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aver
BOE, 아이폰17용 OLED 공급 사실상 무산…삼디 수혜 전망
중국 BOE가 올해 애플 '아이폰17'용으로 계획했던 OLED 패널 공급 계획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말까지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해당 패널 물량이 삼성디스플레이로 이관될 예정이다. 19일 업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DigitalToday
애플 폴더블폰, 삼성·폭스콘과 협력…배터리·힌지는 미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폴더블 아이폰의 핵심 하드웨어 공급사가 일부 확정됐다.18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가 유출된 정보통을 통해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폴더블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를 독점 공...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스마트폰용 메모리로 전환… 2026년 말 서버 메모리 가격 ‘2배’로 뛸 것 – 카운터포인트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인공지능(AI) 서버에 스마트폰용 메모리(LPDDR) 를 채택하기로 한 결정이 2026년 말까지 서버용 메모리 가격을 2배까지 급등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1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의 보고서에서 제기됐다.
지난 두 달 동안, 글로벌 전자 공급망은 제조사들이 AI용 고급 메모리에 집중하면서 레거시 DRAM 공급 부족에 직면했다.
그러나 카운터포인트는 이보다 더 큰 새로운 문제가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엔비디아는 AI 서버의 전력 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DDR5 대신 휴대폰·태블릿용 저전력 메모리인 LPDDR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늦게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카운터포인트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각각의 AI 서버는 휴대폰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변경은 메모리 업계가 감당할 수 없는 급격한 신규 수요 증가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같은 메모리 업체들은 이미 HBM 등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레거시 DRAM 생산을 줄인 상황이고, 이로 인해 구형 DRAM 부족 현상이 현재도 심각한 상태다.
카운터포인트는 저가·레거시 메모리 시장의 공급 타이트 현상이 LPDDR로까지 확산될 위험이 크며, 엔비디아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LPDDR로 전환할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nvidia-chip-shift-smartphone-style-memory-double-server-memory-prices-by-end-2025-11-19/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인공지능(AI) 서버에 스마트폰용 메모리(LPDDR) 를 채택하기로 한 결정이 2026년 말까지 서버용 메모리 가격을 2배까지 급등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1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의 보고서에서 제기됐다.
지난 두 달 동안, 글로벌 전자 공급망은 제조사들이 AI용 고급 메모리에 집중하면서 레거시 DRAM 공급 부족에 직면했다.
그러나 카운터포인트는 이보다 더 큰 새로운 문제가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엔비디아는 AI 서버의 전력 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DDR5 대신 휴대폰·태블릿용 저전력 메모리인 LPDDR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늦게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카운터포인트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각각의 AI 서버는 휴대폰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변경은 메모리 업계가 감당할 수 없는 급격한 신규 수요 증가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같은 메모리 업체들은 이미 HBM 등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레거시 DRAM 생산을 줄인 상황이고, 이로 인해 구형 DRAM 부족 현상이 현재도 심각한 상태다.
카운터포인트는 저가·레거시 메모리 시장의 공급 타이트 현상이 LPDDR로까지 확산될 위험이 크며, 엔비디아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LPDDR로 전환할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nvidia-chip-shift-smartphone-style-memory-double-server-memory-prices-by-end-2025-11-19/
Reuters
Nvidia shift to smartphone-style memory could double server-memory prices by end-2026
Nvidia's move to use smartphone-style memory chips in its artificial intelligence servers could cause server-memory prices to double by late 2026, according to a report published on Wednesday by Counterpoint Research.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Nvidia: FY3Q26 실적 및 가이던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FY3Q26 실적 결과
- 매출액 570.06억 달러 (q-q +22.0%, y-y +62.5%): 컨센서스 (548.5억 달러) 상회
- GPM (Non-GAAP 기준) +73.6%: 컨센서스 (+73.7%) 부합
- EPS (Non-GAAP 기준) 1.3달러 (q-q +24%, y-y +60%): 컨센서스 (1.25달러) 상회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50달러 (±2%): 컨센서스 (620억 달러) 상회
- GPM (Non-GAAP 기준) 74.5-75.5%: 컨센서스 (74.2%)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액
- FY3Q26 512.2억 달러 (q-q +24.6%, y-y +66.4%): 컨센서스 (493.1억 달러) 상회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FY3Q26 실적 결과
- 매출액 570.06억 달러 (q-q +22.0%, y-y +62.5%): 컨센서스 (548.5억 달러) 상회
- GPM (Non-GAAP 기준) +73.6%: 컨센서스 (+73.7%) 부합
- EPS (Non-GAAP 기준) 1.3달러 (q-q +24%, y-y +60%): 컨센서스 (1.25달러) 상회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50달러 (±2%): 컨센서스 (620억 달러) 상회
- GPM (Non-GAAP 기준) 74.5-75.5%: 컨센서스 (74.2%)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액
- FY3Q26 512.2억 달러 (q-q +24.6%, y-y +66.4%): 컨센서스 (493.1억 달러) 상회
Forwarded from 불개미 트레이딩 채널 - 프라이빗
추세는 무너진것으로 확인되며 주봉도 급격한 데드크로스를 그리며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연스럽게도 주봉상의 장기이평과 23년부터 이어져온 추세의 연장이 만나는 구간이 84K 인데 컨빅션 가지고 롱 타볼 구간은 84K로 보여집니다.
