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HMM 예상 매각가를 최소 7조원으로 잠정 산출,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매각가가 8조원을 넘어설 전망.
HMM 매각 예상가가 업계 전망을 뛰어 넘으면서 산업은행은 유찰 가능성도 염두 중. 실제 인수 후보자들은 HMM 몸값으로 5조원가량을 써낸 것으로 파악.
산업은행은 올해 11월 최종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12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 기업결합신고를 완료하고 거래를 종결할 계획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542
HMM 매각 예상가가 업계 전망을 뛰어 넘으면서 산업은행은 유찰 가능성도 염두 중. 실제 인수 후보자들은 HMM 몸값으로 5조원가량을 써낸 것으로 파악.
산업은행은 올해 11월 최종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12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 내년 상반기에 기업결합신고를 완료하고 거래를 종결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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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단독] 산은 국회 보고...HMM 매각가 '최소 7조' 잠정산출 [넘버스]
산업은행이 국내 최대 해운사인 HMM 예상 매각가를 최소 7조원으로 잠정 산출했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매각가가 8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산업은행은 ‘HMM 매각 추진’ 업무보고 자리에서 HMM 예상 매각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9/26(화)
CJ대한통운(000120) - 탄탄한 실적에 성장까지
■ 3Q23 Preview: 매출액 -5.1%, 영업이익 +9.9% YoY
'23년 3분기 매출액 3.0조원(-5.1% YoY, -0.2% QoQ), 영업이익 1,183억원(+9.9% YoY, +5.3% QoQ, OPM 4.0%)을 기록할 전망. 전분기에 이어 택배 사업부를 포함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판단.
■ 견조한 택배 + 성장하는 이커머스
'23년 3분기 택배 부문 영업이익은 624억원(+49.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디마케팅으로 인해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지만, 1) 마진이 극소형 물량을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고, 2) 이커머스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면서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9%p 상승할 전망. 황금 연휴로 인해 과거보다 소비 지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추석 특수 기간 매출은 작년보다 소폭 증가할 것. 가파른 버티컬 커머스 물량 확대로 이커머스 실적 성장은 지속될 것이며, 2H23 이커머스 매출액은 1,825억원(+69% YoY)을 기록할 전망.
글로벌 부문은 미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포워딩의 경우 운임 하향 안정화에 따라 전분기 대비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 또한, 중국 단체관광 허용에 따른 CJ올리브영 물량 증가는 동사의 W&D 실적 성장에 소폭 기여할 수 있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현 주가는 PBR 0.45배 수준으로 밴드 최하단으로,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저평가된 수준이기에 경기방어주로도 적합하다고 판단. 시장 우려와 다르게 택배 부문에서 호실적은 지속되고 있으며, 1) CJ올리브영을 필두로 CJ그룹 센티멘탈 회복, 2)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등 이제는 악재보다는 호재가 더 많은 상황.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707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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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 - 탄탄한 실적에 성장까지
■ 3Q23 Preview: 매출액 -5.1%, 영업이익 +9.9% YoY
'23년 3분기 매출액 3.0조원(-5.1% YoY, -0.2% QoQ), 영업이익 1,183억원(+9.9% YoY, +5.3% QoQ, OPM 4.0%)을 기록할 전망. 전분기에 이어 택배 사업부를 포함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판단.
■ 견조한 택배 + 성장하는 이커머스
'23년 3분기 택배 부문 영업이익은 624억원(+49.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디마케팅으로 인해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지만, 1) 마진이 극소형 물량을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고, 2) 이커머스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면서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9%p 상승할 전망. 황금 연휴로 인해 과거보다 소비 지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추석 특수 기간 매출은 작년보다 소폭 증가할 것. 가파른 버티컬 커머스 물량 확대로 이커머스 실적 성장은 지속될 것이며, 2H23 이커머스 매출액은 1,825억원(+69% YoY)을 기록할 전망.
