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Passive/Quant 고경범]
(패시브 Comment)
■ MSCI 리밸런싱일 수급
• 22.11월 MSCI 리밸런싱일 외국인은 KOSPI 기준 +1.13조원 순매수. 오후 IT 대형주 중심 반등은 22.8월(+0.74조원), 22.5월(+1.06조원), 21.8월(+1.12조원)과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
• 20.8월~21.2월에는 -1.6조원 이상의 순매도도 출회. 리밸런싱일 국가별 비중변화는 낮은 폭이었고, 이는 종목 편출입의 영향이므로 수급 연관성이 낮음.
- 참고) 8월 MSCI 한국비중 축소는 신흥국 기준 +0.25%p(12.82%→13.07%).
에코프로(+0.25%) 등 편입 종목(+0.31%), LG에너지솔루션 비중 상향(+0.07%) 등을
감안하면 실제 증분은 낮으며, 기존 종목의 이론적 패시브 매도규모도 낮음.
• MSCI 추종자금과, 유관 거래자인 시장조성자가 헤지 차원에서 MSC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선물, 구조화 상품, 지수스왑 등 장외파생계약의 설정/해지를 이용하는 것이 배경으로 추정됨. 일종의 선물/옵션 만기 효과가 MSCI 리밸런싱일에 출회된다고 보면 됨.
■ 외국인 오후 바스켓 매도 가능성에 무게
• 이번 리밸런싱은 오후 외국인 바스켓 매도 출회 가능성에 무게를 둠. 5월 리밸런싱 이후 미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중국의 부동산 리스크가 제기되면서 헤지 포지션의 설정 유인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이전 리밸런싱 기간처럼 11시-2시 경 추이에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 5월 리밸런싱 당시, GICS IT 리밸런싱 등의 이슈에도 오후 조정이 진행된 점도 참고 필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3/0831/102624/20230831102624327_1.pdf
(패시브 Comment)
■ MSCI 리밸런싱일 수급
• 22.11월 MSCI 리밸런싱일 외국인은 KOSPI 기준 +1.13조원 순매수. 오후 IT 대형주 중심 반등은 22.8월(+0.74조원), 22.5월(+1.06조원), 21.8월(+1.12조원)과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
• 20.8월~21.2월에는 -1.6조원 이상의 순매도도 출회. 리밸런싱일 국가별 비중변화는 낮은 폭이었고, 이는 종목 편출입의 영향이므로 수급 연관성이 낮음.
- 참고) 8월 MSCI 한국비중 축소는 신흥국 기준 +0.25%p(12.82%→13.07%).
에코프로(+0.25%) 등 편입 종목(+0.31%), LG에너지솔루션 비중 상향(+0.07%) 등을
감안하면 실제 증분은 낮으며, 기존 종목의 이론적 패시브 매도규모도 낮음.
• MSCI 추종자금과, 유관 거래자인 시장조성자가 헤지 차원에서 MSC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선물, 구조화 상품, 지수스왑 등 장외파생계약의 설정/해지를 이용하는 것이 배경으로 추정됨. 일종의 선물/옵션 만기 효과가 MSCI 리밸런싱일에 출회된다고 보면 됨.
■ 외국인 오후 바스켓 매도 가능성에 무게
• 이번 리밸런싱은 오후 외국인 바스켓 매도 출회 가능성에 무게를 둠. 5월 리밸런싱 이후 미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중국의 부동산 리스크가 제기되면서 헤지 포지션의 설정 유인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이전 리밸런싱 기간처럼 11시-2시 경 추이에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 5월 리밸런싱 당시, GICS IT 리밸런싱 등의 이슈에도 오후 조정이 진행된 점도 참고 필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3/0831/102624/20230831102624327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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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 #유형자산양수
- 23년 08월 30일, 유형자산 양수 결정 공시 발표
-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107, 108 토지 및 건물
- 양수금액 136억원, 자산총액대비 16%
- 양수목적: 사업 확장을 위한 공장부기 추가 확보
-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
- 중장기 성장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
- 국내외 고객 수요 확대 대응
아직 IR 담당자와 컨택이 안되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체크가 안된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테스트 소켓을 일본에서 JMT가 담당해서 생산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국내에서 진행하기 위한 준비로 보입니다.
