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9.27(화)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Real한 real-estate 위험
-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금리상승-> 금융위축->부동산 시장 하락 위험 증대
- 부채위기 가능성 낮다고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부동산 시장 상승세 지속에 따른 거품우려 제기. 미국 주택시장 냉각 속도 빨라지는 가운데 글로벌 부동산 시장 위축은 이미 시작. 한국 역시 주택경기 둔화 위험성 매우 높은 편
- 2023년 상반기 통화정책 우려가 부동산 시장 위축 우려와 상쇄될 위험성 점검
https://bit.ly/3fk17Lh
[투자전략 이진우] 오늘의 차트: 어려운 환경 속 돋보이는 건강보험시장
[경제분석 RA 박수연] 칼럼의 재해석: 검은 수요일의 교훈: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https://bit.ly/3SeZQn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Real한 real-estate 위험
-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금리상승-> 금융위축->부동산 시장 하락 위험 증대
- 부채위기 가능성 낮다고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부동산 시장 상승세 지속에 따른 거품우려 제기. 미국 주택시장 냉각 속도 빨라지는 가운데 글로벌 부동산 시장 위축은 이미 시작. 한국 역시 주택경기 둔화 위험성 매우 높은 편
- 2023년 상반기 통화정책 우려가 부동산 시장 위축 우려와 상쇄될 위험성 점검
https://bit.ly/3fk17Lh
[투자전략 이진우] 오늘의 차트: 어려운 환경 속 돋보이는 건강보험시장
[경제분석 RA 박수연] 칼럼의 재해석: 검은 수요일의 교훈: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https://bit.ly/3SeZQn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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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9.28(수)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외환시장 3가지 이슈 점검
- 한국 원화는 내외금리차보다 위험선호 여부를 더욱 민감하게 반영
- 한국은 외채문제에서 자유로움. 당장 달러조달 문제 부재하며 안전판도 확보
- 글로벌 관점: 단기외채/준비자산 비중이 높거나 재정건전성 문제 있는 국가는 주의
https://bit.ly/3LRif7y
[운송/조선/기계RA 오정하] 칼럼의 재해석: FedEx의 본질적 문제
https://bit.ly/3LQ7x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외환시장 3가지 이슈 점검
- 한국 원화는 내외금리차보다 위험선호 여부를 더욱 민감하게 반영
- 한국은 외채문제에서 자유로움. 당장 달러조달 문제 부재하며 안전판도 확보
- 글로벌 관점: 단기외채/준비자산 비중이 높거나 재정건전성 문제 있는 국가는 주의
https://bit.ly/3LRif7y
[운송/조선/기계RA 오정하] 칼럼의 재해석: FedEx의 본질적 문제
https://bit.ly/3LQ7x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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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주식시황 이종빈]
이종빈의 Market at a glance_2022.9.28(수)
<파운드화 절하에 대한 영국 정부의 대응>
- 행정부: 10월, 11월 초 추가 공급증진 정책(인플레), GDP 부채비중 감소 조치 및 재정준칙 제시 예정
- 중앙은행: 정부 정책에 대한 평가는 중립. OBR(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의 적절한 계획 요청. 물가안정을 위한 금리인상 지속
(자료) https://bit.ly/3BTqef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종빈의 Market at a glance_2022.9.28(수)
<파운드화 절하에 대한 영국 정부의 대응>
- 행정부: 10월, 11월 초 추가 공급증진 정책(인플레), GDP 부채비중 감소 조치 및 재정준칙 제시 예정
- 중앙은행: 정부 정책에 대한 평가는 중립. OBR(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의 적절한 계획 요청. 물가안정을 위한 금리인상 지속
(자료) https://bit.ly/3BTq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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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9.28(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1%
DOW -0.43%
NASDAQ +0.25%
뉴욕증시는 9월 FOMC 소화하며 영국발 경기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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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022.9.28(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1%
DOW -0.43%
NASDAQ +0.25%
