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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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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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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2.23(수)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은행앱 복잡하지 않습니다"… 금융권 '수퍼앱' 경쟁(뉴데일리)
. 은행권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선점하기 위해 월간 이용자 수(MAU) 확보에 사활을 건 모습. UI(사용자환경), UX(사용자경험)를 직관적으로 바꾸고 ‘맞춤형 자산관리(WM)’ 고도화 진행 중
https://bit.ly/3p44JTG

[ESG 현황] '주목받는' 기업 ESG 평가, 재무 변수로 부각(더벨)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전후로 잇따른 사고들을 통해 ESG 평가가 기업의 재무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떠오르는 중. 그동안 중후장대 산업계의 기업들은 ESG와 재무를 별개의 영역으로 취급해 왔으나 변화의 움직임
https://bit.ly/35iDu0P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5geVBt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2.23(수)

[글로벌 투자전략 - 선진국 황수욱] Strategy Idea: 과거 인플레 시기 미국 주식시장 매크로 환경 분석과 시사점

- 과거 사례 점검 결과, 금리인상/인플레 국면에서 증시는 상승 추세

- 상승 추세 배경에는 경기 확장국면 지속. 금리인상 초기 조정도 반복적으로 나타남

- 경기선행지수 등 매크로 지표 지속 확인하며 경기 overkill 여부 체크 중요

https://bit.ly/3s7v31c

[퀀트분석 강봉주] 오늘의 차트: 코스피 수익성 하락 우려: 이익마진율 선방 업종 주목 필요

[투자전략 RA 이종빈] 칼럼의 재해석: Post-Lockdown, 사무실로의 대귀환?

https://bit.ly/3LWujU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2.23(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01%
DOW -1.42%
NASDAQ -1.23%

뉴욕증시는 러시아 - 우크라이나 긴장감 고조된 가운데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 중국시황(2/23)] 반가운 성장주의 반등

- 중국 주식시장에서 간만에 성장주 반등이 나왔습니다.

- 본토 시장에서 그간 고밸류 부담으로 낙폭이 컸던 반도체, 2차전지, 태양광, 통신, 제약 등 업종이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이에 성장주 대표지수인 과창50(+3.7%), 차스닥(+2.0%)이 급등하며 상해종합(+0.55%)을 상회했습니다.

- 홍콩에서도 항셍테크(+1.4%)가 홍콩H(+0.7%)지수를 아웃퍼폼하고 있고, 최근 수수료 규제 피해주였던 메이퇀도 5.6% 반등 중입니다.

- 금일 성장주 강세를 뒷받침할 수 있는 특별한 정책 발표나 이슈는 없습니다만,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이 지속될 것에 대비해, 중국 정책당국이 석탄(에너지) 가격 안정화에 대비할 것을 요구하며 석탄, 석유 등 업종이 급락했습니다.

- 원자재 가격 부담은 중국 통화완화, 경기부양에도 불리하다보니 원자재에 대한 중국의 행정 간섭도 늘어나는 양상입니다. 이런 변화들이 오히려 낙폭이 컸던 성장주로의 로테이션을 가속화한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 한편 신형 인프라투자에 대한 기대감도 기술주에 테마성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동수서산(東數西算: 동부 데이터를 서부에서 연산하도록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어, 금일 농촌에서의 디지털 침투율도 높이라는 정책이 있습니다.

- 가치주에서 성장주로의 로테이션이 일시적인 것인지, 구조적인 것인지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경기 회복이 뚜렷하지 않는 상황에서 중국시장의 핑퐁 장세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2.0 2022.2.23(수)

<성장주(ex.낙폭과대), 단기 반등 국면>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성장주의 반등은 가능한 시기일까요? 기술적으로 본다면 단기 반등이 가능한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주가의 ‘반작용(조정폭)’과 ‘쏠림(상대적 성과)’이 임계점에 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0년간 나스닥과 S&P500과의 성과 Gap 추이를 보면 동 기간 역대 최대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S&P500과 Nasdaq100은 3개월 누적 성과의 Gap (Nasdaq100-S&P500)이 최근 10년간 +8.75%p~ -5.5%p의 격차 이내에서 움직여 왔는데, 현재는 Nasdaq의 부진 강도가 -8%p 수준이기 때문이죠.


반등의 첫 조건인 ‘가격’을 충족하는 기업들도 눈에 띕니다.

일부 고밸류에이션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경기방어주 보다도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Zoom 커뮤니케이션의 12개월 예상 PER은 28배인 반면 Costco는 37배입니다. 성장주의 과도한 프리미엄은 해소되고 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조건이 당장 성장주의 추세적인 반등으로 이어지기는 어렵습니다.

성장’ 본연의 의구심이 아직 남아 있는 기업도 공존하기 때문입니다.

