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Telegra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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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Q25 실적발표>

매출액: 46.7조원 (컨센서스: 45.7조원)
영업이익: 2.5조원 (컨센서스: 2.5조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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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2025-10-30) PT_KOR_vf.pdf
TSR(주주환원율) 35%+ 유지

배당성향 25% + 자사주 매입/소각 10%
*4Q25 실적 발표에서 기말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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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3Q25 실적발표>

매출액: 2.3조원 (컨센서스: 2.4조원)
영업이익: 942억원 (컨센서스: 920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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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관세는 완화, 주주환원도 그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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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oQsL1

3Q25 Review

현대차는 3Q25P 매출액 46.7조원(+8.8% YoY, -3.2% QoQ), 영업이익 2.5조원(-29.2% YoY, -29.6% QoQ, OPM 5.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7조원(-40.6% YoY, -36.4% QoQ, OPM 4.5%), 금융 5,760억원(+32.4% YoY, -11.8% QoQ, OPM 8.0%)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810억원), 물량 효과(+1,32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4,400억원), 관세(-1조 8,210억원), 기타(+1조 2,250억원), 금융(+1,410억원)이다.

강한 믹스 개선과 관세 완화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103.8만대(+2.6%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100.6만대(+1.6%)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5.0%)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3.3%)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4분기부터 북미에 판매될 팰리세이드 HEV를 통한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관세가 25%에서 15% 조정되면서 관세 피해액은 6조원 → 3.6조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9월 미국 판매 점유율은 11.1%(+0.6%p)를 기록, 관세 우려에도 판매량이 견조하다.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상향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TSR(주주환원율) 35%+ 유지를 다시 한번 언급했으며, 4Q25 실적발표 이후 기말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1) 관세 인한 영업이익 손실, 2) 이로 인한 배당 축소 악재는 전부 해소됐다. 연말로 갈수록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한 기대감은 점차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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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L만도 - 실적과 수주 모두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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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Review

HL만도는 3Q25P 매출액 2.3조원(+6.9% YoY, -3.3% QoQ), 영업이익 942억원(+14.2% YoY, -9.5% QoQ, OPM 4.1%)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이번 분기 관세 영향은 202억원으로 관세 영향을 제외했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4.9% 수준이다. 지난 분기에 이어 멕시코 IDB2 매출 확대와 미주 지역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북미 중심 성장 진행 중

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한국(+13% 이하 YoY)/미주(+17%)/유럽(+10%)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중국 로컬 업체와 인도 내 현대차그룹 생산량 감소로 중국(-7%)과 인도(-3%) 매출액은 감소했다. 1) 현대차그룹의 HMGMA 가동률 확대, 2) 북미 전기차 선도업체의 리프레시 모델향 공급 증가로 여전히 IDB 2세대가 미주 지역에서 높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3.3조원으로 연간 목표의 75%를 달성했다. 고객사별 수주 비중은 현대차그룹 48%, 중국 OEM 18%, 북미 OEM 28%, 유럽 OEM 4%, 인도 OEM 2%다. 3분기에 주요 북미 OEM의 차세대 전기차 풀랫폼에 대해 10년간 R-EPS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저가형 EV 플랫폼에 대해 8년간 SP-EP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3배, 0.7배 수준이다. 북미와 전장 부품 비중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은 지속되고 있으며 관세 완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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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실적 저점 통과, 배당수익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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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Review

매출액 28.7조원(+8.2% YoY, -2.3% QoQ), 영업이익 1.5조원(-49.3% YoY, -47.1% QoQ, OPM 5.1%)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영업이익을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530ㄴ억원), 물량 증가(+1,600억원), 믹스 영향(-590억원), ASP 상승(+1,180억원), 인센티브 증가(-2,640억원), 관세 영향(-1조 2,340억원), 기타(-3,930억원)이다.

실적 저점을 통과했다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78.5만대(+2.7%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4만대(+2.6%)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1.1%)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40.5%)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물량 증가와 ASP 개선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관세로 인해 매출원가율이 4.3%p 상승했다. 관세를 제외할 경우 작년과 비슷한 매출원가율을 기록했다. 1) 높은 기말 환율과, 2) 신차 출시 초기 비용 증가로 판매보증비가 전분기 대비 8,450억원 증가했는데, 이 부분은 환율 변동성 축소와 함께 점차 안정화될 것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0,000원으로 상향

관세가 15%로 조정되면서, 1) 관세로 인한 실적 악화, 2) 실적 악화로 인한 배당 축소 리스크는 완화됐다. 배당이 작년 수준으로 나온다고 가정할 시, 동사의 배당수익률은 5.4%수준이다. 관세는 완화됐고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감안하면, 관세 비용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4분기 실적 회복 및 높은 배당 수익률을 통한 추가 상승을 기대해보기 좋은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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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 - 안정적인 수익성에 신사업을 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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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Review

매출액 15.0조원(+7.4% YoY, -5.7% QoQ), 영업이익 7,803억원(-14.1% YoY, -10.3% QoQ OPM 5.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부품/모듈 -370억원(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 OPM -0.3%), AS 8,173억원(+0.2% YoY, -1.3% QoQ, OPM 24.3%)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에도 관세 비용 1,573억원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은 악화됐다.

