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미국 금리, 숨 고르기 영역 2023.8.21(월)
- 내년 연방금리 인하폭 되돌림 여력 15bp 내외. 미국채 금리 4.3%대 상회 시 상방 압력 약화될 것
- 수급부담 우려, 연내 제한적인 순공급부담 및 수요여건 고려 시 과도한 측면 있어
https://tinyurl.com/3ju227y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Weekly: 미국 금리, 숨 고르기 영역 2023.8.21(월)
- 내년 연방금리 인하폭 되돌림 여력 15bp 내외. 미국채 금리 4.3%대 상회 시 상방 압력 약화될 것
- 수급부담 우려, 연내 제한적인 순공급부담 및 수요여건 고려 시 과도한 측면 있어
https://tinyurl.com/3ju227y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21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1%
DOW +0.07%
NASDAQ -0.20%
뉴욕 증시는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 속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08.21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1%
DOW +0.07%
NASDAQ -0.20%
뉴욕 증시는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 속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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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1 (월) 마감 시황
에코프로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에코프로를 더 강하게 만든다
1. 중화권 증시 추가 하락에도 KOSPI 보합, KOSDAQ은 60일 이평선까지 반등. 어제까지는 KOSDAQ 인버스 ETF 차트가 예뻐보였는데 인버스 RSI(상대강도지수)가 70에 근접하자 주춤해지고 오늘은 레버리지 차트가 예뻐짐
2. KOSDAQ 상승은 에코프로(+9.2%), 에코프로비엠(+5.1%), 포스코DX(+11.9%)가 견인. 3종목 모두 개인은 순매도였는데 에코프로는 외국인(+772억), 기관(+453억 중 금융투자 +228억, 사모펀드 +169억), 에코프로비엠은 기관(+219억 중 사모펀드 +97억), 포스코DX는 외국인(+346억), 기관(+157억 중 사모펀드 +85억) 순매수로 상승. KOSPI 종목인 금양 역시 개인은 순매도, 외국인(+265억), 기관(+82억 중 사모펀드 +65억) 순매수. 즉 개인의 아몰랑 매수가 아니라 외국인과 사모펀드/투신/연기금의 숏커버 or 비중 맞추기가 2차전지 뒷받침. 2차전지 장비주인 윤성에프앤씨(+11.0%) 등도 외국인, 기관 매수로 반등하며 과거 에코프로 쏠림과는 다른 양상
3. 오늘 주요 일정이었던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결정은 인하폭(1년물 -10bp, 5년물 동결)이 예상치(-15bp)를 하회함. 위안화 약세를 의식한 결정으로 보임. 벽계원(Country Garden) 역내 위안화 채권 만기일은 9월에 집중적으로 도래. 일단 11개 거래정지 채권 중 금액이 가장 큰 9/2 만기 역내 채권 3년 연기 납부 확정. 향후 달러화 채권 상환 일정도 조정해 급한 불을 끄고 미준공 아파트의 완공을 추진해 인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됨. Hang Seng 지수는 9/4부터 벽계원 주식을 제외하고 제약회사인 Sinopharm을 편입하기로 함. 이러한 조치들로 부동산 개발기업 디폴트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저하될 수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중국 경제가 40년 간의 고성장기를 끝내고 장기 침체기에 진입했을 개연성
4. 미국 금리는 작년 10월의 전고점(4.324%)에서 숨고르기 중. 9월 FOMC 동결 후 내년 금리 인하가 컨센서스였지만 9월 동결 후 11월 FOMC 추가 인상 기대 점증. 잭슨홀에서 파월 의장 발언에 대한 기대는 매파적(균형적 입장을 견지하는 가운데 통화긴축 사이클 종료 신호를 보내면서도 인플레이션 안정의 책무를 고려하여 고금리 장기화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 비둘기파적(실질금리가 제약적 수준에서 유지될 경우 금리인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신호 제시) 전망 공존. 파월 의장 발언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다면 그 시점의 위험선호심리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지난주 비트코인 가격 폭락은 투심이 중립에서 공포(Fear) 쪽으로 기울었다는 증거. 웬만해서는 나쁘게 해석될 가능성.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전고점을 돌파하면 다음 저항선은 2007년의 5.3%
5. 박스권에서 빅이벤트를 기다리는 시간. 극한의 순환매 속에서도 신고가 종목은 존재. 한미반도체(+3.3%), 이엠텍(+7.3%), 클래시스(+7.9%), 제이시스메디칼(+3.4%). 한화솔루션(+7.4%, (한화큐셀) 동남아시아 통해 중국 제품 미국 우회 수출 무혐의), TCC스틸(+12.1%, 상무부 한국산 석도강판에 반덤핑 면제 예비판정) 등 이벤트도 정방향으로 작용. 여전히 일정을 체크하면서 주식을 하게 만드는 시장
[이번주 일정]
- 8/21(월) HMM 매각 예비 입찰 마감일, 일본 후생노동성 에자이-바이오젠 알츠하이머 신약 '레카네맙' 긴급 승인 여부 발표
- 8/22(화) SOL 자동차·의료기기 소부장 ETF 상장, 파두 상장 후 15일 보호예수 해제(163,290주, 발행주식수 0.3%), 스마트레이더시스템 IPO
- 8/23(수) 게임스컴(펄어비스 '붉은 사막', ~28일), 서남 전환 주식 상장(1,086,955주, 전환가 2,392원, 발행주식수 4.6%)
- 8/24(목) (6AM) ★Nvidia 실적 발표(분기 매출 $111억, EPS $2.07 예상),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 솔트룩스 AI컨퍼런스, 시큐레터 IPO, 한국은행 금리 결정
- 8/25(금) SK이노베이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케어젠 주식분할 후 재상장, (11PM)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2a6h6dsr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21 (월) 마감 시황
에코프로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에코프로를 더 강하게 만든다
1. 중화권 증시 추가 하락에도 KOSPI 보합, KOSDAQ은 60일 이평선까지 반등. 어제까지는 KOSDAQ 인버스 ETF 차트가 예뻐보였는데 인버스 RSI(상대강도지수)가 70에 근접하자 주춤해지고 오늘은 레버리지 차트가 예뻐짐
