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 Telegram
[카스타드 아이디어방 모집]
- 여전히 호재 is 호재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혼자하려니 힘드네요
- 이번 방은 "열심히 호재를 찾는 분"에 한해서 "소수"로만 뽑으려 합니다 (10~20명 내외)
- 실력이 있기보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눈팅보다 액티브하게 나의 아이디어를 거리낌없고 아낌없이 공유해주실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아비트라지, 현선갭 선선갭, 에어드랍 섹터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최근 1달간 플레이]
1. 바이오코리아 런패 트윗보자마자 바이오 매수 후 익절
2. Flock 파운더 3~4개 호재 트윗 + 딥식r2 곧 출시 소식듣고 매수 후 익절
3. CRO 뉴스 조금 늦게 접했지만 재료가 크다고 생각해 매수 후 익절 (일부 포지션 유지중)
4. Linea 이그니션 소식 접하고, 1등 dex $REX 매집 후 홀딩 중 (과거 타 체인 DEX와 비교중)

아래 오픈카톡으로 어떤 플레이에 강점이 있는지, 최근 1~2달간 어떤 플레이를 했는지 연락주시면 이번주 안으로 모집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WbbMvId
🐳44
대회 후기.

현재 1만불짜리 계정 5개 / 2천불 이하 계정 3개 운용중.

1만불짜리 계정 3개는 손도 못댔고
2개 중 하나는 -15%, 하나는 +55%중.

2천불 짜리는 계속 왔다갔다 하는데..
WLFI가 바닥 나온거같아서 한 계정은 피라미딩으로 롱 모아가는 전략함.

롱 추매 - 분할익절 - 롱 추매 - 분할익절 하면서 단기간 500% 넘게 찍었는데

카스타드님 방에서 인증샷 올리자마자 개같이 내려와서 청산당함 ㅋㅋ

스샷 고점은 과학이다.

아 윌 비 백...
🐳111
오늘 저녁 발표 무빙보고 오랜만에 관점 좀 정리해보겠음.

대회는 잡코 도박장이라 걍 물건너갔고.. 어제부터 다시 게아오 본시드 플레이중.
🐳151
일단 들고있는 포지션

롱 - HYPE
숏 - ENA, WLD

확신 있는 포지션은 이정도고.. 나머지는 계속 자리 보는중.

추가로 롱 담고 싶은 코인 - MNT
추가로 숏 담고 싶은 코인 - BTC, ETH 기타 모든 코인
🐳166
고따 일기장
일단 들고있는 포지션 롱 - HYPE 숏 - ENA, WLD 확신 있는 포지션은 이정도고.. 나머지는 계속 자리 보는중. 추가로 롱 담고 싶은 코인 - MNT 추가로 숏 담고 싶은 코인 - BTC, ETH 기타 모든 코인
각자 롱 숏 이유에 대해서도 따로 올려드림 ㅇㅅㅇ.

뒷매매해놓고 수익중이에요~ 이런거 하기 싫었는데
어제 여기저기 잘하시는 텔방장분들이 ENA 탑블 하시길래 내가 숏친다고 하면 대역적 될거같아서 차마 올리질 못했다...
🐳180
고따 일기장
ENA 중장기
본계정 매매는 진짜 오랜만인데..

몇일동안 꾹 참고 기다린만큼 크게 수익줬으면 좋겠음.

고점 숏 절대 털지 않고 계획대로 반익 / 완익자리에서 롱 스위칭
🐳91
고따 일기장
ETH 중장기
ETH 중장기 그대로.
🐳109
방금 치킨 시켰는데 치킨 배달 올때까지 심심해서 채팅방에서 물어보는거 다 대답해줌.

https://news.1rj.ru/str/+tfWVkKxTPDcyYjU1

관점이든 뭐든 다 ㄱㄱ
🐳52
고따 일기장
WLD는 상폐
상폐는 당연히 농담이고..

저기까지 내리면 걍 완익할듯.
🐳61
오늘 채팅방에서도 많은 얘기를 하고
그전에 저번주부터 현재의 시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봤음.

혹시 지난 20~21년 상승장때 매매했던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분위기가 어땠는지 다들 기억함?

플랜비는 신이었고 S2F 모델은 그냥 답지였고
40K에 있을때 걔가 한달 뒤 50K 간다 하면 진짜로 갔었고
60K도 갔었고 그 뒤로 승승장구 해서 이대로 모두가 졸업길만 걸을줄 알았음.

너도나도 돈복사하고 업비트에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시장이었고
조정 뷰 보는 사람은 그냥 대역적 매국노새끼였고
날봉 다이버전스가 몇중첩이니 그냥 코웃음 쳤었고
고점에서 호재가 뻥뻥 나오면서 지금처럼 호재 = 풀롱의 시그널이 되었었음.

근데 지나고나서 보면.. 그 모든것들이 고점의 신호였다..
고점이 어딘지는 아무도 몰랐고 물론 그때도 조정 뷰 보는 사람은 있었지만
시장 분위기 자체는 과열 그 자체였다고 생각함.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를 해보자면..
무슨 M2차트를 들먹이면서 비트의 상승은 무한이라느니
DAT니 뭐니 어디서 돈 들어오면 기가막히게 양봉이 나오고
주봉으로 2중 다이버전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고
금리 인하하면 무조건 대상승장 열리는 줄 알고..

지금이 시즌 종료 최고점이라는 소리는 아님.
다만 지금이 어떠한 자리인가? 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

중장기적 상승은 변함없음.
비트는 아무리 지랄 옆차기 위아래 탭댄스 추더라도 결국 300K 1M 까지 갈거임.
다만 단기적인 구간에서 지금은 거의 상승 끝무렵이라고 볼 수밖에 없지 않나? 라는거.

비단 이번 한번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이런 장이 몇번은 더 올건데..
그때마다 내가 어느 구간에서 어떤 플레이를 하고 있냐의 인지는 충분히 하고 가라는거임.
🐳153
고따 일기장
숏 - ENA
특히 ENA 숏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질텐데..

뭐 fee switch니.. 데일리 바이백이니.. 나도 알지.
근데 그게 무적이냐? 그건 아님.
장황하게 설명하려다가 ㅋㅋ 이걸 내가 0 to 100 까지 설명을 한들,

이미 롱 들어간사람이 익절할리도 없거니와
오히려 선동당해서 숏쳤다가 손해보면 천하의 역적이 되는거라 그냥 지움.

그래도 매매는 하니까 과정을 올림.


내가 코인생활 몇년 하면서 깨달은건..

1. 모두가 와 이건 진짜 풀롱 시그널이구나 = 최고점 시그널
2. 어떤 가격대 아래로는 절대 안내려가겠네 ㅋㅋ = 내려옴
3. 이건 진짜 대박인데..? 와 저거 내려오면 꼭 산다 = 내려오면 안삼.

을 가장 충족하는게 ENA인것 같음.

트럼프 취임식 = ENA fee swtich 정도의 재료 아닌가?
차트도 상당히 비슷하고..
🐳149
호올리 쒜ㅐ엣 ㅋㅋㅋ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