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TESLA-Robotaxi takeaways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cCfIK
로보택시 공개
테슬라는 10월 11일 ‘We Robot’ 행사를 통해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공개한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형태였다. 가격은 $30,000이하로 책정, 2026년에 양산 및 출시할 계획이다. 사이버캡 출시 전 2025년에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 모델3와 모델Y에 대해 Unsupervised FSD를 시작할 예정이다. 모델3와 모델Y는 규제 당국이 승인한 곳부터 우선적으로 적용될 전밍이다. 20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 주행 로보밴 공개, 마일당 10센트 정도로 로보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용비용은 내연기관 버스 대비 10배 가량 저렴하다.
옵티버스 공개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당 $25,000~$30,000 사이에 판매가 예정이며, 반복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일반 휴머노이드 가격이 1~5억 사이에서 형성되어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공개된 옵티머스는 기존 대비 손동작이 자유로워졌고, 사람과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확실한 방향성
이번 행사를 통해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를 넘어서 자율주행과 로봇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다만, 테슬라가 가진 기술력이 다른 경쟁사들 대비에서 얼마나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다. 로보택시 모멘텀이 소멸됨에 따라, 이제는 실적에 집중해야할 시기다. 3분기 판매대수는 46.3만대(+6% YoY)로 중국 판매를 중심으로 회복, 수익성 반등까지 나타날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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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공개
테슬라는 10월 11일 ‘We Robot’ 행사를 통해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공개한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형태였다. 가격은 $30,000이하로 책정, 2026년에 양산 및 출시할 계획이다. 사이버캡 출시 전 2025년에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 모델3와 모델Y에 대해 Unsupervised FSD를 시작할 예정이다. 모델3와 모델Y는 규제 당국이 승인한 곳부터 우선적으로 적용될 전밍이다. 20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 주행 로보밴 공개, 마일당 10센트 정도로 로보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용비용은 내연기관 버스 대비 10배 가량 저렴하다.
옵티버스 공개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당 $25,000~$30,000 사이에 판매가 예정이며, 반복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일반 휴머노이드 가격이 1~5억 사이에서 형성되어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공개된 옵티머스는 기존 대비 손동작이 자유로워졌고, 사람과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확실한 방향성
이번 행사를 통해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를 넘어서 자율주행과 로봇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다만, 테슬라가 가진 기술력이 다른 경쟁사들 대비에서 얼마나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다. 로보택시 모멘텀이 소멸됨에 따라, 이제는 실적에 집중해야할 시기다. 3분기 판매대수는 46.3만대(+6% YoY)로 중국 판매를 중심으로 회복, 수익성 반등까지 나타날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독] 배터리 빠진 전기차 나오나… 현대차·기아, 정부에 ‘배터리 소유권 분리’ 허용 요청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에서 배터리에 대한 소유권을 분리해서 판매할 수 있게 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가 배터리가 없는 상태로 차량을 구매하고, 별도의 배터리를 삽입해 사용하고 교체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4/10/16/7KMVNM3ISVC77HX35ZPOCAHEI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에서 배터리에 대한 소유권을 분리해서 판매할 수 있게 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가 배터리가 없는 상태로 차량을 구매하고, 별도의 배터리를 삽입해 사용하고 교체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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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배터리 빠진 전기차 나오나… 현대차·기아, 정부에 ‘배터리 소유권 분리’ 허용 요청
배터리 빠진 전기차 나오나 현대차·기아, 정부에 배터리 소유권 분리 허용 요청 차량·배터리 각각 관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전기차에서 배터리 소유권 분리해달라 초기 비용 줄일 수 있어 택시·버스 겨냥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 공장 세운다
현대모비스는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인 PE(Power Electirc)시스템 공장을 구축한다. 체코와 스페인 공장에 이어 유럽 내 세 번째 전동화 거점이자, 유럽 첫 PE시스템 생산 거점이다.
