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의 12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2/5~11)
(11월: https://news.1rj.ru/str/c/1550648076/53737)
1. 종합 투자심리 지표가 202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2. 평균 현금비중 3.3%로 사상 최저 수준 하락, 과열 신호 구간 진입
3. 주식+원자재 비중이 2022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
4. 기업 과잉투자 우려는 11월 사상 최고치 이후 일부 완화
5. 최대 tail risk는 여전히 AI 버블이나, 비중은 11월 대비 소폭 축소(38%)
6. 금리 급등 우려 재부각, 장기금리 상승 기대는 2022년 4월 이후 최고
7.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는 여전히 ‘Long Magnificent 7’(54%)
8. 기술주 비중이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재확대
9. 포지셔닝 상 글로벌 주식·EM·헬스케어·은행 OW, 채권·에너지·영국 주식은 UW
(11월: https://news.1rj.ru/str/c/1550648076/53737)
1. 종합 투자심리 지표가 202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2. 평균 현금비중 3.3%로 사상 최저 수준 하락, 과열 신호 구간 진입
3. 주식+원자재 비중이 2022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
4. 기업 과잉투자 우려는 11월 사상 최고치 이후 일부 완화
5. 최대 tail risk는 여전히 AI 버블이나, 비중은 11월 대비 소폭 축소(38%)
6. 금리 급등 우려 재부각, 장기금리 상승 기대는 2022년 4월 이후 최고
7.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는 여전히 ‘Long Magnificent 7’(54%)
8. 기술주 비중이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재확대
9. 포지셔닝 상 글로벌 주식·EM·헬스케어·은행 OW, 채권·에너지·영국 주식은 UW
GE Vernova: AI 시대 전력 병목의 구조적 수혜, TP $735 → $840으로 상향 (GS)
1. 전력 시장 구조적 전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구조적 상승 국면
• 전력 공급은 단기간 증설이 어려워 병목 현상 지속 가능성 높음
• 발전 + 송배전 전 영역을 보유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가치 집중 예상
2. Gas Power 중장기 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4/7 기저부하 전력 수요 급증
•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할 가스터빈의 역할이 다시 핵심으로 부각
•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은 과거 20년 구조적 침체 이후 명확한 회복 국면 진입
• 신규 설비뿐 아니라 기존 설비 업그레이드 수요도 동반 확대 전망
3. Electrification 장기 성장
• 송배전 인프라는 발전보다 더 심각한 병목 구간
• 북미·유럽 중심으로 그리드 증설, 노후 교체, 고전압 투자 가속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용 전력 수요 증가가 전력망 투자를 장기적으로 고정
• backlog 기반의 가시성 높은 성장 구조 유지 전망
4. 서비스 중심의 장기 캐시플로우
• 발전 설비 설치 증가 → 서비스 매출의 구조적 확대
• 장기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계약 비중 상승
• 경기 민감도가 낮고 마진이 높은 반복 수익 구조 강화
• 단기 Capex 사이클 둔화 시에도 실적 방어 역할 가능
5. AI 인프라와의 연결 고리
• AI 투자에서 가장 뒤늦게 드러나는 병목이 전력
• 반도체·서버 Capex 이후 수년간 전력 인프라 투자가 후행적으로 확대
• AI 사이클이 끝나도 전력 인프라는 잔존 자산으로 남는 구조
• AI 투자 수명의 연장판 역할
6. 중장기 투자 관점
