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 1배 정책, 과연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통할까
■ 비하인드 스토리
- 대주주 요건 완화(10억원→50억원)는 거의 청와대 주도로 진행. 정부관계자나 당관계자들은 '부자감세' 프레임이 씌워져 표심을 잃을 것을 우려했음. 결과적으로 그 주요 인사들 간 협의점이 '50억원'이었던 셈
- 그 후 금투세 폐지, PBR 개선 등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을 쏟아내며 4월 총선을 대비하고 있음
■ PBR 1배 정책
- 'PBR 1배' 관련 정책은 일본을 벤치마킹 삼아 진행하는 것. 일본에서는 PBR 1배 이하인 상장사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도 가능하다면서 강제성을 부여하기도 함
-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국가 간 비교 지표로 활용됨. 현재 한국의 PBR은 0.9배, 일본 1.41배, 미국 4.58배인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가 일본과 미국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뜻함
- 'PBR 1배' 정책은 결국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함인데, 이를 위해 (1)상장사의 주요지표(PBR 등)를 비교 공시, (2)상장사들에게 기업가치 개선 계획을 공표, (3)관련 ETF 도입을 하고자 함(2월 중 발표 예정)
■ 전망
- 최근의 당국 스탠스로 볼 때 2월 중 발표 내용이 예상보다 강력해서 주식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 이유는 최근 언급되는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음. 표심을 위한 정책인 것은 맞지만 여러 집단에서 문제시 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의 돈이 그 쪽으로 움직여주느냐 하는 것인데, 'PBR 1배'를 기준 삼아 강제성을 띈다든가 관련 ETF 도입을 하는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AI, 로봇 등 성장 섹터에만 돈이 쏠려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에, 어느정도의 자금만 이쪽으로 들어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다만 그 한계점도 있는데, 우리나라 지수가 진정으로 PBR 1배를 넘기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이 필요하며 중소형주들의 주가 상승으로는 역부족임. 이를 위해선 큰 자금들의 이동이 반드시 필요함
- 금투세 폐지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는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감 있음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 비하인드 스토리
- 대주주 요건 완화(10억원→50억원)는 거의 청와대 주도로 진행. 정부관계자나 당관계자들은 '부자감세' 프레임이 씌워져 표심을 잃을 것을 우려했음. 결과적으로 그 주요 인사들 간 협의점이 '50억원'이었던 셈
- 그 후 금투세 폐지, PBR 개선 등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을 쏟아내며 4월 총선을 대비하고 있음
■ PBR 1배 정책
- 'PBR 1배' 관련 정책은 일본을 벤치마킹 삼아 진행하는 것. 일본에서는 PBR 1배 이하인 상장사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도 가능하다면서 강제성을 부여하기도 함
-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국가 간 비교 지표로 활용됨. 현재 한국의 PBR은 0.9배, 일본 1.41배, 미국 4.58배인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가 일본과 미국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뜻함
- 'PBR 1배' 정책은 결국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함인데, 이를 위해 (1)상장사의 주요지표(PBR 등)를 비교 공시, (2)상장사들에게 기업가치 개선 계획을 공표, (3)관련 ETF 도입을 하고자 함(2월 중 발표 예정)
■ 전망
- 최근의 당국 스탠스로 볼 때 2월 중 발표 내용이 예상보다 강력해서 주식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 이유는 최근 언급되는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음. 표심을 위한 정책인 것은 맞지만 여러 집단에서 문제시 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의 돈이 그 쪽으로 움직여주느냐 하는 것인데, 'PBR 1배'를 기준 삼아 강제성을 띈다든가 관련 ETF 도입을 하는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AI, 로봇 등 성장 섹터에만 돈이 쏠려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에, 어느정도의 자금만 이쪽으로 들어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다만 그 한계점도 있는데, 우리나라 지수가 진정으로 PBR 1배를 넘기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이 필요하며 중소형주들의 주가 상승으로는 역부족임. 이를 위해선 큰 자금들의 이동이 반드시 필요함
- 금투세 폐지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는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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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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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비츠로셀 본사 가보니…美 공매도 전설도 샀다고?[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본업인 리튬1차전지에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30% 이상 성장에 도전하고 리튬2차전지 소재와 리튬 공급망 다변화로 조 단위(시가총액)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33942i
“본업인 리튬1차전지에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30% 이상 성장에 도전하고 리튬2차전지 소재와 리튬 공급망 다변화로 조 단위(시가총액)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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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주가 30% 폭락한 시골 공장…美 공매도 전설도 샀다고?[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주가 30% 폭락한 시골 공장…美 공매도 전설도 샀다고?[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스마트미터링 리튬1차전지’ 세계 1위 비츠로셀 당진 스마트 캠퍼스를 가다 ‘17년 CEO’ 장승국 대표 인터뷰 “올해 매출·영업익 30% 이상 성장 리튬2차전지용 음극재 개발 노력 주가 3만원 넘으면 무상증자 검토” ‘美 공매도 전설’ 마이클 버리도 투자
💫해외서 즉석밥·냉동김밥 인기…쌀 가공식품 수출 '사상 최대'
전한영 농식품부 식량정책관도 지난 23일 브리핑에서 "주력 시장이 앞으로도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며 "국가별로 수출 제품을 정해 우리 기업의 판촉, 바이어 매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Orlando's opinion
🎾: 분명 일시적인 요인이 아닌 2015년부터 꾸준히 견고하게 올라왔다는 사실이 중요하네
⚾️: 주력시장인 미국시장에서의 K-food 인기는 국내 식료품 업체들을 또다른 차원으로 보내줄 거라 생각해
⚽️: 자세히 살펴보면 점점 톤당 수출단가가 올라가는걸 알 수 있어. 고부가가치 상품이 많이 팔릴수록 이익률도 더 좋아질꺼야.
