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TESLA-큰 그림을 그리는 중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urDz0
2Q24 Review
매출액 $25,500Mil(+2.3% YoY), EPS $0.52(-42.9% YoY)를 기록.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 전기차 판매 약세와 ASP 감소 영향으로 자동차 부문 약세. 전분기 대비 재고는 축소되었으나 인센티브 지급 및 생산 축소의 결과라 판단. 에너지 부문은 저장장치 출하량이 9.4GWh로 전분기 4.1Gwh 대비 129.3% 증가하면서 이익이 확대.
신규 모델을 통한 볼륨 성장 기대
사이버트럭 판매량은 2분기에 8,755대를 기록했으며, 생산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올해 안으로는 수익을 낼 수 있을 전망. 저가형 모델 2025년 상반기 생산이 목표, 차세대와 현재 플렛폼을 활용해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 가능할 것.
확실한 방향성
현재 전기차 판매 둔화와 경쟁사들의 가격 경쟁으로 실적 기대감은 시장에서 소멸되어 있는 상황. 1) 2024년 10월 10일에 공개될 로봇택시 서비스, 2) 옵티머스 로봇 생산 등 기술적인 성과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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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4 Review
매출액 $25,500Mil(+2.3% YoY), EPS $0.52(-42.9% YoY)를 기록.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 전기차 판매 약세와 ASP 감소 영향으로 자동차 부문 약세. 전분기 대비 재고는 축소되었으나 인센티브 지급 및 생산 축소의 결과라 판단. 에너지 부문은 저장장치 출하량이 9.4GWh로 전분기 4.1Gwh 대비 129.3% 증가하면서 이익이 확대.
신규 모델을 통한 볼륨 성장 기대
사이버트럭 판매량은 2분기에 8,755대를 기록했으며, 생산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올해 안으로는 수익을 낼 수 있을 전망. 저가형 모델 2025년 상반기 생산이 목표, 차세대와 현재 플렛폼을 활용해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 가능할 것.
확실한 방향성
현재 전기차 판매 둔화와 경쟁사들의 가격 경쟁으로 실적 기대감은 시장에서 소멸되어 있는 상황. 1) 2024년 10월 10일에 공개될 로봇택시 서비스, 2) 옵티머스 로봇 생산 등 기술적인 성과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트럼프 "전기차, 반대는 아니다" 입장 변화…부쩍 친해진 머스크 덕분?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가 전기차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친분을 쌓은 이후 공격의 초점을 전기차 신뢰성에서 보조금과 환경 규제로 전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전기차를 반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전적으로 찬성한다"며 "직접 운전해봤고 정말 대단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가 지난 수년 동안 전기차는 멀리 가지 못하고 너무 비싸며 중국산이라고 일갈했던 발언과 대조적이라고 NYT는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40724142405129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가 전기차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친분을 쌓은 이후 공격의 초점을 전기차 신뢰성에서 보조금과 환경 규제로 전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전기차를 반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전적으로 찬성한다"며 "직접 운전해봤고 정말 대단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가 지난 수년 동안 전기차는 멀리 가지 못하고 너무 비싸며 중국산이라고 일갈했던 발언과 대조적이라고 NYT는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40724142405129
다음 - 뉴스1
트럼프 "전기차, 반대는 아니다" 입장 변화…부쩍 친해진 머스크 덕분?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가 전기차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친분을 쌓은 이후 공격의 초점을 전기차 신뢰성에서 보조금과 환경 규제로 전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전기차를 반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전
<Ford 2Q24 실적발표>
Rev $44.8B vs $44.0B est
EPS $0.47 vs $0.68 est
전기차 부문의 적자와 원자재 비용 상승, 품질 문제에 따른 보증 비용 증가 등이 원인.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341526638958128&mediaCodeNo=257
Rev $44.8B vs $44.0B est
EPS $0.47 vs $0.68 est
전기차 부문의 적자와 원자재 비용 상승, 품질 문제에 따른 보증 비용 증가 등이 원인.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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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포드, 2분기 순이익 27% 감소 …시간 외 10% 하락
미국의 대표 완성차 기업 포드가 실망스러운 실적을 공개한 뒤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0% 넘게 추가 하락 중이다. 전기차 부문의 적자와 원자재 비용 상승, 품질 문제에 따른 보증 비용 증가 등이 실적을 억눌렀다.24일(현지 시각) 포드는 2분기 순이익이 18억 3...