뉴욕증시는 9월 FOMC 소화하며 영국발 경기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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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종빈]
코스피 변동성 확대 코멘트_2022.9.28(수)
- 코스피는 1시 52분 기준 전일 종가 대비 3.02% 하락(2,155 .73 pt). 사흘 연속 20일 MA 2표준편차 아래에서 거래 . 대만 (+0.35%), 중국상해종합 (-0.75%), 호주 (-0.88%), 일본 닛케이 (-2.17%), 홍콩항셍 (-2.34%) 등 대비 큰 낙폭
- 낙폭 확대 배경은 1) 달러 위안 환율 7.2 위안 선 돌파 로 인한 원화 약세, 2) 영국 독일 국채금리 급등 등 유럽지역 금융시장 불안심리 지속, 3) 애플 중국 판매 감소 뉴스에 이은 아이폰 14 일반 라인 생산 축소 소식, 4) 노드스트림 1,2 파이프라인 테러 보도, 5) 반대매매 등 수급요인
- 수급주체는 KOSPI 기준 개인 (+4,840 억 원), 외국인 (-1,880 억 원), 기관 (-3,098 억 원)
- 사흘 연속 20 일 이동평균선 2 표준편차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는 경우는 드뭄. 연초와 6 월 하락장에서도 20MA 2 표준편차 선은 지지선 역할. 낙폭과대에도 반등 없는 이유는 수급주체의 부재. FX 변동성 확대와 IT 실적에 대한 비관적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지지해줄 외국인 수급 유입 어려운 환경
-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시까지 코스피 변동성도 환시장에 연동될 것으로 예상. 증시 변동성 완화는 강달러로 인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이 진정될 때 가능. 단기적으로는 서유럽 정치적 안정 필요. 관련 이슈 추후 업데이트 예정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피 변동성 확대 코멘트_2022.9.28(수)
- 코스피는 1시 52분 기준 전일 종가 대비 3.02% 하락(2,155 .73 pt). 사흘 연속 20일 MA 2표준편차 아래에서 거래 . 대만 (+0.35%), 중국상해종합 (-0.75%), 호주 (-0.88%), 일본 닛케이 (-2.17%), 홍콩항셍 (-2.34%) 등 대비 큰 낙폭
- 낙폭 확대 배경은 1) 달러 위안 환율 7.2 위안 선 돌파 로 인한 원화 약세, 2) 영국 독일 국채금리 급등 등 유럽지역 금융시장 불안심리 지속, 3) 애플 중국 판매 감소 뉴스에 이은 아이폰 14 일반 라인 생산 축소 소식, 4) 노드스트림 1,2 파이프라인 테러 보도, 5) 반대매매 등 수급요인
- 수급주체는 KOSPI 기준 개인 (+4,840 억 원), 외국인 (-1,880 억 원), 기관 (-3,098 억 원)
- 사흘 연속 20 일 이동평균선 2 표준편차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는 경우는 드뭄. 연초와 6 월 하락장에서도 20MA 2 표준편차 선은 지지선 역할. 낙폭과대에도 반등 없는 이유는 수급주체의 부재. FX 변동성 확대와 IT 실적에 대한 비관적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지지해줄 외국인 수급 유입 어려운 환경
-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시까지 코스피 변동성도 환시장에 연동될 것으로 예상. 증시 변동성 완화는 강달러로 인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이 진정될 때 가능. 단기적으로는 서유럽 정치적 안정 필요. 관련 이슈 추후 업데이트 예정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2.0 2022.9.28(수)
<정책의 치킨게임>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오랜만에 '에세이'를 남겨 봅니다.
현재와 같은 시장을 꿰뚫어 볼 만큼의 인사이트가 부족하기에, 정책과 관련한 글을 쓰는데 주저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건이 되는데로 자주 말씀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어려운 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민간(시장)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정책 Risk(미스매칭)로 양상이 옮겨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긴축을 원하지만 정책당국은 재정을 푸는 쪽에 방점이 놓여있습니다.
급격한 경기침체는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 이탈리아 위기론의 본질도 여기에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미국 등 다른 국가의 사정도 다르지 않습니다.
강한 긴축 의지를 보이는 파월 연준의장과는 별개로 ‘학자금 부채 탕감 프로그램(PSLF)’에 방점을 두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모습은 대조적입니다.
곳간이 넉넉한 국가야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 국가가 문제이죠.
높아진 금리 수준은 결국 COVID -19 이후 높아진 국가 부채(Debt) 문제를 자극합니다. 이들 국가의 금리, 환율 급등이 더욱 심화된 이유입니다.
금리 급등 속 부채팽창은 지속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부채 문제가 본격화된다면 지금은 1970~80년대식의 하이퍼인플레이션 보다는 1940년대 2차 세계대전 전후의 모습이 회자될 수 밖에 없습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그리고 부채 때문입니다. ‘70~’80년대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문제였지만 부채 문제에서는 자유로웠기 때문입니다.
