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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ypto's Annou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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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텔레그램 암호화폐 채널을 꿈꾸는 코립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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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N에서 지원하는 코같투방 겨울피복 지원 이벤트

어제 SOON 후드에 대해 언급했더니 흔쾌히 20벌을 지원해줄 수 있다고 해주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이벤트 응모방식
: SOON KOREA 팔로우
:
SOON 한국 커뮤니티 입장
:
구글폼 작성


*기간은 12월 14일 까지, 상품은 총 20분에게 SOON 후드티. 100분에게 커피 기프티콘 지급.

후드티 20장 지원받았고 커피 100잔은 사비로 후원합니다! 참고로 옷 모델이자 팀원인 분은 SOON 한국 커뮤니티도 관리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후드 굿즈는 흔하지 않고, F1이 유행인 지금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서 냉큼 받아왔으니 하락장에 팬티까지 다 잃은 형님들은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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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구독자들을 대변하는 빛 같 투

가투햄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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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간을 틈타 작성해본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 후기

보러가기

형님들 덕에 갔다온 인생 첫 두바이, 인생 첫 글로벌 컨퍼런스 후기를 개인적으로 남겨보았습니다!

확실히 주최가 바이낸스라 그런가 운영 스케일, 참가자와 네트워킹 기회 및 환경 등이 매우 쾌적했고 이틀이었지만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영어 회화를 좀 더 갈고 닦아서 다음 글로벌 컨퍼런스에선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었네요.

시간나실 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ike RT 해주시면 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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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ble 한국 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Stable 한국 커뮤니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Stable과 함께 한국에서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나갈 여러분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1️⃣ Stable 한국 공지방 입장
2️⃣ Stable 한국 커뮤니티 입장
3️⃣ 커뮤니티에서 인사 나누기

✍️ 작성 예시
“안녕하세요, Stable 프로젝트가 궁금해서 커뮤니티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정보도 나누고 같이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스테이블코리아

4️⃣ 구글폼 작성하기


🏆 이벤트 보상
💵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 x 50명
🍰 크리스마스 케이크 x 50명


🗓 이벤트 기간
2025년 12월 11일(목) - 2025년 12월 25일(목) 23:59 KST


⚠️ 유의사항
• 본 이벤트는 Stable 한국 커뮤니티 이용 수칙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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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웨잇리스트 제발요

코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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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만난 팀 Verse8

후기에서 기록했듯이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교류했는데, 그중 부스가 없이도 계속 사람들을 불러모으고 주목을 받았던 프로젝트는 Verse8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Verse8은 AI를 기반으로 게임과 같이 인터액티브 콘텐츠를 생산하는 플랫폼으로 프롬프트를 통해 게임제작 및 배포, 운영까지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현재 웹3에 선보이기 전에 웹2에서 먼저 실적을 쌓고 있는 중이라고 얘기했고 약 3백만 명의 유저와 8천개 이상의 게임을 온보딩하는 등 성과를 쌓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 블록체인은 어디에 붙어있나요?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크리에이터들의 정산에 대한 결제 등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아들었습니다. 이러한 접목이 조금 더 제한 없는 크리에이터 온보딩과, 합리적인 수익분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WEB3 게임이 건강한 경제를 유지하는 것에는 절대적인 이용자수, 특히 경제를 떠받들 진성 게이머 부족 등으로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이 들어 WEB3 기술로 게임을 접근하되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인프라적 접근이 맞다고 생각했고, 그 성과와 행보가 Overtake를 통해 증명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Verse8도 비슷한 결이지만 더 크리에이티브한 카테고리에서 접근하는 팀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 외에 불리시한 소식들도 몇개 들었는데...그거슨 나중에..👀 아무튼 오버테이크 이후에도 이러한 인프라에 관심이 가서 저는 협력하고 앞으로도 마케팅 활동을 같이 꾸려나가 여러 이벤트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 포인트 작업
: Verse8 홈페이지 접속 & 로그인(초대 x)
: 포인트 페이지 My Mission에서 미션 진행


초대코드 86TFN6 써주시면 감사!!

