
16. 그 구간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함. 뭐 차트 분석해서 하라는게 아니라
시장의 분위기.. 그 뉘앙스를 잘 캐치해야된다 이런 느낌?
17.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추매를 해야되는 자리일까? 아니면 보유한 포지션을 끌고가야되는 구간인가?를 판단할때
나는 보유한게 없지만 추매할 자리는 아니라고 보고 있음.
18. 근데 이번 기회로 짧고 굵은 조정을 준다면 지난 112K 처럼 좋은 매수 자리가 될 수 있다는 뜻.
19. 아니라면 조금 더 기다리면 되고.. 다만 기다린다 하더라도 그 시간이 길지는 않을 것.
20. 지금 보면 마냥 이더리움 3000$ 초반에서 매수한 사람은 든든 국밥 1만달러까지 아무탈없이 홀딩이 가능할 것 같지만
21. 원래 상승장에 퇴학을 더 많이 당함. 그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결국 개인들은 못버팀.
22. 아무튼.. 이게 관점의 방향성도 잘 참고를 해야되는게
어 적당한 조정이야~ 매수로 대응하자 이거랑
ㄷㄷ 이번에 쫌 크게 내릴듯.. 님들 ㅈㄴ 무섭죠? 이거랑은 완전 다르다는거.
23. 나 말고 다른 채널을 참고함에 있어서도
" 아 이사람이 객관적으로 추매 자리를 보는건가?" 아니면
"그냥 존나 배아프고 숏치다가 잃었으니 그냥 다 죽어보자는건가?"를 구분하는게 좋음.
14. 당연히 모든 노이즈는 제거하고 우직하게 본인만의 신조대로 우상향 플레이해야됨은 변함없음.
15. 다만 이제.. 상승장에서도 추매를 해야되는 구간, 그냥 보유한 포지션을 끌고 가야되는 구간은 분명 존재함.
모든 자리에서 무한 매수하다간 골로 간다는 뜻.
16. 그 구간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함. 뭐 차트 분석해서 하라는게 아니라
시장의 분위기.. 그 뉘앙스를 잘 캐치해야된다 이런 느낌?
17.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추매를 해야되는 자리일까? 아니면 보유한 포지션을 끌고가야되는 구간인가?를 판단할때
나는 보유한게 없지만 추매할 자리는 아니라고 보고 있음.
18. 근데 이번 기회로 짧고 굵은 조정을 준다면 지난 112K 처럼 좋은 매수 자리가 될 수 있다는 뜻.
19. 아니라면 조금 더 기다리면 되고.. 다만 기다린다 하더라도 그 시간이 길지는 않을 것.
20. 지금 보면 마냥 이더리움 3000$ 초반에서 매수한 사람은 든든 국밥 1만달러까지 아무탈없이 홀딩이 가능할 것 같지만
21. 원래 상승장에 퇴학을 더 많이 당함. 그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결국 개인들은 못버팀.
22. 아무튼.. 이게 관점의 방향성도 잘 참고를 해야되는게
어 적당한 조정이야~ 매수로 대응하자 이거랑
ㄷㄷ 이번에 쫌 크게 내릴듯.. 님들 ㅈㄴ 무섭죠? 이거랑은 완전 다르다는거.
23. 나 말고 다른 채널을 참고함에 있어서도
" 아 이사람이 객관적으로 추매 자리를 보는건가?" 아니면
"그냥 존나 배아프고 숏치다가 잃었으니 그냥 다 죽어보자는건가?"를 구분하는게 좋음.
🐳104
그래서 어떤 종목을 사야되는가?
이거에 대한 답은 이거다! 라고 정해져있진 않지만
어느정도 가이드 라인은 충분히 구상이 가능함.
1. 이더리움의 눌림 롱?나쁘지 않음.
근데 난 손이 안감. 나는 뭐 단타보다는 추세를 먹는걸 좋아하는데
저거 지금 4300 부터 5000까지 간다해도 홀딩이 가능한가? 난 못할듯;;
2. 그럼 어떤 플레이를 기대해야 되는가?
종목과 사랑에 빠질 필요가 없다.
이더리움이 현재 시장의 코어로 자리잡았지만 그렇다고 이더리움을 무조건 매매해야되는가? 잘 생각해봐야됨.
3. 이더 4300 -> 5000 간다 해도 실질 상승폭은 20%도 안됨.
그럼 이더가 저렇게 날뛸때 20% 이상 먹을걸 찾으면 된다는 소리잖아?
4. 어쨌거나 지금은 비트 및 이더가 신고가를 갱신하냐 마느냐의 기로인데
그 기로에서 누가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시간 문제라고 생각함.
5. 비트 신고가는 이제 별로 맛 없고..
