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5년 6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62.1천대(+3.8% YoY, +5.3% MoM)
해외 296.8천대(+1.0% YoY, +1.1% MoM)
글로벌 358.9천대(+1.5% YoY, +1.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7,954대(+8.7% YoY, +12.8% MoM)
RV 22,922대(+20.3% YoY, -1.3% MoM)
제네시스 10,454대(-13.6% YoY, +9.8%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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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62.1천대(+3.8% YoY, +5.3% MoM)
해외 296.8천대(+1.0% YoY, +1.1% MoM)
글로벌 358.9천대(+1.5% YoY, +1.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7,954대(+8.7% YoY, +12.8% MoM)
RV 22,922대(+20.3% YoY, -1.3% MoM)
제네시스 10,454대(-13.6% YoY, +9.8%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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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6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6.3천대(+4.6% YoY, +2.7% MoM)
해외 223.3천대(-0.7% YoY, -0.9% MoM)
글로벌 269.7천대(+0.2% YoY, -0.3%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925대(+13.5% YoY, -5.8% MoM)
RV 31,133대(+4.3% YoY, +5.2%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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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6.3천대(+4.6% YoY, +2.7% MoM)
해외 223.3천대(-0.7% YoY, -0.9% MoM)
글로벌 269.7천대(+0.2% YoY, -0.3%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925대(+13.5% YoY, -5.8% MoM)
RV 31,133대(+4.3% YoY, +5.2%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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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6월 판매량: 생각보다 좋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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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HzVGaGX
▶6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5.9만대(+1.5% YoY)/기아 27.0만대(+0.2%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5.9만대(+1.5%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5%다. 국내 판매량은 6.2만대(+3.8%)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8만대(+8.7%)/2.3만대(+20.3%)/1.0만대(-13.6%)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892대(+50.1 YoY), 4,872대(+34.4%)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9.7대(+1.8%)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0만대(+0.2%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3%다. 국내 판매량은 4.6만대(+5.3%)로, 승용/RV가 각각 1.2만대(+13.5%)/3.1만대(+4.3%)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215대(+17.5 YoY), 5,365대(+55.1%)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2.3만대(+0.0%)를 기록했다.
▶관세에도 견조한 판매량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25% 관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관세가 부과되기 전 대규모로 미국 현지에 재고를 선적해 가격을 동결한 효과가 6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유럽에서는 전기차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현대차는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이 올라올 전망이며, 기아는 EV3/EV4와 같은 보급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유럽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 시장 우려 대비 판매량은 양호하다. 3분기 관세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는 인센티브 축소를 통해 단기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것이며, 관세 25%가 유지될 시 3분기 말에는 가격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우려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된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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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5.9만대(+1.5% YoY)/기아 27.0만대(+0.2%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5.9만대(+1.5%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5%다. 국내 판매량은 6.2만대(+3.8%)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8만대(+8.7%)/2.3만대(+20.3%)/1.0만대(-13.6%)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892대(+50.1 YoY), 4,872대(+34.4%)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9.7대(+1.8%)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0만대(+0.2%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3%다. 국내 판매량은 4.6만대(+5.3%)로, 승용/RV가 각각 1.2만대(+13.5%)/3.1만대(+4.3%)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215대(+17.5 YoY), 5,365대(+55.1%)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2.3만대(+0.0%)를 기록했다.
