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호 – Telegram
<11/17>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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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메모리칩 가격 최대 60% 인상”…업체들 패닉바잉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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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국내에 향후 5년간 450조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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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美 매출 비중 70% 돌파…"엔비디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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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청주 M15X 건물 준공… 내년초 생산라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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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Z폴드7 모멘텀으로 26년 폴더블 판매 목표 700만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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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더는 중국산 안 쓴다”... 美·中 공급망 완전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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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T, 미국 수출 규제 강화로 26년 중국 Fab 투자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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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peria China, 웨이퍼 재고 12월 중순까지 소진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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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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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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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가격 급등세…스마트폰·노트북 출하량 감소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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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반도체, 미국 마이크론 '탑 서플라이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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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韓·日 '유리기판' 협력 구상…상용화는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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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서버 시장 고용량화에 따라 8채널 다이아몬드 래피드 로드맵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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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2026년 AI 서버 시스템 전체 판매 준비 중…파트너사 마진 위험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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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8월말 이후 인텔 등 최소 1천200억원대 채권 사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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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AWS·구글·MS·OCI와 손잡고 '다이나모'로 AI 추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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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 채권 발행 잇따라…아마존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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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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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호 반도체/소부장] 메모리/소부장 전략: 결국 Capex 상향 모멘텀 올 것

Conventional DRAM 급등으로 인한 기업별 전략 차별화

고부가가치 DRAM이 HBM에 대한 수익성(OPM 60~65%)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업별 전략 차별화.
삼성전자→수익성 극대화 전략: 고부가가치 DRAM의 수익성이 HBM을 상회함에 따라 삼성전자는 더 이상 HBM 점유율 확대에 대한 의지가 크지 않은 상황. 따라서 차세대 제품인 HBM4와 고수익성 DRAM에만 집중함에 따라 보수적인 HBM Capa 증설(4Q25 150K/m→4Q26 150K/m)만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SK하이닉스→엔비디아&HBM 우선 전략: SK하이닉스는 여전히 HBM과 엔비디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Cycle 산업인 Conventional DRAM의 일시적인 수익성을 위해 주요 HBM 파트너인 엔비디아향 물량을 축소하기 어렵기 때문. 따라서 HBM 증설과 함께(4Q25 150K/m→4Q26 200K/m) Conventional DRAM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는 삼성전자 대비 약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DRAM 상세로 HBM 협상의 우위를 점하며 2026년 연간 물량 및 수익성을 보존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작용.

P Cycle 속 소외받는 소부장, 하지만 결국 Capex 상향 모멘텀 올 것

최근 반도체 업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형주의 랠리가 지속되고 있으며, 소부장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고 있음. 이는 IDM 업체들의 Capex Discipline 속에서 제한된 투자가 이루어지며 Q보다는 P 중심의 메모리 상승 Cycle이 예상되기 때문. 하지만 당사는 소부장 업체들의 모멘텀이 증대되는 Capex 상향 Cycle이 나올 것이며 촉매제는 중국 CXMT가 될 것으로 전망. 현 Cycle에서 IDM 업체들이 낙관적인 DRAM 가격 전망과 보수적인 Capex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CXMT의 DRAM Capa가 4Q25 280K/m→4Q26 300K/m으로 증설이 제한적이기 때문. Capa 증설 제한의 주요 요인은 장비에 대한 미국의 수출 규제 강화로 파악. 하지만 중국도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제3기 투자 기금은 기존 생산 설비보다 장비에 집중. 따라서 2026년 동안 중국이 장비 내재화에 성공한다면, 2027년 CXMT의 신규 상하이 Fab과 함께 증설이 재개될 것. CXMT의 증설이 재개된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점유율 방어를 위해 Capex 상향이 필수적일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 NAND 부품 및 극저온 칠러 업체 선호


2027년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Capa 증설을 위해 IDM기업들은 유연한 증설이 가능한 '퍼스트 쉘'전략을 취하고 있음. 대형주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증설 Capa에 여유가 있고 Conventional DRAM 집중하고 있는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원익IPS,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 인프라(유니셈, GST)과 NAND 전환 투자에 따른 부품(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및 극저온 식각 장비 칠러(유니셈, GST) 업체를 선호.

