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Q23 실적발표>
매출액: 3조 5,354억원 (컨센서스: 3조 7,264억원)
영업이익: 4,680억원 (컨센서스: 4,904억원)
*실적은 별도, 컨센서스는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5,354억원 (컨센서스: 3조 7,264억원)
영업이익: 4,680억원 (컨센서스: 4,904억원)
*실적은 별도, 컨센서스는 연결 기준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8/3(목)
대한항공(003490) - 화물 감익을 여객으로 방어
■ 2Q23 Review: 매출액 +6.4%, 영업이익 -36.4% YoY
'23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5조원(+6.4% YoY, +10.9% QoQ), 영업이익 4,680억원(-36.4% YoY, +12.8% QoQ, OPM 13.2%)을 기록. 연결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 4,904억원에서 진에어 영업이익을 제외할 시 예상에 부합한 수준. 화물 운임 조정은 계속되고 있지만, 미주/유럽 중심으로 여객 실적이 반등하면서 화물 실적 감익을 상쇄.
■ 여객>화물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33억원(+6.4% YoY), 국제선 매출액 2.1조원(+178.6% YoY)을 기록. 5월 황금연휴 및 6월 말 성수기 영향으로 국제 여객 수익성이 개선. 특히, 동사의 메인 노선인 미주/구주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회복이 빠르게 나타나면서, 여객 실적을 견인. 7~8월 휴가 시즌과 9월 추석 연휴에 동사의 국제 여객 공급량은 전분기 대비 7% 늘어날 전망. 3분기는 전분기 대비 수송객(Q)와 운임(P)가 동시에 올라오는 시기가 될 것.
화물: 매출액 9,638억원(-8.1% QoQ), 화물 Yield 468원/FTK(-10.0% QoQ)을 기록. 중국 리오프닝 가속화에 따른 아시아-미주 노선 Belly Cargo 증가로, 운임 하락 지속. 화물 사업부 감익은 불가피하나, 3분기 강한 장거리 여객 노선 수요와 견조한 운임이 이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동사의 주가는 '23년 기준 PBR 0.9배로 부담 없는 수준. 상반기 대비 안정화된 환율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이슈에 따라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지금은 여객 실적 회복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LqP7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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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003490) - 화물 감익을 여객으로 방어
■ 2Q23 Review: 매출액 +6.4%, 영업이익 -36.4% YoY
'23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5조원(+6.4% YoY, +10.9% QoQ), 영업이익 4,680억원(-36.4% YoY, +12.8% QoQ, OPM 13.2%)을 기록. 연결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 4,904억원에서 진에어 영업이익을 제외할 시 예상에 부합한 수준. 화물 운임 조정은 계속되고 있지만, 미주/유럽 중심으로 여객 실적이 반등하면서 화물 실적 감익을 상쇄.
■ 여객>화물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33억원(+6.4% YoY), 국제선 매출액 2.1조원(+178.6% YoY)을 기록. 5월 황금연휴 및 6월 말 성수기 영향으로 국제 여객 수익성이 개선. 특히, 동사의 메인 노선인 미주/구주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회복이 빠르게 나타나면서, 여객 실적을 견인. 7~8월 휴가 시즌과 9월 추석 연휴에 동사의 국제 여객 공급량은 전분기 대비 7% 늘어날 전망. 3분기는 전분기 대비 수송객(Q)와 운임(P)가 동시에 올라오는 시기가 될 것.
화물: 매출액 9,638억원(-8.1% QoQ), 화물 Yield 468원/FTK(-10.0% QoQ)을 기록. 중국 리오프닝 가속화에 따른 아시아-미주 노선 Belly Cargo 증가로, 운임 하락 지속. 화물 사업부 감익은 불가피하나, 3분기 강한 장거리 여객 노선 수요와 견조한 운임이 이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동사의 주가는 '23년 기준 PBR 0.9배로 부담 없는 수준. 상반기 대비 안정화된 환율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이슈에 따라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지금은 여객 실적 회복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Lq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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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2Q23 실적발표>
매출액: 2조 9,624억원 (컨센서스: 2조 9,785억원)
영업이익: 1,124억원 (컨센서스: 1,160억원)
매출액: 2조 9,624억원 (컨센서스: 2조 9,785억원)
영업이익: 1,124억원 (컨센서스: 1,1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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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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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행 중인 용역은 아시아나항공이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항공시장 변화에 대비해 자금수지 점검 등을 진행 중인 것으로 해당 용역은 제3자 매각과는 무관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BEEUENC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BEEUENC
서울경제
산은 '아시아나항공 제3자 매각 검토 안해'
산업은행은 아시아나항공의 제3자 매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산은이 '아시아나항공 안정화 방안&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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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최근 티웨이항공에 B747 및 B777 화물기 제공을 약속하며 화물사업 진출을 제안
유럽연합(EU) 등 해외 경쟁 당국의 화물 분야 독점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출혈’을 감수하기로 한 것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809/120642002/1
유럽연합(EU) 등 해외 경쟁 당국의 화물 분야 독점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출혈’을 감수하기로 한 것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809/120642002/1
동아일보
[단독]합병 지연 대한항공 “티웨이에 화물기 제공” 승부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승인받기 위해 티웨이항공에 “화물기를 제공하겠다”는 제안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연합(EU) 등 해외 경쟁 당국의 화물 분야 독점 우려를 …
<팬오션 2Q23 실적발표>
매출액: 1조 2,247억원 (컨센서스: 1조 2,128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 (컨센서스: 1,277억원)
매출액: 1조 2,247억원 (컨센서스: 1조 2,128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 (컨센서스: 1,277억원)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8/14(월)
팬오션(028670) - 인고의 시간
■ 2Q23 Review: 매출액 -28.9%, 영업이익 -47.7% YoY
'23년 2분기 매출액 1.2조원(-28.9% YoY, +22.9% QoQ), 영업이익 1,250억원(-47.7% YoY, +11.0% QoQ, OPM 10.2%)을 기록. 벌크선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됐고, 컨테이너 수익성 악화는 지속되고 있으나 견조한 탱커선 실적이 이를 상쇄.
