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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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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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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재생에너지 주가 급락 과도

-트럼프의 등장 공식화에 따른 심리 악화가 주원인

-당사는 재생에너지주에 대한 트럼프발작의 강도가 과도하다고 판단

-1) 트럼프 1기때도 풍력주 단기하락후 회복, 2020년 트럼프 임기말까지 주가 3배 상승했고 2) 당시 힐러리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단기 상승한 후였던 것을 감안하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은 10% 수준에 그쳤음

-트럼프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업황 영향 미미했던 이유는 1) 전력산업 민영화되어있어서 발전사업자들은 단가가 싼 풍력, 태양광을 우선 추가할 수 밖에 없고 2) 오바마가 입법화한 5년간의 보조금 제도가 트럼프1기에 작동했기 때문

-트럼프 2기에는 1기보다 월등히 좋은 상황. IRA는 10년간의 보조금 제도이고, 기술의 발전으로 풍력, 태양광의 경쟁발전원들 대비 가격 경쟁력이 당시보다 더 높아져

-트럼프가 IRA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는 상하원을 절대적으로 공화당이 차지하고, 공화당내에서도 이탈표가 없어야 함. 이 구도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트럼프 1기에도 5년간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에 대해 무력화 시키는 입법을 하지 못함

-2025~2028년 미국의 풍력, 태양광 시장은 트럼프가 되더라도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

-트럼프발작을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Copilot vs. Copilot Pro: What's the Difference, and Should You Upgrade?

Copilot Pro에 관한 국내 기사가 생각보다 적어 해외기사 이용
B2B -> B2C 로 제품 사용자를 확대했다는 측면에서 생각해볼만하다 판단

기사 내용 한줄 요약:
Copilot Pro가 좀 더 많은 기능을 빠르게 제공해주기는 하지만 기존 Copilot을 비용없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욱 광범위하다.


두 제품의 주요한 차이점은, 조금 더 많은 기능 제공, 최신 GPT모델에 우선 접근, 이미지 생성 크레딧 제공 정도

기존의 Copilot 기업용은 300인 이상 사업장만 사용 가능했지만, 개인에게 푸는 점은 유의미하다 생각

하지만, 현재 Copilot을 유의미하게 사용하는 곳들이 얼마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아직은 시간이 필요함

개인들의 기술수용도를 생각해볼 때, 사회 전반적으로 시간이 필요함. 주변에서 개발자 직군이 아닌 실무자가 AI를 실무에 접목하는 사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https://www.makeuseof.com/copilot-vs-copilot-pro/
⚡️中, 美 스타링크 맞서 저궤도위성 2만3000여기 쏜다

이처럼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게 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상업위성 발사를 비롯한 우주사업을 국가 전략적 신흥 사업으로 결정하고 전폭 지원하고 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D43VBCWIK
⚡️2년만의 복귀 삼성 '엑시노스'…갤럭시S24 탑재로 '부활 신호탄'

어제 공개된 갤럭시 S24 시리즈는 다양한 AI 기능을 선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끌어 모았음. 해당 기능들은 충분히 신규 고객들의 구매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러나 한가지 변수는 돌아온 엑시노스일듯. S22시리즈에 '엑시노스 2200'을 탑재했다 큰 이슈(발열 및 성능저하)가 생겼던 만큼, 이번 '엑시노스 2400' 실사용 시 얼마만큼의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됨. 기본이 안 돼 있다면 애써 도입한 온디바이스 AI 기능들은 무용지물이 될 수 있음.

'엑시노스 2400'의 퍼포먼스에 따라 무선사업부 뿐만 아니라, 작년에 적자를 기록한 시스템LSI사업부의 운명 또한 결정될 듯. 두번의 실패는 시장에서 용납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52024?sid=105
⚡️뉴햄프셔서 트럼프-헤일리 동률…반트럼프 결집하나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트럼프가 당선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고, 이를 토대로 트럼프의 기조에 반하는 산업들은 주가가 힘을 못 쓰고 있는 상황임.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미 트럼프 리스크는 주가에 선반영 돼 있고, 조금이라도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떨어질 경우, 이는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그리고 실상 트럼프가 당선되더라도 생각보다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트럼프가 그렇게 철폐를 외쳤던 오바마케어의 경우에도, 결국 임기 내에 손도 못대고 물러남.

대선 레이스는 길고, 언제든 상황은 급변할 수 있는 만큼, 이미 주가에 선반영 된 요인에 집중하기 보단, 역발상의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401181451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카카오, 새 LLM ‘허니비’ 공개…"AI가 이미지 보고 설명"

모델이 나오면 계속해서 나오는 질문.
그래서 어떤 서비스를 할 수 있는가. 그 서비스는 고객의 니즈를 채우는가.

그림을 보고 텍스트가 문맥을 이해해서 답변을 해주는 기술은 대단하고 신기함. 이것으로 어떤 서비스를 구현해서 사용자가 사용하도록 하는가는 전혀 다른 문제.

