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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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떡복기
덩달아 다른 바이오들도 신난듯염
상반기부터는 평택 P4의 1단계(Phs1) 공간에 1b D램 공정을 중심으로 약 3만장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으며 10월부터는 P4 3단계(Phs3) 라인에서 1c D램 양산을 위한 장비 입고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2026년 3분기부터는 P4 4단계(Phs4), 2026년 말~2027년 초에는 P4 2단계(Phs2) 순으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6~2027년을 목표로 P4 라인의 풀가동 체계를 완성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낸드 부문에서도 세대 전환을 병행한다. P4 1단계 공간에는 V9 3D 낸드 1만5000장 규모의 투자가 진행하며 중국 시안 팹에서도 같은 세대의 전환 투자가 예정돼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25년 말부터 장비 입고를 시작해 2026년 1분기 중 셋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어 2027년까지 평택 P1과 P2 라인도 순차적으로 V9 공정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11115110738907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IEA의 화석연료 피크아웃 관점 철회 (FT)

1) IEA, 현행 정책이 유지될 경우 앞으로 25년간 글로벌 석유 및 가스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고 전망

2) 2024년 IEA 세계에너지전망 보고서는 “지금 경로를 유지하면 CO₂ 배출의 유의미한 감소는 없을 것”이라며, 2030년까지 석유 수요가 1억 1300만 배럴/일로 증가 가능하다고 예측

3) 최신 IEA 시나리오는 ‘Current Policies’로, 이미 시행 중인 정책만 반영한 경우 전기차 비중은 2035년 40%에 머무르고, 석유 수요가 항공·화물·석유화학 부문 견인으로 계속 상승

4) 현정책 시나리오(Current Policies Scenario)는 '향후 25년간 에너지 및 기후 정책에 새로운 변화 없이 현재의 정책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 이 시나리오는 2020년 이후 재생에너지 성장 저평가 논란으로 배제됐다가, 미국의 요구에 따라 다시 도입그동안 IEA가 굉장히 편향적이었다는 점을 시사함

5) 미국 등 산유국은 AI, 제조업 팽창, 생활 수준 향상 등으로 '모든 에너지원(특히 석유/가스)이 필요하다'며, 탈탄소 가속보다 안정적 공급을 우선시

6) 전력 수요는 2035년까지 40% 이상 증가 전망. 특히 인도, 동남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국 성장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

7) COP30 등 기후 정상회의 기조와 달리 1.5도 제한 경로는 사실상 더 이상 실현 불가에 가까워졌으며, 기후 위기 대응 의제는 국제 정책에서 빠르게 후순위로 밀리고 있음

8) IEA의 새 시나리오 도입에는 미국(IEA 분담금 14% 부담)의 요구와 국제 에너지 정책 불확실성 증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Source: FT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단상 #에너지 #조선

1) IEA가 ‘피크아웃’ 전망을 철회했다는 점은 과거 탈탄소 전환 가속화를 전제했던 대부분의 에너지 시나리오에 대한 리밸런싱을 의미

2) 이는 에너지 업스트림-다운스트림 전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3) 업스트림의 경우, 현재 해양시추(Offshore Drilling) 기업은 팬데믹 이후 공급 부족, 프로젝트 지연, 저투자 기간이 겹치면서 장비 가동률이 이미 90%대에 근접. 운임은 이미 슈퍼사이클급

4) 에너지 시나리오 리밸런싱으로 해양장비 업계(트랜스오션, 발라리스 TechnipFMC 등)의 장기 백로그 확충이 지속될 가능성 (이쪽에서 개인적인 top pick은 TechnipFMC)

5) 이는 다운스트림인 운송 부문도 마찬가지. 탱커와 LNG선 발주 사이클도 구조적 호황의 초입 혹은 본격 확대 국면에 진입 중이라고 판단

6) 탱커의 경우, 상선 평균 선령이 과거 20년 평균을 상회하며 탱커 교체 사이클이 본격화 중. 요즘 조선사들 탱커 신규 계약이 계속 나오는 이유가 바로 그것 (교체 수요는 770척 이상으로 추산)

