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또 사상 최고
KOSPI 2771.79P (▲0.54%), KOSDAQ 939.65P (▲0.90%)
> 국내 증시 상승, 미국 추가 부양책 기대감에 연동되며 반등.
> 백악관 , 실업수당 확충 등 합의 가능성이 높은 항목으로 법안 새로 마련
> 미국 FDA,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에 "감염 방지에 효과적이고 안전성도 높다"는 보고서 발표
> 애플, 내년 상반기에 아이폰 생산을 약 30% 늘릴 계획이란 보도에 +5% 이상 상승
> 엘앤에프(+25.44%), LG에너지솔루션 1.5조원 양극재 공급 소식에 급등
> 2차 전지 강세: LG화학(+2.25%), 삼성SDI(+2.17%)
> 시총 상위기업 대부분 상승: LG생활건강(+3.52%), 삼성바이오로직스(+0.88%), NAVER(+0.88%)
😊강세업종: 종이목재(+3.99%), 화학(+2.18%), 보험(+1.59%),
😟약세업종: 전기가스 (-1.10%), 의약품(-0.28%), 건설업(-0.16%)
★수급 동향: 기관 매집
> KOSPI(억원), 외인 (-441), 기관 (+1,969), 개인 (-1,371)
> KOSDAQ(억원), 외인 (+724), 기관 (+629), 개인 (-835)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757.40 (▲0.26%)
중국 상해종합 3,366.98 (▼0.01%)
대만 가권 14,304.46 (▲1.68%)
★ 원/달러 1,093.50원(▼1.00), 국고 3년 0.98%(▼0.1bp)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또 사상 최고
KOSPI 2771.79P (▲0.54%), KOSDAQ 939.65P (▲0.90%)
> 국내 증시 상승, 미국 추가 부양책 기대감에 연동되며 반등.
> 백악관 , 실업수당 확충 등 합의 가능성이 높은 항목으로 법안 새로 마련
> 미국 FDA,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에 "감염 방지에 효과적이고 안전성도 높다"는 보고서 발표
> 애플, 내년 상반기에 아이폰 생산을 약 30% 늘릴 계획이란 보도에 +5% 이상 상승
> 엘앤에프(+25.44%), LG에너지솔루션 1.5조원 양극재 공급 소식에 급등
> 2차 전지 강세: LG화학(+2.25%), 삼성SDI(+2.17%)
> 시총 상위기업 대부분 상승: LG생활건강(+3.52%), 삼성바이오로직스(+0.88%), NAVER(+0.88%)
😊강세업종: 종이목재(+3.99%), 화학(+2.18%), 보험(+1.59%),
😟약세업종: 전기가스 (-1.10%), 의약품(-0.28%), 건설업(-0.16%)
★수급 동향: 기관 매집
> KOSPI(억원), 외인 (-441), 기관 (+1,969), 개인 (-1,371)
> KOSDAQ(억원), 외인 (+724), 기관 (+629), 개인 (-835)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757.40 (▲0.26%)
중국 상해종합 3,366.98 (▼0.01%)
대만 가권 14,304.46 (▲1.68%)
★ 원/달러 1,093.50원(▼1.00), 국고 3년 0.98%(▼0.1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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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12/17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중소형주 강세
KOSPI 2770.43P (▼0.05%), KOSDAQ 944.04P (▲0.47%)
> 국내 증시 혼조, KOSPI는 외국인 & 기관 차익 실현에 소폭 약세 VS 코스닥은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외국인 & 기관 바이콜에 18년래 최고치
> 파월, 12월 FOMC 회의를 통해 제로금리 3년 더 유지 시사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1~11월 기준 코스닥 시장의 투자자별 거래 비중은 개인이 88.1%로 압도적
> 코스피: SK하이닉스(+1.70%), LG화학(+1.34%) 강세 vs 삼성전자(-0.68%) 약세
> 한국전력(+10.17%), '연료비 연동 요금제'에 따른 실적 안정화 전망에 강세
> 코스닥: SK머티리얼즈 (+4.14%), 블루OLED 사업 진출 기대감에 약진 & 에코프로비엠(+4.19%), 천보(+6.65%) 2차전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강세업종: 전기가스(+7.96%), 기계(+1.42%),
😟약세업종: 증권(-1.33%), 건설(-1.11%), 철강 (-0.68%),
★수급 동향: KOSDAQ 외인&기관 바이콜
> KOSPI(억원), 외인 (-3,008), 기관 (-322), 개인 (+3,262)
> KOSDAQ(억원), 외인 (+560), 기관 (+817), 개인 (-1,098)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806.67(▲0.18%)
중국 상해종합 3,404.87 (▲1.13%)
대만 가권 14,258.93(▼0.32%)
★ 원/달러 1,092.50원(▲1.50), 국고 3년 0.98%(▼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중소형주 강세
KOSPI 2770.43P (▼0.05%), KOSDAQ 944.04P (▲0.47%)
> 국내 증시 혼조, KOSPI는 외국인 & 기관 차익 실현에 소폭 약세 VS 코스닥은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외국인 & 기관 바이콜에 18년래 최고치
> 파월, 12월 FOMC 회의를 통해 제로금리 3년 더 유지 시사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1~11월 기준 코스닥 시장의 투자자별 거래 비중은 개인이 88.1%로 압도적
> 코스피: SK하이닉스(+1.70%), LG화학(+1.34%) 강세 vs 삼성전자(-0.68%) 약세
> 한국전력(+10.17%), '연료비 연동 요금제'에 따른 실적 안정화 전망에 강세
