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5년 9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66.0천대(+18.3% YoY, +13.2% MoM)
해외 306.3천대(+6.4% YoY, +10.3% MoM)
글로벌 372.3천대(+8.3% YoY, +10.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8,517대(+22.4% YoY, +11.9% MoM)
RV 26,475대(+31.8% YoY, +24.5% MoM)
제네시스 9,538대(-10.3% YoY, +2.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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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66.0천대(+18.3% YoY, +13.2% MoM)
해외 306.3천대(+6.4% YoY, +10.3% MoM)
글로벌 372.3천대(+8.3% YoY, +10.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8,517대(+22.4% YoY, +11.9% MoM)
RV 26,475대(+31.8% YoY, +24.5% MoM)
제네시스 9,538대(-10.3% YoY, +2.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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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9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9.0천대(+28.5% YoY, +12.6% MoM)
해외 219.0천대(+3.5% YoY, +4.2% MoM)
글로벌 268.2천대(+7.3% YoY, +5.6%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354대(+7.4% YoY, +2.6% MoM)
RV 32,610대(+36.1% YoY, +16.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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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9.0천대(+28.5% YoY, +12.6% MoM)
해외 219.0천대(+3.5% YoY, +4.2% MoM)
글로벌 268.2천대(+7.3% YoY, +5.6%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354대(+7.4% YoY, +2.6% MoM)
RV 32,610대(+36.1% YoY, +16.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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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타이어 Initiation: Wheel So Good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V1Tj2
LS증권 이병근입니다.
타이어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010년 이후 2nd Tier 업체들의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으며, 고인치 타이어를 중심으로 타이어 업체들의 믹스 개선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타이어 산업은 자동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 EV/HEV 확산, SUV 중심 성장, 현지 생산 확대 등이 결합되면서 중장기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판매량뿐 아니라 가격과 비용에서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024년~2027년 연평균 성장률은 OE 시장 1.1%, RE 시장 1.9%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특히, xEV와 SUV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고인치 타이어의 연평균 성장률(2024년~2027년)은 5.0%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고인치 타이어 매출 기여도는 2024년 659억달러 → 2027년 763억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익 기여도는 2024년 119억달러 → 2027년 137억달러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익 비중은 2027년 53%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타이어 기업의 원가 구조와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원재료비와 물류비는 점차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주요 생산국의 기상여건 회복, 공급측 정상화로 천연고무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관세 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와 공급량 확대로 향후 운임 하락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2H25부터 판가인상-원재료 하락에 따른 이익 스프레드 개선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되며, 2)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관세 영향이 낮고, 3) 가격 전가력이 높은 한국타이어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관세가 완화됐고 고정비/변동비가 동시에 감소 중인 MICHELIN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V1Tj2
LS증권 이병근입니다.
타이어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010년 이후 2nd Tier 업체들의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으며, 고인치 타이어를 중심으로 타이어 업체들의 믹스 개선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타이어 산업은 자동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 EV/HEV 확산, SUV 중심 성장, 현지 생산 확대 등이 결합되면서 중장기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판매량뿐 아니라 가격과 비용에서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024년~2027년 연평균 성장률은 OE 시장 1.1%, RE 시장 1.9%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특히, xEV와 SUV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고인치 타이어의 연평균 성장률(2024년~2027년)은 5.0%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고인치 타이어 매출 기여도는 2024년 659억달러 → 2027년 763억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익 기여도는 2024년 119억달러 → 2027년 137억달러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익 비중은 2027년 53%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타이어 기업의 원가 구조와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원재료비와 물류비는 점차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주요 생산국의 기상여건 회복, 공급측 정상화로 천연고무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관세 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와 공급량 확대로 향후 운임 하락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2H25부터 판가인상-원재료 하락에 따른 이익 스프레드 개선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되며, 2)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관세 영향이 낮고, 3) 가격 전가력이 높은 한국타이어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관세가 완화됐고 고정비/변동비가 동시에 감소 중인 MICHELIN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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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관세 불확실성의 끝이 오는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SBSyd
✅ 관세 우려 해소 가능성↑
▶ 15일 현지 시간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과 협상이 마무리 단계이고 앞으로 10일 내로 결론이 나올 것이라 언급하면서, 현대차/기아 주가는 8%/7% 상승했다.
