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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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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내 삼성전자 + 하이닉스의 시총비중은 이제 38%에 도달 (삼성전자 24% + 하이닉스 14%)

대만증시에서 TSMC가 차지하는 비중은 42%

시총 1위 기업인 삼성전자로만 보나, 삼성전자+하이닉스 합산으로 보나 쏠림 여력은 아직도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컨센서스 현황

- 목표주가는 100만원에서 160만원까지 다양. 평균은 126만원 수준

- 목표주가 산정방식은 오늘 발간된 SK증권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 P/B 밸류에이션 적용

- 영업이익 추정치는 26년 122~199조 (평균 154조), 27년 108~256조 (평균 167조)
대신에서 발간된 반도체 인뎁스 자료
마지막 본문 내용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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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때

이익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27만 원, 145만 원으로 상향.

사이클의 변동성 축소 체감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026년 P/E 기준 8.3배, 5.1배에 불과한 당사의 목표주가는 무리한 진단이 아니라는 판단.

판매 구조의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의 상승 탄력성은 당사 목표주가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상기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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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폿에서 TP산정은 삼성전자 P/B 3배, 하이닉스 P/B 3.7배 등 P/B 방식을 적용한것

본문 속 내용은 P/E로 보면 갈 여력이 많이 남아있다인데, TP는 P/B 적용..

P/E로 보면, 업사이드를 많이 꿈꿀수 있다..
글로벌 전력기기 실적 발표에 따른 아시아 시장 전망 및 투자 포인트 (JPM)

1. 글로벌 시장 수요 및 수주 현황

- 글로벌 전력망 및 전기화 부문의 신규 수주가 시장 예상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며 강력한 업황을 입증

- 주요 기업들의 수주 잔고가 연간 매출의 3~4배에 달하며, 2028~2029년까지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

- 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송전 투자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며 일부 제품은 2~3년치 수주 잔고를 형성

- 노후 설비 교체를 위한 '막대한 수요'가 향후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지멘스 에너지는 전력망 노후화에 따른 교체 수요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2. 가격 환경 및 수익성 전망

- 가스 터빈과 송배전 기기 분야에서 공급자 우위의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화되고 있음

- 수주 잔고 내 마진율이 전년 대비 상승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적극적으로 전가하고 있음

-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면서 기업들은 이익률 보호를 위해 선별적 수주 전략을 취하고 있음

3. 지역별 주요 지표 및 트렌드

- 미국 시장은 2027년부터 전력 부하 성장이 본격화되어 유틸리티 기업들의 전력망 지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글로벌 가스 터빈 수주 규모는 약 100GW로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며 다년기 업사이클에 진입

- 800V DC 아키텍처 및 고체 변압기 등 신기술은 2027~2028년부터 본격적인 시장 영향을 미칠 것

4. 아시아 기업 투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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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업황 호조가 한국과 중국 전력기기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시가총액 1조 달러 시대를 향한 여정, TP 21만원 → 248,000원으로 상향 (MS)

1. 핵심 투자 포인트

- AI 기반 메모리 패러다임 변화: AI 기술의 중심이 메모리로 이동하며, 삼성전자는 단순 부품 공급사에서 AI 솔루션 제공업체로 진화중 

- HBM 리더십 강화: HBM4 실행력 제고와 수직 계열화된 제조 구조(파운드리-메모리 협업)를 통해 기술 및 원가 경쟁력 확보 

-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2026년까지 공급 성장이 제한적인 반면 AI 서버 수요는 폭증하여 우호적인 가격 환경 지속 전망 

- 압도적인 수익성: 2027년 예상 영업이익이 대부분의 M7 기업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강력한 펀더멘털 보유 

2. 1조 달러 시가총액 달성 논거

- 이익 기반 가치 평가
: 연간 약 1,000억 달러의 순이익과 1,330억 달러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 시 PER 10배 기준 1조 달러 가능

- 매출 및 마진 전망: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840억 달러)이 1조 달러 달성을 위한 필요 매출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저평가 매력: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5.6배 수준으로, 글로벌 빅테크 대비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 기록

- 신성장 동력: AI 인프라, 휴머노이드(Physical AI), 엣지 커넥티비티 등 3대 핵심 축을 통해 구조적 성장 발판 마련 

4. 향후 실적 및 리스크 요인

- 이익 전망 상향: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23%, 16% 상향 조정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 반영 

- 강력한 현금 흐름: 분기당 약 300억 달러의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M&A 등 주주 환원 및 투자 여력 증대

