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롭게 떠올랐던 Layer1 솔라나
이더리움의 입지가 위협받게 된건들중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는건 솔라나의 등장 때부터 였음.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모두 Layer1 생태계(운영체계)로 각각의 가상머신(Virtual Machine)을 통해 탈중앙서비스의 기반이되는 스마트컨트랙트를 제공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
EVM (이더리움 가상 머신) vs SVM (솔라나 가상 머신)의 가장 큰 기술적 차이라고 한다면 거래처리 방식이 다름. EVM은 순차적 처리 방식, 솔라나는 병렬적 처리방식이기 때문의 둘간의 속도차이가 어마어마 했음.
병렬처리는 무지막지하게 빠르고 네트워크혼잡도가 낮으니 가스비(거래처리 수수료)도 저렴해서, 생태계 확장성 측면에서 솔라나가 새로운 Layer1의 패러다임으로 선호되었다고 판단, 가격도 사용자도 많이 올라왔다고 보면 됨.
2. 이더리움은 사실 건재했음
그렇게 이더리움의 시대가 갔느냐? 하면은 아닌 것 같다는게 나의 생각임. 실제로 최근 비트의 고공행진과 더불어 알트의 상승에서 유독 이더리움에 수급이 몰리는 것을 볼수가 있음. 윗글에서 보이는 것처럼 의외로 솔라나 수급은 마이너스인 것!
원래였으면 이게 왜일까 생각해 봤을 것 같은데, 최근 탈중앙 세상에서 여러가지 디앱이나 NFT 관련 민팅을 경험하고 나니 어렴풋이 이유가 보이게 되었음.
생각보다 EVM이 여러가지 탈중앙 서비스에서 이미 표준이 되어있다는 점...!!! 그 느려빠지고 가스비 비싼 이더리움 가상머신으로도 개발자들은 열심히들 스컨을 찍고 있었던것...
지금의 탈중앙 시장은 이미 EVM 위에 세워져 있기 때문에 이 기반을 버리고 다른 마을로 이사가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임. 비유하자면 마치 "계획도시로 자율주행을 완성해서 교통체증이 없는 퓨처세종시를 만들어도, 사람들은 차막히는 서울시에 남을 것"이라는 느낌?
그럼 역시 이더리움이 영원한 것인가?
3. EVM 호환되는 병렬처리 Layer 1들의 등장
아무리 이더리움 근본 L1이라 하더라도, 그 말도안되게 느린 속도와 비싼 가스비는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음. 생태계의 확장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해결책은 필요함.
여기서는 '롤업'(흔히 Layer2라고 말하는데, 거래를 묶어서 처리하면서 효율성을 증대시켜 속도를 개선한 이더리움 산하 체인들이라고 보면됨)을 하거나 'EVM에 호환되는 또다른 빠른 L1체인'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오늘의 설명에서 롤업은 생략하겠음. (개인적으로 롤업은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자 그래서 EVM의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순차적 거래처리인 EVM을 병렬적 처리할 수 있도록 개량해서 호환시켜야하는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L1에는 바로바로 '수이', '앱토스', '세이'가 있음. ('모나드'라는 프로젝트도 있긴한데, 아직 코인도 없고 테스트넷 운영중)
사실 저 3개중에 뭐가 낫냐? 하면 서로가 낫다고 주장하며 겁나 싸우고 있기 때문에.. 뭐가 더 낫다고는 못하겠고.. 여기서부터는 Do Your Own Research 영역인 것 같음..
그냥 개인적인 경험을 참고하자면..
최근 수백개의 NFT 민팅할 때 ERC-1155 (EVM에서 동작하는 NFT용 스컨 토큰 표준)를 '세이 네트워크 (SEI Network)'에서 처리해봤는데 .. 그 빠른 속도와 거의 제로 수준이었던 가스비는 나에게 아주아주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거..
but, 문제는 아직 메이저는 아니어서 참여자수가 적다는거..? 솔라나, 수이는 런치패드(밈코인 발싸하는 플랫폼)로 유입이 좀 많았던것 같긴한데.. 얘네는 그런거 안하려나...
뭐 아무튼 그러했음!
요약
1. 이더리움 안망했다.
(아빠 아직 안잔다)
2. 그런데 이더리움 느리고 비싸다.