https://m.yna.co.kr/view/AKR20240126101600030?site=popup_share_copy
전한영 농식품부 식량정책관도 지난 23일 브리핑에서 "주력 시장이 앞으로도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며 "국가별로 수출 제품을 정해 우리 기업의 판촉, 바이어 매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Orlando's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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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력시장인 미국시장에서의 K-food 인기는 국내 식료품 업체들을 또다른 차원으로 보내줄 거라 생각해
⚽️: 자세히 살펴보면 점점 톤당 수출단가가 올라가는걸 알 수 있어. 고부가가치 상품이 많이 팔릴수록 이익률도 더 좋아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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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해외서 즉석밥·냉동김밥 인기…쌀 가공식품 수출 '사상 최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즉석밥과 냉동 김밥, 떡볶이 등 K-푸드가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쌀 가공식품 수출액이 '사상 최...
💫PBR 1배 정책에 대한 단상
(1) 반드시 PBR 1배가 되어야만 한다는 논리는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라고 생각함. 회계적으로 봐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하면 시총이 순자산을 넘어야 한다는 논리는 적절하지 않음
(2) 그러나 정책적으로 PBR 1배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봄. 정부가 기준을 세워주는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의 유동자금들이 움직일 수 있음
(3) 이는 다른 정책 관련주들과 다를 게 없고 정책에 반하는 생각과 행동은 후회만 남길 수 있다고 봄
(4) 연이틀 저PBR주식들이 올라간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봄. 다만, 이런 주식들이 매우 광범위 하다는 측면에서 과연 트레이더들이 이런 주식들을 좋아할까를 생각했을 땐 회의적임
(5) 요즘 시장의 트렌드가 트레이딩이라고 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자금들이 인베스팅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저PBR 띰이 지속될 수 있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고 봄
(6)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순환매 장세의 하나의 띰 수준이라고 봄
(7) 2월 중에 발표할 정부의 정책안이 얼마나 강력할 것이냐가 매우 중요한데, 금일 자사주와 관련된 내용과 같이 기대와 상당히 벗어나 있거나 하면 작년 행동주의 띰과 같이 신기루로 끝날 수도 있음
(8) 이와 반대로 일본처럼 PBR 1배 미만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 등 강제성이 띈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시장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인베스팅 자금들이 생길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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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드시 PBR 1배가 되어야만 한다는 논리는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라고 생각함. 회계적으로 봐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하면 시총이 순자산을 넘어야 한다는 논리는 적절하지 않음
(2) 그러나 정책적으로 PBR 1배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봄. 정부가 기준을 세워주는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의 유동자금들이 움직일 수 있음
(3) 이는 다른 정책 관련주들과 다를 게 없고 정책에 반하는 생각과 행동은 후회만 남길 수 있다고 봄
(4) 연이틀 저PBR주식들이 올라간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봄. 다만, 이런 주식들이 매우 광범위 하다는 측면에서 과연 트레이더들이 이런 주식들을 좋아할까를 생각했을 땐 회의적임
(5) 요즘 시장의 트렌드가 트레이딩이라고 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자금들이 인베스팅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저PBR 띰이 지속될 수 있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고 봄
(6)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순환매 장세의 하나의 띰 수준이라고 봄
(7) 2월 중에 발표할 정부의 정책안이 얼마나 강력할 것이냐가 매우 중요한데, 금일 자사주와 관련된 내용과 같이 기대와 상당히 벗어나 있거나 하면 작년 행동주의 띰과 같이 신기루로 끝날 수도 있음
(8) 이와 반대로 일본처럼 PBR 1배 미만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 등 강제성이 띈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시장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인베스팅 자금들이 생길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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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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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델 파워엣지 서버', 국가 AI 데이터센터의 빛나는 조연
NHN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서버로 고성능 엔비디아 H100 텐서코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AI·초고성능컴퓨터(HPC) 특화 모델 '델 파워엣지 XE9680' 서버를 선택했다. 델 파워엣지 XE9680 서버는 이전 세대 대비 4.5배 빠른 H100 GPU를 탑재하고, 효율적인 관리 및 가시성을 보장해 총소유비용(TCO)를 절감하는 한편 환경 영향을 최소화해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다.
Orlando's opinion
🎾: GPU, CPU, NPU, CXL, DRAM, PIM, AI, LLM ...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이 사이 소외된 자산이라고 하면 데이터센터가 아닐까? 시장의 이해도가 생각보다 낮은 분야같아
⚽️: 어찌됐든 결국엔 엔비디아 GPU 탑재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느낌이야. 엔비디아를 대체하겠다는 회사는 많지만 CUDA에 기반한 아성을 깨긴 쉽지 않을꺼 같아.
https://www.etnews.com/20240118000031
NHN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서버로 고성능 엔비디아 H100 텐서코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AI·초고성능컴퓨터(HPC) 특화 모델 '델 파워엣지 XE9680' 서버를 선택했다. 델 파워엣지 XE9680 서버는 이전 세대 대비 4.5배 빠른 H100 GPU를 탑재하고, 효율적인 관리 및 가시성을 보장해 총소유비용(TCO)를 절감하는 한편 환경 영향을 최소화해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다.
