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4(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미국금리 급등, 진단과 전망 (1) 예상보다 강한 Fiscal Impact
- 미국채10년 지난해 4.3% 고점을 넘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
- 통화긴축 마무리와 함께 안정될 것으로 기대했던 미국 금리경로, 올해 2분기 바닥으로 다시 상승추세 전환. 양호한 경기여건과 늘어난 미국채 공급의 이면에 급증한 재정적자 효과 있어
- 미국 재정이슈는 정치적 쟁점과 부채&이자 부담 점검 필요한 영역 진입. 다만, 단기채 중심발행에 따른 듀레이션 확대 아니라면 채권시장 부담 압력 점차 완화될 것
https://tinyurl.com/2k9zyetp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제: 제조업 개선 난망
[투자전략/시황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Arm IPO 투자설명서 제출, 차이나 리스크 부각
https://tinyurl.com/bdh79zh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미국금리 급등, 진단과 전망 (1) 예상보다 강한 Fiscal Impact
- 미국채10년 지난해 4.3% 고점을 넘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
- 통화긴축 마무리와 함께 안정될 것으로 기대했던 미국 금리경로, 올해 2분기 바닥으로 다시 상승추세 전환. 양호한 경기여건과 늘어난 미국채 공급의 이면에 급증한 재정적자 효과 있어
- 미국 재정이슈는 정치적 쟁점과 부채&이자 부담 점검 필요한 영역 진입. 다만, 단기채 중심발행에 따른 듀레이션 확대 아니라면 채권시장 부담 압력 점차 완화될 것
https://tinyurl.com/2k9zyetp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제: 제조업 개선 난망
[투자전략/시황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Arm IPO 투자설명서 제출, 차이나 리스크 부각
https://tinyurl.com/bdh79zh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Meritz DM] 경기둔화(금리우려 완화)+주도주 체력 확인_2023.8.24(목)
- 전일 발표된 미국, 유로존 8월 종합 PMI는 시장기대 하회(미국 50.4 vs 예상 52.0, 유럽 48.5 vs 47.0). 민간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경제활동 둔화 확인. 보도자료에 따르면 두 지역 모두 물가지표는 소폭 상승했으나, 고용이 정체. 두 지역 모두 그동안 버텨왔던 서비스업 위축이 두드러졌음. 유럽은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독일에서 COVID 이후 가장 가파른 경기 둔화 나타남
- 다만 주식시장은 경기둔화 우려에 주목하기보다 금리 우려를 덜어내는 모습. 23일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3bp 하락한 4.20%. 주식시장에서 금리 우려를 키웠던 수준인 전고점(4.25%)를 하회했다는 점에 주목. 유로존 PMI 발표된 이후부터 하락하기 시작했으며, NASDAQ100 선물도 미국 시장 개장 전부터 0.5% 상승하고 있었음. 미국 PMI가 발표된 이후 금리 낙폭 확대, 미국 시장 개장 이후 나스닥 중심으로 반등. 달러 인덱스는 유럽 PMI 발표 이후 상승하다가 미국 PMI 발표 이후 다시 하락
- 장 마감 이후 엔비디아 2Q23(5~7월) 실적 발표. 매출은 135.1억 달러 기록, 전분기대비 88%, 전년대비 101% 성장, 시장 컨센서스 110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이 103억 달러(vs 컨센서스 79.8억 달러) 기록한 부분이 서프라이즈의 핵심. 순이익은 61.9억 달러(GAAP)로 전분기대비 203% 증가, EPS는 2.70달러(vs 컨센서스 2.09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 가장 주목할 부분은 매출 성장. 시장 변곡점을 만들었던 1Q 실적 발표 당시, 2Q 매출 컨센서스는 71.5억 달러였으며, 이보다 34억 달러 많은 110억 달러 가이던스(+54% 상향)를 제시했고, 이를 이번 실적발표에서 25억 달러 상회했음. 이번에는 3Q23 매출 컨센서스 126억 달러보다 34억 달러 많은 160억 달러(+27% 상향) 제시.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는 5월 말 실적발표 이후 미국 증시 변곡점을 형성했을 당시 영향력에 준한다는 생각
(자료) https://tinyurl.com/4j5ac92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DM] 경기둔화(금리우려 완화)+주도주 체력 확인_2023.8.24(목)
- 전일 발표된 미국, 유로존 8월 종합 PMI는 시장기대 하회(미국 50.4 vs 예상 52.0, 유럽 48.5 vs 47.0). 민간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경제활동 둔화 확인. 보도자료에 따르면 두 지역 모두 물가지표는 소폭 상승했으나, 고용이 정체. 두 지역 모두 그동안 버텨왔던 서비스업 위축이 두드러졌음. 유럽은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독일에서 COVID 이후 가장 가파른 경기 둔화 나타남
- 다만 주식시장은 경기둔화 우려에 주목하기보다 금리 우려를 덜어내는 모습. 23일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3bp 하락한 4.20%. 주식시장에서 금리 우려를 키웠던 수준인 전고점(4.25%)를 하회했다는 점에 주목. 유로존 PMI 발표된 이후부터 하락하기 시작했으며, NASDAQ100 선물도 미국 시장 개장 전부터 0.5% 상승하고 있었음. 미국 PMI가 발표된 이후 금리 낙폭 확대, 미국 시장 개장 이후 나스닥 중심으로 반등. 달러 인덱스는 유럽 PMI 발표 이후 상승하다가 미국 PMI 발표 이후 다시 하락
- 장 마감 이후 엔비디아 2Q23(5~7월) 실적 발표. 매출은 135.1억 달러 기록, 전분기대비 88%, 전년대비 101% 성장, 시장 컨센서스 110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이 103억 달러(vs 컨센서스 79.8억 달러) 기록한 부분이 서프라이즈의 핵심. 순이익은 61.9억 달러(GAAP)로 전분기대비 203% 증가, EPS는 2.70달러(vs 컨센서스 2.09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 가장 주목할 부분은 매출 성장. 시장 변곡점을 만들었던 1Q 실적 발표 당시, 2Q 매출 컨센서스는 71.5억 달러였으며, 이보다 34억 달러 많은 110억 달러 가이던스(+54% 상향)를 제시했고, 이를 이번 실적발표에서 25억 달러 상회했음. 이번에는 3Q23 매출 컨센서스 126억 달러보다 34억 달러 많은 160억 달러(+27% 상향) 제시.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는 5월 말 실적발표 이후 미국 증시 변곡점을 형성했을 당시 영향력에 준한다는 생각
(자료) https://tinyurl.com/4j5ac92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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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8월): 불확실한 만큼 움직이기 어렵다 2023.8.24(목)
- 한은총재 발언대로 잭슨홀 컨퍼런스보다 관심이 낮았던 8월 금통위. 기존전망 '연내 동결 & 내년 1분기 인하 전망'은 유지하되, 미국 정책민감도 감안 유연성 필요