▶관세에도 견조한 판매량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25% 관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관세가 부과되기 전 대규모로 미국 현지에 재고를 선적해 가격을 동결한 효과가 6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유럽에서는 전기차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현대차는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이 올라올 전망이며, 기아는 EV3/EV4와 같은 보급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유럽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 시장 우려 대비 판매량은 양호하다. 3분기 관세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는 인센티브 축소를 통해 단기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것이며, 관세 25%가 유지될 시 3분기 말에는 가격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우려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된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오토에버: 그룹사 로보틱스 사업 내 역할 부각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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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IZrkvIF
▶2Q25 Preview
현대오토에버는 2Q25 매출액 1조 579억원(+15.2% YoY, +27.0% QoQ), 영업이익 618억원(-9.8% YoY, +131.3 QoQ, OPM 5.8%)을 기록,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연간 성장은 이상 무
그룹사의 견조한 차세대 ERP 구축으로 Enterprise 부문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2분기 Enterprise 부문은 매출액 8,024억원(+14.1% YoY), GPM 8.8%(-0.7%p YoY)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이 2분기 관세 대응에 집중하면서, 기존 2분기에 진행되었던 ITO 단가 협상은 3분기로 미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하반기 ITO 단가 인상이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연간 이익 성장률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이다
차량SW 부문은 1분기에 이연된 매출 대부분이 2분기에 인식되면서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다. 차량SW 부문은 매출액 2,555억원(+19.0% YoY, +28.3% QoQ), GPM 16.0%(+1.9%p QoQ)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유럽판매 약세(-5.6% YoY)로 네비게이션 성장률은 둔화됐지만, 50% 이상 성장을 지속중인 전장SW가 이를 상쇄해줄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상향
현대차그룹 공장 내 로봇 관제와 트레이닝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Value Re-rating이 점차 일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보스톤다이나믹스의 스팟(Spot)에 이어 아틀라스(Atlas)까지 로봇의 공장 투입이 늘어날수록, 아웃로봇영역의 IT소프트웨어 매출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대오토에버: 그룹사 로보틱스 사업 내 역할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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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Preview
현대오토에버는 2Q25 매출액 1조 579억원(+15.2% YoY, +27.0% QoQ), 영업이익 618억원(-9.8% YoY, +131.3 QoQ, OPM 5.8%)을 기록,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연간 성장은 이상 무
그룹사의 견조한 차세대 ERP 구축으로 Enterprise 부문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2분기 Enterprise 부문은 매출액 8,024억원(+14.1% YoY), GPM 8.8%(-0.7%p YoY)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이 2분기 관세 대응에 집중하면서, 기존 2분기에 진행되었던 ITO 단가 협상은 3분기로 미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하반기 ITO 단가 인상이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연간 이익 성장률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이다
차량SW 부문은 1분기에 이연된 매출 대부분이 2분기에 인식되면서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다. 차량SW 부문은 매출액 2,555억원(+19.0% YoY, +28.3% QoQ), GPM 16.0%(+1.9%p QoQ)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유럽판매 약세(-5.6% YoY)로 네비게이션 성장률은 둔화됐지만, 50% 이상 성장을 지속중인 전장SW가 이를 상쇄해줄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상향
현대차그룹 공장 내 로봇 관제와 트레이닝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Value Re-rating이 점차 일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보스톤다이나믹스의 스팟(Spot)에 이어 아틀라스(Atlas)까지 로봇의 공장 투입이 늘어날수록, 아웃로봇영역의 IT소프트웨어 매출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8월 '관세폭탄' 피하려 총력…정부, '농업 일부 양보-자동차 관세 철폐' 빅딜 모색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14135116374fbbec65dfb_1/article.html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14135116374fbbec65dfb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한국 정부, 8월 '관세폭탄' 피하려 총력…'농업 일부 양보-자동차 관세 철폐' 빅딜 모색
미국의 8월 1일 고율 관세 부과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정부가 '먼저 원칙에 합의한 뒤 세부 내용을 조율하는' 전략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특히 민감 품목인 농축산물 시장을 추가로 열 수 있다는 뜻까지 내비치며 협상 타결에 강한 의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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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018880):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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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Preview
한온시스템은 2Q25E 매출액 2.7조원(+4.1% YoY, +1.8% QoQ), 영업이익 205억원(+0.8% YoY, -71.4% QoQ OPM -2.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1) 예상 대비 적었던 생산 물량, 2) 고객사 리커버리 감소, 3)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쉽지 않은 2025년
관세 등 불확실한 정책 영향으로 수주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 1분기과 마찬가지로 2분기 역시 수주 확보에 차질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알루미늄/부품 관세 영향은 450억으로 추정된다. 관세 리커버리가 진행 중이기에, 하반기 일시적 수익성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
체질 개선을 위한 비용 발생은 지속될 것이며, 작년 선제적으로 인식한 1차 구조조정 500억이 집행되고 있다. 2년 정도 구조조정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2차 구조조정 비용은 1차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개발비 비용 처리 증가 역시 실적 불확실성을 확대할 전망이다. 구조조정 및 조직 효율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점은 2027년일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3,800원으로 하향
한온시스템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3,800원으로 하향한다. 더딘 수익성 개선과 전기차 업황 둔화로 주가 및 밸류에이션은 저점 수준이다. 하반기 벤츠와 BMW 신모델 출시에 따른 e-컴프레서 물량 증가가 기대되며, 향후 열관리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점차 상향될 전망이다.
