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부채한도 데일리 업데이트 6/1>
1. 부채한도 합의안이 30일 밤(현지시간) 미국 하원 운영위에서 찬성7, 반대 6으로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가결되었으며, 31일 오후 하원에서 찬성 241, 반대 187로 최종 표결에 부치기로 결정됨. 표결은 오후 8시 15분(현지시간) 시작
2. 맥헨리 하원의원(공화당,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원장)은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표를 확보한 것 같다고 언급. 하원에서 표결이 통과되면 상원으로 넘어감. X-date(6월 5일) 이전까지 상원을 통과해야 디폴트 발생을 막을 수 있음
1. 부채한도 합의안이 30일 밤(현지시간) 미국 하원 운영위에서 찬성7, 반대 6으로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가결되었으며, 31일 오후 하원에서 찬성 241, 반대 187로 최종 표결에 부치기로 결정됨. 표결은 오후 8시 15분(현지시간) 시작
2. 맥헨리 하원의원(공화당,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원장)은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표를 확보한 것 같다고 언급. 하원에서 표결이 통과되면 상원으로 넘어감. X-date(6월 5일) 이전까지 상원을 통과해야 디폴트 발생을 막을 수 있음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연준 베이지북
▶️ 경제활동: little changed. 소비지출, 교육, 의료 및 제조업 전반에서 "거의 변화 없음"
▶️고용: cooling & 임금: easing
▶️물가: 상승했지만 속도는 완만 (투입 비용은 감소)
단, Several 지역에서는 소비자 대출 연체율이 증가했고. 높은 인플레이션과 코로나19 혜택 종료로 저소득 및 중간소득 가구의 예산이 계속 압박받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포함되어 있음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files/BeigeBook_20230531.pdf
▶️ 경제활동: little changed. 소비지출, 교육, 의료 및 제조업 전반에서 "거의 변화 없음"
▶️고용: cooling & 임금: easing
▶️물가: 상승했지만 속도는 완만 (투입 비용은 감소)
단, Several 지역에서는 소비자 대출 연체율이 증가했고. 높은 인플레이션과 코로나19 혜택 종료로 저소득 및 중간소득 가구의 예산이 계속 압박받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포함되어 있음
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files/BeigeBook_202305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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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어제 장초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거래소 고래 물량 입금 비율이 높아지며 하방압력이 증가되는 상황이었으며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던 27.8K를 이탈하면서 조정세를 보였습니다.
장 후반 연준 이사 부의장 지명자인 제퍼슨은 콘퍼런스에서 다음 회의에서 금리동결 뉘앙스로 발언하자 금리선물 25BP인상이 70%를 넘었던 의견에서 금리 동결 전망이 73% 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비트코인과 미국증시는 보합권 마감 종료되었습니다.
CVD지표를 보면 현재 가격변동을 주도하는 매매주체는 중형 고래인 보라색 고래이고 어제 오후 이들이 매도하자 27.8K에 형성되어 있는 매물이 소화되며 4.5%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매물대차트를 보면 25 ~ 29K에는 매물이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스퀴즈를 야기시킬만한 요인은 없어 보입니다.
추가로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 시장가 매수, 매도 비율 지표(1시간 차트)를 보면 가격은 상승했으나 지표값은 하락한 상승 히든 다이버전스가 발생되었으며, 가격 반등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가격 상승 폭 대비 급격한 가격하락이 발생되어 단기적 관점에서 기술적 반등을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나 내일 비농업 부분 고용지표 및 실업률 지표 결과에 따라 긴축여부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장초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거래소 고래 물량 입금 비율이 높아지며 하방압력이 증가되는 상황이었으며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던 27.8K를 이탈하면서 조정세를 보였습니다.
장 후반 연준 이사 부의장 지명자인 제퍼슨은 콘퍼런스에서 다음 회의에서 금리동결 뉘앙스로 발언하자 금리선물 25BP인상이 70%를 넘었던 의견에서 금리 동결 전망이 73% 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비트코인과 미국증시는 보합권 마감 종료되었습니다.
