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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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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친환경 車 부품사 코리아에프티, M&A 매물로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올해 2월과 8월에 최소 2곳 이상의 사모펀드가 코리아에프티의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검토했다. 최대주주인 SIS S,R,L이 보유한 주식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는 구조였으나 가격을 놓고 참여자 간 온도차가 커 거래는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그런 얘기는 나온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최대주주인 이탈리아 SIS S.R.L, ERGOM에도 이메일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https://v.daum.net/v/20240912103018912
GM 캐나다공장서 싼타페 생산 가능…배터리 소재도 공동구매

두 회사는 수개월간의 논의 끝에 △승용차와 상용차 공동 개발·생산 △공급망 공동 관리 △친환경에너지 기술 공동 개발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선정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와 GM은 특정 시점 이후 일부 차량을 함께 개발·생산한다. 여기에는 내연기관 차량뿐 아니라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가 GM을 파트너로 삼은 가장 큰 이유로는 겹치는 분야가 적다는 점이 꼽힌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에 강점이 있고, 중소형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많이 판다.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차량에 대해선 ‘리배징’ 전략도 펼 수 있게 된다. 하나의 차종을 여러 가지 브랜드로 출시하는 리배징을 통해 신차 개발비와 판매망 등에서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GM은 전 세계에 35개 공장을 거느리고 있다. 현대차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체코, 인도, 터키,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공장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 공장이 없는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에콰도르, 이집트 등지의 GM 공장에서 현대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반대로 GM은 베트남, 체코, 터키 등지에 있는 현대차 공장을 활용할 수 있다. 두 회사 모두 신규 공장 설립비를 아끼고, 기존 공장의 가동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와 GM은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소재 등도 통합 소싱을 하기로 했다. 니켈 등 배터리 필수 원료 등을 공동 구매해 도입 단가를 낮출 수 있다.

https://naver.me/GL8hh40z
밸류업 지수 포함 종목

현대차/기아/에스엘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직접 만든다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1만~2만 대에 탑재할 수 있는 규모의 배터리 생산라인을 2027년까지 구축한다.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배터리 업체로부터 납품받는 것과 별개로 일부 물량을 직접 생산하기로 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전기차 값의 40%를 차지하는 배터리를 내재화하면 가격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이 함께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의 향후 전기차 판매량이 급속도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자체 생산 배터리 장착률은 높지 않을 것”이라며 “당장은 소량 생산 체제인 만큼 배터리셀 업체들의 판매량에는 큰 영향이 없겠지만, 현대차가 자체 생산을 지렛대 삼아 납품단가를 낮추면 영업이익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45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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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월 美 판매 작년보다 9% 감소…기아는 12%↓

작년 대비 월간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부진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은 지난 9월 현지 판매량이 6만2천491대로, 지난해 같은 달(6만8천961대)보다 9% 감소했다.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지난 9월 현지에서 5만8천913로,이는 지난해 같은 달(6만7천264대)보다 12% 감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002004200075
한국타이어, 한온시스템 인수 확정…총 1.8조 투입

한국타이어는 기존 한앤컴퍼니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25%를 주당 1만250원에 매입하는 것에서 지분 23%를 주당 1만원으로 낮춰 매입한다. 이에 따라 구주 거래대금은 1조3천679억원에서 1조2천277억원으로 1천402억원 줄었다.

유상증자로 인수하는 신주 발행가액은 기존 주당 5천605원에서 4천139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러면서 신주 발행 규모는 기존 3천651억원에서 6천억원으로 확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6838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9월 판매량: 해외 부진 지속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z5Cu2

9월 자동차 판매량

-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4.4만대(-3.7% YoY)/기아 25.0만대 (-4.5% YoY)
- 국내 HEV 판매량 현대차 1.4만대(+59.3%)/기아 1.2만대(+1.2%)
- 국내 EV 판매량은 현대차 5,394대(+87.6%)/기아 3,692대(+31.7%)를 기록

물량은 아쉬우나 실망하기는 이르다

- 3분기 현대차/기아 도매 판매는 YoY 3.4%/1.9% 감소,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물량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
- 3분기 평균 환율은 1,356원(+3.2%)로 환율 효과로만 3분기 2,000억원 정도 영업이익 증가 효과 예상. 분기말 환율은 전분기 말 대비 하락 폭이 컸기 때문에, 충당부채 평가 시 환입 효과까지 기대
- RV와 HEV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가 증가로 인한 Mix 개선도 물량 감소를 상쇄해줄 수 있을 전망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3Q24 Preview: 현대차/기아 PER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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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qCVXn

물량만 보고 실망하기 이르다

현대차/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3.9조원(+1.6% YoY, -7.7% QoQ, OPM 9.5%), 3.0조원(+11.7% YoY, +11.0% QoQ, OPM 13.7%)을 기록할 전망. 현대차/기아는 각각 101 만대(-3.4% 이하 YoY), 76만대(-1.9%)를 판매.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유럽 중심 판매량 약세로 물량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 다만, 1) 미국 중심 물량 증가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로 인한 믹스 개선, 2) 우호적 환율 효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분기말 환율은 1,315원(-4.5% QoQ)로 전분기 말 대비 하락 폭이 컸기 때문에, 충당부채 평가 시 환입 효과까지 기대