COK와 테스트보드의 생산 라인 추가 증설로도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지도를 보면 삼성전자 설비기술연구소, 다수의 Fab과 가까운 거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Fab을 간단하게 체크해보면
12라인 = 낸드
13라인 = D램 (CIS 전환 가능성)
15라인 = D램
16라인 = D램
17라인 = D램
S3 = 파운드리
V1 = EUV동
* 17라인은 화성 사업장에서 가장 최신 Fab
* 첫번째 EUV 라인인 V1 Fab과 연결되어있음
* 16라인, 2018년 말 낸드 라인에서 D램 라인으로 전환하겠다는 회사의 공식 발표 이후 최신 D램 공정으로 전환 중
- 23년 08월 30일, 유형자산 양수 결정 공시 발표
-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107, 108 토지 및 건물
- 양수금액 136억원, 자산총액대비 16%
- 양수목적: 사업 확장을 위한 공장부기 추가 확보
-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
- 중장기 성장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
- 국내외 고객 수요 확대 대응
아직 IR 담당자와 컨택이 안되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체크가 안된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테스트 소켓을 일본에서 JMT가 담당해서 생산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국내에서 진행하기 위한 준비로 보입니다.
COK와 테스트보드의 생산 라인 추가 증설로도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지도를 보면 삼성전자 설비기술연구소, 다수의 Fab과 가까운 거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Fab을 간단하게 체크해보면
12라인 = 낸드
13라인 = D램 (CIS 전환 가능성)
15라인 = D램
16라인 = D램
17라인 = D램
S3 = 파운드리
V1 = EUV동
* 17라인은 화성 사업장에서 가장 최신 Fab
* 첫번째 EUV 라인인 V1 Fab과 연결되어있음
* 16라인, 2018년 말 낸드 라인에서 D램 라인으로 전환하겠다는 회사의 공식 발표 이후 최신 D램 공정으로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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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시티증권) 삼성전자 리포트
삼성이 23년 4부기부터 엔비디아에 HBM3 공급할 것으로 기대.
24년에는 HBM3의 메인 공급처 중 하나가 될 것.
2분기에 샘플 보냈고, 현재 퀄 진행 중.
퀄은 3분기 말에 완료될 가능성 높음.
HBM3를 엔비디아, AMD에 공급을 고려하여 내년 영업이익 7% 상향
내년 엔비디아 내 점유율 30%까지 기대하며, 다음 세대인 HBM3P 공급도 기대해볼 수 있음
삼성은 GAA 파운드리,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게 경쟁사 대비 장점
목표 주가를 12만원으로 올림
23년/24년/25년 영업이익을 각각 +1%/+7%/+10% 상향한다!
삼성이 23년 4부기부터 엔비디아에 HBM3 공급할 것으로 기대.
24년에는 HBM3의 메인 공급처 중 하나가 될 것.
2분기에 샘플 보냈고, 현재 퀄 진행 중.
퀄은 3분기 말에 완료될 가능성 높음.
HBM3를 엔비디아, AMD에 공급을 고려하여 내년 영업이익 7% 상향
내년 엔비디아 내 점유율 30%까지 기대하며, 다음 세대인 HBM3P 공급도 기대해볼 수 있음
삼성은 GAA 파운드리,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게 경쟁사 대비 장점
목표 주가를 12만원으로 올림
23년/24년/25년 영업이익을 각각 +1%/+7%/+10% 상향한다!
DRAMeXchange 8월 NAND, Server DRAM, PC DRAM 고정가 발표 코멘트
요약해보면
낸드는 일부 가격 인상을 시도하나 수요 회복은 미지수
서버디램은 D4의 재고가 높은 반면 D5는 수요가 지속 확대 중. 재고를 D4 -> D5 변환 시도 중, D4의 하반기 가격 프로모션 여부 모니터링 필요
PC디램은 DDR5의 가격인상 진행 중, PC OEM들은 디램 가격 저점 인식으로 전분기 대비 메모리 재고가 늘어난 상황, 4분기부터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DDR5 생산에 선단공정 활용 계획
1) 낸드
- TLC 제품군 웨이퍼 가격 변화에 따라 가격 인상을 진행함
- 공급업체들은 SLC, MLC 가격 인상을 목표하나 수요 시나리오 상 해당 계획 차질 가능성
