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11.9K subscribers
1.47K photos
4.49K links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Download Telegram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0.11.26(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6%
DOW -0.58%
NASDAQ +0.48%

뉴욕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인식 속에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0.11.26(목)

[엔터/레저] Strategy Idea 2021년 전망 13: 엔터/레저_202N 놀잇거리를 찾아서(해설판)

- 엔터테인먼트: 2020년 산업 성장 긍정하나 9월 이전 대비 모멘텀 약화되었고 2022년 기준 PER 30배 남짓으로 실적 성장 기대감 반영
- 콘텐츠: Disney+를 제외한 미국 OTT들의 아시아 진출은 2023년 본격화 예상. 산업 측면에서 중국 OTT 동남아 진출은 긍정적으로 해석. 다만 과실이 Top tier 2사에게 집중될 지는 미지수. 중국 OTT, THAAD 이전과 같은 행보 보인다면 순수 제작사 투자 매력도 높아질 것
- 카지노/여행: 백신 접종 스케쥴 가시화 가능성 높아 2021년 주가 하방 대비 상방이 높아진 상황. 백신 기대감에 따른 동반 상승 일단락 후 카지노 위주로 섹터 수익률 집중될 것

링크: https://cutt.ly/ihsWw7G


[인터넷/게임] Strategy Idea 2021년 전망 14: 인터넷/게임_온택트: 컨택트 시대의 언택트(해설판)

- 2021년에도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 쏠림은 지속될 것
- 게임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시장. 21년 게임 산업은 대형 IP, 클라우드 등의 공급자 주도 성장
- 동영상 시장도 COVID19로 인해 양적인 성장. 전문스튜디오 등의 등장으로 경쟁 심화
- Top Picks로 카카오, 엔씨소프트, NAVER 추천

링크: https://cutt.ly/chsWe6g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백신개발에 기댄 EM 정상화 기대감, 조금은 과하다

[음식료 RA 최윤희] 칼럼의 재해석: 미국 배달 시장, 지속 가능한 성장인가?

링크: https://cutt.ly/Nhsb07R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26(목)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암호화폐 이슈] 암호화폐 상승장에 빗썸·업비트 24시간 거래량 4조 넘겼다
. 암호화폐 가격이 상승하면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24시간 거래량 2조 원을 달성. 빗썸도 1조 원 상회. 거래량이 2조를 넘긴 것은 지난 2018년 5월 이후 처음
https://bit.ly/2JfXZjp (Decenter)

[핀테크 이슈] 혼다코리아, 신한카드와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 개발
. 혼다코리아가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 혼다코리아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
https://bit.ly/3fx0vho (이투데이)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2JaDwga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11월): 완화적 통화정책 하에서 중립 2020.11.26(목)

- 기준금리는 현행 0.50%로 만장일치 동결, 완화기조 유지되나 추가수단 기대 제한. 국고수급 부담 시 단순매입 정례화 고려 vs 통안채 만기 다양화 내용의 상충

- COVID 확산에도 경제판단은 3분기 수출&투자 개선을 기반으로 올해와 내년 공히 상향. 그럼에도 아직 정책기조 변화를 고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강조

- 한은 완화적 통화정책 상 중립스탠스 강화로 볼 수 있으나 금리상승 시 단순매입 대응 등의 여지를 고려할 때 시장금리 부정적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

https://bit.ly/2V36f9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Monthly 12월: Don’t hurry up, 관성vs 균형 2020.11.26(목)

대외: 미국 대선불확실성 완화되고 백신개발 긍정적 소식, 실물경제 회복기대감 반영되면서 미국주도 글로벌금리 상승위험 잔존

- 전세계적으로 COVID 신규확진자 증가하고 있지만 백신개발 등 기반으로 위험선호 지지, 큰 틀의 실물경제 개선 및 확장적 재정정책 부담으로 금리상승 압력
- 일각의 우려처럼 통화정책 정상화 전환까지 가세하면서 글로벌금리 급등 가능성 제한, 오히려 시장금리 상승속도 조절 여부 확인하며 적정금리 추정이 중요
- 미국채10년 연내 0.9% 상단 테스트 및 내년 상반기까지 1.2%까지 열려있다는 기존 전망 유지, 듀레이션 베팅 서두를 이유 없지만 추세상승까지 확대해석 신중


