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가 인도 모디 총리를 만나서 인도 현지 공장 투자에 대해 직접 브리핑할 예정
https://www.reuters.com/world/india/musk-brief-modi-teslas-india-investment-plans-us-meeting-source-2023-06-20/
https://www.reuters.com/world/india/musk-brief-modi-teslas-india-investment-plans-us-meeting-source-2023-06-20/
Reuters
Tesla's Musk eyes significant India investments after meeting Modi
Tesla chief executive Elon Musk said India's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was pushing the car maker to make a "significant investment" in the country, adding that such an announcement was expected soon.
EU,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심사 중단
8월3일 합병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조치로 결과가 나오기까지 두달 가량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95512?sid=101
8월3일 합병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조치로 결과가 나오기까지 두달 가량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95512?sid=101
Naver
유럽연합,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심사 중단…"시정조치 구체화"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이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의 기업결합 관련 조사를 잠정 중단했다. 2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지난 23일 대한항공의 기한 연장 요청에 따라 기업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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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06/30(금)
진에어(272450) - 3분기는 더 좋고
■ 2Q23 Preview: 매출액 +113%,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2분기 매출액 2,686억원(+112.5% YoY), 영업이익 327억원(흑전% YoY, OPM 12.2%)을 기록할 전망. 비수기였음에도 불구하고, 5월 황금 연휴 효과로 여행 수요가 견조했고, 유가 하락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되면서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
■ 3분기 당연히 더 좋다
항공사들의 공급 증가로 인해 전분기 대비 운임 하락을 불가피할 것이지만, 견조했던 2분기 여행 수요와 유가 하락은 운임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상쇄해줄 것. 동사는 비수기를 맞이해 운임이 낮은 동남아 노선 비중을 축소하고 운임이 높은 일본 노선 비중을 늘려 대응. 3분기는 여행 성수기인 만큼 1분기보다 강한 여행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역대급 엔저에 힘입어 일본 노선을 위주로 여객 수요가 강할 것으로 예상. 항공주 전반적으로 2분기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까지 받을 수 있는 시기라 판단.
1) 견조한 실적과 성수기 진입, 2) 유가 하락 등으로 항공주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것, 항공주 내 동사를 Top Pick으로 제시. FSC보다는 LCC가 성수기 모멘텀을 더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며, 동사는 타LCC들과 다르게 전환청구가능물량이 없고 순차입금 역시 가장 낮은 수준이기에, EV/EBITDA Multiple Valuation 적용 시 Upside가 가장 높다고 판단.
■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상향, 항공주 내 Top Pick 제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는 23,000원으로 상향. Target EV/EBITDA는 정상적으로 이익을 냈던 2017~2018년 평균값인 4.5배를 적용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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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272450) - 3분기는 더 좋고
■ 2Q23 Preview: 매출액 +113%, 영업이익 흑자전환 YoY
2분기 매출액 2,686억원(+112.5% YoY), 영업이익 327억원(흑전% YoY, OPM 12.2%)을 기록할 전망. 비수기였음에도 불구하고, 5월 황금 연휴 효과로 여행 수요가 견조했고, 유가 하락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되면서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
■ 3분기 당연히 더 좋다
항공사들의 공급 증가로 인해 전분기 대비 운임 하락을 불가피할 것이지만, 견조했던 2분기 여행 수요와 유가 하락은 운임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상쇄해줄 것. 동사는 비수기를 맞이해 운임이 낮은 동남아 노선 비중을 축소하고 운임이 높은 일본 노선 비중을 늘려 대응. 3분기는 여행 성수기인 만큼 1분기보다 강한 여행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역대급 엔저에 힘입어 일본 노선을 위주로 여객 수요가 강할 것으로 예상. 항공주 전반적으로 2분기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까지 받을 수 있는 시기라 판단.
1) 견조한 실적과 성수기 진입, 2) 유가 하락 등으로 항공주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것, 항공주 내 동사를 Top Pick으로 제시. FSC보다는 LCC가 성수기 모멘텀을 더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며, 동사는 타LCC들과 다르게 전환청구가능물량이 없고 순차입금 역시 가장 낮은 수준이기에, EV/EBITDA Multiple Valuation 적용 시 Upside가 가장 높다고 판단.