Orlando's opinion
🎾: GPU, CPU, NPU, CXL, DRAM, PIM, AI, LLM ...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이 사이 소외된 자산이라고 하면 데이터센터가 아닐까? 시장의 이해도가 생각보다 낮은 분야같아
⚽️: 어찌됐든 결국엔 엔비디아 GPU 탑재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느낌이야. 엔비디아를 대체하겠다는 회사는 많지만 CUDA에 기반한 아성을 깨긴 쉽지 않을꺼 같아.
https://www.etnews.com/20240118000031
전자신문
[기획]'델 파워엣지 서버', 국가 AI 데이터센터의 빛나는 조연
국내 대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인 NHN클라우드는 지난해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 인공지능중심산업융합집적단지에 AI 특화 데이터센터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열었다. 국가 AI 데이터센터는 글로벌 상위권 수준 초고사양 컴퓨팅 자원을 도입한 국가전략 데이터센터다
💫 오늘부터 전세대출도 갈아타기…시작부터 3%대 금리 경쟁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전세자금대출도 대환대출 인프라에 포함되면서 온라인 갈아타기가 시작됐다. 앞서 주담대 사례와 같이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은 주거래 고객 유입을 위해 출발부터 3%대 금리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다.
...
전세대출 역시 갈아타기 경쟁이 가속할수록 각행의 금리 수준이 우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연합회에 공시된 신규 전세대출 평균금리는 지난해 11월 국민 4.28%, 하나 4.41%, 신한 4.42%, 농협 4.52%, 우리 4.61% 등으로 5대 시중은행 모두 4%대를 보인 바 있다. 인뱅의 경우 케이뱅크 3.81%, 카카오뱅크 3.98%, 토스뱅크 3.99%로 3% 후반대를 나타냈다.
Orlando's opinion
🎾: 오랜기간 금융산업을 변화시킨 2가지는 저금리와 IT기술 진보. 후자는 여전히 진행중
⚽️: 어찌됐든 시기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금리의 우하향은 기정사실이야. 이를 염두해두고 투자에 임하면 좋을꺼 같아.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31_0002611367&cID=15001&pID=15000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전세자금대출도 대환대출 인프라에 포함되면서 온라인 갈아타기가 시작됐다. 앞서 주담대 사례와 같이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은 주거래 고객 유입을 위해 출발부터 3%대 금리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다.
...
전세대출 역시 갈아타기 경쟁이 가속할수록 각행의 금리 수준이 우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연합회에 공시된 신규 전세대출 평균금리는 지난해 11월 국민 4.28%, 하나 4.41%, 신한 4.42%, 농협 4.52%, 우리 4.61% 등으로 5대 시중은행 모두 4%대를 보인 바 있다. 인뱅의 경우 케이뱅크 3.81%, 카카오뱅크 3.98%, 토스뱅크 3.99%로 3% 후반대를 나타냈다.
Orlando's opinion
🎾: 오랜기간 금융산업을 변화시킨 2가지는 저금리와 IT기술 진보. 후자는 여전히 진행중
⚽️: 어찌됐든 시기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금리의 우하향은 기정사실이야. 이를 염두해두고 투자에 임하면 좋을꺼 같아.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31_0002611367&cID=15001&pID=15000
💫AI툴 소개 - 릴리스AI
- 유튜브 URL을 복붙하면 해당 영상 내용을 요약해줌
- 요약노트, 녹취스크립트 등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영상을 보지 않더라도 영상 내용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음
-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굉장히 용이하지만, 아직까지 정교함이 부족하고 의미 전달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
- 빠른 지식 습득을 원하거나 영상을 보기 전 검증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함
릴리스AI 링크: https://lilys.ai/
https://youtu.be/mckRixg_d-A?si=bmxoTb8epT4v3Y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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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굉장히 용이하지만, 아직까지 정교함이 부족하고 의미 전달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
- 빠른 지식 습득을 원하거나 영상을 보기 전 검증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함
릴리스AI 링크: https://lilys.ai/
https://youtu.be/mckRixg_d-A?si=bmxoTb8epT4v3YW_
💫삼성 S펜 뺀 '보급형' 폴드폰 추가한다…폴더블 대중화 전략
Orlando's opinion
🏀: 보급형 폴드 출시로 약 150만원대의 중국 로컬 폴드 제품과 경쟁할 거라고 봐
⚾️: 애플이 폴더블폰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제품라인업 확대로 선제 대응한다고도 볼 수 있어
⚽️: 애플까지 폴더블폰이 출시된다면, 삼성의 폴더블 점유율은 떨어지겠지만 시장의 파이는 어마어마하게 커질꺼야.