> 코스닥: SK머티리얼즈 (+4.14%), 블루OLED 사업 진출 기대감에 약진 & 에코프로비엠(+4.19%), 천보(+6.65%) 2차전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강세업종: 전기가스(+7.96%), 기계(+1.42%),
😟약세업종: 증권(-1.33%), 건설(-1.11%), 철강 (-0.68%),
★수급 동향: KOSDAQ 외인&기관 바이콜
> KOSPI(억원), 외인 (-3,008), 기관 (-322), 개인 (+3,262)
> KOSDAQ(억원), 외인 (+560), 기관 (+817), 개인 (-1,098)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806.67(▲0.18%)
중국 상해종합 3,404.87 (▲1.13%)
대만 가권 14,258.93(▼0.32%)
★ 원/달러 1,092.50원(▲1.50), 국고 3년 0.98%(▼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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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시장의 온도] 현재 사람들이 몰리는 거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2J2L2tO
Preview: KOSPI 2,740~2,800pt
★ 연말까지 국내 증시는 종목별 순환매 장세가 이뤄질 가능성
> 과거 10년간 KOSPI의 12월 주간 수익률을 살펴보면, 증시는 12월 3주차로 접어들며 수익률이 낮아지는 경향
> 이는 연말 북클로징을 앞둔 거래량 감소, 마지막 주 예정된 배당락 등 수급을 뒷받침해 줄 모멘텀이 약화되는 점에 기인
> 다만 기간 조정 시 내년을 바라본 위험자산군의 비중 확대가 여전히 유효한 시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매월 중순 월간 펀드매니저(FMS) 서베이 결과를 발표
>12월 서베이, 21년 이머징 지역 비중 확대를 선호하는 펀드매니저들의 비중은 10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
>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달러. 매니저들은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거래(crowded trade)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1) Long Tech(52%) 2) Short dollar(17%) 3) Long bitcoin(15%) 순으로 응답
> 실제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트코인, 기관투자자 수요 증가에 첫 2만달러 돌파
★한편 연말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테슬라(TSLA)의 S&P500 편입(21일)
> 해당 이벤트는 그간 테슬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편입 확정 시점(11/16) 이후 +50% 가량 상승
> 다만 그간 상승분에 따른 피로감에 실제 편입 이후 단기적 차익실현 매물 압력이 확대될 수 있음에 유의. 국내 관련 기업들 또한 센티먼트가 다소 약화될 가능성 염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2J2L2tO
Preview: KOSPI 2,740~2,800pt
★ 연말까지 국내 증시는 종목별 순환매 장세가 이뤄질 가능성
> 과거 10년간 KOSPI의 12월 주간 수익률을 살펴보면, 증시는 12월 3주차로 접어들며 수익률이 낮아지는 경향
> 이는 연말 북클로징을 앞둔 거래량 감소, 마지막 주 예정된 배당락 등 수급을 뒷받침해 줄 모멘텀이 약화되는 점에 기인
> 다만 기간 조정 시 내년을 바라본 위험자산군의 비중 확대가 여전히 유효한 시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매월 중순 월간 펀드매니저(FMS) 서베이 결과를 발표
>12월 서베이, 21년 이머징 지역 비중 확대를 선호하는 펀드매니저들의 비중은 10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
>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달러. 매니저들은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거래(crowded trade)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1) Long Tech(52%) 2) Short dollar(17%) 3) Long bitcoin(15%) 순으로 응답
> 실제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트코인, 기관투자자 수요 증가에 첫 2만달러 돌파
★한편 연말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테슬라(TSLA)의 S&P500 편입(21일)
> 해당 이벤트는 그간 테슬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편입 확정 시점(11/16) 이후 +50% 가량 상승
> 다만 그간 상승분에 따른 피로감에 실제 편입 이후 단기적 차익실현 매물 압력이 확대될 수 있음에 유의. 국내 관련 기업들 또한 센티먼트가 다소 약화될 가능성 염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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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12/18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종목별 차별화
KOSPI 2772.18P (▲0.06%), KOSDAQ 947.24P (▲0.34%)
> 국내 증시 강보합, 외국인 & 기관 차익 실현 지속에도 개인 매수세가 하단을 지지
> 유럽의약품청은 21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 & 미국과 영국, 캐나다는 화이자 백신을 이미 승인하고 접종을 시작
> 국내 정부, 4400만 명 분의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했고 이는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데 충분한 양임을 언급