글로벌 부문은 미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포워딩의 경우 운임 하향 안정화에 따라 전분기 대비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 또한, 중국 단체관광 허용에 따른 CJ올리브영 물량 증가는 동사의 W&D 실적 성장에 소폭 기여할 수 있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현 주가는 PBR 0.45배 수준으로 밴드 최하단으로,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저평가된 수준이기에 경기방어주로도 적합하다고 판단. 시장 우려와 다르게 택배 부문에서 호실적은 지속되고 있으며, 1) CJ올리브영을 필두로 CJ그룹 센티멘탈 회복, 2)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등 이제는 악재보다는 호재가 더 많은 상황.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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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내년 말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전기차에 테슬라 충전 방식인 북미충전표준(NACS)을 채택하기로 발표
기존 CCS 장착 전기차도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도록 NACS 어댑터를 2025년 1분기부터 무상 제공
현대차 전기차를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충전하면 충전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도 해결
https://naver.me/5ewGp33H
기존 CCS 장착 전기차도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도록 NACS 어댑터를 2025년 1분기부터 무상 제공
현대차 전기차를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충전하면 충전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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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셔널, 3개월 내 완전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미국 자율주행 합작법인(JV) 모셔널이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 상용화를 위한 최종 테스트를 마무리
12만5000회 이상 운행하는 동안 무사고로 200만여km 주행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0879
현대자동차 미국 자율주행 합작법인(JV) 모셔널이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 상용화를 위한 최종 테스트를 마무리
12만5000회 이상 운행하는 동안 무사고로 200만여km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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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현대차 모셔널, 3개월 내 완전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선보인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현대자동차 미국 자율주행 합작법인(JV) 모셔널이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 상용화를 위한 최종 테스트를 마무리했다. 긴급상황을 대비해 배치한 안전 요원을 없애고 연말 완전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모셔널은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무인화 최종 테스트를 마쳤다. 자율주행 로보택시 안정성을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0/12(목)
9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기대치를 하회한 실적
인천공항 9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485만명(-10.9% MoM)을 기록. 노선별로 미주 104.7%, 유럽 69.2%, 대양주 106.7%, 동남아 87.2%, 일본 167.7%, 중국 53.8% 수준까지 회복. 연휴 대부분이 10월이었고 9월에 출국해 10월에 입국하는 여행객도 많았을 것이기에, 다음달 수송량은 전월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통적으로 10월은 추석연휴를 제외하고도 연휴가 많은 달이기에, 수송량은 9월 대비 5~8% 정도 반등할 것. 다만, 수송량과 별개로 항공사들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하회할 전망. 유가 뿐 아니라 환율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되면서, 특히 화물 사업부가 없는 LCC들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 3분기 운임을 피크로 4분기부터는 운임 정상화가 이뤄질 것이기에, 실적에 대한 눈높이도 점차 낮아지는 상황에서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가 지속된다면, 항공사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
■ 화물: 바닥 잡고 성수기 진입
인천공항 9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5만톤(+3.7% MoM)을 기록.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3만톤(+1.7% MoM)을 기록. 10월 역시 계절적으로 성수기를 맞아 반등할 것으로 예상. 운임 역시 바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3분기 대한한공 화물 운임은 420원/FTK 로 추정. 4분기에는 성수기 효과로 인한 물동량 증가와 9월 말부터 시작된 달러 강세로 인해 3분기 대비 운임은 소폭 증가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zrr.kr/ATrJ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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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항공 수송실적
