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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의 12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2/5~11)

(11월: https://news.1rj.ru/str/c/1550648076/53737)

1. 종합 투자심리 지표가 202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2. 평균 현금비중 3.3%로 사상 최저 수준 하락, 과열 신호 구간 진입

3. 주식+원자재 비중이 2022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

4. 기업 과잉투자 우려는 11월 사상 최고치 이후 일부 완화

5. 최대 tail risk는 여전히 AI 버블이나, 비중은 11월 대비 소폭 축소(38%)

6. 금리 급등 우려 재부각, 장기금리 상승 기대는 2022년 4월 이후 최고

7.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는 여전히 ‘Long Magnificent 7’(54%)

8. 기술주 비중이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재확대

9. 포지셔닝 상 글로벌 주식·EM·헬스케어·은행 OW, 채권·에너지·영국 주식은 UW
과열에 따른 조정. 이거면 되는거 아녀?
GE Vernova: AI 시대 전력 병목의 구조적 수혜, TP $735 → $840으로 상향 (GS)

1. 전력 시장 구조적 전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구조적 상승 국면

• 전력 공급은 단기간 증설이 어려워 병목 현상 지속 가능성 높음

• 발전 + 송배전 전 영역을 보유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가치 집중 예상

2. Gas Power 중장기 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4/7 기저부하 전력 수요 급증

•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할 가스터빈의 역할이 다시 핵심으로 부각

•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은 과거 20년 구조적 침체 이후 명확한 회복 국면 진입

• 신규 설비뿐 아니라 기존 설비 업그레이드 수요도 동반 확대 전망

3. Electrification 장기 성장

• 송배전 인프라는 발전보다 더 심각한 병목 구간

• 북미·유럽 중심으로 그리드 증설, 노후 교체, 고전압 투자 가속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용 전력 수요 증가가 전력망 투자를 장기적으로 고정

• backlog 기반의 가시성 높은 성장 구조 유지 전망

4. 서비스 중심의 장기 캐시플로우

• 발전 설비 설치 증가 → 서비스 매출의 구조적 확대

• 장기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계약 비중 상승

• 경기 민감도가 낮고 마진이 높은 반복 수익 구조 강화

• 단기 Capex 사이클 둔화 시에도 실적 방어 역할 가능

5. AI 인프라와의 연결 고리

• AI 투자에서 가장 뒤늦게 드러나는 병목이 전력

• 반도체·서버 Capex 이후 수년간 전력 인프라 투자가 후행적으로 확대

• AI 사이클이 끝나도 전력 인프라는 잔존 자산으로 남는 구조

• AI 투자 수명의 연장판 역할

6. 중장기 투자 관점

• 2025년 YTD 주가 +120%로 커버리지 내 최상위 성과에도 불구, 구조적 성장 스토리 유효

단기 실적보다 장기 전력 부족 구조에 베팅하는 종목

AI·전기화·산업 리쇼어링을 동시에 커버하는 드문 플랫폼

전력 병목이 해소되기 전까지 구조적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2026~2030년을 관통하는 장기 인프라 사이클의 핵심 축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 Vernova: AI 시대 전력 병목의 구조적 수혜, TP $735 → $840으로 상향 (GS) 1. 전력 시장 구조적 전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구조적 상승 국면 • 전력 공급은 단기간 증설이 어려워 병목 현상 지속 가능성 높음 • 발전 + 송배전 전 영역을 보유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가치 집중 예상 2. Gas Power 중장기 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4/7 기저부하…
MS 역시 목표주가 $710 → $822로 상향

• 전력 “즉시 공급(time-to-power)”이 핵심 이슈로 부각되며 대형 발전 설비 공급업체의 협상력 강화

• 2025년 4Q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1~3Q 합산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급증

• 가스터빈 누적 백로그 약 80GW 수준으로 확대되며, 기존 예상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 전력 신뢰성 강화 및 재생에너지 보완 수단으로 가스 발전의 전략적 중요성 재부각

• 2030년까지 매출, 이익, 백로그 모두에서 상향 리비전 여지 존재
원화 약세의 핵심 동인은 (계속해서) 개인 해외투자 자금 유출 때문이라는 Bofa의 view