이번 슬로바키아 새 거점 구축에는 총 3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중 PE시스템 신공장에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약 2500억원이 투입된다. 공장이 완공되면 유럽 내 연산 30만대 규모 PE시스템 생산 거점이 마련된다. 기존 질리나 공장 내 제동시스템과 에어백 생산공장에는 약 950억원이 투입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4/10/16/AEWRHBBHX5CS5LUGGNUTM7KW4M/
현대모비스는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인 PE(Power Electirc)시스템 공장을 구축한다. 체코와 스페인 공장에 이어 유럽 내 세 번째 전동화 거점이자, 유럽 첫 PE시스템 생산 거점이다.
이번 슬로바키아 새 거점 구축에는 총 3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중 PE시스템 신공장에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약 2500억원이 투입된다. 공장이 완공되면 유럽 내 연산 30만대 규모 PE시스템 생산 거점이 마련된다. 기존 질리나 공장 내 제동시스템과 에어백 생산공장에는 약 950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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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 공장 세운다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핵심 부품 공장 세운다 유럽 첫 PE시스템 생산 거점 2025년 하반기 완공 목표 중부 유럽 사업 기회 확대
GM 실적 컨센 상회, 전기차 부문에서 손익분기점 근접
GM은 이날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487억8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의 추정치인 446억9000만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2.96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치 2.44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GM은 이뿐 아니라 전기차 부문에서도 약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기차 부문이 손익분기점에 근접했다고 덧붙였다.
GM은 올해 약 2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G654KeIF
GM은 이날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487억8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의 추정치인 446억9000만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2.96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치 2.44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GM은 이뿐 아니라 전기차 부문에서도 약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기차 부문이 손익분기점에 근접했다고 덧붙였다.
GM은 올해 약 2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G654KeIF
<테슬라 3Q24 실적발표>
EPS: 72 cents vs. 58 cents expected
Rev: $25.18 billion vs. $25.37 billion expected
https://www.cnbc.com/2024/10/23/tesla-tsla-q3-2024-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EPS: 72 cents vs. 58 cents expected
Rev: $25.18 billion vs. $25.37 billion expected
https://www.cnbc.com/2024/10/23/tesla-tsla-q3-2024-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Tesla shares jump on profit beat, Musk's prediction of at least 20% 'vehicle growth' next year
Tesla reported better-than-expected profit in its third-quarter earnings report on Wednesda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TESLA-모든 사업부에서 수익성 개선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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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OoSll
3Q24 Review
매출액 $25,182Mil(+7.8% YoY), 영업이익 $2,717Mil(+19.6% YoY, 19.8% OPM), EPS $0.72(+9.1% YoY)를 기록, 모든 사업부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중국 판매 강세 영향으로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증가. ASP는 하락했지만 대당 COGS가 $35,100 이하로 감소하면서, GPM은 19.8%(+1.9%p)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전기차 전략 순항 중
사이버트럭 GPM은 3분기에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에 성공. 사이버캡은 2026년,저가형 전기차는 2025년 상반기 생산할 계획. 저가형 모델의 경우, 차세대 플렛폼 일부와 현재 플렛폼을 활용하여 현재 차량 라인업과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이 가능할 것. 2024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생산량은 20~30% 증가할 것.
점차 올라올 자율주행 기대감
로보택시는 텍사스 출시 이후 규제가 통과된다면 캘리포니아에도 출시할 전망. 다만, 자율주행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주 단위가 아닌 연방 단위에서 승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이는 대선 이후 방향성이 결정될 것. 전기차 시장 불확실성과 멕시코 생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이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지만, 내년부터는 저가형 모델 출시와 기술적인 성과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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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4 Review
매출액 $25,182Mil(+7.8% YoY), 영업이익 $2,717Mil(+19.6% YoY, 19.8% OPM), EPS $0.72(+9.1% YoY)를 기록, 모든 사업부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중국 판매 강세 영향으로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증가. ASP는 하락했지만 대당 COGS가 $35,100 이하로 감소하면서, GPM은 19.8%(+1.9%p)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전기차 전략 순항 중
사이버트럭 GPM은 3분기에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에 성공. 사이버캡은 2026년,저가형 전기차는 2025년 상반기 생산할 계획. 저가형 모델의 경우, 차세대 플렛폼 일부와 현재 플렛폼을 활용하여 현재 차량 라인업과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이 가능할 것. 2024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생산량은 20~30% 증가할 것.