- 수정경제전망은 내년 성장률만 0.1%p 하향조정할 정도로 상하방 불확실성 상충으로 제자리. 경기는 양호한 미국 vs 중국경제 둔화로 상쇄되는 반면, 금융안정 측면에서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한은 민감도 높아진 부분이 당분간 인하기대 통제
- 국내 통화정책 우려보다 대외 금리충격이 반영된 현 국내 시장금리 매수영역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bdhf5xn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8월): 불확실한 만큼 움직이기 어렵다 2023.8.24(목)
- 한은총재 발언대로 잭슨홀 컨퍼런스보다 관심이 낮았던 8월 금통위. 기존전망 '연내 동결 & 내년 1분기 인하 전망'은 유지하되, 미국 정책민감도 감안 유연성 필요
- 수정경제전망은 내년 성장률만 0.1%p 하향조정할 정도로 상하방 불확실성 상충으로 제자리. 경기는 양호한 미국 vs 중국경제 둔화로 상쇄되는 반면, 금융안정 측면에서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한은 민감도 높아진 부분이 당분간 인하기대 통제
- 국내 통화정책 우려보다 대외 금리충격이 반영된 현 국내 시장금리 매수영역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bdhf5x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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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4 (목) 마감 시황
역시는 역시
1. 엔비디아 호실적과 금리 하락에 외국인 현선물 양매수로 상승 마감. 지수는 장 후반인 3시까지 올랐는데 반도체 주식은 셀온과 유사한 모습. SK하이닉스(+4.2%) 9시 11분이 장중 고점. 한미반도체(-2.6%, 9시 1분 고점), 이수페타시스(-3.6%, 10시 24분 고점) 하락 전환. 물론 티에프이(+19.5%), 주성엔지니어링(+10.4%) 등 다수 반도체 중소형주가 시장을 아웃퍼폼
2. 장마감직전까지 셌던 테마는 양극재. 포스코퓨처엠(+11.1%), 에코프로비엠(+3.9%), 엘앤에프(+2.7%) 모두 3시까지 상승. 9시 23분에 포스코DX가 포스코퓨처엠에 포항 양극재 2단계 전기·계측·제어(EIC) 설비 1,160억원 공급 계약 체결(~2025년 8월 30일까지 2년 동안, 매출액의 10.1% 규모(연환산 5%)) 공시가 있었으나 이것 땜에 올랐다고 보기는 어려움. 에코프로 그룹은 상반기 개인 순매수에서 하반기 외국인/기관 숏커버로 변화,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는 개인 선호 & 외국인/기관 매도 구도 유지. 오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모두 개인은 순매도. 전일 금리 하락에 따른 숏커버로 보임
3. 엔비디아 주가 반응은 5월 1분기 실적발표 당시(+24%)보다는 낮은 수준. 하지만 예상치를 뛰어넘는 숫자, 내년까지 QoQ 성장 그림은 AI가 대장 테마임을 확고히 함. 반도체는 당분간 빅 이벤트가 없어 다른 주식으로 매수세 순환 가능. 그동안 성장에 목마른 자금은 초전도체 → 맥신 → 양자암호까지 연결. 오늘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는 소프트웨어로의 이동 가능성을 보여줌. 삼성에스디에스(+4.1%), 엠로(+9.6%), 셀바스AI(+7.9%), 알체라(+12.9%), 폴라리스오피스(+30%) 등이 관련주 형성
4. 이밖에도 두산(+6.4%, 10월 초 두산로보틱스 IPO), 루닛(+7.3%, 유무상증자 후 2033년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5조원 목표), 큐렉소(+18.7%, 의료로봇), 솔브레인홀딩스(+6.4%, 이스라엘 자회사 미국 FDA 승인), 삼천당제약(+29.9%,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회사 공급), 롯데관광개발(+7.2%, 한국은행 중국 관광객수 올해 하반기 약 220만명, 올해 말 85% 회복 전망) 등 기존 주도 테마 안에서 살아 있는 종목 많음. 특히 신규 상장주 강세(스마트레이더시스템(8/22 상장, +16.5%), 시큐레터(오늘 상장, +102.5%)는 장이 좋다는 증거
5. 어제 미 국채 20년물 입찰은 4.499%로 전월 대비 46bp나 높게 마감되었으나, 매크로 둔화로 국채 금리 전반 하락. 내일 밤(한국시간 금요일 오후 11시 5분) 파월 의장 연설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괜찮은 장
(자료) https://tinyurl.com/2nb2cxf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24 (목) 마감 시황
역시는 역시
1. 엔비디아 호실적과 금리 하락에 외국인 현선물 양매수로 상승 마감. 지수는 장 후반인 3시까지 올랐는데 반도체 주식은 셀온과 유사한 모습. SK하이닉스(+4.2%) 9시 11분이 장중 고점. 한미반도체(-2.6%, 9시 1분 고점), 이수페타시스(-3.6%, 10시 24분 고점) 하락 전환. 물론 티에프이(+19.5%), 주성엔지니어링(+10.4%) 등 다수 반도체 중소형주가 시장을 아웃퍼폼
2. 장마감직전까지 셌던 테마는 양극재. 포스코퓨처엠(+11.1%), 에코프로비엠(+3.9%), 엘앤에프(+2.7%) 모두 3시까지 상승. 9시 23분에 포스코DX가 포스코퓨처엠에 포항 양극재 2단계 전기·계측·제어(EIC) 설비 1,160억원 공급 계약 체결(~2025년 8월 30일까지 2년 동안, 매출액의 10.1% 규모(연환산 5%)) 공시가 있었으나 이것 땜에 올랐다고 보기는 어려움. 에코프로 그룹은 상반기 개인 순매수에서 하반기 외국인/기관 숏커버로 변화,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는 개인 선호 & 외국인/기관 매도 구도 유지. 오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모두 개인은 순매도. 전일 금리 하락에 따른 숏커버로 보임
3. 엔비디아 주가 반응은 5월 1분기 실적발표 당시(+24%)보다는 낮은 수준. 하지만 예상치를 뛰어넘는 숫자, 내년까지 QoQ 성장 그림은 AI가 대장 테마임을 확고히 함. 반도체는 당분간 빅 이벤트가 없어 다른 주식으로 매수세 순환 가능. 그동안 성장에 목마른 자금은 초전도체 → 맥신 → 양자암호까지 연결. 오늘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는 소프트웨어로의 이동 가능성을 보여줌. 삼성에스디에스(+4.1%), 엠로(+9.6%), 셀바스AI(+7.9%), 알체라(+12.9%), 폴라리스오피스(+30%) 등이 관련주 형성
4. 이밖에도 두산(+6.4%, 10월 초 두산로보틱스 IPO), 루닛(+7.3%, 유무상증자 후 2033년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5조원 목표), 큐렉소(+18.7%, 의료로봇), 솔브레인홀딩스(+6.4%, 이스라엘 자회사 미국 FDA 승인), 삼천당제약(+29.9%,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회사 공급), 롯데관광개발(+7.2%, 한국은행 중국 관광객수 올해 하반기 약 220만명, 올해 말 85% 회복 전망) 등 기존 주도 테마 안에서 살아 있는 종목 많음. 특히 신규 상장주 강세(스마트레이더시스템(8/22 상장, +16.5%), 시큐레터(오늘 상장, +102.5%)는 장이 좋다는 증거
5. 어제 미 국채 20년물 입찰은 4.499%로 전월 대비 46bp나 높게 마감되었으나, 매크로 둔화로 국채 금리 전반 하락. 내일 밤(한국시간 금요일 오후 11시 5분) 파월 의장 연설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괜찮은 장