>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요금체계 개편 발표 이후 한국전력 (+8.85%) 2영업일 연속 강세
> 삼화페인트(+29.66%), 핵심 반도체 소재인 에폭시를 생산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 배당 기대감에 KT&G(+2.56%) 강세
> 그린뉴딜 관련주가 상승세 지속: 씨에스윈드(+1.13%), 두산퓨얼셀(+5.20%)
😊강세업종: 전기가스(+7.14%), 건설(+2.51%), 의약품(+1.60%)
😟약세업종: 기계(-1.57%), 은행(-0.83%), 화학 (-0.63%)
★수급 동향: 개인 양 시장 매수 우위
> KOSPI(억원), 외인 (-1,925), 기관 (-1,519), 개인 (+3,904)
> KOSDAQ(억원), 외인 (+418), 기관 (-693), 개인 (+62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763.39 (▼0.34%)
중국 상해종합 3,392.52 (▼0.36%)
대만 가권 14,249.96 (▼0.06%)
★ 원/달러 1,099.70원(▲5.70), 국고 3년 0.98%(▼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종목별 차별화
KOSPI 2772.18P (▲0.06%), KOSDAQ 947.24P (▲0.34%)
> 국내 증시 강보합, 외국인 & 기관 차익 실현 지속에도 개인 매수세가 하단을 지지
> 유럽의약품청은 21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 & 미국과 영국, 캐나다는 화이자 백신을 이미 승인하고 접종을 시작
> 국내 정부, 4400만 명 분의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했고 이는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데 충분한 양임을 언급
>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요금체계 개편 발표 이후 한국전력 (+8.85%) 2영업일 연속 강세
> 삼화페인트(+29.66%), 핵심 반도체 소재인 에폭시를 생산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 배당 기대감에 KT&G(+2.56%) 강세
> 그린뉴딜 관련주가 상승세 지속: 씨에스윈드(+1.13%), 두산퓨얼셀(+5.20%)
😊강세업종: 전기가스(+7.14%), 건설(+2.51%), 의약품(+1.60%)
😟약세업종: 기계(-1.57%), 은행(-0.83%), 화학 (-0.63%)
★수급 동향: 개인 양 시장 매수 우위
> KOSPI(억원), 외인 (-1,925), 기관 (-1,519), 개인 (+3,904)
> KOSDAQ(억원), 외인 (+418), 기관 (-693), 개인 (+62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763.39 (▼0.34%)
중국 상해종합 3,392.52 (▼0.36%)
대만 가권 14,249.96 (▼0.06%)
★ 원/달러 1,099.70원(▲5.70), 국고 3년 0.98%(▼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중국 이익은 당국 정부의 규제 등으로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섹터 위주로 하향 반전되었습니다 물론 정치적인 단기 흐름으로 치부되지만 이머징 롱 베팅을 해왔던 외인들은 다소 우려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
코스피도 4분기 실적이 상향되는 상황은 아닙니다(1개월 기준 OP -1.1% 하향) 반도체와 항공, 화장품, 통신장비, IT서비스 등의 섹터의 하향조정이 관찰됩니다 반면에 화학, 비철금속, 철강, 전기장비, 해운, 가정용기기, 증권, 가전 섹터의 이익은 상향조정되어 4분기 실적 시즌 전후로 업종별 전략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는 거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머징(중국) 이익 단기 훼손으로 외인 수급이 우려되는 상황이고 시기 상 배당락일(29일)이 근접하고 있어서 ‘개별종목 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12월 중순 ~ 1월 중순까지) 위의 링크에서 실적 상향 종목군에 대한 리서치가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Web발신]
12/21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미래의 역사: 2006년과 10년 그리고 21년
▶자료: https://bit.ly/3p7qHmw
* 20/4월 이후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코스피 수익률 추이는 05년 및 09년과 유사. 현재 코스피의 상승 시간과 누적 수익률을 과거 두번의 경험과 비교 시 지금부터는 기간 조정 염두
* 보다 중요한 건 ‘05년(코스피 +54%)과 09년(+50%) 지수 급등 다음 년도인 06년(+4%)과 10년(+22%)의 매크로 특징과 전략적인 시사점이 어떤 것일까’ 라는 부문
* 06년과 10년은 글로벌 교역량 증가 국면. 현재 글로벌 재고순환지표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는 점 감안 시 21년 글로벌 교역량 개선될 가능성 높음
* 06년과 10년 달러대비 원화 강세. 완성차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최근 경험상 원/달러환율 1,050원 이하에서는 감소. 현재 1,090원이라 다소 여유는 있지만, 1,050원 이하 수준에서는 수출주 중 환율에 민감한 업종 경계 필요
* 06년은 중국과 미국이 재정과 통화 정책이 동반 긴축으로 선회. 반면 10년은 중국은 긴축으로 전환했지만, 미국은 통화 확장정책 기조 유지. 21년 경제성장률 회복 고려, 단 어느 정부와 중앙은행도 긴축 정책을 선제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움. 이를 감안 시 정책 환경은 06년 보다는 10년과 비슷
* 전략 측면에서는 두 가지 시사점. 첫째, 05년과 09년 코스피 급등 시 주가 부진했지만, 다음 년도에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06년 정유와 10년 조선. 당시 두 업종의 공통점은 매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점