▶ 1) 관세 인한 영업이익 손실, 2) 이로 인한 배당 축소까지 악재로 작용하면서 2025년 연초 이후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현대차/기아 -32%/-34%를 기록했다.
▶ 관세가 25%에서 15%로 조정될 경우, 현대차 6조원 → 3.6조원, 기아 4조원 → 2.4조원으로 관세 피해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현대차그룹의 9월 미국 판매 점유율은 11.1%(+0.6%p)를 기록, 관세 우려에도 판매량이 견조하다.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가능한 상황, 여기에 환율 효과(10원 상승 시 연간 1,500억원~2,000억원 이익 개선)까지 더해진다면 관세 15% 방어는 충분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한다.
✅ 관세 완화 이후에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 관세가 15% 수준으로 완화될 경우, 최저 배당 지급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최근 강력한 지수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배당수익률이 하락한 상황에서 완성차의 배당 매력은 점차 부각될 전망이다.
▶ 최저 배당금 기준으로 현대와 기아의 배당수익률은 4.1%, 4.5%다. 현대차는 3년(2025년~2027년)간 4조원의 자사주 매입 역시 계획되어 있는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구체적인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관세 불확실성 해소 시 연말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 판단한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SBSyd
✅ 관세 우려 해소 가능성↑
▶ 15일 현지 시간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과 협상이 마무리 단계이고 앞으로 10일 내로 결론이 나올 것이라 언급하면서, 현대차/기아 주가는 8%/7% 상승했다.
▶ 1) 관세 인한 영업이익 손실, 2) 이로 인한 배당 축소까지 악재로 작용하면서 2025년 연초 이후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현대차/기아 -32%/-34%를 기록했다.
▶ 관세가 25%에서 15%로 조정될 경우, 현대차 6조원 → 3.6조원, 기아 4조원 → 2.4조원으로 관세 피해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현대차그룹의 9월 미국 판매 점유율은 11.1%(+0.6%p)를 기록, 관세 우려에도 판매량이 견조하다.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가능한 상황, 여기에 환율 효과(10원 상승 시 연간 1,500억원~2,000억원 이익 개선)까지 더해진다면 관세 15% 방어는 충분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한다.
✅ 관세 완화 이후에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 관세가 15% 수준으로 완화될 경우, 최저 배당 지급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최근 강력한 지수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배당수익률이 하락한 상황에서 완성차의 배당 매력은 점차 부각될 전망이다.
▶ 최저 배당금 기준으로 현대와 기아의 배당수익률은 4.1%, 4.5%다. 현대차는 3년(2025년~2027년)간 4조원의 자사주 매입 역시 계획되어 있는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구체적인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관세 불확실성 해소 시 연말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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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3Q25 실적발표>
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7조원)
영업이익: 953억원 (컨센서스: 541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7조원)
영업이익: 953억원 (컨센서스: 541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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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Q25 실적발표>
매출액: 46.7조원 (컨센서스: 45.7조원)
영업이익: 2.5조원 (컨센서스: 2.5조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46.7조원 (컨센서스: 45.7조원)
영업이익: 2.5조원 (컨센서스: 2.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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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2025-10-30) PT_KOR_vf.pdf
TSR(주주환원율) 35%+ 유지
배당성향 25% + 자사주 매입/소각 10%
*4Q25 실적 발표에서 기말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발표
배당성향 25% + 자사주 매입/소각 10%
*4Q25 실적 발표에서 기말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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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관세는 완화, 주주환원도 그대로 갑니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oQsL1
3Q25 Review
현대차는 3Q25P 매출액 46.7조원(+8.8% YoY, -3.2% QoQ), 영업이익 2.5조원(-29.2% YoY, -29.6% QoQ, OPM 5.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7조원(-40.6% YoY, -36.4% QoQ, OPM 4.5%), 금융 5,760억원(+32.4% YoY, -11.8% QoQ, OPM 8.0%)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810억원), 물량 효과(+1,32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4,400억원), 관세(-1조 8,210억원), 기타(+1조 2,250억원), 금융(+1,410억원)이다.