2. KOSDAQ 상승은 에코프로(+9.2%), 에코프로비엠(+5.1%), 포스코DX(+11.9%)가 견인. 3종목 모두 개인은 순매도였는데 에코프로는 외국인(+772억), 기관(+453억 중 금융투자 +228억, 사모펀드 +169억), 에코프로비엠은 기관(+219억 중 사모펀드 +97억), 포스코DX는 외국인(+346억), 기관(+157억 중 사모펀드 +85억) 순매수로 상승. KOSPI 종목인 금양 역시 개인은 순매도, 외국인(+265억), 기관(+82억 중 사모펀드 +65억) 순매수. 즉 개인의 아몰랑 매수가 아니라 외국인과 사모펀드/투신/연기금의 숏커버 or 비중 맞추기가 2차전지 뒷받침. 2차전지 장비주인 윤성에프앤씨(+11.0%) 등도 외국인, 기관 매수로 반등하며 과거 에코프로 쏠림과는 다른 양상
3. 오늘 주요 일정이었던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결정은 인하폭(1년물 -10bp, 5년물 동결)이 예상치(-15bp)를 하회함. 위안화 약세를 의식한 결정으로 보임. 벽계원(Country Garden) 역내 위안화 채권 만기일은 9월에 집중적으로 도래. 일단 11개 거래정지 채권 중 금액이 가장 큰 9/2 만기 역내 채권 3년 연기 납부 확정. 향후 달러화 채권 상환 일정도 조정해 급한 불을 끄고 미준공 아파트의 완공을 추진해 인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됨. Hang Seng 지수는 9/4부터 벽계원 주식을 제외하고 제약회사인 Sinopharm을 편입하기로 함. 이러한 조치들로 부동산 개발기업 디폴트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저하될 수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중국 경제가 40년 간의 고성장기를 끝내고 장기 침체기에 진입했을 개연성
4. 미국 금리는 작년 10월의 전고점(4.324%)에서 숨고르기 중. 9월 FOMC 동결 후 내년 금리 인하가 컨센서스였지만 9월 동결 후 11월 FOMC 추가 인상 기대 점증. 잭슨홀에서 파월 의장 발언에 대한 기대는 매파적(균형적 입장을 견지하는 가운데 통화긴축 사이클 종료 신호를 보내면서도 인플레이션 안정의 책무를 고려하여 고금리 장기화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 비둘기파적(실질금리가 제약적 수준에서 유지될 경우 금리인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신호 제시) 전망 공존. 파월 의장 발언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다면 그 시점의 위험선호심리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지난주 비트코인 가격 폭락은 투심이 중립에서 공포(Fear) 쪽으로 기울었다는 증거. 웬만해서는 나쁘게 해석될 가능성.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전고점을 돌파하면 다음 저항선은 2007년의 5.3%
5. 박스권에서 빅이벤트를 기다리는 시간. 극한의 순환매 속에서도 신고가 종목은 존재. 한미반도체(+3.3%), 이엠텍(+7.3%), 클래시스(+7.9%), 제이시스메디칼(+3.4%). 한화솔루션(+7.4%, (한화큐셀) 동남아시아 통해 중국 제품 미국 우회 수출 무혐의), TCC스틸(+12.1%, 상무부 한국산 석도강판에 반덤핑 면제 예비판정) 등 이벤트도 정방향으로 작용. 여전히 일정을 체크하면서 주식을 하게 만드는 시장
[이번주 일정]
- 8/21(월) HMM 매각 예비 입찰 마감일, 일본 후생노동성 에자이-바이오젠 알츠하이머 신약 '레카네맙' 긴급 승인 여부 발표
- 8/22(화) SOL 자동차·의료기기 소부장 ETF 상장, 파두 상장 후 15일 보호예수 해제(163,290주, 발행주식수 0.3%), 스마트레이더시스템 IPO
- 8/23(수) 게임스컴(펄어비스 '붉은 사막', ~28일), 서남 전환 주식 상장(1,086,955주, 전환가 2,392원, 발행주식수 4.6%)
- 8/24(목) (6AM) ★Nvidia 실적 발표(분기 매출 $111억, EPS $2.07 예상),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 솔트룩스 AI컨퍼런스, 시큐레터 IPO, 한국은행 금리 결정
- 8/25(금) SK이노베이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케어젠 주식분할 후 재상장, (11PM)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2a6h6dsr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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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22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9%
DOW -0.11%
NASDAQ 1.56%
뉴욕 증시는 반발 매수세 유입에 기술주 중심 상승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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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9%
DOW -0.11%
NASDAQ 1.56%
뉴욕 증시는 반발 매수세 유입에 기술주 중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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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2(화)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2H23 환율 전망 업데이트
- 외환시장 드라이버 이동: 통화정책 불확실성 → 미국 펀더멘털 (금리, 경기)
- 지금은 미국 우위 펀더멘털 + 안전자산선호가 함께 나타나는 상황
- 하반기 환율 전망치(기말) 수정: 달러/원 3Q23 1,360원, 4Q23 1,300원
https://bit.ly/3sjxZuj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콘솔형 게임 트렌드 변화: Free-to-Play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인공지능 기업, AI 생성 컨텐츠에 워터마크 적용 계획
https://bit.ly/44e9US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2H23 환율 전망 업데이트
- 외환시장 드라이버 이동: 통화정책 불확실성 → 미국 펀더멘털 (금리, 경기)
- 지금은 미국 우위 펀더멘털 + 안전자산선호가 함께 나타나는 상황
- 하반기 환율 전망치(기말) 수정: 달러/원 3Q23 1,360원, 4Q23 1,300원
https://bit.ly/3sjxZuj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콘솔형 게임 트렌드 변화: Free-to-Play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인공지능 기업, AI 생성 컨텐츠에 워터마크 적용 계획
https://bit.ly/44e9U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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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2 (화) 마감 시황
주식 존망의 기로