<현대차 2Q24 실적발표>
매출액: 45.0조원 (컨센서스: 44.0조원)
영업이익: 4.3조원 (컨센서스: 4.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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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5.0조원 (컨센서스: 44.0조원)
영업이익: 4.3조원 (컨센서스: 4.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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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N번째 호실적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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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MO1Ge
2Q24 Review
매출액 45.0조원(+6.6% YoY, +10.7% QoQ), 영업이익 4.3조원(+0.7% YoY, OPM 9.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4.2조원에 부합.
우려할 필요 없다
하반기에는 물량 효과보다는 1) 고환율 지속으로 인한 이익 개선, 2) 미국 중심 Mix 개선, 3) HMGMA 가동을 통한 인센티브 안정화, 4) HEV 강세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전기차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HMGMA 가동은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가능성 존재. 다만, 하이브리드 강세에 대응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설 투자를 하고 있기에, 타OEM 대비 해서 펀더멘탈은 견고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3.9배, 0.6배로 저평가. 8월28일 CID를 통해 추가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기대감이 점차 올라올 전망. 추가 주주환원을 통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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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4 Review
매출액 45.0조원(+6.6% YoY, +10.7% QoQ), 영업이익 4.3조원(+0.7% YoY, OPM 9.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4.2조원에 부합.
우려할 필요 없다
하반기에는 물량 효과보다는 1) 고환율 지속으로 인한 이익 개선, 2) 미국 중심 Mix 개선, 3) HMGMA 가동을 통한 인센티브 안정화, 4) HEV 강세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전기차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HMGMA 가동은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가능성 존재. 다만, 하이브리드 강세에 대응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설 투자를 하고 있기에, 타OEM 대비 해서 펀더멘탈은 견고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3.9배, 0.6배로 저평가. 8월28일 CID를 통해 추가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기대감이 점차 올라올 전망. 추가 주주환원을 통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현대모비스 2Q24 실적발표>
매출액: 14.7조원 (컨센서스: 14.7조원)
영업이익: 6,361억원 (컨센서스: 6,8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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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4.7조원 (컨센서스: 14.7조원)
영업이익: 6,361억원 (컨센서스: 6,8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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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2Q24 실적발표>
매출액: 9,181억원 (컨센서스: 8,469원)
영업이익: 685억원 (컨센서스: 56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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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9,181억원 (컨센서스: 8,469원)
영업이익: 685억원 (컨센서스: 56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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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현대위아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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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믿고 보는 실적
투자의견 Buy(유지) / TP 160,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영업이익 3.6조원(+7.1% YoY, OPM 13.2%)을 기록. 달러 강세와 미국 중심 믹스 개선 효과로 호실적 시현
- 1) 달러 강세와 미국 중심 Mix 개선, 2) 재료비 감소 효과 지속, 3) HEV 판매 확대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 최근, Ford 어닝 쇼크 이후 주가 하락. High Single% 수준의 전기차 수익성, HMGMA 내 하이브리드 혼류 생산 등 타OEM 대비 펀더멘탈은 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
URL: https://han.gl/VLASZ
✅ 현대모비스-걱정되는 하반기
투자의견 Buy(유지) / TP 310,000원(유지)
- 영업이익 6,361억원(-4.4% YoY, OPM 4.3%)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하회. AS부문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부품/제조 부문에서 1분기와 마찬가지로 품질 비용 발생
- 하반기에도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품질비용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 고운임 지속으로 AS 영업이익률 역시 하락할 것