■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상향, 항공주 내 Top Pick 제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는 23,000원으로 상향. Target EV/EBITDA는 정상적으로 이익을 냈던 2017~2018년 평균값인 4.5배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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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과 해당 브랜드들은 현재 북미 고객들을 위해 테슬라의 충전기 연결방식인 NACS의 시행을 평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630114436529
https://v.daum.net/v/20230630114436529
언론사 뷰
폭스바겐도 북미서 테슬라 충전 표준 채택 논의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미국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 등에 이어 독일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도 테슬라의 전기차 충전 규격을 곧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폭스바겐그룹과 해당 브랜드들은 현재 북미 고객들을 위해 테슬라의 충전기 연결방식인 NACS의 시행을 평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미국 자동차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11(화)
6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성수기가 다가온다
인천공항 6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462만명(+5.1%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76.6%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101.1%, 유럽 66.7%, 대양주 66.5%, 동남아 87.2%, 일본 94.4%, 중국 41.5% 수준까지 회복.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대양주를 제외한 모든 노선에서 전월 대비 수송객이 증가. 진에어의 경우, 6월 기체 중정비로 인해 타LCC 대비 수송객 회복이 더뎠음. 7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국제 노선 증편과 함께 수송객 증가는 지속될 전망. 1) 견조했던 여객 수요와 운임, 2) 유가 하락으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로 항공주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할 전망.
■ 화물: 운임 하락 지속
인천공항 6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2.8만톤(+5.0%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9.9만톤(+6.8% MoM)을 기록. 5월 아시아 지역 연휴로 인해 감소했던 물량들이 6월로 이연되면서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파악. 운임 하락은 지속되고 있지만, 운임 하락 우려는 시장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대한항공은 화물 운임 하락으로 인한 화물 사업부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지만, 강한 장거리 노선 수요와 견조한 운임은 이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
보고서 링크: https://zrr.kr/5o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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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성수기가 다가온다
인천공항 6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462만명(+5.1%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76.6%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101.1%, 유럽 66.7%, 대양주 66.5%, 동남아 87.2%, 일본 94.4%, 중국 41.5% 수준까지 회복.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대양주를 제외한 모든 노선에서 전월 대비 수송객이 증가. 진에어의 경우, 6월 기체 중정비로 인해 타LCC 대비 수송객 회복이 더뎠음. 7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국제 노선 증편과 함께 수송객 증가는 지속될 전망. 1) 견조했던 여객 수요와 운임, 2) 유가 하락으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로 항공주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할 전망.
■ 화물: 운임 하락 지속
인천공항 6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2.8만톤(+5.0%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9.9만톤(+6.8% MoM)을 기록. 5월 아시아 지역 연휴로 인해 감소했던 물량들이 6월로 이연되면서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파악. 운임 하락은 지속되고 있지만, 운임 하락 우려는 시장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대한항공은 화물 운임 하락으로 인한 화물 사업부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지만, 강한 장거리 노선 수요와 견조한 운임은 이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
보고서 링크: https://zrr.kr/5o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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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20(목)
현대글로비스(086280) - 실적보다 주목받을 신사업
■ 2Q23 Preview: 매출액 -3.3%, 영업이익 -9.1% YoY
2분기 매출액 6.6조원(-3.3% YoY, +5.4% QoQ), 영업이익 4,079억원(-9.1% YoY, +0.3% QoQ, OPM 6.1%)을 기록할 전망. 현대차그룹 물량 증가와 함께 PCTC 고운임과 환율 등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면서 실적은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
■ 견조한 실적 지속
PCTC 운임은 높은 수준이지만, 그룹사 물량 증가 및 항만 적체로 인한 공급 감소로 Spot 물량 비중은 점차 낮아질 것. 그룹사 물량의 경우 운임 대부분이 고정계약이기 때문에, 2분기 수익성은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다만,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생산량 증가로 인한 서부 항만 적체는 하반기에도 지속되면서 고운임 기조는 이어질 것.
2분기 평균 환율은 전분기 대비 3% 증가했지만, 6월에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 강세에 따른 CKD 수익성 증가는 크지 않을 전망. 하반기에도 견조할 현대차그룹 판매량은 원화 강세에 따른 CKD 수익성 악화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이고, 해외 판매량 증가로 물류 사업부 실적 개선 역시 지속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PER 6.2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황. 올해와 내년 감익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대차그룹 내 폐배터리 Value Chain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점에서 Multiple 상향은 점차 일어날 수 있을 것. 지금은 전체적인 Value Chain에 대해 리서치하고 있는 초기 단계지만, 신성장 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정해져 있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기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
보고서 링크: https://zrr.kr/q5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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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3 Preview: 매출액 -3.3%, 영업이익 -9.1% YoY
2분기 매출액 6.6조원(-3.3% YoY, +5.4% QoQ), 영업이익 4,079억원(-9.1% YoY, +0.3% QoQ, OPM 6.1%)을 기록할 전망. 현대차그룹 물량 증가와 함께 PCTC 고운임과 환율 등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면서 실적은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
■ 견조한 실적 지속
PCTC 운임은 높은 수준이지만, 그룹사 물량 증가 및 항만 적체로 인한 공급 감소로 Spot 물량 비중은 점차 낮아질 것. 그룹사 물량의 경우 운임 대부분이 고정계약이기 때문에, 2분기 수익성은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다만,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생산량 증가로 인한 서부 항만 적체는 하반기에도 지속되면서 고운임 기조는 이어질 것.
