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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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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SMIC, “메모리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고객사들 1분기 주문 발주 지연 중”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mic-says-worries-over-memory-shortage-prompt-customers-hold-back-q1-orders-2025-11-14/

SMIC는 메모리칩 부족 우려 확대로 고객사가 다른 종류의 반도체 주문을 미루고 있다고 밝혔다. 자오 하이쥔 공동 CEO는 실적 발표에서 "고객사들이 내년 1분기 주문을 적극적으로 넣지 않고 있다"며 "메모리 공급량이 얼마나 될지 불확실한 상황이어서 발주를 주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오 대표는 자동차·스마트폰 업체들이 내년 메모리 기반 제품에서 가격 부담과 공급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을 확답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도 지적했다. 글로벌 IT 기업들이 AI용 반도체 생산에 집중하면서 스마트폰·PC·서버용 범용 메모리칩 공급이 빠듯해졌고, 일부 고객사들이 '패닉 바잉'에 나서며 가격 급등이 나타나고 있다.

자오 대표는 "메모리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이며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언급했다. 그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파운드리 고객사들의 비용 부담을 키우고 다른 종류의 집적회로(IC) 계약 가격 인하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모리칩 생산 기업으로는 미국 마이크론과 한국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대표적이다
https://signal.sedaily.com/NewsView/2H0H7GZ15N/GX1101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테일러메이드 매각 본입찰에 미국 투자회사인 올드톰캐피탈이 30억 달러(약 4조 1400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올드톰캐피탈은 골프 산업에 특화된 투자사로, 골프 문화와 기술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벤처 투자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설립 후 전통적인 골프 브랜드뿐 아니라 젊은 세대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혁신 기업에 집중 투자했다. 콰이어트 골프, 블루진즈 골프, 드라이브박스, 페어게임, 루소 클라우드, 골프카드 등 골프 라이프스타일부터 테크·커뮤니티 영역을 아우르는 기업들에 투자한 바 있다.

본입찰에는 미국 고액자산가 연합인 멀티패밀리오피스도 참여해 이보다 높은 가격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센트로이드는 응찰 후보들의 의지가 강하다고 판단,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매각을 마무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4년 만에 테일러메이드의 주인이 바뀌게 된다. 센트로이드는 약 3조 원 안팎의 차익을 거두며, 국내 PEF 업계의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 투자 성공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유통/식음료 공시 및 이슈
https://signal.sedaily.com/NewsView/2H0H7GZ15N/GX1101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테일러메이드 매각 본입찰에 미국 투자회사인 올드톰캐피탈이 30억 달러(약 4조 1400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올드톰캐피탈은 골프 산업에 특화된 투자사로, 골프 문화와 기술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벤처 투자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설립 후 전통적인…
대충 매각벨류 5조정도 될것 같은데 이걸 F&F가 우선매수권으로 받으면 어찌되려나...
(최종 인수 후보자가 제시한 벨류로 프앤프가 우선적으로 인수할 수 있는 권리)
프앤프는 현금이 충분치 않아서 대규모의 외부자금조달이 필요한데,
유증, CB, 회사채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있는 걸로 들림

(참고)
시가총액: 프앤프 2.9조원, 프앤프홀딩스 0.8조원
3Q 현금: 프앤프홀딩스 연결기준 현금+단투자산은 3,000억원
센트로이드펀드 회수 예상금액: 두펀드 합쳐서 출자금 ~0.6조원 + 예상 기대차익 1조원 = 1.6조원

즉, 조달가능한 인수비용은 2조원에 못미치니, 못해도 3조이상의 자금조달이 필요한 상황
인수금융 3조는 절대 안나올거고,,, 한 1조 나오려나 조달금리 한 8% 잡아도 1년에 이자만 800억원 ㄷㄷ
그러면 메자닌이나 유증을 2조원 정도 때려야할텐데 프앤프에 때린다 가정하고 희석하면 지분이 40%가량 희석됨 ㄷㄷ
(만약 메자닌에도 표면금리가 있으면 그만큼 이자비용도 포함해야함 5% 잡으면 1,000억원ㄷㄷ)

가만히 팔리게 냅두면 1조원 수준의 기대차익이 재무이익으로 꽂힐텐데.. 배당가능 이익이 얼마여..
테일러메이드 인수가 주는 득실을 잘 따져서 결정해야할 것 같은데,, 프앤프 고집이 세보이넴
투자 가해자 펭구
대충 매각벨류 5조정도 될것 같은데 이걸 F&F가 우선매수권으로 받으면 어찌되려나... (최종 인수 후보자가 제시한 벨류로 프앤프가 우선적으로 인수할 수 있는 권리) 프앤프는 현금이 충분치 않아서 대규모의 외부자금조달이 필요한데, 유증, CB, 회사채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있는 걸로 들림 (참고) 시가총액: 프앤프 2.9조원, 프앤프홀딩스 0.8조원 3Q 현금: 프앤프홀딩스 연결기준 현금+단투자산은 3,000억원 센트로이드펀드 회수 예상금액: 두펀드 합쳐서…
근데 진짜 센트로이드PE 개쩌는 것 같음, 프로젝트펀드로 조단위 딜 큰 건하나 성공시키는게.. 운용인력들도 캐리(성과보수) 쏠쏠하게 받아갈듯(임직원 사기가 아주 높을듯, 최고의 동기부여는 역시 성과보수)