* ① 올해 주가 수익률이 아직까지 마이너스인 미디어, 호텔/레저, 은행, 소매/유통, 조선 업종 내에서 21년 매출액 전망치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HSD엔진, 이마트, JYP
* 둘째, 05~06년 건설과 소매, 09~10년 자동차와 화학은 2년 연속 주가 수익률 높았던 업종. 2년 연속 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의 특징 중 하나는 1년차와는 달리 2년차 상승 국면에서는 시가총액 1등주 보다 2등주의 주가 수익률이 높다는 점
* ② 올해 주가 수익률이 높았고, 21년에도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을 유지하는 업종 내에서 1등주 보다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2등주들인 SK이노베이션, OCI, 카카오, SK하이닉스, 녹십자에도 관심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2/21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미래의 역사: 2006년과 10년 그리고 21년
▶자료: https://bit.ly/3p7qHmw
* 20/4월 이후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코스피 수익률 추이는 05년 및 09년과 유사. 현재 코스피의 상승 시간과 누적 수익률을 과거 두번의 경험과 비교 시 지금부터는 기간 조정 염두
* 보다 중요한 건 ‘05년(코스피 +54%)과 09년(+50%) 지수 급등 다음 년도인 06년(+4%)과 10년(+22%)의 매크로 특징과 전략적인 시사점이 어떤 것일까’ 라는 부문
* 06년과 10년은 글로벌 교역량 증가 국면. 현재 글로벌 재고순환지표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는 점 감안 시 21년 글로벌 교역량 개선될 가능성 높음
* 06년과 10년 달러대비 원화 강세. 완성차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최근 경험상 원/달러환율 1,050원 이하에서는 감소. 현재 1,090원이라 다소 여유는 있지만, 1,050원 이하 수준에서는 수출주 중 환율에 민감한 업종 경계 필요
* 06년은 중국과 미국이 재정과 통화 정책이 동반 긴축으로 선회. 반면 10년은 중국은 긴축으로 전환했지만, 미국은 통화 확장정책 기조 유지. 21년 경제성장률 회복 고려, 단 어느 정부와 중앙은행도 긴축 정책을 선제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움. 이를 감안 시 정책 환경은 06년 보다는 10년과 비슷
* 전략 측면에서는 두 가지 시사점. 첫째, 05년과 09년 코스피 급등 시 주가 부진했지만, 다음 년도에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06년 정유와 10년 조선. 당시 두 업종의 공통점은 매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점
* ① 올해 주가 수익률이 아직까지 마이너스인 미디어, 호텔/레저, 은행, 소매/유통, 조선 업종 내에서 21년 매출액 전망치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HSD엔진, 이마트, JYP
* 둘째, 05~06년 건설과 소매, 09~10년 자동차와 화학은 2년 연속 주가 수익률 높았던 업종. 2년 연속 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의 특징 중 하나는 1년차와는 달리 2년차 상승 국면에서는 시가총액 1등주 보다 2등주의 주가 수익률이 높다는 점
* ② 올해 주가 수익률이 높았고, 21년에도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을 유지하는 업종 내에서 1등주 보다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2등주들인 SK이노베이션, OCI, 카카오, SK하이닉스, 녹십자에도 관심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2/21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제약주 강세
KOSPI 2778.65P (▲0.23%), KOSDAQ 953.58P (▲0.67%)
> 국내 증시 강보합, 제약 업종 중심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양시장 최고치 재경신
> 미국 상원, 9000억달러 규모의 부양책 최종 타결
> 금일 테슬라 S&P500 편입예정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주식형 펀드와 주식형 ETF에 331억2000만 달러 유입
> 대웅제약(+29.95%),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에 3일간 +104% 급등
> 셀트리온 기업 강세: 셀트리온(+3.09%) 셀트리온헬스케어(+8.59%)
> 시총 상위종목 혼조: 카카오(+3.41%), 삼성바이오로직스(+2.62%) vs SK하이닉스(-2.11%), 현대차(-1.06%)
😊강세업종: 의약품(+2.74%), 철강금속(+1.69%), 통신업(+1.35%)
😟약세업종: 전기가스(-1.04%), 기계(-0.99%), 유통업(-0.46%)
★수급 동향: 장후반 외인 매도폭 축소
> KOSPI(억원), 외인 (-80), 기관 (+1,321), 개인 (-877)
> KOSDAQ(억원), 외인 (+808), 기관 (-273), 개인 (+314)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714.42 (▼0.18%)
중국 상해종합 3,420.57 (▲0.76%)
대만 가권 14,384.96 (▲0.95%)
★ 원/달러 1,102.50원(▲3.00), 국고 3년 0.96%(▼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제약주 강세
KOSPI 2778.65P (▲0.23%), KOSDAQ 953.58P (▲0.67%)
> 국내 증시 강보합, 제약 업종 중심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양시장 최고치 재경신
> 미국 상원, 9000억달러 규모의 부양책 최종 타결
