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3.10(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 500 2.57%
DOW 2.00%
NASDAQ 3.53%
뉴욕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안정 기대 및 국제 유가 하락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2.3.10(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 500 2.57%
DOW 2.00%
NASDAQ 3.53%
뉴욕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안정 기대 및 국제 유가 하락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2.0 2022.3.10(목)
<생각해 볼 Chart (소비 트렌드, 경기)>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오늘은 두 가지 짦막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소비 트렌드’와 ‘경기 논란’입니다.
먼저 소비 트렌드에 있어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전환이죠. COVID – 19는 자발적, 비자발적 촉매제였을 뿐입니다.
2015년 이후 아마존 매출은 오프라인의 절대강자이자, 전세계 매출 1위 기업(12개월 예상 기준 593억 달러)인 월마트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은 코스트코(COSTCO WHOLESALE)의 선전이 두드러집니다.
10년전 월마트 매출액의 21%에 그쳤던 코스트코의 예상 매출액은 예상치 38.6%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특이점은 COVID – 19의 충격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점입니다.
코스트코의 시가총액은 월마트의 60%까지 가파르게 올라서고 있고, 밸류에이션의 격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PER(12MF)은 38.5배, 월마트는 20.4배로 88%의 프리미엄이 코스트코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두 배에 달하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10년래 가장 높은 가장 높은 수준이자, 2015년 아마존의 성장으로 월마트의 차별적 주가 급락이 진행됐던 시기 이후 두 번째입니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COVID – 19 종료 이후에도 기존 유통시장 보다는 ‘창고형 할인매장’ 중심의 오프라인 선호 트랜드가 지속된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아마존과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오프라인 유통기업 모델임을 시사할 수 도 있습니다.
두 번째 그림은 장단기금리차 입니다. 인지하고 계시듯이 장단기금리차 역전은 경기 충격(ex. 경기침체)를 시차를 두고 수반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최근 미국의 장단기금리차(미국채 10년 – 2년) 축소는 불편한 현상입니다.
지난달 40bp 내외를 유지하던 장단기금리차는 20bp대로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죠.
그런데 또 다른 기준의 장단기 금리차는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채 10년물과 3개월물간의 격차 때문입니다. 10년, 2년물간의 격차는 150bp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간 동행해오던 이들 지표의 엇갈림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경기판단의 혼선이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혹은 1995년 이후 처럼 연준의 장단기금리차 유지 노력이 반영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현상인지 괴리의 지속여부를 체크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5MXkl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전략에세이2.0 2022.3.10(목)
<생각해 볼 Chart (소비 트렌드, 경기)>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오늘은 두 가지 짦막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소비 트렌드’와 ‘경기 논란’입니다.
먼저 소비 트렌드에 있어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전환이죠. COVID – 19는 자발적, 비자발적 촉매제였을 뿐입니다.
2015년 이후 아마존 매출은 오프라인의 절대강자이자, 전세계 매출 1위 기업(12개월 예상 기준 593억 달러)인 월마트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은 코스트코(COSTCO WHOLESALE)의 선전이 두드러집니다.
10년전 월마트 매출액의 21%에 그쳤던 코스트코의 예상 매출액은 예상치 38.6%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특이점은 COVID – 19의 충격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점입니다.
코스트코의 시가총액은 월마트의 60%까지 가파르게 올라서고 있고, 밸류에이션의 격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PER(12MF)은 38.5배, 월마트는 20.4배로 88%의 프리미엄이 코스트코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두 배에 달하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10년래 가장 높은 가장 높은 수준이자, 2015년 아마존의 성장으로 월마트의 차별적 주가 급락이 진행됐던 시기 이후 두 번째입니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COVID – 19 종료 이후에도 기존 유통시장 보다는 ‘창고형 할인매장’ 중심의 오프라인 선호 트랜드가 지속된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아마존과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오프라인 유통기업 모델임을 시사할 수 도 있습니다.
두 번째 그림은 장단기금리차 입니다. 인지하고 계시듯이 장단기금리차 역전은 경기 충격(ex. 경기침체)를 시차를 두고 수반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최근 미국의 장단기금리차(미국채 10년 – 2년) 축소는 불편한 현상입니다.
지난달 40bp 내외를 유지하던 장단기금리차는 20bp대로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죠.