관세가 없었다면

부품/모듈 사업부는 -37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AMPC 보조금은 25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00억원 감소했으며, 관세 비용은 약 800억원 발생했다. 4분기에는 고객사와의 협상을 통해 관세 비용을 회수할 계획이며, 현재 재고(2개월)을 고려했을 때, 관세 인하 효과는 2026년 초에 나타날 전망이다. 관세를 제외하면 부품/모듈 영업이익률은 0.4% 수준이다.

AS부문은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9% YoY, 유럽 매출 +17% YoY), 2) 달러 강세, 3) 지역별 판가 인상으로 영업이익률 24.3%를 기록했다. 관세 비용은 780억원 발생했으나, 지역별 판가 인상 효과(560억원)으로 상쇄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상향

관세가 없었다면, 3분기 역시 YoY 성장이 가능했을 것이다. 이익 체력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관세로 인해 글로벌OEM의 수주가 줄어들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다만, 동사는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액츄에이터를 개발 중으로, E-Atlas 양산이 기대되는 2027년부터 로봇향 매출도 확대될 전망, 이로 인한 Value Re-rating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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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10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3.8천대(-17.1% YoY, -18.5% MoM)
해외 297.9천대(-4.8% YoY, -0.9% MoM)
글로벌 351.8천대(-6.9% YoY, -4.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058대(-17.0% YoY, -13.3% MoM)
RV 20,010대(-12.3% YoY, -24.4% MoM)
제네시스 9,060대(-15.0% YoY, -5.0%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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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10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0.0천대(-13.1% YoY, -18.4% MoM)
해외 223.6천대(+2.1% YoY, +2.0% MoM)
글로벌 263.9천대(-0.5% YoY, -1.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319대(-12.1% YoY, -8.4% MoM)
RV 23,926대(-19.8% YoY, -26.6%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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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3Q25 실적발표>

매출액: 7,807억원 (컨센서스: 7,822억원)
영업이익: 465억원 (컨센서스: 4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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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3Q25 실적발표>

매출액: 7,580억원 (컨센서스: 7,615억원)
영업이익: 890억원 (컨센서스: 8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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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롯데렌탈 - 성장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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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ZEkoLP0

3Q25 Review

롯데렌탈은 3Q25P 매출액 7,580억원(+5.5% YoY, +1.2% QoQ), 영업이익 890억원(+10.6% YoY, +15.3% QoQ, OPM 11.7%)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에 부합했다. 1) 오토렌탈(장기) 매출 확대, 2) 보험료와 사고정비비 등 비용 절감을 통한 원가 개선이 수익성 개선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모든 부문에서 좋아지는 중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오토 장기 주요 지표들은 개선되고 있다. 장기렌터카의 수주 대수(+24% YoY)와 순증 대수(+64% YoY) 모두 Record High를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사고 비용은 2024년 9.7% → 3Q25 9.2%로 점차 축소 중, 비용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도 나타나고 있다.

3Q25 중고차 부문 영업이익률은 15%(-2.5%p YoY)를 기록했다. 7, 8월 금융권 구조조정에 따른 저연령 차량 일시 반납 증가로 이익률이 감소했으나, 9월부터 정상화가 완료되면서 10월 도매 중고차 이익률은 20% 수준으로 회복했다. 1) T car를 통한 소매 사업 확대, 2) 중동 지역 분쟁 종료 이후 수출량 증가 등으로 중고차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향후 중국인 관광객 렌터카 운전이 허용될 시, 단기 렌터카 중심 추가 성장 동력이 확보된다. 배당이 작년 수준으로 나온다고 가정할 시, 배당수익률은 4% 수준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6.4배, 0.6배다. 안정적인 성장과 배당을 감안했을 때,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한다.
<한국타이어 3Q25 실적발표>

매출액: 5.4조원 (컨센서스: 5.3조원)
영업이익: 5,860억원 (컨센서스: 4,08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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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판가↑,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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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bevRM

3Q25 Review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3Q25P 매출액 5.4조원(+122.3% YoY, +0.8% QoQ), 영업이익 5,860억원(+24.6% YoY, +65.7% QoQ, OPM 10.8%)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타이어 영업이익은 5,192억원(+10.4% YoY, +49.9% QoQ, OPM 19.2%)를 기록했다. 판가인상- 원재료 하락에 따른 이익 스프레드 개선과 고인치 타이어 비중 증가로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한온시스템 인수 관련 PPA 상각비는 288억원 반영됐다.

외형은 성장, 고정비/변동비는 축소

타이어 사업부의 매출액 증감 요인은 중량(+3.9% YoY), 판가(+2.6%), 환율(4.6%) 등으로 모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18인치 이상 비중은 47.4%(+2.6%p YoY)로 믹스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고무가와 운임 하락으로 매출원가율은 62.7%(-3.7% QoQ)으로 하락했다. 3분기 관세 영향은 271억원 수준으로, 판가 인상을 통해 50% 이상을 상쇄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가 15%로 조정되었기 때문에, 시행이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내년부터는 관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된다. 1)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을 통한 현지 생산/판매 증가, 2) 유럽 윈터/올웨터 타이어 수요 증가로 인해 타이어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2,000원으로 상향

한온시스템은 느리지만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향후 추가 유상 증자는 제한적일 것이다. 타이어 사업 가치로만 7조원 수준으로 추정,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