(하지만 우리 아빠는 늙어서 굼뜨고 비싸다)
3. EVM 호환되는 병렬처리 Layer1이 대안이다.
(내 부탁 여러개 동시에 값싸게 들어주는 아빠 호환형 로봇들을 들이자)
이더리움의 입지가 위협받게 된건들중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는건 솔라나의 등장 때부터 였음.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모두 Layer1 생태계(운영체계)로 각각의 가상머신(Virtual Machine)을 통해 탈중앙서비스의 기반이되는 스마트컨트랙트를 제공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
EVM (이더리움 가상 머신) vs SVM (솔라나 가상 머신)의 가장 큰 기술적 차이라고 한다면 거래처리 방식이 다름. EVM은 순차적 처리 방식, 솔라나는 병렬적 처리방식이기 때문의 둘간의 속도차이가 어마어마 했음.
병렬처리는 무지막지하게 빠르고 네트워크혼잡도가 낮으니 가스비(거래처리 수수료)도 저렴해서, 생태계 확장성 측면에서 솔라나가 새로운 Layer1의 패러다임으로 선호되었다고 판단, 가격도 사용자도 많이 올라왔다고 보면 됨.
2. 이더리움은 사실 건재했음
그렇게 이더리움의 시대가 갔느냐? 하면은 아닌 것 같다는게 나의 생각임. 실제로 최근 비트의 고공행진과 더불어 알트의 상승에서 유독 이더리움에 수급이 몰리는 것을 볼수가 있음. 윗글에서 보이는 것처럼 의외로 솔라나 수급은 마이너스인 것!
원래였으면 이게 왜일까 생각해 봤을 것 같은데, 최근 탈중앙 세상에서 여러가지 디앱이나 NFT 관련 민팅을 경험하고 나니 어렴풋이 이유가 보이게 되었음.
생각보다 EVM이 여러가지 탈중앙 서비스에서 이미 표준이 되어있다는 점...!!! 그 느려빠지고 가스비 비싼 이더리움 가상머신으로도 개발자들은 열심히들 스컨을 찍고 있었던것...
지금의 탈중앙 시장은 이미 EVM 위에 세워져 있기 때문에 이 기반을 버리고 다른 마을로 이사가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임. 비유하자면 마치 "계획도시로 자율주행을 완성해서 교통체증이 없는 퓨처세종시를 만들어도, 사람들은 차막히는 서울시에 남을 것"이라는 느낌?
그럼 역시 이더리움이 영원한 것인가?
3. EVM 호환되는 병렬처리 Layer 1들의 등장
아무리 이더리움 근본 L1이라 하더라도, 그 말도안되게 느린 속도와 비싼 가스비는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음. 생태계의 확장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해결책은 필요함.
여기서는 '롤업'(흔히 Layer2라고 말하는데, 거래를 묶어서 처리하면서 효율성을 증대시켜 속도를 개선한 이더리움 산하 체인들이라고 보면됨)을 하거나 'EVM에 호환되는 또다른 빠른 L1체인'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오늘의 설명에서 롤업은 생략하겠음. (개인적으로 롤업은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자 그래서 EVM의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순차적 거래처리인 EVM을 병렬적 처리할 수 있도록 개량해서 호환시켜야하는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L1에는 바로바로 '수이', '앱토스', '세이'가 있음. ('모나드'라는 프로젝트도 있긴한데, 아직 코인도 없고 테스트넷 운영중)
사실 저 3개중에 뭐가 낫냐? 하면 서로가 낫다고 주장하며 겁나 싸우고 있기 때문에.. 뭐가 더 낫다고는 못하겠고.. 여기서부터는 Do Your Own Research 영역인 것 같음..
그냥 개인적인 경험을 참고하자면..
최근 수백개의 NFT 민팅할 때 ERC-1155 (EVM에서 동작하는 NFT용 스컨 토큰 표준)를 '세이 네트워크 (SEI Network)'에서 처리해봤는데 .. 그 빠른 속도와 거의 제로 수준이었던 가스비는 나에게 아주아주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거..
but, 문제는 아직 메이저는 아니어서 참여자수가 적다는거..? 솔라나, 수이는 런치패드(밈코인 발싸하는 플랫폼)로 유입이 좀 많았던것 같긴한데.. 얘네는 그런거 안하려나...
뭐 아무튼 그러했음!
요약
1. 이더리움 안망했다.
(아빠 아직 안잔다)
2. 그런데 이더리움 느리고 비싸다.
(하지만 우리 아빠는 늙어서 굼뜨고 비싸다)
3. EVM 호환되는 병렬처리 Layer1이 대안이다.
(내 부탁 여러개 동시에 값싸게 들어주는 아빠 호환형 로봇들을 들이자)
씨앤씨인터 경영권 매각
1. 경영권 확보(구주 매각)
악재로 보기 어려움. 기존 경영진이 일단 계속 운영하는거고 PE가 붙으면 단기에도 이익률 개선가능.
