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이스타로 출장가기가 막혀버린 상황에서 이건 꽤나 크리티컬 한듯
📕기존 신청 수수료 1천달러 -> 100배인 10만 달러
📕1인당 1년치, 체류 기간 매년 같은 금액의 수수료를 내고 갱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986?rc=N&ntype=RANKING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연간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증액
📕기존 신청 수수료 1천달러 -> 100배인 10만 달러
📕1인당 1년치, 체류 기간 매년 같은 금액의 수수료를 내고 갱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986?rc=N&ntype=RANKING
Naver
美 "전문직비자 수수료 1인 年 1.4억원" 한미비자협상 영향 주목(종합2보)
트럼프, H-1B 비자 개편 포고문 서명…美상무 "총 6년까지 연장 가능"'개인 100만 달러·기업 200만 달러 수수료' 골드카드 행정명령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돌변한 모건스탠리, 메모리 빙산 비관론 접고 "AI 슈퍼사이클 온다"
-SK하이닉스 목표가 41만원·삼성전자 9만6천원 파격 상향
https://blog.naver.com/cy2863/224017057974
-SK하이닉스 목표가 41만원·삼성전자 9만6천원 파격 상향
https://blog.naver.com/cy2863/224017057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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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변한 모건스탠리, 메모리 빙산 비관론 접고 "AI 슈퍼사이클 온다"
'빙산이 다가온다(The Iceberg Looms)'며 불과 5개월 전 반도체 시장에 대한 비관론을 폈던 모건스탠리가 180도 달라진 전망을 내놨다. 인공지능(AI)이 촉발한 강력한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슈퍼사이클'로 이끌 것이라는 파격적인 낙관론을 제시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번스타인에서 올린 HBM 시장 점유율 추정치
하이닉스는 점유율이 점차 줄어들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네요.
하이닉스는 점유율이 점차 줄어들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네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해체
<2050년까지 전세계 상업용 원전 약 400기 해체… 시장 규모 최대 1,000조원 전망>
IAEA 추산 2050년까지 상업용 원전 약 400기 해체 예정
원전 1기당 평균 해체비 8천억원 가정 시 전체 시장 최대 1,000조원 규모 전망
국내는 2029년까지 고리 1~4호기·월성 1~4호기·한빛 1~2호기·한울 1~2호기 등 12기 설계수명 만료
정부 ‘원전 해체산업 육성전략’으로 2035년 세계 시장 점유율 10% 목표 디지털 트윈·로보틱스·제염·방사선 측정·원격 해체 등 역량 구축 추진
국내 실증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 가속 시 한국 기업의 해체 생태계 경쟁력 확대 기대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9167
<2050년까지 전세계 상업용 원전 약 400기 해체… 시장 규모 최대 1,000조원 전망>
IAEA 추산 2050년까지 상업용 원전 약 400기 해체 예정
원전 1기당 평균 해체비 8천억원 가정 시 전체 시장 최대 1,000조원 규모 전망
국내는 2029년까지 고리 1~4호기·월성 1~4호기·한빛 1~2호기·한울 1~2호기 등 12기 설계수명 만료
정부 ‘원전 해체산업 육성전략’으로 2035년 세계 시장 점유율 10% 목표 디지털 트윈·로보틱스·제염·방사선 측정·원격 해체 등 역량 구축 추진
국내 실증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 가속 시 한국 기업의 해체 생태계 경쟁력 확대 기대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9167
투데이에너지
[기획] 2050년까지 전세계 약 400기 상업용 원전 해체
[투데이에너지 안후중 기자] 미래의 중요한 산업 분야가 될 것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은 매우 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추산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400기의 상업용 원전이 해체될 예정이다. 원전 1기당 해체 비용은 평균 8000
네이버는 종합 금융기업이 되어가는...느낌이네요
- 국내주식 간편주문 서비스 도입 (상장주식 직접주문 가능)
- 증권플러스 인수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 두나무 인수 (업비트-가상자산 최대 거래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925/132461609/1
- 국내주식 간편주문 서비스 도입 (상장주식 직접주문 가능)
- 증권플러스 인수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 두나무 인수 (업비트-가상자산 최대 거래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925/132461609/1
동아일보
[단독]업비트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네이버 계열사 편입 전망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한 몸이 된다. 네이버가 최대주주로 있는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전망이다.포괄…
Forwarded from #Beautylog
“C-뷰티 급부상”…K-뷰티의 안방을 두드리다
시장 진출 현황:
- 플라워노즈: 한국 공식 SNS 개설, 10월 온라인몰 오픈 예정.
