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푹 쉬고, 귀멸의 칼날 보고 오겠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하긴 했는데
비트가 114K를 이탈하거나
이더가 4450을 이탈하면 아마 높은 확률로 저점 깬다고 봄.
근데 손익비가 좋다고 그 매매가 성공할 확률이 높은건 아님.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하긴 했는데
비트가 114K를 이탈하거나
이더가 4450을 이탈하면 아마 높은 확률로 저점 깬다고 봄.
그 말은 반대로 말하자면 손익비 상 저런 자리를 깨지 않으면 롱이 유리하다는 소리이긴 함.
근데 손익비가 좋다고 그 매매가 성공할 확률이 높은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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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해봤는데(좀 진지해서 존대함)
여기저기 제보가 들어오는데
사실 이렇게 매매 자리라던가 관점이라던가 전 / 중 / 후 로 공개를 하면
ㅈ같은 것들이 본인 관점인거마냥 따라하고 그걸로 사람 모집하고 돈 빨아먹고 그럴거라는건 예상했지만,
그래도 막상 몇몇 사례를 보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아마 공개적으로 좋은 인사이트 공유해주시다가 안하시는 몇몇 텔방 방장 분들이 다들 이래서 그만둔건가 싶긴 하지만..
유료방, 레퍼럴방을 운영하는건 전혀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본인이 충분한 실력과 인사이트를 갖췄다면 그것이 곧 차별화되는게 이 시장이고
결국 매매를 잘한다 = 돈에 미친놈이다 = 돈 버는 수단 중 하나인 유료,레퍼럴 방을 안할 이유가 없다. 라는게 제 사고방식이에요.
매매는 항상 리스크가 존재하고, 매매와는 별개로 남들과는 차별화되는 인사이트와 매매를 공유함으로서 얻는 부가수익이 있다면 당연히 하는게 맞죠.
반박시 님들 말이 다 옳구요.
다만 이제 문제는.. 어쩌다 한번 운좋게 맞췄던가, 아니면 남의 관점 끌어다가 본인이 머리 싸매서 고안해낸 척, 하는게 문제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까놓고 말해서 실력도 ㅈ도 없으면서 실력자인척 사람들을 꼬시는게 사기라는거죠.
그래서 저는 일대기에도 충분히 설명드렸는데, 어떤 사람의 유료방, 레퍼럴방 등을 들어가려면 많은 필터링을 거치셔야 됩니다.
정말 당연한 말들이지만 생각보다 위 조건을 충족하는 방이 없습니다.
제발 쓰레드, 유튜브, 뭐 텔방 이런데서 대충 현혹되는 말로 씨부린거에 속아서 들어가지 마세요.
제 기준 위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 진짜 몇 없습니다.
영원한 저의 스승님 다빈치
가장 먼저 샤라웃해주시고 폼이 좋은 대봉찬
항상 잘하시는 나미갓
혜성같이 등장한 주억맨
이 외에 본인이 나도 잘한다.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dm 주세요.
구독자가 4천명밖에 안되서 아직 별볼일 없지만 제가 검증하고 매번 이럴때마다 샤라웃해드리겠습니다.
WSOT 시작하기 전인 8월 27일 까지는 원래대로 관점 공유를 하고
8월 27 ~ 9월 15일에는 활동을 잠깐 중지할까해요.
여기저기 제보가 들어오는데
사실 이렇게 매매 자리라던가 관점이라던가 전 / 중 / 후 로 공개를 하면
ㅈ같은 것들이 본인 관점인거마냥 따라하고 그걸로 사람 모집하고 돈 빨아먹고 그럴거라는건 예상했지만,
그래도 막상 몇몇 사례를 보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아마 공개적으로 좋은 인사이트 공유해주시다가 안하시는 몇몇 텔방 방장 분들이 다들 이래서 그만둔건가 싶긴 하지만..
