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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9월 판매량: 해외 부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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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자동차 판매량

-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4.4만대(-3.7% YoY)/기아 25.0만대 (-4.5% YoY)
- 국내 HEV 판매량 현대차 1.4만대(+59.3%)/기아 1.2만대(+1.2%)
- 국내 EV 판매량은 현대차 5,394대(+87.6%)/기아 3,692대(+31.7%)를 기록

물량은 아쉬우나 실망하기는 이르다

- 3분기 현대차/기아 도매 판매는 YoY 3.4%/1.9% 감소,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물량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
- 3분기 평균 환율은 1,356원(+3.2%)로 환율 효과로만 3분기 2,000억원 정도 영업이익 증가 효과 예상. 분기말 환율은 전분기 말 대비 하락 폭이 컸기 때문에, 충당부채 평가 시 환입 효과까지 기대
- RV와 HEV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가 증가로 인한 Mix 개선도 물량 감소를 상쇄해줄 수 있을 전망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3Q24 Preview: 현대차/기아 PER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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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만 보고 실망하기 이르다

현대차/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3.9조원(+1.6% YoY, -7.7% QoQ, OPM 9.5%), 3.0조원(+11.7% YoY, +11.0% QoQ, OPM 13.7%)을 기록할 전망. 현대차/기아는 각각 101 만대(-3.4% 이하 YoY), 76만대(-1.9%)를 판매.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유럽 중심 판매량 약세로 물량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 다만, 1) 미국 중심 물량 증가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로 인한 믹스 개선, 2) 우호적 환율 효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분기말 환율은 1,315원(-4.5% QoQ)로 전분기 말 대비 하락 폭이 컸기 때문에, 충당부채 평가 시 환입 효과까지 기대

부품사 내 차별화 지속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부품사 역시 물량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 수요 둔화가 계속되고 있는 전기차 부품 비중이 높은 회사와 물류비 비중이 높은 회사는 연말로 갈수록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 비교적 견조한 판매량을 기록한 현대차그룹과 중국OEM 위주로 납품하고 있는 HL만도 같은 경우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Top Pick 현대차와 HL만도 제시

판매 약세로 QoQ 역성장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현대차는 12M Fwd P/E, P/B 기준 4.0배, 0.6배, 기아는 4.1배, 0.7배로 저평가. 현대차는 인도IPO를 통해 확보한 현금을 통해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기아는 3분기 실적발표 이후 밸류업 공시에 맞춰 추가 주주환원을 할 것으로 예상. 현대차는 HMGMA에서 Waymo Robotaxi에 특화된 IONIQ5를 2025년말부터 생산할 계획, 내년 상반기에는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까지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것.
HL, 세계 최초 실외 주차 로봇 기업 '스탠리 로보틱스' 인수

HL그룹이 지난달 설립한 HL로보틱스가 세계 최초 실외 주차 로봇 상용 기업 '스탠리 로보틱스(Stanley Robotics)'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스탠리 로보틱스는 주차 로봇 상용화에 집중한 기업이다. 2018년 프랑스 리옹(Lyon) 국제공항에서 세계 최초로 주차 로봇 상용화에 성공한 스탠리 로보틱스는 올해 9월 북미 3대 철도 물류 기업 '캐나다 내셔널 철도(Canadian National Railway)'와 주차 로봇 구독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주력 제품은 '스탠(Stan)'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주차장을 누비는 자율주행 주차 로봇이다.

HL은 향후 주차 로봇 사업을 넘어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로봇 사업에 역점을 두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0808091999917
2024.10.08 16:07:41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20조 1,79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4-11-19
개최시각 : 15:00

*IR 목적
2024 CEO Investor Day 개최를 통한 현대모비스 주요 전략 설명

*IR 내용
현대모비스 주요 경영 전략, 재무 목표 및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
IPO를 앞두고 있는 인도법인(HMI)의 공모가액 범위는 4.17조원 ~ 4.39조원, 주당 공모가액 1,865루피 ~ 1,960루피 기준

인도법인의 기관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오는 14일, 일반 투자자 청약은 15∼17일로 예정. 청약 스케줄이 끝난 이달 22일 뭄바이 증시에 상장할 전망

신주 발행없이 구주로만 추진, 1억4219만4700주(17.5%)이 구주매출 대상 주식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8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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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TESLA-Robotaxi takea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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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공개

테슬라는 10월 11일 ‘We Robot’ 행사를 통해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공개한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형태였다. 가격은 $30,000이하로 책정, 2026년에 양산 및 출시할 계획이다. 사이버캡 출시 전 2025년에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 모델3와 모델Y에 대해 Unsupervised FSD를 시작할 예정이다. 모델3와 모델Y는 규제 당국이 승인한 곳부터 우선적으로 적용될 전밍이다. 20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 주행 로보밴 공개, 마일당 10센트 정도로 로보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용비용은 내연기관 버스 대비 10배 가량 저렴하다.

