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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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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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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24(화)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인공지능 이슈] 흥국화재-네이버클라우드, 인공지능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 MOU
. 흥국화재가 지난 20일 네이버클라우드와 인공지능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흥국화재는 네이버클라우드의 네이버 클로바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보험업 디지털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
https://bit.ly/33aZiHK (신아일보)

[핀테크 이슈] 핀테크‘토스증권’내년 출범…금융위, 투자중개업 최종인가
. ‘토스준비법인’이 금융위원회로부터 투자중개업 최종인가 받음. 이에 따라 모바일 전문 증권사 ‘토스증권’이 내년 초 출범할 예정
https://bit.ly/2KpuM6f (중소기업뉴스)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2UWPqgd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24(화)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인공지능 이슈] 흥국화재-네이버클라우드, 인공지능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 MOU
. 흥국화재가 지난 20일 네이버클라우드와 인공지능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흥국화재는 네이버클라우드의 네이버 클로바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보험업 디지털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
https://bit.ly/33aZiHK (신아일보)

[핀테크 이슈] 핀테크‘토스증권’내년 출범…금융위, 투자중개업 최종인가
. ‘토스준비법인’이 금융위원회로부터 투자중개업 최종인가 받음. 이에 따라 모바일 전문 증권사 ‘토스증권’이 내년 초 출범할 예정
https://bit.ly/2KpuM6f (중소기업뉴스)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2UWPqgd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 2020.11.24(화)

<기술주 ‘쏠림’의 끝은 파괴적일까?>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입니다.

‘쏠림’의 끝은 부정적인 기억이 많습니다. 쏠림은 ‘과열’의 다른 표현으로 인식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기술 기업 ‘쏠림’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기술 사이클의 역사를 보면, ‘쏠림의 역설’이 존재합니다.

쏠림 그 자체는 문제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쏠림은 기술확산의 초기 단계에서 관찰되고, 이후 찾아오는 기술의 대중화는 자연스러운 쏠림 해소로 연결되었습니다.

시장의 과열, 버블은 기술의 초기 단계가 아닌 기술의 대중화 국면에서 발생했습니다.


1970년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죠. 현재와 유사한 두 개의 Big Tech 기업이 존재했습니다. 통신의 AT&T, PC의 IBM입니다. 둘이 합쳐 시가총액 비중 12~13%였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1970년 중후반을 지나면서 쏠림이 완화되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시장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쏠림 = 시장의 정점’은 아니었던 셈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970년대 중후반이 통신과 PC 산업 기술의 태동 시기로 소수 기술기업 중심의 과점화된 시장이었다면, 1980년대 이후는 관련 산업의 투자확대, 대중화가 진행되었던 시기입니다.

역설적으로 IT버블의 정점이었던 2000년 전후는 소수의 Big Tech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낮았습니다. 소수의 Big Tech를 제외한 많은 기술기업들의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 탓입니다.


기업의 투자 사이클을 보면 시장, 세상의 변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1970년 중반 이후 소수의 Big Tech 쏠림이 빠르게 완화된 시기는 ‘정보처리(PC 등 IT기기)’ 중심의 투자 확대기와 일치합니다.

‘60~’70년대는 산업용 기계 중심의 투자가 주를 이뤘다면 ‘70년 중반 이후부터 IT기기 중심의 투자가 대중화 사이클을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현재는 Software 및 R&D가 기업투자의 중심에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심의 설비투자 규모를 역전하는 것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축이 바뀌고 있는 셈입니다.

추세가 바뀌지 않는다면 지금의 Software, R&D 중심의 투자 구도는 후퇴하기보다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기술의 사이클의 어디쯤 위치해 있고, 앞으로 어떤 경로로 가게 될까요? 내일 자 전략에세이에는 ‘기술 대중화의 변곡점’에 대해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2UYBqm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0.11.25(수)

[정유/화학 노우호] Strategy Idea 2021년 전망 12: 정유/화학_동상이몽 (해설판)

- COVID 19의 대표적 피해 업종은 정유: ‘21년 Post-COVID 19에서 정유 기업에 매수 관점으로 대응이 필요. 장기적 관점에서 정유 업종은 Consolidation 가속화될 전망

- ‘21년 글로벌 CO2 Free 정책 공조와 국내 순수 NCC 화학 기업들의 이익 성장에 따라 해당 기업들에 매수 의견 제시: ‘21년 석유화학에 비중 확대 투자 의견 제시

- 태양광은 원가 하락과 효율성 개선으로 수익성 창출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원. 소재와 지역별 선호도는 (1) 셀/모듈, (2) 미국(주택용 태양광 프로젝트 IRR 17%), 중국 태양광 시장