1940년대의 해법은 이렇습니다.
인플레이션 보다 낮은 금리 수준을 장기간 유지하면서 부채의 화페화를 유도했고 재정 정상화도 수반됐습니다.
전후 독일의 경우만 화폐개혁을 통해 부채 청산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역사가 주었던 교훈은 과도한 금리인상 보다는 적정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는 쪽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선택은 국가의 몫입니다.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연준의 손을 따라갈지, 성장 중시하는 정책당국을 따라갈지 길을 정해야 합니다.
또 어느 쪽이든 정책의 혼선이 제거되어야 할 듯 합니다.
고민은 정책의 전환 시기를 정확히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다쳐야 혹은 문제가 생겨야 정책을 전환할 것이라는 하소연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시장의 가치(Value)를 다시 점검해보는 일입니다.
부채의 위기가 본격화 된다면 의미가 퇴색되지만 정상 시장으로의 회귀, 정책의 전환 및 개입이 진행된다면 시장은 적정 수준으로 되돌아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후 자료를 통해 부연설명을 드리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KOSPI의 보수적 기준점은 ROE 7% 입니다. 현재의 고금리 및 비용 상승 국면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서 국내 기업의 수익성 악화의 최저점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KOSPI 상장기업의 Equity는 1,885조원입니다. ROE 7%라는 것은 1,885조원으로 연간 132조원을 이익을 번다는 의미입니다.
작년 180조원에 가까운(일회성 이익 제외) 이익을 달성했던 것에 비하면 50조원 가량 실적 훼손이 진행되는 보수적 시나리오 입니다.
이 경우 KOSPI 적정 레벨은 2,054pt입니다.
부채의 위기가 아니라면 현 수준에서의 추가 급락은 Deep Value(과매도) 영역이라 판단합니다.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BODL8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전략에세이2.0 2022.9.28(수)
<정책의 치킨게임>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오랜만에 '에세이'를 남겨 봅니다.
현재와 같은 시장을 꿰뚫어 볼 만큼의 인사이트가 부족하기에, 정책과 관련한 글을 쓰는데 주저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건이 되는데로 자주 말씀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어려운 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민간(시장)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정책 Risk(미스매칭)로 양상이 옮겨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긴축을 원하지만 정책당국은 재정을 푸는 쪽에 방점이 놓여있습니다.
급격한 경기침체는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 이탈리아 위기론의 본질도 여기에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미국 등 다른 국가의 사정도 다르지 않습니다.
강한 긴축 의지를 보이는 파월 연준의장과는 별개로 ‘학자금 부채 탕감 프로그램(PSLF)’에 방점을 두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모습은 대조적입니다.
곳간이 넉넉한 국가야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 국가가 문제이죠.
높아진 금리 수준은 결국 COVID -19 이후 높아진 국가 부채(Debt) 문제를 자극합니다. 이들 국가의 금리, 환율 급등이 더욱 심화된 이유입니다.
금리 급등 속 부채팽창은 지속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부채 문제가 본격화된다면 지금은 1970~80년대식의 하이퍼인플레이션 보다는 1940년대 2차 세계대전 전후의 모습이 회자될 수 밖에 없습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그리고 부채 때문입니다. ‘70~’80년대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문제였지만 부채 문제에서는 자유로웠기 때문입니다.
1940년대의 해법은 이렇습니다.
인플레이션 보다 낮은 금리 수준을 장기간 유지하면서 부채의 화페화를 유도했고 재정 정상화도 수반됐습니다.
전후 독일의 경우만 화폐개혁을 통해 부채 청산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역사가 주었던 교훈은 과도한 금리인상 보다는 적정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는 쪽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선택은 국가의 몫입니다.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연준의 손을 따라갈지, 성장 중시하는 정책당국을 따라갈지 길을 정해야 합니다.
또 어느 쪽이든 정책의 혼선이 제거되어야 할 듯 합니다.
고민은 정책의 전환 시기를 정확히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다쳐야 혹은 문제가 생겨야 정책을 전환할 것이라는 하소연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시장의 가치(Value)를 다시 점검해보는 일입니다.