■ BDI, 막혀있는 하방
현재 BDI는 1,100p 수준. 시장 기대와 다르게 중국 경기 회복에 따른 철광석 수요 반등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최근 중국 중앙정부가 지방 정부와 함께 조강생산량 통제가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당분간 Capesize 시황 반등은 쉽지 않을 것. 다만, 가을 성수기 진입에 따른 석탄과 곡물 물동량 증가, 가뭄으로 인한 파나마 운하 체선 증가 등으로 추가 운임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분기 탱커선에서 매출액 869억원(+28.7% YoY, +5.3% QoQ), 영업이익 316억원(+49.1 YoY, +5.3% QoQ, OPM 36.4%)을 기록.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탱커선 시황 고운임 기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탱커선 운임은 2분기 말 조정 후 다시 반등. 하반기에도 컨테이너 시황 악화에 따른 이익 감소를 탱커선이 커버해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원으로 하향
당분간 시황 반등의 트리거가 없다는 점에서 주가 반등은 제한적이지만, BDI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기에 중국 경기 반등을 기다리며 저점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i5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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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028670) - 인고의 시간
■ 2Q23 Review: 매출액 -28.9%, 영업이익 -47.7% YoY
'23년 2분기 매출액 1.2조원(-28.9% YoY, +22.9% QoQ), 영업이익 1,250억원(-47.7% YoY, +11.0% QoQ, OPM 10.2%)을 기록. 벌크선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됐고, 컨테이너 수익성 악화는 지속되고 있으나 견조한 탱커선 실적이 이를 상쇄.
■ BDI, 막혀있는 하방
현재 BDI는 1,100p 수준. 시장 기대와 다르게 중국 경기 회복에 따른 철광석 수요 반등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최근 중국 중앙정부가 지방 정부와 함께 조강생산량 통제가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당분간 Capesize 시황 반등은 쉽지 않을 것. 다만, 가을 성수기 진입에 따른 석탄과 곡물 물동량 증가, 가뭄으로 인한 파나마 운하 체선 증가 등으로 추가 운임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분기 탱커선에서 매출액 869억원(+28.7% YoY, +5.3% QoQ), 영업이익 316억원(+49.1 YoY, +5.3% QoQ, OPM 36.4%)을 기록.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탱커선 시황 고운임 기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탱커선 운임은 2분기 말 조정 후 다시 반등. 하반기에도 컨테이너 시황 악화에 따른 이익 감소를 탱커선이 커버해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원으로 하향
당분간 시황 반등의 트리거가 없다는 점에서 주가 반등은 제한적이지만, BDI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기에 중국 경기 반등을 기다리며 저점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i5Ou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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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팍로이드는 최근 매각 주관사인 삼성증권으로부터 HMM 매각에 대한 상세 내용이 담긴 투자설명서(IM)를 받아 입찰 참여를 검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817/120744319/1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817/120744319/1
동아일보
[단독]판 커지는 HMM 인수戰…세계 5위 해운사 ‘하팍로이드’도 뛰어들듯
세계 5위 해운사이자 독일 최대의 컨테이너 선사 ‘하팍로이드(hapag-lloyd)’가 국내 최대 해운 업체 HMM(옛 현대상선) 인수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HMM 인수로 선복량…
🤯3❤1🤔1
기아는 연말 ‘EV9 GT 라인’에, 현대차는 내년에 제네시스 ‘G90’에 레벨3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해 출시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19259?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19259?sid=101
Naver
‘레벨3’ 자율차 연내 질주… 법-보험 정비 돌입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달리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정부와 관련 업계도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관계 법령을 정비하는가 하면 보험 상품까지 출시 준비에 한창이다. 하지만 기술적 완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9/7(목)
8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성수기 다음은 연휴
인천공항 8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544만명(+3.8%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85.0%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99.1%, 유럽 65.0%, 대양주 82.8%, 동남아 91.0%, 일본 128.5%, 중국 53.2% 수준까지 회복. 7월에 이어 성수기 효과로 전월 대비 수송객이 증가. 중국인 단체 관광 재개가 본격화되면서, 연말로 갈수록 중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할 것. 4분기 중국인 관광객 수는 2019년 대비 80% 수준까지 회복될 전망. 국내 항공사보다는 중국 항공사가 먼저 수혜를 볼 것이나, 1) 사드 사태 후 6년 만에 단체 관광이 허용되었다는 점과 2) 중국 내 일본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여행에 대한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국내 항공사들도 수혜를 볼 수 있을 것. LCC보다는 중국 운수권을 많이 가지고 있는 FSC 위주로 중국 노선 매출 회복이 이루어질 전망. 국경절 연휴(9/29~10/6)에 회복이 두드러질 것이며, 국내 또한 황금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