한온시스템(018880):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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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Preview
한온시스템은 2Q25E 매출액 2.7조원(+4.1% YoY, +1.8% QoQ), 영업이익 205억원(+0.8% YoY, -71.4% QoQ OPM -2.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1) 예상 대비 적었던 생산 물량, 2) 고객사 리커버리 감소, 3)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쉽지 않은 2025년
관세 등 불확실한 정책 영향으로 수주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 1분기과 마찬가지로 2분기 역시 수주 확보에 차질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알루미늄/부품 관세 영향은 450억으로 추정된다. 관세 리커버리가 진행 중이기에, 하반기 일시적 수익성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
체질 개선을 위한 비용 발생은 지속될 것이며, 작년 선제적으로 인식한 1차 구조조정 500억이 집행되고 있다. 2년 정도 구조조정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2차 구조조정 비용은 1차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개발비 비용 처리 증가 역시 실적 불확실성을 확대할 전망이다. 구조조정 및 조직 효율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점은 2027년일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3,800원으로 하향
한온시스템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3,800원으로 하향한다. 더딘 수익성 개선과 전기차 업황 둔화로 주가 및 밸류에이션은 저점 수준이다. 하반기 벤츠와 BMW 신모델 출시에 따른 e-컴프레서 물량 증가가 기대되며, 향후 열관리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점차 상향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자동차: 관세 리스크 사라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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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VnGCIPu
▶️미·일, 자동차 추가 관세 25%→12.5% 합의
트럼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일본과 관세 협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1) $550bn (약 76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2) 미국산 자동차와 트럭, 쌀과 일부 농산물 등에 대한 시장 개방을 조건으로, 일본산 수입품에 부과하는 상호관세를 기존 예고했던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자동차 관세도 기존 25% 추가 관세를 절반인 12.5%로 낮추고, 원래 세율 2.5%를 더해 15%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관세 완화 소식에 전일 도요타/혼다/닛산 주가는 +14.3%/+11.2%/8.3% 상승했다. 한국 또한 일본과 유사한 협상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끝이 보이는 관세 리스크
7월 25일(미국 현지 시간) 한미 2+2 통상 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협상에서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특히 미국 측이 일본과 맺은 협정에 준하는 수준의 투자 확대 및 통상 완화 조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은 한미 FTA로 수입 관세(일본 2.5%)가 없기 때문에, 일본과 비슷하게 협상 된다면 12.5%로 관세가 인하될 것이다. 관세 12.5% 적용 시 한국 완성차업체 연간 관세 피해 금액은 기존 시장 예상의 절반으로 축소될 전망, 한국 완성차 업체의 경우 미국 관세 리스크를 제외하면 실적과 주주환원율이 견조한 상황이기에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하반기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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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자동차 추가 관세 25%→12.5% 합의
트럼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일본과 관세 협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1) $550bn (약 76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2) 미국산 자동차와 트럭, 쌀과 일부 농산물 등에 대한 시장 개방을 조건으로, 일본산 수입품에 부과하는 상호관세를 기존 예고했던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자동차 관세도 기존 25% 추가 관세를 절반인 12.5%로 낮추고, 원래 세율 2.5%를 더해 15%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관세 완화 소식에 전일 도요타/혼다/닛산 주가는 +14.3%/+11.2%/8.3% 상승했다. 한국 또한 일본과 유사한 협상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끝이 보이는 관세 리스크
7월 25일(미국 현지 시간) 한미 2+2 통상 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협상에서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특히 미국 측이 일본과 맺은 협정에 준하는 수준의 투자 확대 및 통상 완화 조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은 한미 FTA로 수입 관세(일본 2.5%)가 없기 때문에, 일본과 비슷하게 협상 된다면 12.5%로 관세가 인하될 것이다. 관세 12.5% 적용 시 한국 완성차업체 연간 관세 피해 금액은 기존 시장 예상의 절반으로 축소될 전망, 한국 완성차 업체의 경우 미국 관세 리스크를 제외하면 실적과 주주환원율이 견조한 상황이기에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하반기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