• 2025년 YTD 주가 +120%로 커버리지 내 최상위 성과에도 불구, 구조적 성장 스토리 유효
• 단기 실적보다 장기 전력 부족 구조에 베팅하는 종목
• AI·전기화·산업 리쇼어링을 동시에 커버하는 드문 플랫폼
• 전력 병목이 해소되기 전까지 구조적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 2026~2030년을 관통하는 장기 인프라 사이클의 핵심 축
1. 전력 시장 구조적 전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구조적 상승 국면
• 전력 공급은 단기간 증설이 어려워 병목 현상 지속 가능성 높음
• 발전 + 송배전 전 영역을 보유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가치 집중 예상
2. Gas Power 중장기 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4/7 기저부하 전력 수요 급증
•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할 가스터빈의 역할이 다시 핵심으로 부각
•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은 과거 20년 구조적 침체 이후 명확한 회복 국면 진입
• 신규 설비뿐 아니라 기존 설비 업그레이드 수요도 동반 확대 전망
3. Electrification 장기 성장
• 송배전 인프라는 발전보다 더 심각한 병목 구간
• 북미·유럽 중심으로 그리드 증설, 노후 교체, 고전압 투자 가속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용 전력 수요 증가가 전력망 투자를 장기적으로 고정
• backlog 기반의 가시성 높은 성장 구조 유지 전망
4. 서비스 중심의 장기 캐시플로우
• 발전 설비 설치 증가 → 서비스 매출의 구조적 확대
• 장기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계약 비중 상승
• 경기 민감도가 낮고 마진이 높은 반복 수익 구조 강화
• 단기 Capex 사이클 둔화 시에도 실적 방어 역할 가능
5. AI 인프라와의 연결 고리
• AI 투자에서 가장 뒤늦게 드러나는 병목이 전력
• 반도체·서버 Capex 이후 수년간 전력 인프라 투자가 후행적으로 확대
• AI 사이클이 끝나도 전력 인프라는 잔존 자산으로 남는 구조
• AI 투자 수명의 연장판 역할
6. 중장기 투자 관점
• 2025년 YTD 주가 +120%로 커버리지 내 최상위 성과에도 불구, 구조적 성장 스토리 유효
• 단기 실적보다 장기 전력 부족 구조에 베팅하는 종목
• AI·전기화·산업 리쇼어링을 동시에 커버하는 드문 플랫폼
• 전력 병목이 해소되기 전까지 구조적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 2026~2030년을 관통하는 장기 인프라 사이클의 핵심 축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 Vernova: AI 시대 전력 병목의 구조적 수혜, TP $735 → $840으로 상향 (GS) 1. 전력 시장 구조적 전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구조적 상승 국면 • 전력 공급은 단기간 증설이 어려워 병목 현상 지속 가능성 높음 • 발전 + 송배전 전 영역을 보유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가치 집중 예상 2. Gas Power 중장기 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4/7 기저부하…
MS 역시 목표주가 $710 → $822로 상향
• 전력 “즉시 공급(time-to-power)”이 핵심 이슈로 부각되며 대형 발전 설비 공급업체의 협상력 강화
• 2025년 4Q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1~3Q 합산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급증
• 가스터빈 누적 백로그 약 80GW 수준으로 확대되며, 기존 예상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 전력 신뢰성 강화 및 재생에너지 보완 수단으로 가스 발전의 전략적 중요성 재부각
• 2030년까지 매출, 이익, 백로그 모두에서 상향 리비전 여지 존재
• 전력 “즉시 공급(time-to-power)”이 핵심 이슈로 부각되며 대형 발전 설비 공급업체의 협상력 강화