1. 8/18 발표된 FTSE Global Equity Index Series 9월 반기 리뷰를 보면, FTSE All-World 지수에 에코프로/코스모신소재 신규 편입, 한화갤러리아/NHN/신풍제약 편출. 또한 에코프로는 스몰캡 → 라지캡으로 2단계 업그레이드. 코스모신소재는 스몰캡 → 미드캡으로, HD한국조선해양/메리츠금융지주는 미드캡 → 라지캡으로 이동
2. 지난 6/16(금) 에코프로가 FTSE ET(Environmental Technology)50, ET100 지수에 신규 편입되었을 때, 당일 외국인 매수는 165,487주(1,193억원), 순매수 24,994주(186억원)로 평소와 큰 차이가 없었음. 하지만 All World 지수 편입에 따른 유입 금액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 가장 최근 한국 종목 편입 사례인 2022년 FTSE 3월 반기 리뷰 당시 엘앤에프/카카오게임즈/에스디바이오센서/메리츠금융지주/일진머티리얼즈(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위메이드/현대해상이 All World 신규 편입. 이중 엘앤에프와 카카오게임즈가 이번 에코프로처럼 스몰캡 → 라지캡으로 이동. 편입일인 2022년 3/18(금) 엘앤에프는 시총의 1.46%, 카카오게임즈는 0.83% 외국인 매수대금 유입. 현재 에코프로 시가총액이 33.6조원이므로 같은 숫자를 대입하면 유입금액은 3,000억~5,000억 규모. 이번 반기 최종 리뷰는 9/1, 최종 편입은 9/18(금) 실행. MSCI 편입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 수급 이벤트가 9월까지 연장됨
3. 지난주부터 외국인은 에코프로 YTD 누적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전환. 6월 말~7월 말 사이 거친 숏커버 후 8월 들어 매도가 다시 늘었으나 다시 한 번 매수로 전환한 것. 기관/금융투자 역시 8월 들어 에코프로를 강하게 매수해 YTD 누적 순매수 전환. 금융투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최근 강하게 매수해 KOSDAQ을 커버한 것으로 보임(오늘 되돌림). 반면 외국인은 오늘 한미반도체 매도와 묶어보면 한국에서 쌓은 반도체 롱/2차전지 숏 포지션을 함께 청산하고 있을 가능성(All investors leave korea, right now)
4.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잭슨홀 회의는 지수 변곡점을 만들 수 있음. 엔비디아 수혜주는 엔비디아이며, 금리가 불안할 때는 신흥국을 떠나는 것이 정석. 여기서 2차전지 롱 포지션을 새로 쌓는 것보다는 금리 변수가 안정되었을 때 다시 한국 반도체 롱을 쌓아나갈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3ufkkbe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22 (화) 마감 시황
주식 존망의 기로
1. 8/18 발표된 FTSE Global Equity Index Series 9월 반기 리뷰를 보면, FTSE All-World 지수에 에코프로/코스모신소재 신규 편입, 한화갤러리아/NHN/신풍제약 편출. 또한 에코프로는 스몰캡 → 라지캡으로 2단계 업그레이드. 코스모신소재는 스몰캡 → 미드캡으로, HD한국조선해양/메리츠금융지주는 미드캡 → 라지캡으로 이동
2. 지난 6/16(금) 에코프로가 FTSE ET(Environmental Technology)50, ET100 지수에 신규 편입되었을 때, 당일 외국인 매수는 165,487주(1,193억원), 순매수 24,994주(186억원)로 평소와 큰 차이가 없었음. 하지만 All World 지수 편입에 따른 유입 금액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 가장 최근 한국 종목 편입 사례인 2022년 FTSE 3월 반기 리뷰 당시 엘앤에프/카카오게임즈/에스디바이오센서/메리츠금융지주/일진머티리얼즈(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위메이드/현대해상이 All World 신규 편입. 이중 엘앤에프와 카카오게임즈가 이번 에코프로처럼 스몰캡 → 라지캡으로 이동. 편입일인 2022년 3/18(금) 엘앤에프는 시총의 1.46%, 카카오게임즈는 0.83% 외국인 매수대금 유입. 현재 에코프로 시가총액이 33.6조원이므로 같은 숫자를 대입하면 유입금액은 3,000억~5,000억 규모. 이번 반기 최종 리뷰는 9/1, 최종 편입은 9/18(금) 실행. MSCI 편입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 수급 이벤트가 9월까지 연장됨
3. 지난주부터 외국인은 에코프로 YTD 누적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전환. 6월 말~7월 말 사이 거친 숏커버 후 8월 들어 매도가 다시 늘었으나 다시 한 번 매수로 전환한 것. 기관/금융투자 역시 8월 들어 에코프로를 강하게 매수해 YTD 누적 순매수 전환. 금융투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최근 강하게 매수해 KOSDAQ을 커버한 것으로 보임(오늘 되돌림). 반면 외국인은 오늘 한미반도체 매도와 묶어보면 한국에서 쌓은 반도체 롱/2차전지 숏 포지션을 함께 청산하고 있을 가능성(All investors leave korea, right now)
4.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잭슨홀 회의는 지수 변곡점을 만들 수 있음. 엔비디아 수혜주는 엔비디아이며, 금리가 불안할 때는 신흥국을 떠나는 것이 정석. 여기서 2차전지 롱 포지션을 새로 쌓는 것보다는 금리 변수가 안정되었을 때 다시 한국 반도체 롱을 쌓아나갈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3ufkkbe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23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8%
DOW -0.51%
NASDAQ +0.06%
뉴욕 증시는 지역은행 신용등급에 따른 은행주 하락 속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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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023.08.23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8%
DOW -0.51%
NASDAQ +0.06%
뉴욕 증시는 지역은행 신용등급에 따른 은행주 하락 속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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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3(수)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변경 이벤트 전략: 미분류 → 중형주 종목에도 주목
- 3, 9월 선물옵션만기일, 일평균 시가총액 기준으로 시총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 진행.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교체 수혜 그룹은 대형주에서 중형주 이동 종목군
- 대형주→중형주 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일 T-20 시점 매수 후, 정기변경일 매도 전략 유효