유료방, 레퍼럴방을 운영하는건 전혀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본인이 충분한 실력과 인사이트를 갖췄다면 그것이 곧 차별화되는게 이 시장이고
결국 매매를 잘한다 = 돈에 미친놈이다 = 돈 버는 수단 중 하나인 유료,레퍼럴 방을 안할 이유가 없다. 라는게 제 사고방식이에요.
유료방, 레퍼럴방하는놈은 실력 없음 ㅋㅋ 돈 잘 버는데 왜 함? 이라는 사고방식은 너무 1차원적이에요.
매매는 항상 리스크가 존재하고, 매매와는 별개로 남들과는 차별화되는 인사이트와 매매를 공유함으로서 얻는 부가수익이 있다면 당연히 하는게 맞죠.
반박시 님들 말이 다 옳구요.
다만 이제 문제는.. 어쩌다 한번 운좋게 맞췄던가, 아니면 남의 관점 끌어다가 본인이 머리 싸매서 고안해낸 척, 하는게 문제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까놓고 말해서 실력도 ㅈ도 없으면서 실력자인척 사람들을 꼬시는게 사기라는거죠.
그래서 저는 일대기에도 충분히 설명드렸는데, 어떤 사람의 유료방, 레퍼럴방 등을 들어가려면 많은 필터링을 거치셔야 됩니다.
1. 충분한 역사가 있는가?(적어도 1년 이상 꾸준히 잘해왔는가?)
2. 그 사람의 시드가 적어도 2자리수인가?(실력 = 시드)
3. 회원들의 인증이 많은가?(당연히 돈 벌어주는 방이고 도움이 되면 회원들이 더 난리남)
4. 무언갈 가르친다면 내가 뭘 배울 수 있는지 알 수 있는가?(강의 커리큘럼 필수)
정말 당연한 말들이지만 생각보다 위 조건을 충족하는 방이 없습니다.
제발 쓰레드, 유튜브, 뭐 텔방 이런데서 대충 현혹되는 말로 씨부린거에 속아서 들어가지 마세요.
제 기준 위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 진짜 몇 없습니다.
영원한 저의 스승님 다빈치
가장 먼저 샤라웃해주시고 폼이 좋은 대봉찬
항상 잘하시는 나미갓
혜성같이 등장한 주억맨
이 외에 본인이 나도 잘한다.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dm 주세요.
구독자가 4천명밖에 안되서 아직 별볼일 없지만 제가 검증하고 매번 이럴때마다 샤라웃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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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그리고 생각해봤는데(좀 진지해서 존대함) WSOT 시작하기 전인 8월 27일 까지는 원래대로 관점 공유를 하고 8월 27 ~ 9월 15일에는 활동을 잠깐 중지할까해요. 여기저기 제보가 들어오는데 사실 이렇게 매매 자리라던가 관점이라던가 전 / 중 / 후 로 공개를 하면 ㅈ같은 것들이 본인 관점인거마냥 따라하고 그걸로 사람 모집하고 돈 빨아먹고 그럴거라는건 예상했지만, 그래도 막상 몇몇 사례를 보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아마 공개적으로 좋은…
그런 의미에서 WSOT의 대회 성적은
본인의 커리어가 이정도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의 이벤트인데
그 대회 성적은 오롯이 본인 관점으로만 달성하시고 그게 차별점이 있다면 커리어가 되는 겁니다.
제가 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마감할지
아니면 개처럼 망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적어도 남 좋은일은 하고 싶지가 않네요.
본인의 커리어가 이정도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의 이벤트인데
그 대회 성적은 오롯이 본인 관점으로만 달성하시고 그게 차별점이 있다면 커리어가 되는 겁니다.
제가 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마감할지
아니면 개처럼 망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적어도 남 좋은일은 하고 싶지가 않네요.
🐳178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아니 시발 유튜바 님들아 저 뺴고 무슨 조합같은거 있는건가요?