또한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것은 언어모델의 발전에 기여하는 순수한 의도보다는 수익화가 어차피 안되는 국면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하면 발전속도가 빨라지기 때문( 기존의 META LLaMA의 방식 )

방대한 텍스트, 이미지 데이터를 보유한 카카오가 네이버의 클로바X에 대응하여 내놓은 모델인 것 치고는 조금은 실망스러운 형태.

데이터 보유자는 지주이고 모델링은 소작농에 비유가 됨.
카카오가 보유 데이터를 완전히 활용하는 날을 기대해봄

https://zdnet.co.kr/view/?no=20240119090754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美 공화당·정부, 무협 방문단에 "정권교체돼도 IRA 폐지 없어"

한국무역협회는 정만기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무역협회 대미 아웃리치 사절단'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와 상무부를 각각 방문하고 현안을 협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절단은 미 하원 의원회관에서 공화당 하원의 미셸 스틸 의원과 제리 칼 의원을 차례로 만났다.

정 부회장은 "공장 가동을 위한 엔지니어를 미국에서 확보하기 어려운데 기업이 한시적이라도 한국에서 관련 전문 인력을 미국으로 데려와 2년 정도 공장 가동에 투입할 수 있도록 현재 미 의회에 계류 중인 '한국 동반자 법안'의 통과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11월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후보로 당선될 경우 인플레이션감축법(IRA) 폐지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스틸 의원은 "한국 동반자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화당은 IRA 폐지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지원 규모의 점진적 축소 등 단계적인 지원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00814?sid=101
홍해 물류대란 이슈 + 수요 증가로 탱커선 운임지수(BCTI) 단기 40% 급등
⚡️테슬라 맞수는 토요타?..."현대차·기아가 더 위협적"

WSJ "현대차·기아, 값싼 차 판매하는 이미지에서 강자로 부상"

현대차·기아가 지난해 미국 진출 이래 전기차 판매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기준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를 가장 많이 판매하는 기업은 테슬라인데, 점유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현대차·기아가 라이벌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글로벌 1위 완성차 기업인 토요타보다 더욱 위협적이라는 의미로도 풀이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미국에서 165만2천821대를 팔아 사상 처음으로 스텔란티스(153만3천670대)를 제치고 미국 시장 4위에 올랐다. 미국 시장에서 빅3 기업(제너럴모터스, 포드, 스텔란티스)를 넘어서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18871?sid=105

Ball's Opinions:

⚽️: 기업의 체질적인 변화를 통한 매출 및 이익률 상승, 이미지 제고에도 불구하고 피크아웃 논리에 빠져 결코 움직이지 않는 주가. 한국시장에서 무엇이 주가를 움직이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됨.

⚾️: 트레이더들이 주도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AI산업의 급변하는 상황을 바탕으로 강력한 수급을 이끌어내고 있음. 고로 인베스터들은 낄 자리가 없음

🎾: 전기차와 자율주행차량이 구분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봄. 내연차와 전기차는 가격으로 승부를 봤지만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승부는 다른 이야기임. 누군가의 이동시간 단축은 생산성으로 직결됨
⚡️ 금감원 "IPO 신고서 제출 전까지 매출·영업익 공개해야"

개정안에 따르면 IPO 기업들은 감사받은 최근 분기 다음 달부터 증권신고서 최초 제출일 직전 달까지 매월 잠정 매출액과 영업손익을 투자위험 요소에 기재해야 한다. 증권신고서 최초 제출 이후 상장 전까지 회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대해서도 기재하도록 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2월 중 내년 IPO 업무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한 주관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선 배경 및 구체적 내용 등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262306?sid=101

Ball's Opinion
⚽️: 네러티브보단 넘버가 더 잘먹히는 IPO 시장이 올수도(예를 들면 에이피알 같은?)

🎾: 근본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 '파두' 사태는 감독원/거래소가 정말 예상하지 못했거나 몰랐거나 둘 중 하나. 이런 조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을 월말로 다같이 밀어버리는 부작용이 예상됨.

⚾️: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만 하지 말고 미리 대처할 순 없을까?
⚡️넷플릭스 신규가입자 예상 넘어선 1300만명...주가 8% 급등

넷플릭스에 따르면 광고 요금제는 전체 넷플릭스 가입 회원의 40%를 차지하며, 일부 광고 시장에서 월 12달러의 베이직 요금제를 폐지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고객들은 월 7달러의 광고요금제와 월 16달러의 광고없는 요금제 중에 선택해야한다. 넷플릭스는 이번달 넷플릭스의 광고 요금제 회원수가 2300만명이라고 밝혔다.

https://www.mk.co.kr/news/it/10927902

Ball's Opinion
⚾️: 엔데믹으로 돌아섰지만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던 소비자의 행태를 완전히 뒤바꿔놓은 사례임. 즉 소비자의 시간은 제한적인데 영화관에 가서 영화보던 시간을 집과 어디에서든 넷플릭스를 보는 시간으로 대체한 확연한 증거임. 이에 따라 플랫폼의 주도권은 영화관에서 OTT업체로 이동함

⚽️: 전채적인 OTT의 추세가 넷플릭스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고, 그렇다면 OTT 광고시장은 큰 성장이 예상됨. 광고 밸류체인 내 매체판매업을 영위하는 미디어렙(나스미디어 등) 같은 회사가 수혜를 볼 듯.