■ 여객: 기대치를 하회한 실적
인천공항 9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485만명(-10.9% MoM)을 기록. 노선별로 미주 104.7%, 유럽 69.2%, 대양주 106.7%, 동남아 87.2%, 일본 167.7%, 중국 53.8% 수준까지 회복. 연휴 대부분이 10월이었고 9월에 출국해 10월에 입국하는 여행객도 많았을 것이기에, 다음달 수송량은 전월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통적으로 10월은 추석연휴를 제외하고도 연휴가 많은 달이기에, 수송량은 9월 대비 5~8% 정도 반등할 것. 다만, 수송량과 별개로 항공사들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하회할 전망. 유가 뿐 아니라 환율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되면서, 특히 화물 사업부가 없는 LCC들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 3분기 운임을 피크로 4분기부터는 운임 정상화가 이뤄질 것이기에, 실적에 대한 눈높이도 점차 낮아지는 상황에서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가 지속된다면, 항공사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
■ 화물: 바닥 잡고 성수기 진입
인천공항 9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5만톤(+3.7% MoM)을 기록.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3만톤(+1.7% MoM)을 기록. 10월 역시 계절적으로 성수기를 맞아 반등할 것으로 예상. 운임 역시 바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3분기 대한한공 화물 운임은 420원/FTK 로 추정. 4분기에는 성수기 효과로 인한 물동량 증가와 9월 말부터 시작된 달러 강세로 인해 3분기 대비 운임은 소폭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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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 10/19(목)
부품사 성장과 쇠퇴의 변곡점
자동차 산업 변화와 함께 기존 부품 업체들은 변화해야합니다. SDV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부품사들은 완성차 업체나 SW업체에게 SW 부가가치를 빼앗길 것입니다. 또한, ECU 통합에 따른 HW 부품 감소와 전기차 전환에 따른 내연기관 부품 감소는 SW뿐 아니라 HW 매출까지 위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SDV 전환을 위한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에 대해 알아보고, SDV 시대에 잘 대응하고 있는 기업과 수혜 기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 세상은 SDV 시대를 맞이한다
1) SDV 핵심 SW
2) 차량용 OS가 중요한 이유
3) SDV을 위한 HW 방향성
■ 글로벌 OEM의 SDV 전략
■ 투자전략
- SDV 대응을 비교적 잘하고 있는 현대모비스/HL만도 중심 Overweight 전략 유효
- 현대오토에버는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업사이드 제한적
■ 종목분석
1) 현대모비스 (012330): 현대차그룹 핵심 부품사로서 부각
2) 현대오토에버 (307950): SDV와 자율주행은 내게 맡겨
3) HL만도 (012330): 내년에는 진짜다
4) 모트렉스 (118990): IVI 성장 수혜주
5) 오비고 (352910): 어플리케이션 구동은 나를 통해
보고서: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867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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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사 성장과 쇠퇴의 변곡점
자동차 산업 변화와 함께 기존 부품 업체들은 변화해야합니다. SDV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부품사들은 완성차 업체나 SW업체에게 SW 부가가치를 빼앗길 것입니다. 또한, ECU 통합에 따른 HW 부품 감소와 전기차 전환에 따른 내연기관 부품 감소는 SW뿐 아니라 HW 매출까지 위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SDV 전환을 위한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에 대해 알아보고, SDV 시대에 잘 대응하고 있는 기업과 수혜 기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 세상은 SDV 시대를 맞이한다
1) SDV 핵심 SW
2) 차량용 OS가 중요한 이유
3) SDV을 위한 HW 방향성
■ 글로벌 OEM의 SDV 전략
■ 투자전략
- SDV 대응을 비교적 잘하고 있는 현대모비스/HL만도 중심 Overweight 전략 유효
- 현대오토에버는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업사이드 제한적
■ 종목분석
1) 현대모비스 (012330): 현대차그룹 핵심 부품사로서 부각
2) 현대오토에버 (307950): SDV와 자율주행은 내게 맡겨
3) HL만도 (012330): 내년에는 진짜다
4) 모트렉스 (118990): IVI 성장 수혜주
5) 오비고 (352910): 어플리케이션 구동은 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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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송 3Q23 실적발표 일정]
10/26(목) 14:10 현대차
10/27(금) 10:10 현대모비스
10/27(금) 오후 기아(예정)
10/27(금) 14:10 현대오토에버
10/27(금) 16:00 HL만도
11/10(금) 15:00 팬오션
11월 초 CJ대한통운/대한항공
11월 중순 HMM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10/26(목) 14:10 현대차
10/27(금) 10:10 현대모비스