2. 신규자금 투입(유상증자)
그런데 유증비율이 좀 상당하긴함. 36% ㄷㄷ .. 주가 빠져있을때 싸게 크게 들어오는건 좀 양아치인데.. 어센트EP는 싼값에 지분을 많이 확보한셈..
기존 주주들은 지분이 희석되어 속상할 수 밖에.. 어센트EP는 유증으로 투입한 돈으로 부지런히 사업성과를 내줘야할듯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5221637184040105979&lcode=00&page=1&svccode=00
1. 경영권 확보(구주 매각)
악재로 보기 어려움. 기존 경영진이 일단 계속 운영하는거고 PE가 붙으면 단기에도 이익률 개선가능.
2. 신규자금 투입(유상증자)
그런데 유증비율이 좀 상당하긴함. 36% ㄷㄷ .. 주가 빠져있을때 싸게 크게 들어오는건 좀 양아치인데.. 어센트EP는 싼값에 지분을 많이 확보한셈..
기존 주주들은 지분이 희석되어 속상할 수 밖에.. 어센트EP는 유증으로 투입한 돈으로 부지런히 사업성과를 내줘야할듯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5221637184040105979&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2850억 베팅' 신세계-어센트EP, 씨앤씨인터내셔널 품는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의 공급업체들, AI ‘랙’ 문제 해결…매출 확대에 탄력
파이낸셜 타임즈(FT)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공급업체들이 블랙웰(Blackwell) 서버와 관련된 랙 단위 문제를 해결함에 따라 GB200의 본격적인 출하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동안 생산은 냉각 시스템, 소프트웨어, 인터커넥트(연결 기술) 관련 결함으로 지연되었지만, 폭스콘(Foxconn)과 델(Dell) 등 공급업체들은 현재 생산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26ad4a47-aefd-4a96-9605-275027f83b53
파이낸셜 타임즈(FT)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공급업체들이 블랙웰(Blackwell) 서버와 관련된 랙 단위 문제를 해결함에 따라 GB200의 본격적인 출하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동안 생산은 냉각 시스템, 소프트웨어, 인터커넥트(연결 기술) 관련 결함으로 지연되었지만, 폭스콘(Foxconn)과 델(Dell) 등 공급업체들은 현재 생산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26ad4a47-aefd-4a96-9605-275027f83b53
Ft
Nvidia’s suppliers resolve AI rack issues in boost to sales
Technical breakthroughs allow partners to begin shipments of cutting-edge ‘Blackwell’ artificial intelligence servers
Q. 상장주 복귀를 선언했는데 개별주나 섹터 커버 안해주나요?
- 와 여기 좋다고 새로 말할만한 곳이 딱히 안보임
- 애매하고 리스크 높은건 남들에게 말하면 안됨 (책임감 엄근진)
- 대시세를 만들어줄 확실한 내러티브도 센싱 안됨
Q. 국장만 해도 저평가 종목 많은데요? PER도 그렇고 PBR이나 EV/EBITDA도요!
- 스크리닝 해보면 저평가된 종목은 많긴한데, 애시당초 섹터 평균 멀티플 기대수준 자체가 내려간거라면, 저평가가 아닐수도..
- 참고로 저PBR, 저EV/EBITDA의 함정은.. 자산 및 감가상각 자체에 버블이 있을수 있다는 점임.. 예를들어서
'저기 천안 시골에 어디 공단에 공장이랑 부지가 평가액이 500억원이에요' 해도 누가 그걸 사줘야 500억원임. 요즘 비수도권 비주택 부동산은 내놓고 난리 부르스를 쳐도 안팔림. 그럼 진짜 그게 500억원짜리 자산일까?
하지만 일단 당장 지수 분위기 좋고, 엔비디아 분위기 좋을 것으로 보이니 평소 눈여겨 보던 종목들 주워가면서 수익 보는건 기계적으로 하는 중
- 째려보다가 확실한 가능성 보이면 바로 장문의 분석 자료 갈길 예정
- 와 여기 좋다고 새로 말할만한 곳이 딱히 안보임
- 애매하고 리스크 높은건 남들에게 말하면 안됨 (책임감 엄근진)
- 대시세를 만들어줄 확실한 내러티브도 센싱 안됨
Q. 국장만 해도 저평가 종목 많은데요? PER도 그렇고 PBR이나 EV/EBITDA도요!
- 스크리닝 해보면 저평가된 종목은 많긴한데, 애시당초 섹터 평균 멀티플 기대수준 자체가 내려간거라면, 저평가가 아닐수도..