• 2025년 4Q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1~3Q 합산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급증
• 가스터빈 누적 백로그 약 80GW 수준으로 확대되며, 기존 예상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 전력 신뢰성 강화 및 재생에너지 보완 수단으로 가스 발전의 전략적 중요성 재부각
• 2030년까지 매출, 이익, 백로그 모두에서 상향 리비전 여지 존재
2026년 반도체 업종 : AI 반도체 주도 속 생태계 병목이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 (MS)
1. AI 수요와 전체 산업 방향
• 2026년 AI 반도체 수요는 매우 강하고 2027년까지 가시성 유지
• 성장 동력은 학습보다 추론 사용 확대
• AI 성장의 다음 국면은 프로세서보다 메모리, 파운드리 가동률, 장비로 확산
• 생태계 전반에서 병목이 나타나며 가격과 수익성 레버리지 확대
2. 프로세서(GPU·ASIC)
• AI 프로세서 수요는 공급 제약으로 2026년까지 타이트
• 엔비디아는 여전히 클라우드 내 ROI가 가장 높은 솔루션
• 루빈(Rubin) 아키텍처가 2H26 핵심 촉매
• ASIC 성장은 빠르지만 병목 속에서 GPU 우위 유지
• 대형주 중 NVDA, AVGO 선호, AMD·MRVL은 선택적 기회
3. 메모리(DRAM·NAND)
• HBM을 넘어 전반적 DRAM 부족으로 국면 전환
• AI 확대로 모든 DRAM 수요처에 구조적 타이트함 발생
• 메모리 가격 급등은 이익 레버리지로 직결
• DRAM·NAND 모두 업사이클 초입으로 인식
• 메모리가 2026년 AI 성장의 최대 수혜 영역
4.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 CoWoS 병목에서 전공정(웨이퍼)·DDR5로 제약 이동
• TSMC 3nm 중심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
• AI 칩 증산에도 공급 제약이 과잉공급 우려를 완화
• AI 매출 비중이 중기적으로 크게 확대
5. 반도체 장비
• 2026~27년 WFE 성장률 상향,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DRAM 투자 회복과 선단 로직이 성장 견인
• 메모리 중심의 장비 수요가 사이클을 주도
• 장비주는 구조적 AI 수혜로 재평가 가능
6. 아날로그·MCU
• AI 외 영역에서는 완만한 회복
• 재고는 낮고 수요는 안정적
• AI 과집중 국면에서 방어적 대안으로 상대적 매력
• 자동차·산업용 노출 기업에 선택적 기회
7. 네트워킹·연결성
• AI 확산으로 이더넷 중심의 네트워크 투자 지속
• 800G, 1.6T 광모듈과 액티브 케이블 수요 확대
• 스케일업·랙 단위 아키텍처 전환이 구조적 성장 요인
8. 주요 투자 전략
• AI 및 데이터센터 노출 유지
• 메모리·장비 비중 확대가 핵심
• 파운드리와 네트워킹으로 수혜 확산 포착
• AI 외 영역은 방어적·선별적 접근
1. AI 수요와 전체 산업 방향
• 2026년 AI 반도체 수요는 매우 강하고 2027년까지 가시성 유지
• 성장 동력은 학습보다 추론 사용 확대
• AI 성장의 다음 국면은 프로세서보다 메모리, 파운드리 가동률, 장비로 확산
• 생태계 전반에서 병목이 나타나며 가격과 수익성 레버리지 확대
2. 프로세서(GPU·ASIC)
• AI 프로세서 수요는 공급 제약으로 2026년까지 타이트
• 엔비디아는 여전히 클라우드 내 ROI가 가장 높은 솔루션
• 루빈(Rubin) 아키텍처가 2H26 핵심 촉매
• ASIC 성장은 빠르지만 병목 속에서 GPU 우위 유지
• 대형주 중 NVDA, AVGO 선호, AMD·MRVL은 선택적 기회
3. 메모리(DRAM·NAND)
• HBM을 넘어 전반적 DRAM 부족으로 국면 전환
• AI 확대로 모든 DRAM 수요처에 구조적 타이트함 발생
• 메모리 가격 급등은 이익 레버리지로 직결
• DRAM·NAND 모두 업사이클 초입으로 인식
• 메모리가 2026년 AI 성장의 최대 수혜 영역
4.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 CoWoS 병목에서 전공정(웨이퍼)·DDR5로 제약 이동
• TSMC 3nm 중심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
• AI 칩 증산에도 공급 제약이 과잉공급 우려를 완화
• AI 매출 비중이 중기적으로 크게 확대
5. 반도체 장비
• 2026~27년 WFE 성장률 상향,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DRAM 투자 회복과 선단 로직이 성장 견인