현재 간단한 소셜뿐만이 아니라 플랫폼 내에서 퍼블리싱된 게임을 하면서 미션 포인트를 쌓을 수 있으니 해두시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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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link x Lighter 서울 밋업 초대

올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Perp dex Lighter가 TGE 전 마지막으로 Chainlink와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를 기획했어요

- 일시 : 12월 17일(수) 저녁 7시
- 장소 : 서울 강남 l 신청링크

크리스마스 파티 구성
1️⃣ Chainlink 및 Lighter 관련 스피치
- 스피커 : woogieboogie (Chainlink), Hansolar (Lighter)
2️⃣ 참석자 모두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게임
- MC : Eva (Lighter PNL card girl)
3️⃣ 스페셜 기프트 추첨 및 자유로운 네트워킹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 Lighter TGE를 축하하는 느낌으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참석자분들은 Luma에 있는 드레스코드 참고 부탁드리며 Lighter와 Chainlink팀이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도 기대해주세요!

+ 총 인원이 100명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Lighter 및 Chainlink 커뮤니티원분들 우선 승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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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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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d takeover Seoul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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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달러 1,484원 돌파 이어 영국 파운드도 2,00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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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다들 더 화끈하게 벌어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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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수이 코파운더 아데니의 수이의 2026년 전망 글 요약 + 필자의 생각.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미래의 방향성을 파악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아데니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프로덕트가 어떤 방식으로 성공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단, 미래 시장의 방향성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지, 큰 골자들만 잡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블록체인 인프라는 이제 성숙해지고 있고, 규제적 불명확성을 서서히 명확해지고 있으며, 자본은 움직이고 있고, 애플리케이션들은 하나 둘씩 등장하고 있다.”

즉, 이미 나온 결과들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옳은 방향성이라고 보고있는 거 같습니다. 그랬을 때 아데니가 생각하는 완벽하게 명확해진 결과들 5가지는 무엇일까요.


1.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돈이 이동하는 가장 기본적인 경로(Rail)가 되었다.

기관들은 발행하고, 소비자는 적응하는 단계다. 특히 국제 송금 분야에서 스테이블코인은 굉장히 높은 수요가 있다(레거시 시스템은 느리고, 불투명하고, 비싸기 때문).

스테이블코인이 성공하는 것은 “정해져 있다.” 여기서 진짜 질문은 “어떤 인프라가 이 거래량을 잡아내느냐.”에 있다.


2. 디파이가 트레드파이를 먹게 될 것.

블록체인은 금융의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가 될 것이다. 원래 수일이 걸렸던 정산이 몇 초 안에 되는 시대가 됐다. 중간 관리자에게 귀속됐던 이자 수익은 이제 생태계에 남게됐다. 은행들과 브로커들이 가져갔던 스프레드들은 온체인 프로토콜들에 의해서 더 효율화 되어가고있다.


3. 프라이버시는 필수가 되었다.

현재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투명성은 “투기”에는 적합할지 몰라도 현실 세계에 있는 진짜 트랜잭션들(급여나, 영수증이나, 건강 데이터등)을 다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프라이버시가 필요하다.


4. 에이전트를 통한 자동화 역시 인터넷에서 상호작용하는 기본적인 방식이 될 것.

소프트웨어가 당신을 대신하여 행동하고, 자산을 관리해주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인프라가 이에 대비해야하는 일만 남았다.

5. 게임이 디지털 오너십에 대한 개념을 강화할 것이다.

블록체인이 싫으면 그냥 게임만 하면 된다. 그런데 만약 게임에서 얻어지는 자산과 플레이하며 얻어내는 재산에 대한 오너십을 신경쓴다면 블록체인을 신경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가 아데니가 생각하는 “예측이 아닌, 이미 와버렸거나 진행중인 결과물들 다섯가지” 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엔 당연히 수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요.

핵심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러한 결과물들을 포용하기에는 단일한 렛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블록체인은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었지만, 그 이후의 진전은 플랫폼 레벨의 진화가 담당하게 될 것이다.

2. 우리는 바로 이 순간을 위해 빌딩해왔다.