- 과거와 다른 특징적인 점: 1) 정기변경 전후 변동성 확대, 2) 미분류→중형주 이동종목 다수
https://tinyurl.com/yrjn6edz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CATL의 신규 LFP 배터리, Shenxing
https://tinyurl.com/nfszyt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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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변경 이벤트 전략: 미분류 → 중형주 종목에도 주목
- 3, 9월 선물옵션만기일, 일평균 시가총액 기준으로 시총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 진행.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교체 수혜 그룹은 대형주에서 중형주 이동 종목군
- 대형주→중형주 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일 T-20 시점 매수 후, 정기변경일 매도 전략 유효
- 과거와 다른 특징적인 점: 1) 정기변경 전후 변동성 확대, 2) 미분류→중형주 이동종목 다수
https://tinyurl.com/yrjn6edz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CATL의 신규 LFP 배터리, Shenxing
https://tinyurl.com/nfszytn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3 (수) 마감 시황
엔비디아 실발을 앞둔 기도 메타
1. 금요일 밤 파월 연설은 소문난 잔치라 별거 없이 끝날 가능성 농후. 이 경우 시장의 위험선호 or 회피심리에 따라 잭슨홀 회의 결과도 자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음. 그리고 시장의 리스크 선호는 오늘 미국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이 결정
2. 현재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추정치는 1분기 실적발표 당시 회사가 제시한 가이던스 수준(매출 110억달러 +-2%, 매출총이익률 GAAP 68.6%, non-GAAP 70.0% +-50bp, 영업비용 GAAP 27.1억달러, non-GAAP 19억달러, EPS 1.70달러)과 유사(매출 11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70%, EPS 1.80달러)해 컨센서스를 미스할 가능성 매우 낮음
3. 다음 3분기 가이던스 숫자가 중요. 윌리엄 오닐은 성장주를 연평균 20% 이상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으로 정의. 엔비디아 지난 1분기 매출은 QoQ +19%, YoY -13%, 영업이익은 QoQ +70%, YoY +15%, 순이익은 QoQ +44%, YoY +26%, 희석 EPS는 QoQ +44%, YoY +28% 기록(GAAP 기준). 2분기 실적이 가이던스대로만 나와줘도 매출 QoQ +153%, YoY +133%, 순이익 QoQ +207%, YoY +262% 성장. 같은 추세의 성장을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시현할 필요(엔비디아는 보통 연간 가이던스는 미제시). 3분기 가이던스가 현재 컨센서스인 매출 125억달러, EPS 2.08달러 이상으로 나와줘야함. 엔비디아 AI반도체에 대한 수요 폭증이 공급으로 연결되기 시작한 시점이 2분기 중반(7월)이라면 매출이 fully 반영되는 3분기 숫자가 2분기보다 추가 개선될 수 있음. 이러한 그림이 그려지려면 가이던스 숫자뿐 아니라 코멘트도 좋게 나와줘야 함
4. 한국 시간 내일(8/24(목) 새벽 2시 미 국채 20년물 입찰. 장기국채 수익률 = 명목 단기금리(실질 단기금리 + 기대인플레이션) + 텀 프리미엄. 최근 금리 상승은 단기금리(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보다는 텀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텀 프리미엄은 단기채권 대신 장기채권을 같은 기간 보유하는 대가로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 장기 채권 투자매력이 감소할 때 텀 프리미엄 상승. 즉 장기 채권 가격이 단기 채권 가격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 같아(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크게 상승) 오른 것. 인플레이션 기대가 완화되어도 장기채 수급 이슈로 텀 프리미엄이 올라가며 장기 금리가 올랐기 때문에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함께 미국채 입찰 수요 체크 필요
5. 단기금리(기준금리 연동)가 아니라 텀 프리미엄만의 상승이라면 주식에 좋을 수도 있으나, 어제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물가연동국채(TIPS) 10년 금리도 2009년 7월 이후 처음으로 2.00% 가까이 상승. TIPS금리는 실질 수익률의 대용으로 인식됨. 엔비디아 숫자가 파괴적이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9월 FOMC 전후 금리가 안정될때까지 인내를 가질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334wcuh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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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수) 마감 시황
엔비디아 실발을 앞둔 기도 메타
1. 금요일 밤 파월 연설은 소문난 잔치라 별거 없이 끝날 가능성 농후. 이 경우 시장의 위험선호 or 회피심리에 따라 잭슨홀 회의 결과도 자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음. 그리고 시장의 리스크 선호는 오늘 미국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이 결정
2. 현재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추정치는 1분기 실적발표 당시 회사가 제시한 가이던스 수준(매출 110억달러 +-2%, 매출총이익률 GAAP 68.6%, non-GAAP 70.0% +-50bp, 영업비용 GAAP 27.1억달러, non-GAAP 19억달러, EPS 1.70달러)과 유사(매출 11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70%, EPS 1.80달러)해 컨센서스를 미스할 가능성 매우 낮음
3. 다음 3분기 가이던스 숫자가 중요. 윌리엄 오닐은 성장주를 연평균 20% 이상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으로 정의. 엔비디아 지난 1분기 매출은 QoQ +19%, YoY -13%, 영업이익은 QoQ +70%, YoY +15%, 순이익은 QoQ +44%, YoY +26%, 희석 EPS는 QoQ +44%, YoY +28% 기록(GAAP 기준). 2분기 실적이 가이던스대로만 나와줘도 매출 QoQ +153%, YoY +133%, 순이익 QoQ +207%, YoY +262% 성장. 같은 추세의 성장을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시현할 필요(엔비디아는 보통 연간 가이던스는 미제시). 3분기 가이던스가 현재 컨센서스인 매출 125억달러, EPS 2.08달러 이상으로 나와줘야함. 엔비디아 AI반도체에 대한 수요 폭증이 공급으로 연결되기 시작한 시점이 2분기 중반(7월)이라면 매출이 fully 반영되는 3분기 숫자가 2분기보다 추가 개선될 수 있음. 이러한 그림이 그려지려면 가이던스 숫자뿐 아니라 코멘트도 좋게 나와줘야 함