부채의 위기가 본격화 된다면 의미가 퇴색되지만 정상 시장으로의 회귀, 정책의 전환 및 개입이 진행된다면 시장은 적정 수준으로 되돌아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후 자료를 통해 부연설명을 드리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KOSPI의 보수적 기준점은 ROE 7% 입니다. 현재의 고금리 및 비용 상승 국면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서 국내 기업의 수익성 악화의 최저점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KOSPI 상장기업의 Equity는 1,885조원입니다. ROE 7%라는 것은 1,885조원으로 연간 132조원을 이익을 번다는 의미입니다.
작년 180조원에 가까운(일회성 이익 제외) 이익을 달성했던 것에 비하면 50조원 가량 실적 훼손이 진행되는 보수적 시나리오 입니다.
이 경우 KOSPI 적정 레벨은 2,054pt입니다.
부채의 위기가 아니라면 현 수준에서의 추가 급락은 Deep Value(과매도) 영역이라 판단합니다.
어려운 시장 힘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BODL8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9.29(목)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Strategy Idea: 최근 미국 금리 결정 패턴이 주는 시사점
- 신뢰를 잃은 연준이 할 수 있는 최적 전략은 '했던 말을 지키는 것'
- 인플레 기대를 안정화시키기 위해선 최소한 시장기대에 부합하는 정책 발표를 이어가야 함
- 문제: 보고 대응하겠다는 연준은 정책 결정시 민간의 '기대 변화'를 따라갈 수밖에 없음
- 향후 금리 궤적 상방 불확실성 잔존, 경기 관점에서 적정수준도 넘어설 가능성 높다는 견해
https://bit.ly/3y2fURc
[퀀트/ETF RA 최병욱] 오늘의 차트: 증시 불확실성 확대국면, 신흥국>선진국 이유는?
[음식료/유통 RA 이성우] 칼럼의 재해석: 식물성 단백질 시장에 뒤덮힌 그림자
https://bit.ly/3SEl11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Strategy Idea: 최근 미국 금리 결정 패턴이 주는 시사점
- 신뢰를 잃은 연준이 할 수 있는 최적 전략은 '했던 말을 지키는 것'
- 인플레 기대를 안정화시키기 위해선 최소한 시장기대에 부합하는 정책 발표를 이어가야 함
- 문제: 보고 대응하겠다는 연준은 정책 결정시 민간의 '기대 변화'를 따라갈 수밖에 없음
- 향후 금리 궤적 상방 불확실성 잔존, 경기 관점에서 적정수준도 넘어설 가능성 높다는 견해
https://bit.ly/3y2fURc
[퀀트/ETF RA 최병욱] 오늘의 차트: 증시 불확실성 확대국면, 신흥국>선진국 이유는?
[음식료/유통 RA 이성우] 칼럼의 재해석: 식물성 단백질 시장에 뒤덮힌 그림자
https://bit.ly/3SEl11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2.9.29(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 500 1.97%
DOW 1.88%
NASDAQ 2.05%
뉴욕증시는 영국중앙은행 개입, 금융시장 안정화 기대에 상승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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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2.9.29(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 500 1.97%
DOW 1.88%
NASDAQ 2.05%
뉴욕증시는 영국중앙은행 개입, 금융시장 안정화 기대에 상승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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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10월: Neo New-Normal 고성장vs저성장 2022.9.29(목)
대외) 9월 FOMC 이후 글로벌 물가통제력 확보 실패, 우리가 강조한 골든타임 지나침으로 과도한 긴축 및 경기침체 우려 확산. 연내 채권까지 공포 지속
- 8월 미국 CPI 서프라이즈와 유럽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공포 지속, 주요국 통화정책 민감도 높아지며 터미널 레이트 상향
- 테일러 준칙, 근원 물가, 중립금리 등을 감안한 미국 연방금리 5% 내외에서 임계치 정도로 판단하고 있지만 수급붕괴에 따른 안전자산 채권 역할 붕괴
- 미국 기업활동 위축->고용여건 위축->소비 둔화가 내년 1분기까지 확인, 경기침체 본격화까지 채권시장 안정기대 이연, 미국채10년 4.0% 내외 전망
국내) 국내 터미널 레이트 3.75%까지 감안한 시장대응 필요, 현재 오버슈팅 구간 인정해도 수급여건 붕괴 및 외환시장 안정까지 시장안정 지연될 것