URL: https://buly.kr/1vL7zt
<11/19>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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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1c D램 확 키운다…내년 월 20만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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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시노스, 채택 확대 위해 퀄컴 대비 $20~$30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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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美 오스틴 팹에 2.8조 투자…시설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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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값 폭등에 전자제품 줄줄이 올라…내년 스마트폰 10%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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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첨단반도체 수출 통제…"사전 허가 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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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美반도체 대만·한국에 유출…안 돌아오면 가파른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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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엔비디아, 앤트로픽과 전략적 파트너십…오픈AI 의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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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 11월 말 GPU 활용률 70%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인프라 기술 공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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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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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호 반도체/소부장] 솔브레인 (357780): 3Q25 Review: NAND 감산 기조 확대

Buy(유지) / TP 290,000원(+21% 상향 조정)

3Q25 Review

3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2,411억원(+5%QoQ, +10%YoY), 영업이익 344억원 (+70%QoQ, -13%YoY, OPM 14.3%)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2,494억원, 영업이익 441억원을 모두 하회.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하회폭이 더 컸던 주요 요인은 인건비 상승 및 신사업(유리기판 TGV 가공) R&D 투자로 비용이 예상 대비 크게 반영되었기 때문. 4Q25에는 일회성 비용이 축소되며 OPM이 3Q25 14.3% → 4Q25 16.6% 개선될 것으로 예상.

NAND 감산 기조 확대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9,884억원(+7%YoY), 영업이익 1,757억원(+34%YoY, OPM 17.8%)으로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공정 투자 재개로 합산 Wafer Input는 4Q25 1,740K/m → 4Q26 1,770K/m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는 DRAM에 집중되며 삼성전자는 MLC 비중 축소를 위해 26년에 더욱 강도 높은 감산 및 전환 투자를 진행할 것. 따라서 동사에게는 V9 전환 투자로 인한 실적 개선효과는 26년 대비 27년 더욱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또한 디엔에프 High-K 제품과의 R&D도 준비하고 있어 27년에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90,000원으로 기존 대비 +21%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19,334원에 과거 P/E 밴드 중단인 15x를 적용하여 산출. 동사의 최근 주가 상승은 실적의 개선보다는 업황의 회복 기대감으로 인해 Multiple의 확장이 이루어졌기 때문. 삼성전자의 NAND 전환 투자 및 디엔에프와의 시너지 효과는 27년을 더욱 기대해야 할 것.

URL: https://buly.kr/AllZhKw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DRAM 재고, 공급자와 구매 업체 모두 축소

DRAM 재고, 공급자와 구매 업체 모두 축소


Trendforce에 따르면 4Q25초 DRAM 공급자 재고 평균은 3.3주→2.7주로 추가적인 감소. 3Q25말 대비 SK하이닉스와 Micron은 2주의 낮은 재고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비교적 재고가 높던 삼성전자는 6주→4주로 축소. 구매 업체들도 재고 확보에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어, 평균 DRAM 재고가 10.1주→8.8주로 추가적으로 감소하였다. 따라서 구매 업체들은 높은 가격 인상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 B2B에서는 미국 대비 중국 CSP업체들이 낮은 협상력으로 인해 더 높은 가격 인상을 수용해야 하는 상황. B2C 수요에서는 NB 및 PC 업체들 대비 스마트폰 업체들은 빠른 교체 주기 및 엄격 재고 관리로 인해 낮은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4Q25 계약가는 LPDDR(5X) +68%YoY, LPDDR4(X)+83%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

B2C 수요가 약하다는 점은 아쉽지만, 아직 가격 상승 Cycle 초입이다

다만, 메모리 가격 급등은 B2C 수요 약세로 이어지며 Trendforce는 2026년 Set 출하량 전망치를 Smartphone은 +0.1%YoY→-2.0%YoY, NoteBook은 +1.7%YoY→-2.4%YoY로 크게 하향 조정. 메모리 비용 상승 속에서 수익성 유지를 위해서는 Set 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상이 필요하지만, 최근 소비 여력이 좋지 않아 가격 전가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 B2B 수요는 강할 때 장기간의 계약과 중복 주문이 쏟아지며 강한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빅테크 업체들의 재고 확보가 어느 정도 이루어진다면, B2B 수요는 선형적 감소가 아닌 오더컷의 형태인 절벽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추후 완충 역할을 해줄 B2C 수요가 약하다는 것은 아쉬운 점.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 Cycle 초기인만큼 아직은 크게 우려할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

URL: https://buly.kr/8IwyJv1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엔비디아 (NASDAQ: NVDA): 주가 변동성 확대, 하지만 투자 심리도 확인

FY3Q26 Review


FY3Q26 실적은 매출액 $46.7Bil(+6%QoQ, +56%YoY), 영업이익 $30.2Bil (+8%QoQ, +51%YoY, OPM 64.5%)으로 컨센서스 모두 소폭 상회하. 특히 차기분기 GPM 가이던스를 75%로 제시하며 시장에서 우려와 달리 수익성이 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돋보였음. 네트워크 실적도 +13%QoQ 증가한 $8.2Bil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갔음. 재고 자산이 2개 분기 연속 +64%QoQ 증가하였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이는 HBM 선확보, Rack Scale 제품의 긴 리드타임, 중국향 H20 규제 영향으로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파악.