• 2025년 누적 개인 해외자산 순매수 약 500억달러, 해외주식 순매수 300억달러, 대부분 미국 주식 집중

• 2025년 9월 이후 미 증시 반등과 함께 유출 재가속

• 나스닥 반등시 추가 원화 약세 압력 가능
뭘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

최근 1개월 해외주식 순매수 순위

저게 얼마고..
2026년 반도체 업종 : AI 반도체 주도 속 생태계 병목이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 (MS)

1. AI 수요와 전체 산업 방향

• 2026년 AI 반도체 수요는 매우 강하고 2027년까지 가시성 유지

• 성장 동력은 학습보다 추론 사용 확대

AI 성장의 다음 국면은 프로세서보다 메모리, 파운드리 가동률, 장비로 확산

생태계 전반에서 병목이 나타나며 가격과 수익성 레버리지 확대

2. 프로세서(GPU·ASIC)

• AI 프로세서 수요는 공급 제약으로 2026년까지 타이트

• 엔비디아는 여전히 클라우드 내 ROI가 가장 높은 솔루션

• 루빈(Rubin) 아키텍처가 2H26 핵심 촉매

• ASIC 성장은 빠르지만 병목 속에서 GPU 우위 유지

• 대형주 중 NVDA, AVGO 선호, AMD·MRVL은 선택적 기회

3. 메모리(DRAM·NAND)

• HBM을 넘어 전반적 DRAM 부족으로 국면 전환

• AI 확대로 모든 DRAM 수요처에 구조적 타이트함 발생

• 메모리 가격 급등은 이익 레버리지로 직결

DRAM·NAND 모두 업사이클 초입으로 인식

메모리가 2026년 AI 성장의 최대 수혜 영역

4.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 CoWoS 병목에서 전공정(웨이퍼)·DDR5로 제약 이동

• TSMC 3nm 중심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

• AI 칩 증산에도 공급 제약이 과잉공급 우려를 완화

• AI 매출 비중이 중기적으로 크게 확대

5. 반도체 장비

• 2026~27년 WFE 성장률 상향,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DRAM 투자 회복과 선단 로직이 성장 견인

• 메모리 중심의 장비 수요가 사이클을 주도

• 장비주는 구조적 AI 수혜로 재평가 가능

6. 아날로그·MCU

• AI 외 영역에서는 완만한 회복

• 재고는 낮고 수요는 안정적

• AI 과집중 국면에서 방어적 대안으로 상대적 매력

• 자동차·산업용 노출 기업에 선택적 기회

7. 네트워킹·연결성

• AI 확산으로 이더넷 중심의 네트워크 투자 지속

• 800G, 1.6T 광모듈과 액티브 케이블 수요 확대

• 스케일업·랙 단위 아키텍처 전환이 구조적 성장 요인

8. 주요 투자 전략

AI 및 데이터센터 노출 유지

메모리·장비 비중 확대가 핵심

파운드리와 네트워킹으로 수혜 확산 포착

• AI 외 영역은 방어적·선별적 접근
2026년 러셀2000 전망 : 단기 트레이드와 종목선별 알파의 해 (GS)

