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8(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1주택 판정 기준 변경, 헝다 거래 재개>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25일 저녁 중국 정책당국이 1주택 판정기준 완화책을 발표. 주요 내용은 주택 구매 시 구매자 명의에 대출기록이 없으면 1주택 구매기준에 달하는 모기지 금리와 대출한도(LTV)를 부여 가능. 과거 가구 기준으로 1주택 혜택 받은 것과 대조적. 1선과 일부 2선의 대도시는 실수요 견인에 긍정적. 단 중소형 도시는 이미 해당 조치가 시행되고 있어 영향 제한적이며, 이번 정책이 부동산 경기 개선, 디벨로퍼 신용 위험 완화 등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한적 효과 예상. 단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하려는 강한 정책 의지가 확인되며 추후 더 다양한 지원책의 발표를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지원책 발표에도 8월 주택 거래량은 여전히 전년동기대비 27% 감소. 다만 전주 대비 소폭 반등하며 낙폭은 축소. 컨트리 가든은 광저우 프로젝트 지분을 China Overseas에 매각했고, 헝다는 거래소 기준을 간신히 넘으며 29일부터 거래 재개 예정. 17개월 만의 거래 재개로 홍콩증시 충격 예상
- 크레딧 리스크는 여전히 본토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반영 중. 본토 회사채 스프레드는 하락했으나,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 상승세 지속됐고, 외국인도 본토A주를 13일간 순매도 중. 단 중국 정부의 환 개입에 위안화의 절하 속도는 완만. 부동산 업종은 정책 지원에 소폭 상승 마감
(보고서) https://bitly.ws/Thn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8(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1주택 판정 기준 변경, 헝다 거래 재개>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25일 저녁 중국 정책당국이 1주택 판정기준 완화책을 발표. 주요 내용은 주택 구매 시 구매자 명의에 대출기록이 없으면 1주택 구매기준에 달하는 모기지 금리와 대출한도(LTV)를 부여 가능. 과거 가구 기준으로 1주택 혜택 받은 것과 대조적. 1선과 일부 2선의 대도시는 실수요 견인에 긍정적. 단 중소형 도시는 이미 해당 조치가 시행되고 있어 영향 제한적이며, 이번 정책이 부동산 경기 개선, 디벨로퍼 신용 위험 완화 등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한적 효과 예상. 단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하려는 강한 정책 의지가 확인되며 추후 더 다양한 지원책의 발표를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지원책 발표에도 8월 주택 거래량은 여전히 전년동기대비 27% 감소. 다만 전주 대비 소폭 반등하며 낙폭은 축소. 컨트리 가든은 광저우 프로젝트 지분을 China Overseas에 매각했고, 헝다는 거래소 기준을 간신히 넘으며 29일부터 거래 재개 예정. 17개월 만의 거래 재개로 홍콩증시 충격 예상
- 크레딧 리스크는 여전히 본토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반영 중. 본토 회사채 스프레드는 하락했으나,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 상승세 지속됐고, 외국인도 본토A주를 13일간 순매도 중. 단 중국 정부의 환 개입에 위안화의 절하 속도는 완만. 부동산 업종은 정책 지원에 소폭 상승 마감
(보고서) https://bitly.ws/Thn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잭슨홀 회의 다음은?
2023.8.28 (월)
- 8월 25일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기조회의 연설은 예상대로 시장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음. 오히려 서두에서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할 위치라는 표현으로 예상보다 dovish한 스탠스로 연설 시작.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두는 7월 FOMC와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탠스 유지
- 잭슨홀 회의를 바라보는 기존 시장의 우려는 통화정책의 구조적 변화를 언급할 가능성이었으나, 그런 내용은 부재했음. 시장 예상보다 우호적이었던 부분은 중립금리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것. 일각에서는 이번 잭슨홀 회의에서 중립금리 상향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면서 평균적인 정책금리 상향에 따른 주식시장의 구조적 부담을 우려했음. 연설에서는 ‘중립금리를 확실하게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얼마나 제약적인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항상 불확실성이 있다’고 언급. 한편 인플레 목표 상향에 따른 구조적인 통화정책 완화를 기대하던 시각도 있었는데, 중립금리와 함께 논쟁이 있었던 2% 인플레 목표에 대해서도 변동 없다는 입장 고수
- 잭슨홀 회의 연설 이후 시장은 11월 금리 인상 기대를 추가 반영, 이후 내년도 금리 인하 시작 시점에 대한 기대는 더 미뤄짐. 높은 수준의 GDPNow 등 데이터로 볼 때 미국 경기가 아직 물가 압력을 유발할 수 있는 정도라는 게 컨센서스. 정책기대를 녹이며 미국 2년 금리는 전일대비 6bp 상승한 5.08% 기록, 전고점(‘22년 3월) 돌파하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하며 금리 우려 재점화
- 9월 FOMC까지 추가 인상 기대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나타날 가능성. 9월 FOMC의 SEP 및 점도표를 해석하면서 11월 인상 여부를 상당 부분 녹여낼 것. 다만 추가 인상 현실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가능성 낮다는 생각. 소비 동향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 생각인데 지난주 서비스 PMI 부진에 이어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예비치 대비 하락(71.2→69.5). 29일 발표될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전월치(117.0) 대비 낮은 컨센서스(116.2) 형성 중. 이번주 30일 발표되는 PCE(개인소비지출) 발표도 함께 주목
(자료) https://bitly.ws/Thp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DM] 잭슨홀 회의 다음은?