> 금일 테슬라 S&P500 편입예정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주식형 펀드와 주식형 ETF에 331억2000만 달러 유입
> 대웅제약(+29.95%),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에 3일간 +104% 급등
> 셀트리온 기업 강세: 셀트리온(+3.09%) 셀트리온헬스케어(+8.59%)
> 시총 상위종목 혼조: 카카오(+3.41%), 삼성바이오로직스(+2.62%) vs SK하이닉스(-2.11%), 현대차(-1.06%)
😊강세업종: 의약품(+2.74%), 철강금속(+1.69%), 통신업(+1.35%)
😟약세업종: 전기가스(-1.04%), 기계(-0.99%), 유통업(-0.46%)
★수급 동향: 장후반 외인 매도폭 축소
> KOSPI(억원), 외인 (-80), 기관 (+1,321), 개인 (-877)
> KOSDAQ(억원), 외인 (+808), 기관 (-273), 개인 (+314)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714.42 (▼0.18%)
중국 상해종합 3,420.57 (▲0.76%)
대만 가권 14,384.96 (▲0.95%)
★ 원/달러 1,102.50원(▲3.00), 국고 3년 0.96%(▼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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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Web발신]
12/22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선진국전략] 스트레스 풀린 금융섹터
▶자료: https://bit.ly/3atNBAn
* 미국 은행들의 코로나19 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가 종료. 대상 은행들이 최.저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서 가계와 기업 대출을 할 수 있게 됐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전년도 순이익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허용
* S&P500 금융섹터 주가 수익률은 연초대비 현재 -8%로 S&P500지수 대비 낮음. S&P500지수 PBR이 3.9배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있지만, 금융섹터 PBR은 1.3배로 최근 고점 대비 88%에 불과. 대출이나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축소 위험이 다소 완화됐다는 점을 감안 시 가격 메리트 부각 가능
* 최근 들어 나타나고 있는 미국 금융섹터의 변화 중 하나가 EPS 추정치가 상당히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 10월 초 대비 현재 S&P500지수 12개월 예상EPS는 +5%, 금융섹터의 경우 +11%나 상승. 이익추정치 개선을 기반으로 미국 금융섹터 펀드로도 최근 7주 연속 자금 순유입
*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현재 81bp로 2017/9월 수준까지 회복, 글로벌 M&A 건수 증가율(12개월 누적, YoY)도 2020/9월을 저점으로 다소 회복하고 있어 금융섹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 금융섹터와 더불어 S&P500 Buyback 지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동 지수에 편입된 기업 수는 총 100개로 이 중 27개가 금융섹터. 기업 수 기준 금융섹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섹터별 시가총액 비중 Tech 40%>금융 21%)
* 2019년 연간 기준으로 총 자사주 매입 금액 중 Tech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30%, 금융섹터는 26% 였음. 2020/1~11월까지 S&P500 기업의 Buyback 금액은 3,924억 달러로 2019년(1~11월) 대비 무려 -42%나 감소. 2020년 S&P500 총 자사주 매입 금액 중 Tech섹터 비중은 37%로 전년대비 다소 증가했지만, 금융섹터는 18%(자사주 매입 금액 전년대비 61% 감소)로 크게 축소
* 2010~19년 Tech와 금융섹터 자사주 매입 금액을 분기별로 평균해 보면, Tech는 3분기(평균 390억 달러/전체 매입 금액 중 28%)에, 금융섹터는 4분기(평균 280억 달러/28%)에 가장 큰 금액 매입
* 스트레스 테스트로 인해 지연됐던 금융섹터의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미국 금융섹터뿐만 아니라 Buyback지수에도 관심 유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2/22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선진국전략] 스트레스 풀린 금융섹터
▶자료: https://bit.ly/3atNBAn
* 미국 은행들의 코로나19 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가 종료. 대상 은행들이 최.저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서 가계와 기업 대출을 할 수 있게 됐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전년도 순이익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허용
* S&P500 금융섹터 주가 수익률은 연초대비 현재 -8%로 S&P500지수 대비 낮음. S&P500지수 PBR이 3.9배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있지만, 금융섹터 PBR은 1.3배로 최근 고점 대비 88%에 불과. 대출이나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축소 위험이 다소 완화됐다는 점을 감안 시 가격 메리트 부각 가능
