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삼성 파운드리 투자 계획을 종합한 기사입니다. 요약하면,
-화성 S3 3나노 라인을 2나노로 대체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공장의 3나노 캐파는 15K 수준. 신설 투자 아닌 장비 보완으로 공정전환 합니다.
-내년 1분기까지 7K가량을 2나노 라인으로 만들고 LSI 사업부의 엑시노스 2나노칩 '태티스'나 퀄컴, PFN, 암바렐라 등 고객사 칩 양산 평가 진행이 예상됩니다. 수율아 올라라~
-내년 2분기 1.4나노 라인 평택 2공장에 3000장 이하 규모 투자 예정. 로드맵 상으론 1.4나노 라인은 2027년 양산 목표입니다.
-테일러 장비 투입 시점은 내후년 예정입니다. 대형 투자보단 일단 선단 기술 확보에 주안점 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파운드리 #2나노 #1.4나노 #TSMC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이하' 투자 속도전…장비 잇달아 반입
https://naver.me/5oEqXThc
-화성 S3 3나노 라인을 2나노로 대체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공장의 3나노 캐파는 15K 수준. 신설 투자 아닌 장비 보완으로 공정전환 합니다.
-내년 1분기까지 7K가량을 2나노 라인으로 만들고 LSI 사업부의 엑시노스 2나노칩 '태티스'나 퀄컴, PFN, 암바렐라 등 고객사 칩 양산 평가 진행이 예상됩니다. 수율아 올라라~
-내년 2분기 1.4나노 라인 평택 2공장에 3000장 이하 규모 투자 예정. 로드맵 상으론 1.4나노 라인은 2027년 양산 목표입니다.
-테일러 장비 투입 시점은 내후년 예정입니다. 대형 투자보단 일단 선단 기술 확보에 주안점 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파운드리 #2나노 #1.4나노 #TSMC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이하' 투자 속도전…장비 잇달아 반입
https://naver.me/5oEqXThc
서울경제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신문인 서울경제는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 전달과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글로벌 경제가 나아갈 길을 모색합니다.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반도체 겨울론' 무색…젠슨황 "AI칩 수요 엄청나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2일(현지시간) CNBC에 나와 “블랙웰을 계획대로 생산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블랙웰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신제품이다.
황 CEO의 이날 인터뷰는 엔비디아가 IT 컨설팅업체 액센추어와 파트너십 확대를 논의하는 것과 관련해 이뤄졌다. 황 CEO는 “AI는 기업들이 더 빠른 속도로 혁신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49380?sid=10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2일(현지시간) CNBC에 나와 “블랙웰을 계획대로 생산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블랙웰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신제품이다.
황 CEO의 이날 인터뷰는 엔비디아가 IT 컨설팅업체 액센추어와 파트너십 확대를 논의하는 것과 관련해 이뤄졌다. 황 CEO는 “AI는 기업들이 더 빠른 속도로 혁신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49380?sid=101
Naver
'반도체 겨울론' 무색…젠슨황 "AI칩 수요 엄청나다"
“블랙웰에 대한 수요는 엄청나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2일(현지시간) CNBC에 나와 “블랙웰을 계획대로 생산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블랙웰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신제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41827277308620924?t=Pa_lEpsf3-lIqQPjbSmw5A&s=19
1/ 코인 시장의 최대 약점은 소비자가 없다는 것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소비자나 실유저는 없고 거래자만 넘치는게 현실인거임.
이렇게 거래자만 많은게 왜 문제냐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네트워크 서비스의 본질이 아닌, 그 네트워크 코인 가격이라는 외부 변수에만 따라 움직이는.. 투기 시장이 되기 때문임.
빌더들은 사람들이 소비할만한 것을 목표로 개발하지만.. 정작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없고,
그 서비스가 잘되니.. 안되니..를 두고 배팅하는 게임만 이용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가 잘 될리 만무한거임.
Defi가 혁신이다 하여도 소비자 없는 지금은 배팅을 위한 탈중앙금융 밖에 안되는거임.