그 결과 수이 단일 체인을 넘어, 월루스(스토리지), 씰(데이터 암호화 및 접근 권한 제어), 노틸러스(오프체인 컴퓨테이션) 등 수이를 보완하는 다양한 인프라 레이어를 함께 선보였다.

3. 프라이빗 트랜잭션은 수이의 디폴트 옵션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4. 수이에서 발생하는 스테이블코인 트랜잭션은 전면 가스 프리로 설계될 예정이다.

더 나아가 USDSui와 같은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수이가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인프라임을 증명해 나갈 것이다.

5. 딥북은 마진 거래를 지원하게 될 것이다.

6. DeFi 문샷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포크·카피형 디파이가 아닌, 새로운 실험과 구조적 혁신을 시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7. Hashi를 통해 수이에서 비트코인의 활용 범위는 한층 확장될 것이다.

단순한 래핑 자산이 아니라, 완전한 자가수탁 기반의 비트코인 파이낸스가 수이 위에서 작동하게 된다.

8. 수이는 오랜 시간 게임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왔다.

그리고 2026년은 그 투자가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다.

9. 우리가 구축하는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또한 자산을 이동시키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데이터에 접근하며, 발생한 사건을 증명하고, 이 모든 과정을 단일 트랜잭션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정리하자면,

아데니가 개인적으로 “이미 정해졌다”라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부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만 하더라도 지금 규제가 ‘아직까진’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크로스보더에서 굉장히 효율적이게 보이긴 하는데 규제들이 들어서면서 자금세탁이나 세금이나 제도들이 전 세계적으로 도입되면 중간자들이 분명히 관여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P2P로 소비하고 P2P로 해소하는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일상적인 경제활동을 하면서 사용하기까지는 다양한 제도들과 중간자들이 다시 또 개입하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스테이블코인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기에 시장이 스테이블코인을 밀고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전트가 자산을 관리해주는 시대가 어떤 모습일지 구체적으로 상상은 안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에이전트들에게 자산을 맡기기가 아직까지는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인 거 같네요. 그냥 GPT 쓰듯이 사용할 수는 없겠죠. LLM이야 그냥 뇌피셜로 환각질하면 잘못된 정보를 알고 끝나느거지만 에이전트가 잘못하면 내 자산에 피해가 가는거기 때문에 에이전트에 적합한 인프라를 논할 때 어떠한 안전장치들을 갖출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우리가 온체인에서 하는 모든 것들이 게임인 거 같은데 굳이 또 거기서 “게임”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부분. 그리고 “온체인 게임”들보다 다른 것들이 더 자극적이고 재밌는데 굳이 온체인 게임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그래도 수이가 여타 다른 레이어1들보다 나은 이유는, 그래도 끊임없이 자신들이 해야할 일(해야만 하는 일)들을 정의해나가고, 이에 대한 대응들을 하고 있는 거 같다는 점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투자도 하고있고요). 개인적으로 온체인 게이밍은 잘못된 방향성이었다고 생각되는데, 잘못된 거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피봇을 하면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수이는 아직까지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원문 읽어보시고 오세요.

p.s 요즘 긴 글 읽고 긴 글 쓰는 연습을 더 해야할 거 같아서 최소 하루에 한 번씩은 이런 글들을 읽고 제 생각을 덧붙히는 연습들을 해볼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종명이의 딸깍
연초이기도 하고 포필러스가 이사를 했다고 해서 데이빗님과 함께 포필러스 사무실 다녀왔어요. 새로 이사한 사무실 구경도 하고 요즘하고 있는것들, 시장 이야기도 하다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더라구요

어쩌다보니 사무실 사진은 없고 음식사진 밖에 없는데…매번 만날때 마다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고 훨씬 멀리 달려가고 있는 모습에 자극받는거 같아요

저도 다음번 방문때는 더 성장해서 가는걸로….
매년마다 사무실을 옮기고 있습니다. 새해이기도 하니 제가 찾아뵙고 인사드릴 분들은 인사드리고, 혹시라도 사무실 구경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진짜 볼 것은 없지만..) 언제든 연락주세요!

종명님이랑 만나면 다 좋은데 둘 다 할 말이 많아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투 투 투 투머치 토커라서 혹시라도 그런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DM으로라도 새해 인사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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