(자료) https://tinyurl.com/2nb2cxf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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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25(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5%
DOW -1.08%
NASDAQ -1.87%
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경계감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8.25(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5%
DOW -1.08%
NASDAQ -1.87%
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경계감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경계감 높아졌으나, 실망하기에는 이름
2023.8.25 (금)
- 8월 24일 S&P500은 전일대비 1.4% 하락 마감. 잭슨홀 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회의에 참석한 연준위원의 매파적 인터뷰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인플레 완화를 위해 고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해야 하며, 금리 정점이 어디인지 알 수 없다고 언급. 미국채 10년 금리는 4.24%로 전일대비 4bp 상승한 데 그친 반면,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하는 2년 금리는 7bp 상승(5.02%)
- 엔비디아 실적이 이미 시장에 선반영 되어왔기 때문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이번 실적 발표가 지난 분기 발표만큼 시장 영향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같음.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엔비디아의 12MF EPS 추정치는 5.04달러에서 8.5달러까지 68% 상승. 2분기 실적발표 이후 12MF EPS는 10.4달러에서 27.6% 상승한 13.3달러까지 상승 중
- 오늘 밤 한국시간 기준 11시 5분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연설을 앞두고 콜린스 총재의 발언이 작년 경험에서 비롯된 시장 불안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됨. 작년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의장 발언 이후 S&P500은 전일대비 3.4%나 하락했던 경험이 있음. 이번에는 전일 금리 하락으로 이미 증시가 먼저 상승했고, 여기에 작년 경험이 일단 잭슨홀 회의는 피하자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
- 그런데 작년 7월 FOMC 회의 전후 분위기를 돌이켜보면, 50bp, 75bp씩 연속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하던 국면이었음. 실질적인 물가 압력과 인플레 기대를 동시에 컨트롤해야 했던 시기였는데, 7월 FOMC에서 통화정책 속도조절 가능성을 언급함. 이후 증시는 8월까지 반등했으나, 인플레 기대가 통제되지 않았음. 연준 입장에서는 실수를 빨리 바로잡는 것이 필요했고, 유일하게 대중에게 공개되는 잭슨홀 회의 연설에서 이례적으로 강한 매파적 발언. 당시 증시 낙폭이 컸던 이유는 직전 흐름과 정반대의 정책 스탠스가 확인되었기 때문. 오늘 연설에서 원론적인 수준의 발언 나온다면, 고조된 경계감을 되돌릴 확률이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는 생각
(자료) https://bitly.ws/T5I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DM] 경계감 높아졌으나, 실망하기에는 이름
2023.8.25 (금)
- 8월 24일 S&P500은 전일대비 1.4% 하락 마감. 잭슨홀 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회의에 참석한 연준위원의 매파적 인터뷰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인플레 완화를 위해 고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해야 하며, 금리 정점이 어디인지 알 수 없다고 언급. 미국채 10년 금리는 4.24%로 전일대비 4bp 상승한 데 그친 반면,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하는 2년 금리는 7bp 상승(5.02%)
- 엔비디아 실적이 이미 시장에 선반영 되어왔기 때문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이번 실적 발표가 지난 분기 발표만큼 시장 영향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같음.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엔비디아의 12MF EPS 추정치는 5.04달러에서 8.5달러까지 68% 상승. 2분기 실적발표 이후 12MF EPS는 10.4달러에서 27.6% 상승한 13.3달러까지 상승 중
- 오늘 밤 한국시간 기준 11시 5분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연설을 앞두고 콜린스 총재의 발언이 작년 경험에서 비롯된 시장 불안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됨. 작년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의장 발언 이후 S&P500은 전일대비 3.4%나 하락했던 경험이 있음. 이번에는 전일 금리 하락으로 이미 증시가 먼저 상승했고, 여기에 작년 경험이 일단 잭슨홀 회의는 피하자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
- 그런데 작년 7월 FOMC 회의 전후 분위기를 돌이켜보면, 50bp, 75bp씩 연속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하던 국면이었음. 실질적인 물가 압력과 인플레 기대를 동시에 컨트롤해야 했던 시기였는데, 7월 FOMC에서 통화정책 속도조절 가능성을 언급함. 이후 증시는 8월까지 반등했으나, 인플레 기대가 통제되지 않았음. 연준 입장에서는 실수를 빨리 바로잡는 것이 필요했고, 유일하게 대중에게 공개되는 잭슨홀 회의 연설에서 이례적으로 강한 매파적 발언. 당시 증시 낙폭이 컸던 이유는 직전 흐름과 정반대의 정책 스탠스가 확인되었기 때문. 오늘 연설에서 원론적인 수준의 발언 나온다면, 고조된 경계감을 되돌릴 확률이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는 생각
(자료) https://bitly.ws/T5I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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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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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Rebalance, 균형이 필요 2023.8.25(금)
- 미국금리 상승세, 다시 균형을 잡아야 할 시점으로 전환
- 통화&재정정책 기조 보면 미국대비 한국금리 민감도 낮아져야
(자료) https://tinyurl.com/4nj77jf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Rebalance, 균형이 필요 2023.8.25(금)