점차 올라올 자율주행 기대감
로보택시는 텍사스 출시 이후 규제가 통과된다면 캘리포니아에도 출시할 전망. 다만, 자율주행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주 단위가 아닌 연방 단위에서 승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이는 대선 이후 방향성이 결정될 것. 전기차 시장 불확실성과 멕시코 생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이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지만, 내년부터는 저가형 모델 출시와 기술적인 성과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현대차 3Q24 실적발표>
매출액: 42.9조원 (컨센서스: 42.8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컨센서스: 3.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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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2.9조원 (컨센서스: 42.8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컨센서스: 3.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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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일회성을 제외하면 컨센서스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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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hTCRk
3Q24 Review
매출액 42.9조원(+4.7% YoY, -4.6% QoQ), 영업이익 3.6조원(-6.3% YoY, OPM 8.3%)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3.9조원을 하회. 다만, 3분기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람다2 엔진 3,200억 충당부채 전입액을 제외할 시 컨센서스에 부합
여전히 견조한 환율과 하이브리드
유럽 경기 부진으로 인한 전반적인 물량 감소 영향으로 물량 효과는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다만, 1) 고환율 지속으로 인한 이익 개선, 2) 북미 중심 Mix 개선(비중 2Q23 26% → 3Q23 30%), 3) 하이브리드 강세(비중 2Q23 8.6% → 3Q23 12.9%)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하향
글로벌 OEM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B를 0.9배로 하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4.1배, 0.6배로 저평가. 인도법인 IPO를 통해 확보한 현금을 활용한 주주환원 규모 및 시기는 올해 안으로 소통할 예정, 1) 내년에 있을 자사주 매입, 2)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 3) Waymo Robotaxi 공개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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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4 Review
매출액 42.9조원(+4.7% YoY, -4.6% QoQ), 영업이익 3.6조원(-6.3% YoY, OPM 8.3%)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3.9조원을 하회. 다만, 3분기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람다2 엔진 3,200억 충당부채 전입액을 제외할 시 컨센서스에 부합
여전히 견조한 환율과 하이브리드
유럽 경기 부진으로 인한 전반적인 물량 감소 영향으로 물량 효과는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다만, 1) 고환율 지속으로 인한 이익 개선, 2) 북미 중심 Mix 개선(비중 2Q23 26% → 3Q23 30%), 3) 하이브리드 강세(비중 2Q23 8.6% → 3Q23 12.9%)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하향
글로벌 OEM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B를 0.9배로 하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4.1배, 0.6배로 저평가. 인도법인 IPO를 통해 확보한 현금을 활용한 주주환원 규모 및 시기는 올해 안으로 소통할 예정, 1) 내년에 있을 자사주 매입, 2)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 3) Waymo Robotaxi 공개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1
美, IRA 생산세액공제 최종 확정…K-배터리 수혜 확대될 듯
IRA 세액공제는 지난 2022년 12월 31일 이후 생산이 완료돼 판매된 제품에 대해 적용됐다. 오는 2032년까지 적용되며 배터리 부품, 태양광·풍력발전 부품, 핵심광물 등이 주요 대상이다. 최종 가이던스 내용은 오는 12월27일부터 시행된다.
IRA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내용은 잠정 가이던스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내용이 달라졌다.