원래의 저라면 80k 후반부터 분할매수 받았겠지만, 이번 하락추세가 장기화 될 경우 탈출이 매우 오래걸릴 수 있기에 보수적으로 임하는 중입니다.
현물대응의 경우 저는 1개월간 비트코인을 분할매수한다면 중장기적으로 상당히 좋은 평단을 획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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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구다이글로벌, 크레이버 플립 추진…일본에 상장 시킨다
1) 구다이글로벌, 크레이버 ‘일본 플립(본사 이전)’ 진행
-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이 인수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을 일본에 상장시키기 위해 본사 이전(플립)을 추진 중
- 2025년 5월 일본에 크레이버홀딩스 합동회사(Craver Holdings LLC) 설립 → 이를 통해 한국 사업회사를 지배하는 구조 준비.
2) 일본 IPO 목표는 2027년 3분기
- 일본 법인은 최근 IPO 내부감사 책임자 채용 공고를 냄.
- 공고 내용에 “2027년 3분기 IPO 예정”이라고 명시.
3) 플립 구조
- 크레이버홀딩스 合同会社(LLC):
. 자본금 1000만엔
. 업무집행사원: 티엠뷰티(TMBEAUTY)
. TM뷰티는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이 크레이버 인수 위해 만든 법인 (지분 85.4% 보유)
. 직무집행자: 천주혁(구다이글로벌 대표), 서재일(더터닝포인트 대표), 김남균(미래에쿼티 전무)
4) 일본 IPO 추진 이유
- 일본 시장 내 사업 확장 목적.
- 일본 IPO는 높은 기업가치 평가 가능.
- 구다이글로벌과 크레이버 동시 상장 시 ‘중복상장 이슈’ 회피 효과.
- 한국에 모회사(구다이)와 자회사(크레이버)를 모두 상장할 경우 논란 소지 → 자회사 크레이버를 일본에 상장해 리스크 해결.
5) 구다이글로벌 입장
- “일본 상장 여부는 FI(미래에쿼티·더터닝포인트)와 협의가 필요, 구체적 언급 어려움.”
- “티엠뷰티와 크레이버홀딩스의 합병 논의는 없다.”
- “플립 작업은 일본 상장 추진 과정에서 통상적인 절차.”
- “크레이버 상장 전략은 FI가 독립적으로 검토, 구다이글로벌 상장 계획과는 무관.”
6) 인력 구성도 일본 IPO 최적화
- 크레이버 공동대표 구성: 이지철 전 대표(일본 전문 인력), 전항일 대표(前 eBay Japan 대표) → 일본 시장 경험 풍부 → 일본 상장을 염두에 둔 인력 배치로 해석.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1201139361400104389
1) 구다이글로벌, 크레이버 ‘일본 플립(본사 이전)’ 진행
-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이 인수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을 일본에 상장시키기 위해 본사 이전(플립)을 추진 중
- 2025년 5월 일본에 크레이버홀딩스 합동회사(Craver Holdings LLC) 설립 → 이를 통해 한국 사업회사를 지배하는 구조 준비.
2) 일본 IPO 목표는 2027년 3분기
- 일본 법인은 최근 IPO 내부감사 책임자 채용 공고를 냄.
- 공고 내용에 “2027년 3분기 IPO 예정”이라고 명시.
3) 플립 구조
- 크레이버홀딩스 合同会社(LLC):
. 자본금 1000만엔
. 업무집행사원: 티엠뷰티(TMBEAUTY)
. TM뷰티는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이 크레이버 인수 위해 만든 법인 (지분 85.4% 보유)
. 직무집행자: 천주혁(구다이글로벌 대표), 서재일(더터닝포인트 대표), 김남균(미래에쿼티 전무)
4) 일본 IPO 추진 이유
- 일본 시장 내 사업 확장 목적.