• 메모리 중심의 장비 수요가 사이클을 주도
• 장비주는 구조적 AI 수혜로 재평가 가능
6. 아날로그·MCU
• AI 외 영역에서는 완만한 회복
• 재고는 낮고 수요는 안정적
• AI 과집중 국면에서 방어적 대안으로 상대적 매력
• 자동차·산업용 노출 기업에 선택적 기회
7. 네트워킹·연결성
• AI 확산으로 이더넷 중심의 네트워크 투자 지속
• 800G, 1.6T 광모듈과 액티브 케이블 수요 확대
• 스케일업·랙 단위 아키텍처 전환이 구조적 성장 요인
8. 주요 투자 전략
• AI 및 데이터센터 노출 유지
• 메모리·장비 비중 확대가 핵심
• 파운드리와 네트워킹으로 수혜 확산 포착
• AI 외 영역은 방어적·선별적 접근
2026년 러셀2000 전망 : 단기 트레이드와 종목선별 알파의 해 (GS)
1. 거시환경
• 2026년 미국 실질 GDP 성장률 2.6% 전망, 상반기 2.8%로 가속
•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25bp ×2) 예상
• 경기 가속 구간 초입에서는 소형주 상대적 강세 가능
2. 지수 성과 전망
• 러셀2000의 12개월 기대수익률 약 10% 수준. S&P500 기대수익률(약 12%)과 큰 차이 없음
• 변동성은 대형주 대비 더 높아 위험대비 매력은 제한적
3. 밸류에이션 제약
• 현재 P/B 2.2배로 역사적 평균 상회
• 과거 러셀2000의 강한 랠리는 P/B 2배 이하에서 주로 발생
• 현 밸류에이션에서는 대폭적 아웃퍼폼 가능성 낮음
4. 실적 및 이익 전망
• 2026년 EPS 성장 컨센서스 61%는 과도하게 낙관적
• 거시 성장률과의 관계상 현실적인 EPS 성장률은 25~30% 수준
• 소형주는 역사적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빈번
5. 포지셔닝 및 수급
• 러셀2000 선물 포지션은 과거 경기 낙관 국면 대비 낮은 수준
• 평균 공매도 비중은 S&P500 대비 높아 숏커버 가능성 존재
• 경기 지표 개선 시 단기 반등 여지
6. 정책 및 구조적 요인
• 이자비용 공제 한도 확대는 소형주 이익에 긍정적
• 관세 부담 완화, 운영 레버리지 효과는 마진 개선 요인
• 다만 소형주는 가격결정력 약해 원가 압력에 취약
7. AI 및 산업 구조
• AI와의 상관관계는 상승 중이나 직접 노출은 제한적
• 러셀2000 내 AI 관련 비중 약 4%로 대형주 대비 현저히 낮음
• AI 확산의 간접 수혜는 점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
8. M&A 및 알파 기회
• 러셀2000 종목 간 수익률 분산은 S&P500의 2배 이상
• 미국 M&A 거래 규모 전년 대비 급증, 2026년에도 활발 전망
• 소형주 중심의 인수합병은 종목선별 알파 창출에 유리
9. 종합 판단
• 지수 차원의 대세 아웃퍼폼보다는 단기 트레이드 성격
• 높은 분산과 구조적 변화로 종목선별 전략의 유효성 확대
• 2026년 러셀2000은 베타보다 알파 중심 접근이 적합
1. 거시환경
• 2026년 미국 실질 GDP 성장률 2.6% 전망, 상반기 2.8%로 가속
•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25bp ×2) 예상
• 경기 가속 구간 초입에서는 소형주 상대적 강세 가능
2. 지수 성과 전망
• 러셀2000의 12개월 기대수익률 약 10% 수준. S&P500 기대수익률(약 12%)과 큰 차이 없음
• 변동성은 대형주 대비 더 높아 위험대비 매력은 제한적
3. 밸류에이션 제약
• 현재 P/B 2.2배로 역사적 평균 상회
• 과거 러셀2000의 강한 랠리는 P/B 2배 이하에서 주로 발생
• 현 밸류에이션에서는 대폭적 아웃퍼폼 가능성 낮음
4. 실적 및 이익 전망
• 2026년 EPS 성장 컨센서스 61%는 과도하게 낙관적
• 거시 성장률과의 관계상 현실적인 EPS 성장률은 25~30% 수준
• 소형주는 역사적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빈번
5. 포지셔닝 및 수급
• 러셀2000 선물 포지션은 과거 경기 낙관 국면 대비 낮은 수준
• 평균 공매도 비중은 S&P500 대비 높아 숏커버 가능성 존재
• 경기 지표 개선 시 단기 반등 여지
6. 정책 및 구조적 요인
• 이자비용 공제 한도 확대는 소형주 이익에 긍정적
• 관세 부담 완화, 운영 레버리지 효과는 마진 개선 요인
• 다만 소형주는 가격결정력 약해 원가 압력에 취약
7. AI 및 산업 구조
• AI와의 상관관계는 상승 중이나 직접 노출은 제한적
• 러셀2000 내 AI 관련 비중 약 4%로 대형주 대비 현저히 낮음