링크: https://bit.ly/3kY7FfD

[제약/바이오 김지하] Strategy Idea 2021년 전망 10: 제약/바이오_Inflection Point (해설판)

- Inflection Point ① COVID-19 백신 출시 성공적으로 하기 위한 안전성 및 유효성/생산/유통/우선순위 등이 해결 과제

- Inflection Point ② 바이든 케어는 오바마 케어 확장판
: 공보험 비중 확대 → 바이오시밀러 산업에 우호적

2021년 Preview
- 연말까지 3개의 COVID-19 백신 출시 기대. 생산 및 유통 병목현상으로 2H21부터 본격적인 보급 예상

-최초의 mRNA 백신 탄생 및 21년 주요 RNA 치료제 2개 품목이 출시 예정으로 mRNA 백신 플랫폼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it.ly/377DUUO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백신 개발 이후: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동상이몽

[섬유의복/화장품 RA 정은수] 칼럼의 재해석: 그래도, 연말

링크: https://bit.ly/399oNw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0.11.25(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62%
DOW +1.54%
NASDAQ +1.31%

뉴욕 증시는 백신 기대감과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25(수)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인공지능 이슈] 인공지능 핀테크 '콰라', 35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인공지능 금융 투자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QARAsoft)는 미래에셋캐피탈의 미래에셋-네이버 신성장투자조합, 엔엑스씨(NXC), 킹슬리자산운용 등으로 부터 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
https://bit.ly/37bUHX4 (아이뉴스24)

[빅데이터 이슈] NH농협은행-웹케시, 금융권 마이데이터 선도
. NH농협은행은 NH오픈데이터 플랫폼 사업자로 웹케시를 선정하고, 금융권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선도에 협업 발표
https://bit.ly/3l3lEkg (파이낸셜뉴스)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l3nSA8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2020.11.25(수)

<금리 변동에 대비한 자산배분 전략: MDAA(Meritz Defensive Asset Allocation)(요약)>

* 본 자료의 전문은 당사 정책상 홈페이지 https://home.imeritz.com/index.jsp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미나 요청시 풀레포트와 세미나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글로벌 ETF 시장 확대, 국내 개인투자자 직접 투자 증가
. 2020년 해외 자산에 대한 정보와 투자 편의성 증가로 ETF와 해외 투자 꾸준히 증가
. ETF의 최대 장점은 낮은 비용으로 해외의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점

2. 주식과 채권의 배분이 분산투자의 핵심
. 주가 지수(7개), 채권 지수(7개), 금, 부동산 총 16개 자산에 대해 기본 특징 설명

3. 2020년 주요 자산군 및 메리츠 자산 배분 성과
. 코로나 국면의 증시 급락, 이후 빠른 회복 과정에서 자산 가격은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으나 주식과 채권, 대체자산 간의 분산투자 효과는 지속
. 이에 따라 지난 5월 보고서에서 제시한 3가지 자산 배분 모델은 플러스(+) 성과 기록
(리스크 패리티: 10%, 듀얼 모멘텀: 16%, MVAA: 17%)

4. 듀얼 모멘텀 전략
. 절대 모멘텀과 상대 모멘텀이 높은 소수의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 2, 3월 주식 비중을 크게 줄이고 채권 위주의 투자로 성과 우수. 6월 이후 위험 자산 일부 편입

5. 리스크 패리티 전략
. 리스크 패리티 자산배분 전략은 각 자산의 노출 위험(변동성)이 자산별로 같아지도록 하는 비중 배분을 추구
. 올해 주식 편입 비중을 14%로 과거 평균 21% 대비 낮게 유지하며 성과 방어

6. MVAA(Meritz Vigilant Asset Allocation)
. VAA 전략을 변형, 보완한 전략으로 듀얼 모멘텀 전략에 비해 모멘텀 평가에 최근의 가격 변화가 빠르게 반영
. 모멘텀이 높은 자산의 숫자가 임계치 이하로 낮아지면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빠르게 안전자산(채권)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
. 2020년 2월부터 선제적으로 주식 비중 0으로 감소. 6월까지 주식 비중 0 이였으나, 8월 이후 주식 비중 증가. 11월 주식 비중 확대로 성과 개선