그런데 또 다른 기준의 장단기 금리차는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채 10년물과 3개월물간의 격차 때문입니다. 10년, 2년물간의 격차는 150bp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간 동행해오던 이들 지표의 엇갈림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경기판단의 혼선이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혹은 1995년 이후 처럼 연준의 장단기금리차 유지 노력이 반영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현상인지 괴리의 지속여부를 체크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5MXkl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3.11(금)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빅테크 이슈] 새정부, 빅테크·금융혁신 기조 변화 등에 주목(디지털데일리)
. 새로운 정권이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게 됨에 따라 금융정책의 흐름 또한 크게 달라질 것으로 전망. 금융감독기관의 역할 재정립부터 빅테크 규제, 핀테크 육성을 위한 정책 등의 변화 예상
https://bit.ly/3KwMCy7
[ESG 현황] "원전 활용한 현실적 탄소중립"...프랑스 모델 주목(조선비즈)
. 윤석열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새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 이행에 대한 속도조절에 나설 전망. '탈원전 폐기와 실현가능한 탄소중립'을 내건 만큼 원전과 함께 가는 '프랑스식' 탄소중립 모델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임
https://bit.ly/35SBPzo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MDvKHO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Bonjour Quant Daily 2022.3.11(금)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빅테크 이슈] 새정부, 빅테크·금융혁신 기조 변화 등에 주목(디지털데일리)
. 새로운 정권이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게 됨에 따라 금융정책의 흐름 또한 크게 달라질 것으로 전망. 금융감독기관의 역할 재정립부터 빅테크 규제, 핀테크 육성을 위한 정책 등의 변화 예상
https://bit.ly/3KwMCy7
[ESG 현황] "원전 활용한 현실적 탄소중립"...프랑스 모델 주목(조선비즈)
. 윤석열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새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 이행에 대한 속도조절에 나설 전망. '탈원전 폐기와 실현가능한 탄소중립'을 내건 만큼 원전과 함께 가는 '프랑스식' 탄소중립 모델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임
https://bit.ly/35SBPzo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MDvKHO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3.11(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3%
DOW -0.34%
NASDAQ -0.95%
뉴욕증시는 2월 물가지표 발표된 가운데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2.3.11(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3%
DOW -0.34%
NASDAQ -0.95%
뉴욕증시는 2월 물가지표 발표된 가운데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장 중 시황] 중국시장 급락 코멘트(3/11)
-중화권 주식시장 오전장 급락했습니다.
양회 폐막 및 리커챵 총리의 기자회견에도 불구 상해종합지수 2.2% 하락했고, 홍콩증시는 미국 SEC의 5개 중국기업 상장폐지 위험 공시에 빅테크 중심으로 폭락 중입니다(HSCEI -5.4%, 항셍테크 -8.8%)
- 리커챵 총리의기자회견에서는 확장 재정에 의한 경기부양을 강조했지만, 추가 부양책 발표가 없었고 전인대 내용에 그쳐 주식시장은 모멘텀 소진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했습니다.
- 본토시장에서 건설, 레저, 전력설비(2차전지), 철강, 건자재, IT, 에너지, 자동차 등 대부분 업종이 급락한 반면 농산물(+0.7%) 업종만 플러스 기록했습니다.
- 홍콩증시는 본토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 중입니다. 미국의 상장폐지 위험 경고 외, 빅테크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부진이 설상가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 징둥(JD.com)의 4Q21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1% 감소했는데요, 작년 광군절 기간 기타 플랫폼 대비 선전해서 시장의 기대치가 높다 보니 주가 낙폭(-16%)도 컸고, ‘19년 이후의 부분 흑자 행진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부동산 중개 플랫폼인 베이커(BEKE)도 1분기 가이던스도 부동산 경기 반영해서 -40~-44%(4Q21 -22.5%)로 제시했습니다.
- 양회가 끝나며 당분간 중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정책 모멘텀이 약화된데다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의 정책 정상화, 미중 갈등 확대 등 대외 불안요인이 잔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대외 불안요인이 진정 및 개선되면 중국시장도 최근 급락에 따른 반등이 나타날 것이나, 추세적인 반등에는 전인대의 부양책에 따른 경기 회복, 상장사의 좋은 실적이 필요합니다. 5.5%의 성장 목표 하에 경기 회복 속도와 상장사의 실적 개선폭은 추후 모니터링 변수입니다.
