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실망스런 홈디포 실적과 부채한도 협상 우려에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미국 경기에 대해서 지표가 나올 때마다 혼재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날 발표된 4월 소매판매는 0.4% 증가로 예상치 0.8% 증가를 하회하긴 했지만 자동차를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는 예상치에 부합한 0.4% 증가로 양호했었는데요. 문제는 주택 자재 판매업체 홈디포의 실적이였습니다. 홈디포는 예상치를 밑도는 매출을 발표하고 연간 매출 증가율 전망치를 하향하면서 주가는 2% 이상 하락했습니다. 다음날에는 다른 소매기업인 월마트와 타깃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소매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하고 하반기 전망이 하향될 경우 경우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는 상황에서 홈디포가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을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투심에 결정적 한방을 먹인건 역시나 부채한도 협상 이슈였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부채한도 협상을 위해 아시아 순방 일정을 축소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부채한도 조기 타결 가능성이 줄어들었다고 시장은 판단을 할 수 있었는데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이날도 미국이 디폴트에 빠질 경우 금융시장이 붕괴하고 침체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의 강도를 높였지만 이런 협박에 순진하게 해결해 줄 정치인들이 아니죠. 그나마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나스닥이 선방을 할 수 있었던건 빅테크의 선전이였습니다. 억만장자 투자자 빌 애크먼의 헤지펀드 퍼싱스퀘어캐피털이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주식을 11억달러어치 매입했다는 소식에 알파벳의 주가는 2% 이상 오르며 선두에서 이끌었습니다. 반면에 조지 소로스의 소로스펀드 매니지먼트는 1분기에 테슬라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는데요. 역시나 독사같은 분이네요. 그럼에도 테슬라 주가는 주주총회에 대한 기대감 덕분이지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채 10년물은 3.3bp 오른 3.541% 부근에서 거래됐고 유가는 전일 중국 경제지표 부진에 WTI 기준으로 0.35% 하락한 배럴당 70.8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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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美의회 부채한도 협상 합의 없이 종료(종합)]
신정원 기자 =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미 의회 지도부의 미 연방정부 부채 한도 협상이 합의 없이 끝났다.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미 하원의장(공화당) 등 미 의회 지도부는 이날 백악관에서 재회동하고 부채 한도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매카시 하원의장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여전히 거리가 멀지만(큰 이견이 있지만) 이번 주말까지 합의에 도달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출처 : 블록미디어
결국 협상 지연. G7 회의때문에 2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 있을 예정. 근데 더 밀어질수도 있는거 아닌가.
과연 밀땅의 고수는 누구일까 👀
신정원 기자 =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미 의회 지도부의 미 연방정부 부채 한도 협상이 합의 없이 끝났다.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미 하원의장(공화당) 등 미 의회 지도부는 이날 백악관에서 재회동하고 부채 한도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매카시 하원의장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여전히 거리가 멀지만(큰 이견이 있지만) 이번 주말까지 합의에 도달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출처 : 블록미디어
결국 협상 지연. G7 회의때문에 2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 있을 예정. 근데 더 밀어질수도 있는거 아닌가.
과연 밀땅의 고수는 누구일까 👀
CVD지표를 보면 갈색 고래는 그저께 매수 후 별다른 움직임이 없으며 나머지 매매주체는 어제에 이어 매도세를 이어나갔습니다. 어제 미국증시는 홈디포 실적 부진과 부채한도협상 지연으로 인해 달러인덱스가 소폭 상승했으며 이에 대한 영향으로 비트코인도 약보합권 움직임을 보이는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이 횡보하면서 대체로 관망하는 모습이지만 밈 코인 위주의 펌핑이 나오는 것으로 볼 때 시장의 관심이 비트보다는 여전히 알트코인 위주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트코인은 일봉상 전 전일 캔들 움직임 안에서 갇혀 있는 모습인데, 가격 변동폭이 적어짐에 따라 BTC 변동성 지표도 1.63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곧 근 시일 내에 변동성이 발생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이 횡보하면서 대체로 관망하는 모습이지만 밈 코인 위주의 펌핑이 나오는 것으로 볼 때 시장의 관심이 비트보다는 여전히 알트코인 위주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트코인은 일봉상 전 전일 캔들 움직임 안에서 갇혀 있는 모습인데, 가격 변동폭이 적어짐에 따라 BTC 변동성 지표도 1.63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곧 근 시일 내에 변동성이 발생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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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humb 빗썸 공식 채널