강한 믹스 개선과 관세 완화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103.8만대(+2.6%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100.6만대(+1.6%)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5.0%)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3.3%)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4분기부터 북미에 판매될 팰리세이드 HEV를 통한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관세가 25%에서 15% 조정되면서 관세 피해액은 6조원 → 3.6조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9월 미국 판매 점유율은 11.1%(+0.6%p)를 기록, 관세 우려에도 판매량이 견조하다.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상향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TSR(주주환원율) 35%+ 유지를 다시 한번 언급했으며, 4Q25 실적발표 이후 기말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1) 관세 인한 영업이익 손실, 2) 이로 인한 배당 축소 악재는 전부 해소됐다. 연말로 갈수록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한 기대감은 점차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oQsL1
3Q25 Review
현대차는 3Q25P 매출액 46.7조원(+8.8% YoY, -3.2% QoQ), 영업이익 2.5조원(-29.2% YoY, -29.6% QoQ, OPM 5.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7조원(-40.6% YoY, -36.4% QoQ, OPM 4.5%), 금융 5,760억원(+32.4% YoY, -11.8% QoQ, OPM 8.0%)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810억원), 물량 효과(+1,32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4,400억원), 관세(-1조 8,210억원), 기타(+1조 2,250억원), 금융(+1,410억원)이다.
강한 믹스 개선과 관세 완화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103.8만대(+2.6%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100.6만대(+1.6%)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5.0%)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3.3%)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4분기부터 북미에 판매될 팰리세이드 HEV를 통한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관세가 25%에서 15% 조정되면서 관세 피해액은 6조원 → 3.6조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9월 미국 판매 점유율은 11.1%(+0.6%p)를 기록, 관세 우려에도 판매량이 견조하다.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상향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TSR(주주환원율) 35%+ 유지를 다시 한번 언급했으며, 4Q25 실적발표 이후 기말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1) 관세 인한 영업이익 손실, 2) 이로 인한 배당 축소 악재는 전부 해소됐다. 연말로 갈수록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한 기대감은 점차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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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L만도 - 실적과 수주 모두 순항 중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5OP0Z
3Q25 Review
HL만도는 3Q25P 매출액 2.3조원(+6.9% YoY, -3.3% QoQ), 영업이익 942억원(+14.2% YoY, -9.5% QoQ, OPM 4.1%)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이번 분기 관세 영향은 202억원으로 관세 영향을 제외했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4.9% 수준이다. 지난 분기에 이어 멕시코 IDB2 매출 확대와 미주 지역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북미 중심 성장 진행 중
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한국(+13% 이하 YoY)/미주(+17%)/유럽(+10%)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중국 로컬 업체와 인도 내 현대차그룹 생산량 감소로 중국(-7%)과 인도(-3%) 매출액은 감소했다. 1) 현대차그룹의 HMGMA 가동률 확대, 2) 북미 전기차 선도업체의 리프레시 모델향 공급 증가로 여전히 IDB 2세대가 미주 지역에서 높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3.3조원으로 연간 목표의 75%를 달성했다. 고객사별 수주 비중은 현대차그룹 48%, 중국 OEM 18%, 북미 OEM 28%, 유럽 OEM 4%, 인도 OEM 2%다. 3분기에 주요 북미 OEM의 차세대 전기차 풀랫폼에 대해 10년간 R-EPS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저가형 EV 플랫폼에 대해 8년간 SP-EP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3배, 0.7배 수준이다. 북미와 전장 부품 비중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은 지속되고 있으며 관세 완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기대된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5OP0Z
3Q25 Review
HL만도는 3Q25P 매출액 2.3조원(+6.9% YoY, -3.3% QoQ), 영업이익 942억원(+14.2% YoY, -9.5% QoQ, OPM 4.1%)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이번 분기 관세 영향은 202억원으로 관세 영향을 제외했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4.9% 수준이다. 지난 분기에 이어 멕시코 IDB2 매출 확대와 미주 지역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북미 중심 성장 진행 중
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한국(+13% 이하 YoY)/미주(+17%)/유럽(+10%)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중국 로컬 업체와 인도 내 현대차그룹 생산량 감소로 중국(-7%)과 인도(-3%) 매출액은 감소했다. 1) 현대차그룹의 HMGMA 가동률 확대, 2) 북미 전기차 선도업체의 리프레시 모델향 공급 증가로 여전히 IDB 2세대가 미주 지역에서 높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3.3조원으로 연간 목표의 75%를 달성했다. 고객사별 수주 비중은 현대차그룹 48%, 중국 OEM 18%, 북미 OEM 28%, 유럽 OEM 4%, 인도 OEM 2%다. 3분기에 주요 북미 OEM의 차세대 전기차 풀랫폼에 대해 10년간 R-EPS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저가형 EV 플랫폼에 대해 8년간 SP-EP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3배, 0.7배 수준이다. 북미와 전장 부품 비중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은 지속되고 있으며 관세 완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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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실적 저점 통과, 배당수익률 5.4%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eVnQs
3Q25 Review
매출액 28.7조원(+8.2% YoY, -2.3% QoQ), 영업이익 1.5조원(-49.3% YoY, -47.1% QoQ, OPM 5.1%)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영업이익을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530ㄴ억원), 물량 증가(+1,600억원), 믹스 영향(-590억원), ASP 상승(+1,180억원), 인센티브 증가(-2,640억원), 관세 영향(-1조 2,340억원), 기타(-3,930억원)이다.