- 사이클 리스크: 메모리 업황의 주기적 특성에 따른 가격 변동성 및 2028년 이후 설비 증설에 따른 하방 압력 존재 

- 경쟁 및 실행 리스크: HBM 시장의 범용화 가능성 및 제품 개발/공급 과정에서의 실행 착오 우려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 상향조정

26년 245조 → 298조 (+21%)
27년 317조 → 366조 (+15%)
28년 297조 → 269조 (-9%)

26년 298조 → 27년 366조 → 28년 269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 현황

- 26년 172~226조 (평균 191조)

- 27년 191~286조 (평균 222조)
’오늘의 엔비디아가 가장 싸다‘라는 말이
삼성전자에게도 적용되는 상황..
참고로,

Citron은 행동주의 투자자로 유명했던 곳. 우량 제약사 밸리언트를 제2의 엔론이라 비판하며 명성을 얻음. 실제로 밸리언트는 아웃..

그이후 게임스탑, 테슬라 등에 대해서도 비슷한 공매도 공격(?)을 했으나 실패함. 항복 선언하고 롱포지션으로 전환..

그리고 사실 Citron의 설립자 앤드류레프트는 시세조종혐의로 기소당한 상태. 대중에게는 주가가 떨어질 것이라고 리포트를 내면서, 정작 본인은 리포트 발표 직후 주가가 떨어지자마자 주식을 되사서 이득을 챙기는 '치고 빠지기‘를 했다는 혐의. 24년에 기소됐고, 아직도 재판은 진행중

롱으로 먹기도 힘든데, 숏이 말처럼 쉽게 되겠나.. 숏 실패자들은 수없이 많음..
GEV, 6% 가까이 급등하며 시원하게 신고가 마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맥쿼리 증권)
Samsung Electronics: Set to exceed US$1tr market cap
SK Hynix: Crazy rich Korean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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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핵심 요약 및 메모리 시장 전망
• 추론(Inference) 시대의 본격화로 메모리 반도체가 핵심 병목 지점이 됨
• DRAM 및 NAND 가격의 유례없는 급등세가 2026년까지 지속될 전망임
• 1Q26 기준 DRAM과 NAND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00% 상승할 것으로 보임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의 긴 리드타임과 HBM 생산 집중으로 공급 부족이 심화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삼성전자는 P4 및 P5 팹을 통해 메모리 업사이클의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 SK하이닉스는 HBM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하며 아시아 최초 순이익 1,000억 달러 돌파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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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화 및 목표주가 상향 근거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상향한 340,000원으로 제시함
•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3%, 82% 대폭 상향 조정함
•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1% 상향한 1,700,000원으로 조정함
•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58%, 77% 상향하며 실적 기대감을 반영함
• 두 기업 모두 급격한 이익 성장에 따른 멀티플 축소(Multiple Contraction)를 고려함
• 삼성전자는 연말 약 100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지급 가능성을 주요 모멘텀으로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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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삼성전자]
2025E: 매출 333,610 / 영업이익 43,599 / 순이익 45,173 / EPS 6,706.6원 / P/E 29.8배 / P/B 3.2배
2026E: 매출 606,273 / 영업이익 301,227 / 순이익 230,315 / EPS 34,193.6원 / P/E 5.8배 / P/B 2.1배
2027E: 매출 802,915 / 영업이익 476,919 / 순이익 361,726 / EPS 53,703.5원 / P/E 3.7배 / P/B 1.5배
[SK하이닉스]
2025E: 매출 97,146 / 영업이익 47,206 / 순이익 42,948 / EPS 58,993.9원 / P/E 17.0배 / P/B 6.1배
2026E: 매출 331,016 / 영업이익 272,269 / 순이익 201,644 / EPS 276,982.2원 / P/E 3.6배 / P/B 2.3배
2027E: 매출 519,061 / 영업이익 447,187 / 순이익 332,569 / EPS 456,824.3원 / P/E 2.2배 / P/B 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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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및 변동 사항
• AI 인프라 투자 둔화 및 전력 등 업스트림 부품 공급 지연 가능성 존재함
• 삼성전자의 경우 HBM 시장 점유율 탈환 및 파운드리 대형 수주 여부가 관건임
• SK하이닉스는 중국 우시 팹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기술 전환 제약이 리스크임
• 메모리 가격 급등이 IT 기술 공급망 전반에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음
• 과거 중립적이었던 시각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강한 긍정론으로 선회함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폭발적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을 수년 내 수배 이상 성장시킬 것으로 보이며, 현재의 낮은 PER은 강력한 상승 여력을 시사하는 지표로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