[빗썸경제연구소] Crypto Insights
📕 비트코인 향후 전망 및 2023년 연간전망 중간점검
2023년 1분기 주요 이슈
- 전통 금융시스템의 위기
- 홍콩, 개인가상자산 투자 허용 법안 추진
- 2024년 반감기 기대
2023년 주요 변수 업데이트
- 연준의 긴축기조 완화
- 러시아 무역결제 수단으로 가상자산 허용 가능성
- 브라질, 지불수단으로 가상자산 합법화 가능성
- 일본 가상자산 과세 부담 완화 추진
- SEC 리플 소송 결과 발표
-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 마운트곡스 보상 물량 출회
시험무대에 오른 비트코인
- 부채한도 상향 승인에 집중되는 이목, 비트코인의 향방
- 결국에는 우상향 신호가 우세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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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썸 앱 바로가기 ㅣ 공식 유튜브 ㅣ빗썸경제연구소
📕 비트코인 향후 전망 및 2023년 연간전망 중간점검
2023년 1분기 주요 이슈
- 전통 금융시스템의 위기
- 홍콩, 개인가상자산 투자 허용 법안 추진
- 2024년 반감기 기대
2023년 주요 변수 업데이트
- 연준의 긴축기조 완화
- 러시아 무역결제 수단으로 가상자산 허용 가능성
- 브라질, 지불수단으로 가상자산 합법화 가능성
- 일본 가상자산 과세 부담 완화 추진
- SEC 리플 소송 결과 발표
-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 마운트곡스 보상 물량 출회
시험무대에 오른 비트코인
- 부채한도 상향 승인에 집중되는 이목, 비트코인의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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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한도 협상 관련 3가지 시나리오 - 빗썸 연구소]
① 초당적 협력을 통한 부채한도 증액
-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중 유동성 증가와 화폐 가치 하락으로 인한 달러화 약세 → 비트 가격 상승
② 부채한도 상향 합의 결렬 및 협상 지연
- 디폴트 사태 발생, 경제 위기 가능성↑미국 디폴트 가능성 상승 시 안전자산(금, 비트) 수요 증가 → 비트코인 수요 증가
③ 재정지출을 삭감하는 조건부 한도 증액
- 정부 지출 감축으로 인해미국 경제 타격, GDP 하락 가속으로 금리인하 조기 시행 → 단기적 하락 종료 후 우상향
결론은 어떤 시나리오든 비트코인에 긍정적. 개인적으로도 많이 공감되고 배울 수 있었던 보고서 였습니다. 빗썸 경제연구소 추천 👍
📌 보고서 다운로드 바로가기
① 초당적 협력을 통한 부채한도 증액
-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중 유동성 증가와 화폐 가치 하락으로 인한 달러화 약세 → 비트 가격 상승
② 부채한도 상향 합의 결렬 및 협상 지연
- 디폴트 사태 발생, 경제 위기 가능성↑미국 디폴트 가능성 상승 시 안전자산(금, 비트) 수요 증가 → 비트코인 수요 증가
③ 재정지출을 삭감하는 조건부 한도 증액
- 정부 지출 감축으로 인해미국 경제 타격, GDP 하락 가속으로 금리인하 조기 시행 → 단기적 하락 종료 후 우상향
결론은 어떤 시나리오든 비트코인에 긍정적. 개인적으로도 많이 공감되고 배울 수 있었던 보고서 였습니다. 빗썸 경제연구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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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10,000 BTC 보유 지갑들의 전체 비트코인 수량]
온체인분석 업체 센티먼트에서는 1,000 ~ 10,000 BTC 보유한 BTC의 수량이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크립토퀀트 데이터로 보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이 31K를 달성했던 4월 15일 ~ 5월 17일까지 보유 수량은 -74,520 BTC(-1.97%) 줄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점이었던 1개월 대비 33,458 BTC(+0.91%) 늘어난 것으로 이번 상승세간 고래들의 물량이 유의미하게 상승한 것은 아니었다.
각 업체마다 라벨링된 지갑주소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오차가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 과연 진실은?
온체인분석 업체 센티먼트에서는 1,000 ~ 10,000 BTC 보유한 BTC의 수량이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크립토퀀트 데이터로 보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이 31K를 달성했던 4월 15일 ~ 5월 17일까지 보유 수량은 -74,520 BTC(-1.97%) 줄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점이었던 1개월 대비 33,458 BTC(+0.91%) 늘어난 것으로 이번 상승세간 고래들의 물량이 유의미하게 상승한 것은 아니었다.
각 업체마다 라벨링된 지갑주소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오차가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 과연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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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떠난다”는 암호화폐 기업 10배 급증]
미국의 암호화폐(가상자산) 규제가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소셜 미디어 상에서 ‘미국을 떠난다(Exit)’는 언급이 지난해 대비 10배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필두로 규제 당국과 암호화폐 기업들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타난 변화로 풀이된다.
<코인데스크 코리아>가 웹3 전문 컨설팅 및 리서치 업체 카탈라이즈 리서치와 15일 진행한 웹3 글로벌 커뮤니티에 대한 소셜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커뮤니티 내에서 ‘규제’와 미국을 ‘떠난다’는 키워드의 동시언급이 1년 내 약 10배 상승했다.