- 참고로 저PBR, 저EV/EBITDA의 함정은.. 자산 및 감가상각 자체에 버블이 있을수 있다는 점임.. 예를들어서
'저기 천안 시골에 어디 공단에 공장이랑 부지가 평가액이 500억원이에요' 해도 누가 그걸 사줘야 500억원임. 요즘 비수도권 비주택 부동산은 내놓고 난리 부르스를 쳐도 안팔림. 그럼 진짜 그게 500억원짜리 자산일까?
하지만 일단 당장 지수 분위기 좋고, 엔비디아 분위기 좋을 것으로 보이니 평소 눈여겨 보던 종목들 주워가면서 수익 보는건 기계적으로 하는 중
- 째려보다가 확실한 가능성 보이면 바로 장문의 분석 자료 갈길 예정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그레이스케일 AI 관련 리포트 요약
이번에 그레이스케일은 크립토 시장의 섹터 별 구분에 AI를 추가함
(기존 : 화폐, 스마트 계약 플랫폼, 금융, 소비 및 문화, 유틸리티 서비스)
[세부 내용 요약]
[전망 및 결론]
👉리서치 원문 읽기
이번에 그레이스케일은 크립토 시장의 섹터 별 구분에 AI를 추가함
(기존 : 화폐, 스마트 계약 플랫폼, 금융, 소비 및 문화, 유틸리티 서비스)
[세부 내용 요약]
1. 섹터 신설 배경
- 퍼블릭 블록체인은 전기, 내연기관, PC와 같은 범용 기술로 평가됨.
- 비트코인은 디지털 머니로 시작했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 소비자,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음.
- 그레이스케일은 기존 5개 섹터(통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금융, 소비자&문화, 유틸리티&서비스)로 암호화폐 시장을 분류해왔으나, 이번에 AI 크립토 섹터를 6번째로 신설함.
- AI 섹터는 기존 섹터에서 AI가 주요 활용처인 자산을 별도로 분류한 것임.
2. AI 크립토 섹터의 정의
- AI 크립토 섹터는 AI의 개발, 지원, 활용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토콜 및 자산을 포함함.
- 네트워크의 주요 활동이 AI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거나, AI 랩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 해당됨.
- AI 발전이 소수 대기업에 집중되는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탈중앙화 AI 프로젝트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AI 개발의 소유권과 거버넌스를 분산시키고,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고자 함.
3. AI 크립토 섹터의 세부 유형
- AI 플랫폼: AI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제공.
- AI 도구 및 리소스: AI 모델 훈련과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공급.
- AI 앱 & 에이전트: 최종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애플리케이션.
4. 시장 규모 및 성장
- AI 크립토 섹터는 현재 20개 자산, 약 2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
-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0.67%로 가장 작은 섹터이지만, 2년 전 대비 4배 이상 성장함.
5. 주요 프로젝트 및 트렌드
- Bittensor: TAO 토큰이 섹터 내 최대 시가총액.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서브넷 성장 가속화.
- Grass: 웹 데이터 크롤링 및 AI 랩에 데이터 판매.
- Virtuals: AI 에이전트 토큰 거래 수수료로 매출 발생.
- 분산형 AI 모델 훈련: 전 세계 유휴 GPU를 활용해 대규모 AI 모델 분산 훈련.
- 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화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본격화될 전망.
[전망 및 결론]
- AI 섹터 신설은 탈중앙화 인프라가 AI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됨.
-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AI가 사회에 더 깊이 자리 잡을수록, 개방성과 공공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됨.
