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자동차에 부는 로봇 바람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Weenj 4Q25 Preview 현대차는 4Q25P 매출액 47.6조원(+2.1% YoY, +1.9% QoQ), 영업이익 2.6조원(-9.3% YoY, +0.9% QoQ, OPM 5.4%)을 기록할 전망이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8조원(-18.6% YoY, +4.9%…
수익성 가이던스는 추정치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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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Q25 실적발표>
매출액: 46.8조원 (컨센서스: 48.3조원)
영업이익: 1.70조원 (컨센서스: 2.6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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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6.8조원 (컨센서스: 48.3조원)
영업이익: 1.70조원 (컨센서스: 2.6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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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악재는 해소, 스마트카/휴머노이드 양산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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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현대차는 4Q25P 매출액 46.8조원(+0.5% YoY, +0.3% QoQ), 영업이익 1.7조원(-39.9% YoY, -33.2% QoQ, OPM 3.6%)을 기록, 컨센서스를 36.7% 하회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2조원(-45.2% YoY, -29.3% QoQ, OPM 3.3%), 금융 3,640억원(-2.7% YoY, -36.8% QoQ, OPM 4.9%)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7,100억원), 물량 효과(-4,02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5,020억원), 관세(-1조 4,610억원), 기타(+5,380억원), 금융(-100억원)이다.
일회성과 관세를 털고 이익 반등 기대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103.3만대(-3.1%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104.2만대(+0.0%)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0%)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15.3%), 환율 효과로 매출이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다만, 터키/전주 공장 셧다운(신차 투입 준비)에 따른 일시적인 고정비 2,000억원,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인건비 1,400억원, 현대캐피코 품질 비용 1,000억원 등을 포함해 총 5,70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악화됐다. 4분기까지는 관세 25%일 때 쌓은 재고 영향으로, 1.4조원 수준의 관세 영향이 발생했다. 2026년부터는 15% 관세율이 온기로 반영되고 HMGMA 생산 비중이 확대 되기에, 관세 규모는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동사는 스마트카 및 휴머노이드 생산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 과거 애플카 기대감이 반영되었던 PER 11배 수준까지 멀티플 상향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특히, 도요타가 PER 1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 부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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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현대차는 4Q25P 매출액 46.8조원(+0.5% YoY, +0.3% QoQ), 영업이익 1.7조원(-39.9% YoY, -33.2% QoQ, OPM 3.6%)을 기록, 컨센서스를 36.7% 하회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2조원(-45.2% YoY, -29.3% QoQ, OPM 3.3%), 금융 3,640억원(-2.7% YoY, -36.8% QoQ, OPM 4.9%)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7,100억원), 물량 효과(-4,02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5,020억원), 관세(-1조 4,610억원), 기타(+5,380억원), 금융(-100억원)이다.
일회성과 관세를 털고 이익 반등 기대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103.3만대(-3.1%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104.2만대(+0.0%)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0%)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15.3%), 환율 효과로 매출이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다만, 터키/전주 공장 셧다운(신차 투입 준비)에 따른 일시적인 고정비 2,000억원,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인건비 1,400억원, 현대캐피코 품질 비용 1,000억원 등을 포함해 총 5,70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악화됐다. 4분기까지는 관세 25%일 때 쌓은 재고 영향으로, 1.4조원 수준의 관세 영향이 발생했다. 2026년부터는 15% 관세율이 온기로 반영되고 HMGMA 생산 비중이 확대 되기에, 관세 규모는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동사는 스마트카 및 휴머노이드 생산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 과거 애플카 기대감이 반영되었던 PER 11배 수준까지 멀티플 상향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특히, 도요타가 PER 1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 부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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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4Q25 실적발표>
매출액: 1.3조원 (컨센서스: 1.2조원)
영업이익: 765억원 (컨센서스: 80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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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3조원 (컨센서스: 1.2조원)
영업이익: 765억원 (컨센서스: 80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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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6년 1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0.2천대(+9.0% YoY, -19.9% MoM)
해외 257.5천대(-2.8% YoY, -3.2% MoM)
글로벌 307.7천대(-1.0% YoY, -6.4%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5,648대(+5.7% YoY, -31.5% MoM)
RV 18,447대(+24.3% YoY, -13.8% MoM)
제네시스 8,671대(-1.7% YoY, -10.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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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50.2천대(+9.0% YoY, -19.9% MoM)
해외 257.5천대(-2.8% YoY, -3.2% MoM)
글로벌 307.7천대(-1.0% YoY, -6.4%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5,648대(+5.7% YoY, -31.5% MoM)
RV 18,447대(+24.3% YoY, -13.8% MoM)