- 미국금리 상승세, 다시 균형을 잡아야 할 시점으로 전환
- 통화&재정정책 기조 보면 미국대비 한국금리 민감도 낮아져야
(자료) https://tinyurl.com/4nj77jf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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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윤여삼 채권/자산 이야기
메리츠증권 채권/자산분석
안녕하세요 메리츠 채권/자산배분 담당 윤여삼입니다. 금융시장이라는 정글을 함께 헤쳐나가는 길잡이와 같은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투자전략
안녕하세요 메리츠 채권/자산배분 담당 윤여삼입니다. 금융시장이라는 정글을 함께 헤쳐나가는 길잡이와 같은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투자전략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5 (금) 마감 시황
주식 존망의 기로 2
1. 미국 증시는 그저께 금리가 내려서 주식이 올랐고 어제는 금리가 올라서 주식이 빠졌음. 여전히 가장 중요한 팩터는 금리. 오늘밤 11시 파월 연준 의장이 중립금리 상향 or 인플레이션 타겟 변경을 언급한다면 위험. 그렇지 않다면 다음주 중 고용과 PCE 물가 둔화를 반영하고 9/9(토)~21(목) 연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며 금리 주목도 하락 개연성 높음
2. 9월 중순 FOMC와 한국 주식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전후 변동성 확대 가능. 이외에는 일정 체크하며 테마성 순환매 지속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my9cw7u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25 (금) 마감 시황
주식 존망의 기로 2
1. 미국 증시는 그저께 금리가 내려서 주식이 올랐고 어제는 금리가 올라서 주식이 빠졌음. 여전히 가장 중요한 팩터는 금리. 오늘밤 11시 파월 연준 의장이 중립금리 상향 or 인플레이션 타겟 변경을 언급한다면 위험. 그렇지 않다면 다음주 중 고용과 PCE 물가 둔화를 반영하고 9/9(토)~21(목) 연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며 금리 주목도 하락 개연성 높음
2. 9월 중순 FOMC와 한국 주식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전후 변동성 확대 가능. 이외에는 일정 체크하며 테마성 순환매 지속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my9cw7u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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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28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7%
DOW +0.73%
NASDAQ +0.94%
뉴욕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08.28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7%
DOW +0.73%
NASDAQ +0.94%
뉴욕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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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8(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1주택 판정 기준 변경, 헝다 거래 재개>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25일 저녁 중국 정책당국이 1주택 판정기준 완화책을 발표. 주요 내용은 주택 구매 시 구매자 명의에 대출기록이 없으면 1주택 구매기준에 달하는 모기지 금리와 대출한도(LTV)를 부여 가능. 과거 가구 기준으로 1주택 혜택 받은 것과 대조적. 1선과 일부 2선의 대도시는 실수요 견인에 긍정적. 단 중소형 도시는 이미 해당 조치가 시행되고 있어 영향 제한적이며, 이번 정책이 부동산 경기 개선, 디벨로퍼 신용 위험 완화 등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한적 효과 예상. 단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하려는 강한 정책 의지가 확인되며 추후 더 다양한 지원책의 발표를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지원책 발표에도 8월 주택 거래량은 여전히 전년동기대비 27% 감소. 다만 전주 대비 소폭 반등하며 낙폭은 축소. 컨트리 가든은 광저우 프로젝트 지분을 China Overseas에 매각했고, 헝다는 거래소 기준을 간신히 넘으며 29일부터 거래 재개 예정. 17개월 만의 거래 재개로 홍콩증시 충격 예상
- 크레딧 리스크는 여전히 본토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반영 중. 본토 회사채 스프레드는 하락했으나,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 상승세 지속됐고, 외국인도 본토A주를 13일간 순매도 중. 단 중국 정부의 환 개입에 위안화의 절하 속도는 완만. 부동산 업종은 정책 지원에 소폭 상승 마감
(보고서) https://bitly.ws/Thn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8(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1주택 판정 기준 변경, 헝다 거래 재개>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25일 저녁 중국 정책당국이 1주택 판정기준 완화책을 발표. 주요 내용은 주택 구매 시 구매자 명의에 대출기록이 없으면 1주택 구매기준에 달하는 모기지 금리와 대출한도(LTV)를 부여 가능. 과거 가구 기준으로 1주택 혜택 받은 것과 대조적. 1선과 일부 2선의 대도시는 실수요 견인에 긍정적. 단 중소형 도시는 이미 해당 조치가 시행되고 있어 영향 제한적이며, 이번 정책이 부동산 경기 개선, 디벨로퍼 신용 위험 완화 등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한적 효과 예상. 단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하려는 강한 정책 의지가 확인되며 추후 더 다양한 지원책의 발표를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지원책 발표에도 8월 주택 거래량은 여전히 전년동기대비 27% 감소. 다만 전주 대비 소폭 반등하며 낙폭은 축소. 컨트리 가든은 광저우 프로젝트 지분을 China Overseas에 매각했고, 헝다는 거래소 기준을 간신히 넘으며 29일부터 거래 재개 예정. 17개월 만의 거래 재개로 홍콩증시 충격 예상
- 크레딧 리스크는 여전히 본토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반영 중. 본토 회사채 스프레드는 하락했으나,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 상승세 지속됐고, 외국인도 본토A주를 13일간 순매도 중. 단 중국 정부의 환 개입에 위안화의 절하 속도는 완만. 부동산 업종은 정책 지원에 소폭 상승 마감
(보고서) https://bitly.ws/Thn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잭슨홀 회의 다음은?