- 공급업체들은 2H23 성수기 업황 회복에 대해 비관적
* TLC: SLC, MLC 메모리에 비해 느린 속도로 데이터를 쓰고 지우기 때문에 느리다는 단점 있으나 고용량 설계가 쉬워 제조사들이 많이 선호, 단가가 저렴, 고용량 메모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음, 그러나 많은 데이터를 하나의 셀에 쓰고 지우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높고 메모리 수명이 짧음
* SLC: MLC메모리와 TMLC메모리보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쓰고 지울 수 있음. SLC 메모리는 오직 1bit만 저장 가능, 오류 발생 확률이 적음. 용량대비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단점, 고가이기에 선뜻 구매하기 쉽지 않은 타입
* MLC: MLC 메모리는 SLC 메모리에 비해 느린 속도로 데이터를 쓰고 지우게 되어 SLC 메모리와 같은 셀이라면 2배의 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빠르고 안정적이어야하는 작업에는 SLC 메모리 사용, 시중의 SSD나 USB메모리, SD카드에서는 가격대비 용량, 적당한 성능이 장점인 MLC 메모리를 주로 사용
2) 서버 디램
- 8월 예상보다 발주 부진하였고 그에 대한 이유는 시장 참여자간 가격 합의와 높은 재고 수준
- 전방의 신규 서버 CPU 채택이 느린 상황이나 DDR5 서버 DRAM 주문량은 지속적으로 증가 중
- 전체적인 재고 수준이 높음, DDR4 위주. 재고 전략을 DDR5로 전환하려는 상황
- DDR4 재고 조정은 올해 연말까지, 높은 재고 부담으로 3분기 말 0~5% 가격 인하 나설 수 있음
- 서버 DRAM 가격 반등을 1Q24 까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전망
3) PC 디램
- 일부 DRAM 고객사, 7월말 DDR5 모듈 가격 인상 동의
- PC OEM, 8월부터 연달아 계약 체결 중
- 대부분의 고객사, DDR5 제품 재고 수준 낮은 상황
- DDR4 공급 측 재고 수준 높아 가격 하락세 지속
- PC OEM, DRAM 재고 2Q23 말 대비 소폭 상승, DRAM 가격 저점 지났다고 인식
- PC OEM, 노트북 출하 앞당기면서 이후 예정 물량 최근에 선제적으로 출하
- DDR5 제품 고정가 경우 4Q23 전분기 대비 0~5% 상승 전망
-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4Q23 PC DRAM DDR5 제조에 선단공정 활용 계획, 전자 1anm, 마이크론 1bnm
https://news.1rj.ru/str/c/1104504651/6373
https://news.1rj.ru/str/c/1104504651/6374
https://news.1rj.ru/str/c/1104504651/6375
요약해보면
낸드는 일부 가격 인상을 시도하나 수요 회복은 미지수
서버디램은 D4의 재고가 높은 반면 D5는 수요가 지속 확대 중. 재고를 D4 -> D5 변환 시도 중, D4의 하반기 가격 프로모션 여부 모니터링 필요
PC디램은 DDR5의 가격인상 진행 중, PC OEM들은 디램 가격 저점 인식으로 전분기 대비 메모리 재고가 늘어난 상황, 4분기부터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DDR5 생산에 선단공정 활용 계획
1) 낸드
- TLC 제품군 웨이퍼 가격 변화에 따라 가격 인상을 진행함
- 공급업체들은 SLC, MLC 가격 인상을 목표하나 수요 시나리오 상 해당 계획 차질 가능성
- 공급업체들은 2H23 성수기 업황 회복에 대해 비관적
* TLC: SLC, MLC 메모리에 비해 느린 속도로 데이터를 쓰고 지우기 때문에 느리다는 단점 있으나 고용량 설계가 쉬워 제조사들이 많이 선호, 단가가 저렴, 고용량 메모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음, 그러나 많은 데이터를 하나의 셀에 쓰고 지우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높고 메모리 수명이 짧음
* SLC: MLC메모리와 TMLC메모리보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쓰고 지울 수 있음. SLC 메모리는 오직 1bit만 저장 가능, 오류 발생 확률이 적음. 용량대비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단점, 고가이기에 선뜻 구매하기 쉽지 않은 타입
* MLC: MLC 메모리는 SLC 메모리에 비해 느린 속도로 데이터를 쓰고 지우게 되어 SLC 메모리와 같은 셀이라면 2배의 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빠르고 안정적이어야하는 작업에는 SLC 메모리 사용, 시중의 SSD나 USB메모리, SD카드에서는 가격대비 용량, 적당한 성능이 장점인 MLC 메모리를 주로 사용