4. 한국 시간 내일(8/24(목) 새벽 2시 미 국채 20년물 입찰. 장기국채 수익률 = 명목 단기금리(실질 단기금리 + 기대인플레이션) + 텀 프리미엄. 최근 금리 상승은 단기금리(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보다는 텀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텀 프리미엄은 단기채권 대신 장기채권을 같은 기간 보유하는 대가로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 장기 채권 투자매력이 감소할 때 텀 프리미엄 상승. 즉 장기 채권 가격이 단기 채권 가격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 같아(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크게 상승) 오른 것. 인플레이션 기대가 완화되어도 장기채 수급 이슈로 텀 프리미엄이 올라가며 장기 금리가 올랐기 때문에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함께 미국채 입찰 수요 체크 필요
5. 단기금리(기준금리 연동)가 아니라 텀 프리미엄만의 상승이라면 주식에 좋을 수도 있으나, 어제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물가연동국채(TIPS) 10년 금리도 2009년 7월 이후 처음으로 2.00% 가까이 상승. TIPS금리는 실질 수익률의 대용으로 인식됨. 엔비디아 숫자가 파괴적이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9월 FOMC 전후 금리가 안정될때까지 인내를 가질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334wcu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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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4(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미국금리 급등, 진단과 전망 (1) 예상보다 강한 Fiscal Impact
- 미국채10년 지난해 4.3% 고점을 넘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
- 통화긴축 마무리와 함께 안정될 것으로 기대했던 미국 금리경로, 올해 2분기 바닥으로 다시 상승추세 전환. 양호한 경기여건과 늘어난 미국채 공급의 이면에 급증한 재정적자 효과 있어
- 미국 재정이슈는 정치적 쟁점과 부채&이자 부담 점검 필요한 영역 진입. 다만, 단기채 중심발행에 따른 듀레이션 확대 아니라면 채권시장 부담 압력 점차 완화될 것
https://tinyurl.com/2k9zyetp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제: 제조업 개선 난망
[투자전략/시황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Arm IPO 투자설명서 제출, 차이나 리스크 부각
https://tinyurl.com/bdh79z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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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미국금리 급등, 진단과 전망 (1) 예상보다 강한 Fiscal Impact
- 미국채10년 지난해 4.3% 고점을 넘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
- 통화긴축 마무리와 함께 안정될 것으로 기대했던 미국 금리경로, 올해 2분기 바닥으로 다시 상승추세 전환. 양호한 경기여건과 늘어난 미국채 공급의 이면에 급증한 재정적자 효과 있어
- 미국 재정이슈는 정치적 쟁점과 부채&이자 부담 점검 필요한 영역 진입. 다만, 단기채 중심발행에 따른 듀레이션 확대 아니라면 채권시장 부담 압력 점차 완화될 것
https://tinyurl.com/2k9zyetp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제: 제조업 개선 난망
[투자전략/시황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Arm IPO 투자설명서 제출, 차이나 리스크 부각
https://tinyurl.com/bdh79z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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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Meritz DM] 경기둔화(금리우려 완화)+주도주 체력 확인_2023.8.24(목)
- 전일 발표된 미국, 유로존 8월 종합 PMI는 시장기대 하회(미국 50.4 vs 예상 52.0, 유럽 48.5 vs 47.0). 민간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경제활동 둔화 확인. 보도자료에 따르면 두 지역 모두 물가지표는 소폭 상승했으나, 고용이 정체. 두 지역 모두 그동안 버텨왔던 서비스업 위축이 두드러졌음. 유럽은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독일에서 COVID 이후 가장 가파른 경기 둔화 나타남
- 다만 주식시장은 경기둔화 우려에 주목하기보다 금리 우려를 덜어내는 모습. 23일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3bp 하락한 4.20%. 주식시장에서 금리 우려를 키웠던 수준인 전고점(4.25%)를 하회했다는 점에 주목. 유로존 PMI 발표된 이후부터 하락하기 시작했으며, NASDAQ100 선물도 미국 시장 개장 전부터 0.5% 상승하고 있었음. 미국 PMI가 발표된 이후 금리 낙폭 확대, 미국 시장 개장 이후 나스닥 중심으로 반등. 달러 인덱스는 유럽 PMI 발표 이후 상승하다가 미국 PMI 발표 이후 다시 하락
- 장 마감 이후 엔비디아 2Q23(5~7월) 실적 발표. 매출은 135.1억 달러 기록, 전분기대비 88%, 전년대비 101% 성장, 시장 컨센서스 110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이 103억 달러(vs 컨센서스 79.8억 달러) 기록한 부분이 서프라이즈의 핵심. 순이익은 61.9억 달러(GAAP)로 전분기대비 203% 증가, EPS는 2.70달러(vs 컨센서스 2.09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 가장 주목할 부분은 매출 성장. 시장 변곡점을 만들었던 1Q 실적 발표 당시, 2Q 매출 컨센서스는 71.5억 달러였으며, 이보다 34억 달러 많은 110억 달러 가이던스(+54% 상향)를 제시했고, 이를 이번 실적발표에서 25억 달러 상회했음. 이번에는 3Q23 매출 컨센서스 126억 달러보다 34억 달러 많은 160억 달러(+27% 상향) 제시.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는 5월 말 실적발표 이후 미국 증시 변곡점을 형성했을 당시 영향력에 준한다는 생각