우선 배터리 기업들의 모듈 세액공제(10$/kWh) 요건 충족이 다소 용이해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소재(전극 활물질) 및 핵심 광물의 경우 최종 가이던스에서는 혜택이 중복되지 않는 한 직·간접 재료비, 원자재 추출 비용 등이 생산 비용에 포함되면서 우리 배터리 소재 기업의 수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49944
IRA 세액공제는 지난 2022년 12월 31일 이후 생산이 완료돼 판매된 제품에 대해 적용됐다. 오는 2032년까지 적용되며 배터리 부품, 태양광·풍력발전 부품, 핵심광물 등이 주요 대상이다. 최종 가이던스 내용은 오는 12월27일부터 시행된다.
IRA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내용은 잠정 가이던스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내용이 달라졌다.
우선 배터리 기업들의 모듈 세액공제(10$/kWh) 요건 충족이 다소 용이해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소재(전극 활물질) 및 핵심 광물의 경우 최종 가이던스에서는 혜택이 중복되지 않는 한 직·간접 재료비, 원자재 추출 비용 등이 생산 비용에 포함되면서 우리 배터리 소재 기업의 수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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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RA 생산세액공제 최종 확정…K-배터리 수혜 확대될 듯
미국 재무부가 24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45X) 최종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IRA 최종 가이던스에 따른 입장을 발표했다. 미국 정부는 이 IRA 규정에 따
<현대모비스 3Q24 실적발표>
매출액: 14.0조원 (컨센서스: 14.0조원)
영업이익: 9,086억원 (컨센서스: 6,658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14.0조원 (컨센서스: 14.0조원)
영업이익: 9,086억원 (컨센서스: 6,65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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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현대모비스/HL만도 3Q24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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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품질비용 제외시 3.5조원
투자의견 Buy(유지)/TP 145,000원(하향)
-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영업이익 2.9조원(+0.6% YoY, -20.9% QoQ OPM 10.9%)을 기록. 다만,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람다2 엔진에서 6,310억원 품질 비용이 발생, 이를 제외할 시 영업이익 3.5조원을 기록.
- 1) 화성, 광명 공장 두 곳의 생산 공백 해소, 2) 달러 강세와 미국 중심 Mix 개선, 3) 재료비 감소 효과 지속, 4) HEV 판매 확대(비중 3Q23 9.9% → 3Q24 13.1%)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 글로벌 OEM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B를 1.0배로 하향. 견조한 실적은 주가 하방을 지지해줄 것이라 판단, 높은 ROE에 비해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심각한 상황. 현재 주주환원율은 31% 수준, 높은 ROE를 기반으로 추가 주주환원까지 나온다면 Valuation 상향이 가능하다고 판단.
URL: https://han.gl/L2ejo
✅ 현대모비스-일회성이 많았던 3분기
투자의견 Buy(유지)/TP 310,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 9,086억원(+31.6% YoY, +42.8% QoQ, OPM 6.5%)을 기록
- 부품/모듈 부분은 고부가가치 전장을 중심으로 믹스가 개선되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이번에 발생한 약 1,500억원 가량의 일회성 이익을 감안하면, 아쉬운 수익성이다. 지속 가능한 수익성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 AS부문은 4분기 고운임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이 하락할 전망.
-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일회성이 많았기에 지속 가능한 수익성인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 11월 19일에 있을 Investor Day에서 발표할 주주환원 규모에 따라 Value re-rating이 가능할 것.
URL: https://han.gl/z0w5G
✅ HL만도-쌓이는 수주, 성장도 지속
투자의견 Buy(유지)/TP 55,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825억원(+1.2% YoY, -7.9% QoQ, OPM 3.8%)을 기록. 3분기에 예정되어 있었던 HL클레무브 개발비 회수가 4분기로 지연된 영향이 크다. 개발비 회수 규모는 1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동사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저가형 전기차 양산 시작으로 인한 추가 수주 기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북미 업체를 중심으로 IDB와 ADAS 등 전장 제품 공급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 현대차 인도 법인 외형 성장에 따른 대규모 수주 가능성 역시 높음
- 인도/멕시코/중국을 통한 외형 성장과 신규 수주 증가를 감안했을 때, 부품업체 내에서 차별화된 성장이 가능할 것. 부품사 내 Top Pick을 유지.