센트로이드가 LP들 사이에서에서 이미지는 안 좋아도 투자랑 오퍼레이션 만큼은 찐PE마인드 탑재한듯 그건 진짜 리스펙

오히려 블라인드펀드 찍어놓고 투자 ㅄ같이하면서 수수료(관리보수) 챙겨먹는 븅신 꼰대 PE들이 대한민국 금융을 후퇴시키고 있음 ㅗ
삼성증권 이가영 화장품/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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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에 중국 색조화장품, C-뷰티 인기 급증

이게 겁나 무서운 말인데 말이죠.. 일단 K-뷰티는 중동부터 홧팅
흐으음..
로레알, C-뷰티 브랜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두 번째 중국 스킨케어 지분 인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loral-buys-second-chinese-skincare-stake-c-beauty-brands-snare-market-share-2025-11-17/

베이징, 11월 17일 (로이터) - 화장품 대기업 로레알(OREP.PA)은 월요일, 중국 대중 스킨케어 브랜드 란(Lan)의 소수 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 이는 최근 몇 달 사이 중국에 두 번째 투자이며, 중국 현지 브랜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 로레알은 지분 규모나 인수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로레알 북아시아 사장 겸 중국 CEO인 뱅상 보이나이는 이번 인수가 중국이 로레알의 글로벌 전략에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전함
Forwarded from 오아시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따르면 BOE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진행된 소송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ITC는 BOE가 이같은 입장을 전달해왔다며 취하 사실을 18일(현지시간) 공고했다.

ITC는 지난 17일 BOE의 삼성디스플레이 영업비밀 침해 여부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었다. 지난 7월에 있었던 '침해 예비판정'에 대한 결론이다. 최종 판결 대신 소송 중단이 발표된 것은 취재결과 삼성디스플레이와 BOE가 합의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그동안 미국, 중국 등에서 진행된 모든 소송을 취하하는 조건으로 협상을 마쳤다. 구체적인 조건들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BOE가 삼성디스플레이에 특허사용료, 즉 로열티를 지급하는 게 골자다.

통상 로열티는 특허를 사용해 발생한 매출의 비율로 책정된다. 이를 감안할 때 삼성디스플레이는 BOE가 판매한 OLED 패널 매출의 일정 금액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71629?sid=105
미국 사무실 부동산 CMBS 대출 연체율, 사상 최고 11.8%로 급등

#경제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스마트폰용 메모리로 전환… 2026년 말 서버 메모리 가격 ‘2배’로 뛸 것 – 카운터포인트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인공지능(AI) 서버에 스마트폰용 메모리(LPDDR) 를 채택하기로 한 결정이 2026년 말까지 서버용 메모리 가격을 2배까지 급등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1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의 보고서에서 제기됐다.

지난 두 달 동안, 글로벌 전자 공급망은 제조사들이 AI용 고급 메모리에 집중하면서 레거시 DRAM 공급 부족에 직면했다.

그러나 카운터포인트는 이보다 더 큰 새로운 문제가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엔비디아는 AI 서버의 전력 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DDR5 대신 휴대폰·태블릿용 저전력 메모리인 LPDDR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늦게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카운터포인트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각각의 AI 서버는 휴대폰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변경은 메모리 업계가 감당할 수 없는 급격한 신규 수요 증가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같은 메모리 업체들은 이미 HBM 등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레거시 DRAM 생산을 줄인 상황이고, 이로 인해 구형 DRAM 부족 현상이 현재도 심각한 상태다.

카운터포인트는 저가·레거시 메모리 시장의 공급 타이트 현상이 LPDDR로까지 확산될 위험이 크며, 엔비디아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LPDDR로 전환할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nvidia-chip-shift-smartphone-style-memory-double-server-memory-prices-by-end-2025-11-19/
Nvidia: FY3Q26 실적 및 가이던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FY3Q26 실적 결과


- 매출액 570.06억 달러 (q-q +22.0%, y-y +62.5%): 컨센서스 (548.5억 달러) 상회

- GPM (Non-GAAP 기준) +73.6%: 컨센서스 (+73.7%) 부합

- EPS (Non-GAAP 기준) 1.3달러 (q-q +24%, y-y +60%): 컨센서스 (1.25달러) 상회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50달러 (±2%): 컨센서스 (620억 달러) 상회

- GPM (Non-GAAP 기준) 74.5-75.5%: 컨센서스 (74.2%)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액

- FY3Q26 512.2억 달러 (q-q +24.6%, y-y +66.4%): 컨센서스 (493.1억 달러) 상회
Forwarded from 불개미 트레이딩 채널 - 프라이빗
📌 비트코인 장기이평을 뚫어냈던 주봉부터 지금까지 추세를 이어 작도해 봤습니다.

추세는 무너진것으로 확인되며 주봉도 급격한 데드크로스를 그리며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연스럽게도 주봉상의 장기이평과 23년부터 이어져온 추세의 연장이 만나는 구간이 84K 인데 컨빅션 가지고 롱 타볼 구간은 84K로 보여집니다.

원래의 저라면 80k 후반부터 분할매수 받았겠지만, 이번 하락추세가 장기화 될 경우 탈출이 매우 오래걸릴 수 있기에 보수적으로 임하는 중입니다.

현물대응의 경우 저는 1개월간 비트코인을 분할매수한다면 중장기적으로 상당히 좋은 평단을 획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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