이더리움이 신고가를 가면 진짜 와 이제 시작이다! 느낌이 강할텐데
6. 그럼 그 바톤 터치를 누가 받을 것인가? 를 생각해보자
7. 이대로 이더가 6천 7천 8천 1만 2만? 되겠냐?
어느 특정 가격대에서 분명 가격조정이든 기간조정이든 막히는 자리가 있을 것.
8. 그럼 그 시기를 기점으로 바톤 터치를 받는 놈이 또 미친듯이 달리지 않을까? 라는게 내 생각.
9. 그게 뭔데요? 그건 알아서 찾아야지 ㅋㅋ 형이 다 떠먹여줘야되니?
10. 근데 뭐 L2 이딴거 사면 별 맛없을거 같음.
11. 바이백, 트레저리 이런거는 든든 국밥이라 당연히 얘네들 사면 20% 이상은 먹여줄 듯.
12. 근데 아직 뭐 실질적으로 이더리움이 올라가서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는 종목을 꼽기는 힘들잖아?
지금 시장에서?
13. 그게 무엇일까 잘 생각해보고 혹시 모를 조정에 얼마만큼의 비중을 사놓느냐에 따라
향후 1~2달이 또 갈리지 않을까 싶음.
14. 핵심 키워드는 몇개 있지만 일단 나부터 매수하고 나서 알려줌 ㅅㄱ.
이거에 대한 답은 이거다! 라고 정해져있진 않지만
어느정도 가이드 라인은 충분히 구상이 가능함.
1. 이더리움의 눌림 롱?나쁘지 않음.
근데 난 손이 안감. 나는 뭐 단타보다는 추세를 먹는걸 좋아하는데
저거 지금 4300 부터 5000까지 간다해도 홀딩이 가능한가? 난 못할듯;;
2. 그럼 어떤 플레이를 기대해야 되는가?
종목과 사랑에 빠질 필요가 없다.
이더리움이 현재 시장의 코어로 자리잡았지만 그렇다고 이더리움을 무조건 매매해야되는가? 잘 생각해봐야됨.
3. 이더 4300 -> 5000 간다 해도 실질 상승폭은 20%도 안됨.
그럼 이더가 저렇게 날뛸때 20% 이상 먹을걸 찾으면 된다는 소리잖아?
4. 어쨌거나 지금은 비트 및 이더가 신고가를 갱신하냐 마느냐의 기로인데
그 기로에서 누가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시간 문제라고 생각함.
5. 비트 신고가는 이제 별로 맛 없고..
이더리움이 신고가를 가면 진짜 와 이제 시작이다! 느낌이 강할텐데
6. 그럼 그 바톤 터치를 누가 받을 것인가? 를 생각해보자
7. 이대로 이더가 6천 7천 8천 1만 2만? 되겠냐?
어느 특정 가격대에서 분명 가격조정이든 기간조정이든 막히는 자리가 있을 것.
8. 그럼 그 시기를 기점으로 바톤 터치를 받는 놈이 또 미친듯이 달리지 않을까? 라는게 내 생각.
9. 그게 뭔데요? 그건 알아서 찾아야지 ㅋㅋ 형이 다 떠먹여줘야되니?
10. 근데 뭐 L2 이딴거 사면 별 맛없을거 같음.
11. 바이백, 트레저리 이런거는 든든 국밥이라 당연히 얘네들 사면 20% 이상은 먹여줄 듯.
12. 근데 아직 뭐 실질적으로 이더리움이 올라가서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는 종목을 꼽기는 힘들잖아?
지금 시장에서?
13. 그게 무엇일까 잘 생각해보고 혹시 모를 조정에 얼마만큼의 비중을 사놓느냐에 따라
향후 1~2달이 또 갈리지 않을까 싶음.
14. 핵심 키워드는 몇개 있지만 일단 나부터 매수하고 나서 알려줌 ㅅㄱ.
1🐳181
요새 좀 뜸한 이유.
1. 장이 너무 좋아서 할게(?) 없음.
2. 전업이다 보니 찔끔찔끔 단타로 몇천~ 1만불 먹고 있긴한데 가만히 있으면 월세 + 밥값으로 나가기때문에 이거 멘징한다 정도로 하는중.
3. 단타하는 방법.
- 추세 좋은 애들을 선별한다.
- 욕심없이 레버리지 5배 10분할로 걸어놓는다.
- 보통은 2~3개 까지만 걸리고 올라가서 수익준다.
- 게임 몇판하다가 익절하고 나온다. 끝.
4. 이 짓이 언제까지 통할 건가?
- 글쎄 비트 117K 깨지기 전까지
- 이더리움이 뭔가 변곡을 그리기 전까지
5. 그럼 그게 깨지면?
뭐 무한한 상승은 없고 언젠가는 조정다운 조정이 나올텐데 그때 스윙 포지션 잡으면 됨.