- 국내 경기둔화 우려 높아졌지만 고물가 부담이 지배하고 있는데다 외환시장 약세에 따른 대외금리차 민감도 높아지면서 채권시장 약세심리 자극
- 국내 통화정책 적정성 감안 기준금리 3.50% 정도 적정해 보이나 임계치 4.00%까지 감안, 연내 일부 리스크 고려 내년 1분기까지 3.75% 기준금리 인상 고려
- 연내 남은 기간 수급여건 위축된 상황에서 유럽 크레딧 이슈와 달러강세 진정을 확인하기 전까지 절대금리 매력에도 채권시장 안전자산 역할 회복 쉽지 않아
(자료) https://bit.ly/3SHXFs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Monthly 10월: Neo New-Normal 고성장vs저성장 2022.9.29(목)
대외) 9월 FOMC 이후 글로벌 물가통제력 확보 실패, 우리가 강조한 골든타임 지나침으로 과도한 긴축 및 경기침체 우려 확산. 연내 채권까지 공포 지속
- 8월 미국 CPI 서프라이즈와 유럽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공포 지속, 주요국 통화정책 민감도 높아지며 터미널 레이트 상향
- 테일러 준칙, 근원 물가, 중립금리 등을 감안한 미국 연방금리 5% 내외에서 임계치 정도로 판단하고 있지만 수급붕괴에 따른 안전자산 채권 역할 붕괴
- 미국 기업활동 위축->고용여건 위축->소비 둔화가 내년 1분기까지 확인, 경기침체 본격화까지 채권시장 안정기대 이연, 미국채10년 4.0% 내외 전망
국내) 국내 터미널 레이트 3.75%까지 감안한 시장대응 필요, 현재 오버슈팅 구간 인정해도 수급여건 붕괴 및 외환시장 안정까지 시장안정 지연될 것
- 국내 경기둔화 우려 높아졌지만 고물가 부담이 지배하고 있는데다 외환시장 약세에 따른 대외금리차 민감도 높아지면서 채권시장 약세심리 자극
- 국내 통화정책 적정성 감안 기준금리 3.50% 정도 적정해 보이나 임계치 4.00%까지 감안, 연내 일부 리스크 고려 내년 1분기까지 3.75% 기준금리 인상 고려
- 연내 남은 기간 수급여건 위축된 상황에서 유럽 크레딧 이슈와 달러강세 진정을 확인하기 전까지 절대금리 매력에도 채권시장 안전자산 역할 회복 쉽지 않아
(자료) https://bit.ly/3SHXFs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종빈]
이종빈의 Market at a glance_2022.9.29(목)
<영국의 'Fantasy Economics'>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이종빈 연구원입니다.
영란은행이 10월 14일까지 650억 파운드의 일시적 자산매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은 한결 안도감이 높아진 모습입니다. 다만 의문은 역시 인플레이션입니다.
경제 모형에 1) Truss 행정부의 2025년까지 GDP 대비 5%p 적자 재정과 에너지가격 상단 Cap, 2) BOE의 일시적 자산매입(650억 파운드), 3) 2023년 5% Target의 기준금리 인상(OIS에 반영된 정책 기대)을 대입하면,
이론적인 단기 인플레 안정과 경제성장률 제고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적절한 조합으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Fantasy Economics’ 입니다.
다만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저성장 고물가라는 장기적 불씨를 키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Truss 행정부는 장기적으로는 감세정책과 생산성 증진, 디지털 인프라 전환 등을 통해 재정정책으로 공급 증진을 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만, 전통경제학에선 재정정책이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정책 취지에 대한 시장과 행정부의 엇갈림에 불확실성은 당분간 지속될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도 독일 물가압력이 확인됨에 따라 주식/외환/채권 역시 재차 되돌림이 진행 중입니다. 곧 발표될 Truss 행정부의 구체안이 시장을 설득하는데 실패하면 또 시장이 받는 압력은 높아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자료: https://bit.ly/3E3xHL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종빈의 Market at a glance_2022.9.29(목)
<영국의 'Fantasy Economics'>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이종빈 연구원입니다.
영란은행이 10월 14일까지 650억 파운드의 일시적 자산매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은 한결 안도감이 높아진 모습입니다. 다만 의문은 역시 인플레이션입니다.