7) LNG는 다들 알다시피 북미발 LNG 프로젝트 FID를 필두로 또 한번의 거대한 발주 사이클을 앞두고 있음

8) 실물 투자의 방향성은 '탈탄소'에서 '에너지 안정적 공급'으로 이미 전환되었고, 정책 또한 실물 투자와의 괴리를 좁히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생각 (한국 빼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키옥시아 7~9월, 62% 이익 감소... 메모리 시황 개선에도 시장 예상 하회

키옥시아 홀딩스가 14일 발표한 2025년 7~9월기 연결 결산에 따르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한 406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실적은 바닥을 찍고 반등중이라는것이 시장의 분위기지만, 2025년 7~9월기 순이익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474억 엔)을 밑돌았습니다.

매출액에 해당하는 매출 수익은 7% 감소한 4,483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PC용 수요는 회복중에 있지만, AI용 모리 판매가 확대되면서 순이익은 3분기 만에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키옥시아가 공개한 25년 10~12월기 가이던스에 의하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5,250억 엔, 순이익은 3% 감소한 740억 엔을 제시했습니다.
2025.11.14 10:34:53
기업명: 애니플러스(시가총액: 1,87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557억(예상치 : 506억, +10.1%)
영업익 : 164억(예상치 : 104억, +58.0%)
순이익 : 123억(예상치 : 93억, +31.8%)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557억/ 164억/ 123억
2025.2Q 286억/ 31억/ 22억
2025.1Q 294억/ 52억/ 42억
2024.4Q 323억/ 58억/ 65억
2024.3Q 386억/ 60억/ 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295
『우리가 6주만에 정부를 다시 열었는데, 너네는 주식을 팔아???

이 좆만한 년들』

→ Big bitch께서 주식을 팔지 말라고 경고을 함.

💬 대통령이 이래도 되나?
미국은 그래도 되는 곳인가.


#트럼프 #b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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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IT소재장비 김동관]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18] 반도체/디스플레이/IT부품
Accelerating Upcycle

Part 1. IT 전방시장: AI 수요 대흡수, 펜타부킹이 온다

- (글로벌 반도체) 각 응용처 별 15년간의 PC 시대 (1990~2005년), 스마트폰 (2005~2020년)을 지나 현 AI 시대 (2020~) 진입. 향후 펼쳐질 AI 시대에서는 과거 PC 시대의 특성 (성능 중심, 칩대형화, 부가가치 반도체 독식)과 유사하게 전개

- 과거 IT 전방시장은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과정에서 산업 고도화 발생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 (서버 수요) AI DC 중심 투자 집중기 3년 이후, 2026년 일반서버 투자 서프라이즈. 종전 2~3% YoY 규모에서 10% 이상으로 급등. 이는 1) 일반서버 교체주기의 도래 및 2) Agentic RAG 등 신기술 도입에 따른 연산 능력 분산 목적

- 2026년 메모리 반도체 뿐 아니라 서버 및 로봇 향 반도체의 구조적 공급부족 심화 예상. AI 수요 대흡수 과정에서, 새로운 투자주체들의 멀티부킹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거 더블부킹, 트리플부킹이었다면 이제 펜타부킹 (5중주문)도 가능

Part 2/3. 반도체 '초호황 급가속'. 디스플레이 '외형보다 내실'

- (DRAM) 서버 DRAM 공급부족 심화. 공급사들의 투자 여력은 HBM 등 스페셜티에 집중되며, 서버 및 모바일 RAM 생산 준비 미흡

-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하지만 더욱 강하게 발생

- 이는 생산자는 한정적 (3사)인 반면, 구매자는 증가하기 때문 (네오클라우드, 소버린AI, SO-CAMM 등). 모든 생산자들은 투자 보다 판가 인상을 통한 이익 극대화 전략을 구사할 전망