■ 화물: 4분기는 전통적 성수기
인천공항 8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2.7만톤(-3.6%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1만톤(-3.2% MoM)을 기록. 물동량은 계절적으로 성수기를 맞아 가을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 운임의 경우 중국 항공사들의 미주행 운항 편수가 증가함에 따라 하락세는 지속될 것. 다만, 최근 달러 강세는 Belly Cargo 증가로 인한 운임 하락 일부를 상쇄해 줄 있을 것으로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604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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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성수기 다음은 연휴
인천공항 8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544만명(+3.8% MoM)을 기록. 전체 수송실적은 2019년 동월 대비 85.0% 수준까지 회복, 노선별로 미주 99.1%, 유럽 65.0%, 대양주 82.8%, 동남아 91.0%, 일본 128.5%, 중국 53.2% 수준까지 회복. 7월에 이어 성수기 효과로 전월 대비 수송객이 증가. 중국인 단체 관광 재개가 본격화되면서, 연말로 갈수록 중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할 것. 4분기 중국인 관광객 수는 2019년 대비 80% 수준까지 회복될 전망. 국내 항공사보다는 중국 항공사가 먼저 수혜를 볼 것이나, 1) 사드 사태 후 6년 만에 단체 관광이 허용되었다는 점과 2) 중국 내 일본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여행에 대한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국내 항공사들도 수혜를 볼 수 있을 것. LCC보다는 중국 운수권을 많이 가지고 있는 FSC 위주로 중국 노선 매출 회복이 이루어질 전망. 국경절 연휴(9/29~10/6)에 회복이 두드러질 것이며, 국내 또한 황금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
■ 화물: 4분기는 전통적 성수기
인천공항 8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2.7만톤(-3.6%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1만톤(-3.2% MoM)을 기록. 물동량은 계절적으로 성수기를 맞아 가을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 운임의 경우 중국 항공사들의 미주행 운항 편수가 증가함에 따라 하락세는 지속될 것. 다만, 최근 달러 강세는 Belly Cargo 증가로 인한 운임 하락 일부를 상쇄해 줄 있을 것으로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604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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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자동차노조(UAW)는 14일(현지시간) 자동차 3대 업체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역사상 첫번째 파업을 자정부터 3개 주에 있는 3개 공장의 생산 라인에서 파업에 돌입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9354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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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전미자동차노조 88년 사상 첫 포드·GM·스텔란티스 3社 동시 파업
포드, 스텔란티스, 제너럴모터스(GM) 3대 업체 노동자들이 사상 최초로 동시 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미자동차노조(UAW)는 14일(현지시간) “자동차 3대 업체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역사상
산업은행은 HMM 예상 매각가를 최소 7조원으로 잠정 산출,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매각가가 8조원을 넘어설 전망.
HMM 매각 예상가가 업계 전망을 뛰어 넘으면서 산업은행은 유찰 가능성도 염두 중. 실제 인수 후보자들은 HMM 몸값으로 5조원가량을 써낸 것으로 파악.
산업은행은 올해 11월 최종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12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 기업결합신고를 완료하고 거래를 종결할 계획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542
HMM 매각 예상가가 업계 전망을 뛰어 넘으면서 산업은행은 유찰 가능성도 염두 중. 실제 인수 후보자들은 HMM 몸값으로 5조원가량을 써낸 것으로 파악.
산업은행은 올해 11월 최종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12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 기업결합신고를 완료하고 거래를 종결할 계획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542
블로터
[단독] 산은 국회 보고...HMM 매각가 '최소 7조' 잠정산출 [넘버스]
산업은행이 국내 최대 해운사인 HMM 예상 매각가를 최소 7조원으로 잠정 산출했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매각가가 8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산업은행은 ‘HMM 매각 추진’ 업무보고 자리에서 HMM 예상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