2분기 평균 환율은 전분기 대비 3% 증가했지만, 6월에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 강세에 따른 CKD 수익성 증가는 크지 않을 전망. 하반기에도 견조할 현대차그룹 판매량은 원화 강세에 따른 CKD 수익성 악화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이고, 해외 판매량 증가로 물류 사업부 실적 개선 역시 지속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PER 6.2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황. 올해와 내년 감익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대차그룹 내 폐배터리 Value Chain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점에서 Multiple 상향은 점차 일어날 수 있을 것. 지금은 전체적인 Value Chain에 대해 리서치하고 있는 초기 단계지만, 신성장 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정해져 있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기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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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26(수)
CJ대한통운(000120) - 믿을 것은 실적
■ 2Q23 Preview: 매출액 -7.2%, 영업이익 -4.4% YoY
2분기 매출액 2.9조원(-7.2% YoY, +3.6% QoQ), 영업이익 1,110억원(-4.4% YoY, +12.1% QoQ, OPM 3.8%)을 기록할 전망. 전분기 대비 성장 폭이 크지는 않지만, 택배 사업부를 포함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
■ 실적 개선 순항 중
'23년 2분기 택배 부문 영업이익은 572억원(+0.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분기까지 지속된 디마케팅으로 인해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 다만, 마진이 높은 극소형 물량을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택배 마진율은 '22년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 판단. 둔화되는 시장에 맞서 1) 마진이 좋은 극소형 위주 물량 확대, 2) 성장이 가파른 버티컬 커머스 물량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전망.
포워딩의 경우 운임 하향 안정화에 따라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해양진흥공사와 함께 6,000억원 규모 물류센터를 미국에 건립할 예정, 이와 같은 해외 투자를 통해 글로벌 부문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택배 부문을 포함한 모든 사업부에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되고 있지만,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Multiple re-rating이 절실한 상황. 최근 CJ CGV의 대규모 유상증자로 인해 CJ그룹의 센티멘탈이 악화됐지만, 동사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제한적.
보고서 링크: https://zrr.kr/Tn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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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3 Preview: 매출액 -7.2%, 영업이익 -4.4% YoY
2분기 매출액 2.9조원(-7.2% YoY, +3.6% QoQ), 영업이익 1,110억원(-4.4% YoY, +12.1% QoQ, OPM 3.8%)을 기록할 전망. 전분기 대비 성장 폭이 크지는 않지만, 택배 사업부를 포함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
■ 실적 개선 순항 중
'23년 2분기 택배 부문 영업이익은 572억원(+0.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분기까지 지속된 디마케팅으로 인해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 다만, 마진이 높은 극소형 물량을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택배 마진율은 '22년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 판단. 둔화되는 시장에 맞서 1) 마진이 좋은 극소형 위주 물량 확대, 2) 성장이 가파른 버티컬 커머스 물량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전망.
포워딩의 경우 운임 하향 안정화에 따라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해양진흥공사와 함께 6,000억원 규모 물류센터를 미국에 건립할 예정, 이와 같은 해외 투자를 통해 글로벌 부문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택배 부문을 포함한 모든 사업부에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되고 있지만,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Multiple re-rating이 절실한 상황. 최근 CJ CGV의 대규모 유상증자로 인해 CJ그룹의 센티멘탈이 악화됐지만, 동사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제한적.