2023.8.28 (월)
- 8월 25일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기조회의 연설은 예상대로 시장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음. 오히려 서두에서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할 위치라는 표현으로 예상보다 dovish한 스탠스로 연설 시작.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두는 7월 FOMC와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탠스 유지
- 잭슨홀 회의를 바라보는 기존 시장의 우려는 통화정책의 구조적 변화를 언급할 가능성이었으나, 그런 내용은 부재했음. 시장 예상보다 우호적이었던 부분은 중립금리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것. 일각에서는 이번 잭슨홀 회의에서 중립금리 상향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면서 평균적인 정책금리 상향에 따른 주식시장의 구조적 부담을 우려했음. 연설에서는 ‘중립금리를 확실하게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얼마나 제약적인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항상 불확실성이 있다’고 언급. 한편 인플레 목표 상향에 따른 구조적인 통화정책 완화를 기대하던 시각도 있었는데, 중립금리와 함께 논쟁이 있었던 2% 인플레 목표에 대해서도 변동 없다는 입장 고수
- 잭슨홀 회의 연설 이후 시장은 11월 금리 인상 기대를 추가 반영, 이후 내년도 금리 인하 시작 시점에 대한 기대는 더 미뤄짐. 높은 수준의 GDPNow 등 데이터로 볼 때 미국 경기가 아직 물가 압력을 유발할 수 있는 정도라는 게 컨센서스. 정책기대를 녹이며 미국 2년 금리는 전일대비 6bp 상승한 5.08% 기록, 전고점(‘22년 3월) 돌파하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하며 금리 우려 재점화
- 9월 FOMC까지 추가 인상 기대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나타날 가능성. 9월 FOMC의 SEP 및 점도표를 해석하면서 11월 인상 여부를 상당 부분 녹여낼 것. 다만 추가 인상 현실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가능성 낮다는 생각. 소비 동향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 생각인데 지난주 서비스 PMI 부진에 이어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예비치 대비 하락(71.2→69.5). 29일 발표될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전월치(117.0) 대비 낮은 컨센서스(116.2) 형성 중. 이번주 30일 발표되는 PCE(개인소비지출) 발표도 함께 주목
(자료) https://bitly.ws/Th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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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잭슨홀 회의 다음은?
2023.8.28 (월)
- 8월 25일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기조회의 연설은 예상대로 시장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음. 오히려 서두에서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할 위치라는 표현으로 예상보다 dovish한 스탠스로 연설 시작.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두는 7월 FOMC와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탠스 유지
- 잭슨홀 회의를 바라보는 기존 시장의 우려는 통화정책의 구조적 변화를 언급할 가능성이었으나, 그런 내용은 부재했음. 시장 예상보다 우호적이었던 부분은 중립금리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것. 일각에서는 이번 잭슨홀 회의에서 중립금리 상향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면서 평균적인 정책금리 상향에 따른 주식시장의 구조적 부담을 우려했음. 연설에서는 ‘중립금리를 확실하게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얼마나 제약적인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항상 불확실성이 있다’고 언급. 한편 인플레 목표 상향에 따른 구조적인 통화정책 완화를 기대하던 시각도 있었는데, 중립금리와 함께 논쟁이 있었던 2% 인플레 목표에 대해서도 변동 없다는 입장 고수
- 잭슨홀 회의 연설 이후 시장은 11월 금리 인상 기대를 추가 반영, 이후 내년도 금리 인하 시작 시점에 대한 기대는 더 미뤄짐. 높은 수준의 GDPNow 등 데이터로 볼 때 미국 경기가 아직 물가 압력을 유발할 수 있는 정도라는 게 컨센서스. 정책기대를 녹이며 미국 2년 금리는 전일대비 6bp 상승한 5.08% 기록, 전고점(‘22년 3월) 돌파하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하며 금리 우려 재점화
- 9월 FOMC까지 추가 인상 기대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나타날 가능성. 9월 FOMC의 SEP 및 점도표를 해석하면서 11월 인상 여부를 상당 부분 녹여낼 것. 다만 추가 인상 현실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가능성 낮다는 생각. 소비 동향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 생각인데 지난주 서비스 PMI 부진에 이어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예비치 대비 하락(71.2→69.5). 29일 발표될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전월치(117.0) 대비 낮은 컨센서스(116.2) 형성 중. 이번주 30일 발표되는 PCE(개인소비지출) 발표도 함께 주목
(자료) https://bitly.ws/Th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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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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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8 (월) 마감 시황
중국은 다를 수도
1. 지난 8/10 중국 한미일 단체관광 재개 후 한국 대비 일본 선호가 우려되었으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상황 반전되며 중국 소비주 2차 상승. 주말 중국 증권거래 인지세 50% 인하 조치(2008년 이후 처음)에 본토 증시가 반등한 것도 도움. 미국 상무장관 방중(8/28~8/30)과 함께 G20 정상회의(9/9~9/10) 혹은 APEC 정상회의(11/12) 때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일본은 연립여당 대표 방중 일정이 연기되며 상반된 모습. 중국 내 일본 불매기류 뉴스, 8/31 중국발 크루즈선 제주도 6년 만의 기항 이벤트가 내러티브를 만들고, 8월말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7월 수치), 9월초 파라다이스 월별 매출액 공시(8월 수치) 등의 숫자를 확인하며 주가 흐름 이어질 것