- AI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해당 섹터의 중요성과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리서치 원문 읽기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3%)
조정 EPS: 0.81달러 (예상 0.93달러)
※ H20 관련 비용 제외 시: 0.96달러
매출: 441억 달러 (예상 432.9억 달러)
※ 전년 대비 69% 증가
조정 총이익률: 61.0% (예상 71%)
※ H20 비용 제외 시: 71.3%
2026년 2분기 가이던스
매출 가이던스: 450억 달러 ±2% (예상 455억 달러)
전망에는 수출 통제로 인한 H20 매출 손실 약 80억 달러 반영
1분기 중 출하하지 못한 추가 H20 매출 25억 달러 포함
1분기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 391억 달러 (예상 392.2억 달러)
※ 전년 대비 73% 증가
오토모티브(자동차) 매출: 5억 6700만 달러 (예상 5억 7940만 달러)
※ 전년 대비 72% 증가
네트워킹 매출: 49.6억 달러 (예상 34.5억 달러)
컴퓨트 매출: 341.6억 달러 (예상 354.7억 달러)
기타 핵심 지표
조정 영업이익: 232.8억 달러 (예상 271.5억 달러)
※ 전년 대비 29% 증가
조정 영업비용: 35.8억 달러 (예상 36.3억 달러)
※ 전년 대비 43% 증가
R&D 비용: 39.9억 달러 (예상 40.7억 달러)
※ 전년 대비 47% 증가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261.4억 달러
※ 전년 대비 75% 증가
H20 비용 제외 시 희석 주당순이익: 0.96달러
-Blackwell NVL72 AI 슈퍼컴퓨터, 본격적인 양산 돌입
-게이밍 부문 매출 38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 기록 – 전년 대비 42%, 전 분기 대비 48% 증가
- 사우디아라비아, UAE, 대만에서 AI 팩토리 관련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NVIDIA Blackwell 플랫폼, MLPerf 추론 벤치마크에서 30배 높은 처리량으로 신기록 달성
- 일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양자연구 슈퍼컴퓨터 센터 개소
- 닌텐도 스위치 2에 NVIDIA 칩과 DLSS 기술 탑재 예정 발표
-GM과 함께 차세대 차량,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기술 협업
CEO 젠슨 황
“우리가 개발한 획기적인 Blackwell NVL72 AI 슈퍼컴퓨터 — 추론을 위한 ‘생각하는 기계’ — 가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NVIDIA의 AI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합니다.”
조정 EPS: 0.81달러 (예상 0.93달러)
※ H20 관련 비용 제외 시: 0.96달러
매출: 441억 달러 (예상 432.9억 달러)
※ 전년 대비 69% 증가
조정 총이익률: 61.0% (예상 71%)
※ H20 비용 제외 시: 71.3%
2026년 2분기 가이던스
매출 가이던스: 450억 달러 ±2% (예상 455억 달러)
전망에는 수출 통제로 인한 H20 매출 손실 약 80억 달러 반영
1분기 중 출하하지 못한 추가 H20 매출 25억 달러 포함
1분기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 391억 달러 (예상 392.2억 달러)
※ 전년 대비 73% 증가
오토모티브(자동차) 매출: 5억 6700만 달러 (예상 5억 7940만 달러)
※ 전년 대비 72% 증가
네트워킹 매출: 49.6억 달러 (예상 34.5억 달러)
컴퓨트 매출: 341.6억 달러 (예상 354.7억 달러)
기타 핵심 지표
조정 영업이익: 232.8억 달러 (예상 271.5억 달러)
※ 전년 대비 29% 증가
조정 영업비용: 35.8억 달러 (예상 36.3억 달러)
※ 전년 대비 43% 증가
R&D 비용: 39.9억 달러 (예상 40.7억 달러)
※ 전년 대비 47% 증가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261.4억 달러
※ 전년 대비 75% 증가
H20 비용 제외 시 희석 주당순이익: 0.96달러
-Blackwell NVL72 AI 슈퍼컴퓨터, 본격적인 양산 돌입
-게이밍 부문 매출 38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 기록 – 전년 대비 42%, 전 분기 대비 48% 증가
- 사우디아라비아, UAE, 대만에서 AI 팩토리 관련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NVIDIA Blackwell 플랫폼, MLPerf 추론 벤치마크에서 30배 높은 처리량으로 신기록 달성
- 일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양자연구 슈퍼컴퓨터 센터 개소
- 닌텐도 스위치 2에 NVIDIA 칩과 DLSS 기술 탑재 예정 발표
-GM과 함께 차세대 차량,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기술 협업
CEO 젠슨 황
“우리가 개발한 획기적인 Blackwell NVL72 AI 슈퍼컴퓨터 — 추론을 위한 ‘생각하는 기계’ — 가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NVIDIA의 AI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5%에서 금융위기 수준인 0.8%로 대폭 내려잡고,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 살리기에 나섰다. 트럼프 관세 위협과 내수 부진까지 더해지며 그만큼 현재 경제 상황이 엄중하다는 판단에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5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2.75%)에서 0.25%포인트 낮춘 2.50%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미 금리차는 2.00%포인트로 다시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72884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5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2.75%)에서 0.25%포인트 낮춘 2.50%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미 금리차는 2.00%포인트로 다시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72884