1. 거시환경

• 2026년 미국 실질 GDP 성장률 2.6% 전망, 상반기 2.8%로 가속

•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25bp ×2) 예상

경기 가속 구간 초입에서는 소형주 상대적 강세 가능

2. 지수 성과 전망

러셀2000의 12개월 기대수익률 약 10% 수준. S&P500 기대수익률(약 12%)과 큰 차이 없음

변동성은 대형주 대비 더 높아 위험대비 매력은 제한적

3. 밸류에이션 제약

• 현재 P/B 2.2배로 역사적 평균 상회

• 과거 러셀2000의 강한 랠리는 P/B 2배 이하에서 주로 발생

현 밸류에이션에서는 대폭적 아웃퍼폼 가능성 낮음

4. 실적 및 이익 전망

2026년 EPS 성장 컨센서스 61%는 과도하게 낙관적

• 거시 성장률과의 관계상 현실적인 EPS 성장률은 25~30% 수준

소형주는 역사적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빈번

5. 포지셔닝 및 수급

러셀2000 선물 포지션은 과거 경기 낙관 국면 대비 낮은 수준

• 평균 공매도 비중은 S&P500 대비 높아 숏커버 가능성 존재

• 경기 지표 개선 시 단기 반등 여지

6. 정책 및 구조적 요인

• 이자비용 공제 한도 확대는 소형주 이익에 긍정적

• 관세 부담 완화, 운영 레버리지 효과는 마진 개선 요인

• 다만 소형주는 가격결정력 약해 원가 압력에 취약

7. AI 및 산업 구조

AI와의 상관관계는 상승 중이나 직접 노출은 제한적

러셀2000 내 AI 관련 비중 약 4%로 대형주 대비 현저히 낮음

• AI 확산의 간접 수혜는 점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

8. M&A 및 알파 기회

• 러셀2000 종목 간 수익률 분산은 S&P500의 2배 이상

• 미국 M&A 거래 규모 전년 대비 급증, 2026년에도 활발 전망

• 소형주 중심의 인수합병은 종목선별 알파 창출에 유리

9. 종합 판단

지수 차원의 대세 아웃퍼폼보다는 단기 트레이드 성격

높은 분산과 구조적 변화로 종목선별 전략의 유효성 확대

• 2026년 러셀2000은 베타보다 알파 중심 접근이 적합
미국 연말 소비, 온라인은 견조·오프라인은 둔화 (GS)

1. 온라인 소비 동향

•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위크 온라인 매출 전년대비 +7.5%

전년 대비 성장률은 둔화했으나 역사적 평균 대비는 양호

• 블랙프라이데이 이전 3주간 온라인 매출 +3.4%

• Adobe 온라인 데이터와 소매 컨트롤 지표 상관계수 +0.72로 예측력 높음

2. 오프라인 소비 동향

• 오프라인 매출은 지표별로 혼조 내지 약세

• Redbook 기준 백화점 매출은 대체로 정체

• Second Measure 기준 오프라인 매출은 감소 신호

오프라인은 소매 매출의 약 70% 차지해 전체 성장에 부담

3. 소비 모멘텀 및 대체 데이터

신용카드 기반 소비 트래커는 11월 소비 증가세 둔화 시사

• 설문·심리지표 역시 순차적 둔화 흐름 확인

• 온라인 대비 오프라인 약세가 소비 패턴의 핵심 특징

4. 11월 소매판매 전망

• 소매 컨트롤 지표 전월대비 +0.4% / 헤드라인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예상

• 자동차 판매 반등과 유가 상승이 헤드라인 개선 요인

• 실질 기준 핵심 소매판매 +0.4%, 헤드라인 +0.5% 추정

5. 캘린더 효과 평가

• 추수감사절이 11월 말로 지연됐으나 계절조정으로 영향 제한적

• 과거 유사한 달력 구조에서도 11월 소비 가속·둔화 모두 제한적

12월로의 소비 이연 가능성은 크지 않음
내년에도 코스피가 오를수 있을까?

오를수 있다에 배팅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반도체가 메인이 되어야한다.

‘이상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심플한 국면. 데이터가 어떻습니다, 입아프게 설명할 필요가 없는, 누구나 아는 상황. 외국인 형님들이 뭐부터 사겄나..

‘이상한’ K-개별종목에 집중하면, 위아래로 춤을 추니 지수가 신고가임에도 주식하기 어렵다는 얘길 입에 달고 살수밖에 없고..