최근 미중갈등 등 중국 이슈가 다시 늘고 있어, 계속 모니터링 및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장 중 시황] 중국시장 급락 코멘트(3/11)
-중화권 주식시장 오전장 급락했습니다.
양회 폐막 및 리커챵 총리의 기자회견에도 불구 상해종합지수 2.2% 하락했고, 홍콩증시는 미국 SEC의 5개 중국기업 상장폐지 위험 공시에 빅테크 중심으로 폭락 중입니다(HSCEI -5.4%, 항셍테크 -8.8%)
- 리커챵 총리의기자회견에서는 확장 재정에 의한 경기부양을 강조했지만, 추가 부양책 발표가 없었고 전인대 내용에 그쳐 주식시장은 모멘텀 소진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했습니다.
- 본토시장에서 건설, 레저, 전력설비(2차전지), 철강, 건자재, IT, 에너지, 자동차 등 대부분 업종이 급락한 반면 농산물(+0.7%) 업종만 플러스 기록했습니다.
- 홍콩증시는 본토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 중입니다. 미국의 상장폐지 위험 경고 외, 빅테크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부진이 설상가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 징둥(JD.com)의 4Q21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1% 감소했는데요, 작년 광군절 기간 기타 플랫폼 대비 선전해서 시장의 기대치가 높다 보니 주가 낙폭(-16%)도 컸고, ‘19년 이후의 부분 흑자 행진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부동산 중개 플랫폼인 베이커(BEKE)도 1분기 가이던스도 부동산 경기 반영해서 -40~-44%(4Q21 -22.5%)로 제시했습니다.
- 양회가 끝나며 당분간 중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정책 모멘텀이 약화된데다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의 정책 정상화, 미중 갈등 확대 등 대외 불안요인이 잔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대외 불안요인이 진정 및 개선되면 중국시장도 최근 급락에 따른 반등이 나타날 것이나, 추세적인 반등에는 전인대의 부양책에 따른 경기 회복, 상장사의 좋은 실적이 필요합니다. 5.5%의 성장 목표 하에 경기 회복 속도와 상장사의 실적 개선폭은 추후 모니터링 변수입니다.
최근 미중갈등 등 중국 이슈가 다시 늘고 있어, 계속 모니터링 및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주간 경제脈 2022.3.11(금)
<러시아 디폴트 위험을 보는 관점>
#1 러시아 디폴트 위험이 제기되는 이유
- 러시아의 외환보유액은 2022년 1월 기준 6,302억 달러로 세계 4위 규모
* 서방에 예치된 외환보유액 접근이 차단되며 사실상 금에 의존해야 함이 문제
* 1월말 기준으로 예치지역이 그대로 있다고 가정시 금 보유가치는 1,367억 달러이며 유동외채 잔액(782.3억 달러)에 비해 커서 물리적 상환은 가능
- 러시아가 향후 지급분의 루블화 상환지침 마련하는 등 상환의지 문제 제기
* 16일 전후 1) 러시아 이자지급 불이행 내지는 2) 투자자 반출 어려움으로 기술적 디폴트 발생 위험 제기. 1)은 채무불이행, 2)의 경우는 법적 다툼 있음
#2 전염 가능성은 있는가?
- 주요 은행의 러시아 exposure는 3Q21 말 현재 1,214억 달러
* 국가별로는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의 exposure가 큰 편이나 감내 가능
* 해외 익스포저 전체 대비 비율은 이탈리아 2.6%, 오스트리아 1.6%. 글로벌 전체로는 0.3%에 불과. 2014년 이후 러시아 대외 exposure가 꾸준히 감소
- 러시아 디폴트 영향이 해외로 전염된다면, 위험국가의 성격은 1) 이미 단기외채 비중이 높고, 2) 최근 국채금리가 급등(기준 1년간 200bp 이상)하고, 3) 통화가치 급락(1년간 10% 내외)한 곳
* 주요국 터키, 헝가리 CDS 급등 중. 여타 지역은 안정
- 교역차질에 따른 credit 위험(결제 차질), 단기자금시장 교란에 대해서는 Euribor-유로존 국채 스프레드 상승 여부를 주시. 현재는 안정적
https://bit.ly/3hWId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주간 경제脈 2022.3.11(금)
<러시아 디폴트 위험을 보는 관점>
#1 러시아 디폴트 위험이 제기되는 이유
- 러시아의 외환보유액은 2022년 1월 기준 6,302억 달러로 세계 4위 규모
* 서방에 예치된 외환보유액 접근이 차단되며 사실상 금에 의존해야 함이 문제
* 1월말 기준으로 예치지역이 그대로 있다고 가정시 금 보유가치는 1,367억 달러이며 유동외채 잔액(782.3억 달러)에 비해 커서 물리적 상환은 가능
- 러시아가 향후 지급분의 루블화 상환지침 마련하는 등 상환의지 문제 제기
* 16일 전후 1) 러시아 이자지급 불이행 내지는 2) 투자자 반출 어려움으로 기술적 디폴트 발생 위험 제기. 1)은 채무불이행, 2)의 경우는 법적 다툼 있음
#2 전염 가능성은 있는가?