제네시스 8,671대(-1.7% YoY, -10.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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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6년 1월 판매실적 ]
<판매실적 요약>
내수 43.1천대(+12.2% YoY, -3.3% MoM)
해외 202.4천대(+0.5% YoY, +5.5% MoM)
글로벌 245.6천대(+2.4% YoY, +3.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959대(+15.4% YoY, +4.8% MoM)
RV 27,584대(+8.1% YoY, -8.8%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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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3.1천대(+12.2% YoY, -3.3% MoM)
해외 202.4천대(+0.5% YoY, +5.5% MoM)
글로벌 245.6천대(+2.4% YoY, +3.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959대(+15.4% YoY, +4.8% MoM)
RV 27,584대(+8.1% YoY, -8.8%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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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4Q25 실적발표>
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6조원)
영업이익: 912억원 (컨센서스: 7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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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6조원)
영업이익: 912억원 (컨센서스: 7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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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 - 이익 정상화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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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한온시스템은 4Q25P 매출액 2.7조원(+6.6% YoY, -0.1% QoQ), 영업이익 912억원(흑자전환 YoY, -4.3% QoQ, OPM 3.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740억원)와 당사 추정치(870억원)를 상회했다. R&D 자산화 요건 강화에 따른 R&D 비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관세 리커버리 및 판가 조정으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2026년 턴어라운드 기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영업이익률 3% 이상을 기록, 대주주 변경 이후 추진된 운영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이번 분기 영업외비용이 크게 발생했는데, 이는 포드와 GM 등 주요 미국 고객사의 전동화 전략 수정에 따른 차세대 EV개발비를 선제적으로 손상 처리(Write-off)한 결과다. 이러한 일회성 비용은 향후 고객사와 협상을 통해 2분기 내 회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이자비용 축소(연 600억 축소)는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대규모 투자 사이클이 종료되는 2027년부터는 감가상각비가 유의미하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EV 시장 둔화 및 전기차 신차 출시 지연 등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비용 감소를 통한 이익 성장은 가능할 것이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3,700원 유지
2026년부터는 FCF가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자본 확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나,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4.7배로 타 부품사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또한, 재무 구조 안정화와 경영 정상화에 집중되어 있어, ESS나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을 통한 Value Re-rating 요소가 당분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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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한온시스템은 4Q25P 매출액 2.7조원(+6.6% YoY, -0.1% QoQ), 영업이익 912억원(흑자전환 YoY, -4.3% QoQ, OPM 3.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740억원)와 당사 추정치(870억원)를 상회했다. R&D 자산화 요건 강화에 따른 R&D 비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관세 리커버리 및 판가 조정으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2026년 턴어라운드 기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영업이익률 3% 이상을 기록, 대주주 변경 이후 추진된 운영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이번 분기 영업외비용이 크게 발생했는데, 이는 포드와 GM 등 주요 미국 고객사의 전동화 전략 수정에 따른 차세대 EV개발비를 선제적으로 손상 처리(Write-off)한 결과다. 이러한 일회성 비용은 향후 고객사와 협상을 통해 2분기 내 회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이자비용 축소(연 600억 축소)는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대규모 투자 사이클이 종료되는 2027년부터는 감가상각비가 유의미하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EV 시장 둔화 및 전기차 신차 출시 지연 등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비용 감소를 통한 이익 성장은 가능할 것이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3,700원 유지
2026년부터는 FCF가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자본 확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나,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4.7배로 타 부품사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또한, 재무 구조 안정화와 경영 정상화에 집중되어 있어, ESS나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을 통한 Value Re-rating 요소가 당분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테슬라 옵티머스, 중국산 부품 없으면 비용 3배 폭등...머스크 '발목'
테슬라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 공장에서 모델 S와 모델 X의 생산 비중을 줄이고 이를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 연간 100만 대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은행의 분석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 공급망을 배제하고 옵티머스 2세대를 생산할 경우 제조 비용이 대당 4만6000 달러에서 13만1000 달러로 약 3배 가까이 폭등할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 옵티머스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구동 장치), 모터, 감속기, 비전 시스템 등 핵심 하드웨어의 대부분이 중국산이다. 중국 정부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고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연구 자금을 지원하고 있어, 테슬라 입장에서는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중국을 대체할 대안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 중으로 기능을 대폭 개선한 '옵티머스 V3'를 출시하고 2027년 말부터 본격적인 외부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갈등 속에 '메이드 인 USA'를 강조하려는 머스크의 계획이 '차이나 인사이드(China Inside)'라는 현실 벽을 어떻게 넘을지가 향후 로봇 사업 성패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04110256557e250e8e188_1