- 일본 IPO는 높은 기업가치 평가 가능.
- 구다이글로벌과 크레이버 동시 상장 시 ‘중복상장 이슈’ 회피 효과.
- 한국에 모회사(구다이)와 자회사(크레이버)를 모두 상장할 경우 논란 소지 → 자회사 크레이버를 일본에 상장해 리스크 해결.
5) 구다이글로벌 입장
- “일본 상장 여부는 FI(미래에쿼티·더터닝포인트)와 협의가 필요, 구체적 언급 어려움.”
- “티엠뷰티와 크레이버홀딩스의 합병 논의는 없다.”
- “플립 작업은 일본 상장 추진 과정에서 통상적인 절차.”
- “크레이버 상장 전략은 FI가 독립적으로 검토, 구다이글로벌 상장 계획과는 무관.”
6) 인력 구성도 일본 IPO 최적화
- 크레이버 공동대표 구성: 이지철 전 대표(일본 전문 인력), 전항일 대표(前 eBay Japan 대표) → 일본 시장 경험 풍부 → 일본 상장을 염두에 둔 인력 배치로 해석.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1201139361400104389
더벨뉴스
구다이글로벌, 크레이버 플립 추진…일본에 상장 시킨다
지난해 말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을 인수한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이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일본 상장을 추진한다. 현재 일본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플립'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27년 도쿄증권거래소(TSE)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일본 시장에서의 사업확장을 위...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_nnAt98vHRE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nnAt98vHRE
YouTube
[명장면] 다큐 3일 선장의 꿈(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원본 영상
https://youtu.be/3TgpfFPeycI
https://youtu.be/3TgpfFPeycI
Forwarded from AI MASTERS
샘 알트만이 Gemini 3의 발표를 보고 쿨한척을 해보았지만, 실제론 매우 당황할 정도로 충격 먹었다고 내부 정보가 유출 되었습니다.
TheInformation 의 공개된 내용으로 인하면, 내부 직원들에게 "구글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일을 하고 있다" (Google has been doing excellent work recently in every aspect) 라는 내용과, 구글이 만들어낸 AI 발전이 내부 회사에 큰 영향이 간다고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추가로, 알트만은 구글이 보유한 70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현금 흐름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OpenAI에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불러올 것이라며, 향후 12개월간 외부의 냉소적인 평가와 "거친 분위기(Rough vibes)"를 견뎌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그는 기술 격차가 줄어든 현시점에서 검색과 안드로이드라는 강력한 배포망을 쥔 구글이 구조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음을 인정했고, OpenAI가 모델의 기초 체력인 사전 학습 단계에서 구글을 "빠르게 추격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을 솔직하게 시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알트만은 직원들에게 단기적인 챗봇 점유율 싸움에 일희일비하지 말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이번 위기를 인정하면서도 결국 전쟁의 승패는 누가 먼저 "초지능(Superintelligence)"에 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당장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차세대 모델 개발과 인프라 확충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구글이 엄청난 모델을 만들었나 봅니다.
경쟁사 대표가 이렇게 까지 말할 정도면.
원본기사
TheInformation 의 공개된 내용으로 인하면, 내부 직원들에게 "구글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일을 하고 있다" (Google has been doing excellent work recently in every aspect) 라는 내용과, 구글이 만들어낸 AI 발전이 내부 회사에 큰 영향이 간다고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추가로, 알트만은 구글이 보유한 70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현금 흐름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OpenAI에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불러올 것이라며, 향후 12개월간 외부의 냉소적인 평가와 "거친 분위기(Rough vibes)"를 견뎌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그는 기술 격차가 줄어든 현시점에서 검색과 안드로이드라는 강력한 배포망을 쥔 구글이 구조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음을 인정했고, OpenAI가 모델의 기초 체력인 사전 학습 단계에서 구글을 "빠르게 추격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을 솔직하게 시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알트만은 직원들에게 단기적인 챗봇 점유율 싸움에 일희일비하지 말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이번 위기를 인정하면서도 결국 전쟁의 승패는 누가 먼저 "초지능(Superintelligence)"에 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당장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차세대 모델 개발과 인프라 확충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구글이 엄청난 모델을 만들었나 봅니다.
경쟁사 대표가 이렇게 까지 말할 정도면.