- 올해는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상승은 기대하기 힘들 것, 내년 물류 정상화와 전동화 부문 수익성 개선을 기대
URL: https://han.gl/OPspF
✅ 현대오토에버-놀라긴 이르다
투자의견 Buy(유지) / TP 230,000원(유지)
- 영업이익 685억원(+30.0% YoY, OPM 7.5%)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586억원을 상회
- 3분기에는 주요 그룹사 단가 인상이 3분기에 이루어지면서 1~2분기에 인식했어야할 인상분이 3분기에 소급 적용될 전망, 이로 인해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 견조한 실적과 더불어 1) 10월에 공개될 테슬라 로보택시, 2) 하반기 금리 인하는 동사에게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URL: https://han.gl/5qdqE
✅ 현대위아-공작기계 수익성 개선
투자의견 Buy(유지) / TP 77,000원(유지)
- 영업이익 692억원(+6.2% YoY, OPM 3.1%)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761억원을 하회. 모듈/등속 가동률 하락과 협력사 단가 정산 등으로 모빌리티 수익성은 하락. 공작/특수 부문은 수출 물량 증가 및 달러 강세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11.3%를 달성
- 중국/러시아 가동률 증가로 추가 수익성 개선 기대. 하이브리드 엔진과 열관리시스템 입찰은하반기에 진행될 것
- 엔진과 공작 기계 수익성 개선으로 ROE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HEV/EV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승의 Trigger가 될 것
URL: https://han.gl/rqI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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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믿고 보는 실적
투자의견 Buy(유지) / TP 160,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영업이익 3.6조원(+7.1% YoY, OPM 13.2%)을 기록. 달러 강세와 미국 중심 믹스 개선 효과로 호실적 시현
- 1) 달러 강세와 미국 중심 Mix 개선, 2) 재료비 감소 효과 지속, 3) HEV 판매 확대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 최근, Ford 어닝 쇼크 이후 주가 하락. High Single% 수준의 전기차 수익성, HMGMA 내 하이브리드 혼류 생산 등 타OEM 대비 펀더멘탈은 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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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걱정되는 하반기
투자의견 Buy(유지) / TP 310,000원(유지)
- 영업이익 6,361억원(-4.4% YoY, OPM 4.3%)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하회. AS부문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부품/제조 부문에서 1분기와 마찬가지로 품질 비용 발생
- 하반기에도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품질비용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 고운임 지속으로 AS 영업이익률 역시 하락할 것
- 올해는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상승은 기대하기 힘들 것, 내년 물류 정상화와 전동화 부문 수익성 개선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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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Buy(유지) / TP 230,000원(유지)
- 영업이익 685억원(+30.0% YoY, OPM 7.5%)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586억원을 상회
- 3분기에는 주요 그룹사 단가 인상이 3분기에 이루어지면서 1~2분기에 인식했어야할 인상분이 3분기에 소급 적용될 전망, 이로 인해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 견조한 실적과 더불어 1) 10월에 공개될 테슬라 로보택시, 2) 하반기 금리 인하는 동사에게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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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위아-공작기계 수익성 개선
투자의견 Buy(유지) / TP 77,000원(유지)
- 영업이익 692억원(+6.2% YoY, OPM 3.1%)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761억원을 하회. 모듈/등속 가동률 하락과 협력사 단가 정산 등으로 모빌리티 수익성은 하락. 공작/특수 부문은 수출 물량 증가 및 달러 강세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11.3%를 달성
- 중국/러시아 가동률 증가로 추가 수익성 개선 기대. 하이브리드 엔진과 열관리시스템 입찰은하반기에 진행될 것
- 엔진과 공작 기계 수익성 개선으로 ROE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HEV/EV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승의 Trigger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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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美서 '후드 열림' 결함 185만대 리콜…주가 4.1%↓(종합)
테슬라는 자사가 제조한 일부 차량의 소프트웨어가 차량 후드가 열린 상태를 감지하지 못하는 문제를 확인하고 잠재적으로 해당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차량 약 185만대를 리콜했다.
회사 측은 리콜 대상 차량 중 1%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테슬라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무선 통신(OTA) 방식으로 무료 배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42375
테슬라는 자사가 제조한 일부 차량의 소프트웨어가 차량 후드가 열린 상태를 감지하지 못하는 문제를 확인하고 잠재적으로 해당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차량 약 185만대를 리콜했다.