ㅋㅋㅋ 근데 진짜 이건 개병신같네 ㅋㅋ
이런 것들만 거르면 된다느거임.
자극적인거로 사람현혹하고
어쩌다 한번 맞추면 무한 했제 그랬제 내가 맞제 그제
이제 유료방 모집합니다. 레퍼럴 모집합니다.
이런 것들만 거르면 된다느거임.
자극적인거로 사람현혹하고
어쩌다 한번 맞추면 무한 했제 그랬제 내가 맞제 그제
이제 유료방 모집합니다. 레퍼럴 모집합니다.
🐳157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함 - 8. 23. 完 )
1. 고따 시드 변화 / 공지사항
2. 고따 일대기
3. ETH at 10K is one day programmed.
이더리움 사라 1편(이더리움 베타 사지마라)
이더리움 사라 2편(솔라나 사지마라)
이더리움 사라 3편(차라리 트럼프를 사라)
이더리움 사라 4편(제발 사라)
이더리움 사라 5편(아묻따 사라)
이더리움 사라 6편(달나라 간다)
이더리움 사라 7편(제발 지금이라도..)
이더리움 사라 8편(알트 시즌은 없다)
4. 그 외...
25년엔 이런 알트를 사자
솔라나 밈 트렌드는 끝났다
차트 분석 팁 1
차트 분석 팁 2
시드 분배 / 레버리지 / 매매 공부 방법에 대한 답변
심리가 먼저다
상승장에서 퇴학 당하는 케이스
트레이딩을 배워야 되는 이유
레퍼럴이란...
5. 고따 관점
BTC 중장기 / 중장기 2
ETH 중장기 / ETH 단기
8월 중장기 전망
8.23. 하락 관점
6. 고수들의 발자취
ㅈ고수형님의 말씀 / 수익인증
갓스트릿 시물뺏
스승님의 흔적
NA 햄의 뼈때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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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고따 일기장
이제 슬슬 쫄리제? 여기저기 무한 롱이라고 알트 막 산다는데 갑자기 숏을 쳤다니 이상하제? 근더 고따가 숏친자리들에서 정확히 맞고 떨어지니까 롱 쳐도 되나 싶제? 여기서 하락 뷰 보는 사람 고따밖에 없는데 뭔가 이상하제?
먼가 이상하제?
주말 알트 대불장일줄 알았는데 많이 올리지도 않고 비트는 벌써 115K를 깼제?
어제까지 이더리움 롱치던 놈이 갑자기 하락한다니 뭔가 싶제?
근데 또 고따 숏친 자리에서 설사마냥 줄줄 세니 느낌이 쎄하제?
고따가 슬슬 미워지제?
근데 또 관점은 궁금하제?
ㅋㅋㅋㅋ
주말 알트 대불장일줄 알았는데 많이 올리지도 않고 비트는 벌써 115K를 깼제?
어제까지 이더리움 롱치던 놈이 갑자기 하락한다니 뭔가 싶제?
근데 또 고따 숏친 자리에서 설사마냥 줄줄 세니 느낌이 쎄하제?
고따가 슬슬 미워지제?
근데 또 관점은 궁금하제?
ㅋㅋㅋㅋ
3🐳334
Birds of a Feather
Think we are in the last inning of this extended cycle that started from Jan 2023 - I don't expect these phases to last more than a couple of months. Every marginal buyer in the world has to some extent capitulated and bought crypto, with both $BTC and $ETH…
요새 둘기랑 뷰가 비슷해지네
둘기야 너 좀 친다 그래그래~
둘기야 너 좀 친다 그래그래~
🐳152
와 진짜 귀멸의 칼날 레전드 오브 레전드네..
F1도 4D로 보고 귀칼도 4D로 봤는데
F1의 4D 효과가 1이라고 하면 귀칼은 한 3~4 정도 되는듯..