원본기사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구글의 신고가를 보며
1 - 애초에 누가 승리하든 메모리는 3자 구도에서 공급될 수밖에 없는 체제
2 - 어찌보면 구글 TPU 진영 vs. NVDA 진영 대결구도가 더 심화될수록 메모리는 점점 더 이득이 될 것. 누가 승자가 되든 메모리의 공급 구도는 변하지 않으며, 승자가 되기 위한 메모리 대역폭의 상향 race는 끊기지 않을 것
3 - 구글은 향후 6개월마다 AI 컴퓨팅 역량이 2배씩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 구글이 이번달에 출시한 AI 추론용 TPU인 Ironwood는 칩 하나당 탑재되는 HBM 용량이 192GB로 이전 세대 '트릴리움'의 32GB 대비 6배 증가
4 -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AI LLM의 진화 속도가 더뎌오던 찰나에 구글의 이번 도약이 (1) AI 수익성 우려를 완화시키고, (2) AI 경쟁 레이스를 다시 한번 촉발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 AI LLM 경쟁구도가 더 심화되고 있음. 누가 최종승자가 될지는 가봐야겠지만, 중간 과정에서 메모리의 낙수효과는 분명할 것
5 - 마지막으로 구글 Cloud 부사장 Amin Vahdat이 밝힌 사실 (출처: CNBC)
In a presentation, Vahdat included a slide that said,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이제 우리는 6개월마다 컴퓨팅 용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하며, 4~5년 뒤에는 1천배에 도달해야 한다” "같은 비용과 전력으로 1천배 높은 용량,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0532
(구글 차세대 TPU, HBM 용량 6배…AI 경쟁 SK하닉·삼성전자 '미소')
1 - 애초에 누가 승리하든 메모리는 3자 구도에서 공급될 수밖에 없는 체제
2 - 어찌보면 구글 TPU 진영 vs. NVDA 진영 대결구도가 더 심화될수록 메모리는 점점 더 이득이 될 것. 누가 승자가 되든 메모리의 공급 구도는 변하지 않으며, 승자가 되기 위한 메모리 대역폭의 상향 race는 끊기지 않을 것
3 - 구글은 향후 6개월마다 AI 컴퓨팅 역량이 2배씩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 구글이 이번달에 출시한 AI 추론용 TPU인 Ironwood는 칩 하나당 탑재되는 HBM 용량이 192GB로 이전 세대 '트릴리움'의 32GB 대비 6배 증가
4 -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AI LLM의 진화 속도가 더뎌오던 찰나에 구글의 이번 도약이 (1) AI 수익성 우려를 완화시키고, (2) AI 경쟁 레이스를 다시 한번 촉발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 AI LLM 경쟁구도가 더 심화되고 있음. 누가 최종승자가 될지는 가봐야겠지만, 중간 과정에서 메모리의 낙수효과는 분명할 것
5 - 마지막으로 구글 Cloud 부사장 Amin Vahdat이 밝힌 사실 (출처: CNBC)
In a presentation, Vahdat included a slide that said,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이제 우리는 6개월마다 컴퓨팅 용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하며, 4~5년 뒤에는 1천배에 도달해야 한다” "같은 비용과 전력으로 1천배 높은 용량,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0532
(구글 차세대 TPU, HBM 용량 6배…AI 경쟁 SK하닉·삼성전자 '미소')
CNBC
Google must double AI serving capacity every 6 months to meet demand, AI infrastructure boss tells employees
At a recent all-hands meeting, Google's head of AI infrastructure said the company has to race to build out compute capacity.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2026년 연간 전망: 잔 파도는 결국 지나가기 마련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서지원]
안녕하세요, 대신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고 있는 류형근입니다. 휴가 관계로 보고서 공유가 늦었습니다. 금일 발간된 보고서에서는 2026년 연간 전망 및 Google TPU 이슈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Nvidia의 시대는 저물고 있는 것일까?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 버블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수요의 확장 기회에 보다 주목합니다.
- AI 버블론 속 부각되는 우려가 있다면, GPU의 Positioning입니다.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주요 논지이고, 이에 Google TPU와 같은 ASIC이 GPU를 대체할 수 있다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 최종 승자를 아직 예단하기는 이릅니다. Cuda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장악력은 경쟁사들이 따라잡기 힘든 기술적 해자입니다. 저희는 GPU vs ASIC이라는 이분법적 접근보다는 시장 전체 파이의 성장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TSMC의 CoWoS Ramp up 가속화 속, 2026년 출하 가능한 GPU와 ASIC의 총량이 상향되고 있습니다. HBM도 마찬가지입니다.