출처 : 코인데스크코리아
미국의 저의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SEC를 비롯한 규제기관에 의해 미국 내 비트코인 보유량 비율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국 비트코인 보유량 비율을 보면 미국 내 암호화폐 보유사(거래소, 디지털 자산 운용사, 디지털 자산 은행)들의 BTC 보유량을 미국 이외의 지역에 위치한 회사들의 BTC 보유량으로 나눈 값으로, 최근 지속적으로 보유량 비율이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미국동맹 VS 미국 외 지역 보유량을 비교해서 보면 미국 보유량은 떨어지는 반면 그 외 지역에 위치한 보유량이 높아지고 있는데 미국의 규제가 강화될수록 이런 추세는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미국의 보유량이 줄어든다고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것이 대부분의 코인 거래는 달러 베이스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미국의 영향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존 사이클에서 미국 기관투자자들의 유입이 대세 상승장을 만드는 조건사항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패턴이 바뀌는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미국의 암호화폐(가상자산) 규제가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소셜 미디어 상에서 ‘미국을 떠난다(Exit)’는 언급이 지난해 대비 10배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필두로 규제 당국과 암호화폐 기업들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타난 변화로 풀이된다.
<코인데스크 코리아>가 웹3 전문 컨설팅 및 리서치 업체 카탈라이즈 리서치와 15일 진행한 웹3 글로벌 커뮤니티에 대한 소셜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커뮤니티 내에서 ‘규제’와 미국을 ‘떠난다’는 키워드의 동시언급이 1년 내 약 10배 상승했다.
출처 : 코인데스크코리아
미국의 저의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SEC를 비롯한 규제기관에 의해 미국 내 비트코인 보유량 비율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국 비트코인 보유량 비율을 보면 미국 내 암호화폐 보유사(거래소, 디지털 자산 운용사, 디지털 자산 은행)들의 BTC 보유량을 미국 이외의 지역에 위치한 회사들의 BTC 보유량으로 나눈 값으로, 최근 지속적으로 보유량 비율이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미국동맹 VS 미국 외 지역 보유량을 비교해서 보면 미국 보유량은 떨어지는 반면 그 외 지역에 위치한 보유량이 높아지고 있는데 미국의 규제가 강화될수록 이런 추세는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미국의 보유량이 줄어든다고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것이 대부분의 코인 거래는 달러 베이스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미국의 영향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존 사이클에서 미국 기관투자자들의 유입이 대세 상승장을 만드는 조건사항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패턴이 바뀌는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다음주인 5월27일은 부처님오신날로
21년도에 발생했던 부처빔으로부터 약 2년째 되는 날이네요.
올해는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자료 : 부처빔 당시의 처참한 모습)
21년도에 발생했던 부처빔으로부터 약 2년째 되는 날이네요.
올해는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자료 : 부처빔 당시의 처참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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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부채한도 합의 기대감과 지역은행 우려 완화에 3대지수 모두 상승마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가 되지 않고 예산에 합의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쪽이야 계속 잘 될거라 이야기를 했고 포인트는 상대방이였는데 매카시 의장도 CNBC에 출연해 "우리가 디폴트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내가 확신을 가진 유일한 것은 결론을 찾을 수 있는 (협의) 구조를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며 시장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불을 붙였습니다. 여기에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은행인 웨스턴 얼라이언스가 이번 분기 예금이 지금까지 증가해 3월 중순 이후 은행을 괴롭히는 혼란 속에서 해당 부문의 전망에 대한 불안감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10% 이상 상승, 금융주가 S&P500 섹터 상승률 선두에 이름을 올리며 기름을 부었습니다. 시장을 괴롭히던 악재 두개가 가벼워지며 상승 재료가 된 하루였네요. 전일 홈디포의 부진으로 커지던 소매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도 타깃이 예상치를 웃돈 실적으로 완화시켜줬습니다. S&P500 11개 섹터 가운데 방어주 개념의 유틸리티, 필수소비재만 하락하고 나머지 업종은 모두 상승했는데요. 이러한 리스크 온 장세에 유가도 WTI 기준으로 2.78% 오른 배럴당 72.38 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에 안전자산인 미국채 10년물은 2.3bp 상승한 3.572%에 거래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이 마무리 됐다고 시장 전반적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을 보면 불안한 구석이 있는 상황인데요. 애틀랜타 연은의 2분기 GDP 추정치는 현재 거의 3%까지 올라있습니다. 이는 한 달 전 2% 미만에서 증가한 것이며 오랫동안 예상했던 경기 침체가 임박하지 않았다는 신호라 "6월에 혹시나 한번 더?" 라는 걱정을 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