경제 모형에 1) Truss 행정부의 2025년까지 GDP 대비 5%p 적자 재정과 에너지가격 상단 Cap, 2) BOE의 일시적 자산매입(650억 파운드), 3) 2023년 5% Target의 기준금리 인상(OIS에 반영된 정책 기대)을 대입하면,
이론적인 단기 인플레 안정과 경제성장률 제고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적절한 조합으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Fantasy Economics’ 입니다.
다만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저성장 고물가라는 장기적 불씨를 키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Truss 행정부는 장기적으로는 감세정책과 생산성 증진, 디지털 인프라 전환 등을 통해 재정정책으로 공급 증진을 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만, 전통경제학에선 재정정책이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정책 취지에 대한 시장과 행정부의 엇갈림에 불확실성은 당분간 지속될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도 독일 물가압력이 확인됨에 따라 주식/외환/채권 역시 재차 되돌림이 진행 중입니다. 곧 발표될 Truss 행정부의 구체안이 시장을 설득하는데 실패하면 또 시장이 받는 압력은 높아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자료: https://bit.ly/3E3xHL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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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2.9.30(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 500 -2.11%
DOW -1.54%
NASDAQ -2.84%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 및 빅테크 부진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2.9.30(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 500 -2.11%
DOW -1.54%
NASDAQ -2.84%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 및 빅테크 부진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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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종빈]
이종빈의 Market at a glance_2022.9.30(금)
<파운드화, 증시와 멀어지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이종빈입니다.
영국이 단기적으로는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파운드화가 +2.1% 상승하면서 1.1파운드 선을 지킨 반면 주요 선진국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영국 재정정책 변화 움직임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정부 내 공공지출의 삭감을 고려할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Sky news는 영국 내각이 이미 재정의 ‘Efficiency Savings’에 대한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고 밝혔고, 재무부 지출한도를 지키기 위한 공공지출 삭감 등이 유력합니다.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연설도 있었습니다만 이들의 긴축 경로와 전망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수준입니다. 의사를 변경할 만한 고용/물가의 핵심 데이터 움직임 전까진 중앙은행 인사들로부터 큰 힌트를 얻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금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1) 근래 기술적 이유로 CPI 대비 과소 계상 되는 모습이 보였고, 2) 물가 경로에 대한 신뢰가 옅어진 만큼 시장이 확신을 갖기 위해선 1~2개월 이상의 데이터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https://bit.ly/3C2ZU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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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빈의 Market at a glance_2022.9.30(금)
<파운드화, 증시와 멀어지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이종빈입니다.
영국이 단기적으로는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파운드화가 +2.1% 상승하면서 1.1파운드 선을 지킨 반면 주요 선진국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영국 재정정책 변화 움직임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정부 내 공공지출의 삭감을 고려할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Sky news는 영국 내각이 이미 재정의 ‘Efficiency Savings’에 대한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고 밝혔고, 재무부 지출한도를 지키기 위한 공공지출 삭감 등이 유력합니다.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연설도 있었습니다만 이들의 긴축 경로와 전망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수준입니다. 의사를 변경할 만한 고용/물가의 핵심 데이터 움직임 전까진 중앙은행 인사들로부터 큰 힌트를 얻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금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1) 근래 기술적 이유로 CPI 대비 과소 계상 되는 모습이 보였고, 2) 물가 경로에 대한 신뢰가 옅어진 만큼 시장이 확신을 갖기 위해선 1~2개월 이상의 데이터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https://bit.ly/3C2ZU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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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주간 경제脈 2022.9.30(금)
