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일단 들고있는 포지션 롱 - HYPE 숏 - ENA, WLD 확신 있는 포지션은 이정도고.. 나머지는 계속 자리 보는중. 추가로 롱 담고 싶은 코인 - MNT 추가로 숏 담고 싶은 코인 - BTC, ETH 기타 모든 코인
페어트레이딩이 이런거였구나
진작 할껄...
ENA 목표가 0.6
HYPE 목표가 65$
WLD는 상폐
진작 할껄...
ENA 목표가 0.6
HYPE 목표가 65$
WLD는 상폐
5🐳102
고따 일기장
ENA 중장기
본계정 매매는 진짜 오랜만인데..
몇일동안 꾹 참고 기다린만큼 크게 수익줬으면 좋겠음.
고점 숏 절대 털지 않고 계획대로 반익 / 완익자리에서 롱 스위칭
몇일동안 꾹 참고 기다린만큼 크게 수익줬으면 좋겠음.
고점 숏 절대 털지 않고 계획대로 반익 / 완익자리에서 롱 스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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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본계정 매매는 진짜 오랜만인데.. 몇일동안 꾹 참고 기다린만큼 크게 수익줬으면 좋겠음. 고점 숏 절대 털지 않고 계획대로 반익 / 완익자리에서 롱 스위칭
ENA 숏 지표 전에 반익절할까했는데 이거 뭐 힘이 하나도 없네.
걍 홀딩함.
걍 홀딩함.
🐳64
오늘 채팅방에서도 많은 얘기를 하고
그전에 저번주부터 현재의 시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봤음.
혹시 지난 20~21년 상승장때 매매했던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분위기가 어땠는지 다들 기억함?
플랜비는 신이었고 S2F 모델은 그냥 답지였고
40K에 있을때 걔가 한달 뒤 50K 간다 하면 진짜로 갔었고
60K도 갔었고 그 뒤로 승승장구 해서 이대로 모두가 졸업길만 걸을줄 알았음.
너도나도 돈복사하고 업비트에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시장이었고
조정 뷰 보는 사람은 그냥 대역적 매국노새끼였고
날봉 다이버전스가 몇중첩이니 그냥 코웃음 쳤었고
고점에서 호재가 뻥뻥 나오면서 지금처럼 호재 = 풀롱의 시그널이 되었었음.
근데 지나고나서 보면.. 그 모든것들이 고점의 신호였다..
고점이 어딘지는 아무도 몰랐고 물론 그때도 조정 뷰 보는 사람은 있었지만
시장 분위기 자체는 과열 그 자체였다고 생각함.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를 해보자면..
무슨 M2차트를 들먹이면서 비트의 상승은 무한이라느니
DAT니 뭐니 어디서 돈 들어오면 기가막히게 양봉이 나오고
주봉으로 2중 다이버전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고
금리 인하하면 무조건 대상승장 열리는 줄 알고..
지금이 시즌 종료 최고점이라는 소리는 아님.
다만 지금이 어떠한 자리인가? 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
중장기적 상승은 변함없음.
비트는 아무리 지랄 옆차기 위아래 탭댄스 추더라도 결국 300K 1M 까지 갈거임.
다만 단기적인 구간에서 지금은 거의 상승 끝무렵이라고 볼 수밖에 없지 않나? 라는거.
비단 이번 한번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이런 장이 몇번은 더 올건데..
그때마다 내가 어느 구간에서 어떤 플레이를 하고 있냐의 인지는 충분히 하고 가라는거임.
그전에 저번주부터 현재의 시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봤음.
혹시 지난 20~21년 상승장때 매매했던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분위기가 어땠는지 다들 기억함?
플랜비는 신이었고 S2F 모델은 그냥 답지였고
40K에 있을때 걔가 한달 뒤 50K 간다 하면 진짜로 갔었고
60K도 갔었고 그 뒤로 승승장구 해서 이대로 모두가 졸업길만 걸을줄 알았음.
너도나도 돈복사하고 업비트에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시장이었고
조정 뷰 보는 사람은 그냥 대역적 매국노새끼였고
날봉 다이버전스가 몇중첩이니 그냥 코웃음 쳤었고
고점에서 호재가 뻥뻥 나오면서 지금처럼 호재 = 풀롱의 시그널이 되었었음.
근데 지나고나서 보면.. 그 모든것들이 고점의 신호였다..
고점이 어딘지는 아무도 몰랐고 물론 그때도 조정 뷰 보는 사람은 있었지만
시장 분위기 자체는 과열 그 자체였다고 생각함.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를 해보자면..