- 주요 은행의 러시아 exposure는 3Q21 말 현재 1,214억 달러
* 국가별로는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의 exposure가 큰 편이나 감내 가능
* 해외 익스포저 전체 대비 비율은 이탈리아 2.6%, 오스트리아 1.6%. 글로벌 전체로는 0.3%에 불과. 2014년 이후 러시아 대외 exposure가 꾸준히 감소
- 러시아 디폴트 영향이 해외로 전염된다면, 위험국가의 성격은 1) 이미 단기외채 비중이 높고, 2) 최근 국채금리가 급등(기준 1년간 200bp 이상)하고, 3) 통화가치 급락(1년간 10% 내외)한 곳
* 주요국 터키, 헝가리 CDS 급등 중. 여타 지역은 안정
- 교역차질에 따른 credit 위험(결제 차질), 단기자금시장 교란에 대해서는 Euribor-유로존 국채 스프레드 상승 여부를 주시. 현재는 안정적
https://bit.ly/3hWId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주간 펀더멘탈 모니터 2022.3.14(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입니다.
본 자료는 국가별, 업종별 주간 수익률 동향, Valuation, Earnings 등 펀더멘탈 데이터를 총정리한 파일입니다. 데이터 기준일은 2022/3/11입니다.
본 자료는 퀀트 관점에서 Data 업체(톰슨 로이터, 와이즈에프엔)의 Rawdata 조정을 통해 신뢰도, 최신성 등 데이터 퀄리티를 극대화한 자료입니다.
목차에 관해서는 첨부드린 파일 첫 장에 요약돼 있습니다.
글로벌은 MSCI 지수 기준으로 World, 선진, 신흥, 유럽, 아시아(일본 제외)의 5개 지역(region)과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등 10개 국가 입니다
한국은 코스피 종목에서 컨센서스 시계열이 존재하는 약 300종목(KOSPI 시총 비중 80% 이상)으로 구성한 데이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4EEEn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주간 펀더멘탈 모니터 2022.3.14(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입니다.
본 자료는 국가별, 업종별 주간 수익률 동향, Valuation, Earnings 등 펀더멘탈 데이터를 총정리한 파일입니다. 데이터 기준일은 2022/3/11입니다.
본 자료는 퀀트 관점에서 Data 업체(톰슨 로이터, 와이즈에프엔)의 Rawdata 조정을 통해 신뢰도, 최신성 등 데이터 퀄리티를 극대화한 자료입니다.
목차에 관해서는 첨부드린 파일 첫 장에 요약돼 있습니다.