https://m.etnews.com/20240131000205?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Orlando's opinion
🏀: 보급형 폴드 출시로 약 150만원대의 중국 로컬 폴드 제품과 경쟁할 거라고 봐
⚾️: 애플이 폴더블폰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제품라인업 확대로 선제 대응한다고도 볼 수 있어
⚽️: 애플까지 폴더블폰이 출시된다면, 삼성의 폴더블 점유율은 떨어지겠지만 시장의 파이는 어마어마하게 커질꺼야.
https://m.etnews.com/20240131000205?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전자신문
삼성 S펜 뺀 '보급형' 폴드폰 추가한다…폴더블 대중화 전략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가격을 낮춘 갤럭시Z폴드를 내놓는다. 펜 입력 기능을 갖춘 Z폴드 신형과 펜 입력을 제외한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한 가격 부담을 줄여 수요 확대를 추진하려는 시도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차기 폴더
💫저PBR 테마에 대한 단상
(1) 지난주부터 주식시장에서는 저PBR이 하나의 정책 테마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2) 2월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발표할 때를 기점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는 있으나, 3월 주총과 4월 총선 등의 이벤트로 저PBR 띰이 쉽게 사라지진 않을 것이라고 봄
(3) 다만, 꿈과 비전이 있는 기업들과 달리 저PBR 대형주의 경우 주가가 올라가는데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임. 이는 최근의 흐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은행, 보험, 증권, 철강, 자동차 등 저PBR 범위가 워낙 넓기 때문임
(4)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대형주에서 이런 흐름이 지속될 수도 있음. 그 근거는 외국인투자자들이 정부의 정책에 동조해주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지난주 금요일 눈에 띄게 보여줬음(ex. 2/2 외국인 수급: 기아 +237만주, 현대차 +250만주, KB금융 +181만주, 하나금융지주 +150만주)
(5) 대형주들이 수급을 뺏어가고 있지만 수익률 측면에서는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관점에서는 흥미를 못느낄 수 있음. 실제로 아직까지 AI, IT, 이차전지 섹터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다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음
(6) 이는 수년간의 성장주 관점으로 투자해왔던 개인투자자들의 관성이 한몫 하고 있다고 생각함. 지난주까지만 해도 '이익을 이렇게 버는데 PER, PBR 몇 배니까 싸다'라는 논리가 거의 먹히지 않았음
(7) 그러나 저PBR 띰으로 중소형주에 본격적으로 돈이 유입되는 순간 그 양상이 달라질 수 있음. 개인투자자들도 흥미를 느낄만한 수익률이기 때문임. 벌써부터 시총 5천억원 미만 중소형주들이 기승을 부리는 경우가 있고, 일부 개인투자자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음
(8) 개인투자자라면 대형주만 오르는 최근의 상황에 넋놓고 바라보기 보다는 향후 전략을 생각해야 함. 개인적으로 중소형주 중에 저PER, 저PBR이 동시에 부합되는 종목들이 유망하다고 봄. 특히, 해당 업종에서 독과점인 기업들 중 PER 4-5배 받고 있다면 정상화 과정을 통해 PER 7~10배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생각함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1) 지난주부터 주식시장에서는 저PBR이 하나의 정책 테마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2) 2월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발표할 때를 기점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는 있으나, 3월 주총과 4월 총선 등의 이벤트로 저PBR 띰이 쉽게 사라지진 않을 것이라고 봄
(3) 다만, 꿈과 비전이 있는 기업들과 달리 저PBR 대형주의 경우 주가가 올라가는데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임. 이는 최근의 흐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은행, 보험, 증권, 철강, 자동차 등 저PBR 범위가 워낙 넓기 때문임
(4)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대형주에서 이런 흐름이 지속될 수도 있음. 그 근거는 외국인투자자들이 정부의 정책에 동조해주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지난주 금요일 눈에 띄게 보여줬음(ex. 2/2 외국인 수급: 기아 +237만주, 현대차 +250만주, KB금융 +181만주, 하나금융지주 +150만주)
(5) 대형주들이 수급을 뺏어가고 있지만 수익률 측면에서는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관점에서는 흥미를 못느낄 수 있음. 실제로 아직까지 AI, IT, 이차전지 섹터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다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음
(6) 이는 수년간의 성장주 관점으로 투자해왔던 개인투자자들의 관성이 한몫 하고 있다고 생각함. 지난주까지만 해도 '이익을 이렇게 버는데 PER, PBR 몇 배니까 싸다'라는 논리가 거의 먹히지 않았음
(7) 그러나 저PBR 띰으로 중소형주에 본격적으로 돈이 유입되는 순간 그 양상이 달라질 수 있음. 개인투자자들도 흥미를 느낄만한 수익률이기 때문임. 벌써부터 시총 5천억원 미만 중소형주들이 기승을 부리는 경우가 있고, 일부 개인투자자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음
(8) 개인투자자라면 대형주만 오르는 최근의 상황에 넋놓고 바라보기 보다는 향후 전략을 생각해야 함. 개인적으로 중소형주 중에 저PER, 저PBR이 동시에 부합되는 종목들이 유망하다고 봄. 특히, 해당 업종에서 독과점인 기업들 중 PER 4-5배 받고 있다면 정상화 과정을 통해 PER 7~10배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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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한국만 없다더니…주가 부양할 '경영권 방패' 도입한다
국내 기업은 경영권 방어 제도가 취약하다 보니 자사주를 활용해 경영권을 강화하는 사례가 많았다. 자사주 소각, 배당 등 주주 환원에 상대적으로 소홀한 배경에 이런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가 크다.