10/27(금) 오후 기아(예정)
10/27(금) 14:10 현대오토에버
10/27(금) 16:00 HL만도
11/10(금) 15:00 팬오션
11월 초 CJ대한통운/대한항공
11월 중순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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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송 3Q23 실적발표 일정]
10/26(목) 14:10 현대차
10/26(목) 16:00 현대글로비스
10/27(금) 10:10 현대모비스
10/27(금) 14:10 기아
10/27(금) 14:10 현대오토에버
10/27(금) 16:00 HL만도
11/10(금) 15:00 팬오션
11월 초 CJ대한통운/대한항공
11월 중순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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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목) 14:10 현대차
10/26(목) 16:00 현대글로비스
10/27(금) 10:10 현대모비스
10/27(금) 14:10 기아
10/27(금) 14:10 현대오토에버
10/27(금) 16:00 HL만도
11/10(금) 15:00 팬오션
11월 초 CJ대한통운/대한항공
11월 중순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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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Q23 실적발표>
매출액: 41조 27억원 (컨센서스: 40조 1,526억원)
영업이익: 3조 8,218억원 (컨센서스: 3조 6,182억원)
매출액: 41조 27억원 (컨센서스: 40조 1,526억원)
영업이익: 3조 8,218억원 (컨센서스: 3조 6,182억원)
<현대글로비스 3Q23 실적발표>
매출액: 6조 3,301억원 (컨센서스: 6조 6,565억원)
영업이익: 3,842억원 (컨센서스: 4,019억원)
매출액: 6조 3,301억원 (컨센서스: 6조 6,565억원)
영업이익: 3,842억원 (컨센서스: 4,019억원)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0/27(금)
현대차(005380) - 실적 다음에는 배당
■ 3Q23 Review: 매출액 +8.7%, 영업이익 +146% YoY
'23년 3분기 매출액 41.0조원(+8.7% YoY, -3.0% QoQ), 영업이익 3.8조원(+146.3% YoY, -9.8% QoQ, OPM 9.3%)을 기록. 우호적인 환율과 물량 증가 효과, 그리고 제품 믹스와 원자재 비용 하락으로 인해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
■ 우려와 달랐던 충당금
각 부분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3.1조원(+146.3% YoY, -9.8% QoQ, OPM 9.3%), 금융 3,830억원(+1.3% YoY, -9.9% QoQ, OPM 6.5%), 기타 3,250억원(+101.9% YoY, -4.4% QoQ, OPM 11.7%)을 기록.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지역 믹스가 개선되었고, 재네시스/SUV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10.3% 상승하며 제품 믹스도 개선. 3분기에는 충당금 우려가 있었으나, 과거 적립되었던 충당금이 환입되며, 시장 우려보다 견조한 실적을 기록. 3분기 브레이크 관련 충당금은 3,000~4,000억원 사이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4분기 영업이익은 1) 달러 강세, 2) 성수기 물량 증가 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23년 기준 PER 3.7배 수준으로 지나치게 저평가된 수준, 보통주/우선주 배당수익률이 6%/12% 이상으로 높다는 점과 견조한 실적을 통해 방어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936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차(005380) - 실적 다음에는 배당
■ 3Q23 Review: 매출액 +8.7%, 영업이익 +146% YoY
'23년 3분기 매출액 41.0조원(+8.7% YoY, -3.0% QoQ), 영업이익 3.8조원(+146.3% YoY, -9.8% QoQ, OPM 9.3%)을 기록. 우호적인 환율과 물량 증가 효과, 그리고 제품 믹스와 원자재 비용 하락으로 인해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
■ 우려와 달랐던 충당금
각 부분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3.1조원(+146.3% YoY, -9.8% QoQ, OPM 9.3%), 금융 3,830억원(+1.3% YoY, -9.9% QoQ, OPM 6.5%), 기타 3,250억원(+101.9% YoY, -4.4% QoQ, OPM 11.7%)을 기록.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지역 믹스가 개선되었고, 재네시스/SUV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10.3% 상승하며 제품 믹스도 개선. 3분기에는 충당금 우려가 있었으나, 과거 적립되었던 충당금이 환입되며, 시장 우려보다 견조한 실적을 기록. 3분기 브레이크 관련 충당금은 3,000~4,000억원 사이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4분기 영업이익은 1) 달러 강세, 2) 성수기 물량 증가 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23년 기준 PER 3.7배 수준으로 지나치게 저평가된 수준, 보통주/우선주 배당수익률이 6%/12% 이상으로 높다는 점과 견조한 실적을 통해 방어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936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0/27(금)
현대글로비스(086280) - 4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
■ 3Q23 Review: 매출액 +0.1%, 영업이익 -4.6% YoY
3분기 매출액 6.3조원(-9.8% YoY, -3.1% QoQ), 영업이익 3,842억원(-19.6% YoY, -6.9% QoQ, OPM 6.1%)을 기록. 벌크 시황 악화 및 3분기 달러 강세 영향이 2분기 대비 생각보다 크지 않아, 컨센서스 영업이익 4,019억원을 소폭 하회.