글로벌은 MSCI 지수 기준으로 World, 선진, 신흥, 유럽, 아시아(일본 제외)의 5개 지역(region)과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등 10개 국가 입니다
한국은 코스피 종목에서 컨센서스 시계열이 존재하는 약 300종목(KOSPI 시총 비중 80% 이상)으로 구성한 데이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4EEEn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3.14(월)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핀테크 강점까지 흡수…진화하는 글로벌 은행(아이뉴스24)
. 핀테크 기업들을 쫓아가는 데 급급했던 전통 은행들이 혁신을 통해 '고객가치 차별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올해 미국 가맹점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일부 대형은행이 핀테크 기업보다 우수한 평가
https://bit.ly/3i9bsaU
[ESG 현황] "ESG가 펀드 시장 주도"…순자산 규모 1년새 147% 증가(이코노미스트)
.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7일 공개한 ‘2021년 하반기 ESG펀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ESG펀드 순자산 규모가 2021년 하반기 기준 1년 전보다 146.9% 증가한 7.9조원을 기록. 같은 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4.7% 증가
https://bit.ly/3I7zDkI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w7FRia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Bonjour Quant Daily 2022.3.14(월)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핀테크 강점까지 흡수…진화하는 글로벌 은행(아이뉴스24)
. 핀테크 기업들을 쫓아가는 데 급급했던 전통 은행들이 혁신을 통해 '고객가치 차별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올해 미국 가맹점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일부 대형은행이 핀테크 기업보다 우수한 평가
https://bit.ly/3i9bsaU
[ESG 현황] "ESG가 펀드 시장 주도"…순자산 규모 1년새 147% 증가(이코노미스트)
.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7일 공개한 ‘2021년 하반기 ESG펀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ESG펀드 순자산 규모가 2021년 하반기 기준 1년 전보다 146.9% 증가한 7.9조원을 기록. 같은 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4.7% 증가
https://bit.ly/3I7zDkI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w7FRia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연준 일단 출발, 시장은 긴장 2022.3.14(월)
- 3월 FOMC 금리인상 시작, 이후 정책민감도 점검 필요
- 국내 정치적 리스크 해소, 이머징 채권이라는 오해 완화
(자료) https://bit.ly/37rWSt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연준 일단 출발, 시장은 긴장 2022.3.14(월)
- 3월 FOMC 금리인상 시작, 이후 정책민감도 점검 필요
- 국내 정치적 리스크 해소, 이머징 채권이라는 오해 완화
(자료) https://bit.ly/37rWSt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3.14(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0%
DOW -0.69%
NASDAQ -2.18%
뉴욕증시는 러시아 추가 제재 및 미국 소비심리 약화 우려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2.3.14(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0%
DOW -0.69%
NASDAQ -2.18%
뉴욕증시는 러시아 추가 제재 및 미국 소비심리 약화 우려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Meritz Spot DM.C] 미국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소비 위축이 경기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경계 2022.3.14 (월)
-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60 하회했던 적은 1980년, 2008년, 2011년. 2011년 제외하고 나머지는 유가 상승이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지며 경기침체 부각시킴
- 인플레 불확실성이 소비심리 위축 가중. 에너지와 내구재 소비에 데이터 집계 이후 가장 높은 가격 압력 나타나고 있음
- 민간 소비여력 지지되는지 여부 주목 지속 필요. 이번주 발표 예정인 2월 소매판매 지표에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https://bit.ly/3t7lHm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pot DM.C] 미국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소비 위축이 경기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경계 2022.3.14 (월)
-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60 하회했던 적은 1980년, 2008년, 2011년. 2011년 제외하고 나머지는 유가 상승이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지며 경기침체 부각시킴