(자료) https://tinyurl.com/4j5ac9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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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경기둔화(금리우려 완화)+주도주 체력 확인_2023.8.24(목)
- 전일 발표된 미국, 유로존 8월 종합 PMI는 시장기대 하회(미국 50.4 vs 예상 52.0, 유럽 48.5 vs 47.0). 민간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경제활동 둔화 확인. 보도자료에 따르면 두 지역 모두 물가지표는 소폭 상승했으나, 고용이 정체. 두 지역 모두 그동안 버텨왔던 서비스업 위축이 두드러졌음. 유럽은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독일에서 COVID 이후 가장 가파른 경기 둔화 나타남
- 다만 주식시장은 경기둔화 우려에 주목하기보다 금리 우려를 덜어내는 모습. 23일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3bp 하락한 4.20%. 주식시장에서 금리 우려를 키웠던 수준인 전고점(4.25%)를 하회했다는 점에 주목. 유로존 PMI 발표된 이후부터 하락하기 시작했으며, NASDAQ100 선물도 미국 시장 개장 전부터 0.5% 상승하고 있었음. 미국 PMI가 발표된 이후 금리 낙폭 확대, 미국 시장 개장 이후 나스닥 중심으로 반등. 달러 인덱스는 유럽 PMI 발표 이후 상승하다가 미국 PMI 발표 이후 다시 하락
- 장 마감 이후 엔비디아 2Q23(5~7월) 실적 발표. 매출은 135.1억 달러 기록, 전분기대비 88%, 전년대비 101% 성장, 시장 컨센서스 110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이 103억 달러(vs 컨센서스 79.8억 달러) 기록한 부분이 서프라이즈의 핵심. 순이익은 61.9억 달러(GAAP)로 전분기대비 203% 증가, EPS는 2.70달러(vs 컨센서스 2.09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 가장 주목할 부분은 매출 성장. 시장 변곡점을 만들었던 1Q 실적 발표 당시, 2Q 매출 컨센서스는 71.5억 달러였으며, 이보다 34억 달러 많은 110억 달러 가이던스(+54% 상향)를 제시했고, 이를 이번 실적발표에서 25억 달러 상회했음. 이번에는 3Q23 매출 컨센서스 126억 달러보다 34억 달러 많은 160억 달러(+27% 상향) 제시.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는 5월 말 실적발표 이후 미국 증시 변곡점을 형성했을 당시 영향력에 준한다는 생각
(자료) https://tinyurl.com/4j5ac9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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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8월): 불확실한 만큼 움직이기 어렵다 2023.8.24(목)
- 한은총재 발언대로 잭슨홀 컨퍼런스보다 관심이 낮았던 8월 금통위. 기존전망 '연내 동결 & 내년 1분기 인하 전망'은 유지하되, 미국 정책민감도 감안 유연성 필요
- 수정경제전망은 내년 성장률만 0.1%p 하향조정할 정도로 상하방 불확실성 상충으로 제자리. 경기는 양호한 미국 vs 중국경제 둔화로 상쇄되는 반면, 금융안정 측면에서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한은 민감도 높아진 부분이 당분간 인하기대 통제
- 국내 통화정책 우려보다 대외 금리충격이 반영된 현 국내 시장금리 매수영역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bdhf5xn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8월): 불확실한 만큼 움직이기 어렵다 2023.8.24(목)
- 한은총재 발언대로 잭슨홀 컨퍼런스보다 관심이 낮았던 8월 금통위. 기존전망 '연내 동결 & 내년 1분기 인하 전망'은 유지하되, 미국 정책민감도 감안 유연성 필요
- 수정경제전망은 내년 성장률만 0.1%p 하향조정할 정도로 상하방 불확실성 상충으로 제자리. 경기는 양호한 미국 vs 중국경제 둔화로 상쇄되는 반면, 금융안정 측면에서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한은 민감도 높아진 부분이 당분간 인하기대 통제
- 국내 통화정책 우려보다 대외 금리충격이 반영된 현 국내 시장금리 매수영역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bdhf5x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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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4 (목) 마감 시황
역시는 역시
1. 엔비디아 호실적과 금리 하락에 외국인 현선물 양매수로 상승 마감. 지수는 장 후반인 3시까지 올랐는데 반도체 주식은 셀온과 유사한 모습. SK하이닉스(+4.2%) 9시 11분이 장중 고점. 한미반도체(-2.6%, 9시 1분 고점), 이수페타시스(-3.6%, 10시 24분 고점) 하락 전환. 물론 티에프이(+19.5%), 주성엔지니어링(+10.4%) 등 다수 반도체 중소형주가 시장을 아웃퍼폼
2. 장마감직전까지 셌던 테마는 양극재. 포스코퓨처엠(+11.1%), 에코프로비엠(+3.9%), 엘앤에프(+2.7%) 모두 3시까지 상승. 9시 23분에 포스코DX가 포스코퓨처엠에 포항 양극재 2단계 전기·계측·제어(EIC) 설비 1,160억원 공급 계약 체결(~2025년 8월 30일까지 2년 동안, 매출액의 10.1% 규모(연환산 5%)) 공시가 있었으나 이것 땜에 올랐다고 보기는 어려움. 에코프로 그룹은 상반기 개인 순매수에서 하반기 외국인/기관 숏커버로 변화,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는 개인 선호 & 외국인/기관 매도 구도 유지. 오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모두 개인은 순매도. 전일 금리 하락에 따른 숏커버로 보임
3. 엔비디아 주가 반응은 5월 1분기 실적발표 당시(+24%)보다는 낮은 수준. 하지만 예상치를 뛰어넘는 숫자, 내년까지 QoQ 성장 그림은 AI가 대장 테마임을 확고히 함. 반도체는 당분간 빅 이벤트가 없어 다른 주식으로 매수세 순환 가능. 그동안 성장에 목마른 자금은 초전도체 → 맥신 → 양자암호까지 연결. 오늘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는 소프트웨어로의 이동 가능성을 보여줌. 삼성에스디에스(+4.1%), 엠로(+9.6%), 셀바스AI(+7.9%), 알체라(+12.9%), 폴라리스오피스(+30%) 등이 관련주 형성