국내: 중국과 미국금리 상승감안 국내 채권시장 약세기조 유지되나 8~9월 대비 10~11월 국내금리 민감도 낮아지며 매수레벨에 대한 고민 더 커질 전망

- 한은 수정경제전망 상향 조정될 정도로 경기개선 기대감 살아나고 반도체 중심 일평균 수출개선은 시장금리 상승압력을 높이는 배경으로 작용
- 국고중심 공급부담 우려 여전하나 정부와 한은의 정책보조를 통해 시장금리 변동성 정도는 통제할 것, 기준금리 0.5%대비 국고10년 1.7%는 높은 금리차 수준
- 연간전망 통해 2021년 캐리전략 제시, 단기적 금리상승 위험구간에서 서두를 이유 없으나 국고10년 1.7%대에서 적정금리 가능성 점검하며 대응할 필요

https://bit.ly/37clOA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 2020.11.26(목)

<무엇이 ‘기술 대중화’를 앞당길까?>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기술 대중화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대중화를 가속화시킨 ‘특별함’이 존재합니다.

바로 ‘연결(network)’입니다. 기술 대중화 사이클은 ‘혁신 기술(디바이스)의 보급’과 ‘연결’이라는 촉매제가 맞물려 진화해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했지만 ‘전기차(EV)’는 내연기관보다 앞서 개발 됐습니다(1832년). 1890~1900년 초반만 해도 내연기관보다 전기차가 많았습니다(1900년 기준 미국 전기차 등록대수 1,575대, 가솔린 자동차 936대).

전기차, 가솔린 모두 당시에는 혁신적인 이동 수단이자 기술이었지만 전기차가 더 인기를 끈 셈이죠.

하지만 불과 5년뒤 상황은 급변합니다. 1905년 미국 내 전기차 등록대수는 1,425대로 오히려 감소한 반면 가솔린 자동차는 18,699대로 급증했습니다.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새로운 '연결'이 발생한 결과입니다.

‘도로의 길이’가 확장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1900년 이후 ‘포장 도로’가 빠르게 개척되면서 보다 먼 거리를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고,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가솔린 자동차가 선호된 것이죠.

도로의 확장 효과는 자동차 대중화를 가속화시켰고, 자동차 대량생산은 판매 단가 인하로 연결됩니다. 1908년 Ford의 첫 대중화 차량인 ‘Model T’가 대표적으로 당시의 전기차보다 싼 가격에 공급하게 됩니다.

도로의 파급력은 자동차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도로의 확장과 자동차의 대중화는 여타 산업의 운송비용 감소로 연결됐고, 제조업과 소비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연결의 효과란 우리 생각보다 훨씬 파급력이 크고, 장기적입니다.

주식시장의 구조를 바꾸기도 합니다. 예컨대 과거 철도가 연결됐을 때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80% 이상이 운송기업이었고, 도로가 연결됐을 때는 제조업이 주식시장을 주도했던 것처럼 말이죠.


지금의 연결은 무엇일까요? Data ‘네트워크’ 일 듯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흥미롭게 봐야 할 또 다른 연결이 있습니다.

SpaceX 등 Big Tech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저궤도 위성(LEO: Low Earth Orbit)'입니다.

다음 전략 에세이에서는 이와 관련한 내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3itSi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27(금)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빅데이터 이슈] 한국은행·신용정보원, 미시데이터 기업분석 협력 MOU
. 한국은행과 한국신용정보원은 23일 기업신용 분석 강화를 위한 기업신용 미시데이터 공유, 기업신용정보를 활용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
https://bit.ly/3q1dMDK (아이뉴스24)

[핀테크 이슈] 中, 알리바바·텐센트에 反독점 칼 빼들어…빅테크 플랫폼 '흔들'
. 중국은 ‘플랫폼 반독점 지침’에서 빅테크의 소유·지배구조까지 재편하겠다는 의도 밝힘. 지분관계 없이 계약만으로 빅테크들에 경영권을 행사해온 페이퍼컴퍼니인 ‘가변이익실체(VIE)’를 규제하기로 한 것
https://bit.ly/3m9DrYv (한국경제)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o2d4oa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0.11.30(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4%
DOW +0.13%
NASDAQ +0.92%