2/ 최근 무뎅이가 핫함.
마찬가지임.
무뎅이가 장기적으로 잘되려면 소비자가 점점 많아져야 함. 무뎅이가 귀여워서 코인을 산다던가.. 무뎅이 코인의 유틸리티를 산다던가..
자신의 자원을 무뎅이 월드에 소비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늘어야 선순환 되면서 장기적으로 잘 될텐데..
지금은 딱봐도.. 소비자보단 거래자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을 추측할 수 있음.
무뎅이 월드의 에너지를 뺏어가려는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임.
그들의 패턴대로 가격이 올라서, 핫해서 들어왔으니 가격이 내리면, 식으면 빠지는게 당연한 구조임.
3/ 내 생각에 블록체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있는 곳은 그래도 비트코인임.
가치 저장 목적으로 탈중앙 $BTC를 기꺼이 사두는 소비자가 있는거임.
반면, $ETH 이하 알트코인들은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뭔가가 잘 만들어지면..' 이라는 미래와 기대감에 대한 이야기임.
즉, 현재 소비가 아닌.. 미래 투자에 대한 이야기만 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어디가 잘 될거라.. 배팅하는 거래자만 존재하는게 현실임.
4/ 코인판 몇년 해보니까.. 각 알트 코인 맥시(?)들의 '얼마나 탈중앙 되었는가..'를 따지는 일은 정치 논리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됨.
무슨말이냐면..
가령, 비트코인이 탈중앙 점수 90점, 기능 점수 10점이라고 한다면..
이더리움은 탈중앙 점수를 희생하여 기능을 만든 것으로..
점수로 매기자면 탈중앙 70점, 기능 30점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온 친구들은 이더리움의 약점이 자신의 특별함이어야 했기에.. 당연히 이더리움 보다 탈중앙을 더 희생시켜 더 나은 기능/ 퍼포먼스를 내세우는 구조인거임.
그 결과, 탈중앙 점수는 낮고 기능 점수는 높아질 수 밖에.
즉, 탈중앙 점수 80점이나.. 60점이나.. 혹은 30점이나.. 탈중앙 점수가 낮은만큼 기능이 좋은, 그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다는 말임.
그래서 그 하나 요소의 점수는 1도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임.
정작 중요한건, 대중이 어떤 체인을 사용할지.. 어느 체인에 소비자가 많을지.. 에 대한 부분인거임.
그래서 내가 더 탈중앙이니.. 니가 중앙이니.. 하는 이야기는 정치 이야기 하는 것 만큼이나.. 정답도, 의미도 없다는 것임.
5/ 그래서.. 결론은
뭐가 이래서 중앙화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 수년째 수백트럭 읽어본 결과.. 어떤 결론도 안나고.. 아무 의미도 없으니..
그런 이야기 하는 글 있으면 정치 싸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그냥 사뿐히 즈려밟고 지나가는게 현명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블록체인 서비스 소비자가 어떤 체인, 어디 분야에서 나올지.. 스스로 가설 세워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6/ 추가로, 이에 대한 내 생각은..
'단방향' 인터넷 web1 에서 > '양방향' 인터넷 web2 로 넘어가면서 '양방향'의 특성에 따라, SNS가 인터넷 서비스의 주류 서비스가 되었듯..
web3시대로 변하면 web3의 그 특성에 맞게 주류 서비스가 만들어질 것임.
일단, web2와 구별되는 web3만의 특성은 소유권이 있는 웹이라는 것인데..
사람들이 어느 분야에서 열광할지 모르겠음.
가령, 실물 자산을 디지털 세상에도 소유권을 올릴 수 있으니.. RWA가 열광을 할 수도 있고..
스토리 프로토콜이 말하는.. 지금은 소유권 개념없이 사용하는 컨텐츠들에.. 소유권이 보장되도록 하는 쪽에서 움직임이 시작될지..
지금은 겅짜로 제공해주는 수많은 데이터에 소유권 딱지가 붙어.. 거래하도록 하거나..
뭐 등등..