6. 그전까지는 무한 3번 무한 반복.
7. 우르프 ㅈㄴ 재밌다. 매매보다 더 재밌는듯.. ㅠㅠ
1. 장이 너무 좋아서 할게(?) 없음.
2. 전업이다 보니 찔끔찔끔 단타로 몇천~ 1만불 먹고 있긴한데 가만히 있으면 월세 + 밥값으로 나가기때문에 이거 멘징한다 정도로 하는중.
3. 단타하는 방법.
- 추세 좋은 애들을 선별한다.
- 욕심없이 레버리지 5배 10분할로 걸어놓는다.
- 보통은 2~3개 까지만 걸리고 올라가서 수익준다.
- 게임 몇판하다가 익절하고 나온다. 끝.
4. 이 짓이 언제까지 통할 건가?
- 글쎄 비트 117K 깨지기 전까지
- 이더리움이 뭔가 변곡을 그리기 전까지
5. 그럼 그게 깨지면?
뭐 무한한 상승은 없고 언젠가는 조정다운 조정이 나올텐데 그때 스윙 포지션 잡으면 됨.
6. 그전까지는 무한 3번 무한 반복.
7. 우르프 ㅈㄴ 재밌다. 매매보다 더 재밌는듯.. ㅠㅠ
1🐳145
고따 일기장
수익인증과 포모가 극에 달했다. 다 끝났다. 이제부터 숏으로 대응한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숏을 말하긴 했는데..
지금 비트가 어디서 반등을 줄지에 따라 향후 방향성이 좀 달라질 수도 있다고 보는 중
비트가 117K를 깨지 않고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가야 알트들의 순환이 다시 살아날듯.
이더는 무적이라 안심해도 됨 ㅋㅋ
지금 비트가 어디서 반등을 줄지에 따라 향후 방향성이 좀 달라질 수도 있다고 보는 중
비트가 117K를 깨지 않고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가야 알트들의 순환이 다시 살아날듯.
이더는 무적이라 안심해도 됨 ㅋㅋ
🐳90
💥 알트시즌은 없다.💥
1. 대부분이 비트코인 -> 이더리움 -> 라지 캡 -> 스몰 캡의 순환을 기대하고 매수를 했겠지만
2. 내 생각은 아직까지 비트코인->이더리움의 페이즈에 머물러있다고 생각함.
3. 그 말은 이더리움 상승은 아직 많이 남았고, 제대로 된 "알트 순환장"은 시작도 안했다는 것..
4. 너무 당연한 말인게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했는데
5. 그 랠리가 3년이나 지난 다음에야, 저점에서 8배가 오른 다음에야... 이더리움의 차례가 왔음.
6. 이더리움 뭐 신고가 달성하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갑자기 이더리움이 멈추고 라지캡으로 수급이 넘어간다?
7. 그렇게 되는 이유가 뭘까 이더리움이 너무 비싸서?
8. 그럼 4000$는 안비싸고 4700$은 비싼 가격대인가?
9. 그냥 단순히 가격이 비싸서 순환으로 넘어가는 형태로 이해하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적당히 상승 추세에 올라탔으니 모든 자산군이 올라가는 건가?
10. 그런 의미에서 지금이 불같은 알트장이 시작된건가? 이게 상승장의 끝인가 시작인가?
11. 여러가지 고민이 들고.. 과열이 된 건 맞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12. 나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흔히 말하는 대불장 사이클. 20~21년도와 같은 무한 상승.
13. 그 말은 앞으로도 먹을 파이는 정말 많을 것이고..
14. 지금 여기저기 나오는 졸업 형님들 마저 이건 너무 광기에 광기야 라고 익절하고 나서도 한달이 넘도록 올라가는 시장이 남아있을 거란 생각.
15. 그 과정의 첫 스타트는 이더리움이 신고가를 갱신하는 5천을 넘고 6천까지는 숏 스퀴징이 나야 그 다음 페이즈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16. 물론 그렇게 가는 동안 알트들은 당연히 오를 거임.
17. 근데 이더리움이 신고가를 향해 달려가는 지금, 다른 라지캡들의 위치가 어디인가?
18. 이제까지 그래왔던 사이클 어쩌고.. 하면서 모두가 기대하는 비트 -> 이더 -> 라지캡 -> 스몰캡 대로 갈 수 있는 상황일까?
19. 그럼 비트는 역사적 패턴대로 나오고 있는거고 다들 예상 대로 15K에서 120K 까지 오른거지?
20. 작년 솔라나가 주도하는 밈장이 왔을때도 저 표대로 매매한사람은 개죽쒔음.
21. 그때는 XX-> 밈 -> XX -> 밈 -> XX -> 밈.. 뭐만하면 밈으로 연결되고 그 수혜는 전부다 솔라나가 받았지.