CVD지표를 보면 현재 가격변동을 주도하는 매매주체는 중형 고래인 보라색 고래이고 어제 오후 이들이 매도하자 27.8K에 형성되어 있는 매물이 소화되며 4.5%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매물대차트를 보면 25 ~ 29K에는 매물이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스퀴즈를 야기시킬만한 요인은 없어 보입니다.
추가로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 시장가 매수, 매도 비율 지표(1시간 차트)를 보면 가격은 상승했으나 지표값은 하락한 상승 히든 다이버전스가 발생되었으며, 가격 반등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가격 상승 폭 대비 급격한 가격하락이 발생되어 단기적 관점에서 기술적 반등을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나 내일 비농업 부분 고용지표 및 실업률 지표 결과에 따라 긴축여부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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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美 하원,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법안 승인"
출처
로이터통신은 31일(현지시간) 미 하원에서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초당적인 법안이 과반수의 찬성표를 확보해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법안은 민주당이 다수인 상원으로 넘어가며, 상원 승인을 거쳐 조 바이든 대통령이 법안에 최종 서명해야 발효된다.
#부채한도
출처
로이터통신은 31일(현지시간) 미 하원에서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초당적인 법안이 과반수의 찬성표를 확보해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법안은 민주당이 다수인 상원으로 넘어가며, 상원 승인을 거쳐 조 바이든 대통령이 법안에 최종 서명해야 발효된다.
#부채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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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
<지난 사이클 LTH의 실질적인 Realized Price는 어느 레벨일까요?>
Realized Price-UTXO Age band를 통해 UTXO 상의 BTC 연령 별 Realized Price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cost-basis(손익분기)로 작용해 투자자들의 주요 psychological level이 됩니다. 해당 구간은 지지 /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구간에 도달할 때 차익 실현 또는 손실 회피를 위한 소비가 나타나 가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밴드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각 cohort 별로 전체 Realized Cap 에서 차지하는 비율 (%)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 (2020~2022)에서 LTH(155일 이상 보유한 투자자)의 실질적인 Realized Price를 Realized Cap 비중을 반영하여 살펴봅시다. 6m~3yr까지의 cohort가 여기에 해당되며, Total Cap의 61.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TH는 약 23%)
📃아래 데이터의 좌측은 Realized Price를, 우측은 전체 Cap 대비 비중을 의미합니다.
🟧6m~12m
$20.0k / 10.24%
🟩12m~18m
$40.4k / 10.24%
🟪18m~2yr
$48.4k / 13.31%
🟦2yr~3yr
$37.0k / 28.18% (가장 큼)
☑️이들의 비중을 반영한 가중평균 값은 $37.2k 입니다.
1) 2yr~3yr의 Cost-basis가 $37.0k 이면서 가장 비중이 높은 점
2) 지난 cycle의 LTH cost-basis가 $37.2k 라는 점을 토대로
현 Equilibrium 상황에서 보다 하락세가 심화될 우려는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Realized Price-UTXO Age band를 통해 UTXO 상의 BTC 연령 별 Realized Price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cost-basis(손익분기)로 작용해 투자자들의 주요 psychological level이 됩니다. 해당 구간은 지지 /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구간에 도달할 때 차익 실현 또는 손실 회피를 위한 소비가 나타나 가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밴드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각 cohort 별로 전체 Realized Cap 에서 차지하는 비율 (%)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난 사이클 (2020~2022)에서 LTH(155일 이상 보유한 투자자)의 실질적인 Realized Price를 Realized Cap 비중을 반영하여 살펴봅시다. 6m~3yr까지의 cohort가 여기에 해당되며, Total Cap의 61.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TH는 약 23%)
📃아래 데이터의 좌측은 Realized Price를, 우측은 전체 Cap 대비 비중을 의미합니다.
🟧6m~12m
$20.0k / 10.24%
🟩12m~18m
$40.4k / 10.24%
🟪18m~2yr
$48.4k / 13.31%
🟦2yr~3yr
$37.0k / 28.18% (가장 큼)
☑️이들의 비중을 반영한 가중평균 값은 $37.2k 입니다.