일단 디지털 소유권 이라는 것에 web3의 특별함이 있으니..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에 미래의 소비자가 생길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1/ 코인 시장의 최대 약점은 소비자가 없다는 것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소비자나 실유저는 없고 거래자만 넘치는게 현실인거임.
이렇게 거래자만 많은게 왜 문제냐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네트워크 서비스의 본질이 아닌, 그 네트워크 코인 가격이라는 외부 변수에만 따라 움직이는.. 투기 시장이 되기 때문임.
빌더들은 사람들이 소비할만한 것을 목표로 개발하지만.. 정작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없고,
그 서비스가 잘되니.. 안되니..를 두고 배팅하는 게임만 이용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가 잘 될리 만무한거임.
Defi가 혁신이다 하여도 소비자 없는 지금은 배팅을 위한 탈중앙금융 밖에 안되는거임.
2/ 최근 무뎅이가 핫함.
마찬가지임.
무뎅이가 장기적으로 잘되려면 소비자가 점점 많아져야 함. 무뎅이가 귀여워서 코인을 산다던가.. 무뎅이 코인의 유틸리티를 산다던가..
자신의 자원을 무뎅이 월드에 소비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늘어야 선순환 되면서 장기적으로 잘 될텐데..
지금은 딱봐도.. 소비자보단 거래자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을 추측할 수 있음.
무뎅이 월드의 에너지를 뺏어가려는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임.
그들의 패턴대로 가격이 올라서, 핫해서 들어왔으니 가격이 내리면, 식으면 빠지는게 당연한 구조임.
3/ 내 생각에 블록체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있는 곳은 그래도 비트코인임.
가치 저장 목적으로 탈중앙 $BTC를 기꺼이 사두는 소비자가 있는거임.
반면, $ETH 이하 알트코인들은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뭔가가 잘 만들어지면..' 이라는 미래와 기대감에 대한 이야기임.
즉, 현재 소비가 아닌.. 미래 투자에 대한 이야기만 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어디가 잘 될거라.. 배팅하는 거래자만 존재하는게 현실임.
4/ 코인판 몇년 해보니까.. 각 알트 코인 맥시(?)들의 '얼마나 탈중앙 되었는가..'를 따지는 일은 정치 논리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됨.
무슨말이냐면..
가령, 비트코인이 탈중앙 점수 90점, 기능 점수 10점이라고 한다면..
이더리움은 탈중앙 점수를 희생하여 기능을 만든 것으로..
점수로 매기자면 탈중앙 70점, 기능 30점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온 친구들은 이더리움의 약점이 자신의 특별함이어야 했기에.. 당연히 이더리움 보다 탈중앙을 더 희생시켜 더 나은 기능/ 퍼포먼스를 내세우는 구조인거임.
그 결과, 탈중앙 점수는 낮고 기능 점수는 높아질 수 밖에.
즉, 탈중앙 점수 80점이나.. 60점이나.. 혹은 30점이나.. 탈중앙 점수가 낮은만큼 기능이 좋은, 그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다는 말임.
그래서 그 하나 요소의 점수는 1도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임.
정작 중요한건, 대중이 어떤 체인을 사용할지.. 어느 체인에 소비자가 많을지.. 에 대한 부분인거임.
그래서 내가 더 탈중앙이니.. 니가 중앙이니.. 하는 이야기는 정치 이야기 하는 것 만큼이나.. 정답도, 의미도 없다는 것임.
5/ 그래서.. 결론은
뭐가 이래서 중앙화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 수년째 수백트럭 읽어본 결과.. 어떤 결론도 안나고.. 아무 의미도 없으니..
그런 이야기 하는 글 있으면 정치 싸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그냥 사뿐히 즈려밟고 지나가는게 현명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블록체인 서비스 소비자가 어떤 체인, 어디 분야에서 나올지.. 스스로 가설 세워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6/ 추가로, 이에 대한 내 생각은..