2) 서버 디램
- 8월 예상보다 발주 부진하였고 그에 대한 이유는 시장 참여자간 가격 합의와 높은 재고 수준
- 전방의 신규 서버 CPU 채택이 느린 상황이나 DDR5 서버 DRAM 주문량은 지속적으로 증가 중
- 전체적인 재고 수준이 높음, DDR4 위주. 재고 전략을 DDR5로 전환하려는 상황
- DDR4 재고 조정은 올해 연말까지, 높은 재고 부담으로 3분기 말 0~5% 가격 인하 나설 수 있음
- 서버 DRAM 가격 반등을 1Q24 까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전망
3) PC 디램
- 일부 DRAM 고객사, 7월말 DDR5 모듈 가격 인상 동의
- PC OEM, 8월부터 연달아 계약 체결 중
- 대부분의 고객사, DDR5 제품 재고 수준 낮은 상황
- DDR4 공급 측 재고 수준 높아 가격 하락세 지속
- PC OEM, DRAM 재고 2Q23 말 대비 소폭 상승, DRAM 가격 저점 지났다고 인식
- PC OEM, 노트북 출하 앞당기면서 이후 예정 물량 최근에 선제적으로 출하
- DDR5 제품 고정가 경우 4Q23 전분기 대비 0~5% 상승 전망
-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4Q23 PC DRAM DDR5 제조에 선단공정 활용 계획, 전자 1anm, 마이크론 1bnm
https://news.1rj.ru/str/c/1104504651/6373
https://news.1rj.ru/str/c/1104504651/6374
https://news.1rj.ru/str/c/1104504651/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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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Wafer 가격 인상 관련 기사
- 주로 8월 말 NAND 플래시 공급업체와 주요 중국 모듈 제조업체 간의 협상에서 비롯되었다고 보고
- 논의를 통해 512Gb 웨이퍼 가격을 약 10% 높이는데 성공한 새로운 웨이퍼 계약이 성사
- 더 낮은 가격으로 거래를 마무리하려는 경향이 줄어듦. 그러나 이러한 조달 급증이 실제 최종 사용자 수요에 의해 뒷받침되는지 여부는 불확실
- 22년 4분기부터 키옥시아와 마이크론이 감산을 주도, 23년 2분기에는 삼성이 뒤따름. 이번 감산 효과는 2023년 하반기까지 가시화되지 않을 것.
- 삼성은 처음에 생산량을 25% 줄였으며 이 수치는 2023년 4분기까지 35%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들은 현재 추가적인 가격 하락을 막고 가격이 신저점에 도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생산량을 줄여 공급을 통제 중
- Kingston과 Phison과 같은 모듈 제조업체는 증가하는 비용 압박을 경험 중. 이들 기업에서는 특히 SSD 부문에서 최종 제품 가격 인상 의사를 밝히는 경향이 커지고 있음.
- 공급업체가 웨이퍼 및 관련 NAND 플래시 제품의 가격 결정에서 계속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시장 가격 변동이 예상
- 한국 공급업체들은 가격 안정화를 위해 분기에 NAND 플래시 생산량을 추가로 줄일 가능성이 높음. 실제 최종 사용자 수요와 비교할 때 구매자는 미래 수요 전망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 유지 중
- 구매단가가 상승하더라도 주문량 급증을 촉진할 가능성은 낮음. 현재 웨이퍼 현물시장 가격 상승세의 지속 가능성은 주목할만 함.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0831-11818.html
- 주로 8월 말 NAND 플래시 공급업체와 주요 중국 모듈 제조업체 간의 협상에서 비롯되었다고 보고
- 논의를 통해 512Gb 웨이퍼 가격을 약 10% 높이는데 성공한 새로운 웨이퍼 계약이 성사
- 더 낮은 가격으로 거래를 마무리하려는 경향이 줄어듦. 그러나 이러한 조달 급증이 실제 최종 사용자 수요에 의해 뒷받침되는지 여부는 불확실
- 22년 4분기부터 키옥시아와 마이크론이 감산을 주도, 23년 2분기에는 삼성이 뒤따름. 이번 감산 효과는 2023년 하반기까지 가시화되지 않을 것.
- 삼성은 처음에 생산량을 25% 줄였으며 이 수치는 2023년 4분기까지 35%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들은 현재 추가적인 가격 하락을 막고 가격이 신저점에 도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생산량을 줄여 공급을 통제 중
- Kingston과 Phison과 같은 모듈 제조업체는 증가하는 비용 압박을 경험 중. 이들 기업에서는 특히 SSD 부문에서 최종 제품 가격 인상 의사를 밝히는 경향이 커지고 있음.