<영국 금융시장 소요의 나비효과>
- 영국의 교훈은 국가채무 부담이 상당한 상태에서 자칫 방만할 수 있는 재정정책이 재정건전성 문제를 불러일으킨 것임. 여기에 재정/통화정책 엇박자가 금융불안 가중
- 에너지 비용부담 완충 차원의 정책이었기에 궁극적으로는 에너지 가격 안정이 필요
- 향후 재정건전성 문제 부각될 소지가 있는 국가는 그리스, 영국, 키프로스, 이탈리아
- 이탈리아도 국가채무 부담 높은 상태에서 재정자극 확대를 도모하고 있음. 건전성 문제로 비화될 경우 역내 분절화 위험 및 유로화의 추가 약세 유발할 가능성 존재
(자료) https://bit.ly/3SGFRO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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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경제脈 2022.9.30(금)
<영국 금융시장 소요의 나비효과>
- 영국의 교훈은 국가채무 부담이 상당한 상태에서 자칫 방만할 수 있는 재정정책이 재정건전성 문제를 불러일으킨 것임. 여기에 재정/통화정책 엇박자가 금융불안 가중
- 에너지 비용부담 완충 차원의 정책이었기에 궁극적으로는 에너지 가격 안정이 필요
- 향후 재정건전성 문제 부각될 소지가 있는 국가는 그리스, 영국, 키프로스, 이탈리아
- 이탈리아도 국가채무 부담 높은 상태에서 재정자극 확대를 도모하고 있음. 건전성 문제로 비화될 경우 역내 분절화 위험 및 유로화의 추가 약세 유발할 가능성 존재
(자료) https://bit.ly/3SGFRO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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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최설화, 황수욱, 이정연] 2022.10.4(화)
[Meritz Global Catch Mind 10월호: 벼랑 끝 세계: 리스크 점검]
- 4분기 글로벌 정책금리가 미국을 따라 빠르게 인상 예상. 이에 주요국 부채/외환시장 리스크를 점검해보면 영국 포함 유럽의 위험이 전반적으로 높아 관찰 필요
- 미국은 9월 FOMC 이후 고금리가 줄 실물경기 부담 우려. 연준 신뢰 회복을 위한 시장 눈높이 맞추는 정책 기조가 적정을 넘는 금리 환경을 조성했을 가능성
- 고금리의 실물경기 충격과 강달러, 인플레에 따른 보수적인 시장 대응을 한다면 최근 지원 정책까지 더해지고 있는 헬스케어 업종에 관심
- 이에 10월 ETF 투자전략은 증시 방어적 성격과 정책에 따른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미국 헬스케어 업종으로 대응 필요하다는 판단
- IRA, 생명공학 및 바이오 제조 이니셔티브에 따라 이익 개선세 보이는 1) 헬스케어 업체, 장비 및 서비스 ETF, 2) 생명과학 툴 및 서비스 ETF, 3) 바이오공학 ETF 선호
- 중국 증시의 문제점은 해외와 달리 내수 수요가 부진한 것. 정책당국이 부동산 수요 진작 3가지 정책을 발표했지만 의미 있는 수요 회복을 견인하기엔 여전히 부족
- 10월 중 시진핑 3기 지도부를 결정하는 20차 당대회(10.16~23) 예정. 새로운 지도부 확정 후 적극적인 경기부양책 발표 등 정책의 변곡점 여부를 관찰할 필요
(자료) https://bit.ly/3fFf5H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
[Meritz Global Catch Mind 10월호: 벼랑 끝 세계: 리스크 점검]
- 4분기 글로벌 정책금리가 미국을 따라 빠르게 인상 예상. 이에 주요국 부채/외환시장 리스크를 점검해보면 영국 포함 유럽의 위험이 전반적으로 높아 관찰 필요
- 미국은 9월 FOMC 이후 고금리가 줄 실물경기 부담 우려. 연준 신뢰 회복을 위한 시장 눈높이 맞추는 정책 기조가 적정을 넘는 금리 환경을 조성했을 가능성
- 고금리의 실물경기 충격과 강달러, 인플레에 따른 보수적인 시장 대응을 한다면 최근 지원 정책까지 더해지고 있는 헬스케어 업종에 관심
- 이에 10월 ETF 투자전략은 증시 방어적 성격과 정책에 따른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미국 헬스케어 업종으로 대응 필요하다는 판단
- IRA, 생명공학 및 바이오 제조 이니셔티브에 따라 이익 개선세 보이는 1) 헬스케어 업체, 장비 및 서비스 ETF, 2) 생명과학 툴 및 서비스 ETF, 3) 바이오공학 ETF 선호
- 중국 증시의 문제점은 해외와 달리 내수 수요가 부진한 것. 정책당국이 부동산 수요 진작 3가지 정책을 발표했지만 의미 있는 수요 회복을 견인하기엔 여전히 부족
- 10월 중 시진핑 3기 지도부를 결정하는 20차 당대회(10.16~23) 예정. 새로운 지도부 확정 후 적극적인 경기부양책 발표 등 정책의 변곡점 여부를 관찰할 필요
(자료) https://bit.ly/3fFf5H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10.4(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2.59%
DOW +2.66%
NASDAQ +2.27%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긴축 완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2.10.4(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2.59%
DOW +2.66%
NASDAQ +2.27%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긴축 완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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