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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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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실적 우려 vs. 기대에서 실제가 될 원전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97,500원)

* 상반기 랠리 이후 7월 중순이 지나며 주가는 부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반기 랠리를 함께 했던 원전 관련 기업 전반적으로 정체 양상이지만 그 중에서도 현대건설 부진은 두드러졌습니다.

* 하반기 들어 국내 건설업을 둘러싼 불확실성 (안전 이슈, 부동산 규제)이 부각되고 이익 가이던스 하향 예고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까지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가 커졌던 것으로 판단합니다.

* 2분기 실적발표에서 향후 연간 이익 가이던스 하향을 예고한 것이 이익 감소 보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불확실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문제였다고 보입니다.

* KB증권에서 전망하는 현대건설의 2025년 매출액은 30.0조원 (-8.2% YoY) 영업이익은 7,933억원 (흑자전환 YoY)입니다. 기존 2025년 영업이익 추정에서 12.9% 하향하였습니다. 현대건설 본사기준 해외부문 비용 반영 가능성, 연결회사의 비용 반영 가능성 등을 감안하였습니다.

* 국내 건설의 원가율 안정화 기조를 감안 하면 중장기 실적 개선 추세는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 힘든 구간이지만 단순 기대에 머물던 원전 사업이 실제가 되는 순간이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금년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1) 미국 펠리세이드 SMR 착공 (현대건설 수주 4조원 예상), 2) 불가리아 원전 (현대건설 수주 10~12조원 예상) 수주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원전 수주잔고 15조원 증가. 글로벌 원전 기업 중 가장 실제적인 성과를 가장 근 시일에 보여줄 기업으로 봅니다. 우려 속에도 최선호주를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7oqXXE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건설주 영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정부는 전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되었습니다.

* 건설업종 주가에 대한 implication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 주가 측면에서 업종에 큰 변곡점을 만들 요소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대책이었습니다.

* 과거 정권들에서부터 이어진 반복적인 주택공급 대책 발표와 낮은 실행률에 따라 주식시장 투자자들은 더 이상 주택공급 목표 ‘숫자’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이번 대책에서는 1) 주택 공급자로서 공공 (LH) 역할 증대, 2) 도심내 공공 유휴부지 활용 등 공공이 상당히 강조되고 있어 민간주택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 대한 주식시장 투자자들의 관심을 돌리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 됩니다.

* 업종 주가가 상당히 조정 받은 상태이나 뚜렷한 반등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주택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의 경우 단기보다는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 KB증권의 커버리지 기업 중 9월에는 삼성물산 주가가 양호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3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 1월말에는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삼성E&A의 경우 국내 주택사업 비중이 낮은 상대적 매력 지속되는 구간이나 본업 개선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가운데 주주환원 증가 여부가 향후 추세에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최선호주인 현대건설의 경우 실적 및 국내사업 불확실성이 주가를 누르고 있으나 실적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원전 기대감이 본격화될 9월말 ~ 10월부터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JSF0uI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물산: 4분기 실적 반등 + 주주환원 개선 + SMR 모멘텀 기대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물산 리포트입니다.

* 1) 3분기를 저점으로 건설부문의 이익 회복이 전망됩니다. 2) 2026년 초에는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이 도래하는데 직전 3개년 계획보다 친화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3) SMR 등 원전 관련 사업 추진 역시 적극적이라는 점에서 충분한 투자 매력이 존재한다고 보고있습니다.

* 2025년 3분기 매출액 9.5조원 (-7.4% YoY, -4.8% QoQ), 영업이익은 7,340억원 (-0.3% YoY, -2.4% QoQ)을 전망합니다. 하이테크 물량 감소에 따른 건설부문 부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1) 하이테크 수주 회복 가능성, 2) 건설 원자재 가격 안정화 추이 등을 감안하면 이번 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는 건설부문의 이익 반등이 예상됩니다.