...
4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7개국(G7)은 포이즌 필 등 경영권 방어제도를 1개 이상 시행하고 있다. 주요국 가운데 경영권 방어 수단이 없는 국가는 한국뿐이다.
Orlando's Opinion
⚽️: 자사주소각이나 배당을 어느정도 강제하는 법과 함께 시행돼야 할 것으로 보여.
🎾: 시기와 결론이 어찌 됐든 이런 논의는 매우 의미있어 보이고 그 끝이 양도세 완화가 된다면 베스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4874
국내 기업은 경영권 방어 제도가 취약하다 보니 자사주를 활용해 경영권을 강화하는 사례가 많았다. 자사주 소각, 배당 등 주주 환원에 상대적으로 소홀한 배경에 이런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가 크다.
...
4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7개국(G7)은 포이즌 필 등 경영권 방어제도를 1개 이상 시행하고 있다. 주요국 가운데 경영권 방어 수단이 없는 국가는 한국뿐이다.
Orlando's Opinion
⚽️: 자사주소각이나 배당을 어느정도 강제하는 법과 함께 시행돼야 할 것으로 보여.
🎾: 시기와 결론이 어찌 됐든 이런 논의는 매우 의미있어 보이고 그 끝이 양도세 완화가 된다면 베스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4874
Naver
[단독] 주가 부양할 '경영권 방패' 도입한다
정부가 ‘포이즌 필’을 비롯해 기업 경영권 방어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해 시행하려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기업들이 경영권 위협에서 벗어나 투자·고용에
💫정부는 왜 기업밸류프로그램을 코스닥으로 확대 적용하려고 할까
(1) 저PBR 띰 주식들은 어제 오늘 연이틀 조정을 주고 있음
(2) 금일 오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서 코스닥도 공시 대상으로 확대 검토한다는 소식이 들려옴. 구체적으로 코스피 상장사 중 5000억원 미만의 회사들과 코스닥 회사 중 상위 50개 or 150개를 포함시킬지 검토 중인 것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664706
(3) 갑자기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면, 지난주 저PBR 띰으로 돈을 번 것은 개인투자자가 아니라 기관투자자와 부자들이었음
(4) 최근 정부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들이 국민들한테 돈을 벌게 해줘서 표심을 얻기 위함이었다면 계획 실패임. 오히려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원망을 사고 있는 상황임
(5) 저PBR 띰이 중소형주로 확대될 경우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됨. 기존에는 대형주와 일부 섹터로 국한되어 수급이 쏠렸고 중소형주나 개별 저평가 주식들에는 수급이 들어오지 않았음
(6) 정부는 이번 정책이 시장에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음. 이를 토대로 코스닥까지 적용범위를 확대해서 중소형주로 돈이 흘러가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벌게 하는 것이 최종 목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임
(7)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월말 발표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고, 이 정책이 4월 총선을 대비한 것이라고 했을 때 3월말까지는 언플을 통해 이 띰을 지속시킬 수 있다고 봄
(8) 이와 관련해서 개별 중소형주 중 저PBR, 저PER,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HDC, 골프존뉴딘홀딩스, 와이엔텍, 삼영전자, 삼영무역, 신도리코, 한섬, 삼성공조, 아이디스홀딩스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1) 저PBR 띰 주식들은 어제 오늘 연이틀 조정을 주고 있음
(2) 금일 오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서 코스닥도 공시 대상으로 확대 검토한다는 소식이 들려옴. 구체적으로 코스피 상장사 중 5000억원 미만의 회사들과 코스닥 회사 중 상위 50개 or 150개를 포함시킬지 검토 중인 것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664706
(3) 갑자기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면, 지난주 저PBR 띰으로 돈을 번 것은 개인투자자가 아니라 기관투자자와 부자들이었음
(4) 최근 정부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들이 국민들한테 돈을 벌게 해줘서 표심을 얻기 위함이었다면 계획 실패임. 오히려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원망을 사고 있는 상황임
(5) 저PBR 띰이 중소형주로 확대될 경우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됨. 기존에는 대형주와 일부 섹터로 국한되어 수급이 쏠렸고 중소형주나 개별 저평가 주식들에는 수급이 들어오지 않았음
(6) 정부는 이번 정책이 시장에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음. 이를 토대로 코스닥까지 적용범위를 확대해서 중소형주로 돈이 흘러가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벌게 하는 것이 최종 목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임
(7)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월말 발표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고, 이 정책이 4월 총선을 대비한 것이라고 했을 때 3월말까지는 언플을 통해 이 띰을 지속시킬 수 있다고 봄
(8) 이와 관련해서 개별 중소형주 중 저PBR, 저PER,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HDC, 골프존뉴딘홀딩스, 와이엔텍, 삼영전자, 삼영무역, 신도리코, 한섬, 삼성공조, 아이디스홀딩스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한국경제
당국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도 공시 대상으로 검토
당국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도 공시 대상으로 검토, '네이밍 앤 셰이밍 공시'될라…당국, 대상 조율 중 "코스닥도 밸류업 대상…상위 몇 곳 넣을지는 미정" 일본은 코스피·코스닥 격 양대 시장에 공시 의무화 관건은 강제성 여부…당국 고민 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Vestas, 턴어라운드 성공, 사상 최대 수주