4. 이밖에도 두산(+6.4%, 10월 초 두산로보틱스 IPO), 루닛(+7.3%, 유무상증자 후 2033년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5조원 목표), 큐렉소(+18.7%, 의료로봇), 솔브레인홀딩스(+6.4%, 이스라엘 자회사 미국 FDA 승인), 삼천당제약(+29.9%,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회사 공급), 롯데관광개발(+7.2%, 한국은행 중국 관광객수 올해 하반기 약 220만명, 올해 말 85% 회복 전망) 등 기존 주도 테마 안에서 살아 있는 종목 많음. 특히 신규 상장주 강세(스마트레이더시스템(8/22 상장, +16.5%), 시큐레터(오늘 상장, +102.5%)는 장이 좋다는 증거
5. 어제 미 국채 20년물 입찰은 4.499%로 전월 대비 46bp나 높게 마감되었으나, 매크로 둔화로 국채 금리 전반 하락. 내일 밤(한국시간 금요일 오후 11시 5분) 파월 의장 연설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괜찮은 장
(자료) https://tinyurl.com/2nb2cxf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24 (목) 마감 시황
역시는 역시
1. 엔비디아 호실적과 금리 하락에 외국인 현선물 양매수로 상승 마감. 지수는 장 후반인 3시까지 올랐는데 반도체 주식은 셀온과 유사한 모습. SK하이닉스(+4.2%) 9시 11분이 장중 고점. 한미반도체(-2.6%, 9시 1분 고점), 이수페타시스(-3.6%, 10시 24분 고점) 하락 전환. 물론 티에프이(+19.5%), 주성엔지니어링(+10.4%) 등 다수 반도체 중소형주가 시장을 아웃퍼폼
2. 장마감직전까지 셌던 테마는 양극재. 포스코퓨처엠(+11.1%), 에코프로비엠(+3.9%), 엘앤에프(+2.7%) 모두 3시까지 상승. 9시 23분에 포스코DX가 포스코퓨처엠에 포항 양극재 2단계 전기·계측·제어(EIC) 설비 1,160억원 공급 계약 체결(~2025년 8월 30일까지 2년 동안, 매출액의 10.1% 규모(연환산 5%)) 공시가 있었으나 이것 땜에 올랐다고 보기는 어려움. 에코프로 그룹은 상반기 개인 순매수에서 하반기 외국인/기관 숏커버로 변화,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는 개인 선호 & 외국인/기관 매도 구도 유지. 오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모두 개인은 순매도. 전일 금리 하락에 따른 숏커버로 보임
3. 엔비디아 주가 반응은 5월 1분기 실적발표 당시(+24%)보다는 낮은 수준. 하지만 예상치를 뛰어넘는 숫자, 내년까지 QoQ 성장 그림은 AI가 대장 테마임을 확고히 함. 반도체는 당분간 빅 이벤트가 없어 다른 주식으로 매수세 순환 가능. 그동안 성장에 목마른 자금은 초전도체 → 맥신 → 양자암호까지 연결. 오늘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는 소프트웨어로의 이동 가능성을 보여줌. 삼성에스디에스(+4.1%), 엠로(+9.6%), 셀바스AI(+7.9%), 알체라(+12.9%), 폴라리스오피스(+30%) 등이 관련주 형성
4. 이밖에도 두산(+6.4%, 10월 초 두산로보틱스 IPO), 루닛(+7.3%, 유무상증자 후 2033년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5조원 목표), 큐렉소(+18.7%, 의료로봇), 솔브레인홀딩스(+6.4%, 이스라엘 자회사 미국 FDA 승인), 삼천당제약(+29.9%,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회사 공급), 롯데관광개발(+7.2%, 한국은행 중국 관광객수 올해 하반기 약 220만명, 올해 말 85% 회복 전망) 등 기존 주도 테마 안에서 살아 있는 종목 많음. 특히 신규 상장주 강세(스마트레이더시스템(8/22 상장, +16.5%), 시큐레터(오늘 상장, +102.5%)는 장이 좋다는 증거
5. 어제 미 국채 20년물 입찰은 4.499%로 전월 대비 46bp나 높게 마감되었으나, 매크로 둔화로 국채 금리 전반 하락. 내일 밤(한국시간 금요일 오후 11시 5분) 파월 의장 연설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괜찮은 장
(자료) https://tinyurl.com/2nb2cxf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25(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5%
DOW -1.08%
NASDAQ -1.87%
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경계감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8.25(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5%
DOW -1.08%
NASDAQ -1.87%
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경계감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경계감 높아졌으나, 실망하기에는 이름
2023.8.25 (금)
- 8월 24일 S&P500은 전일대비 1.4% 하락 마감. 잭슨홀 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회의에 참석한 연준위원의 매파적 인터뷰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인플레 완화를 위해 고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해야 하며, 금리 정점이 어디인지 알 수 없다고 언급. 미국채 10년 금리는 4.24%로 전일대비 4bp 상승한 데 그친 반면,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하는 2년 금리는 7bp 상승(5.02%)
- 엔비디아 실적이 이미 시장에 선반영 되어왔기 때문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이번 실적 발표가 지난 분기 발표만큼 시장 영향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같음.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엔비디아의 12MF EPS 추정치는 5.04달러에서 8.5달러까지 68% 상승. 2분기 실적발표 이후 12MF EPS는 10.4달러에서 27.6% 상승한 13.3달러까지 상승 중
- 오늘 밤 한국시간 기준 11시 5분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연설을 앞두고 콜린스 총재의 발언이 작년 경험에서 비롯된 시장 불안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됨. 작년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의장 발언 이후 S&P500은 전일대비 3.4%나 하락했던 경험이 있음. 이번에는 전일 금리 하락으로 이미 증시가 먼저 상승했고, 여기에 작년 경험이 일단 잭슨홀 회의는 피하자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
- 그런데 작년 7월 FOMC 회의 전후 분위기를 돌이켜보면, 50bp, 75bp씩 연속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하던 국면이었음. 실질적인 물가 압력과 인플레 기대를 동시에 컨트롤해야 했던 시기였는데, 7월 FOMC에서 통화정책 속도조절 가능성을 언급함. 이후 증시는 8월까지 반등했으나, 인플레 기대가 통제되지 않았음. 연준 입장에서는 실수를 빨리 바로잡는 것이 필요했고, 유일하게 대중에게 공개되는 잭슨홀 회의 연설에서 이례적으로 강한 매파적 발언. 당시 증시 낙폭이 컸던 이유는 직전 흐름과 정반대의 정책 스탠스가 확인되었기 때문. 오늘 연설에서 원론적인 수준의 발언 나온다면, 고조된 경계감을 되돌릴 확률이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는 생각