실적 저점을 통과했다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78.5만대(+2.7%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4만대(+2.6%)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1.1%)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40.5%)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물량 증가와 ASP 개선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관세로 인해 매출원가율이 4.3%p 상승했다. 관세를 제외할 경우 작년과 비슷한 매출원가율을 기록했다. 1) 높은 기말 환율과, 2) 신차 출시 초기 비용 증가로 판매보증비가 전분기 대비 8,450억원 증가했는데, 이 부분은 환율 변동성 축소와 함께 점차 안정화될 것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0,000원으로 상향
관세가 15%로 조정되면서, 1) 관세로 인한 실적 악화, 2) 실적 악화로 인한 배당 축소 리스크는 완화됐다. 배당이 작년 수준으로 나온다고 가정할 시, 동사의 배당수익률은 5.4%수준이다. 관세는 완화됐고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감안하면, 관세 비용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4분기 실적 회복 및 높은 배당 수익률을 통한 추가 상승을 기대해보기 좋은 시점이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eVnQs
3Q25 Review
매출액 28.7조원(+8.2% YoY, -2.3% QoQ), 영업이익 1.5조원(-49.3% YoY, -47.1% QoQ, OPM 5.1%)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영업이익을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530ㄴ억원), 물량 증가(+1,600억원), 믹스 영향(-590억원), ASP 상승(+1,180억원), 인센티브 증가(-2,640억원), 관세 영향(-1조 2,340억원), 기타(-3,930억원)이다.
실적 저점을 통과했다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78.5만대(+2.7%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6.4만대(+2.6%)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1.1%)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40.5%)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물량 증가와 ASP 개선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관세로 인해 매출원가율이 4.3%p 상승했다. 관세를 제외할 경우 작년과 비슷한 매출원가율을 기록했다. 1) 높은 기말 환율과, 2) 신차 출시 초기 비용 증가로 판매보증비가 전분기 대비 8,450억원 증가했는데, 이 부분은 환율 변동성 축소와 함께 점차 안정화될 것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0,000원으로 상향
관세가 15%로 조정되면서, 1) 관세로 인한 실적 악화, 2) 실적 악화로 인한 배당 축소 리스크는 완화됐다. 배당이 작년 수준으로 나온다고 가정할 시, 동사의 배당수익률은 5.4%수준이다. 관세는 완화됐고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감안하면, 관세 비용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4분기 실적 회복 및 높은 배당 수익률을 통한 추가 상승을 기대해보기 좋은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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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 - 안정적인 수익성에 신사업을 더해서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NtXge
3Q25 Review
매출액 15.0조원(+7.4% YoY, -5.7% QoQ), 영업이익 7,803억원(-14.1% YoY, -10.3% QoQ OPM 5.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부품/모듈 -370억원(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 OPM -0.3%), AS 8,173억원(+0.2% YoY, -1.3% QoQ, OPM 24.3%)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에도 관세 비용 1,573억원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은 악화됐다.