최근 AI 투자 우려에도 직접 답변


실적 발표 컨콜에서 엔비디아는 최근 AI 투자 우려에 대해서 직접 답변. 마이클 버리가 제기했던 GPU 감가상각에 대해서는 6년전 출시한 A100 GPU가 100% 활용률을 달성했다고 밝히며 정면으로 반박. 하지만 순환 출자 문제에 대해서는 AI투자가 빅테크 업체들에 그치지 않고 소버린 AI와 다른 산업들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들은 직접 자금을 조달한다고 언급하며 다소 모호한 답. 이에 AI산업 조정의 계기로 작용한 순환 출자 구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CDS 급등, 빅테크 업체들의 부채 발행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한 것으로 보임.

주가 변동성 확대, 하지만 투자 심리도 확인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장 초반 +5%까지 상승하며 크게 반등하였지만, 이후 -3.2% 하락으로 마감하며 큰 변동성이 나타났음. 금번 실적이 주가가 크게 반등할만한 서프라이즈는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크게 하락말한 정도도 아니였음. 결국 감가상각을 제외한 우려에 대해서 완전히 해소하지 못한 취약한 상태에서 견조한 고용 지표가 나오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축소되며 주가 조정이 나타난 것으로 보임. 다만, 긍정적인 부분은 좋은 실적만 유지된다면 투자 심리도 회복된다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매크로 우려가 해소된다면 AI산업의 주가 반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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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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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선임…전영현·노태문 ‘투톱’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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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호황 계속"…SK하이닉스, 범용 D램도 공격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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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엔비디아 AI칩 ‘H200’ 中 판매 허용 검토…韓 반도체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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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우리 기업 투자 받아 반도체 생산력 급속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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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부활’에 국운 건 日, 라피더스에 11조원 추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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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거품론에도 투자 늘리는 구글…"AI 컴퓨팅 용량 반년마다 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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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칩스액트 보조금 수령 기업들로 하여금 중국산 장비 이용 금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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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AI칩 對中수출통제에 '구멍'…美서 불법수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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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머스크, AI5 Chip 테이프아웃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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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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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호 반도체/소부장] HPSP (403870):3Q25 Review: 여전히 대체 불가

투자의견 Buy(유지) / TP 35,000원(유지)

3Q25 Review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320억원(-38%QoQ, -36%YoY), 영업이익 150억원 (-48%QoQ, -43%YoY, OPM 47.0%)으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395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하회 메모리향 투자는 지속되었으나 Logic향 주요 고객사가 Tech Migration에서 기존 장비를 활용하며 수요가 부진하였으며 매출액 규모 축소로 인해 OPM도 50%를 하회.

여전히 대체 불가

2026년 별도 실적은 매출액 2,142억원(+21%YoY), 영업이익 1,105억원(+22% YoY, OPM 51.6%)으로 전망한다. 동사의 주가는 YTD +6.6% 상회하며, 코스닥 YTD +26.3% 대비 크게 하회. 이는 메모리, Logic향 투자가 부진한 가운데, 동사의 신규 고객사 확대가 기대만큼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 따라서 2025년 연간 매출액도 크게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2025년 연간 OPM 50%을 상회하는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이는 동사가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독점 기술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메모리 업체들의 전환 투자가 동사의 실적 성장을 다시 견인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현 주가는 12M Fwd P/E 26x로 과거 P/E밴드 중단을 하회. 2025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장비 라인업 확대가 예상 대비 아쉬웠지만, 수익성을 보존하며 기술 독점력을 증명. 추후 DRAM 1Cnm 전환 투자로 인한 장비 적용 확대, NAND V10 Hybrid Bonding 도입으로 인한 신규 고객사 확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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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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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주주들에 'AI 거품론' 반박하는 서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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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美 'SC 2025'서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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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엔비디아 AI칩 대중 판매 임박…美 상무장관 “대통령이 최종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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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판 엔비디아' 무어스레드 상장한다...中기술 굴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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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CXMT, DDR5 신제품 공개...D램 부족현상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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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美정부 AI인프라에 74조원 투자…"국방·정보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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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페리아 사건으로 인해 자동차용 반도체의 높은 중국 의존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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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2nm 공정 확대 및 증설로 2026년 CapEx 500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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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EMIB, AI ASIC과 스마트폰 클라이언트로 주목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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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호 반도체/소부장] 구글 모멘트, AI경쟁 재개 촉매제로 작용할 것

구글 모멘트 작동


Gemini 3.0 출시 이후 호평가에 이어 구글의 TPU 외부 판매 확대 보도가 이루어지며 연일 구글 Value Chain 강세와 엔비디아 Value Chain의 약세가 이루어지고 있다. TPU가 다른 빅테크 업체들의 ASIC 대비 높은 평가를 받는 주요 요인은 구글이 엔비디아와 같이 AI Value Chain에 대한 Full Stack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와 구글의 기술 구도는 Chip(GPU vs TPU), Scale-up(NVLink vs 3D Torus), Scale-Out(InfiniBand/Spectrum-x vs OCS - Optical Circuit Switching), SW(CUDA 기반 Pytorch vs XLA 기반 Tensorflow/Jax)로 대비할 수 있다. 특히, 엔비디아의 진정한 해자가 GPU와 CUDA의 설계 최적화로 나타나듯, 구글은 TPU와 자사 프레임워크인 Tensorflow/Jax와의 최적화 성능이 뛰어나다.