회사 측은 리콜 대상 차량 중 1%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테슬라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무선 통신(OTA) 방식으로 무료 배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42375
Naver
테슬라, 美서 '후드 열림' 결함 185만대 리콜…주가 4.1%↓(종합)
2021년 이후 생산 모델3·S·X, 2020년 이후 모델Y 대상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차량 후드가 열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대규모 리콜을 진행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주가는 4
[단독]현대차, 수소차 '넥쏘' 후속 7년 만에 나온다…내년 5월 양산
현대차는 넥쏘 후속 모델 개발 프로젝트 'NH2(FE PE)' 양산 일정을 수립해 부품 협력사와 공유했다. 3월 테스트를 위한 첫 프로토타입 모델을 제작한 데 이어 내년 4월까지 최종 양산차 개발을 완료, 같은 해 5월부터 생산에 돌입한다.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도 세웠다. 신형 넥쏘의 유럽형 모델은 내년 8월, 북미형 모델은 11월부터 양산에 돌입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신형 넥쏘 연간 생산 목표를 1만3000대로 설정했다. 기존 생산량보다 30% 이상 상향한 수치다. 생산은 현대차 울산공장이 담당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27840
현대차는 넥쏘 후속 모델 개발 프로젝트 'NH2(FE PE)' 양산 일정을 수립해 부품 협력사와 공유했다. 3월 테스트를 위한 첫 프로토타입 모델을 제작한 데 이어 내년 4월까지 최종 양산차 개발을 완료, 같은 해 5월부터 생산에 돌입한다.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도 세웠다. 신형 넥쏘의 유럽형 모델은 내년 8월, 북미형 모델은 11월부터 양산에 돌입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신형 넥쏘 연간 생산 목표를 1만3000대로 설정했다. 기존 생산량보다 30% 이상 상향한 수치다. 생산은 현대차 울산공장이 담당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27840
Naver
[단독]현대차, 수소차 '넥쏘' 후속 7년 만에 나온다…내년 5월 양산
현대자동차가 국내 유일 수소전기(FCEV) 승용차 '넥쏘' 후속 모델을 내년 5월 양산한다. 2018년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이뤄지는 모델 변경이다. 신형 넥쏘 출시는 글로벌 수소차 시장에서 현대차의 리더십을 공
<도요타 2Q24 실적발표>
OP 1.31조엔 vs 1.32조엔 est
일본 생산/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엔화 약세 및 원가절감 효과로 이익 증가.
하지만, 1) 7분기 만에 성장률 최저치 기록, 2) 인증 부정 및 리콜 등의 요인으로 인한 생산 감소, 3) 최근 엔화 강세 등으로 주가 8% 하락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oyota-posts-17-rise-q1-operating-profit-line-with-expectations-2024-08-01/
OP 1.31조엔 vs 1.32조엔 est
일본 생산/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엔화 약세 및 원가절감 효과로 이익 증가.
하지만, 1) 7분기 만에 성장률 최저치 기록, 2) 인증 부정 및 리콜 등의 요인으로 인한 생산 감소, 3) 최근 엔화 강세 등으로 주가 8% 하락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oyota-posts-17-rise-q1-operating-profit-line-with-expectations-2024-08-01/
Reuters
Toyota posts 17% increase in Q1 profit but shares tumble
Toyota Motor posted a 17% increase in first-quarter profit on Thursday, as cost-cutting and a weaker yen helped offset lower sales and a decline in production at home.