• AI 확산의 간접 수혜는 점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
8. M&A 및 알파 기회
• 러셀2000 종목 간 수익률 분산은 S&P500의 2배 이상
• 미국 M&A 거래 규모 전년 대비 급증, 2026년에도 활발 전망
• 소형주 중심의 인수합병은 종목선별 알파 창출에 유리
9. 종합 판단
• 지수 차원의 대세 아웃퍼폼보다는 단기 트레이드 성격
• 높은 분산과 구조적 변화로 종목선별 전략의 유효성 확대
• 2026년 러셀2000은 베타보다 알파 중심 접근이 적합
미국 연말 소비, 온라인은 견조·오프라인은 둔화 (GS)
1. 온라인 소비 동향
•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위크 온라인 매출 전년대비 +7.5%
• 전년 대비 성장률은 둔화했으나 역사적 평균 대비는 양호
• 블랙프라이데이 이전 3주간 온라인 매출 +3.4%
• Adobe 온라인 데이터와 소매 컨트롤 지표 상관계수 +0.72로 예측력 높음
2. 오프라인 소비 동향
• 오프라인 매출은 지표별로 혼조 내지 약세
• Redbook 기준 백화점 매출은 대체로 정체
• Second Measure 기준 오프라인 매출은 감소 신호
• 오프라인은 소매 매출의 약 70% 차지해 전체 성장에 부담
3. 소비 모멘텀 및 대체 데이터
• 신용카드 기반 소비 트래커는 11월 소비 증가세 둔화 시사
• 설문·심리지표 역시 순차적 둔화 흐름 확인
• 온라인 대비 오프라인 약세가 소비 패턴의 핵심 특징
4. 11월 소매판매 전망
• 소매 컨트롤 지표 전월대비 +0.4% / 헤드라인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예상
• 자동차 판매 반등과 유가 상승이 헤드라인 개선 요인
• 실질 기준 핵심 소매판매 +0.4%, 헤드라인 +0.5% 추정
5. 캘린더 효과 평가
• 추수감사절이 11월 말로 지연됐으나 계절조정으로 영향 제한적
• 과거 유사한 달력 구조에서도 11월 소비 가속·둔화 모두 제한적
• 12월로의 소비 이연 가능성은 크지 않음
1. 온라인 소비 동향
•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위크 온라인 매출 전년대비 +7.5%
• 전년 대비 성장률은 둔화했으나 역사적 평균 대비는 양호
• 블랙프라이데이 이전 3주간 온라인 매출 +3.4%
• Adobe 온라인 데이터와 소매 컨트롤 지표 상관계수 +0.72로 예측력 높음
2. 오프라인 소비 동향
• 오프라인 매출은 지표별로 혼조 내지 약세
• Redbook 기준 백화점 매출은 대체로 정체
• Second Measure 기준 오프라인 매출은 감소 신호
• 오프라인은 소매 매출의 약 70% 차지해 전체 성장에 부담
3. 소비 모멘텀 및 대체 데이터
• 신용카드 기반 소비 트래커는 11월 소비 증가세 둔화 시사
• 설문·심리지표 역시 순차적 둔화 흐름 확인
• 온라인 대비 오프라인 약세가 소비 패턴의 핵심 특징
4. 11월 소매판매 전망
• 소매 컨트롤 지표 전월대비 +0.4% / 헤드라인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예상
• 자동차 판매 반등과 유가 상승이 헤드라인 개선 요인
• 실질 기준 핵심 소매판매 +0.4%, 헤드라인 +0.5% 추정
5. 캘린더 효과 평가
• 추수감사절이 11월 말로 지연됐으나 계절조정으로 영향 제한적
• 과거 유사한 달력 구조에서도 11월 소비 가속·둔화 모두 제한적
• 12월로의 소비 이연 가능성은 크지 않음
GE Vernova, 경영진 미팅 주요 시사점 및 미래 성장 전망 (JPM)
인베스터 데이에 이어 지난주 CFO와의 IR 행사 진행
1. 전력 부문 성장 동력
• 가스 및 서비스 매출이 2025년 약 120억 달러에서 2035년 약 22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가스 발전 용량 공급이 수요를 밑돌고 있어, 이번 업황 주기가 3~5년보다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전체 수주 잔고의 약 10%, 예약 슬롯의 약 1/3을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에서 밀려 수주를 놓친 사례가 없으며, 대형 가스 터빈의 효율성을 고객들이 높게 평가함
2. Electrification 부문 확장성
• 유럽 해상풍력용 HVDC 변압기 수요에 이어 최근에는 일반 변압기, 개폐장치 등으로 수주 범위가 확대됨
• Electrification 부문 수주 잔고의 대부분이 2년 이후 인도 예정이며, HVDC 제품은 생산에 3년 이상 소요