* 2025년은 3번째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입니다. 현재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환원과 보유자기주식 소각이 진행 중입니다. 2026년 초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의 발표 시점이 도래하는데 건설부문 실적 회복 가능성, 한국 주식시장 투자자들의 높아진 주주환원 요구 등을 감안하면 관계사 배당수익 재배당 외에 영업현금흐름 기반의 주주환원을 추가적으로 기대해 볼 만합니다.

* 건설 부문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원전 사업을 착실히 추진 중입니다. 특히 SMR 분야에 대한 전략이 돋보입니다. 단일 기술사와의 협업이 아닌 대표적인 3.5세대 SMR 개발사인 NuScale, GVH (GE Vernova-Hitachi)와 각각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점이 인상적입니다. 향후 SMR 시장 확장 시 노형과 상관없이 가장 유연하게 대응하는 EPC기업이 되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mYtX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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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IETs 장문준]

[북미 탐방기 I] 카메코. 웨스팅하우스 품고 원전제국을 꿈꾸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지난주 북미지역을 다녀왔습니다.

* 지난 3월 SMR 기업 탐방 이어 두 번째 출장으로, 이번엔 SMR에 국한하지 않고 원전 관련 기업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미팅 어렌지 시점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떻게든 끝나서 다행이라는 마음입니다.

* 세상에 이렇게나 재미있고 공부할 만한 것들이 많은데, 건설이라는 프레임을 기본으로 일을 해야하는 입장이라는 게 다소 아쉽습니다만 그럼에도 원전에 대한 또 다른 내용들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첫번째 자료는 카메코와의 미팅으로 시작합니다.

* 카메코는 오랜 기간 우라늄 광산업체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2023년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49%로를 인수하면서 원전 전주기를 커버하는 업체로 도약 중에 있습니다.

* 최근 주가가 우라늄 가격과의 상관관계를 깨고 한화기준 시가 총액 50조원을 돌파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풀 스택 (Full-stack), 즉 광산 → 전환 → 농축 → 연료제조 → 원자로 기술까지 모두 갖춘 회사는 러시아 Rosatom, 중국 CNNC, 프랑스 EDF/Framatome 등 거의 국영 메이저 기업 (비상장)뿐이었습니다.

* 원전 전주기를 커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유일한 상장기업인 만큼, 원전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보다 넓은 시각으로 공유해 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기업이라 판단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어떤 기업이 원전 산업 개화의 수혜를 받을 것인가 보다 1) 카메코와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상세한 분석 그리고 2) 그들이 보는 원전 시장의 현재와 미래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아무쪼록 원전산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nN3V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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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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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Fermi (FRMI) 나스닥 핫 데뷔 의미와 기회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지난 10월 1일 (미국 현지시간) 나스닥 시장에 통합형 에너지 + 데이터센터 REIT인 Fermi (FRMI US)가 상장되었습니다

* 텍사스 주지사를 오래 지내고, 1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장관을 역임했던 릭 페리가 공동 창업을 하였으며, 현재 텍사스 Amarillo 인근에 서울 용산구 전체 면적 수준의 대형부지를 99년 지상권 (ground lease) 형태로 확보해 ‘Project Matador’라는 플래그십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상중입니다

* 원자력·가스 등 대규모 자체 전력 생산 시설 (11GW)과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결합한다는 특징은 인상적이나 대형 설비가 들어가는 특성상 인허가 및 규제 리스크가 존재하며, 2026년말에서 2027년초까지는 수입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Fermi의 상장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현재 AI 인프라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골드러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자본 시장이 AI 수요 증가 →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투자 스토리에 매우 민감하다는 방증입니다

* 이외에도 Fermi가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보면 한국 원전 밸류체인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삼성물산과의 협력 (MOU)내용이 상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 2026년 원전 프로젝트가 점차 실체화되며 한국 원전 공급망의 수주도 가시화 될 것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6wm6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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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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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탐방기 II] 펠리세이즈. SMR로 가는 홀텍의 여정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북미 탐방기 두번째 자료입니다.

* 지난 9월 16일 (현지시간) 북미 원전탐방의 일환으로 현대건설 파트너인 Holtec이 구형 원전 재가동 및 SMR 배치를 추진하고 있는 Palisades 원전을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800MW급 Palisade 원전은 2022년 가동 종료 후 Holtec이 3년여간 준비하여 빠르면 올 12월 중순부터 재가동 돌입 예정입니다.