관세가 없었다면
부품/모듈 사업부는 -37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AMPC 보조금은 25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00억원 감소했으며, 관세 비용은 약 800억원 발생했다. 4분기에는 고객사와의 협상을 통해 관세 비용을 회수할 계획이며, 현재 재고(2개월)을 고려했을 때, 관세 인하 효과는 2026년 초에 나타날 전망이다. 관세를 제외하면 부품/모듈 영업이익률은 0.4% 수준이다.
AS부문은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9% YoY, 유럽 매출 +17% YoY), 2) 달러 강세, 3) 지역별 판가 인상으로 영업이익률 24.3%를 기록했다. 관세 비용은 780억원 발생했으나, 지역별 판가 인상 효과(560억원)으로 상쇄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상향
관세가 없었다면, 3분기 역시 YoY 성장이 가능했을 것이다. 이익 체력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관세로 인해 글로벌OEM의 수주가 줄어들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다만, 동사는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액츄에이터를 개발 중으로, E-Atlas 양산이 기대되는 2027년부터 로봇향 매출도 확대될 전망, 이로 인한 Value Re-rating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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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5.0조원(+7.4% YoY, -5.7% QoQ), 영업이익 7,803억원(-14.1% YoY, -10.3% QoQ OPM 5.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부품/모듈 -370억원(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 OPM -0.3%), AS 8,173억원(+0.2% YoY, -1.3% QoQ, OPM 24.3%)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에도 관세 비용 1,573억원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은 악화됐다.
관세가 없었다면
부품/모듈 사업부는 -37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AMPC 보조금은 25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00억원 감소했으며, 관세 비용은 약 800억원 발생했다. 4분기에는 고객사와의 협상을 통해 관세 비용을 회수할 계획이며, 현재 재고(2개월)을 고려했을 때, 관세 인하 효과는 2026년 초에 나타날 전망이다. 관세를 제외하면 부품/모듈 영업이익률은 0.4% 수준이다.
AS부문은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9% YoY, 유럽 매출 +17% YoY), 2) 달러 강세, 3) 지역별 판가 인상으로 영업이익률 24.3%를 기록했다. 관세 비용은 780억원 발생했으나, 지역별 판가 인상 효과(560억원)으로 상쇄했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상향
관세가 없었다면, 3분기 역시 YoY 성장이 가능했을 것이다. 이익 체력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관세로 인해 글로벌OEM의 수주가 줄어들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다만, 동사는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액츄에이터를 개발 중으로, E-Atlas 양산이 기대되는 2027년부터 로봇향 매출도 확대될 전망, 이로 인한 Value Re-rating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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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10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3.8천대(-17.1% YoY, -18.5% MoM)
해외 297.9천대(-4.8% YoY, -0.9% MoM)
글로벌 351.8천대(-6.9% YoY, -4.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058대(-17.0% YoY, -13.3% MoM)
RV 20,010대(-12.3% YoY, -24.4% MoM)
제네시스 9,060대(-15.0% YoY, -5.0%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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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53.8천대(-17.1% YoY, -18.5% MoM)
해외 297.9천대(-4.8% YoY, -0.9% MoM)
글로벌 351.8천대(-6.9% YoY, -4.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058대(-17.0% YoY, -13.3% MoM)
RV 20,010대(-12.3% YoY, -24.4% MoM)
제네시스 9,060대(-15.0% YoY, -5.0%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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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10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0.0천대(-13.1% YoY, -18.4% MoM)
해외 223.6천대(+2.1% YoY, +2.0% MoM)
글로벌 263.9천대(-0.5% YoY, -1.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319대(-12.1% YoY, -8.4% MoM)
RV 23,926대(-19.8% YoY, -26.6%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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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0.0천대(-13.1% YoY, -18.4% MoM)
해외 223.6천대(+2.1% YoY, +2.0% MoM)
글로벌 263.9천대(-0.5% YoY, -1.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319대(-12.1% YoY, -8.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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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3Q25 실적발표>
매출액: 7,807억원 (컨센서스: 7,822억원)
영업이익: 465억원 (컨센서스: 4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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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7,807억원 (컨센서스: 7,822억원)
영업이익: 465억원 (컨센서스: 4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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