거기다가 스토리랑 액션 눈호강은 진짜 ㅋㅋ
꼭 보세요 꼭.
근데 귀칼 이전에 내용 모르는 사람은 스토리 부분에서 조금 지루할 수 있음.
F1도 4D로 보고 귀칼도 4D로 봤는데
F1의 4D 효과가 1이라고 하면 귀칼은 한 3~4 정도 되는듯..
거기다가 스토리랑 액션 눈호강은 진짜 ㅋㅋ
꼭 보세요 꼭.
근데 귀칼 이전에 내용 모르는 사람은 스토리 부분에서 조금 지루할 수 있음.
🐳125
고따 일기장
먼가 이상하제? 주말 알트 대불장일줄 알았는데 많이 올리지도 않고 비트는 벌써 115K를 깼제? 어제까지 이더리움 롱치던 놈이 갑자기 하락한다니 뭔가 싶제? 근데 또 고따 숏친 자리에서 설사마냥 줄줄 세니 느낌이 쎄하제? 고따가 슬슬 미워지제? 근데 또 관점은 궁금하제? ㅋㅋㅋㅋ
금요일 개떡상하고 이더리움도 고점 갱신해서 주말 알트장인줄 알았는데
막상 일요일 다 끝나가는 지금 돌이켜보니 딱히 매매할게 없었제?
고따가 비트 114K 깨지면 높은 확률로 저점 깨러간다했는데 지금 간당간당한거 같제?
여기저기 DAT가 어쩌고 무서운 얘기 들리는데 그런 걱정은 진짜 쓰잘데기없는거 알제?
근데 그거 안터져도 하락은 언제든지 올 수 있는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없제?
갑자기 또 이스라엘이 예멘 공습했다는 뉴스 보고 ㅈㄴ 불안하제?
상승장에서 숏 관점은 최대한 배제하고 노이즈를 줄여야되는거 모르는 사람 없제?
근데 상승장 후반에는 숏으로 퇴학당하는 사람보다
조정 생각안하고 아무자리에서 롱치다가 퇴학당한 롱충이들이 더 많은거 알제?
고따 이새끼 갑자기 했제충 빙의해서 롱들 약올리니까 ㅈㄴ 짜증나제?
근데 이전에 이더리움 저점 다 맞춘 전적 있어서 하락한다니까 존나 찝찝하제?
막상 일요일 다 끝나가는 지금 돌이켜보니 딱히 매매할게 없었제?
고따가 비트 114K 깨지면 높은 확률로 저점 깨러간다했는데 지금 간당간당한거 같제?
여기저기 DAT가 어쩌고 무서운 얘기 들리는데 그런 걱정은 진짜 쓰잘데기없는거 알제?
근데 그거 안터져도 하락은 언제든지 올 수 있는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없제?
갑자기 또 이스라엘이 예멘 공습했다는 뉴스 보고 ㅈㄴ 불안하제?
상승장에서 숏 관점은 최대한 배제하고 노이즈를 줄여야되는거 모르는 사람 없제?
근데 상승장 후반에는 숏으로 퇴학당하는 사람보다
조정 생각안하고 아무자리에서 롱치다가 퇴학당한 롱충이들이 더 많은거 알제?
고따 이새끼 갑자기 했제충 빙의해서 롱들 약올리니까 ㅈㄴ 짜증나제?
근데 이전에 이더리움 저점 다 맞춘 전적 있어서 하락한다니까 존나 찝찝하제?
2🐳225
미안합니다. 이제 했제 말투 안하겠음.
하락 관점 올릴때마다 2~3명씩 우수수 방 나가네 ㅋㅋㅋ
관점 도둑들 때문에 짜증도 나고
주말에는 좀 쉬고 싶은데 하락 관점 물어보는 사람들 DM이 ㅈㄴ게 와서 좀 놀려봤음.