[기아 2024년 7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6.2천대(-2.7% YoY, +4.4% MoM)
해외 215.1천대(+0.9% YoY, -4.4% MoM)
글로벌 261.3천대(+0.2% YoY, -2.9%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150대(-16.9% YoY, +6.1% MoM)
RV 31,260대(+10.8% YoY, +4.7%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판매실적 요약>
내수 46.2천대(-2.7% YoY, +4.4% MoM)
해외 215.1천대(+0.9% YoY, -4.4% MoM)
글로벌 261.3천대(+0.2% YoY, -2.9%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150대(-16.9% YoY, +6.1% MoM)
RV 31,260대(+10.8% YoY, +4.7%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현대차 2024년 7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6.0천대(-2.6% YoY, -6.3% MoM)
해외 276.0천대(-1.1% YoY, -6.0% MoM)
글로벌 332.0천대(-1.4% YoY, -6.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069대(+1.5% YoY, -2.7% MoM)
RV 17,986대(+4.9% YoY, -5.6% MoM)
제네시스 10,703대(+2.4% YoY, -11.6%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판매실적 요약>
내수 56.0천대(-2.6% YoY, -6.3% MoM)
해외 276.0천대(-1.1% YoY, -6.0% MoM)
글로벌 332.0천대(-1.4% YoY, -6.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069대(+1.5% YoY, -2.7% MoM)
RV 17,986대(+4.9% YoY, -5.6% MoM)
제네시스 10,703대(+2.4% YoY, -11.6%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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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판매 실적 현대차 4% 증가…기아 10% 감소
현대차는 7월 'CDK' 여파로 인한 어려운 출발에도 불구하고, HEV와 전기차 라인업에 힘입어 월간 판매량이 4% 증가하며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6월 중순 미국 자동차 업계에서는 자동차 딜러들이 사용하는 판매·재고관리 시스템인 CDK 소프트웨어가 랜섬웨어(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악성 소프트웨어) 공격을 받아 판매에 차질이 빚어지는 문제를 겪었으며, 이 사태의 여파가 7월 초까지 일부 이어진 바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269835
현대차는 7월 'CDK' 여파로 인한 어려운 출발에도 불구하고, HEV와 전기차 라인업에 힘입어 월간 판매량이 4% 증가하며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6월 중순 미국 자동차 업계에서는 자동차 딜러들이 사용하는 판매·재고관리 시스템인 CDK 소프트웨어가 랜섬웨어(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악성 소프트웨어) 공격을 받아 판매에 차질이 빚어지는 문제를 겪었으며, 이 사태의 여파가 7월 초까지 일부 이어진 바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269835
한국경제
美 판매 실적 현대차 4% 증가…기아 10% 감소
美 판매 실적 현대차 4% 증가…기아 10% 감소, 경제
<한온시스템 2Q24 실적발표>
매출액: 2.6조원 (컨센서스: 2.5조원)
영업이익: 716억원 (컨센서스: 819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2.6조원 (컨센서스: 2.5조원)
영업이익: 716억원 (컨센서스: 819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점점 낮아지는 눈높이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fAwhR
2Q24 Review
영업이익 719억원(-49.9% YoY, OPM 2.8%)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819억원을 하회. 1) 예상 대비 적었던 생산 물량, 2)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이자비용과 외환 관련 평가 손실이 각각 YoY 240억/500억 증가하면서, 당기순이익은 -312억원으로 적자 전환
물량 증가가 절실한 시점
물류비와 감가상각비 등 비용 단에서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물량 증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절실. 2024년 누적 수주는 6억달러로 연간 목표 수주액의 40% 수준, 글로벌 OEM들이 전기차 투자를 축소하는 상황에서 올해 의미 있는 수주 증가는 힘들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7.3배 수준, P/E Band 중하단 값, 더딘 수익성 개선과 전기차 업황 둔화로 주가 및 밸류에이션은 저점 수준. 2025년에는 1) 현대차와 벤츠 등 글로벌OEM들의 차세대 전기차 플렛폼 양산에 따른 물량 증가, 2) 물류비 및 감가상각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fAwhR
2Q24 Review
영업이익 719억원(-49.9% YoY, OPM 2.8%)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819억원을 하회. 1) 예상 대비 적었던 생산 물량, 2)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이자비용과 외환 관련 평가 손실이 각각 YoY 240억/500억 증가하면서, 당기순이익은 -312억원으로 적자 전환
물량 증가가 절실한 시점
물류비와 감가상각비 등 비용 단에서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물량 증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절실. 2024년 누적 수주는 6억달러로 연간 목표 수주액의 40% 수준, 글로벌 OEM들이 전기차 투자를 축소하는 상황에서 올해 의미 있는 수주 증가는 힘들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7.3배 수준, P/E Band 중하단 값, 더딘 수익성 개선과 전기차 업황 둔화로 주가 및 밸류에이션은 저점 수준. 2025년에는 1) 현대차와 벤츠 등 글로벌OEM들의 차세대 전기차 플렛폼 양산에 따른 물량 증가, 2) 물류비 및 감가상각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