* 최근 들어 나타나고 있는 미국 금융섹터의 변화 중 하나가 EPS 추정치가 상당히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 10월 초 대비 현재 S&P500지수 12개월 예상EPS는 +5%, 금융섹터의 경우 +11%나 상승. 이익추정치 개선을 기반으로 미국 금융섹터 펀드로도 최근 7주 연속 자금 순유입
*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현재 81bp로 2017/9월 수준까지 회복, 글로벌 M&A 건수 증가율(12개월 누적, YoY)도 2020/9월을 저점으로 다소 회복하고 있어 금융섹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 금융섹터와 더불어 S&P500 Buyback 지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동 지수에 편입된 기업 수는 총 100개로 이 중 27개가 금융섹터. 기업 수 기준 금융섹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섹터별 시가총액 비중 Tech 40%>금융 21%)
* 2019년 연간 기준으로 총 자사주 매입 금액 중 Tech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30%, 금융섹터는 26% 였음. 2020/1~11월까지 S&P500 기업의 Buyback 금액은 3,924억 달러로 2019년(1~11월) 대비 무려 -42%나 감소. 2020년 S&P500 총 자사주 매입 금액 중 Tech섹터 비중은 37%로 전년대비 다소 증가했지만, 금융섹터는 18%(자사주 매입 금액 전년대비 61% 감소)로 크게 축소
* 2010~19년 Tech와 금융섹터 자사주 매입 금액을 분기별로 평균해 보면, Tech는 3분기(평균 390억 달러/전체 매입 금액 중 28%)에, 금융섹터는 4분기(평균 280억 달러/28%)에 가장 큰 금액 매입
* 스트레스 테스트로 인해 지연됐던 금융섹터의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미국 금융섹터뿐만 아니라 Buyback지수에도 관심 유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알파시황] 2021년 ESG 트렌드는 계속된다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riwasz
★ 운용사들과 연기금의 ESG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행보가 관찰되는 중
> 약 8,200조원 운용 규모를 보유하고 있는 블랙록은 향후 투자 및 인수하는 모든 기업 심사에 탄소 사용량을 15% 저감하는 조건 추가
> 약 9,800조를 운용하는 30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2050년 넷제로 ‘Net-zero’ 달성을 위한 이니셔티브를 출범
> MSCI ACWI 지수 상위 시총 100개 기업들이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속가능성’ ‘환경’ 기후를 언급하는 빈도 수는 과거 5년 전 대비 확연하게 증가
★ ESG는 국내 대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
> SK는 전사 차원에서 ESG 경영을 강조, 계열사 16곳에 ESG 전담 조직을 신설
> CO2 배출량이 절대적으로 높은 POSCO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선언
★ ESG 등급이 우수한 글로벌 기업들은 수익률로 연결
> MSCI에 따르면, 지난 7년간 ESG 등급 상위권 30% 기업은 하위 30% 기업 대비 이익 증가율과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양호
> 또한 배출량을 적극적으로 줄인 상위 30사 시총은 2017년 대비 15% 증가한 반면, 하위 30개사 시총은 12% 감소
> 환경과 재무적 요소를 동시에 고려하는 전략을 감안한다면, 향후 매출액 증가와 동시에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riwasz
★ 운용사들과 연기금의 ESG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행보가 관찰되는 중
> 약 8,200조원 운용 규모를 보유하고 있는 블랙록은 향후 투자 및 인수하는 모든 기업 심사에 탄소 사용량을 15% 저감하는 조건 추가
> 약 9,800조를 운용하는 30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2050년 넷제로 ‘Net-zero’ 달성을 위한 이니셔티브를 출범
> MSCI ACWI 지수 상위 시총 100개 기업들이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속가능성’ ‘환경’ 기후를 언급하는 빈도 수는 과거 5년 전 대비 확연하게 증가
★ ESG는 국내 대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
> SK는 전사 차원에서 ESG 경영을 강조, 계열사 16곳에 ESG 전담 조직을 신설
> CO2 배출량이 절대적으로 높은 POSCO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선언
★ ESG 등급이 우수한 글로벌 기업들은 수익률로 연결
> MSCI에 따르면, 지난 7년간 ESG 등급 상위권 30% 기업은 하위 30% 기업 대비 이익 증가율과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양호
> 또한 배출량을 적극적으로 줄인 상위 30사 시총은 2017년 대비 15% 증가한 반면, 하위 30개사 시총은 12% 감소
> 환경과 재무적 요소를 동시에 고려하는 전략을 감안한다면, 향후 매출액 증가와 동시에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2/22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변종
KOSPI 2733.68P (▼1.62%), KOSDAQ 928.73P (▼2.61%)
> 국내 증시 하락,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폭 확대
> 변종 코로나19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70% 이상 강한 것으로 전해져 &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국제유가 -2.8% 하락