긁혔으면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하락 관점 올릴때마다 2~3명씩 우수수 방 나가네 ㅋㅋㅋ
관점 도둑들 때문에 짜증도 나고
주말에는 좀 쉬고 싶은데 하락 관점 물어보는 사람들 DM이 ㅈㄴ게 와서 좀 놀려봤음.
긁혔으면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9🐳261
일단 뭐 여기서 상방이다 하방이다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 자리는 아닌 것 같음.
다들 알겠지만 변곡을 줄만한 발표들이 앞으로 너무 많고..
당장 9월에 있을 FOMC 결과까지 봐야 중장기적 추세에 대해서 논할 수 있을듯.
근데 난 뭐 다 떠나서 차트적 해석을 가장 신뢰하고
특히 캔들의 모양이나 매물대 등을 보고서 반드시 터치하고 가야되는 자리들이 있다고 봄.
근데 문제는 그 터치해야되는 자리가 시기적으로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
다들 알겠지만 변곡을 줄만한 발표들이 앞으로 너무 많고..
당장 9월에 있을 FOMC 결과까지 봐야 중장기적 추세에 대해서 논할 수 있을듯.
근데 난 뭐 다 떠나서 차트적 해석을 가장 신뢰하고
특히 캔들의 모양이나 매물대 등을 보고서 반드시 터치하고 가야되는 자리들이 있다고 봄.
근데 문제는 그 터치해야되는 자리가 시기적으로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
🐳180
고따 일기장
진짜 무조건 이더리움만 외친 고따.
일단 가장 궁금해할 이더리움 관점부터 설명하자면,
이더리움은 내가 고려하고 있던 터치해야되는 자리를 찍고 갔음.
그게 딱 가격대로는 4100이었고 추론하는 방법은 생략함.
물론 이제 4000을 깨는거면 더 밑에 터치해야되는 자리를 찍고 가는 거였는데..
중요한 자리에서 교과서적인 반등이 나왔고
지금도 고가에서 잘 버티고 있으니까 이더리움 차트만 보면 누가 보더라도 정말 Bullish 하다고 할 수 있음.
여기서 추가 상승? 당연히 가능하지.
이더리움은 내가 고려하고 있던 터치해야되는 자리를 찍고 갔음.
그게 딱 가격대로는 4100이었고 추론하는 방법은 생략함.
물론 이제 4000을 깨는거면 더 밑에 터치해야되는 자리를 찍고 가는 거였는데..
중요한 자리에서 교과서적인 반등이 나왔고
지금도 고가에서 잘 버티고 있으니까 이더리움 차트만 보면 누가 보더라도 정말 Bullish 하다고 할 수 있음.
여기서 추가 상승? 당연히 가능하지.
🐳205
고따 일기장
그럼 어케 생각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림. 8~9월은 진짜 조심해야된다. 뭐 차트 분석을 떠나 매크로도 그럼. 근데 거기까지 얘기하고 싶지 않음.. 그래도 궁금한 사람들 있을테니 키워드만 얘기하자면 1) 이번 FOMC에서 파월의 9월 금리 인하에 대해 부정적인 스탠스 2) 3분기 미 국채 유동성 흡수 약 9천억 가량 남음 3) 당장 트럼프가 전술 핵 쏘니 마니 하는 중 기타 등등 많은데 당장 생각나는 큼지막한거 몇가지
근데 이제 문제는 비트코인인데..
1. 나는 늘 비트코인에 대해서 8~9월 Bearish 한 관점이었음.(답장한 글 참고)
2. 큰 방향성에 대해서 시장 심리 + 차트 해석을 다 포함해서 한장으로 공유했었고
고점 갱신은 예상하지 못했지만 결국 거기서 버티지 못하고 바로 올린걸 다 내려온 다음
아직까지 이렇다할 상방 추세 전환을 하진 못했음.
3.즉 내가 올린 관점 그대로 가고 있다는 말.