7. 신규모델: MDAA(Meritz Defensive Asset Allocation)
. MDAA 전략은 금리 상승기에 채권의 가격 하락 위험을 방어(Defensive)하는 전략
. 기본적으로 MVAA 전략의 구조와 유사하나 1) 신흥국 주가 지수와 신흥국 채권 지수로 안전자산의 비중을 결정하는 점과, 2) 안전자산 비중을 만기가 짧은 채권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
. 채권 비중 내 단기 채권 비중이 높아 금리 상승 방어 효과 기대. 올해 성과 20.7%로 우수. 2~4월 주식 비중 축소, 채권 비중 확대 유효. 7월 이후 주식 비중 확대로 하반기 성과 추가 개선

자료: https://bit.ly/361QMws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Quant Spot Issue 2020.11.25(수)
<KOSPI 200, KOSDAQ 150, KRX300 등 구성종목 정기변경>

정기변경 예정일: '20.12.11(금)

□ KOSPI200 교체종목(편입 10종목, 편출 10종목)
- 편입: 대웅, 삼양식품, 남선알미늄, 지누스, 신풍제약, 키움증권, 씨에스윈드, 한화시스템, 두산퓨얼셀, 빅히트

- 편출: 동아쏘시오홀딩스, 세아베스틸, 롯데푸드, 유니드, 대교, 남해화학, BGF, 한라홀딩스, LF, 동아에스티



□ KOSDAQ150 교체종목(편입 17종목, 편출 17종목)
- 편입: 한국기업평가, 대주전자재료, 상아프론테크, 서울바이오시스, 피엔티, 동국S&C, 에스앤에스텍,알서포트, 노바렉스, 제이앤티씨, 싸이아에스, 메드팩토, 코리아센터, 엘앤씨바이오, 카카오게임즈, 레몬, 솔브레인

- 편출: 성광벤드, 성우하이텍, 태광, 디오, 우리기술투자, 인바디, 바텍, 파워로직스, 미래컴퍼니, CJ프레시웨이, 한국전자금융, 모두투어, 휴온스글로벌, 나스미디어, 연우, 지노믹트리, 코윈테크



□ KRX300 교체종목(편입 33종목, 편출 35종목)
- 편입: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에스엘, 남선알미늄, 진원생명과학, 지누스, KG동부제철, 풀무원, 포스코 ICT, 동화기업, 디피씨, 유나이티드제약, 바이넥스, 일진다이아, 유진테크, 아이티엠반도체, 에이스테크, 서울바이오시스, 에스앤에스텍, 톱텍, 알서포트, 드림텍, 제이앤티씨, 바디텍메드, SK디앤디,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메드팩토, 제일약품한화시스템, 엘앤씨바이오, 카카오게임즈, 현대오토에버, 두산퓨얼셀, 빅히트

- 편출: 롯데푸드, 태광산업, 하림지주, SPC삼립, 대한해운, 화승인더, 태영건설, 코엔텍, 녹십자셀, 필룩스, 코웰패션, 한국토지신탁, 제이콘텐트리, 솔브레인홀딩스, 상상인, 디오, 오스템임플란트, 동원F&B, 한전기술, KH바텍, 지역난방공사, 메디포스트, 제주항공, 파트론, LF, 테스, 락앤락, 메리츠금융지주, 덴티움, 동아에스티, 텔콘RF제약, 케어젠, 유틸렉스, 현대건설기계, 이녹스첨단소재

출처: 한국거래소

https://bit.ly/37m2O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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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 2020.11.25(수)

<기술 대중화의 변곡점: ‘Chasm(캐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지금도 혁신적인 기술이 만들어지고, 또 이미 존재하기도 하지만 모든 기술이 해피앤딩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소수가 아닌 다수가 채택하는 기술, 즉 대중화가 되어야 파급력이 있기 때문이죠. 주식시장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3D 프린터(스캐너), Google Glass 등 근래에도 혁신적인 기술은 많지만 아직 대중화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대중화의 기준(변곡점)은 무엇일까요?

Moore(1991)는 ‘Chasm(캐즘)’ 이라 정의합니다. Chasm은 기술혁신과 대중화 사이의 ‘간극’으로, 의역하면 ‘틈’, ‘장벽’ 의 의미입니다. 특정 기술이 대중화가 되려면 Chasm을 뛰어 넘어야 한다는 의미이죠.

Malony(2006)는 Chasm의 기준을 ‘침투율 16%’로 정의합니다.

과거 기술 대중화의 사례에 기초한 것으로, 100명의 사람 중 16명 이상이 해당 기술을 채택하고 사용한다면 대중화로 접어들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전기차(자율주행), 5G 등 우리가 기대하고 일련의 기술들은 대중화의 분기점, Chasm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대중화 사이클 진입에 동의한다면 우리는 그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할 듯합니다. 기술 확산 속도는 Chasm 이전과 이후가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술 대중화의 역사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변곡점을 지나게 되면 기술의 확산은 예외없이 가속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침투율 0~10% 단계보다 10~30% 단계가 확산 속도가 3~4배 빠르고, 30~50% 단계는 5배 이상 빨랐습니다.