2023.8.28 (월)
- 8월 25일 잭슨홀 회의 파월의장 기조회의 연설은 예상대로 시장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음. 오히려 서두에서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할 위치라는 표현으로 예상보다 dovish한 스탠스로 연설 시작.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두는 7월 FOMC와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탠스 유지
- 잭슨홀 회의를 바라보는 기존 시장의 우려는 통화정책의 구조적 변화를 언급할 가능성이었으나, 그런 내용은 부재했음. 시장 예상보다 우호적이었던 부분은 중립금리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것. 일각에서는 이번 잭슨홀 회의에서 중립금리 상향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면서 평균적인 정책금리 상향에 따른 주식시장의 구조적 부담을 우려했음. 연설에서는 ‘중립금리를 확실하게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얼마나 제약적인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항상 불확실성이 있다’고 언급. 한편 인플레 목표 상향에 따른 구조적인 통화정책 완화를 기대하던 시각도 있었는데, 중립금리와 함께 논쟁이 있었던 2% 인플레 목표에 대해서도 변동 없다는 입장 고수
- 잭슨홀 회의 연설 이후 시장은 11월 금리 인상 기대를 추가 반영, 이후 내년도 금리 인하 시작 시점에 대한 기대는 더 미뤄짐. 높은 수준의 GDPNow 등 데이터로 볼 때 미국 경기가 아직 물가 압력을 유발할 수 있는 정도라는 게 컨센서스. 정책기대를 녹이며 미국 2년 금리는 전일대비 6bp 상승한 5.08% 기록, 전고점(‘22년 3월) 돌파하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하며 금리 우려 재점화
- 9월 FOMC까지 추가 인상 기대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나타날 가능성. 9월 FOMC의 SEP 및 점도표를 해석하면서 11월 인상 여부를 상당 부분 녹여낼 것. 다만 추가 인상 현실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가능성 낮다는 생각. 소비 동향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 생각인데 지난주 서비스 PMI 부진에 이어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예비치 대비 하락(71.2→69.5). 29일 발표될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전월치(117.0) 대비 낮은 컨센서스(116.2) 형성 중. 이번주 30일 발표되는 PCE(개인소비지출) 발표도 함께 주목
(자료) https://bitly.ws/Thp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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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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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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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8 (월) 마감 시황
중국은 다를 수도
1. 지난 8/10 중국 한미일 단체관광 재개 후 한국 대비 일본 선호가 우려되었으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상황 반전되며 중국 소비주 2차 상승. 주말 중국 증권거래 인지세 50% 인하 조치(2008년 이후 처음)에 본토 증시가 반등한 것도 도움. 미국 상무장관 방중(8/28~8/30)과 함께 G20 정상회의(9/9~9/10) 혹은 APEC 정상회의(11/12) 때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일본은 연립여당 대표 방중 일정이 연기되며 상반된 모습. 중국 내 일본 불매기류 뉴스, 8/31 중국발 크루즈선 제주도 6년 만의 기항 이벤트가 내러티브를 만들고, 8월말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7월 수치), 9월초 파라다이스 월별 매출액 공시(8월 수치) 등의 숫자를 확인하며 주가 흐름 이어질 것
2. 중국 소비주는 거래되는 주식에 비해 공매도 잔고가 많아 최근 상승탄력이 강했음.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공매도잔고가 8/9 5,287,108주에서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된 8/10 4,674,235주로 하루 만에 11%, 발행주식수의 1% 가량 줄어듦. 가장 최근 데이터 기준(CPD-3TD) 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 비중은 롯데관광개발 10.29%, 아모레퍼시픽 6.72%, 호텔신라와 신세계가 5.28% 수준. LG생활건강의 경우 0.92%로 아모레에 비해 낮음