'단방향' 인터넷 web1 에서 > '양방향' 인터넷 web2 로 넘어가면서 '양방향'의 특성에 따라, SNS가 인터넷 서비스의 주류 서비스가 되었듯..
web3시대로 변하면 web3의 그 특성에 맞게 주류 서비스가 만들어질 것임.
일단, web2와 구별되는 web3만의 특성은 소유권이 있는 웹이라는 것인데..
사람들이 어느 분야에서 열광할지 모르겠음.
가령, 실물 자산을 디지털 세상에도 소유권을 올릴 수 있으니.. RWA가 열광을 할 수도 있고..
스토리 프로토콜이 말하는.. 지금은 소유권 개념없이 사용하는 컨텐츠들에.. 소유권이 보장되도록 하는 쪽에서 움직임이 시작될지..
지금은 겅짜로 제공해주는 수많은 데이터에 소유권 딱지가 붙어.. 거래하도록 하거나..
뭐 등등..
일단 디지털 소유권 이라는 것에 web3의 특별함이 있으니..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에 미래의 소비자가 생길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코인 시장의 최대 약점은 소비자가 없다는 것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41827277308620924?t=Pa_lEpsf3-lIqQPjbSmw5A&s=19 1/ 코인 시장의 최대 약점은 소비자가 없다는 것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소비자나 실유저는…
이래서 유틸리티 코인들은 실제 어떻게 활용되고 쓰이는지 or 쓰이게 될건지를 상식선에서 검증하는 것이 필요..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러시아가 자체 반도체 장비 산업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2.54B 투자 계획
뉴스: https://www.tomshardware.com/tech-industry/russia-to-spend-dollar254-billion-on-its-own-chipmaking-tools-industry-by-2030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뉴스: https://www.tomshardware.com/tech-industry/russia-to-spend-dollar254-billion-on-its-own-chipmaking-tools-industry-by-2030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Tom's Hardware
Russia to spend $2.54 billion on its own chipmaking tools industry by 2030
A new vague plan pins domestic 65nm to 2030.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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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HBO 방송에서,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방송이될 예정입니다.
사토시나카모토는 2010년에 사라진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그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110만개로 추정이 되고 있는 인물인데.. 어떤 재미있는 내용을 펼칠지 기대가 되는군요
#국제
사토시나카모토는 2010년에 사라진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그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110만개로 추정이 되고 있는 인물인데.. 어떤 재미있는 내용을 펼칠지 기대가 되는군요
#국제
Forwarded from Crypto Dan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사이클이 끝나지 않았지만 시간을 두고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하락장의 경우, 비트코인의 하락이 수개월동안 지속되며 그 폭이 아주 큽니다(빨간색).
하지만 지금과 같은 기간조정의 경우,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녹색).
만약 하락장을 만들어 낼 것이었다면 이런 조정구간에서 알트코인들이 대상승을 하며 상승사이클의 마지막 움직임을 보였어야 합니다(물량 떠넘기기).
하지만 그러한 움직임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현물 투자자들은 2025년을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하락장의 경우, 비트코인의 하락이 수개월동안 지속되며 그 폭이 아주 큽니다(빨간색).
하지만 지금과 같은 기간조정의 경우,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녹색).
만약 하락장을 만들어 낼 것이었다면 이런 조정구간에서 알트코인들이 대상승을 하며 상승사이클의 마지막 움직임을 보였어야 합니다(물량 떠넘기기).
하지만 그러한 움직임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현물 투자자들은 2025년을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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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IMO 선박 탄소 / GHG 규제 추가 강화 합의
- 노후 선박 Fuel tax + 세금 징수 도입 검토
Member nations of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meeting in London agreed a framework to introduce a form of fuel tax or levy and a global fuel standard to incentivise the production and use of low carbon fuel in shipping.
“There is strong support for this from a clear majority of IMO member states, which also control most of the world’s shipping tonnage.”
https://www.tradewindsnews.com/sustainability/imo-talks-edge-closer-to-landmark-deal-to-cut-shipping-s-carbon-emissions/2-1-1720077
- 노후 선박 Fuel tax + 세금 징수 도입 검토
Member nations of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meeting in London agreed a framework to introduce a form of fuel tax or levy and a global fuel standard to incentivise the production and use of low carbon fuel in shipping.