향후 12개월간 Zoom의 예상 매출액 성장률은 33%로 여전히 높지만, 지난 2년간 100~300%의 외형성장을 했던 것에 비한다면 성장의 방향성 자체에 의구심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Costco는 당장은 Zoom 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지만 지난 2년 10% 전후의 매출성장이 올해는 20%로 레벨 업 될 것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어떤 기업을 선택하실 건가요?


기술적 반등 국면 과정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한때 고성장 기대를 반영했던 성장주가 다시 추세적인 반등에 나서는 ‘조건’은 무엇인지 입니다.

과거 성장에 대한 의구심으로 고점대비 50% 이상의 급락이 빈번했던 아마존과 테슬라는 어떤 계기로 레벨 업을 했을까요.

정답은 단순합니다. ‘성장’이 지속 혹은 재개되고 있다는 신호가 결국 주가를 반전시켰습니다.

지금 모든 성장주에 같은 논리를 투영시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반등 가능 성장주 내에서 우선 순위를 세우는 것이 현실적일 듯 합니다.

지금 상황을 접목시켜보면 미국은 애플, 엔비디아, 국내를 본다면2차전지 대표기업과, 일부 게임주(숫자로 증명하고 있는 기업)가 비교우위에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일도 날씨가 쌀쌀하다네요.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s8ow6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2.24(목)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증권가, MTS 진화…핀테크 증권사 대항 총공세(뉴데일리 경제)
. 증권업계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음.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 등 핀테크 증권사 등장에 따른 위기감에 시작됐던 기성 증권사들의 MTS 개편은 최근 들어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되는 중
https://bit.ly/3Hea5lI

[ESG 현황]스타트업 투자사 4곳 중 3곳 “ESG 투자 규모유지하거나 확대할 것"(데일리팝)
.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발간한 스타트업 투자사 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스타트업 투자사들 중 77.9%는 ESG투자를 유지(56.6%)하거나 확대(21.3%)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향후 ESG에 대한 고려는 더욱 강조될 전망
https://bit.ly/35lreN4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cutt.ly/tPJYvl3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2.24(목)

[퀀트 강봉주] Strategy Idea: 감익 우려 충분히 반영된 우량주 찾기

- 한국의 2022년 이익 전망치 하향이 글로벌 대비 빠르게 진행, 이에 따라 PER 하락도 뚜렷

- 과거 PER 하향 국면 패턴, IPO 종목 효과 고려 시 한국 PER은 향후 완만한 반등 국면 예상

- 이익 전망치 하향 우려가 주가 및 PER에 충분히 반영된 우량주 선별 제시

https://bit.ly/35ry97u

[주식전략 이진우] 오늘의 차트: Guru Favoite Stocks ETF(GFGF US) – 미국 구루(Guru)들이 선택한 종목들은?

[퀀트 강봉주] 칼럼의 재해석: S&P 500 4분기 실적 발표: 견조한 실적 대비 약한 주가반응

https://cutt.ly/lPJYdJ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2.24(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84%
DOW -1.38%
NASDAQ -2.57%

뉴욕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감 지속에 하락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2월):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기대의 합리성 2022.2.24(목)

- 2월 금통위 결과 핵심은 1)만장일치 동결과 2)연말 1.75~2.00%의 시장기대가 한은과 같은 요인을 점검한 합리적 판단이라는 한은 총재 발언

- 성장전망은 상하방 위험감안 수정이 없었으나 물가는 올해 3.1%와 내년 2.0%로 높은 것에 비해 통화정책은 물가만 보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언급

- 연내 1.75%까지 기준금리 인상전망 유지, 일부 2.00% 이상 정책기대를 반영한 시장금리 긴장감은 다소 낮아질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bit.ly/3Ih4tZ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Hike & Fear, 높아진 만큼 두려움 2022.2.24(목)

대외)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연준 중심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선회부담이 높지만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변수와 오버킬 가능성도 점차 점검 필요할 것

- 주요국 물가전망은 이미 지난해보다 올해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경기모멘텀은 둔화되고 있으나 아직 정책초점은 인플레이션에 집중

- 연내 연준은 6차례 내년 상반기까지 8차례 금리인상이 가능하다는 시각으로 추가금리 상승 부담되나 지정학적 리스크 부담과 정책환수에 따른 경기민감도 점검

- 미국채10년 2.0% 중심라인 지정학적 리스크로 연준 정책기대 자체에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1.8% 바닥, 3월 FOMC longer-run 상향 시 2.2% 상단 예상


국내) 대내외 통화정책 부담 + 재정부담(추경)이 상존하고 있지만 2월 금통위 ‘한은과 시장의 금리기대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발언으로 정책부담 일부 완화