테슬라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 공장에서 모델 S와 모델 X의 생산 비중을 줄이고 이를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 연간 100만 대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은행의 분석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 공급망을 배제하고 옵티머스 2세대를 생산할 경우 제조 비용이 대당 4만6000 달러에서 13만1000 달러로 약 3배 가까이 폭등할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 옵티머스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구동 장치), 모터, 감속기, 비전 시스템 등 핵심 하드웨어의 대부분이 중국산이다. 중국 정부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고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연구 자금을 지원하고 있어, 테슬라 입장에서는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중국을 대체할 대안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 중으로 기능을 대폭 개선한 '옵티머스 V3'를 출시하고 2027년 말부터 본격적인 외부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갈등 속에 '메이드 인 USA'를 강조하려는 머스크의 계획이 '차이나 인사이드(China Inside)'라는 현실 벽을 어떻게 넘을지가 향후 로봇 사업 성패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04110256557e250e8e188_1
글로벌이코노믹
테슬라 옵티머스, 중국산 부품 없으면 비용 3배 폭등...머스크 '발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미국 내 대량 생산을 선언하며 전기차 공장을 로봇 기지로 전환한다고 나섰지만, 정작 핵심 부품의 중국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심각한 딜레마에 빠졌다고 과학 기술 전문매체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
<넥센타이어 4Q25 실적발표>
매출액: 8,331억원 (컨센서스: 7,857억원)
영업이익: 405억원 (컨센서스: 464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8,331억원 (컨센서스: 7,857억원)
영업이익: 405억원 (컨센서스: 46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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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4Q25 실적발표>
매출액: 5.5조원 (컨센서스: 5.4조원)
영업이익: 5,483억원 (컨센서스: 5,5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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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5.5조원 (컨센서스: 5.4조원)
영업이익: 5,483억원 (컨센서스: 5,5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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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타이어는 질적 성장, 한온은 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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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4Q25P 매출액 5.5조원(+115.5% YoY, +0.8% QoQ), 영업이익 5,483억원(+15.8% YoY, -6.4% QoQ, OPM 10.0%)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5,520억원)와 당사 추정치(5,600억원)에 모두 부합했다. 타이어 영업이익은 4,850억원(+2.5% YoY, -6.6% QoQ, OPM 17.6%)을 기록했다. 한온시스템 인수 관련 PPA 상각비는 281억원 반영됐다.
견조한 본업
타이어 사업부의 매출액 증감 요인은 중량(+2.0% YoY), 판가(+2.8%), 환율(+5.2%) 등으로 모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18인치 이상 비중은 49.2%(+1.3%p YoY)로 믹스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고무가와 운임 하락으로 매출원가율 역시 안정화되고 있다.
2026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2.2조원(+19.3% YoY, OPM 9.8%)를 기록할 전망이다. 1) 18인치 고인치 타이어(비중 49%→51%)와 EV 타이어(비중 32%→33%) 판매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2) 관세 완화, 3) 원재비료 및 운임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네시 공장 증설을 통한 현지 생산/판매 증가로 현지화율은 25%→50%까지 늘어나면서, 관세 규모는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관세 15%를 가정 시 연간 1,56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5~10%)과 현지 생산 증가로 대부분 상쇄가 가능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한온시스템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실적이 개선됐다. 2026년 한온시스템의 FCF는 플러스(+)로 전환될 것이기에, 추가 유상증자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견조한 본업 수익성과 확대될 주주환원을 통해 디스카운트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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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4Q25P 매출액 5.5조원(+115.5% YoY, +0.8% QoQ), 영업이익 5,483억원(+15.8% YoY, -6.4% QoQ, OPM 10.0%)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5,520억원)와 당사 추정치(5,600억원)에 모두 부합했다. 타이어 영업이익은 4,850억원(+2.5% YoY, -6.6% QoQ, OPM 17.6%)을 기록했다. 한온시스템 인수 관련 PPA 상각비는 281억원 반영됐다.
견조한 본업
타이어 사업부의 매출액 증감 요인은 중량(+2.0% YoY), 판가(+2.8%), 환율(+5.2%) 등으로 모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18인치 이상 비중은 49.2%(+1.3%p YoY)로 믹스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고무가와 운임 하락으로 매출원가율 역시 안정화되고 있다.
2026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2.2조원(+19.3% YoY, OPM 9.8%)를 기록할 전망이다. 1) 18인치 고인치 타이어(비중 49%→51%)와 EV 타이어(비중 32%→33%) 판매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2) 관세 완화, 3) 원재비료 및 운임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네시 공장 증설을 통한 현지 생산/판매 증가로 현지화율은 25%→50%까지 늘어나면서, 관세 규모는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관세 15%를 가정 시 연간 1,56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5~10%)과 현지 생산 증가로 대부분 상쇄가 가능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한온시스템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실적이 개선됐다. 2026년 한온시스템의 FCF는 플러스(+)로 전환될 것이기에, 추가 유상증자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견조한 본업 수익성과 확대될 주주환원을 통해 디스카운트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