- 인플레 불확실성이 소비심리 위축 가중. 에너지와 내구재 소비에 데이터 집계 이후 가장 높은 가격 압력 나타나고 있음
- 민간 소비여력 지지되는지 여부 주목 지속 필요. 이번주 발표 예정인 2월 소매판매 지표에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https://bit.ly/3t7lHm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Meritz Weekly DM.C] 3월 FOMC에서 걸어볼 수 있는 기대 2022.3.14(월)
- 3월 FOMC에서 기대해볼 수 있는 것은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 완화
- 연초부터 증시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던 것은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가속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 3월 FOMC는 작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점도표 및 경제전망 공개. 1월 FOMC보다 많은 정보 제공, 정책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증시 회복 기대해볼 수 있음
https://tinyurl.com/37ykape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Weekly DM.C] 3월 FOMC에서 걸어볼 수 있는 기대 2022.3.14(월)
- 3월 FOMC에서 기대해볼 수 있는 것은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 완화
- 연초부터 증시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던 것은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가속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 3월 FOMC는 작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점도표 및 경제전망 공개. 1월 FOMC보다 많은 정보 제공, 정책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증시 회복 기대해볼 수 있음
https://tinyurl.com/37ykape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글로벌 산업-테마 정은수]
[Global Investment Themes Weekly]
한주의 테마를 한눈에, '테마'스터
2022.3.14(월)
▶ Weekly Top 10 Trends
: 지난주 미국 증시는 S&P 500 -2.9%, 나스닥 -3.5% 기록(YTD: -11.8%, -17.9%)
- 수익률 상위 업종: 1) 에너지, 2) 금융, 3) 헬스케어
- 상승률 Top 3 종목:
1) Chart Industries: 동사는 에너지 플랜트 관련 장비 및 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섹터 센티먼트 호조 지속 및 신규 LNG 플랜트향 수주 소식에 급등
2) Avis Budget Group: 동사는 렌터카 업체. 마스크 의무화 해제 및 리오프닝으로 여행 섹터 기대감 고조 수혜. 지난주 무디스의 동사에 대한 신용등급 상향 및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향으로 매수세 증가
3) Championx: 동사는 에너지 플랜트 관련 장비 및 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섹터 센티먼트 호조 지속 및 2.5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기인
- 국내 투자자 해외 순매수 Top 3 종목: 1) Alphabet, 2) Rivian Automotive, 3) Microsoft. 테크, 전기차, 메타버스, 리오프닝 관련 종목 순매수세 지속
- 주요 검색 키워드는 1) Elden Ring: 일본 카도가와 개발, 2월 출시 액션 롤플레잉 비디오 게임. 카도가와 주가는 1개월새 약 20% 상승, 2) Inventing Anna: 2월 출시된 독일인 사기꾼 소재 넷플릭스 컨텐츠
- 금주 예정 주요 IPO는 Akanda(AKAN US): 의료용 프리미엄 마리화나 생산/유통 업체. 미국 현지 시간 3/15(화) 상장 예정
▶ Weekly Top 10 Stocks
: 1) 미국 상승률/52주 신고가, 2) 레딧 언급, 3) 해외 순매수
▶ 메리츠 글로벌 테마 따라잡기
: #1 메타버스, 거부할 수 없는 세계
: #2 공정 자동화 & 리오프닝
자세한 내용은 하기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tWefd4
* 메리츠 투자전략팀 글로벌 산업-테마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themesj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lobal Investment Themes Weekly]
한주의 테마를 한눈에, '테마'스터
2022.3.14(월)
▶ Weekly Top 10 Trends
: 지난주 미국 증시는 S&P 500 -2.9%, 나스닥 -3.5% 기록(YTD: -11.8%, -17.9%)
- 수익률 상위 업종: 1) 에너지, 2) 금융, 3) 헬스케어
- 상승률 Top 3 종목:
1) Chart Industries: 동사는 에너지 플랜트 관련 장비 및 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섹터 센티먼트 호조 지속 및 신규 LNG 플랜트향 수주 소식에 급등
2) Avis Budget Group: 동사는 렌터카 업체. 마스크 의무화 해제 및 리오프닝으로 여행 섹터 기대감 고조 수혜. 지난주 무디스의 동사에 대한 신용등급 상향 및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향으로 매수세 증가
3) Championx: 동사는 에너지 플랜트 관련 장비 및 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섹터 센티먼트 호조 지속 및 2.5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기인