현재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은 4% 전후로 추정됩니다.

앞으로의 전기차 확산 속도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대중화에 동의한다면 우리가 올해, 작년에 봤던 속도보다 더 빨라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생각해 볼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기술 확산의 역사를 보면 기술은 스스로 대중화의 수순을 밟았을까요?

내일 자 전략에세이에서는 대중화 과정을 가속화시킨 ‘촉매제’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건강 각별히 유의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2JaYkU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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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0.11.26(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6%
DOW -0.58%
NASDAQ +0.48%

뉴욕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인식 속에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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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0.11.26(목)

[엔터/레저] Strategy Idea 2021년 전망 13: 엔터/레저_202N 놀잇거리를 찾아서(해설판)

- 엔터테인먼트: 2020년 산업 성장 긍정하나 9월 이전 대비 모멘텀 약화되었고 2022년 기준 PER 30배 남짓으로 실적 성장 기대감 반영
- 콘텐츠: Disney+를 제외한 미국 OTT들의 아시아 진출은 2023년 본격화 예상. 산업 측면에서 중국 OTT 동남아 진출은 긍정적으로 해석. 다만 과실이 Top tier 2사에게 집중될 지는 미지수. 중국 OTT, THAAD 이전과 같은 행보 보인다면 순수 제작사 투자 매력도 높아질 것
- 카지노/여행: 백신 접종 스케쥴 가시화 가능성 높아 2021년 주가 하방 대비 상방이 높아진 상황. 백신 기대감에 따른 동반 상승 일단락 후 카지노 위주로 섹터 수익률 집중될 것

링크: https://cutt.ly/ihsWw7G


[인터넷/게임] Strategy Idea 2021년 전망 14: 인터넷/게임_온택트: 컨택트 시대의 언택트(해설판)

- 2021년에도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 쏠림은 지속될 것
- 게임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시장. 21년 게임 산업은 대형 IP, 클라우드 등의 공급자 주도 성장
- 동영상 시장도 COVID19로 인해 양적인 성장. 전문스튜디오 등의 등장으로 경쟁 심화
- Top Picks로 카카오, 엔씨소프트, NAVER 추천

링크: https://cutt.ly/chsWe6g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백신개발에 기댄 EM 정상화 기대감, 조금은 과하다

[음식료 RA 최윤희] 칼럼의 재해석: 미국 배달 시장, 지속 가능한 성장인가?

링크: https://cutt.ly/Nhsb07R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26(목)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암호화폐 이슈] 암호화폐 상승장에 빗썸·업비트 24시간 거래량 4조 넘겼다
. 암호화폐 가격이 상승하면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24시간 거래량 2조 원을 달성. 빗썸도 1조 원 상회. 거래량이 2조를 넘긴 것은 지난 2018년 5월 이후 처음
https://bit.ly/2JfXZjp (Decenter)

[핀테크 이슈] 혼다코리아, 신한카드와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 개발
. 혼다코리아가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 혼다코리아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
https://bit.ly/3fx0vho (이투데이)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2JaDwga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11월): 완화적 통화정책 하에서 중립 2020.11.26(목)

- 기준금리는 현행 0.50%로 만장일치 동결, 완화기조 유지되나 추가수단 기대 제한. 국고수급 부담 시 단순매입 정례화 고려 vs 통안채 만기 다양화 내용의 상충

- COVID 확산에도 경제판단은 3분기 수출&투자 개선을 기반으로 올해와 내년 공히 상향. 그럼에도 아직 정책기조 변화를 고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강조

- 한은 완화적 통화정책 상 중립스탠스 강화로 볼 수 있으나 금리상승 시 단순매입 대응 등의 여지를 고려할 때 시장금리 부정적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

https://bit.ly/2V36f9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Monthly 12월: Don’t hurry up, 관성vs 균형 2020.11.26(목)

대외: 미국 대선불확실성 완화되고 백신개발 긍정적 소식, 실물경제 회복기대감 반영되면서 미국주도 글로벌금리 상승위험 잔존

- 전세계적으로 COVID 신규확진자 증가하고 있지만 백신개발 등 기반으로 위험선호 지지, 큰 틀의 실물경제 개선 및 확장적 재정정책 부담으로 금리상승 압력
- 일각의 우려처럼 통화정책 정상화 전환까지 가세하면서 글로벌금리 급등 가능성 제한, 오히려 시장금리 상승속도 조절 여부 확인하며 적정금리 추정이 중요
- 미국채10년 연내 0.9% 상단 테스트 및 내년 상반기까지 1.2%까지 열려있다는 기존 전망 유지, 듀레이션 베팅 서두를 이유 없지만 추세상승까지 확대해석 신중