-EBIT 2023년 2.31억유로 흑자, 마진율 1.5%(일회성 제외) vs 예상치 1.86억유로/ 2022년 11.5억유로 적자
-매출 153.8억유로 vs 예상치 151.8억유로/2022년 144.9억유로
-수주 18.4GW로 전년비 64% 급증 사상최대치 기록. 해상풍력 수주 증가와 미국 육상 풍력 증가 때문
-2024년 가이던스 매출 160~180억유로, EBIT 마진 4~6%
글로벌 1위 풍력터빈업체인 Vestas의 턴어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글로벌 해상풍력과 미국 육상풍력 발주 증가, 기자재 공급난 완화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 서비스 매출 증가 등이 원인입니다
금리의 재급등세만 없다면 턴어라운드 기조가 길게 진행될 것입니다
-EBIT 2023년 2.31억유로 흑자, 마진율 1.5%(일회성 제외) vs 예상치 1.86억유로/ 2022년 11.5억유로 적자
-매출 153.8억유로 vs 예상치 151.8억유로/2022년 144.9억유로
-수주 18.4GW로 전년비 64% 급증 사상최대치 기록. 해상풍력 수주 증가와 미국 육상 풍력 증가 때문
-2024년 가이던스 매출 160~180억유로, EBIT 마진 4~6%
글로벌 1위 풍력터빈업체인 Vestas의 턴어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글로벌 해상풍력과 미국 육상풍력 발주 증가, 기자재 공급난 완화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 서비스 매출 증가 등이 원인입니다
금리의 재급등세만 없다면 턴어라운드 기조가 길게 진행될 것입니다
💫[단독]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 상장사로 확대…세제혜택도 검토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9OIZ00M
금융위 내부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50개 사에 적용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이를 코스닥 전체로 확대하는 쪽으로 돌아섰다.
금융 당국이 코스닥 상장 기업까지 밸류업 프로그램 확장을 검토하는 이유는 윤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맞닿아 있다. 개인투자자가 대다수인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업가치를 높여 국민의 자산 형성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Orlando's opinion
⚾️: 이제 대형주에서 트레이딩 그만하고 중소형주로 와서 돈 벌으라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 거야
🏀: 시장이 작동해줄지는 지켜봐야 해. 만약에 작동한다면 대혼돈의 시기가 찾아올 거야. 국민들이 죄다 저PBR 금광을 찾기 바쁘겠지?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9OIZ00M
금융위 내부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50개 사에 적용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이를 코스닥 전체로 확대하는 쪽으로 돌아섰다.
금융 당국이 코스닥 상장 기업까지 밸류업 프로그램 확장을 검토하는 이유는 윤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맞닿아 있다. 개인투자자가 대다수인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업가치를 높여 국민의 자산 형성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Orlando's opinion
⚾️: 이제 대형주에서 트레이딩 그만하고 중소형주로 와서 돈 벌으라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 거야
🏀: 시장이 작동해줄지는 지켜봐야 해. 만약에 작동한다면 대혼돈의 시기가 찾아올 거야. 국민들이 죄다 저PBR 금광을 찾기 바쁘겠지?
서울경제
[단독]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 상장사로 확대…세제혜택도 검토
증권 > 국내증시 뉴스: 정부가 코스닥 상장사에 밸류업 프로그램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당초 코스피 기업 중심으로 밸류업 프로그램이 실행될 것으로 ...
💫 Behind the Memo - Easy Money with Howard Marks and Edward Chancellor
하워드막스의 메모에 관한 코멘트는 이곳에 많지만 관련한 인터뷰 자료에 관한 코멘트는 없는듯 하여 가져왔습니다.
지난 메모(Easy Money)는 Edward Chancellor라는 역사학자가 쓴 The price of Time를 읽고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연휴 동안에 읽어보니 크레딧과 금리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이번 인터뷰는 이 둘의 대화인데 궁금해 하실 만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아래 링크를 두었습니다.
이 중 소개드리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자: 둘의 대화를 듣다보면 사람들은 이론과 모델로 설명하곤 하는데 둘은 유난히 과거에 집중한다. 이유가 무엇인가?
Howard: I always quote the great physicist, Richard Feynman, who said that, “Physics would be much harder if electrons had feelings.”
Edward: Again, with the internet, it shows you that in fact, that any of our technological or even economic theoretical advances don’t actually change the behavior.
생각해보면, 우리는 경제학 수업에서 이론을 (조금) 배우고 일을 하면서 경험까지는 쌓지만 긴 과거를 돌이켜보는 일은 부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podcast/behind-the-memo-easy-money
하워드막스의 메모에 관한 코멘트는 이곳에 많지만 관련한 인터뷰 자료에 관한 코멘트는 없는듯 하여 가져왔습니다.
지난 메모(Easy Money)는 Edward Chancellor라는 역사학자가 쓴 The price of Time를 읽고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연휴 동안에 읽어보니 크레딧과 금리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이번 인터뷰는 이 둘의 대화인데 궁금해 하실 만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아래 링크를 두었습니다.
이 중 소개드리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자: 둘의 대화를 듣다보면 사람들은 이론과 모델로 설명하곤 하는데 둘은 유난히 과거에 집중한다. 이유가 무엇인가?