2. 중국 소비주는 거래되는 주식에 비해 공매도 잔고가 많아 최근 상승탄력이 강했음.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공매도잔고가 8/9 5,287,108주에서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된 8/10 4,674,235주로 하루 만에 11%, 발행주식수의 1% 가량 줄어듦. 가장 최근 데이터 기준(CPD-3TD) 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 비중은 롯데관광개발 10.29%, 아모레퍼시픽 6.72%, 호텔신라와 신세계가 5.28% 수준. LG생활건강의 경우 0.92%로 아모레에 비해 낮음
3. 보통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은 메자닌 발행기업. 롯데관광개발은 오늘 장 마감 후 163억+40억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공시(전환가액 16,131원). 기존에도 2019년 해외전환사채 717억원과 2021~23년 사모전환사채 2,053억원 발행. 그중 해외전환사채는 2022년 계약을 변경해 만기일을 2025년으로 조정했는데 2023년 9월 20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 최근 주가가 전환가액(13,850원) 이상으로 올라와 조기상환청구 가능성은 경감되었으나, 주식 전환에 따른 오버행 존재. 현재 전환가능기간이 도래하였고, 주가 > 전환가인 주식수는 1,31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18% 수준. 8/30 국내 CB전환에 따른 보통주 추가 상장이 예정되어있으나, 이는 71,565주에 불과함.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익스포저로 인해 중국 소비 대장주 역할. 8/17 단기과열종목 지정 예고돼 10거래일이 되는 8/31까지 특정일에 주가가 급등해 지정요건에 해당할 경우, 3거래일 단일가 매매에 들어갈 수 있어 천천히 올랐음. 9월부터는 뉴스 플로우에 따라 주가 급등에 따른 숏커버 or 전환사채 투자자들의 헷지/주식전환 물량 오버행 우려 대두 가능
4. 잭슨홀이 중립으로 별 이슈 없이 끝난 가운데 미국 증시 Nvidia 하락 & Tesla 반등으로 한국에서도 위에 있는 종목 팔고 밑에 있는 종목 사는 트렌드 출현. 헬스케어는 별다른 잘못 없이 중국주로 매수가 몰리며 하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장중 총 1,45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음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펩트론은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됨. 8/3 한미반도체 사례에서는 지정 해제 당일의 큰 주가 반향은 없었음. 한편 KOSPI 이전상장을 앞둔 포스코DX 강세 지속. 오늘은 엘앤에프마저 강했는데 장 마감 후 역시 KOSPI 이전 상장 이사회 가결 공시. 이러한 이슈가 중첩되며 2차전지 외국인 & 기관 순매수
5. 이번주 관건은 (1) 반도체 3일 연속 음봉(흑삼병)=3연벙 기록 후 기술적 반등 여부. 내일 못 오른다면 순환매 사이클이 아니라 중국주 주도 장세로 이해. (2) 중국주가 소비주뿐만 아니라 시클리컬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여부. 현재로서는 중국 지수가 바닥을 잡은 것이지 중국 경제가 나아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의적. 전통 소재, 화학, 산업재의 경우 소비주와 달리 현대미포조선(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9.02%) 정도를 제외하면 공매도잔고가 많지도 않아 숏커버에 의한 주가 강제 상승 여력도 적음
(자료) https://tinyurl.com/bdhkn48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28 (월) 마감 시황
중국은 다를 수도
1. 지난 8/10 중국 한미일 단체관광 재개 후 한국 대비 일본 선호가 우려되었으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상황 반전되며 중국 소비주 2차 상승. 주말 중국 증권거래 인지세 50% 인하 조치(2008년 이후 처음)에 본토 증시가 반등한 것도 도움. 미국 상무장관 방중(8/28~8/30)과 함께 G20 정상회의(9/9~9/10) 혹은 APEC 정상회의(11/12) 때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일본은 연립여당 대표 방중 일정이 연기되며 상반된 모습. 중국 내 일본 불매기류 뉴스, 8/31 중국발 크루즈선 제주도 6년 만의 기항 이벤트가 내러티브를 만들고, 8월말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7월 수치), 9월초 파라다이스 월별 매출액 공시(8월 수치) 등의 숫자를 확인하며 주가 흐름 이어질 것
2. 중국 소비주는 거래되는 주식에 비해 공매도 잔고가 많아 최근 상승탄력이 강했음.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공매도잔고가 8/9 5,287,108주에서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된 8/10 4,674,235주로 하루 만에 11%, 발행주식수의 1% 가량 줄어듦. 가장 최근 데이터 기준(CPD-3TD) 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 비중은 롯데관광개발 10.29%, 아모레퍼시픽 6.72%, 호텔신라와 신세계가 5.28% 수준. LG생활건강의 경우 0.92%로 아모레에 비해 낮음
3. 보통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은 메자닌 발행기업. 롯데관광개발은 오늘 장 마감 후 163억+40억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공시(전환가액 16,131원). 기존에도 2019년 해외전환사채 717억원과 2021~23년 사모전환사채 2,053억원 발행. 그중 해외전환사채는 2022년 계약을 변경해 만기일을 2025년으로 조정했는데 2023년 9월 20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 최근 주가가 전환가액(13,850원) 이상으로 올라와 조기상환청구 가능성은 경감되었으나, 주식 전환에 따른 오버행 존재. 현재 전환가능기간이 도래하였고, 주가 > 전환가인 주식수는 1,31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18% 수준. 8/30 국내 CB전환에 따른 보통주 추가 상장이 예정되어있으나, 이는 71,565주에 불과함.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익스포저로 인해 중국 소비 대장주 역할. 8/17 단기과열종목 지정 예고돼 10거래일이 되는 8/31까지 특정일에 주가가 급등해 지정요건에 해당할 경우, 3거래일 단일가 매매에 들어갈 수 있어 천천히 올랐음. 9월부터는 뉴스 플로우에 따라 주가 급등에 따른 숏커버 or 전환사채 투자자들의 헷지/주식전환 물량 오버행 우려 대두 가능
4. 잭슨홀이 중립으로 별 이슈 없이 끝난 가운데 미국 증시 Nvidia 하락 & Tesla 반등으로 한국에서도 위에 있는 종목 팔고 밑에 있는 종목 사는 트렌드 출현. 헬스케어는 별다른 잘못 없이 중국주로 매수가 몰리며 하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장중 총 1,45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음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펩트론은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됨. 8/3 한미반도체 사례에서는 지정 해제 당일의 큰 주가 반향은 없었음. 한편 KOSPI 이전상장을 앞둔 포스코DX 강세 지속. 오늘은 엘앤에프마저 강했는데 장 마감 후 역시 KOSPI 이전 상장 이사회 가결 공시. 이러한 이슈가 중첩되며 2차전지 외국인 & 기관 순매수