- 미주 대비 중국 등 긴급 수요처에 급격한 가격인상을 제시 후 판가 상승 시도 전망

- (NAND) 일부 고용량 QLC 공정 문제기반 공급제한은 여전히 진행 중. eSSD 중심 공급 부족은 26년말까지 강화 예상. HDD와 유사하게 공급자들의 생산 확충 기피는 지속될 전망

- (대형패널) TV 시장의 중화권 독점 속 패널가는 점진 약세 속 안정화 구간 지속. TV OLED 패널 업체 입장에서는 외형성장보다는 고정비 절감 및 채산성 개선에 몰두해야할 전망

- (중소형패널) 애플 폴더블 데뷔가 임박함에 따라 다양한 기기 출품이 예상됨. OLED 패널 전반적으로 모바일 업체의 반도체 중심 부품가 인상 대응 판가 인하 압력은 커질 수 있음. 핵심 부자재 수급 안정화가 최대 이슈로 떠오른 상황

Part 4. 소부장 투자전략: 순차적 업사이클 전개

- 1H26E 장비 > 소재, 2H26E 소재 > 장비 순의 비중 조절 추천.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시기에 기인

- [장비] 2026E 글로벌 반도체 장비 투자 +9% YoY 성장, 메모리 3사 CAPEX는 +13% 증가 예상. 1c DRAM 투자,
신규 fab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 3사 모두에서 증가 예상

-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신규 DRAM fab 장비 투자 예정. 투자 규모는 클린룸 차이에 따라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순

-[소재] DRAM/NAND/파운드리 가동률 2026E 동반 상승. 2026년 11월, Hf 특허 만료 시 공급망 변화 가능성에 주목

Part 5. 파운드리/후공정: 하이엔드 쇼티지

- TSMC, 2026년부터 N2의 본격 양산 전개 예정. HPC/AI 고객사의 적극적 채택으로 기존 공정 대비 초기 수요 강세

- AI/HPC 시장 확장의 수혜는 TSMC로 집중. 엔비디아의 추가 물량 요청, AMD의 장기계약 모두 TSMC의 수혜로 전개

- TSMC AI 프로세서 가이던스는 '향후 5년 CAGR 45% 내외 성장’이나 선단공정 수요 강세 속 중국 가속기 반입 여부와 무관하게 2026년 초 상향 조정 예상

- TSMC의 대안으로서 삼성전자의 채택 가능성에 주목. HBM4 base die, 신규 물량 샘플 생산 등으로 2026년 가동률 반등

- 2026E 말 CoWoS capa는 100k/m 전망. 초과 수요 진행 중으로 fab 인수 및 OSAT 와의 협력 통한 증설 진행 중

(요약본) https://vo.la/DadrOP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IT소재장비 김동관]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18] 반도체/디스플레이/IT부품 Accelerating Upcycle Part 1. IT 전방시장: AI 수요 대흡수, 펜타부킹이 온다 - (글로벌 반도체) 각 응용처 별 15년간의 PC 시대 (1990~2005년), 스마트폰 (2005~2020년)을 지나 현 AI 시대 (2020~) 진입. 향후 펼쳐질 AI 시대에서는 과거 PC 시대의 특성 (성능 중심,…
Part 2/3. 반도체 '초호황 급가속'. 디스플레이 '외형보다 내실'

- (대형패널) TV 시장의 중화권 독점 속 패널가는 점진 약세 속 안정화 구간 지속. TV OLED 패널 업체 입장에서는 외형성장보다는 고정비 절감 및 채산성 개선에 몰두해야할 전망

- (중소형패널) 애플 폴더블 데뷔가 임박함에 따라 다양한 기기 출품이 예상됨. OLED 패널 전반적으로 모바일 업체의 반도체 중심 부품가 인상 대응 판가 인하 압력은 커질 수 있음. 핵심 부자재 수급 안정화가 최대 이슈로 떠오른 상황


중단기 디스플레이 섹터 최대 과제는 원가 절감이올시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Canary Staked $SEI ETF, DTCC 플랫폼 등재 완료

Canary Staked SEI ETF(SEIZ)가 DTCC 리스트에 공식 등재되었는데,이는 해당 ETF가 미국 증권 시장의 표준 청산·결제 파이프라인에 편입됐다는 의미로, 실제 브로커리지 플랫폼에 등장하기 전 필요한 핵심 단계입니다.