* 원전 재가동은 1) 미시간 주 전력공급 안정화, 2)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해 3) 미국 원자력 역사상 최초로 폐쇄 원전을 재가동하는 사례라는 상징성까지 지닙니다. 미국 원전 르네상스의 중요한 신호탄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 재가동 그 자체로만으로도 의미가 깊지만 Holtec에게 있어 ‘SMR로 가는 디딤돌’이라는 점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Palisades를 되살리는 과정에서 확보되는 모든 요소 - 규제기관과의 신뢰, 지역사회 지지, DOE와 주정부의 자금 지원, 그리고 장기 전력계약을 통한 안정적 현금흐름 - 가 Holtec이 추진하는 차세대 SMR 프로젝트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 Holtec은 기술과 제조 역량을 보유했고 이미 준비된 원전 부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원전 건설역량은 현대건설이 채웁니다. 여기에 Palisades 재가동을 통해 축적된 규제기관과의 협업 경험과 지역사회 지지가 더해집니다. SMR 착공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기대가 그간 원전주의 움직임을 이끌었다면 주식 시장은 점차 단순히 '가능성'이 아닌 '구체적인 진척'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 상반기 원전주로서 자리매김했던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 업황과 하반기 실적 우려로 나홀로 원전주 흐름에서 이탈한 것도 원전주로서의 포지셔닝이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 구체적인 성과가 미진했던 것이 하나의 원인이라고 봅니다.

* 4분기까지 자회사 비용이슈가 남아있지만 그럼에도 강하게 현대건설 매수 콜을 드리고자 합니다.

* 3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향후 실적 방향성은 조금씩 뚜렷해 질 것이고 무엇보다 SMR, 대형원전의 진짜 착공의 시간이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원전 착공의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원전주로서의 위상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KB증권의 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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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산업은 기대하는 이상으로 변화해주는 것 같은데. 현건만 좀 캐치업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건설] Make American Nuclear Great Again (2)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뉴스가 많은 지난 한 주였습니다.

* 한국 정부가 한미 무역협상에서 원자력 협력안인 ‘마누가 (MANUGA: Make America Nuclear cooperation Great Again)’를 협상 카드로 검토하고있다는 언론 보도 (헤럴드 경제, 10/24)가 전해지면서 당일 현대건설 (+16.6%), 두산에너빌리티 (+6.0%), 한전기술 (+4.9%) 등 주요 원전주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 10/26 현대건설은 페르미 아메리카 (Fermi: FRMI)와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관한 기본설계 용역 (FEED)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10/1 상장한 미국 에너지 + 데이터센터 REIT Fermi는 용산구와 비슷한 면적의 텍사스 부지에 데이터센터와 11GW 전력 생산설비를 함께 갖춘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1GW 전력은 대형원전 4개 (4GW), SMR (2GW), 가스발전 (4GW), 태양광 및 ESS (1GW)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현대건설은 AP1000 대형 원전 4기 건설의 첫 단계인 부지 배치 계획 개발, 냉각 방식 검토, 예산 및 공정 산출 등 기본설계를 수행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NRC에서 통합 인허가 검토 중으로, 현대건설은 본공사 준비를 병행하여 내년 상반기~3분기 중 EPC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합니다.

* 저희는 웨스팅하우스와 협약 공개로 다소 혼란스럽던 지난 8/25 「Make American Nuclear Great Again」이라는 자료를 통해 1) 미국이 왜 원전을 강조하며 나서는지, 2) 왜 한국과의 협력이 중요한지, 3) 왜 한국 원전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를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 그간 기대가 원전주 랠리를 이끌었다면 이제부터는 성과가 주가를 이끌 것입니다. 높은 주가 변동성에도 확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원전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본격화될 것이고 반드시 한국이 ‘핵심’으로 떠오를 것입니다.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관련 민간기업, 한전 산하 원전 관련 공기업에 흔들림 없는 관심을 촉구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93e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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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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