22. 결국 수급이 어디서 어디로 흘러갈까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구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매매하다간 죽은 자식 부랄 만지면서 흔히 말하는 졸업자들을 쳐다만 보게 될 수도 있다..
23. 그러니까.. 핵심은 그냥 알트들이 갈 수 있는 상황인가? 를 잘 판단하고 매수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
24. 조정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WEB2 에서 떠받치는 종목이 아니라면 비트 헛기침 한번에 폭삭 내려앉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으니
25. 내가 어떤 종목을 중장기로 들고갈지, 아니면 그냥 적당히 상승 추세에 올라탔을때 익절하고 나올지를 구분하는 안목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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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0
익절한 이유.
급락과 급반등?
그냥 시장이 주는 하나의 이벤트 같다고 생각함.
여기서 잡은거 그대로 신고가까지 또 상승 추세 빠바박 나올수도 있을거같은데.. um.. 글쎄 잘 모르겠음.
그게 가능하려면 PPI 때 곱창내면 안됐지 않았나?
급락과 급반등?
그냥 시장이 주는 하나의 이벤트 같다고 생각함.
여기서 잡은거 그대로 신고가까지 또 상승 추세 빠바박 나올수도 있을거같은데.. um.. 글쎄 잘 모르겠음.
그게 가능하려면 PPI 때 곱창내면 안됐지 않았나?
🐳79
결국 기다리면 자리 주더라.
이더리움 저번 상승 놓쳤다고 인생 크게 달라지는거 없었고
이번 하락때 털렸어도 인생 패배자 아니고 또 기회 옴.
그 기회를 잡느냐 마느냐는 준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이더리움 저번 상승 놓쳤다고 인생 크게 달라지는거 없었고
이번 하락때 털렸어도 인생 패배자 아니고 또 기회 옴.
그 기회를 잡느냐 마느냐는 준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107
고따 일기장
7월 16일 채널 생성 : 750K
7월 21일 이더리움 3500 → 3800$ 베팅 성공 : 900K
550K 출금 → 350K
7월 24일 EIGEN, PUMP 손절 : 300K
7월 26일 BTC, PENGU 베팅 성공 : 400K
7월 29일 BTC 115K → 119K 익절 : 410K
8월 2일 ETH 물려있다 본전 정리 : 420K
8월 4일 BTC, ETH 바닥 잡기 성공 : 475K
8월 11일 ~ 13일 짧먹의 반복 : 485K
8월 14일 급락에 고배 롱 진입, 반등에 전부 익절 : 560K
확실히 장이 좋아서 그런가 매매하기 좋은 조건이 많이 나오는듯?
이미 추세는 먹기 글렀다고 판단, 베팅할 수 있는 자리에서 확실하게 먹고 깔끔하게 나오기.
좋은 자리가 온다면 중장기로 들고가겠지만 그 전까지는 욕심 버리고 기술적으로만 대응.
나란 남자.. 존나게 머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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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뭐 익절 잘 나간건 둘째치고..
여기서 이렇게 밀려버리면 당분간은 좀 맛이 없을수도 있을 것 같음. 당연한 소리이긴하지만;
확실한건.. 결과론적으로 하락이 크게 나온다고 한들
이 하락을 내가 숏을 발라먹겠다! 이런 마인드보다는
아 드디어 시장이 나한테 기회를 주는구나 기모딱하면서 하따 잡으려고 하는게 장기적으로 더 큰 수익이라는 거임.
비트 100K? 뭐 그래 10000번 양보해서갈 수 있다 쳐.
그거 숏 먹어서 뭐할래? 졸업 가능?
어딘지 모를 바닥을 계속 잡으려고 우리는 노력해야되고 그렇게 하나 운좋게 얻어걸리면 추세를 먹는거임.
잊지말자. 지금은 상승장 속 유기농 조정이다..
여기서 이렇게 밀려버리면 당분간은 좀 맛이 없을수도 있을 것 같음. 당연한 소리이긴하지만;
확실한건.. 결과론적으로 하락이 크게 나온다고 한들
이 하락을 내가 숏을 발라먹겠다! 이런 마인드보다는
아 드디어 시장이 나한테 기회를 주는구나 기모딱하면서 하따 잡으려고 하는게 장기적으로 더 큰 수익이라는 거임.
비트 100K? 뭐 그래 10000번 양보해서갈 수 있다 쳐.
그거 숏 먹어서 뭐할래? 졸업 가능?
어딘지 모를 바닥을 계속 잡으려고 우리는 노력해야되고 그렇게 하나 운좋게 얻어걸리면 추세를 먹는거임.
잊지말자. 지금은 상승장 속 유기농 조정이다..
3🐳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