- 주디돌: 쿠팡 입점 예고, Z세대 공략.
배경:
- 2024년 2분기 중국 화장품 직구액 216억 원(+38.1% YoY).
- ‘도우인 메이크업’ 트렌드(화려·강렬 메이크업)가 SNS를 통해 확산, K-뷰티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대조.
-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 플랫폼 확산 → 구매 접근성 높아짐.
주요 브랜드 동향:
- 퍼펙트 다이어리: 고가성비 이미지, 립스틱 인기.
- 컬러키: 색조 제품 중심, SNS 화제성 확대.
- 하메이: 오프라인 편집숍 콘셉트, 한국서 잠재적 관심 요인.
소비자 반응:
- 긍정: 화려한 발색/패키지/가성비.
- 부정: 품질 편차, 성분 안정성, 배송 불안.
- 현재는 색조 화장품에서 강세, 기초 화장품은 K-뷰티 우위.
산업 환경:
- 국내 대기업(아모레, LG생건)은 중국 시장 부진 → 글로벌 다변화 전략 강화.
- 2025년 상반기 K-뷰티 중국 수출 -10.8%, 하지만 미국, 동남아 중심으로 전체 수출 +14.8%.
https://vo.la/xQE378P
시장 진출 현황:
- 플라워노즈: 한국 공식 SNS 개설, 10월 온라인몰 오픈 예정.
- 주디돌: 쿠팡 입점 예고, Z세대 공략.
배경:
- 2024년 2분기 중국 화장품 직구액 216억 원(+38.1% YoY).
- ‘도우인 메이크업’ 트렌드(화려·강렬 메이크업)가 SNS를 통해 확산, K-뷰티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대조.
-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 플랫폼 확산 → 구매 접근성 높아짐.
주요 브랜드 동향:
- 퍼펙트 다이어리: 고가성비 이미지, 립스틱 인기.
- 컬러키: 색조 제품 중심, SNS 화제성 확대.
- 하메이: 오프라인 편집숍 콘셉트, 한국서 잠재적 관심 요인.
소비자 반응:
- 긍정: 화려한 발색/패키지/가성비.
- 부정: 품질 편차, 성분 안정성, 배송 불안.
- 현재는 색조 화장품에서 강세, 기초 화장품은 K-뷰티 우위.
산업 환경:
- 국내 대기업(아모레, LG생건)은 중국 시장 부진 → 글로벌 다변화 전략 강화.
- 2025년 상반기 K-뷰티 중국 수출 -10.8%, 하지만 미국, 동남아 중심으로 전체 수출 +14.8%.
https://vo.la/xQE378P
한국섬유신문
“C-뷰티 급부상”…K-뷰티의 안방을 두드리다
중국 메이크업 브랜드 플라워노즈(Flower Knows)와 주디돌(Judydoll)이 잇따라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공주풍 패키지로 직구족 사이에서 팬덤을 쌓아온 플라워노즈는 최근 한국 ...