무슨 M2차트를 들먹이면서 비트의 상승은 무한이라느니
DAT니 뭐니 어디서 돈 들어오면 기가막히게 양봉이 나오고
주봉으로 2중 다이버전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고
금리 인하하면 무조건 대상승장 열리는 줄 알고..
지금이 시즌 종료 최고점이라는 소리는 아님.
다만 지금이 어떠한 자리인가? 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
중장기적 상승은 변함없음.
비트는 아무리 지랄 옆차기 위아래 탭댄스 추더라도 결국 300K 1M 까지 갈거임.
다만 단기적인 구간에서 지금은 거의 상승 끝무렵이라고 볼 수밖에 없지 않나? 라는거.
비단 이번 한번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이런 장이 몇번은 더 올건데..
그때마다 내가 어느 구간에서 어떤 플레이를 하고 있냐의 인지는 충분히 하고 가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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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숏 - ENA
특히 ENA 숏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질텐데..
뭐 fee switch니.. 데일리 바이백이니.. 나도 알지.
근데 그게 무적이냐? 그건 아님.
장황하게 설명하려다가 ㅋㅋ 이걸 내가 0 to 100 까지 설명을 한들,
이미 롱 들어간사람이 익절할리도 없거니와
오히려 선동당해서 숏쳤다가 손해보면 천하의 역적이 되는거라 그냥 지움.
그래도 매매는 하니까 과정을 올림.
내가 코인생활 몇년 하면서 깨달은건..
1. 모두가 와 이건 진짜 풀롱 시그널이구나 = 최고점 시그널
2. 어떤 가격대 아래로는 절대 안내려가겠네 ㅋㅋ = 내려옴
3. 이건 진짜 대박인데..? 와 저거 내려오면 꼭 산다 = 내려오면 안삼.
을 가장 충족하는게 ENA인것 같음.
트럼프 취임식 = ENA fee swtich 정도의 재료 아닌가?
차트도 상당히 비슷하고..
뭐 fee switch니.. 데일리 바이백이니.. 나도 알지.
근데 그게 무적이냐? 그건 아님.
장황하게 설명하려다가 ㅋㅋ 이걸 내가 0 to 100 까지 설명을 한들,
이미 롱 들어간사람이 익절할리도 없거니와
오히려 선동당해서 숏쳤다가 손해보면 천하의 역적이 되는거라 그냥 지움.
그래도 매매는 하니까 과정을 올림.
내가 코인생활 몇년 하면서 깨달은건..
1. 모두가 와 이건 진짜 풀롱 시그널이구나 = 최고점 시그널
2. 어떤 가격대 아래로는 절대 안내려가겠네 ㅋㅋ = 내려옴
3. 이건 진짜 대박인데..? 와 저거 내려오면 꼭 산다 = 내려오면 안삼.
을 가장 충족하는게 ENA인것 같음.
트럼프 취임식 = ENA fee swtich 정도의 재료 아닌가?
차트도 상당히 비슷하고..
🐳149
고따 일기장
고따의 코인 전업 투자자 일대기 - 1 - 현재 내 나이 20대 후반. 코인 시작은 20살 되자마자 대학 들어가면서부터 접했고 21살에 군에 입대하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사실 뭐 초반에는 다들 똑같았음.. 다만 이제 뭔가 나는 설렁설렁한게 아니라 "아 나는 전역하면 대학 때려치우고 전업으로 해야겠다" 라고 확실히 마음을 먹었다는거? 전역하자마자 바로 그때까지 모은돈을 가지고 원룸에서 전업 생활을 시작했고 당연히 그 결과는? 청산 청산…
아직 일대기 제대로 안보고 채팅방에 질문 하는 사람들 많던데
일대기 진짜 정독하면 도움 많이 될거임.
님들이 궁금한거 대부분 다 여기 있으니까 정독 ㄱㄱ
일대기 진짜 정독하면 도움 많이 될거임.
님들이 궁금한거 대부분 다 여기 있으니까 정독 ㄱㄱ
🐳114
고따 일기장
지표는 모르겠고. 차트로는 비트 115K 넘기면 빅숏 갈길듯.
비트 숏침.
HYPE 수익 있고..
ENA랑 WLD 숏도 아직 수익중이라 ㅋㅋ
117 넘기면 자르던가할건데 일단 기다렸던 자리라 숏 들어가봄.
HYPE 수익 있고..
ENA랑 WLD 숏도 아직 수익중이라 ㅋㅋ
117 넘기면 자르던가할건데 일단 기다렸던 자리라 숏 들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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