부품사 내 차별화 지속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부품사 역시 물량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 수요 둔화가 계속되고 있는 전기차 부품 비중이 높은 회사와 물류비 비중이 높은 회사는 연말로 갈수록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 비교적 견조한 판매량을 기록한 현대차그룹과 중국OEM 위주로 납품하고 있는 HL만도 같은 경우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Top Pick 현대차와 HL만도 제시

판매 약세로 QoQ 역성장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현대차는 12M Fwd P/E, P/B 기준 4.0배, 0.6배, 기아는 4.1배, 0.7배로 저평가. 현대차는 인도IPO를 통해 확보한 현금을 통해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기아는 3분기 실적발표 이후 밸류업 공시에 맞춰 추가 주주환원을 할 것으로 예상. 현대차는 HMGMA에서 Waymo Robotaxi에 특화된 IONIQ5를 2025년말부터 생산할 계획, 내년 상반기에는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까지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것.
HL, 세계 최초 실외 주차 로봇 기업 '스탠리 로보틱스' 인수

HL그룹이 지난달 설립한 HL로보틱스가 세계 최초 실외 주차 로봇 상용 기업 '스탠리 로보틱스(Stanley Robotics)'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스탠리 로보틱스는 주차 로봇 상용화에 집중한 기업이다. 2018년 프랑스 리옹(Lyon) 국제공항에서 세계 최초로 주차 로봇 상용화에 성공한 스탠리 로보틱스는 올해 9월 북미 3대 철도 물류 기업 '캐나다 내셔널 철도(Canadian National Railway)'와 주차 로봇 구독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주력 제품은 '스탠(Stan)'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주차장을 누비는 자율주행 주차 로봇이다.

HL은 향후 주차 로봇 사업을 넘어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로봇 사업에 역점을 두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0808091999917
2024.10.08 16:07:41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20조 1,79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4-11-19
개최시각 : 15:00

*IR 목적
2024 CEO Investor Day 개최를 통한 현대모비스 주요 전략 설명

*IR 내용
현대모비스 주요 경영 전략, 재무 목표 및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
IPO를 앞두고 있는 인도법인(HMI)의 공모가액 범위는 4.17조원 ~ 4.39조원, 주당 공모가액 1,865루피 ~ 1,960루피 기준

인도법인의 기관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오는 14일, 일반 투자자 청약은 15∼17일로 예정. 청약 스케줄이 끝난 이달 22일 뭄바이 증시에 상장할 전망

신주 발행없이 구주로만 추진, 1억4219만4700주(17.5%)이 구주매출 대상 주식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8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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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TESLA-Robotaxi takea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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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cCfIK

로보택시 공개

테슬라는 10월 11일 ‘We Robot’ 행사를 통해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공개한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형태였다. 가격은 $30,000이하로 책정, 2026년에 양산 및 출시할 계획이다. 사이버캡 출시 전 2025년에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 모델3와 모델Y에 대해 Unsupervised FSD를 시작할 예정이다. 모델3와 모델Y는 규제 당국이 승인한 곳부터 우선적으로 적용될 전밍이다. 20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 주행 로보밴 공개, 마일당 10센트 정도로 로보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용비용은 내연기관 버스 대비 10배 가량 저렴하다.

옵티버스 공개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당 $25,000~$30,000 사이에 판매가 예정이며, 반복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일반 휴머노이드 가격이 1~5억 사이에서 형성되어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공개된 옵티머스는 기존 대비 손동작이 자유로워졌고, 사람과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확실한 방향성

이번 행사를 통해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를 넘어서 자율주행과 로봇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다만, 테슬라가 가진 기술력이 다른 경쟁사들 대비에서 얼마나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다. 로보택시 모멘텀이 소멸됨에 따라, 이제는 실적에 집중해야할 시기다. 3분기 판매대수는 46.3만대(+6% YoY)로 중국 판매를 중심으로 회복, 수익성 반등까지 나타날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독] 배터리 빠진 전기차 나오나… 현대차·기아, 정부에 ‘배터리 소유권 분리’ 허용 요청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에서 배터리에 대한 소유권을 분리해서 판매할 수 있게 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가 배터리가 없는 상태로 차량을 구매하고, 별도의 배터리를 삽입해 사용하고 교체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4/10/16/7KMVNM3ISVC77HX35ZPOCAHEI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 공장 세운다

현대모비스는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인 PE(Power Electirc)시스템 공장을 구축한다. 체코와 스페인 공장에 이어 유럽 내 세 번째 전동화 거점이자, 유럽 첫 PE시스템 생산 거점이다.

이번 슬로바키아 새 거점 구축에는 총 3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중 PE시스템 신공장에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약 2500억원이 투입된다. 공장이 완공되면 유럽 내 연산 30만대 규모 PE시스템 생산 거점이 마련된다. 기존 질리나 공장 내 제동시스템과 에어백 생산공장에는 약 950억원이 투입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4/10/16/AEWRHBBHX5CS5LUGGNUTM7KW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