•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2026년 중에 다년 단위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논의
•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 사이의 거리에 따라 전력망 연결 수요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구조
3. 신기술 및 기타 사업
• SMR 프로젝트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정부 소유 유틸리티 기업들의 관심이 높음
• 풍력 부문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주 활동으로 인해 타 부문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배수가 적용
4. 재무 목표 및 밸류에이션
• 2028년 재무 목표는 최근의 가격 인상분과 예약 슬롯의 본계약 전환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수준임
• 목표 주가는 1,000달러이며, 이는 2029년 예상 EBITDA를 기반으로 산출
• 미국 시장에 집중된 사업 구조와 전력망 현대화 수혜로 인해 업종 내 희소 가치가 높은 종목으로 평가
• 향후 전력 수요 증가와 AI 산업 확장에 따른 실적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
인베스터 데이에 이어 지난주 CFO와의 IR 행사 진행
1. 전력 부문 성장 동력
• 가스 및 서비스 매출이 2025년 약 120억 달러에서 2035년 약 22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가스 발전 용량 공급이 수요를 밑돌고 있어, 이번 업황 주기가 3~5년보다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전체 수주 잔고의 약 10%, 예약 슬롯의 약 1/3을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에서 밀려 수주를 놓친 사례가 없으며, 대형 가스 터빈의 효율성을 고객들이 높게 평가함
2. Electrification 부문 확장성
• 유럽 해상풍력용 HVDC 변압기 수요에 이어 최근에는 일반 변압기, 개폐장치 등으로 수주 범위가 확대됨
• Electrification 부문 수주 잔고의 대부분이 2년 이후 인도 예정이며, HVDC 제품은 생산에 3년 이상 소요
•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2026년 중에 다년 단위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논의
•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 사이의 거리에 따라 전력망 연결 수요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구조
3. 신기술 및 기타 사업
• SMR 프로젝트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정부 소유 유틸리티 기업들의 관심이 높음
• 풍력 부문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주 활동으로 인해 타 부문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배수가 적용
4. 재무 목표 및 밸류에이션
• 2028년 재무 목표는 최근의 가격 인상분과 예약 슬롯의 본계약 전환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수준임
• 목표 주가는 1,000달러이며, 이는 2029년 예상 EBITDA를 기반으로 산출
• 미국 시장에 집중된 사업 구조와 전력망 현대화 수혜로 인해 업종 내 희소 가치가 높은 종목으로 평가
• 향후 전력 수요 증가와 AI 산업 확장에 따른 실적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
미국 기업들의 관세 비용 회복을 위한 가격 인상 현황 및 전망 (MS)
1. 기업 비용 대응 추이 및 전략
• 2025년 2분기 관세 도입 초기에는 제품 가격을 올리지 않고 기업이 비용을 전액 흡수
• 당시 기업들은 채용 축소와 근로 시간 단축을 통해 노동 비용을 줄이며 수익성 하락에 대응
• 2025년 3분기부터는 비노동 비용이 추가 상승하자 제품 가격을 인상하여 소비자에게 전가 시작
• 3분기 단위당 가격 인상 폭(0.40센트)이 비노동 비용 상승분보다 커지면서 기업 수익성 개선세 전환