5. 이번주 관건은 (1) 반도체 3일 연속 음봉(흑삼병)=3연벙 기록 후 기술적 반등 여부. 내일 못 오른다면 순환매 사이클이 아니라 중국주 주도 장세로 이해. (2) 중국주가 소비주뿐만 아니라 시클리컬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여부. 현재로서는 중국 지수가 바닥을 잡은 것이지 중국 경제가 나아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의적. 전통 소재, 화학, 산업재의 경우 소비주와 달리 현대미포조선(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9.02%) 정도를 제외하면 공매도잔고가 많지도 않아 숏커버에 의한 주가 강제 상승 여력도 적음
(자료) https://tinyurl.com/bdhkn48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29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DOW 0.62%
NASDAQ 0.84%
뉴욕 증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과 개별 종목 이슈 소화하며 상승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08.29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DOW 0.62%
NASDAQ 0.84%
뉴욕 증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과 개별 종목 이슈 소화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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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9(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부양 패키지 vs. 낮은 시장 신뢰>
부양 패키지 출범에도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
- 주말(25~27일)에 발표된 중국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부양 패키지에 힘입어 중국증시는 5% 이상 상승 출발했지만 결국 1%대 상승으로 마감. 1주택 판정 기준이 변경됐으나, 선전 등 1선도시의 은행에서 아직 시행 통지를 못 받았다고 밝힘. 또 증감회에서 부동산 디벨로퍼의 유상증자 발행 요건을 완화했지만, 부동산업 부진에 디벨로퍼 유상증자에 참여할 투자자가 없다는 것이 더 근본적 문제로 분석되며 정부의 정책 강도와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투자심리를 약화시킴
- 17개월 만에 거래가 재개된 헝다 주가는 장중 87%까지 폭락했으나, 막판 -79%까지 낙폭 소폭 만회함. 그러나 금일 개최 예정이었던 헝다 채권협상단회의가 9/26일로 29일간 연기되며 불확실성은 지속. 27일까지의 8월 월간 누적 주택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6.6% 감소(전일 -27.3%), 뚜렷한 개선세는 미미
- 부양 패키지에도 역외시장 반응은 미지근.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는 횡보 추세였고, 외국인은 82억 위안(전일의 4배)의 본토 A주를 순매도하며 15거래일째 매도세. 역외 위안화는 전일대비 0.1% 상승한 7.303위안/달러를 기록함. 대신 본토 단기자금 금리와 회사채 스프레드, CDS는 모두 안정적이었고, 부동산업종 지수는 뒤늦게 정책 호재 반영하며 4.1% 상승. 정부의 부양 패키지에도 시장은 아직 낮은 신뢰 수준을 보여주는 중
(보고서) https://bitly.ws/TkF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9(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부양 패키지 vs. 낮은 시장 신뢰>
부양 패키지 출범에도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
- 주말(25~27일)에 발표된 중국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부양 패키지에 힘입어 중국증시는 5% 이상 상승 출발했지만 결국 1%대 상승으로 마감. 1주택 판정 기준이 변경됐으나, 선전 등 1선도시의 은행에서 아직 시행 통지를 못 받았다고 밝힘. 또 증감회에서 부동산 디벨로퍼의 유상증자 발행 요건을 완화했지만, 부동산업 부진에 디벨로퍼 유상증자에 참여할 투자자가 없다는 것이 더 근본적 문제로 분석되며 정부의 정책 강도와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투자심리를 약화시킴
- 17개월 만에 거래가 재개된 헝다 주가는 장중 87%까지 폭락했으나, 막판 -79%까지 낙폭 소폭 만회함. 그러나 금일 개최 예정이었던 헝다 채권협상단회의가 9/26일로 29일간 연기되며 불확실성은 지속. 27일까지의 8월 월간 누적 주택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6.6% 감소(전일 -27.3%), 뚜렷한 개선세는 미미
- 부양 패키지에도 역외시장 반응은 미지근.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는 횡보 추세였고, 외국인은 82억 위안(전일의 4배)의 본토 A주를 순매도하며 15거래일째 매도세. 역외 위안화는 전일대비 0.1% 상승한 7.303위안/달러를 기록함. 대신 본토 단기자금 금리와 회사채 스프레드, CDS는 모두 안정적이었고, 부동산업종 지수는 뒤늦게 정책 호재 반영하며 4.1% 상승. 정부의 부양 패키지에도 시장은 아직 낮은 신뢰 수준을 보여주는 중
(보고서) https://bitly.ws/T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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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9(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3년 잭슨홀: 파월 의장 연설의 시사점
- 파월 의장 연설은 예상된 수준이나, 인플레-노동시장 관계 강화 언급은 채권시장 경계감 높임
- 인용된 논문은 구인/실업자>1 넘어서며 총공급 곡선 가팔라지고 인플레 압력 커졌다고 주장
- 현재 구인/실업자 1.6배이기에 경계는 가능하나, 중요한 것은 임금상승률 추세적 둔화 가능성
- 7월 마지막 인상이었을 것이라는 미국 통화정책 견해 유지
https://tinyurl.com/89ssbh7m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건설지출 확대의 배경: 제조업과 공공부문이 견인
[중국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새로운 글로벌 질서 개편을 꿈꾸는 BRICS
https://tinyurl.com/zjusc24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3년 잭슨홀: 파월 의장 연설의 시사점
- 파월 의장 연설은 예상된 수준이나, 인플레-노동시장 관계 강화 언급은 채권시장 경계감 높임
- 인용된 논문은 구인/실업자>1 넘어서며 총공급 곡선 가팔라지고 인플레 압력 커졌다고 주장
- 현재 구인/실업자 1.6배이기에 경계는 가능하나, 중요한 것은 임금상승률 추세적 둔화 가능성
- 7월 마지막 인상이었을 것이라는 미국 통화정책 견해 유지
https://tinyurl.com/89ssbh7m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건설지출 확대의 배경: 제조업과 공공부문이 견인
[중국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새로운 글로벌 질서 개편을 꿈꾸는 BRICS
https://tinyurl.com/zjusc24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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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채권 수급 우려 소화
2023.8.29 (화)
- 8월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한때 4.30% 돌파함에 따라 금리 우려가 부각되며 시장 하방압력으로 작용했었음.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었다고 보았는데, 1) 장기채 수급 우려, 2) 경기 기대, 3) 정책금리 추가 인상 기대였음. 어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bp 하락하며 4.21%로 마감. 1)과 2)의 요인은 추세적으로 안정될 것이라고 보았었는데, 어제 채권금리가 안정된 배경은 수급 우려 완화였음