- 오미크론 확산에도 경제활동 타격은 제한적 우크라이나 사태 여부에 따라 경제&물가 전망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현재는 물가전망만 상향조정 진행

- 2월 만장일치 동결로 연내 국내 기준금리는 5월과 8월 인상이 유력할 것으로 보이며, 연말 1.75% 전망 유지.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대비 경기둔화 강도 점검해야

- 선도금리 기준 금리인상 기대 2.25%까지 반영한 국고3년 2.3%와 국고10년 2.7%대는 추경 불확실성만 완화되면 상단역할, 하반기 점차 안정기조 찾을 것


(자료) https://bit.ly/3taxsa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2.0 2022.2.24(목)

<Data로 본 ‘돌발 충격’ 후 주가 복원 기간과 유가 패턴>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에는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까?” 라는 질문을 자주 받지만 ‘예상하기 어렵다’는 말이 솔직한 답변일 것입니다.

역사를 되짚어 볼 수는 있으나, 현실적인 군사전략과 외교를 예측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해당 이벤트에 대한 생각을 말씀 드리는 이유는 투자판단에 참고해 볼 만한 사례와 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의 관심은 테러, 전쟁과 같은 충돌이 발생했을 경우, 주식시장이 회복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인가 일 듯 합니다.

국가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할 경우 ‘공포’가 발생하지만, 이후 빠르게 회복하는 것도 주가의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1940년 이후 미국은 사건 당일 이후 주가가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데 평균(중앙값) 기준 18일 소요됐고, 진주만 공격(회복 307일 소요), 이라크 쿠웨이트(회복 189일 소요) 침공의 사례를 제외하면 비교적 빠르게 회복했던 것이 특징입니다.

9.11 테러의 충격 역시 단기 충격(고점대비 -11.6%)은 컸지만 회복까지 31일이 걸렸으니 말입니다. 이중 러시아와 연관된 충격은 편차가 존재하지만 가장 긴장감이 고조되었던 쿠바 미사일 위기도 주가 회복까지 18일 수준임을 감안하면 현재까지 러시아 관련 이벤트에 따른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었던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한국은 어떨까요? 주식시장의 역사가 미국에 비해 짧은 관계로 1980년 이후의 이벤트로만 정리할 수 밖에 없지만 미국에 비해 회복력은 다소 부족한 면은 있습니다. 같은 이벤트를 비교해 봤을 때 말입니다.

예컨대 9.11 테러의 경우 미국은 31일 걸렸지만 한국은 37일 소요됐고, 크림반도 위기의 경우 미국은 하루 만에 회복했지만 한국은 14일 가량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관건은 ‘유가’ 패턴일 듯 합니다. 이번 위기의 불안감의 배경에 ‘원자재’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경험적으로 지정학적 이벤트에서 러시아 뿐만 아니라 산유국과 관련된 사건들이 많았기에 이번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유가는 대부분의 사례에서 1주일 이내에서 유가 정점이 확인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산유국과 관련된 이벤트가 단기 오버슈팅이 강했지만 말입니다.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지정학적인 위험으로 충격이 발생했을 때 평균적으로 주가 회복(ex. 미국 기준)에는 18일 가량이 소요됐고, 러시아 충격의 사례 대부분도 이 범주를 벗어난 적은 없었다.

유가는 러시아 관련 이벤트 보다는 중동 산유국 이벤트가 주된 변동성 요인이지만 대부분의 사례에서 이벤트 발생 후 1주일 이내 정점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았다” 정도만 기억하시면 될 듯 합니다.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t6JNM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2.25(금)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가상자산 이끌 'NFT' 주목...금융권도 속속 출사표(한경)
. 가상자산 사업 차세대 주자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메타버스 산업과 함께 가상자산 대중화를 이끌 신산업으로 NFT가 부상. 지난해 3분기 기준 NFT 거래액은 13조 원을 돌파
https://bit.ly/3vcuK7a

[ESG 현황] "연기금 따라간다"…국내 운용사, 적극적 주주권 행사 본격화(아이뉴스24)
.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자산운용사들이 주주권 행사 움직임을 본격화하는 중. 국민연금이 책임투자의 일환으로 위탁운용사의 주주권 행사 사례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과 무관치 않다는 진단
https://bit.ly/3parwgw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JSUIkd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2.25(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50%
DOW +0.28%
NASDAQ +3.34%

뉴욕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감 일부 완화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장 중 중국시황(2/25)]
시장 반등 주도는 제약, 철강, 2차전지


- 전일 나스닥 훈풍에 중국시장도 성장주 중심으로 반등중 입니다. 본토에서는 제약과 2차전지, 홍콩에서도 제약과 플랫폼 기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차스닥 +2.0%, 과창판 +3.2%, 항셍테크 +1.6%)

- 단 본토에 비해 홍콩시장은 약합니다. 주로 은행, 에너지, 부동산이 하락했는데요, 주택건설부가 22년 부동산 완화를 통해 경기부양 할 의지가 없다고 발표해서입니다.