뉴욕 증시는 코로나19 백신, 블랙프라이데이 기대감에 상승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1.30(월)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핀테크 이슈]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소수점 매매 도입' 빠를 듯
.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MTS를 개발하고 있는 토스증권은 소수점 단위로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검토 중
https://bit.ly/3qectBF (이투데이)

[핀테크 이슈] 후불결제 페이 등 디지털금융 활성화 입법 가속도
. 이번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은 핀테크와 빅테크(금융산업에 진출하는 대형 ICT회사) 육성과 금융권 전체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이용자 보호 강화와 인프라 확보 등의 내용 포함
https://bit.ly/37g6ELm (파이낸셜뉴스)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7pAld0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주간 경제脈 2020.11.30(월)

<이유 있는 원화 강세>

- 11월 들어 1) 바이든 정책기대, 2) 백신개발, 3) 유로존 확진자수 둔화 등이 달러 약세 유발. 당장 유로존 서비스업 피해보다는 정책대응 강화 효과를 선반영

- 중국 위안화도 속도조절 없이 정부가 시장의 힘에 의한 결정을 그대로 용인. 원화는 약달러 + 위안화 강세에 동조

- 11월 원화강세 심화에도 불구하고 실질실효환율 고평가 정도 축소(10월 +7.8%, 11월 +5.0%). Risk-on 반영에 따른 REER+1sd 수준으로의 수렴 가능성 감안시 추가 upside를 열어 놓을 필요

https://bit.ly/3fQkIy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 2020.11.30(월)

<25년 전 실패한 꿈, ‘저궤도 위성(LEO)’>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지난 주의 이야기를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기술의 확산은 ‘대중화’의 벽(Chasm)을 넘는 경우 그리고 ‘인프라(연결)’라는 촉매제가 만날 때 가속화됩니다.

선박은 운하였고, 자동차는 도로, PC는 인터넷이었듯이 말입니다. 형태만 다를 뿐 본질은 같습니다.

우리는 지금을 초연결 시대라 이야기합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연결’이 강화되고 있다는 뜻이죠.

그런 맥락에서 흥미롭게 지켜볼 ‘또 다른 연결(인프라)’이 있습니다.

‘저궤도 위성(LEO: Low Earth Orbit)’입니다. SpaceX부터 Amazon까지 Big Tech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궤도 위성은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Big Tech 기업에게는 아픈 손가락이기도 합니다.

기억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1994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이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실패로 막을 내렸습니다.

“2001년까지 840개의 통신위성을 쏘아 올려 전세계를 망라하는 위성통신망을 건설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였지만 말입니다.

어느덧 25년이 지난 위성벤처 1.0 시대의 이야기입니다(ex. 텔레데식, 이리디움 등).


지금의 저궤도 위성사업은 위성벤처 2.0이라 부릅니다.

기술의 한계와 비용의 문제로 이루지 못한 ‘연결’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것이죠.

지난 25년간 기술은 빠르게 진화했고 비용은 1/10 이하로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연결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1994년의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지금의 SpaceX 등 Big Tech 기업들이 이 사업에 이토록 공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술 기업마다의 세부 목적(ex. 자율주행 진화, 가입자 확대 등)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결국 새로운 연결을 통해 발생하는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것이 공통분모일 듯합니다.

우리가 전기차를 기대하는 진짜 이유가 전기를 이용한 주행보다는 ‘자율주행의 완성’인 것처럼 또 다른 연결이 기술 대중화의 기폭제가 될지 흥미롭게 지켜볼 필요도 있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P.S 2020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만감이 교차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남은 연말 유종의 미 거두시고, 편안하게 찾아뵐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9qaJ1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0.12.1(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6%
DOW -0.91%
NASDAQ -0.06%

뉴욕 증시는 미-중 갈등 우려와 기술적 과열에 따른 조정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ETF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0.12.1(화)

1. 퀀트뉴스: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빅테크,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빅데이터 이슈] 키움증권, 빅데이터 기반 상품추천 채비…금투업계 자산관리 경쟁 예고
. 키움증권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내용의 부수업무를 추진. 최종적으로는 리테일 부문에서 고객 자산관리 플랫폼을 구축 목표
https://bit.ly/36obHtW (뉴스토마토)