- 공급업체가 웨이퍼 및 관련 NAND 플래시 제품의 가격 결정에서 계속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시장 가격 변동이 예상
- 한국 공급업체들은 가격 안정화를 위해 분기에 NAND 플래시 생산량을 추가로 줄일 가능성이 높음. 실제 최종 사용자 수요와 비교할 때 구매자는 미래 수요 전망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 유지 중
- 구매단가가 상승하더라도 주문량 급증을 촉진할 가능성은 낮음. 현재 웨이퍼 현물시장 가격 상승세의 지속 가능성은 주목할만 함.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0831-118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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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SSD 시장 현황 및 전망
-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영향으로 인해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보수적인 전략 채택, 연간 서버 수요 예측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음
- 중국의 CSP는 작년에 비해 클라우드 주문이 감소했다고 보고, 이로 인해 기업용 SSD의 연간 조달량이 감소함
- 북미에선 일부 클라이언트가 AI 서버에 대한 투자 늘리면서 새로운 서버 플랫폼의 대량 생산 일정을 연기함
-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기업용 SSD 주문이 기대 이하로 떨어짐. 전 세계 기업용 SSD 매출은 2분기에 사상 최저치 기록, 총 15억달러에 불과, 전분기 대비 25% 감소
- 3분기에도 AI 서버 수요 여전히 강세, 범용 서버 주문 및 출하 모멘텀은 아직 회복세 관찰 어려움. 이로인해 3분기 기업용 SSD 평균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15%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AI 서버에 대한 수요 지속 급증하면서 훈련 모델 데이터 및 결과를 저장하기 위한 추론 서버에 대한 필요성도 동시에 증가 중.
- 결국 고용량 기업용 SSD의 채택 증가를 촉진. SK하이닉스와 솔리다임의 QLC 대용량 스토리지의 비용 이점으로 시장 침투력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삼성은 올해 범용 서버 수요 감소로 인해 심각한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기업용 SSD 부문 매출에 파급 효과를 가져옴
- 2분기부터 하이엔드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가 눈에 띄면서 범용 서버의 기존 재고 정리가 어려워짐. 2분기 기업용 SSD 부문 매출은 약 5.2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34% 감소
- SK그룹은 범용 서버 업체들의 공격적인 수주를 추진. 업계 전반 생산 둔화에도 불구, 시장 점유율 확대하기 위해 가격 우위를 전략적으로 활용. 북미 고객들의 안정적인 주문 흐름에 따라 매출 감소폭은 경쟁사에 비해 완만. 2분기 기업 SSD 부문 매출은 약 3.7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18% 감소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0831-11815.html
-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영향으로 인해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보수적인 전략 채택, 연간 서버 수요 예측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음
- 중국의 CSP는 작년에 비해 클라우드 주문이 감소했다고 보고, 이로 인해 기업용 SSD의 연간 조달량이 감소함
- 북미에선 일부 클라이언트가 AI 서버에 대한 투자 늘리면서 새로운 서버 플랫폼의 대량 생산 일정을 연기함
-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기업용 SSD 주문이 기대 이하로 떨어짐. 전 세계 기업용 SSD 매출은 2분기에 사상 최저치 기록, 총 15억달러에 불과, 전분기 대비 25% 감소
- 3분기에도 AI 서버 수요 여전히 강세, 범용 서버 주문 및 출하 모멘텀은 아직 회복세 관찰 어려움. 이로인해 3분기 기업용 SSD 평균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15%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AI 서버에 대한 수요 지속 급증하면서 훈련 모델 데이터 및 결과를 저장하기 위한 추론 서버에 대한 필요성도 동시에 증가 중.
- 결국 고용량 기업용 SSD의 채택 증가를 촉진. SK하이닉스와 솔리다임의 QLC 대용량 스토리지의 비용 이점으로 시장 침투력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삼성은 올해 범용 서버 수요 감소로 인해 심각한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기업용 SSD 부문 매출에 파급 효과를 가져옴
- 2분기부터 하이엔드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가 눈에 띄면서 범용 서버의 기존 재고 정리가 어려워짐. 2분기 기업용 SSD 부문 매출은 약 5.2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34% 감소
- SK그룹은 범용 서버 업체들의 공격적인 수주를 추진. 업계 전반 생산 둔화에도 불구, 시장 점유율 확대하기 위해 가격 우위를 전략적으로 활용. 북미 고객들의 안정적인 주문 흐름에 따라 매출 감소폭은 경쟁사에 비해 완만. 2분기 기업 SSD 부문 매출은 약 3.7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18% 감소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0831-11815.html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HBM3 공급 계약 체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Lm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hcnRpY2xlLzIwMjMwOTAxNjg4M2nSASpodHRwczovL3d3dy5oYW5reXVuZy5jb20vYW1wLzIwMjMwOTAxNjg4M2k?oc=5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Lm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hcnRpY2xlLzIwMjMwOTAxNjg4M2nSASpodHRwczovL3d3dy5oYW5reXVuZy5jb20vYW1wLzIwMjMwOTAxNjg4M2k?oc=5
한국경제
[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HBM3 공급 합의
[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HBM3 공급 합의, 엔비디아 품질테스트 통과…곧 공급계약 체결 SK하이닉스와 양강 공급 구도로 삼성전자, 엔비디아 패키징도 추진 씨티 "목표주가 11만→12만원" HBM 공급소식에 주가도 6% 넘게 급등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8월 차이신 제조업 PMI : 서프라이즈]
•8월 51 (예상 49 / 7월 49.2)
•시장 예상 크게 상회. 7월 3개월만에 50하회 이후 8월 다시 확장 구간 진입. 신규주문과 생산 항목 다시 확장 전환. 수출 주문은 50하회.