- 금일 중국장에서 흥미로운 것은 오히려 철강 업종의 반등입니다. 업종지수가 2.2% 상승하며 제약(+2.7%) 다음으로 가장 많이 상승했습니다.  

- 그 이유는1) 2월 철강업 PMI가 49.2로 전월대비 1.6%p 상승, 2) 3월부터 인프라투자가 가동되면서 수요가 늘어나는 것 대비, 현재 재고 수준이 낮고 생산도 올림픽 이후 크게 늘어나지 않아 가격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3) 발개위가 주최한 철강협회 좌담회에서 올해 철강산업의 인수합병 등 구조조정을 가속화할 것이란 기조도 긍정적이었습니다.

- 한편 우크라이나 이슈와 함께 해외에서 ‘Next 대만’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예단하기 어렵고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안입니다만, 사상 첫 3기 집권을 앞둔 시진핑 주석의 입장에서 올해가 대만을 침공하기 좋은(?) 시기인지 모르겠습니다. 단 대만을 향한 미국의 지원(?)이 선을 넘는다면 전혀 불가능하지도 않다고 생각되어서 모니터링 필요해보입니다.

- 결론적으로 중국은 지금 대만보다, 경기를 안정화시키고, 모택동 외 사상 첫 10년이상 집권 체제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성장주 외 중국에서 철강주가 금일 강한 이유라는 생각입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주간 경제脈 2022.2.25(금)

<Ukraine: 시장에서 집중할 사항은?>

#1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현실화

- 2월 24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북, 남, 동쪽에서 일제히 침공을 개시
* 푸틴의 목적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은 우크라이나의 친러 정권 수립과 NATO의 동진 방지 등이 주된 이유일 가능성
* NATO가 직접 참전하기 보다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

- 금융시장은 알려진 전쟁인지 여부에 따라 다르게 반응
* 알려진 전쟁이면 전쟁 발발을 불확실성으로 해석
* 이번 경우 시장은 선진국 참전을 tail risk로 보았는데, 그 가능성이 낮아진 것


#2 제재(sanction)를 보는 관점: 가스 수출규제 아니면 사실상의 상수

- 현재 선진국은 러시아에 대해 제재(sanction)를 부과: 2014년 제재의 "재현"
* 과거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점령으로 유발된 제재는 민스크 협정과 항공기 피격으로 2019년 3월까지 계속 연장 = 사실상의 상수였음
* 동 기간 러시아 교역은 위축되기 보다는 원자재 가격 상승/하락에 연동

- 그보다는 우크라이나 산업활동 차질 영향이 핵심일 수 있음
* 우크라이나 주산지인 일부 광물자원 수급차질로 인한 비용상승/공급망 충격 등을 고려할 필요; 우크라이나 순위가 높은 일부 광물자원의 경우 전체 M/S가 10% 미만이기에 전 세계적 타격은 제한적일 수 있음

- 우리가 상정하는 기본 시나리오는 단기전. 가스 수출규제는 baseline 아님


https://bit.ly/3vkEuf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위안화는 강세인가>
최설화의 Real China 2022.02.28(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지난주 역내외 위안화는 절상되었습니다. ‘18년 5월 이후의 최고치 기록했고, 원화 등 기타 통화에 비해 강합니다. 선물환도 6.4위안/달러까지 하락(절상)하며 강세 베팅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위안화 강세를 3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유럽계 자금 중심으로 위안화를 통한 리스크 분산 수요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로화 약세 우려가 높아지며 상대적으로 상관성이 낮은 위안화로 변동성을 줄이려는 수요가 있다고 홍콩은행 외환딜러들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2)중국 공급망의 상대적 우위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이슈 해소가 지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도 물론 충격을 피해가긴 어렵겠지만, 체제상 행정 개입을 통해 물가를 안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치 코로나 이후 중국의 수출이 2년 호조를 지속했던 것과 같습니다.

3)중국과 미국의 명목금리차가 빠르게 하락하지만, 실질금리차는 여전히 ‘10년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위안화 강세를 지지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당분간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위안화 선호도가 높아 강세가 지속되겠지만, 지속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빠른 정책 정상화, 예상보다 느린 중국의 경기 회복 및 미중 패권전쟁 등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당사 이코노미스트는 연간 6.3~6.4위안/달러를 전망하지만, 향후 수출 부진 시 중국정부가 한시적 위안화 약세(6.45~6.50위안)를 허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료: https://bit.ly/3hsnCL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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