Naver
한은, '금융위기급' 0.8% 성장 경고…금리 인하로 경기 부축(종합)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5%에서 금융위기 수준인 0.8%로 대폭 내려잡고,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 살리기에 나섰다. 트럼프 관세 위협과 내수 부진까지 더해지며 그만큼 현재 경제 상황이 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삼성전자(005930)는 10㎚(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6세대 D램 웨이퍼 성능 실험에서 의미 있는 수율을 달성했다. 차가운 환경인 콜드 테스트 수율은 50%, 뜨거운 조건의 핫 테스트 수율은 60~70%다. 웨이퍼 한장으로 1000개 이상의 D램을 만드는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의 D램 칩이 기준을 통과했다는 얘기다. 업계에서는 통상 수율 40% 안팎을 양산에 돌입할 수 있는 기준으로 보는데 이를 한참 웃돈 셈이다. 지난해 같은 제품의 수율이 채 30%에도 못 미쳤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비결은 설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칩 크기를 키우고 예비 소자 수를 늘린 덕에 안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설계 변경이 그렇게 간단한 일은 아니다.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꼴인 데다 그새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가 벌어질 수 있고 상당한 자금을 쏟아부어야 한다. 애초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10나노급 6세대 D램 양산을 계획했지만 설계 변경 시 스케줄이 1년 이상 늦춰질 수 있는 만큼 상당한 모험이었다.
2017년까지 메모리사업부장으로 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올드 보이’ 전 부회장은 설계 변경만이 본원 경쟁력 회복을 위한 방법이라고 판단했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결정은 조금씩 성공을 향해 가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연내 양산을 목표로 6세대 D램 후속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당장 판매를 해도 될 만큼 안정적인 성능을 갖췄는지 확인하려면 더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1401
#삼성전자 #반도체
비결은 설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칩 크기를 키우고 예비 소자 수를 늘린 덕에 안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설계 변경이 그렇게 간단한 일은 아니다.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꼴인 데다 그새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가 벌어질 수 있고 상당한 자금을 쏟아부어야 한다. 애초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10나노급 6세대 D램 양산을 계획했지만 설계 변경 시 스케줄이 1년 이상 늦춰질 수 있는 만큼 상당한 모험이었다.
2017년까지 메모리사업부장으로 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올드 보이’ 전 부회장은 설계 변경만이 본원 경쟁력 회복을 위한 방법이라고 판단했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결정은 조금씩 성공을 향해 가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연내 양산을 목표로 6세대 D램 후속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당장 판매를 해도 될 만큼 안정적인 성능을 갖췄는지 확인하려면 더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1401
#삼성전자 #반도체
Naver
[단독] 삼성 차세대 D램 수율 개선…전영현 '설계변경 초강수' 빛났다
삼성이 반도체 ‘초격차’ 회복을 위한 전제 조건인 차세대 D램 수율 개선 작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5월 복귀한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부회장의 ‘설계 변경’ 이라는 초강수
힘든 주간이었다, 사실 아직 힘든거 안 끝나긴함.. 다음주도 힘들예정, 그냥 갑갑해서 퇴근하고 나와서 한강 구경중
서울을 동경했던 꼬맹이라서 그런지 스무살 상경하고부터는 깝깝할 때마다 한강야경을 보러왔다. 벌써 십수년 된 습관인듯
오늘도 멍때리다가 문득, 예전부터 올때마다 매번하던 고민이 달랐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리고 생각해보면 그 때의 고민거리는 지금은 모두 해결되어 있다는거..
결국 오늘의 깝깝함도, 내 요즘 큰 고민거리들도 다음번에, 몇년뒤에 올때면 다 해결되어 있겠구나 싶어 조금은 위로가 되는..
이 맛에 찾아오는 한강인 것 같다 🌉
서울을 동경했던 꼬맹이라서 그런지 스무살 상경하고부터는 깝깝할 때마다 한강야경을 보러왔다. 벌써 십수년 된 습관인듯
오늘도 멍때리다가 문득, 예전부터 올때마다 매번하던 고민이 달랐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리고 생각해보면 그 때의 고민거리는 지금은 모두 해결되어 있다는거..
결국 오늘의 깝깝함도, 내 요즘 큰 고민거리들도 다음번에, 몇년뒤에 올때면 다 해결되어 있겠구나 싶어 조금은 위로가 되는..
이 맛에 찾아오는 한강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