> 영국 정부, 런던 등 남동부 지역을 긴급 봉쇄 &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캐나다 등 40개국 이상은 영국으로부터의 입국을 긴급 차단
> 바이든, 화이자 백신 공개 접종
>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속인들이 내야 할 상속세가 금일 확정되는 가운데 삼성물산(+3.92%), 삼성생명(+5.54%) 관련주 상승
> DB하이텍(+6.85%), 파운드리 생산 단가 인상 소식에 강세
> 시총 상위종목 하락: SK하이닉스(-3.02%), 삼성바이오로직스(-2.43%), LG화학(-2.21%)
😊강세업종: 보험(+1.73%), 유통업(+0.40%)
😟약세업종: 종이목재(-3.98%), 전기가스업(-3.67%), 건설업(-2.96%)
★수급 동향: 장후반 외인& 기관 매도폭 확대
> KOSPI(억원), 외인 (-1,496), 기관 (-1,990), 개인 (+3,665)
> KOSDAQ(억원), 외인 (-1,912), 기관 (-2,160), 개인 (+4,857)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436.39(▼1.04%)
중국 상해종합 3,363.48 (▼1.66%)
대만 가권 14,177.46 (▼1.44%)
★ 원/달러 1,108.50원(▼0.50), 국고 3년 0.96%(▼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변종
KOSPI 2733.68P (▼1.62%), KOSDAQ 928.73P (▼2.61%)
> 국내 증시 하락,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폭 확대
> 변종 코로나19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70% 이상 강한 것으로 전해져 &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국제유가 -2.8% 하락
> 영국 정부, 런던 등 남동부 지역을 긴급 봉쇄 &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캐나다 등 40개국 이상은 영국으로부터의 입국을 긴급 차단
> 바이든, 화이자 백신 공개 접종
>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속인들이 내야 할 상속세가 금일 확정되는 가운데 삼성물산(+3.92%), 삼성생명(+5.54%) 관련주 상승
> DB하이텍(+6.85%), 파운드리 생산 단가 인상 소식에 강세
> 시총 상위종목 하락: SK하이닉스(-3.02%), 삼성바이오로직스(-2.43%), LG화학(-2.21%)
😊강세업종: 보험(+1.73%), 유통업(+0.40%)
😟약세업종: 종이목재(-3.98%), 전기가스업(-3.67%), 건설업(-2.96%)
★수급 동향: 장후반 외인& 기관 매도폭 확대
> KOSPI(억원), 외인 (-1,496), 기관 (-1,990), 개인 (+3,665)
> KOSDAQ(억원), 외인 (-1,912), 기관 (-2,160), 개인 (+4,857)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436.39(▼1.04%)
중국 상해종합 3,363.48 (▼1.66%)
대만 가권 14,177.46 (▼1.44%)
★ 원/달러 1,108.50원(▼0.50), 국고 3년 0.96%(▼0.1b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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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Quant Strategy] 로스컷 물량이 없어 보이는 실적개선주 찾기
[Web발신]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로스컷 물량이 없어 보이는 실적개선주 찾기
▲ 고소공포증 느끼는 코스피지수, 변종 코로나까지…
주식은 타이밍? 성장 스토리를 갖춘 종목이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시장이 하락한다면 해당 종목 역시 하락을 면치 못할 것이고 지수의 추가 하락까지 예상되는 환경에서는 로스컷 물량 소화될 시간 필요
성장스토리를 갖춘 종목은 주가 회복에 있어 시간이 약이겠지만 단기적으로 지수 방향성과 타이밍이 맞는 종목군에게 유행을 빼앗기는 경우 존재
이는 지수 방향성에 대한 예상이 엇갈릴 때 나타나
현재 코스피 2,700선을 돌파한 상황에서 변종코로나 확산 가능성까지 상존하는 현재의 전략을 고민해 봐야
▲ 베타보다 알파에 관심(지수와 알파전략 성과는 상관성이 낮다)
시나리오를 세우고 깊은 고민을 해봐도 결론은 심플
베타(지수)보다 알파(초과성과 종목)에 관심을 갖자는 것
최근 배당락을 앞두고 이익모멘텀 팩터(컨센서스 상향 종목군 매수, 하향 매도 스킴)의 성과 급등
대주주 요건 상황 해제인 배당락 전후부터 내년 1월까지 실적개선 종목들의 상승세가 나타나는 종목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언급
투자자들의 의심은 지수 하락의 개별종목에 대한 영향력
단기 변동성이 큰 지수로 인해 개별종목군의 영향력이 클 것. 실적개선 종목군의 기존 상승분이 컸기에 지수 하락시에 하락폭도 클 것
다만 이익모멘텀 팩터(종목장세와 연동성 높음)는 지수와의 델타 상관성(10년간)은 오히려 음(-)의 관계
코로나 19 여파로 코스피가 30% 이상 조정을 받았던 3월 중순에도 이익모멘텀 팩터는 10% 조정 수준
현재 센티먼트가 Risk On 둔화 시그널은 보이나 안전선호가 관찰되는 수준은 아닌 점을 감안, 베타 조정시 알파 대응이 유효
▲ 지수 하락 가능성 대비 기관 로스컷 물량을 기관 1년 수급으로 보자
추가 스킴은 기관 수급 빈집(기관 1년 순매도 강도 상위) 스타일
지수가 더 하락한다고 하더라도 기관의 로스컷 물량을 피해갈 수 있음
내년 올해보다 새로운 컨셉을 원할 때, 올해 기관들이 담았던 종목은 거를 필요
계절적측면으로 연말, 연초에 이익모멘텀 팩터와 기관 1년 수급 빈집 팩터는 긍정적
실적 상향과 기관 1년 수급 빈집이 부각되는 포트폴리오가 현재 유망
종목 소팅 결과는 본문 [그림 6]
▲링크: https://bit.ly/3nCcVI2
[Web발신]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로스컷 물량이 없어 보이는 실적개선주 찾기
▲ 고소공포증 느끼는 코스피지수, 변종 코로나까지…
주식은 타이밍? 성장 스토리를 갖춘 종목이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시장이 하락한다면 해당 종목 역시 하락을 면치 못할 것이고 지수의 추가 하락까지 예상되는 환경에서는 로스컷 물량 소화될 시간 필요