TPU의 확장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SW

구글의 TPU의 외부 서비스 중 앞서 보도된 앤트로픽향 공급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이었지만, 작일 보도된 Meta향 공급은 온 프레미스(On-Premise)로 알려지며 엔비디아의 경쟁 구도가 더욱 부각되었다. 구글의 TPU가 추론용 및 자사 SW 훈련용 이상의 확장성을 갖추고 엔비디아와의 직접 경쟁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인은 SW로 판단된다. 현재 AI 프레임워크 내 점유율은 구글이 주로 활용하는 자체 프레임워크 Tensorflow/Jax 대비 Meta에서 시작된 Pytorch가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때, 구글이 Pytorch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존재한다.
① Tensorflow/Jax→Pytorch 전환 기능 향상: 현재 Tensorflow/Jax→Pytorch 전환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직 성능이 수월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전환 비용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② TPU의 Pytorch 최적화: Pytorch에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자원이 소요될 것이며, 기존 구글 TPU의 장점이었던 TPU와 Tensorflow/Jax 간의 시너지 효과가 사라진다.
따라서 구글의 TPU 확대를 위해서는 Pytorch와의 호환보다는 Tensorflow/Jax에 대한 개발자 유입이 필요하며, 이는 SW와 문화의 영역인만큼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구글 모멘트, AI경쟁 재개 촉매제로 작용할 것

Gemini와 TPU의 점유율은 이제 막 OpenAI와 엔비디아를 대체하기 시작한 것이며, 아직 구글을 AI산업의 승자로 평가하기에는 이르다. TPU 판매 확대를 위해서는 SW를 제외하더라도 고객사가 LLM 선두 업체로 평가받는 구글에게 내부 전략을 공유하는 고객사와의 경쟁구도도 고려해봐야한다. 또한 AI 산업에서 LLM 이후의 확장을 위해 구글이 보유한 AI Device인 Pixel 폰과 Waymo는 경쟁사 대비 부진한 상황이다.
결국 구글 모멘트는 AI산업의 경쟁 재개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금번 사건을 통해 경쟁사들은 경각심을 가지고 최근 AI버블로 인해 위축되었던 AI투자 심리를 다시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국내 메모리 산업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결국 HBM 공급업체는 3곳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구글 TPU의 점유율 확대는 압도적이었던 엔비디아에게 집중된 HBM 수요가 다변화되며 공급업체의 협상력 우위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구글의 TPU가 추론 영역을 넘어서 엔비디아와 견줄 범용성과 성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결국 Chip과 HBM의 스펙 업그레이드가 동반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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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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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한계 넘는 차세대 초저전력 메모리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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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3분기 연속 D램 1위…3위 美 마이크론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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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화 반도체 기술' 중국 유출 시도 SK엔펄스 전 직원 등 3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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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이익 전망 부진에 최대 6000명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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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희토류·원전…美정부 민간기업 지분투자 14조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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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에 엔비디아 칩 사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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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C 소재 가격 상승, 6인치는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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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피더스, 2029년 홋카이도 2호 공장 1.4nm 생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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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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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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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평택 5공장 구축 '속도'…가스·화학 설비 구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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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역전 성공했다…구글용 HBM '60% 이상'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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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14조 신공장…‘HBM’ SK하이닉스 추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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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TPU로 엔비디아 매출 10% 확보 가능"…젠슨황과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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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드컴, 일본 DNP와도 글래스 기판 조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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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AI·반도체에 2.3조원 규모 예산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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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키옥시아·샌디스크와 합작 낸드 공장 건설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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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VRAM 공급 중단…그래픽카드 가격 또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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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에서 번역 술술" 알리바바 일냈다, 70만원대 스마트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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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LS-Sec Tech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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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반도체, 갤럭시 D램도 분기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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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HBM 생산능력, 하이닉스 첫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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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EMIB 패키징을 외주를 위해 앰코 송도 공장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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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세미, 체코에 첨단 SiC 전력 소자 공장 건설 위해 정부 지원금 4억5천만 유로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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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H20 필요없다" … 中 AI칩 이젠 공급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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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반도체 설계 시놉시스에 투자…3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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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의 엔비디아 주식 매각…손정의 “한주도 팔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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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우려하던 최악의 시나리오"…日 포토레지스트 틀어막자 韓 반사이익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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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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