[암호화폐 이슈]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이르면 내년 1월 출시한다
. 11월 2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가 이르면 내년 1월에 출시될 예정. 스위스 금융당국으로부터 결제 서비스 운영 승인을 받는 것이 관건
https://bit.ly/2Vm9adq (코인리더즈)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qhGOzh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_2020.12.1(화)

[자동차 김준성] 2020년 전망 시리즈 자동차_P-Cycle Outperformer(해설판)
- 19-23년 신차 Cycle은 09-13년의 ‘Q-Cycle’과 다른 ‘P-Cycle’,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축 필요
- BEV 대중화 시작으로 두드러질 업체별 경쟁력 격차, 디바이스로서 BEV의 핵심 경쟁력은 FOTA · 집중형 Architecture · Powertrain
- 경쟁우위의 BEV 상품성 실현 통해 판매 점유율 확장 이어가고 있는 현대 · 기아차, ‘21년 집중형 Architecture 기반의 FOTA 기능 구현을 실현한다면, 새로운 가치 평가 프레임 적용 시작될 수 있다고 판단
링크 : https://bit.ly/3mhUPKN

[화장품/섬유 하누리]
- 2020년 코로나 영향 직격타, 전체 소매판매 침체 속 자유 소비재 부진 심화
- ‘승자독식’, 어려운 업황에도 성장 실현한 업체 위주로 쏠림 현상 (브랜드 – LG생활건강, OEM – 코스맥스)
- 2021E 승자 독식 체계 유지 전망 (∵ 기저 효과≠투자 요인, 컨센서스 하향 지속, Valuation 부담, 불확실성 여전)
- 승자 = 시장 성장 상회 = ‘중국인’이 가는 채널 및 사는 제품에 적중하는 업체
- 최선호주: LG생활건강 (Buy, 1,800,000원)
링크 : https://bit.ly/36ktkuy

[퀀트RA 이정연] 업종별 외국인 수급 쏠림에 주목해야 할 시점

[정유/화학 RA 위정원] 생존을 위한 탈-탄소

링크 : https://bit.ly/36jrnP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 2020.12.1(화)

<기술 확산기, 투자의 적기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기술 대중화 사이클 속 관련 기업 주가는 어떤 패턴을 보였을까요? 또 언제 투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우리가 가장 궁금해 하는 사안이 아닐까 합니다.

침투율은 이론적으로 0%부터 100%까지 높아지지만 이 국면 동안 주가가 계속 상승하지는 않았습니다.

경험적으로 보면 기술 침투의 정점인 침투율 50% 전후가 주가 정점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확률의 관점에서 본다면 침투율 0~50% 국면이 주식투자 기간인 셈입니다.


조금 더 관점을 좁혀보죠. 주가 성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침투율 0~10%의 초입국면입니다. 기술 대중화 직전의 단계이죠. 많은 경쟁기업들이 진입하지만 경쟁의 강도보다 산업의 개화(성장) 속도가 빠른 결과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스마트폰의 사례를 비춰보면 침투율 0~10% 국면에서는 애플뿐만 아니라 노키아, 블랙베리 모두 같이 주가가 오르는 시기였습니다.

누가 이 산업을 주도할지 판단하기 이른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이 국면에서의 투자전략은 특정기업보다는 해당 산업에 대한 투자가 더 효율적입니다.


침투율 10~20%부터는 투자전략이 달라져야 합니다. 기술 주도 진영이 탄생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Android(Google), iOS(Apple) 진영이 구축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입니다. 기술 주도기업에 대한 투자가 효율적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쯤 있을까요?

현재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은 4% 전후로, 침투율 곡선 통해 예상 경로를 추정해보면(Bass의 Diffusion Model)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됩니다.

기술 대중화의 변곡점인 ‘Chasm(캐즘, 침투율 16%)’을 통과하는 시기는 2025년, 산업의 성장률의 정점인 침투율 50%를 통과하는 시기는 2031년으로 전망됩니다.

이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주가 성과가 가장 좋은 침투율 10% 도달 시점일 듯합니다. 그 시기는 2023년으로 추정됩니다.

즉 올해보다 내년, 내후년 관련 산업(2차전지, 전기차)의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2차전지 등 전기차 산업의 대중화에 동의한다면 관련 기업들을 내년 주식시장의 주도 기업 후보군에 올려도 이상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2HZ6IX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