URL: https://han.gl/Gir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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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품질비용 제외시 3.5조원
투자의견 Buy(유지)/TP 145,000원(하향)
-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영업이익 2.9조원(+0.6% YoY, -20.9% QoQ OPM 10.9%)을 기록. 다만,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람다2 엔진에서 6,310억원 품질 비용이 발생, 이를 제외할 시 영업이익 3.5조원을 기록.
- 1) 화성, 광명 공장 두 곳의 생산 공백 해소, 2) 달러 강세와 미국 중심 Mix 개선, 3) 재료비 감소 효과 지속, 4) HEV 판매 확대(비중 3Q23 9.9% → 3Q24 13.1%)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 글로벌 OEM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B를 1.0배로 하향. 견조한 실적은 주가 하방을 지지해줄 것이라 판단, 높은 ROE에 비해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심각한 상황. 현재 주주환원율은 31% 수준, 높은 ROE를 기반으로 추가 주주환원까지 나온다면 Valuation 상향이 가능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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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일회성이 많았던 3분기
투자의견 Buy(유지)/TP 310,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 9,086억원(+31.6% YoY, +42.8% QoQ, OPM 6.5%)을 기록
- 부품/모듈 부분은 고부가가치 전장을 중심으로 믹스가 개선되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이번에 발생한 약 1,500억원 가량의 일회성 이익을 감안하면, 아쉬운 수익성이다. 지속 가능한 수익성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 AS부문은 4분기 고운임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이 하락할 전망.
-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일회성이 많았기에 지속 가능한 수익성인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 11월 19일에 있을 Investor Day에서 발표할 주주환원 규모에 따라 Value re-rating이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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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만도-쌓이는 수주, 성장도 지속
투자의견 Buy(유지)/TP 55,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825억원(+1.2% YoY, -7.9% QoQ, OPM 3.8%)을 기록. 3분기에 예정되어 있었던 HL클레무브 개발비 회수가 4분기로 지연된 영향이 크다. 개발비 회수 규모는 1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동사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저가형 전기차 양산 시작으로 인한 추가 수주 기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북미 업체를 중심으로 IDB와 ADAS 등 전장 제품 공급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 현대차 인도 법인 외형 성장에 따른 대규모 수주 가능성 역시 높음
- 인도/멕시코/중국을 통한 외형 성장과 신규 수주 증가를 감안했을 때, 부품업체 내에서 차별화된 성장이 가능할 것. 부품사 내 Top Pick을 유지.
URL: https://han.gl/GirTn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자동차 톺아보기
Part I. Powertrain Value Chain
Part II. Chassis & Body Value Chain
Part III. Company 살펴보기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f1SDK
LS증권 이병근입니다.
LS Value Chain 시리즈(특정 분야에 대한 Value Chain 기업들 이해하고 경쟁력 파악)의 여섯번째 자료는 자동차를 ①Powertrain, ②Chassis, ③Body로 나누어 산업 밸류체인, 기술 경쟁력 및 관련 기업들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연비를 높이고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을 파워트레인 변경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부품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기차의 1) 엔진을 담당하는 PE시스템, 2) 전력변환을 도와주는 EPCU, 3)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BSA는 전기차 필수 부품입니다. 전기차의 장기적인 성장에 따라 위 부품들도 동반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샤시(Chassis)에서는 전장 부품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브레이크 부품에서는 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전자제어장치(ABS, TCS, ESC)를 사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전자제어장치와 마스터실린더&부스터 등이 통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장 브레이크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제동장치 이 외에도 현가장치와 조형장치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내연기관차보다 무거운 전기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체(Body) 부품의 경량화 역시 중요하다고 판단, 차체 밸류체인 기업도 살펴보았습니다.
기업분석 종목으로는 전기차 파워트레인의 핵심 부품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IDB와 EMB 등 통합된 전장브레이크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HL만도, HEV엔진 수주를 노리고 있는 현대위아, PE시스템 핵심부품인 모터와 구동모터코어를 납품하는 SNT모티브와 대원강업을 담았습니다.