주요 포인트
🔘DTCC 등재 = 사전 인프라 구축 완료(대부분의 미국 주식·ETF는 모두 DTCC를 통해 청산·결제가 이뤄짐)
🔘브로커리지 상장 전 필수 절차 통과 → ETF가 전달·정산 가능한 “정식 트랙”에 올라탄 상태
🔘SEI 생태계에 중요한 신호: Staked SEI 구조를 가진 ETF가 전통 금융 인프라에 연결되기 시작
🔘이번 움직임은 기관 접근성 증가 + 규제 내 자본 유입 경로 확장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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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이 네트워크 정리

- 바이낸스 SEI 검증자
- 로빈후드 상장
- 바이낸스 US SEI 상장
- OKX와 캠페인
- OKX JAPAN, SEI 네트워크 지원
- 캐나다발 SEI ETF 지원 예정


#SEI
Forwarded from Buff
SMIC, “메모리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고객사들 1분기 주문 발주 지연 중”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mic-says-worries-over-memory-shortage-prompt-customers-hold-back-q1-orders-2025-11-14/

SMIC는 메모리칩 부족 우려 확대로 고객사가 다른 종류의 반도체 주문을 미루고 있다고 밝혔다. 자오 하이쥔 공동 CEO는 실적 발표에서 "고객사들이 내년 1분기 주문을 적극적으로 넣지 않고 있다"며 "메모리 공급량이 얼마나 될지 불확실한 상황이어서 발주를 주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오 대표는 자동차·스마트폰 업체들이 내년 메모리 기반 제품에서 가격 부담과 공급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을 확답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도 지적했다. 글로벌 IT 기업들이 AI용 반도체 생산에 집중하면서 스마트폰·PC·서버용 범용 메모리칩 공급이 빠듯해졌고, 일부 고객사들이 '패닉 바잉'에 나서며 가격 급등이 나타나고 있다.

자오 대표는 "메모리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이며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언급했다. 그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파운드리 고객사들의 비용 부담을 키우고 다른 종류의 집적회로(IC) 계약 가격 인하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모리칩 생산 기업으로는 미국 마이크론과 한국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대표적이다
https://signal.sedaily.com/NewsView/2H0H7GZ15N/GX1101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테일러메이드 매각 본입찰에 미국 투자회사인 올드톰캐피탈이 30억 달러(약 4조 1400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올드톰캐피탈은 골프 산업에 특화된 투자사로, 골프 문화와 기술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벤처 투자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설립 후 전통적인 골프 브랜드뿐 아니라 젊은 세대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혁신 기업에 집중 투자했다. 콰이어트 골프, 블루진즈 골프, 드라이브박스, 페어게임, 루소 클라우드, 골프카드 등 골프 라이프스타일부터 테크·커뮤니티 영역을 아우르는 기업들에 투자한 바 있다.

본입찰에는 미국 고액자산가 연합인 멀티패밀리오피스도 참여해 이보다 높은 가격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센트로이드는 응찰 후보들의 의지가 강하다고 판단,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매각을 마무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4년 만에 테일러메이드의 주인이 바뀌게 된다. 센트로이드는 약 3조 원 안팎의 차익을 거두며, 국내 PEF 업계의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 투자 성공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유통/식음료 공시 및 이슈
https://signal.sedaily.com/NewsView/2H0H7GZ15N/GX1101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테일러메이드 매각 본입찰에 미국 투자회사인 올드톰캐피탈이 30억 달러(약 4조 1400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올드톰캐피탈은 골프 산업에 특화된 투자사로, 골프 문화와 기술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벤처 투자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설립 후 전통적인…
대충 매각벨류 5조정도 될것 같은데 이걸 F&F가 우선매수권으로 받으면 어찌되려나...
(최종 인수 후보자가 제시한 벨류로 프앤프가 우선적으로 인수할 수 있는 권리)
프앤프는 현금이 충분치 않아서 대규모의 외부자금조달이 필요한데,
유증, CB, 회사채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있는 걸로 들림