4. 저기서 내가 하나 깨달은건.. 아 시장의 힘(상방이든 하방이든)은 역시 내가 생각한 범주보다 더 크게 분출이 되는구나, 특히 그게 찐 추세변곡 자리라면!
5. 그렇다면... 어쨌거나 지금이 상승장 초반인지 중반인지 후반인지 아무도 모르지만
6.여기서 끝(시즌아웃)을 보는 관점은 거의 제로에 가깝고,
7.지금 바로 출발하느냐 아니면 한번 더 쳐맞고 가느냐의 문제인데?
8. 그 2가지 가능성을 놓고 봤을때, 과연 지금이 또 한번의 상승 추세가 나오기 전 바닥이라고 확신할만한 요소가 있는가? 를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 같음.
9. 그 고민을 주말간 했었고 지금 내린 결론은... 아직 한발 남았다. 라는 것.
10. 그리고.. 만약 한발이 더 남았다면.. 4번의 내용을 다시 리마인드해볼때
11. 만약 한발 더 하방으로 남았다면 이 하락 조차 내가 생각한 범주보다 더 크게 분출이 될 것 같다는 것.
12. 그게 이제 큰 그림에서 적어놓은 "개미들 롱 포지션 전멸, 확신이 흔들리는 변동성, 거래량 터지는 구간" 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13.
1. 나는 늘 비트코인에 대해서 8~9월 Bearish 한 관점이었음.(답장한 글 참고)
2. 큰 방향성에 대해서 시장 심리 + 차트 해석을 다 포함해서 한장으로 공유했었고
고점 갱신은 예상하지 못했지만 결국 거기서 버티지 못하고 바로 올린걸 다 내려온 다음
아직까지 이렇다할 상방 추세 전환을 하진 못했음.
3.즉 내가 올린 관점 그대로 가고 있다는 말.
4. 저기서 내가 하나 깨달은건.. 아 시장의 힘(상방이든 하방이든)은 역시 내가 생각한 범주보다 더 크게 분출이 되는구나, 특히 그게 찐 추세변곡 자리라면!
5. 그렇다면... 어쨌거나 지금이 상승장 초반인지 중반인지 후반인지 아무도 모르지만
6.여기서 끝(시즌아웃)을 보는 관점은 거의 제로에 가깝고,
7.지금 바로 출발하느냐 아니면 한번 더 쳐맞고 가느냐의 문제인데?
8. 그 2가지 가능성을 놓고 봤을때, 과연 지금이 또 한번의 상승 추세가 나오기 전 바닥이라고 확신할만한 요소가 있는가? 를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 같음.
9. 그 고민을 주말간 했었고 지금 내린 결론은... 아직 한발 남았다. 라는 것.
10. 그리고.. 만약 한발이 더 남았다면.. 4번의 내용을 다시 리마인드해볼때
11. 만약 한발 더 하방으로 남았다면 이 하락 조차 내가 생각한 범주보다 더 크게 분출이 될 것 같다는 것.
12. 그게 이제 큰 그림에서 적어놓은 "개미들 롱 포지션 전멸, 확신이 흔들리는 변동성, 거래량 터지는 구간" 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13.
11🐳530
고따 일기장
근데 이제 문제는 비트코인인데.. 1. 나는 늘 비트코인에 대해서 8~9월 Bearish 한 관점이었음.(답장한 글 참고) 2. 큰 방향성에 대해서 시장 심리 + 차트 해석을 다 포함해서 한장으로 공유했었고 고점 갱신은 예상하지 못했지만 결국 거기서 버티지 못하고 바로 올린걸 다 내려온 다음 아직까지 이렇다할 상방 추세 전환을 하진 못했음. 3.즉 내가 올린 관점 그대로 가고 있다는 말. 4. 저기서 내가 하나 깨달은건.. 아 시장의 힘(상방이든…
또 글쓰다가 엔터쳐서 김 샜는데 좋아요 500개 넘기면 이어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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