🚘자동차 톺아보기
Part I. Powertrain Value Chain
Part II. Chassis & Body Value Chain
Part III. Company 살펴보기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f1SDK
LS증권 이병근입니다.
LS Value Chain 시리즈(특정 분야에 대한 Value Chain 기업들 이해하고 경쟁력 파악)의 여섯번째 자료는 자동차를 ①Powertrain, ②Chassis, ③Body로 나누어 산업 밸류체인, 기술 경쟁력 및 관련 기업들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연비를 높이고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을 파워트레인 변경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부품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기차의 1) 엔진을 담당하는 PE시스템, 2) 전력변환을 도와주는 EPCU, 3)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BSA는 전기차 필수 부품입니다. 전기차의 장기적인 성장에 따라 위 부품들도 동반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샤시(Chassis)에서는 전장 부품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브레이크 부품에서는 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전자제어장치(ABS, TCS, ESC)를 사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전자제어장치와 마스터실린더&부스터 등이 통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장 브레이크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제동장치 이 외에도 현가장치와 조형장치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내연기관차보다 무거운 전기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체(Body) 부품의 경량화 역시 중요하다고 판단, 차체 밸류체인 기업도 살펴보았습니다.
기업분석 종목으로는 전기차 파워트레인의 핵심 부품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IDB와 EMB 등 통합된 전장브레이크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HL만도, HEV엔진 수주를 노리고 있는 현대위아, PE시스템 핵심부품인 모터와 구동모터코어를 납품하는 SNT모티브와 대원강업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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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14 11:09:57
기업명: 우신시스템(시가총액: 1,37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2,805억(예상치 : 2,403억/ +17%)
영업익 : 208억(예상치 : 148억/ +41%)
순이익 : 98억(예상치 : 116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805억/ 208억/ 98억
2024.2Q 876억/ 73억/ 44억
2024.1Q 575억/ 20억/ 33억
2023.4Q 548억/ 1억/ -44억
2023.3Q 648억/ 86억/ 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4000341
기업명: 우신시스템(시가총액: 1,37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2,805억(예상치 : 2,403억/ +17%)
영업익 : 208억(예상치 : 148억/ +41%)
순이익 : 98억(예상치 : 116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805억/ 208억/ 98억
2024.2Q 876억/ 73억/ 44억
2024.1Q 575억/ 20억/ 33억
2023.4Q 548억/ 1억/ -44억
2023.3Q 648억/ 86억/ 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4000341
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계획, 머스크도 지지 입장
미 언론들에 따르면 석유·가스회사 콘티넨털 리소스즈 창업자인 해럴드 햄과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가 이끄는 에너지정책팀이 IRA 세액공제 폐지를 논의중이다.
머스크는 지난 7월 테슬라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면 테슬라의 판매가 약간 피해 볼 수 있지만 경쟁사에게는 치명적일 것이라며 폐지가 장기적으로 테슬라에 도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에너지정책팀 구성원들은 의회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의 도움 없이도 세제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든 정부에서 민주당이 IRA를 통과시킬 때도 이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68324?sid=103
미 언론들에 따르면 석유·가스회사 콘티넨털 리소스즈 창업자인 해럴드 햄과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가 이끄는 에너지정책팀이 IRA 세액공제 폐지를 논의중이다.
머스크는 지난 7월 테슬라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면 테슬라의 판매가 약간 피해 볼 수 있지만 경쟁사에게는 치명적일 것이라며 폐지가 장기적으로 테슬라에 도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에너지정책팀 구성원들은 의회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의 도움 없이도 세제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든 정부에서 민주당이 IRA를 통과시킬 때도 이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68324?sid=103
Naver
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계획, 머스크도 지지 입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조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최대 7500 달러(약 1000만 원) 규모의 전기차 보조금의 폐지를 계획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