“There is strong support for this from a clear majority of IMO member states, which also control most of the world’s shipping tonnage.”
https://www.tradewindsnews.com/sustainability/imo-talks-edge-closer-to-landmark-deal-to-cut-shipping-s-carbon-emissions/2-1-1720077
TradeWinds
IMO talks edge closer to landmark deal to cut shipping’s carbon emissions
Negotiations in London this week provide optimism on climate change action, with warnings patience will be needed ahead of final decision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그레이스케일은 AI 펀드 출시 후 $TAO 비중을 10배 이상 확대했습니다. 최초 투자 비중 최하위(2.6%)에서 몇달만에 비중 1등(29.6%)으로 당당히 올라왔네요.
https://www.grayscale.com/crypto-products/grayscale-decentralized-ai-fund#section6356
https://www.grayscale.com/crypto-products/grayscale-decentralized-ai-fund#section6356
Forwarded from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코인베이스가 유럽 내 규정을 준수하는 과정에서 USDT가 상장 폐지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테더가 유럽 시장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기술 솔루션을 출시하여 유럽의 MiCA 규정을 준수할 계획입니다.
이 솔루션은 규제 요건과 관련한 우려들을 해소하고, 스테이블코인 및 은행 인프라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텔레그램 ▪ 인스타그램
▪ 커뮤니티 ▪ 출처
이 솔루션은 규제 요건과 관련한 우려들을 해소하고, 스테이블코인 및 은행 인프라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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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SSD 용량은 2029년까지 4배로 늘어날 수 있다. 8TB NAND가 시장에 대용량 SSD를 저렴하게 선보일 것이다.
약 10년 전 3D NAND가 등장하면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의 저장 용량이 빠르게 증가했고 GB당 가격은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IEEE는 이러한 추세가 앞으로 몇 년 동안 지속되어 2029년까지 SSD 저장 용량이 최소 4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D NAND가 용량을 늘어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활성 NAND 레이어의 수가 수년에 걸쳐 증가했고, 또 다른 한가지는 NAND 메모리 셀당 저장된 비트 수가 2에서 3(TLC, 트리플 레벨 셀)과 4(QLC, 쿼드 레벨 셀)로 증가했습니다.
2024년 현재 2Tb QLC NAND 메모리 장치는 세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IEEE의 로드맵에 따르면 4TB 3D NAND 장치는 2027년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이후 업계가 8TB NAND 메모리 장치로 전환함에 따라 2029년에는 용량이 네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레이어 수는 제조업체에 따라 200에서 300층 사이에 있으며, IEEE는 2027년에 500층 이상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와 같은 회사들은 1000층 이상의 레이어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이 밀도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비트당 비용을 줄이는 경로는 층 수의 증가를 최소화하고, 각 층당 메모리 셀의 밀도를 증가시키며(층당 면적 밀도를 증가), 메모리 셀이 제조되는 구멍의 크기를 줄이고, 트랜지스터당 저장되는 비트 수를 증가시키는 것[TLC(트리플 레벨 셀)에서 QLC, PLC로]과 각 메모리 구멍에 대해 균일한 높은 종횡비의 식각을 유지하는 것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것들은 설계 및 제조 문제이며, 수익성 있는 제조를 위해 필요한 높은 생산 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합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sds/ssd-capacity-could-quadruple-by-2029-8tb-nand-will-bring-big-and-affordable-ssds-to-the-market
약 10년 전 3D NAND가 등장하면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의 저장 용량이 빠르게 증가했고 GB당 가격은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IEEE는 이러한 추세가 앞으로 몇 년 동안 지속되어 2029년까지 SSD 저장 용량이 최소 4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D NAND가 용량을 늘어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활성 NAND 레이어의 수가 수년에 걸쳐 증가했고, 또 다른 한가지는 NAND 메모리 셀당 저장된 비트 수가 2에서 3(TLC, 트리플 레벨 셀)과 4(QLC, 쿼드 레벨 셀)로 증가했습니다.