옵티버스 공개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당 $25,000~$30,000 사이에 판매가 예정이며, 반복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일반 휴머노이드 가격이 1~5억 사이에서 형성되어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공개된 옵티머스는 기존 대비 손동작이 자유로워졌고, 사람과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확실한 방향성

이번 행사를 통해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를 넘어서 자율주행과 로봇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다만, 테슬라가 가진 기술력이 다른 경쟁사들 대비에서 얼마나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다. 로보택시 모멘텀이 소멸됨에 따라, 이제는 실적에 집중해야할 시기다. 3분기 판매대수는 46.3만대(+6% YoY)로 중국 판매를 중심으로 회복, 수익성 반등까지 나타날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독] 배터리 빠진 전기차 나오나… 현대차·기아, 정부에 ‘배터리 소유권 분리’ 허용 요청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에서 배터리에 대한 소유권을 분리해서 판매할 수 있게 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가 배터리가 없는 상태로 차량을 구매하고, 별도의 배터리를 삽입해 사용하고 교체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4/10/16/7KMVNM3ISVC77HX35ZPOCAHEI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 공장 세운다

현대모비스는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인 PE(Power Electirc)시스템 공장을 구축한다. 체코와 스페인 공장에 이어 유럽 내 세 번째 전동화 거점이자, 유럽 첫 PE시스템 생산 거점이다.

이번 슬로바키아 새 거점 구축에는 총 3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중 PE시스템 신공장에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약 2500억원이 투입된다. 공장이 완공되면 유럽 내 연산 30만대 규모 PE시스템 생산 거점이 마련된다. 기존 질리나 공장 내 제동시스템과 에어백 생산공장에는 약 950억원이 투입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4/10/16/AEWRHBBHX5CS5LUGGNUTM7KW4M/
GM 실적 컨센 상회, 전기차 부문에서 손익분기점 근접

GM은 이날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487억8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의 추정치인 446억9000만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2.96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치 2.44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GM은 이뿐 아니라 전기차 부문에서도 약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기차 부문이 손익분기점에 근접했다고 덧붙였다.

GM은 올해 약 2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G654KeIF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TESLA-모든 사업부에서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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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4 Review

매출액 $25,182Mil(+7.8% YoY), 영업이익 $2,717Mil(+19.6% YoY, 19.8% OPM), EPS $0.72(+9.1% YoY)를 기록, 모든 사업부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중국 판매 강세 영향으로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증가. ASP는 하락했지만 대당 COGS가 $35,100 이하로 감소하면서, GPM은 19.8%(+1.9%p)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전기차 전략 순항 중

사이버트럭 GPM은 3분기에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에 성공. 사이버캡은 2026년,저가형 전기차는 2025년 상반기 생산할 계획. 저가형 모델의 경우, 차세대 플렛폼 일부와 현재 플렛폼을 활용하여 현재 차량 라인업과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이 가능할 것. 2024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생산량은 20~30% 증가할 것.


점차 올라올 자율주행 기대감

로보택시는 텍사스 출시 이후 규제가 통과된다면 캘리포니아에도 출시할 전망. 다만, 자율주행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주 단위가 아닌 연방 단위에서 승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이는 대선 이후 방향성이 결정될 것. 전기차 시장 불확실성과 멕시코 생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이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지만, 내년부터는 저가형 모델 출시와 기술적인 성과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현대차 3Q24 실적발표>

매출액: 42.9조원 (컨센서스: 42.8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컨센서스: 3.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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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분기 배당 2,000원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일회성을 제외하면 컨센서스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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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4 Review

매출액 42.9조원(+4.7% YoY, -4.6% QoQ), 영업이익 3.6조원(-6.3% YoY, OPM 8.3%)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3.9조원을 하회. 다만, 3분기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람다2 엔진 3,200억 충당부채 전입액을 제외할 시 컨센서스에 부합

여전히 견조한 환율과 하이브리드

유럽 경기 부진으로 인한 전반적인 물량 감소 영향으로 물량 효과는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다만, 1) 고환율 지속으로 인한 이익 개선, 2) 북미 중심 Mix 개선(비중 2Q23 26% → 3Q23 30%), 3) 하이브리드 강세(비중 2Q23 8.6% → 3Q23 12.9%)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하향

글로벌 OEM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B를 0.9배로 하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4.1배, 0.6배로 저평가. 인도법인 IPO를 통해 확보한 현금을 활용한 주주환원 규모 및 시기는 올해 안으로 소통할 예정, 1) 내년에 있을 자사주 매입, 2)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 3) Waymo Robotaxi 공개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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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RA 생산세액공제 최종 확정…K-배터리 수혜 확대될 듯

IRA 세액공제는 지난 2022년 12월 31일 이후 생산이 완료돼 판매된 제품에 대해 적용됐다. 오는 2032년까지 적용되며 배터리 부품, 태양광·풍력발전 부품, 핵심광물 등이 주요 대상이다. 최종 가이던스 내용은 오는 12월27일부터 시행된다.

IRA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내용은 잠정 가이던스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내용이 달라졌다.

우선 배터리 기업들의 모듈 세액공제(10$/kWh) 요건 충족이 다소 용이해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소재(전극 활물질) 및 핵심 광물의 경우 최종 가이던스에서는 혜택이 중복되지 않는 한 직·간접 재료비, 원자재 추출 비용 등이 생산 비용에 포함되면서 우리 배터리 소재 기업의 수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49944
<현대모비스 3Q24 실적발표>

매출액: 14.0조원 (컨센서스: 14.0조원)
영업이익: 9,086억원 (컨센서스: 6,65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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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3Q24 실적발표>

매출액: 26.5조원 (컨센서스: 26.3조원)
영업이익: 2.9조원 (컨센서스: 3.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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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4년 가이던스 상향
기아 자사주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