2) Nvidia에서는 GB300 출하를 극대화하기 위해 HBM3e 12단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추정되고, Broadcom은 Google과 Open AI 등 주요 고객들의 강한 물량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HBM3e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 AMD 시장에서는 예상 대비 많은 HBM4 구매 TAM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 한국 반도체가 고객 수요 대응의 중추로 거듭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2026년에도 좋습니다
- 극심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 속, 메모리반도체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의 관심사는 Capex의 급격한 상향 Risk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2026년 Capex의 과도한 상향 Risk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삼성전자의 경우, HBM4 12단 사업의 성공이 담보되기 전까지는 Capex의 추가 상향 결정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는 재무 체력 개선을 우선시하는 이사회의 방향이, Micron Technology는 Fab Space의 한계가 Capex의 급격한 상향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그렇다면, 호황의 지속력에 대한 믿음은 보다 강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돈 버는 메모리반도체로의 구조 변화 가능성 (삼성전자의 Value up 프로그램)이 남아있는 만큼 Valuation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Surprise는 NAND와 파운드리에서
- NAND: 122/245TB 제품 (QLC)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서버향 침투율 확대 효과와 절제된 Capex 기조가 중첩되고 있는 만큼 수익성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삼성파운드리: TSMC의 선단공정 (2-5nm) Capa 부족이 심각합니다. 이에, 낙수효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북미 팹리스 기업들향 외부 수주 기회가 열리고 있고, 2027년 연간 흑자전환 목표에 보다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무슨 주식을 사야할까?
-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주가의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 Supply Chain에서는 리노공업, 테스,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2026년 연간전망 보고서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반도체 Weekly 보고서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서지원]
안녕하세요, 대신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고 있는 류형근입니다. 휴가 관계로 보고서 공유가 늦었습니다. 금일 발간된 보고서에서는 2026년 연간 전망 및 Google TPU 이슈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Nvidia의 시대는 저물고 있는 것일까?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 버블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수요의 확장 기회에 보다 주목합니다.
- AI 버블론 속 부각되는 우려가 있다면, GPU의 Positioning입니다.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주요 논지이고, 이에 Google TPU와 같은 ASIC이 GPU를 대체할 수 있다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 최종 승자를 아직 예단하기는 이릅니다. Cuda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장악력은 경쟁사들이 따라잡기 힘든 기술적 해자입니다. 저희는 GPU vs ASIC이라는 이분법적 접근보다는 시장 전체 파이의 성장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TSMC의 CoWoS Ramp up 가속화 속, 2026년 출하 가능한 GPU와 ASIC의 총량이 상향되고 있습니다. HBM도 마찬가지입니다.
2) Nvidia에서는 GB300 출하를 극대화하기 위해 HBM3e 12단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추정되고, Broadcom은 Google과 Open AI 등 주요 고객들의 강한 물량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HBM3e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 AMD 시장에서는 예상 대비 많은 HBM4 구매 TAM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 한국 반도체가 고객 수요 대응의 중추로 거듭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2026년에도 좋습니다
- 극심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 속, 메모리반도체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의 관심사는 Capex의 급격한 상향 Risk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2026년 Capex의 과도한 상향 Risk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삼성전자의 경우, HBM4 12단 사업의 성공이 담보되기 전까지는 Capex의 추가 상향 결정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는 재무 체력 개선을 우선시하는 이사회의 방향이, Micron Technology는 Fab Space의 한계가 Capex의 급격한 상향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그렇다면, 호황의 지속력에 대한 믿음은 보다 강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돈 버는 메모리반도체로의 구조 변화 가능성 (삼성전자의 Value up 프로그램)이 남아있는 만큼 Valuation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Surprise는 NAND와 파운드리에서
- NAND: 122/245TB 제품 (QLC)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서버향 침투율 확대 효과와 절제된 Capex 기조가 중첩되고 있는 만큼 수익성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삼성파운드리: TSMC의 선단공정 (2-5nm) Capa 부족이 심각합니다. 이에, 낙수효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북미 팹리스 기업들향 외부 수주 기회가 열리고 있고, 2027년 연간 흑자전환 목표에 보다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무슨 주식을 사야할까?
-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주가의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 Supply Chain에서는 리노공업, 테스,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2026년 연간전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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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Weekly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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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 기간동안 반도체의 왕귀, 로봇과 우주 테마 폭주, 대형주 위주 수급을 보며 설렘과 허탈함 모두를 느끼고는..
다음재료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의외로 2026은 디스플레이 쪽을 봐야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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