■ 달러 강세에 이어 운임 상승까지
PCTC 운임은 높은 수준이지만, PCTC 체선 및 가용 선복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고, 그룹사 물량이 증가하면서 Spot 물량 비중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 4분기부터는 해외공장발 물량에 한해서 운임 인상을 진행중이며, 내년 1분기에는 국내공장발 물량까지 운임이 인상될 것. 계절적으로 겨울은 벌크 시황이 비수기이지만 평균 운임 자체는 3분기보다 높을 전망이기에 4분기에는 PCTC와 함께 벌크선 또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3분기 평균 환율은 전분기 대비 0.2% 감소, 9월부터 달러 강세가 본격화되면서 CKD 부문은 수익성 개선이 크지 않았음. 지금과 같은 달러 강세가 지속될 시 환율 효과로 전분기 대비 200억 이상 영업이익이 증가할 전망. 달러 강세는 PCTC와 해외 물류 사업부에도 우호적이기 때문에, 물량 증가와 달러 강세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현재 주가 2023년 기준 PER 5.6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황. 신사업을 제외하고 본업만 가지고 평가를 했을 때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내년부터 그룹사 내 폐배터리 Value Chain 구축을 위한 역할이 부각되면서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938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 4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
■ 3Q23 Review: 매출액 +0.1%, 영업이익 -4.6% YoY
3분기 매출액 6.3조원(-9.8% YoY, -3.1% QoQ), 영업이익 3,842억원(-19.6% YoY, -6.9% QoQ, OPM 6.1%)을 기록. 벌크 시황 악화 및 3분기 달러 강세 영향이 2분기 대비 생각보다 크지 않아, 컨센서스 영업이익 4,019억원을 소폭 하회.
■ 달러 강세에 이어 운임 상승까지
PCTC 운임은 높은 수준이지만, PCTC 체선 및 가용 선복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고, 그룹사 물량이 증가하면서 Spot 물량 비중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 4분기부터는 해외공장발 물량에 한해서 운임 인상을 진행중이며, 내년 1분기에는 국내공장발 물량까지 운임이 인상될 것. 계절적으로 겨울은 벌크 시황이 비수기이지만 평균 운임 자체는 3분기보다 높을 전망이기에 4분기에는 PCTC와 함께 벌크선 또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3분기 평균 환율은 전분기 대비 0.2% 감소, 9월부터 달러 강세가 본격화되면서 CKD 부문은 수익성 개선이 크지 않았음. 지금과 같은 달러 강세가 지속될 시 환율 효과로 전분기 대비 200억 이상 영업이익이 증가할 전망. 달러 강세는 PCTC와 해외 물류 사업부에도 우호적이기 때문에, 물량 증가와 달러 강세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현재 주가 2023년 기준 PER 5.6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황. 신사업을 제외하고 본업만 가지고 평가를 했을 때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내년부터 그룹사 내 폐배터리 Value Chain 구축을 위한 역할이 부각되면서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2938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모비스 3Q23 실적발표>
매출액: 14조 2,302억원 (컨센서스: 14조 9,983억원)
영업이익: 6,902억원 (컨센서스: 6,761억원)
매출액: 14조 2,302억원 (컨센서스: 14조 9,983억원)
영업이익: 6,902억원 (컨센서스: 6,7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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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3Q23 실적발표>
매출액: 7,458억원 (컨센서스: 8,315억원)
영업이익: 452억원 (컨센서스: 503억원)
매출액: 7,458억원 (컨센서스: 8,315억원)
영업이익: 452억원 (컨센서스: 50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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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3Q23 실적발표>
매출액: 25조 5,454억원 (컨센서스: 24조 9,582억원)
영업이익: 2조 8,651억원 (컨센서스: 2조 8,091억원)
매출액: 25조 5,454억원 (컨센서스: 24조 9,582억원)
영업이익: 2조 8,651억원 (컨센서스: 2조 8,09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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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3Q23 실적발표>
매출액: 2조 1,191억원 (컨센서스: 2조 907억원)
영업이익: 815억원 (컨센서스: 824억원)
매출액: 2조 1,191억원 (컨센서스: 2조 907억원)
영업이익: 815억원 (컨센서스: 8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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