(참고)
시가총액: 프앤프 2.9조원, 프앤프홀딩스 0.8조원
3Q 현금: 프앤프홀딩스 연결기준 현금+단투자산은 3,000억원
센트로이드펀드 회수 예상금액: 두펀드 합쳐서 출자금 ~0.6조원 + 예상 기대차익 1조원 = 1.6조원

즉, 조달가능한 인수비용은 2조원에 못미치니, 못해도 3조이상의 자금조달이 필요한 상황
인수금융 3조는 절대 안나올거고,,, 한 1조 나오려나 조달금리 한 8% 잡아도 1년에 이자만 800억원 ㄷㄷ
그러면 메자닌이나 유증을 2조원 정도 때려야할텐데 프앤프에 때린다 가정하고 희석하면 지분이 40%가량 희석됨 ㄷㄷ
(만약 메자닌에도 표면금리가 있으면 그만큼 이자비용도 포함해야함 5% 잡으면 1,000억원ㄷㄷ)

가만히 팔리게 냅두면 1조원 수준의 기대차익이 재무이익으로 꽂힐텐데.. 배당가능 이익이 얼마여..
테일러메이드 인수가 주는 득실을 잘 따져서 결정해야할 것 같은데,, 프앤프 고집이 세보이넴
투자 가해자 펭구
대충 매각벨류 5조정도 될것 같은데 이걸 F&F가 우선매수권으로 받으면 어찌되려나... (최종 인수 후보자가 제시한 벨류로 프앤프가 우선적으로 인수할 수 있는 권리) 프앤프는 현금이 충분치 않아서 대규모의 외부자금조달이 필요한데, 유증, CB, 회사채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있는 걸로 들림 (참고) 시가총액: 프앤프 2.9조원, 프앤프홀딩스 0.8조원 3Q 현금: 프앤프홀딩스 연결기준 현금+단투자산은 3,000억원 센트로이드펀드 회수 예상금액: 두펀드 합쳐서…
근데 진짜 센트로이드PE 개쩌는 것 같음, 프로젝트펀드로 조단위 딜 큰 건하나 성공시키는게.. 운용인력들도 캐리(성과보수) 쏠쏠하게 받아갈듯(임직원 사기가 아주 높을듯, 최고의 동기부여는 역시 성과보수)

센트로이드가 LP들 사이에서에서 이미지는 안 좋아도 투자랑 오퍼레이션 만큼은 찐PE마인드 탑재한듯 그건 진짜 리스펙

오히려 블라인드펀드 찍어놓고 투자 ㅄ같이하면서 수수료(관리보수) 챙겨먹는 븅신 꼰대 PE들이 대한민국 금융을 후퇴시키고 있음 ㅗ
삼성증권 이가영 화장품/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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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에 중국 색조화장품, C-뷰티 인기 급증

이게 겁나 무서운 말인데 말이죠.. 일단 K-뷰티는 중동부터 홧팅
흐으음..
로레알, C-뷰티 브랜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두 번째 중국 스킨케어 지분 인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loral-buys-second-chinese-skincare-stake-c-beauty-brands-snare-market-share-2025-11-17/

베이징, 11월 17일 (로이터) - 화장품 대기업 로레알(OREP.PA)은 월요일, 중국 대중 스킨케어 브랜드 란(Lan)의 소수 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 이는 최근 몇 달 사이 중국에 두 번째 투자이며, 중국 현지 브랜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 로레알은 지분 규모나 인수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로레알 북아시아 사장 겸 중국 CEO인 뱅상 보이나이는 이번 인수가 중국이 로레알의 글로벌 전략에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