성장스토리를 갖춘 종목은 주가 회복에 있어 시간이 약이겠지만 단기적으로 지수 방향성과 타이밍이 맞는 종목군에게 유행을 빼앗기는 경우 존재
이는 지수 방향성에 대한 예상이 엇갈릴 때 나타나
현재 코스피 2,700선을 돌파한 상황에서 변종코로나 확산 가능성까지 상존하는 현재의 전략을 고민해 봐야
▲ 베타보다 알파에 관심(지수와 알파전략 성과는 상관성이 낮다)
시나리오를 세우고 깊은 고민을 해봐도 결론은 심플
베타(지수)보다 알파(초과성과 종목)에 관심을 갖자는 것
최근 배당락을 앞두고 이익모멘텀 팩터(컨센서스 상향 종목군 매수, 하향 매도 스킴)의 성과 급등
대주주 요건 상황 해제인 배당락 전후부터 내년 1월까지 실적개선 종목들의 상승세가 나타나는 종목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언급
투자자들의 의심은 지수 하락의 개별종목에 대한 영향력
단기 변동성이 큰 지수로 인해 개별종목군의 영향력이 클 것. 실적개선 종목군의 기존 상승분이 컸기에 지수 하락시에 하락폭도 클 것
다만 이익모멘텀 팩터(종목장세와 연동성 높음)는 지수와의 델타 상관성(10년간)은 오히려 음(-)의 관계
코로나 19 여파로 코스피가 30% 이상 조정을 받았던 3월 중순에도 이익모멘텀 팩터는 10% 조정 수준
현재 센티먼트가 Risk On 둔화 시그널은 보이나 안전선호가 관찰되는 수준은 아닌 점을 감안, 베타 조정시 알파 대응이 유효
▲ 지수 하락 가능성 대비 기관 로스컷 물량을 기관 1년 수급으로 보자
추가 스킴은 기관 수급 빈집(기관 1년 순매도 강도 상위) 스타일
지수가 더 하락한다고 하더라도 기관의 로스컷 물량을 피해갈 수 있음
내년 올해보다 새로운 컨셉을 원할 때, 올해 기관들이 담았던 종목은 거를 필요
계절적측면으로 연말, 연초에 이익모멘텀 팩터와 기관 1년 수급 빈집 팩터는 긍정적
실적 상향과 기관 1년 수급 빈집이 부각되는 포트폴리오가 현재 유망
종목 소팅 결과는 본문 [그림 6]
▲링크: https://bit.ly/3nCcVI2
[12/23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LG’ DAY
KOSPI 2759.82P (▲0.96%), KOSDAQ 928.73P (▼0.60%)
> 국내 증시 상승, 전일 낙폭에 따른 외인과 기관 반발 매수세 유입
> 트럼프, 부양책에 대해 돌연 수정이 필요하다고 트위터를 통해 언급
> 애플, 2024년 목표로 자체 설계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전기차를 개발 선언
> 브렉시트 협상, 어업 두고 이견: EU “연말 시한 연장” vs 영국 "연장은 없다”
>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등 4개 백신개발사, 변종코로나 예방효과 기대 언급
> LG 계열사 급등: 캐나다 마그나와 전기차 부품 관련 합작법인 설립 소식에 LG전자(+29.61%) 12년만에 상한가, 또한 LG디스플레이(+6.41%)와 LG이노텍(+12.80%) 등 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강화 기대감이 상승재료로 작용
> DB하이텍(+2.82%), 파운드리 생산 단가 인상 소식에 전일에 이은 강세 지속
> 시총 상위종목 대부분 반등: 삼성전자(+2.21%), SK하이닉스(+3.11%), LG화학(+1.13%)
😊강세업종: 전기전자(+2.93%), 기계(+1.32%), 운수장비(+1.20%)
😟약세업종: 의약품(-2.81%), 건설(-0.80%), 섬유의복(-0.61%)
★수급 동향: 외인& 기관 반발매수세 확대
> KOSPI(억원), 외인 (+827), 기관 (+3,009), 개인 (-3,881)
> KOSDAQ(억원), 외인 (+1,746), 기관 (-780), 개인 (-243)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516.50(▲0.30%)
중국 상해종합 3,372.82(▲0.48%)
대만 가권 14,223.09 (▲0.32%)
★ 원/달러 1,108.10원(▲1.60), 국고 3년 0.93%(▼0.1bp)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LG’ DAY
KOSPI 2759.82P (▲0.96%), KOSDAQ 928.73P (▼0.60%)
> 국내 증시 상승, 전일 낙폭에 따른 외인과 기관 반발 매수세 유입
> 트럼프, 부양책에 대해 돌연 수정이 필요하다고 트위터를 통해 언급
> 애플, 2024년 목표로 자체 설계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전기차를 개발 선언
> 브렉시트 협상, 어업 두고 이견: EU “연말 시한 연장” vs 영국 "연장은 없다”
>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등 4개 백신개발사, 변종코로나 예방효과 기대 언급
> LG 계열사 급등: 캐나다 마그나와 전기차 부품 관련 합작법인 설립 소식에 LG전자(+29.61%) 12년만에 상한가, 또한 LG디스플레이(+6.41%)와 LG이노텍(+12.80%) 등 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강화 기대감이 상승재료로 작용
> DB하이텍(+2.82%), 파운드리 생산 단가 인상 소식에 전일에 이은 강세 지속
> 시총 상위종목 대부분 반등: 삼성전자(+2.21%), SK하이닉스(+3.11%), LG화학(+1.13%)
😊강세업종: 전기전자(+2.93%), 기계(+1.32%), 운수장비(+1.20%)
😟약세업종: 의약품(-2.81%), 건설(-0.80%), 섬유의복(-0.61%)
★수급 동향: 외인& 기관 반발매수세 확대
> KOSPI(억원), 외인 (+827), 기관 (+3,009), 개인 (-3,881)
> KOSDAQ(억원), 외인 (+1,746), 기관 (-780), 개인 (-243)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Nikkei 26,516.50(▲0.30%)
중국 상해종합 3,372.82(▲0.48%)
대만 가권 14,223.09 (▲0.32%)
★ 원/달러 1,108.10원(▲1.60), 국고 3년 0.93%(▼0.1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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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