- 국내 투자자 해외 순매수 Top 3 종목: 1) Alphabet, 2) Rivian Automotive, 3) Microsoft. 테크, 전기차, 메타버스, 리오프닝 관련 종목 순매수세 지속
- 주요 검색 키워드는 1) Elden Ring: 일본 카도가와 개발, 2월 출시 액션 롤플레잉 비디오 게임. 카도가와 주가는 1개월새 약 20% 상승, 2) Inventing Anna: 2월 출시된 독일인 사기꾼 소재 넷플릭스 컨텐츠
- 금주 예정 주요 IPO는 Akanda(AKAN US): 의료용 프리미엄 마리화나 생산/유통 업체. 미국 현지 시간 3/15(화) 상장 예정
▶ Weekly Top 10 Stocks
: 1) 미국 상승률/52주 신고가, 2) 레딧 언급, 3) 해외 순매수
▶ 메리츠 글로벌 테마 따라잡기
: #1 메타버스, 거부할 수 없는 세계
: #2 공정 자동화 & 리오프닝
자세한 내용은 하기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tWefd4
* 메리츠 투자전략팀 글로벌 산업-테마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themesj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3.15(화)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빅테크 이슈] 나란히 리더십 개편 네이버·카카오..."글로벌로 간다"(테크엠)
. 빅테크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글로벌 공략을 위한 리더십 재편에 나섬. 네이버는 '글로벌통' 최수연 대표를 새 사령탑으로, 카카오는 김범수 창업자가 의장직을 내려놓고 글로벌 사업을 챙기겠다는 계획 발표
https://bit.ly/3Jb1a6k
[ESG 현황] 금융권 사외이사에 ‘女風’… ESG-소비자보호 전문가 잇단 발탁(동아일보)
.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금융회사들이 여성 사외이사를 잇달아 발탁하며 금융권 이사회에 ‘여풍(女風)’이 불고 있음. 금융사들이 ESG 경영을 강화하면서 남성 위주였던 이사회의 유리천장이 깨지고 있다는 분석
https://bit.ly/3w1UUtP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Jc4TR9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Bonjour Quant Daily 2022.3.15(화)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빅테크 이슈] 나란히 리더십 개편 네이버·카카오..."글로벌로 간다"(테크엠)
. 빅테크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글로벌 공략을 위한 리더십 재편에 나섬. 네이버는 '글로벌통' 최수연 대표를 새 사령탑으로, 카카오는 김범수 창업자가 의장직을 내려놓고 글로벌 사업을 챙기겠다는 계획 발표
https://bit.ly/3Jb1a6k
[ESG 현황] 금융권 사외이사에 ‘女風’… ESG-소비자보호 전문가 잇단 발탁(동아일보)
.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금융회사들이 여성 사외이사를 잇달아 발탁하며 금융권 이사회에 ‘여풍(女風)’이 불고 있음. 금융사들이 ESG 경영을 강화하면서 남성 위주였던 이사회의 유리천장이 깨지고 있다는 분석
https://bit.ly/3w1UUtP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Jc4TR9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3.15(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 인플레와 장단기금리차 축소, 원화 약세 이슈 점검
- 전쟁/경제제재로 인한 유가 급등은 물가상승률 둔화 속도 지연 요인. 정점은 여전히 1Q
- 미국 장단기금리차 축소는 금리인상의 선반영 결과. 금리인상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 아닐 것
- 원화 약세 심화되고 있으나, 장기 저항선인 1,250원 상회 가능성은 낮아
https://bit.ly/3MPPok4
[Passive/ETF 이정연] 오늘의 차트: ETF로 본 리오프닝: 리스크 측면에서 항공보다 호텔/카지노
[건설/부동산 박형렬] 칼럼의 재해석: 팬데믹으로 변한 소비패턴에 의한 수혜: 저온 창고 리츠
https://bit.ly/3JsibZ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 인플레와 장단기금리차 축소, 원화 약세 이슈 점검
- 전쟁/경제제재로 인한 유가 급등은 물가상승률 둔화 속도 지연 요인. 정점은 여전히 1Q
- 미국 장단기금리차 축소는 금리인상의 선반영 결과. 금리인상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 아닐 것
- 원화 약세 심화되고 있으나, 장기 저항선인 1,250원 상회 가능성은 낮아
https://bit.ly/3MPPok4
[Passive/ETF 이정연] 오늘의 차트: ETF로 본 리오프닝: 리스크 측면에서 항공보다 호텔/카지노
[건설/부동산 박형렬] 칼럼의 재해석: 팬데믹으로 변한 소비패턴에 의한 수혜: 저온 창고 리츠
https://bit.ly/3JsibZ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3월 MLF 금리 동결]
-1년물 MLF 2.85% (예상 2.78%, 직전 2.85%)
* 중국 현지에서는 오늘 인민은행이 MLF 금리를 내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금리는 동결되었습니다.
* 미국의 본격적인 금리 인상이 곧 시작됩니다. 이는 일부 측면에서 향후 중국의 통화완화 룸이 당분간 적음을 의미합니다(과거 미국 금리인상 초반 중국 통화정책 불변).
*당사 전인대 보고서에서 언급했듯이, 앞으로는 통화정책보단 재정 확정이 나설 차례입니다.
출처: PBOC, 블룸버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중국, 3월 MLF 금리 동결]
-1년물 MLF 2.85% (예상 2.78%, 직전 2.85%)
* 중국 현지에서는 오늘 인민은행이 MLF 금리를 내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금리는 동결되었습니다.
* 미국의 본격적인 금리 인상이 곧 시작됩니다. 이는 일부 측면에서 향후 중국의 통화완화 룸이 당분간 적음을 의미합니다(과거 미국 금리인상 초반 중국 통화정책 불변).
