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 Telegram
요새 좀 뜸한 이유.

1. 장이 너무 좋아서 할게(?) 없음.

2. 전업이다 보니 찔끔찔끔 단타로 몇천~ 1만불 먹고 있긴한데 가만히 있으면 월세 + 밥값으로 나가기때문에 이거 멘징한다 정도로 하는중.

3. 단타하는 방법.
- 추세 좋은 애들을 선별한다.
- 욕심없이 레버리지 5배 10분할로 걸어놓는다.
- 보통은 2~3개 까지만 걸리고 올라가서 수익준다.
- 게임 몇판하다가 익절하고 나온다. 끝.

4. 이 짓이 언제까지 통할 건가?
- 글쎄 비트 117K 깨지기 전까지
- 이더리움이 뭔가 변곡을 그리기 전까지

5. 그럼 그게 깨지면?
뭐 무한한 상승은 없고 언젠가는 조정다운 조정이 나올텐데 그때 스윙 포지션 잡으면 됨.

6. 그전까지는 무한 3번 무한 반복.

7. 우르프 ㅈㄴ 재밌다. 매매보다 더 재밌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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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인증과 포모가 극에 달했다.

다 끝났다.

이제부터 숏으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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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수익인증과 포모가 극에 달했다. 다 끝났다. 이제부터 숏으로 대응한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숏을 말하긴 했는데..

지금 비트가 어디서 반등을 줄지에 따라 향후 방향성이 좀 달라질 수도 있다고 보는 중

비트가 117K를 깨지 않고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가야 알트들의 순환이 다시 살아날듯.

이더는 무적이라 안심해도 됨 ㅋㅋ
🐳90
💥 알트시즌은 없다.💥


1. 대부분이 비트코인 -> 이더리움 -> 라지 캡 -> 스몰 캡의 순환을 기대하고 매수를 했겠지만

2. 내 생각은 아직까지 비트코인->이더리움의 페이즈에 머물러있다고 생각함.

3. 그 말은 이더리움 상승은 아직 많이 남았고, 제대로 된 "알트 순환장"은 시작도 안했다는 것..

4. 너무 당연한 말인게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했는데

5. 그 랠리가 3년이나 지난 다음에야, 저점에서 8배가 오른 다음에야... 이더리움의 차례가 왔음.

6. 이더리움 뭐 신고가 달성하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갑자기 이더리움이 멈추고 라지캡으로 수급이 넘어간다?

7. 그렇게 되는 이유가 뭘까 이더리움이 너무 비싸서?

8. 그럼 4000$는 안비싸고 4700$은 비싼 가격대인가?

9. 그냥 단순히 가격이 비싸서 순환으로 넘어가는 형태로 이해하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적당히 상승 추세에 올라탔으니 모든 자산군이 올라가는 건가?

10. 그런 의미에서 지금이 불같은 알트장이 시작된건가? 이게 상승장의 끝인가 시작인가?

11. 여러가지 고민이 들고.. 과열이 된 건 맞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12. 나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흔히 말하는 대불장 사이클. 20~21년도와 같은 무한 상승.

13. 그 말은 앞으로도 먹을 파이는 정말 많을 것이고..

14. 지금 여기저기 나오는 졸업 형님들 마저 이건 너무 광기에 광기야 라고 익절하고 나서도 한달이 넘도록 올라가는 시장이 남아있을 거란 생각.

15. 그 과정의 첫 스타트는 이더리움이 신고가를 갱신하는 5천을 넘고 6천까지는 숏 스퀴징이 나야 그 다음 페이즈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16. 물론 그렇게 가는 동안 알트들은 당연히 오를 거임.

17. 근데 이더리움이 신고가를 향해 달려가는 지금, 다른 라지캡들의 위치가 어디인가?

18. 이제까지 그래왔던 사이클 어쩌고.. 하면서 모두가 기대하는 비트 -> 이더 -> 라지캡 -> 스몰캡 대로 갈 수 있는 상황일까?

19. 그럼 비트는 역사적 패턴대로 나오고 있는거고 다들 예상 대로 15K에서 120K 까지 오른거지?

20. 작년 솔라나가 주도하는 밈장이 왔을때도 저 표대로 매매한사람은 개죽쒔음.

21. 그때는 XX-> 밈 -> XX -> 밈 -> XX -> 밈.. 뭐만하면 밈으로 연결되고 그 수혜는 전부다 솔라나가 받았지.

22. 결국 수급이 어디서 어디로 흘러갈까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구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매매하다간 죽은 자식 부랄 만지면서 흔히 말하는 졸업자들을 쳐다만 보게 될 수도 있다..