보고서 링크: https://zrr.kr/Tn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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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송 2Q23 실적발표 일정]
7/26(수) 14:10 현대차
7/26(수) 16:00 HL만도
7/27(목) 10:10 현대모비스
7/27(목) 14:10 기아
7/27(목) 15:30 현대위아
7/28(금) 09:10 현대글로비스
8/2(수) 16:00 대한항공
8/7(월) 16:00 CJ대한통운
8/8(화) 14:00 제주항공
8/11(금) 15:00 팬오션
8월 중순 HMM/대한해운/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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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수) 14:10 현대차
7/26(수) 16:00 HL만도
7/27(목) 10:10 현대모비스
7/27(목) 14:10 기아
7/27(목) 15:30 현대위아
7/28(금) 09:10 현대글로비스
8/2(수) 16:00 대한항공
8/7(월) 16:00 CJ대한통운
8/8(화) 14:00 제주항공
8/11(금) 15:00 팬오션
8월 중순 HMM/대한해운/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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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Q23 실적발표>
매출액: 42조 2,497억원 (컨센서스: 40조 5,313억원)
영업이익: 4조 2,379억원 (컨센서스: 3조 8,941억원)
매출액: 42조 2,497억원 (컨센서스: 40조 5,313억원)
영업이익: 4조 2,379억원 (컨센서스: 3조 8,941억원)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27(목)
현대차(005380) - 가이던스 상향 띰!
■ 2Q23 Review: 매출액 +17.4%, 영업이익 +42.2% YoY
'23년 2분기 매출액 42.2조원(+17.4% YoY, +11.8% QoQ), 영업이익 4.2조원(+42.2% YoY, +18.0% QoQ, OPM 10.0%)을 기록. 우호적인 환율과 생산 차질 해소로 인한 물량 증가 효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8.8% 상회.
■ 밀리고 있는 피크아웃 시점
각 부분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3.8조원(+53.7% YoY, +34.9% QoQ, OPM 11.4%), 금융 4,250억원(-30.2% YoY, +15.5% QoQ, OPM 7.4%), 기타 3,400억원(+167.7% YoY, +98.9% QoQ, OPM 12.4%)을 기록. 이자 비용 증가로 인해 금융 부문은 약세를 보였지만, 자동차 부문에서 환율/물량 증가/Mix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하면서 금융 부문 약세를 상쇄. 기타 부문 영업이익은 미국 트레일러 회사와 현대로템 실적 호조로 인해 증가.
동사는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인해 가이던스를 상향. 매출 성장은 10.5~11.5%에서 14.0~15.0%로, OPM은 6.5~7.5%에서 8.0~9.0%로 상향. 원화 강세와 인센티브 증가로 인해 하반기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다만, 원재료비 하락으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와 싼타페/투싼 신차효과로 인한 볼륨 상승이 이를 상쇄해줄 것. 글로벌 재고는 1.3개월 수준으로 여전히 초과 수요 국면이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올해 상고하저는 불가피하지만, 견조한 판매량과 믹스 효과를 중심으로 내년에도 올해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 동사의 주가는 PER 5배 수준으로 피크아웃 우려를 감안해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4iTR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차(005380) - 가이던스 상향 띰!
■ 2Q23 Review: 매출액 +17.4%, 영업이익 +42.2% YoY
'23년 2분기 매출액 42.2조원(+17.4% YoY, +11.8% QoQ), 영업이익 4.2조원(+42.2% YoY, +18.0% QoQ, OPM 10.0%)을 기록. 우호적인 환율과 생산 차질 해소로 인한 물량 증가 효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8.8% 상회.
■ 밀리고 있는 피크아웃 시점
각 부분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3.8조원(+53.7% YoY, +34.9% QoQ, OPM 11.4%), 금융 4,250억원(-30.2% YoY, +15.5% QoQ, OPM 7.4%), 기타 3,400억원(+167.7% YoY, +98.9% QoQ, OPM 12.4%)을 기록. 이자 비용 증가로 인해 금융 부문은 약세를 보였지만, 자동차 부문에서 환율/물량 증가/Mix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하면서 금융 부문 약세를 상쇄. 기타 부문 영업이익은 미국 트레일러 회사와 현대로템 실적 호조로 인해 증가.
동사는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인해 가이던스를 상향. 매출 성장은 10.5~11.5%에서 14.0~15.0%로, OPM은 6.5~7.5%에서 8.0~9.0%로 상향. 원화 강세와 인센티브 증가로 인해 하반기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다만, 원재료비 하락으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와 싼타페/투싼 신차효과로 인한 볼륨 상승이 이를 상쇄해줄 것. 글로벌 재고는 1.3개월 수준으로 여전히 초과 수요 국면이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올해 상고하저는 불가피하지만, 견조한 판매량과 믹스 효과를 중심으로 내년에도 올해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 동사의 주가는 PER 5배 수준으로 피크아웃 우려를 감안해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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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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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기차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미국 표준인 CCS와 테슬라의 충전 규격인 NACS 커넥터를 함께 제공할 계획
https://naver.me/FsKy5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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