2024년 현재 2Tb QLC NAND 메모리 장치는 세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IEEE의 로드맵에 따르면 4TB 3D NAND 장치는 2027년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이후 업계가 8TB NAND 메모리 장치로 전환함에 따라 2029년에는 용량이 네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레이어 수는 제조업체에 따라 200에서 300층 사이에 있으며, IEEE는 2027년에 500층 이상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와 같은 회사들은 1000층 이상의 레이어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이 밀도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비트당 비용을 줄이는 경로는 층 수의 증가를 최소화하고, 각 층당 메모리 셀의 밀도를 증가시키며(층당 면적 밀도를 증가), 메모리 셀이 제조되는 구멍의 크기를 줄이고, 트랜지스터당 저장되는 비트 수를 증가시키는 것[TLC(트리플 레벨 셀)에서 QLC, PLC로]과 각 메모리 구멍에 대해 균일한 높은 종횡비의 식각을 유지하는 것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것들은 설계 및 제조 문제이며, 수익성 있는 제조를 위해 필요한 높은 생산 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합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sds/ssd-capacity-could-quadruple-by-2029-8tb-nand-will-bring-big-and-affordable-ssds-to-the-market
Tom's Hardware
SSD capacity could quadruple by 2029 — 8Tb NAND will bring big and affordable SSDs to the market
Perhaps, at the same price and power.
Brain and Body Research
SSD 용량은 2029년까지 4배로 늘어날 수 있다. 8TB NAND가 시장에 대용량 SSD를 저렴하게 선보일 것이다. 약 10년 전 3D NAND가 등장하면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의 저장 용량이 빠르게 증가했고 GB당 가격은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IEEE는 이러한 추세가 앞으로 몇 년 동안 지속되어 2029년까지 SSD 저장 용량이 최소 4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D NAND가 용량을 늘어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먼 얘기이고 가설이긴하지만.. 탈중앙화를 밀고있는 제 관점에서는 중장기 적으로 NAND 수요의 급성장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음.. 현재 글로벌 및 국내 빅테크 클라우드의 편리성은 인정하지만, 프라이버시, 보안관련 문제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메신저 시장에서 텔레그램이 성장했듯.. 클라우드 판에도 탈중앙화된 보안이 강화된 프라이빗한 클라우드가 보편화 되면서 성장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데이터를 개인용 저장장치에 보관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런 트렌드가 형성되면 당연히 고용량에 전송속도 빠른 NAND 중심의 메모리 수요가 환번 확 증가할 수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시받고 잊혀저 가는 아이템은 강한 모멘텀 하나만으로도 장기 펌핑이 만들어질 수 있으니까요.. NAND를 너무 무시하지 말아봅시다 우리 !
음.. 현재 글로벌 및 국내 빅테크 클라우드의 편리성은 인정하지만, 프라이버시, 보안관련 문제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메신저 시장에서 텔레그램이 성장했듯.. 클라우드 판에도 탈중앙화된 보안이 강화된 프라이빗한 클라우드가 보편화 되면서 성장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데이터를 개인용 저장장치에 보관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런 트렌드가 형성되면 당연히 고용량에 전송속도 빠른 NAND 중심의 메모리 수요가 환번 확 증가할 수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시받고 잊혀저 가는 아이템은 강한 모멘텀 하나만으로도 장기 펌핑이 만들어질 수 있으니까요.. NAND를 너무 무시하지 말아봅시다 우리 !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UAE, 가상자산 이전·변환 부가가치세 면제–암호화폐 친화적 환경 조성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7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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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UAE, 가상자산 이전·변환 부가가치세 면제--암호화폐 친화적 환경 조성 | 블록미디어
아랍에미레이트(UAE)가 가상자산 이전과 변환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면제, 디지털 자산 거래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6일 보도했다. UAE 연방세무청(FTA)은 이같은 내용의 부가가치세(VAT) 규정 개정을 발표했다. 회계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