Forwarded from 고투메
[속보] 트럼프 "10월 1일부터 싱크대·세면대 50% 관세…가구류 30%"
우리는 2025년 10월 1일부터 모든 주방 캐비닛, 욕실 세면대, 그리고 관련 제품들에 대해 50%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추가로, 우리는 가구 중에서 천이 씌워진(업홀스터) 가구에 대해 30%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의 이유는, 외국의 다른 나라들로부터 이러한 제품들이 미국으로 대규모로 ‘밀려 들어오는(FLOODING)’ 상황 때문입니다. 이는 매우 불공정한 관행이지만, 우리는 국가 안보와 기타 이유들로 인해 우리의 제조업을 보호해야만 합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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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속보) 미, 투자액 5500억불로 증액
1. 7월 31일, 찢재명이 미국에 3500억불 제공 구두합의
2. 그러나 백악관 회담 때 오리발 내밀고 서명 거부
3. 미국, 합의 위반으로 5500억불 "현찰" 제공 요구
4. 미국, 제공 할 때까지 관세 50% 인상 발표 임박
https://x.com/morrisoi37/status/1971452494849925217?s=46
1. 7월 31일, 찢재명이 미국에 3500억불 제공 구두합의
2. 그러나 백악관 회담 때 오리발 내밀고 서명 거부
3. 미국, 합의 위반으로 5500억불 "현찰" 제공 요구
4. 미국, 제공 할 때까지 관세 50% 인상 발표 임박
https://x.com/morrisoi37/status/1971452494849925217?s=46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CJ제일제당, 사료 자회사 1.2조에 판다…네덜란드 업체에 매각
CJ제일제당이 사료 제조·축산 자회사인 CJ피드앤케어를 네덜란드 사료 기업인 로얄더회스에 매각한다. 매각가는 약 1조2000억원이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1일 이사회를 열어 생물자원 부문 독립법인인 CJ피드앤케어 지분 100%를 네덜란드 로얄더회스에 매각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매각가는 전체 기업가치 기준 1조2000억원 내외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2408
CJ제일제당이 사료 제조·축산 자회사인 CJ피드앤케어를 네덜란드 사료 기업인 로얄더회스에 매각한다. 매각가는 약 1조2000억원이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1일 이사회를 열어 생물자원 부문 독립법인인 CJ피드앤케어 지분 100%를 네덜란드 로얄더회스에 매각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매각가는 전체 기업가치 기준 1조2000억원 내외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2408
Naver
CJ제일제당, 사료 자회사 1.2조에 판다
▶마켓인사이트 9월 29일 오후 5시 45분 CJ제일제당이 사료 제조·축산 자회사인 CJ피드앤케어를 네덜란드 사료 기업인 로얄더회스에 매각한다. 매각가는 약 1조2000억원이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의 반도체 섹터 변화, 기억나는대로...>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02 16:44:20
기업명: 테크윙(시가총액: 2조 2,78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933억(전체대비 : 3.54%)
발행방법 : 사모
교환가액 : 71,060원(현재가 : 2,675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5-10-20
교환시작 : 2026-01-20
교환종료 : 2030-09-20
* 투자자
대신증권
대신그로쓰캡2024사모투자합자회사
2024 대신-킹고 Growth Capital 신기술투자조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20005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30
기업명: 테크윙(시가총액: 2조 2,78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933억(전체대비 : 3.54%)
발행방법 : 사모
교환가액 : 71,060원(현재가 : 2,675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5-10-20
교환시작 : 2026-01-20
교환종료 : 2030-09-20
* 투자자
대신증권
대신그로쓰캡2024사모투자합자회사
2024 대신-킹고 Growth Capital 신기술투자조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20005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30
표면금리, 만기금리 0%에
시가의 120% 할증발행,
주가변동(하락)에 따른 리픽싱 없음
ㄷㄷㄷ 이런건 미친 컨빅션이 없으면 못할 뱃팅인데... 대단하네여
시가의 120% 할증발행,
주가변동(하락)에 따른 리픽싱 없음
ㄷㄷㄷ 이런건 미친 컨빅션이 없으면 못할 뱃팅인데... 대단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