23. 그러니까.. 핵심은 그냥 알트들이 갈 수 있는 상황인가? 를 잘 판단하고 매수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

24. 조정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WEB2 에서 떠받치는 종목이 아니라면 비트 헛기침 한번에 폭삭 내려앉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으니

25. 내가 어떤 종목을 중장기로 들고갈지, 아니면 그냥 적당히 상승 추세에 올라탔을때 익절하고 나올지를 구분하는 안목이 필요하지 않을까..

26. 아 몰랑 그래도 알트 시즌 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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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부터 다시 빡세게 매매해야되는 구만~

BUY EVERY FUCKING DIP!.
🐳77
익절한 이유.

급락과 급반등?

그냥 시장이 주는 하나의 이벤트 같다고 생각함.

여기서 잡은거 그대로 신고가까지 또 상승 추세 빠바박 나올수도 있을거같은데.. um.. 글쎄 잘 모르겠음.

그게 가능하려면 PPI 때 곱창내면 안됐지 않았나?
🐳79
고따 일기장
전부다 익절.
고점 익절 잘한듯?
🐳86
결국 기다리면 자리 주더라.

이더리움 저번 상승 놓쳤다고 인생 크게 달라지는거 없었고

이번 하락때 털렸어도 인생 패배자 아니고 또 기회 옴.

그 기회를 잡느냐 마느냐는 준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107
뭐 익절 잘 나간건 둘째치고..

여기서 이렇게 밀려버리면 당분간은 좀 맛이 없을수도 있을 것 같음. 당연한 소리이긴하지만;

확실한건.. 결과론적으로 하락이 크게 나온다고 한들

이 하락을 내가 숏을 발라먹겠다! 이런 마인드보다는

아 드디어 시장이 나한테 기회를 주는구나 기모딱하면서 하따 잡으려고 하는게 장기적으로 더 큰 수익이라는 거임.

비트 100K? 뭐 그래 10000번 양보해서갈 수 있다 쳐.

그거 숏 먹어서 뭐할래? 졸업 가능?

어딘지 모를 바닥을 계속 잡으려고 우리는 노력해야되고 그렇게 하나 운좋게 얻어걸리면 추세를 먹는거임.

잊지말자. 지금은 상승장 속 유기농 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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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DM이 하도 많이 오다보니 예전보다 답장을 성의있게 할 수가 없음. 양해바람..

그래도 이렇게 한명이라도 이렇게 내가 뻘글쓰면

참고해서 매매로 수익 나면 그게 바로 그..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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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ㄷㄷ;
새벽에 저갱했었네 ㄷㄷ

진짜 급락 이후 v자 반등에는 무조건 익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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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새벽에 저갱했었네 ㄷㄷ 진짜 급락 이후 v자 반등에는 무조건 익절이 답이다.
어제 지표 발표 이벤트에 잘 샀고 잘 팔았는데..

오늘 9시 반 발표가 뭐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여기서 또 한번의 추세를 먹기 위해 스윙 포지션을 연다? 잘 모르겠음.

적어도 4400$ 을 깨야 뭐 그때부터 적당한 조정 수준이니 진입해볼만 한데..

이번 비트가 112K 교과서적인 자리에서 반등이 나왔듯 이더리움 마찬가지로 4000~4100$의 교과서적인 지지저항 리테스트 구간이 아니라면 베팅하기엔 좀 힘들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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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어제 지표 발표 이벤트에 잘 샀고 잘 팔았는데.. 오늘 9시 반 발표가 뭐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여기서 또 한번의 추세를 먹기 위해 스윙 포지션을 연다? 잘 모르겠음. 적어도 4400$ 을 깨야 뭐 그때부터 적당한 조정 수준이니 진입해볼만 한데.. 이번 비트가 112K 교과서적인 자리에서 반등이 나왔듯 이더리움 마찬가지로 4000~4100$의 교과서적인 지지저항 리테스트 구간이 아니라면 베팅하기엔 좀 힘들지 않나 싶음.
보통 상승장에 퇴학당하는 케이스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1. 롱을 못들어갔으니 복수심리로 숏을 친다.
제일 병신.

2. 현물 없이 선물만 한다.
상승장 중간에는 누구보다 많이 먹지만 결국 하락장 전환 시점에 청산 엔딩.

3. 현물과 선물을 섞어서 하지만 물타는 시점을 모른다. 또는 불타기가 습관화 되어있다.
이게 약간 복잡한데.. 그러니까 아무리 상승장이더라도 뇌빼고 매수만 하다간 골로 갈 수 있다는 뜻.

욕심을 버리고 적당히 분할로 사던가 불타기도 적당히 해야되는데 조정이 만약 -30% 짜리가 나온다 치면 처음 -10%짜리 음봉에 나이따 하고 몰빵 추매하는 경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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