*당사 전인대 보고서에서 언급했듯이, 앞으로는 통화정책보단 재정 확정이 나설 차례입니다.
출처: PBOC, 블룸버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홍콩증시 급락 코멘트: 미중 갈등의 파편(3/15)
- 홍콩시장은 현재 패닉 매도 상태입니다. 최근 5일간 홍콩H지수(HSCEI)는 12% 급락했고, 항셍테크는 15% 급락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홍콩이 기타 시장보다 더 부진한 이유는 1) 홍콩 주식시장에서 유럽계 자금 비중(2019년 기준 12.8%)이 다른 시장보다 높고, 2) 미중 금융 갈등의 피해를 홍콩증시가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19년 기준 홍콩증시에서 유럽계 자금 비중은 12.8%로 미국(10.3%)보다 높아 우크라이나 사태로 일부 유럽계 자금의 이탈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사태로 외국인의 MSCI EM 비중 축소는 곧바로 홍콩 주식의 매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한편 미중 갈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소에서 5개 중국기업을 상장폐지 위험이 있다고 지정했고, 노르웨이 국부펀드에서도 신쟝 인권 탄압 이슈로 일부 중국기업을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했습니다. 게다가 중국의 러시아 지원 가능성에 대한 국제 여론,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의 대중 압박 확대 등의 변수는 자본통제가 업는 홍콩이 본토에 비해 불리한 이유입니다.
- 현재 홍콩시장 변동성이 펀더멘털보다는 수급 이슈가 더욱 커, 시장의 바닥을 섣불리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 2016년 홍콩달러 페그제 폐지 우려가 컸던 당시 시장의 요구수익률은 18.9%였고, 작년 9월헝다 디폴트 리스크가 터졌을 당시의 ROE는 10.8%입니다. 이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할 경우 홍콩H지수의 지수대는 약 6,000pt로 추산됩니다.
- 앞으로 홍콩시장이 반등하려면 1)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2) 인플레 압력에서의 미국 금리 인상 가이던스, 3) 홍콩의 새로운 행정장관과 그의 홍콩 건설 계획(5/8), 4) 상장사의 실적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 그러나 중기적으로 미중 갈등의 전초지가 홍콩시장이라는 점에서 향후 홍콩 디스카운트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전망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홍콩증시 급락 코멘트: 미중 갈등의 파편(3/15)
- 홍콩시장은 현재 패닉 매도 상태입니다. 최근 5일간 홍콩H지수(HSCEI)는 12% 급락했고, 항셍테크는 15% 급락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홍콩이 기타 시장보다 더 부진한 이유는 1) 홍콩 주식시장에서 유럽계 자금 비중(2019년 기준 12.8%)이 다른 시장보다 높고, 2) 미중 금융 갈등의 피해를 홍콩증시가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19년 기준 홍콩증시에서 유럽계 자금 비중은 12.8%로 미국(10.3%)보다 높아 우크라이나 사태로 일부 유럽계 자금의 이탈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사태로 외국인의 MSCI EM 비중 축소는 곧바로 홍콩 주식의 매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한편 미중 갈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소에서 5개 중국기업을 상장폐지 위험이 있다고 지정했고, 노르웨이 국부펀드에서도 신쟝 인권 탄압 이슈로 일부 중국기업을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했습니다. 게다가 중국의 러시아 지원 가능성에 대한 국제 여론,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의 대중 압박 확대 등의 변수는 자본통제가 업는 홍콩이 본토에 비해 불리한 이유입니다.
- 현재 홍콩시장 변동성이 펀더멘털보다는 수급 이슈가 더욱 커, 시장의 바닥을 섣불리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 2016년 홍콩달러 페그제 폐지 우려가 컸던 당시 시장의 요구수익률은 18.9%였고, 작년 9월헝다 디폴트 리스크가 터졌을 당시의 ROE는 10.8%입니다. 이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할 경우 홍콩H지수의 지수대는 약 6,000pt로 추산됩니다.
- 앞으로 홍콩시장이 반등하려면 1)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2) 인플레 압력에서의 미국 금리 인상 가이던스, 3) 홍콩의 새로운 행정장관과 그의 홍콩 건설 계획(5/8), 4) 상장사의 실적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 그러나 중기적으로 미중 갈등의 전초지가 홍콩시장이라는 점에서 향후 홍콩 디스카운트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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