1) 2yr~3yr의 Cost-basis가 $37.0k 이면서 가장 비중이 높은 점
2) 지난 cycle의 LTH cost-basis가 $37.2k 라는 점을 토대로
현 Equilibrium 상황에서 보다 하락세가 심화될 우려는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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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美 국채선물 '빅쇼트' 움직임…부채한도 증액에 국채 1조弗 풀린다
현재 부채한도 표결을 앞두고 미국 국채선물 시장에 역사적으로 큰 규모의 '숏트(매도) 포지션'이 구축되었다고 하네요
근데 단순 개미 물량이기엔 금액도 크고 올해 초부터 헤지펀드들이 국채 숏포지션 사온 걸로 알고 있어서🤔 물론 리스크 헤지용이겠지만,,
괜히 "예측" 하겠다고 나대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올 초에도 채권 60/주식 40 포폴 유행했던 것도 👀👀 ㅋㅌ
4-5월 개미들이 TMF(미국채3배 레버리지) 신나게 떠들엇는데 곡소리날듯
써클도 부채한도 협상 이슈로 인한 변동성 피하기 위해 usdc 리저브 펀드에 차지하고 있던 미 국채 보유분 미리 전환할 전망 이라고 하네요"테더도빨리해"
현재 부채한도 표결을 앞두고 미국 국채선물 시장에 역사적으로 큰 규모의 '숏트(매도) 포지션'이 구축되었다고 하네요
근데 단순 개미 물량이기엔 금액도 크고 올해 초부터 헤지펀드들이 국채 숏포지션 사온 걸로 알고 있어서
괜히 "예측" 하겠다고 나대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올 초에도 채권 60/주식 40 포폴 유행했던 것도 👀👀 ㅋㅌ
4-5월 개미들이 TMF(미국채3배 레버리지) 신나게 떠들엇는데 곡소리날듯
써클도 부채한도 협상 이슈로 인한 변동성 피하기 위해 usdc 리저브 펀드에 차지하고 있던 미 국채 보유분 미리 전환할 전망 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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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가 좀 자극적인데, 기사내용을 추가해서 보여드리면..
맥쿼리는 금리 상승을 고려하면 "신규 국채가 발행되면서 국채 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확실할 수 없다"면서 "지난 1월에 31조4천억달러의 부채한도가 소진되면서 국채 신규 공급이 부족해짐에 따라 대기 수요가 국채금리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맥쿼리는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10년물과 5년물 금리를 다시 3.5%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 쇼트 스퀴즈 상황으로 앞으로 몇주 동안 나올 부진한 미국의 경제지표 역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 인포맥스
[Commnet]
맥쿼리가 분석한 것은 '미국의 국채 발행이 많아지면 공급이 많아지면서 국채가격 하락, 수익률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관들이 미국 국채가격 하락(숏)에 베팅한다' 라는 것인데,
이 시나리오 라면 국채매도에 따른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서 주식과 비트코인은 가격 하락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그러나 보고서에서 처럼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기에 빅숏이니 이런 걸 제목에 넣는 것은 좀 .. 👀
맥쿼리는 금리 상승을 고려하면 "신규 국채가 발행되면서 국채 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확실할 수 없다"면서 "지난 1월에 31조4천억달러의 부채한도가 소진되면서 국채 신규 공급이 부족해짐에 따라 대기 수요가 국채금리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맥쿼리는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10년물과 5년물 금리를 다시 3.5%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 쇼트 스퀴즈 상황으로 앞으로 몇주 동안 나올 부진한 미국의 경제지표 역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 인포맥스
[Commnet]
맥쿼리가 분석한 것은 '미국의 국채 발행이 많아지면 공급이 많아지면서 국채가격 하락, 수익률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관들이 미국 국채가격 하락(숏)에 베팅한다' 라는 것인데,
이 시나리오 라면 국채매도에 따른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서 주식과 비트코인은 가격 하락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그러나 보고서에서 처럼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기에 빅숏이니 이런 걸 제목에 넣는 것은 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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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미국 부채한도 법안이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상원 통과와 대통령의 서명 절차가 남아있지만 공화당이 다수인 미 하원을 통과했기 때문에 부채 한도 협상은 사실상 해결된 이슈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6월 FOMC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타이밍인데요. 