•고용항목 6개월래 첫 50상회 확장 구간 진입, 2010년 4월 이후 최고치. 차이신측 소비재 관련 기업 고용 기여가 컸다고 평가.
•8월 관방•차이신 제조업 PMI가 방향성은 일치와 함께 가격, 생산, 내수에서 동일한 정보를 보임에 따라 '물가-경기(전월비)-주택거래-부채확장' 순 회복 시나리오는 유효해 보임. 물론, 수출•부동산 변수로 탄력과 각도 기대는 여전히 높지 않음
•8월 51 (예상 49 / 7월 49.2)
•시장 예상 크게 상회. 7월 3개월만에 50하회 이후 8월 다시 확장 구간 진입. 신규주문과 생산 항목 다시 확장 전환. 수출 주문은 50하회.
•고용항목 6개월래 첫 50상회 확장 구간 진입, 2010년 4월 이후 최고치. 차이신측 소비재 관련 기업 고용 기여가 컸다고 평가.
•8월 관방•차이신 제조업 PMI가 방향성은 일치와 함께 가격, 생산, 내수에서 동일한 정보를 보임에 따라 '물가-경기(전월비)-주택거래-부채확장' 순 회복 시나리오는 유효해 보임. 물론, 수출•부동산 변수로 탄력과 각도 기대는 여전히 높지 않음
#수출데이터 #23년8월
8월 수출데이터 업데이트 공유드립니다.
1) 전체 금액은 전월 대비 3.1%, 전년 대비 -8% 감소하였습니다.
전월 기준 반도체,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의 상승이 눈에 띕니다. 특히 무선통신기기의 경우 2개월 연속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승용자동차의 경우 2개월 연속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부품의 경우 전월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전년 동기 기준으로 반도체의 감소폭이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무선통신기기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승용자동차 수출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50~60% 수준의 성장폭에서 20~30% 성장, 기저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전체 금액 대비 비중으로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는 16.8%, 3.5%를 기록, 올해 가장 좋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승용자동차의 비중은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감소하였습니다.
3) mom, yoy 3개월 이동평균
이 지표에서도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 부문이 아웃퍼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박 부분도 좋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국가별 수출금액 비중
Key는 중국 향 수출금액입니다. 기존 중국향 수출 비중이 높을 땐 20% 초중반,피크일때는 30% 까지도 보여주었습니다. 반등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https://news.1rj.ru/str/JgrowthInv
8월 수출데이터 업데이트 공유드립니다.
1) 전체 금액은 전월 대비 3.1%, 전년 대비 -8% 감소하였습니다.
전월 기준 반도체,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의 상승이 눈에 띕니다. 특히 무선통신기기의 경우 2개월 연속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승용자동차의 경우 2개월 연속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부품의 경우 전월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전년 동기 기준으로 반도체의 감소폭이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무선통신기기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승용자동차 수출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50~60% 수준의 성장폭에서 20~30% 성장, 기저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전체 금액 대비 비중으로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는 16.8%, 3.5%를 기록, 올해 가장 좋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승용자동차의 비중은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감소하였습니다.
3) mom, yoy 3개월 이동평균
이 지표에서도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 부문이 아웃퍼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박 부분도 좋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국가별 수출금액 비중
Key는 중국 향 수출금액입니다. 기존 중국향 수출 비중이 높을 땐 20% 초중반,피크일때는 30% 까지도 보여주었습니다. 반등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https://news.1rj.ru/str/JgrowthI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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