Howard: I always quote the great physicist, Richard Feynman, who said that, “Physics would be much harder if electrons had feelings.”
Edward: Again, with the internet, it shows you that in fact, that any of our technological or even economic theoretical advances don’t actually change the behavior.
생각해보면, 우리는 경제학 수업에서 이론을 (조금) 배우고 일을 하면서 경험까지는 쌓지만 긴 과거를 돌이켜보는 일은 부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podcast/behind-the-memo-easy-money
💫기업 밸류업 대책 26일 발표…'가치제고' 인센티브 초점
https://www.yna.co.kr/view/AKR20240216077100002?input=1195m
(1) 발표가 저PBR 띰의 시작이냐 끝이냐를 두고 의견이 분분함
(2) 시장이 어떻게 작동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정부가 원하는 것은 국민들 주머니가 풍족해져서 표심을 얻는 것임
(3) 국민들 다수가 주머니가 풍족해지려면 중소형주 장세가 펼쳐져야 함
(4) 정부가 원한다고 시장이 그렇게 작동하는 것은 절대 아님
(5) 정부가 목적을 달성하려면 2월 26일 기업 밸류업 대책 발표 후 4월 10일 총선까지, 특히 3월이 중요해 보임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https://www.yna.co.kr/view/AKR20240216077100002?input=1195m
(1) 발표가 저PBR 띰의 시작이냐 끝이냐를 두고 의견이 분분함
(2) 시장이 어떻게 작동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정부가 원하는 것은 국민들 주머니가 풍족해져서 표심을 얻는 것임
(3) 국민들 다수가 주머니가 풍족해지려면 중소형주 장세가 펼쳐져야 함
(4) 정부가 원한다고 시장이 그렇게 작동하는 것은 절대 아님
(5) 정부가 목적을 달성하려면 2월 26일 기업 밸류업 대책 발표 후 4월 10일 총선까지, 특히 3월이 중요해 보임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연합뉴스
기업 밸류업 대책 26일 발표…'가치제고' 인센티브 초점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박원희 기자 = 정부가 한국 증시의 저평가 현상을 해소하겠다며 구상 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오는 26일 발표한...
💫사기대출 트럼프, 5000억 벌금…현금 자산 바닥날 판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4693?cds=news_my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기대출 문제로 약 5000억 원에 달하는 벌금을 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두 아들은 트럼프그룹 경영권도 박탈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판결로 보유하고 있던 현금성 자산이 모두 바닥날 위기에 처했다. 사법 리스크가 본격 시작되는 시점에서 재정 위기가 가중돼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Orlando's opinion
⚽️: 선거는 자금력 싸움인데, 트럼프한테 점점 불리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어. 사법리스크는 이제 시작인데 선거자금도 변호인단에 다쓰고 있고..
🏐: 바이든이 연임될 가능성도 열어놔야돼. 특히나 트럼프 리스크로 인해 주가가 떨어진 기업들에겐(신재생, 전기차 등) 기회가 될수도.
🏀: 2020년도 미국대선때는 5월부터 관련주들 렐리가 시작됐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4693?cds=news_my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기대출 문제로 약 5000억 원에 달하는 벌금을 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두 아들은 트럼프그룹 경영권도 박탈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판결로 보유하고 있던 현금성 자산이 모두 바닥날 위기에 처했다. 사법 리스크가 본격 시작되는 시점에서 재정 위기가 가중돼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Orlando's opinion
⚽️: 선거는 자금력 싸움인데, 트럼프한테 점점 불리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어. 사법리스크는 이제 시작인데 선거자금도 변호인단에 다쓰고 있고..
🏐: 바이든이 연임될 가능성도 열어놔야돼. 특히나 트럼프 리스크로 인해 주가가 떨어진 기업들에겐(신재생, 전기차 등) 기회가 될수도.
🏀: 2020년도 미국대선때는 5월부터 관련주들 렐리가 시작됐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네.