내일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발표된 ADP 5월 민간고용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5월 민간 고용은 전월보다 27만8천명 증가해 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8만명 증가를 크게 웃돌며 경치 침체 우려를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도 예상치 23만5천명 증가를 하회한 23만2천명을 기록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오늘 밤 나올 5월 비농업 고용이 19만명 증가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전달 25만3천명보다 줄어든 수치입니다. 5월 실업률은 3.5%로 전달의 3.4%보다 약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고용 관련 수치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상황이였지만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이날 한 행사에서 적어도 6월에는 금리 인상을 건너뛰어야한다고 6월 금리 인상 일시 중단 앵콜송을 부르며 금리 선물시장에서 동결 가능성을 80% 이상으로 올려놨습니다. 5월 ISM 제조업 물가지수가 44.2로 예상치 52와 전월치 53.2를 크게 하회한 영향도 있을 것 같네요. 이에 미국채 10년물은 3.6% 부근에서 거래되며 채권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 증가에도 저가매수세에 WTI 기준으로 2.95% 상승한 배럴당 70.1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제가 지점에 있을 때 가장 자신있게 수수료 띠기 매매를 하는 패턴이 주도주 첫 조정이였는데요. 역사적 신고가를 만든 엔비디아가 전일 5%대 하락을 바로 5%대 상승으로 전환하며 주도주는 단봉에 죽지 않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테크가 이끈 오늘 상승으로 S&P500과 나스닥은 지난해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네요 ^^
👍2👏2
[23년 6월 2일 (금)]
00:00 미국 원유재고
02:00 FOMC 멤버 Harker가 연설
08:00 한국 GDP
21:30 미국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MoM) (5월)
21:30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5월)★
21:30 미국 실업률 (5월)★
어제 미국증시는 미국 부채한도 법안이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보합권 마감했는데, 어제 미국 각종 고용지표가 발표되었는데 경기침체가 무색하게 아직도 타이트한 노동시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6월 금리 인상 일시 중단발언을 함에 따라 금리 선물시장에서 동결 가능성을 79.6%로 급등시킴으로서 증시하락 요인을 방어하는 모습입니다.
비트코인을 보면 CVD 지표를 보면 어제 보라색 고래가 하락세를 주도했으며, 대량의 시장가 매도 거래량이 발생되며 시장이 긴장하기도 했지만 이전 하락 시장가 거래량보다 적어짐에 따라 현재는 낙폭을 축소하고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물대 차트를 보면 어제와 동일하게 특별한 지정가 물량이 없으며 대량의 스퀴즈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다만 오늘 21:30에 비농업부분 고용지표 및 실업률 발표 결과에 따라 6월 FOMC 금리인상 또는 동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변동성이 예상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0:00 미국 원유재고
02:00 FOMC 멤버 Harker가 연설
08:00 한국 GDP
21:30 미국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MoM) (5월)
21:30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5월)★
21:30 미국 실업률 (5월)★
어제 미국증시는 미국 부채한도 법안이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보합권 마감했는데, 어제 미국 각종 고용지표가 발표되었는데 경기침체가 무색하게 아직도 타이트한 노동시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6월 금리 인상 일시 중단발언을 함에 따라 금리 선물시장에서 동결 가능성을 79.6%로 급등시킴으로서 증시하락 요인을 방어하는 모습입니다.
비트코인을 보면 CVD 지표를 보면 어제 보라색 고래가 하락세를 주도했으며, 대량의 시장가 매도 거래량이 발생되며 시장이 긴장하기도 했지만 이전 하락 시장가 거래량보다 적어짐에 따라 현재는 낙폭을 축소하고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물대 차트를 보면 어제와 동일하게 특별한 지정가 물량이 없으며 대량의 스퀴즈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다만 오늘 21:30에 비농업부분 고용지표 및 실업률 발표 결과에 따라 6월 FOMC 금리인상 또는 동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변동성이 예상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