리스크 대비 리턴 프로파일이 밀릴수 있어도 변동성이 적은, 관리하기 쉬운 주식쪽으로 옮겨가는게 코스피 4천시대의 투자법 아닐까..
GE Vernova, 경영진 미팅 주요 시사점 및 미래 성장 전망 (JPM)

인베스터 데이에 이어 지난주 CFO와의 IR 행사 진행

1. 전력 부문 성장 동력

• 가스 및 서비스 매출이 2025년 약 120억 달러에서 2035년 약 22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가스 발전 용량 공급이 수요를 밑돌고 있어, 이번 업황 주기가 3~5년보다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전체 수주 잔고의 약 10%, 예약 슬롯의 약 1/3을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에서 밀려 수주를 놓친 사례가 없으며, 대형 가스 터빈의 효율성을 고객들이 높게 평가함 

2. Electrification 부문 확장성

• 유럽 해상풍력용 HVDC 변압기 수요에 이어 최근에는 일반 변압기, 개폐장치 등으로 수주 범위가 확대됨 

Electrification 부문 수주 잔고의 대부분이 2년 이후 인도 예정이며, HVDC 제품은 생산에 3년 이상 소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2026년 중에 다년 단위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논의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 사이의 거리에 따라 전력망 연결 수요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구조

3. 신기술 및 기타 사업

• SMR 프로젝트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정부 소유 유틸리티 기업들의 관심이 높음

• 풍력 부문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주 활동으로 인해 타 부문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배수가 적용

4. 재무 목표 및 밸류에이션

• 2028년 재무 목표는 최근의 가격 인상분과 예약 슬롯의 본계약 전환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수준임 

목표 주가는 1,000달러이며, 이는 2029년 예상 EBITDA를 기반으로 산출

• 미국 시장에 집중된 사업 구조와 전력망 현대화 수혜로 인해 업종 내 희소 가치가 높은 종목으로 평가

• 향후 전력 수요 증가와 AI 산업 확장에 따른 실적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
미국 기업들의 관세 비용 회복을 위한 가격 인상 현황 및 전망 (MS)

1. 기업 비용 대응 추이 및 전략

• 2025년 2분기 관세 도입 초기에는 제품 가격을 올리지 않고 기업이 비용을 전액 흡수 

• 당시 기업들은 채용 축소와 근로 시간 단축을 통해 노동 비용을 줄이며 수익성 하락에 대응 

2025년 3분기부터는 비노동 비용이 추가 상승하자 제품 가격을 인상하여 소비자에게 전가 시작 

3분기 단위당 가격 인상 폭(0.40센트)이 비노동 비용 상승분보다 커지면서 기업 수익성 개선세 전환 

• 비노동 비용 상승의 주요 원인은 관세가 포함되는 생산 및 수입 관련 세금 항목으로 분석

2. 노동 시장 및 경기 전망 분석

• 기업들의 가격 인상 성공으로 인해 인건비를 억제해야 했던 압박이 완화되며 고용 시장 하방 리스크 감소 

• 수익성 회복에 따라 대규모 해고 가능성이 낮아졌으며 이는 2026년 경기 반등의 주요 지지 요인 

만약 소비자 저항으로 가격 인상이 실패할 경우 기업들은 다시 노동 비용 통제를 통한 해고 카드를 꺼낼 위험 상존 

• 현재 상황은 2026년 상반기 정책 불확실성을 지나 하반기 성장세로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뒷받침 

3. 향후 인플레이션 및 가격 전가 전망

기업 대상 설문(BIE, CFO Survey) 결과 2026년에도 추가적인 가격 인상 계획이 확인됨 

• 관세 정책의 추가 확대가 없다면 2026년 1분기 중으로 대부분의 가격 전가 과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초 근원 CPI 상승률은 3.0%, 근원 PCE 상승률은 2.9%까지 도달하며 인플레이션 강화 전망 

• 과거 팬데믹 시기(2021~2022년)와 유사하게 비용 상승분보다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여 마진을 극대화하는 경향 포착 

현재까지의 관세 인플레이션 자극은 당초 우려보다 완만하게 진행 중이나 전가 과정이 장기화되는 양상
새해의 시작이자 조정의 끝에서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조정의 마무리 국면에서 주목해볼 업종과 종목을 세 가지 관점에서 꼽아보았습니다

- 1) 조정이후 상승이 시작되면 다시 강한 기존 주도주: 반도체

- 2) 연초부터 강해지는 이익모멘텀의 계절성: 전력, IT하드웨어, 호텔레저, 증권 등

- 3) 조정 기간동안 공매도가 활발했던 종목의 숏커버 기회: IT중소형주(소부장 등)

- URL: https://bit.ly/4shH5SN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