Naver
사기대출 트럼프, 5000억 벌금…현금 자산 바닥날 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기대출 문제로 약 5000억 원에 달하는 벌금을 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두 아들은 트럼프그룹 경영권도 박탈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판결로 보유하
💫자사주 비중 순위
- 2월 26일, 기업들의 자발적 가치 제고 노력을 촉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표
- 자사주 소각 시 이를 비용으로 처리해 법인세를 줄여주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음
자사주 소각땐 '법인세 감면' 추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DTT4SR2
- 2월 26일, 기업들의 자발적 가치 제고 노력을 촉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표
- 자사주 소각 시 이를 비용으로 처리해 법인세를 줄여주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음
자사주 소각땐 '법인세 감면' 추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DTT4SR2
💫골프존뉴딘홀딩스 분석 요약
■ 기업 개요
- 주 수익원은 지주사업을 통한 경영자문 및 용역 매출, 임대사업 수익, 상표권사용 수익, 배당금 수익, 지분법이익 등으로 기본적으로 지주회사임
- 스크린골프 사업을 하는 골프존과 골프장 임대사업을 하는 골프존카운티자산관리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음
■ 보유자산
- 특히, MBK파트너스와 설립한 합자회사 골프존카운티(골프존뉴딘홀딩스 지분율 41.6%)는 골프장 운영사업자로 전국에서 18개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음
- 홀당 50억원으로 가정했을 때 골프존뉴딘홀딩스 보유한 지분가치는 약 6천억원대
- 청담동 본사를 골프존뉴딘홀딩스가 직접 보유중
■ 지배구조 및 수급분석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55.54%, 자사주 2.43%이며, 특히 2대주주였던 KB자산운용의 수급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음
KB자산운용 지분 변동
1) 17년 4월: 7.45% → 4.83%로 5% 미만 공시
2) 19년 7월: 4.83% → 5.23%로 5% 이상 재공시
3) 꾸준히 지분 늘리면서 21년 4월 13.86%까지 늘림
4) 21년 6월부터 지분 매각 시작했으며 23년 10월 3.96%로 5%미만 공시
5) 그 이후 투신과 사모펀드 창구로 올해 1월까지 지속 출회되면서 2% 미만으로 하락
6) 2월 거래 실리면서 주가 올라가면서 나머지 물량도 나오기 시작헀고, 2월 14일부로 전량 매각 완료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 기업 개요
- 주 수익원은 지주사업을 통한 경영자문 및 용역 매출, 임대사업 수익, 상표권사용 수익, 배당금 수익, 지분법이익 등으로 기본적으로 지주회사임
- 스크린골프 사업을 하는 골프존과 골프장 임대사업을 하는 골프존카운티자산관리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음
■ 보유자산
- 특히, MBK파트너스와 설립한 합자회사 골프존카운티(골프존뉴딘홀딩스 지분율 41.6%)는 골프장 운영사업자로 전국에서 18개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음
- 홀당 50억원으로 가정했을 때 골프존뉴딘홀딩스 보유한 지분가치는 약 6천억원대
- 청담동 본사를 골프존뉴딘홀딩스가 직접 보유중
■ 지배구조 및 수급분석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55.54%, 자사주 2.43%이며, 특히 2대주주였던 KB자산운용의 수급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음
KB자산운용 지분 변동
1) 17년 4월: 7.45% → 4.83%로 5% 미만 공시
2) 19년 7월: 4.83% → 5.23%로 5% 이상 재공시
3) 꾸준히 지분 늘리면서 21년 4월 13.86%까지 늘림
4) 21년 6월부터 지분 매각 시작했으며 23년 10월 3.96%로 5%미만 공시
5) 그 이후 투신과 사모펀드 창구로 올해 1월까지 지속 출회되면서 2% 미만으로 하락
6) 2월 거래 실리면서 주가 올라가면서 나머지 물량도 나오기 시작헀고, 2월 14일부로 전량 매각 완료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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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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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반군, 홍해서 화물선 공격…치솟는 국제유가에 기름 붓나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30여 차례 단행된 후티 반군의 민간 선박 대상 공격 중 “가장 치명적이었다”고 평가했다.
Olrando's comment
⚾️: 홍해대란 이슈로 물류대란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어
🏀: 20-21년도에 물류비 급증으로 피해를 봤던 업종들은 또다시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유의해야겠어
🎾: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발생하는데 투자관점에서 모두가 보수적일수밖에 없는듯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947691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30여 차례 단행된 후티 반군의 민간 선박 대상 공격 중 “가장 치명적이었다”고 평가했다.
Olrando's comment
⚾️: 홍해대란 이슈로 물류대란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어
🏀: 20-21년도에 물류비 급증으로 피해를 봤던 업종들은 또다시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유의해야겠어
🎾: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발생하는데 투자관점에서 모두가 보수적일수밖에 없는듯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947691
한국경제
예멘반군, 홍해서 화물선 공격…치솟는 국제유가에 기름 붓나
예멘반군, 홍해서 화물선 공격…치솟는 국제유가에 기름 붓나, 선원들, 침몰 전 배 버리고 탈출 WTI 80弗 육박…FT "치명적"
💫'한글 코카콜라' 미국, 일본, 프랑스 등 36개국에서 출시..."130년 역사상 첫 사례"
K-food는 이제 시작?
https://youtu.be/n-tBy2HATjc?si=2U5c2P7g9yBRIeJO
K-food는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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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국에 '한글 코카콜라' 출시…"130년 역사상 첫 사례" / SBS 8뉴스
〈앵커〉
코카콜라가 겉면에 한글이 적힌 새 제품을 내놨습니다. 제품에 특정 국가의 언어가 들어간 건 130년 넘는 코카콜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 배경을 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늘(20일) 공개된 코카콜라 제로 신제품.
영어로 된 로고와 함께 한글 코카콜라가 전면 디자인에 보입니다.
[권정현/한국·일본코카콜라 브랜드마케팅 상무 : K-POP 팬들이 쓰는 그런 언어를 차용해서 제품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로고의 위치 또…
코카콜라가 겉면에 한글이 적힌 새 제품을 내놨습니다. 제품에 특정 국가의 언어가 들어간 건 130년 넘는 코카콜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 배경을 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늘(20일) 공개된 코카콜라 제로 신제품.
영어로 된 로고와 함께 한글 코카콜라가 전면 디자인에 보입니다.
[권정현/한국·일본코카콜라 브랜드마케팅 상무 : K-POP 팬들이 쓰는 그런 언어를 차용해서 제품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로고의 위치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