🎾: 결국 협상력이 어디에 있는지를 넷플릭스는 확실히 알지 않았을까 싶음. 다른 OTT의 경우에도 과연 협상력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결국 컨텐츠라는 결론에 이름
⚡️컬리, 9년 만에 돈 벌기 시작했다… ‘상장 재추진’ 기대감

앞서 컬리는 2022년 3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하고, 같은 해 8월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기업공개 시장 분위기가 크게 위축되면서 지난해 1월 상장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기업 가치를 온전히 평가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상장을 재추진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이와 관련해 컬리 관계자는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상장할 수 있도록 조율 중”이라고 답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123/123188338/1
⚡️탱커선 지수(BCTI) 이번주 이틀간 283pt 추가 상승 → 저점 대비 78% 폭등

이유는 홍해 물류대란 + 수요 증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유럽, 해상풍력발 전력망 투자 4천억유로 필요

-유럽 전력망 사업자 연합 발표

-유럽 해상풍력 2024년 34GW->2030년 166GW ->2040년 382GW ->2050년 496GW

-지난 10년간 연평균 2.5GW 설치였으나 2024~ 2040년까지 연평균 22GW, 2041~2050년 연평균 11GW 설치되어야 정책 목표 달성

-신규 해상풍력 단지 접속을 위해 48,000~54,000km의 전력망 필요

-유럽과 미국의 재생에너지 급속 확대를 위한 선행 투자가 전력망부터 가시화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400bn-investment-in-offshore-wind-grids-required-to-meet-eu-plans-79357
⚡️스마트폰과 TV의 시간 점유율 경쟁

요약
- TV로 OTT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여 TV가 OTT소비 매체로 기능이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함.

눈에 띄는 내용
1) 연령별 OTT 서비스 이용률(%) 변화
  2019 -> 2024/ 40대 55.3 -> 88.5 / 50대 35.8 -> 81 / 60대 21.3 -> 61.0 / 70세 이상 4.4 -> 23.2
  고령층에서도 시간은 걸렸지만 사실상 TV 자체를 OTT가 대체하는 중이며 남은 고령층 시장 차지를 위해 그들을 타겟하는 컨텐츠가  유입될 것을 예상

2) OTT 서비스 이용기기
  스마트폰이 86.3%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TV수상기가 22.1%로 2019년(5.4%)에 비해 2024년(22.1%)  큰 폭으로 증가
  코로나의 영향과 함께 TV와 영화관을 대체하고있는 지표로 풀이됨

원 자료가 그래프 위주라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181258&pg=&pp=&search_txt=&issus=&type=&depth1=

Ball's Opinion
⚾️: 과거 스마트폰 시장이 고성장할 때 TV가 없어질 것이란 예측도 있었지만, TV는 가정 내 엔터의 중심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봐. 다만, 비전프로를 필두로 하는 메타버스 시장의 확대는 TV 수요를 감소시킬 수밖에 없을 거야.

⚽️: OTT 입장에서 이제 남은 고객 영역은 60대~70대 뿐이야. 앞으로 노령층을 위한 컨텐츠 확대 및 접근성을 향상 시키는 방향으로 사업이 전개되지 않을까?

🎾: 결국에는 컨텐츠 제공자들은 소비자들의 24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을 가져오는 싸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OTT 중 Netflix는 그 싸움을 성공했다고 봐. 그리고 그 요인은 그들의 가장 이상적인 성과중심의 기업문화에 있다고 생각(No Rules Rule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육상 풍력 마침내 턴어라운드

-BNEF 신규 예측치

-IRA 정책 세부 사항들 완료로 대형 프로젝트들 속속 확정

-지난해 6.5GW를 저점으로 2024년 8.5GW, 2025년 11GW, 2026년 15GW, 2030년 20GW 예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허 준서)
⚡️로앤굿, 금융법 탑재한 AI 챗봇 이달 출시

국내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굿이 금융법을 탑재한 인공지능(AI) 검색 챗봇을 이번 달 출시한다. AI 검색 챗봇은 챗GPT나 Bard와 달리 국내법을 기반으로 해 의뢰인들의 접근성 및 답변의 정확도를 높인 생성형 AI다.

...

로앤굿 측은 규제가 산재해있는 금융 분야에서 B2B 고객들의 어려움을 포착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곳에 있는 공공데이터를 임베딩(Embedding. 자연어를 기계가 이해할 수 벡터로 바꾸는 과정)해 금융법 AI 챗봇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01250016

Ball's Opinion
⚽️: 앞으로 AI 모델은 기사와 같이 특정분야에 전문성을 띤 sLLM(경량화 대형언어모델)으로 대부분 출시될듯. AI도 가성비가 중요하기 때문이지.

⚾️: 킬러컨텐츠는 이러한 전문화, 개인화된 서비스에서 나올 것 같아

🎾: ( 전문직 + B2B + 큰 시장 ) 공식의 성공 사례는 루닛. 법률시장에서 AI가 변호사의 업무효율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기만 한다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