국내: 중국과 미국금리 상승감안 국내 채권시장 약세기조 유지되나 8~9월 대비 10~11월 국내금리 민감도 낮아지며 매수레벨에 대한 고민 더 커질 전망

- 한은 수정경제전망 상향 조정될 정도로 경기개선 기대감 살아나고 반도체 중심 일평균 수출개선은 시장금리 상승압력을 높이는 배경으로 작용
- 국고중심 공급부담 우려 여전하나 정부와 한은의 정책보조를 통해 시장금리 변동성 정도는 통제할 것, 기준금리 0.5%대비 국고10년 1.7%는 높은 금리차 수준
- 연간전망 통해 2021년 캐리전략 제시, 단기적 금리상승 위험구간에서 서두를 이유 없으나 국고10년 1.7%대에서 적정금리 가능성 점검하며 대응할 필요

https://bit.ly/37clOA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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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 2020.11.26(목)

<무엇이 ‘기술 대중화’를 앞당길까?>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기술 대중화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대중화를 가속화시킨 ‘특별함’이 존재합니다.

바로 ‘연결(network)’입니다. 기술 대중화 사이클은 ‘혁신 기술(디바이스)의 보급’과 ‘연결’이라는 촉매제가 맞물려 진화해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했지만 ‘전기차(EV)’는 내연기관보다 앞서 개발 됐습니다(1832년). 1890~1900년 초반만 해도 내연기관보다 전기차가 많았습니다(1900년 기준 미국 전기차 등록대수 1,575대, 가솔린 자동차 936대).

전기차, 가솔린 모두 당시에는 혁신적인 이동 수단이자 기술이었지만 전기차가 더 인기를 끈 셈이죠.

하지만 불과 5년뒤 상황은 급변합니다. 1905년 미국 내 전기차 등록대수는 1,425대로 오히려 감소한 반면 가솔린 자동차는 18,699대로 급증했습니다.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새로운 '연결'이 발생한 결과입니다.

‘도로의 길이’가 확장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1900년 이후 ‘포장 도로’가 빠르게 개척되면서 보다 먼 거리를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고,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가솔린 자동차가 선호된 것이죠.

도로의 확장 효과는 자동차 대중화를 가속화시켰고, 자동차 대량생산은 판매 단가 인하로 연결됩니다. 1908년 Ford의 첫 대중화 차량인 ‘Model T’가 대표적으로 당시의 전기차보다 싼 가격에 공급하게 됩니다.

도로의 파급력은 자동차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도로의 확장과 자동차의 대중화는 여타 산업의 운송비용 감소로 연결됐고, 제조업과 소비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연결의 효과란 우리 생각보다 훨씬 파급력이 크고, 장기적입니다.

주식시장의 구조를 바꾸기도 합니다. 예컨대 과거 철도가 연결됐을 때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80% 이상이 운송기업이었고, 도로가 연결됐을 때는 제조업이 주식시장을 주도했던 것처럼 말이죠.


지금의 연결은 무엇일까요? Data ‘네트워크’ 일 듯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흥미롭게 봐야 할 또 다른 연결이 있습니다.

SpaceX 등 Big Tech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저궤도 위성(LEO: Low Earth Orbit)'입니다.

다음 전략 에세이에서는 이와 관련한 내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3itS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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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27(금)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빅데이터 이슈] 한국은행·신용정보원, 미시데이터 기업분석 협력 MOU
. 한국은행과 한국신용정보원은 23일 기업신용 분석 강화를 위한 기업신용 미시데이터 공유, 기업신용정보를 활용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
https://bit.ly/3q1dMDK (아이뉴스24)

[핀테크 이슈] 中, 알리바바·텐센트에 反독점 칼 빼들어…빅테크 플랫폼 '흔들'
. 중국은 ‘플랫폼 반독점 지침’에서 빅테크의 소유·지배구조까지 재편하겠다는 의도 밝힘. 지분관계 없이 계약만으로 빅테크들에 경영권을 행사해온 페이퍼컴퍼니인 ‘가변이익실체(VIE)’를 규제하기로 한 것
https://bit.ly/3m9DrYv (한국경제)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o2d4oa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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