- 어제 미국 2년물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률은 2.94배로 최근 6개월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최근 6개월 평균 2.77배). 8월 중 있었던 미국채 입찰도 대부분 양호한 가운데, 8월초 재무부 조달금액 상향으로 부각되었던 미국 장기채 수급 우려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어제 입찰은 비록 2년물이었으나, 미국채 10년금리, 2년금리 모두 2년물 입찰(한국시간 기준 00시) 이후 장중 금리는 추세 하락함
- 경기 기대도 점차 눈높이 낮아지면서 금리 하락에 일조할 것이라는 견해 유지. 오늘 밤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예정인데, 컨센서스는 전일대비 소폭 하향조정(116.2→116.0, 전월 117.0). 이미 미시건대 소비자 서베이에서도 확인되었듯, 고금리가 소비심리를 제약하고 있음. GDP nowcasting(현재 3Q QoQ saar 5.9%)이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따라 1%p 가까이 상향되었으나 실제 3Q GDP가 그 정도일지는 여전히 의문. 9월 FOMC를 전후로 정책기대를 반영하는 구간이겠으나, 경기 우려 소화까지 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번 조정을 기술주 중심의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는 것은 유효하다는 견해
- 실적발표 이후 부진했던 엔비디아가 2거래일만에 반등(전일대비 +1.8%). 1Q 발표만큼이나 실적이 놀라웠던 것은 사실, 이에 비해 주가 반응이 미온적이었던 것은 걱정이었음. 다만 최근 주가 부진은 금리 등 시장 불안이 작용했다는 생각이며 가격 매력은 유효하다는 생각.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12MF PER은 34.7배까지 하락. COVID 이후 2Q23 실적발표 전까지 평균 44배에 거래, COVID 이전 기간을 포함한 최근 5년 평균 PER은 38배
(자료) https://tinyurl.com/2p8jn87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채권 수급 우려 소화
2023.8.29 (화)
- 8월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한때 4.30% 돌파함에 따라 금리 우려가 부각되며 시장 하방압력으로 작용했었음.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었다고 보았는데, 1) 장기채 수급 우려, 2) 경기 기대, 3) 정책금리 추가 인상 기대였음. 어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bp 하락하며 4.21%로 마감. 1)과 2)의 요인은 추세적으로 안정될 것이라고 보았었는데, 어제 채권금리가 안정된 배경은 수급 우려 완화였음
- 어제 미국 2년물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률은 2.94배로 최근 6개월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최근 6개월 평균 2.77배). 8월 중 있었던 미국채 입찰도 대부분 양호한 가운데, 8월초 재무부 조달금액 상향으로 부각되었던 미국 장기채 수급 우려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어제 입찰은 비록 2년물이었으나, 미국채 10년금리, 2년금리 모두 2년물 입찰(한국시간 기준 00시) 이후 장중 금리는 추세 하락함
- 경기 기대도 점차 눈높이 낮아지면서 금리 하락에 일조할 것이라는 견해 유지. 오늘 밤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예정인데, 컨센서스는 전일대비 소폭 하향조정(116.2→116.0, 전월 117.0). 이미 미시건대 소비자 서베이에서도 확인되었듯, 고금리가 소비심리를 제약하고 있음. GDP nowcasting(현재 3Q QoQ saar 5.9%)이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따라 1%p 가까이 상향되었으나 실제 3Q GDP가 그 정도일지는 여전히 의문. 9월 FOMC를 전후로 정책기대를 반영하는 구간이겠으나, 경기 우려 소화까지 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번 조정을 기술주 중심의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는 것은 유효하다는 견해
- 실적발표 이후 부진했던 엔비디아가 2거래일만에 반등(전일대비 +1.8%). 1Q 발표만큼이나 실적이 놀라웠던 것은 사실, 이에 비해 주가 반응이 미온적이었던 것은 걱정이었음. 다만 최근 주가 부진은 금리 등 시장 불안이 작용했다는 생각이며 가격 매력은 유효하다는 생각.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12MF PER은 34.7배까지 하락. COVID 이후 2Q23 실적발표 전까지 평균 44배에 거래, COVID 이전 기간을 포함한 최근 5년 평균 PER은 38배
(자료) https://tinyurl.com/2p8jn8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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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증시 체력 약해진 상황 속 거래대금 감소가 의미하는 바는?
2023.8.29 (화)
- 8월 코스피 3%이상 하락. 최근 3일 양봉으로 마감하며 상승전환 시도하나 여전히 이동평균선 밑에서 머물러 있는 상황. 악재에 민감한 반응 보이며 변동성 높아진 모습
- 코스피 거래대금 감소세. 과거 거래대금 고점 형성이후 감소 국면에서 증시 하락 동반되었다는 점 고려. 특히, 거래대금 고점 형성일에 음봉으로 마감할 경우, 증시는 강한 매수자에서 약한 매수자로 손바뀜이 나타났을 가능성 시사
- 과거 거래대금 감소 국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주(거래대금 증가 종목)의 낙폭 확대. 추가적인 매수 참여자가 나타나기 어려워진 환경에서 주가 모멘텀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
- 3분기 실적발표 전인 9,10월은 계절적으로 거래대금 줄어드는 시점. 거래대금 줄어들고 수급여력 약해질 경우 '하방경직성이 형성된 종목(Bear 베타 하위종목)'에 초점을 둔 방어 전략 유효
(자료) https://vo.la/A4za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증시 체력 약해진 상황 속 거래대금 감소가 의미하는 바는?
2023.8.29 (화)
- 8월 코스피 3%이상 하락. 최근 3일 양봉으로 마감하며 상승전환 시도하나 여전히 이동평균선 밑에서 머물러 있는 상황. 악재에 민감한 반응 보이며 변동성 높아진 모습
- 코스피 거래대금 감소세. 과거 거래대금 고점 형성이후 감소 국면에서 증시 하락 동반되었다는 점 고려. 특히, 거래대금 고점 형성일에 음봉으로 마감할 경우, 증시는 강한 매수자에서 약한 매수자로 손바뀜이 나타났을 가능성 시사
- 과거 거래대금 감소 국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주(거래대금 증가 종목)의 낙폭 확대. 추가적인 매수 참여자가 나타나기 어려워진 환경에서 주가 모멘텀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
- 3분기 실적발표 전인 9,10월은 계절적으로 거래대금 줄어드는 시점. 거래대금 줄어들고 수급여력 약해질 경우 '하방경직성이 형성된 종목(Bear 베타 하위종목)'에 초점을 둔 방어 전략 유효
(자료) https://vo.la/A4z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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