[속보]“한국, 자동차 관세 인하 위해 미국 투자 약속 검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16166642237800&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1616664223780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속보]“한국, 자동차 관세 인하 위해 미국 투자 약속 검토”-블룸버그
“한국, 자동차 관세 인하 위해 미국 투자 약속을 검토”-블룸버그 현대차 울산공장 수출선적부두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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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Q25 실적발표>
매출액: 48.3조원 (컨센서스: 46.5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컨센서스: 3.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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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8.3조원 (컨센서스: 46.5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컨센서스: 3.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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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005380): 위기에서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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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현대차는 2Q25P 매출액 48.3조원(+7.3% YoY, +8.7% QoQ), 영업이익 3.6조원(-15.8% YoY, -0.9% QoQ, OPM 7.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2.7조원(-21.5% YoY, -5.8% QoQ, OPM 7.5%), 금융 6,530억원(+16.4% YoY, +14.4% QoQ, OPM 7.9%)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6,320억원), 물량 효과(-22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7,400억원), 관세(-8,280억원), 기타(+1,890억원), 금융(+920억원)다.
▶좋은 판매량, 다가오는 관세 완화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106.6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103.5만대(+1.3%)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2.6%)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7.8%)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팰리세이드 HEV 출시 효과로 하반기 북미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관세 25%가 유지될 경우 관세 피해 금액은 연간 6조원 수준(부품 관세 제외)이었다. 한국은 한미 FTA로 수입 관세(일본 2.5%)가 없기 때문에, 일본과 비슷하게 협상 된다면 12.5%로 관세가 인하될 것이다. 12.5%로 관세가 인하될 시, 인센티브 축소까지 고려하면 1.8조원, 15%로 하락할 시 2.5조원 규모의 관세 피해가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4.1배, 0.5배다. 관세를 감안해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 판단, 관세를 제외하면 실적과 주주환원율이 견조한 상황이기에 하반기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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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현대차는 2Q25P 매출액 48.3조원(+7.3% YoY, +8.7% QoQ), 영업이익 3.6조원(-15.8% YoY, -0.9% QoQ, OPM 7.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2.7조원(-21.5% YoY, -5.8% QoQ, OPM 7.5%), 금융 6,530억원(+16.4% YoY, +14.4% QoQ, OPM 7.9%)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6,320억원), 물량 효과(-22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7,400억원), 관세(-8,280억원), 기타(+1,890억원), 금융(+920억원)다.
▶좋은 판매량, 다가오는 관세 완화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106.6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103.5만대(+1.3%)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2.6%)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7.8%)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팰리세이드 HEV 출시 효과로 하반기 북미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관세 25%가 유지될 경우 관세 피해 금액은 연간 6조원 수준(부품 관세 제외)이었다. 한국은 한미 FTA로 수입 관세(일본 2.5%)가 없기 때문에, 일본과 비슷하게 협상 된다면 12.5%로 관세가 인하될 것이다. 12.5%로 관세가 인하될 시, 인센티브 축소까지 고려하면 1.8조원, 15%로 하락할 시 2.5조원 규모의 관세 피해가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4.1배, 0.5배다. 관세를 감안해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 판단, 관세를 제외하면 실적과 주주환원율이 견조한 상황이기에 하반기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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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Q25 실적발표>
매출액: 15.9조원 (컨센서스: 15.2조원)
영업이익: 8,700억원 (컨센서스: 8,228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15.9조원 (컨센서스: 15.2조원)
영업이익: 8,700억원 (컨센서스: 8,228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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