(자료) https://bitly.ws/T5I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DM] 경계감 높아졌으나, 실망하기에는 이름
2023.8.25 (금)
- 8월 24일 S&P500은 전일대비 1.4% 하락 마감. 잭슨홀 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회의에 참석한 연준위원의 매파적 인터뷰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인플레 완화를 위해 고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해야 하며, 금리 정점이 어디인지 알 수 없다고 언급. 미국채 10년 금리는 4.24%로 전일대비 4bp 상승한 데 그친 반면,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하는 2년 금리는 7bp 상승(5.02%)
- 엔비디아 실적이 이미 시장에 선반영 되어왔기 때문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이번 실적 발표가 지난 분기 발표만큼 시장 영향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같음.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엔비디아의 12MF EPS 추정치는 5.04달러에서 8.5달러까지 68% 상승. 2분기 실적발표 이후 12MF EPS는 10.4달러에서 27.6% 상승한 13.3달러까지 상승 중
- 오늘 밤 한국시간 기준 11시 5분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연설을 앞두고 콜린스 총재의 발언이 작년 경험에서 비롯된 시장 불안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됨. 작년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의장 발언 이후 S&P500은 전일대비 3.4%나 하락했던 경험이 있음. 이번에는 전일 금리 하락으로 이미 증시가 먼저 상승했고, 여기에 작년 경험이 일단 잭슨홀 회의는 피하자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
- 그런데 작년 7월 FOMC 회의 전후 분위기를 돌이켜보면, 50bp, 75bp씩 연속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하던 국면이었음. 실질적인 물가 압력과 인플레 기대를 동시에 컨트롤해야 했던 시기였는데, 7월 FOMC에서 통화정책 속도조절 가능성을 언급함. 이후 증시는 8월까지 반등했으나, 인플레 기대가 통제되지 않았음. 연준 입장에서는 실수를 빨리 바로잡는 것이 필요했고, 유일하게 대중에게 공개되는 잭슨홀 회의 연설에서 이례적으로 강한 매파적 발언. 당시 증시 낙폭이 컸던 이유는 직전 흐름과 정반대의 정책 스탠스가 확인되었기 때문. 오늘 연설에서 원론적인 수준의 발언 나온다면, 고조된 경계감을 되돌릴 확률이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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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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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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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Rebalance, 균형이 필요 2023.8.25(금)
- 미국금리 상승세, 다시 균형을 잡아야 할 시점으로 전환
- 통화&재정정책 기조 보면 미국대비 한국금리 민감도 낮아져야
(자료) https://tinyurl.com/4nj77j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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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Weekly: Rebalance, 균형이 필요 2023.8.25(금)
- 미국금리 상승세, 다시 균형을 잡아야 할 시점으로 전환
- 통화&재정정책 기조 보면 미국대비 한국금리 민감도 낮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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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윤여삼 채권/자산 이야기
메리츠증권 채권/자산분석
안녕하세요 메리츠 채권/자산배분 담당 윤여삼입니다. 금융시장이라는 정글을 함께 헤쳐나가는 길잡이와 같은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투자전략
안녕하세요 메리츠 채권/자산배분 담당 윤여삼입니다. 금융시장이라는 정글을 함께 헤쳐나가는 길잡이와 같은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투자전략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5 (금) 마감 시황
주식 존망의 기로 2
1. 미국 증시는 그저께 금리가 내려서 주식이 올랐고 어제는 금리가 올라서 주식이 빠졌음. 여전히 가장 중요한 팩터는 금리. 오늘밤 11시 파월 연준 의장이 중립금리 상향 or 인플레이션 타겟 변경을 언급한다면 위험. 그렇지 않다면 다음주 중 고용과 PCE 물가 둔화를 반영하고 9/9(토)~21(목) 연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며 금리 주목도 하락 개연성 높음
2. 9월 중순 FOMC와 한국 주식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전후 변동성 확대 가능. 이외에는 일정 체크하며 테마성 순환매 지속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my9cw7u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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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금) 마감 시황
주식 존망의 기로 2
1. 미국 증시는 그저께 금리가 내려서 주식이 올랐고 어제는 금리가 올라서 주식이 빠졌음. 여전히 가장 중요한 팩터는 금리. 오늘밤 11시 파월 연준 의장이 중립금리 상향 or 인플레이션 타겟 변경을 언급한다면 위험. 그렇지 않다면 다음주 중 고용과 PCE 물가 둔화를 반영하고 9/9(토)~21(목) 연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며 금리 주목도 하락 개연성 높음
2. 9월 중순 FOMC와 한국 주식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전후 변동성 확대 가능. 이외에는 일정 체크하며 테마성 순환매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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