• 비노동 비용 상승의 주요 원인은 관세가 포함되는 생산 및 수입 관련 세금 항목으로 분석
2. 노동 시장 및 경기 전망 분석
• 기업들의 가격 인상 성공으로 인해 인건비를 억제해야 했던 압박이 완화되며 고용 시장 하방 리스크 감소
• 수익성 회복에 따라 대규모 해고 가능성이 낮아졌으며 이는 2026년 경기 반등의 주요 지지 요인
• 만약 소비자 저항으로 가격 인상이 실패할 경우 기업들은 다시 노동 비용 통제를 통한 해고 카드를 꺼낼 위험 상존
• 현재 상황은 2026년 상반기 정책 불확실성을 지나 하반기 성장세로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뒷받침
3. 향후 인플레이션 및 가격 전가 전망
• 기업 대상 설문(BIE, CFO Survey) 결과 2026년에도 추가적인 가격 인상 계획이 확인됨
• 관세 정책의 추가 확대가 없다면 2026년 1분기 중으로 대부분의 가격 전가 과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초 근원 CPI 상승률은 3.0%, 근원 PCE 상승률은 2.9%까지 도달하며 인플레이션 강화 전망
• 과거 팬데믹 시기(2021~2022년)와 유사하게 비용 상승분보다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여 마진을 극대화하는 경향 포착
• 현재까지의 관세 인플레이션 자극은 당초 우려보다 완만하게 진행 중이나 전가 과정이 장기화되는 양상
1. 기업 비용 대응 추이 및 전략
• 2025년 2분기 관세 도입 초기에는 제품 가격을 올리지 않고 기업이 비용을 전액 흡수
• 당시 기업들은 채용 축소와 근로 시간 단축을 통해 노동 비용을 줄이며 수익성 하락에 대응
• 2025년 3분기부터는 비노동 비용이 추가 상승하자 제품 가격을 인상하여 소비자에게 전가 시작
• 3분기 단위당 가격 인상 폭(0.40센트)이 비노동 비용 상승분보다 커지면서 기업 수익성 개선세 전환
• 비노동 비용 상승의 주요 원인은 관세가 포함되는 생산 및 수입 관련 세금 항목으로 분석
2. 노동 시장 및 경기 전망 분석
• 기업들의 가격 인상 성공으로 인해 인건비를 억제해야 했던 압박이 완화되며 고용 시장 하방 리스크 감소
• 수익성 회복에 따라 대규모 해고 가능성이 낮아졌으며 이는 2026년 경기 반등의 주요 지지 요인
• 만약 소비자 저항으로 가격 인상이 실패할 경우 기업들은 다시 노동 비용 통제를 통한 해고 카드를 꺼낼 위험 상존
• 현재 상황은 2026년 상반기 정책 불확실성을 지나 하반기 성장세로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뒷받침
3. 향후 인플레이션 및 가격 전가 전망
• 기업 대상 설문(BIE, CFO Survey) 결과 2026년에도 추가적인 가격 인상 계획이 확인됨
• 관세 정책의 추가 확대가 없다면 2026년 1분기 중으로 대부분의 가격 전가 과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초 근원 CPI 상승률은 3.0%, 근원 PCE 상승률은 2.9%까지 도달하며 인플레이션 강화 전망
• 과거 팬데믹 시기(2021~2022년)와 유사하게 비용 상승분보다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여 마진을 극대화하는 경향 포착
• 현재까지의 관세 인플레이션 자극은 당초 우려보다 완만하게 진행 중이나 전가 과정이 장기화되는 양상
새해의 시작이자 조정의 끝에서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조정의 마무리 국면에서 주목해볼 업종과 종목을 세 가지 관점에서 꼽아보았습니다
- 1) 조정이후 상승이 시작되면 다시 강한 기존 주도주: 반도체
- 2) 연초부터 강해지는 이익모멘텀의 계절성: 전력, IT하드웨어, 호텔레저, 증권 등
- 3) 조정 기간동안 공매도가 활발했던 종목의 숏커버 기회: IT중소형주(소부장 등)
- URL: https://bit.ly/4shH5SN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조정의 마무리 국면에서 주목해볼 업종과 종목을 세 가지 관점에서 꼽아보았습니다
- 1) 조정이후 상승이 시작되면 다시 강한 기존 주도주: 반도체
- 2) 연초부터 강해지는 이익모멘텀의 계절성: 전력, IT하드웨어, 호텔레저, 증권 등
- 3) 조정 기간동안 공매도가 활발했던 종목의 숏커버 기회: IT중소형주(소부장 등)
- URL: https://bit.ly/4shH5SN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