3. 보통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은 메자닌 발행기업. 롯데관광개발은 오늘 장 마감 후 163억+40억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공시(전환가액 16,131원). 기존에도 2019년 해외전환사채 717억원과 2021~23년 사모전환사채 2,053억원 발행. 그중 해외전환사채는 2022년 계약을 변경해 만기일을 2025년으로 조정했는데 2023년 9월 20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 최근 주가가 전환가액(13,850원) 이상으로 올라와 조기상환청구 가능성은 경감되었으나, 주식 전환에 따른 오버행 존재. 현재 전환가능기간이 도래하였고, 주가 > 전환가인 주식수는 1,31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18% 수준. 8/30 국내 CB전환에 따른 보통주 추가 상장이 예정되어있으나, 이는 71,565주에 불과함.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익스포저로 인해 중국 소비 대장주 역할. 8/17 단기과열종목 지정 예고돼 10거래일이 되는 8/31까지 특정일에 주가가 급등해 지정요건에 해당할 경우, 3거래일 단일가 매매에 들어갈 수 있어 천천히 올랐음. 9월부터는 뉴스 플로우에 따라 주가 급등에 따른 숏커버 or 전환사채 투자자들의 헷지/주식전환 물량 오버행 우려 대두 가능
4. 잭슨홀이 중립으로 별 이슈 없이 끝난 가운데 미국 증시 Nvidia 하락 & Tesla 반등으로 한국에서도 위에 있는 종목 팔고 밑에 있는 종목 사는 트렌드 출현. 헬스케어는 별다른 잘못 없이 중국주로 매수가 몰리며 하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장중 총 1,45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음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펩트론은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됨. 8/3 한미반도체 사례에서는 지정 해제 당일의 큰 주가 반향은 없었음. 한편 KOSPI 이전상장을 앞둔 포스코DX 강세 지속. 오늘은 엘앤에프마저 강했는데 장 마감 후 역시 KOSPI 이전 상장 이사회 가결 공시. 이러한 이슈가 중첩되며 2차전지 외국인 & 기관 순매수
5. 이번주 관건은 (1) 반도체 3일 연속 음봉(흑삼병)=3연벙 기록 후 기술적 반등 여부. 내일 못 오른다면 순환매 사이클이 아니라 중국주 주도 장세로 이해. (2) 중국주가 소비주뿐만 아니라 시클리컬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여부. 현재로서는 중국 지수가 바닥을 잡은 것이지 중국 경제가 나아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의적. 전통 소재, 화학, 산업재의 경우 소비주와 달리 현대미포조선(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9.02%) 정도를 제외하면 공매도잔고가 많지도 않아 숏커버에 의한 주가 강제 상승 여력도 적음
(자료) https://tinyurl.com/bdhkn48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28 (월) 마감 시황
중국은 다를 수도
1. 지난 8/10 중국 한미일 단체관광 재개 후 한국 대비 일본 선호가 우려되었으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상황 반전되며 중국 소비주 2차 상승. 주말 중국 증권거래 인지세 50% 인하 조치(2008년 이후 처음)에 본토 증시가 반등한 것도 도움. 미국 상무장관 방중(8/28~8/30)과 함께 G20 정상회의(9/9~9/10) 혹은 APEC 정상회의(11/12) 때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일본은 연립여당 대표 방중 일정이 연기되며 상반된 모습. 중국 내 일본 불매기류 뉴스, 8/31 중국발 크루즈선 제주도 6년 만의 기항 이벤트가 내러티브를 만들고, 8월말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7월 수치), 9월초 파라다이스 월별 매출액 공시(8월 수치) 등의 숫자를 확인하며 주가 흐름 이어질 것
2. 중국 소비주는 거래되는 주식에 비해 공매도 잔고가 많아 최근 상승탄력이 강했음.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공매도잔고가 8/9 5,287,108주에서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된 8/10 4,674,235주로 하루 만에 11%, 발행주식수의 1% 가량 줄어듦. 가장 최근 데이터 기준(CPD-3TD) 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 비중은 롯데관광개발 10.29%, 아모레퍼시픽 6.72%, 호텔신라와 신세계가 5.28% 수준. LG생활건강의 경우 0.92%로 아모레에 비해 낮음
3. 보통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은 메자닌 발행기업. 롯데관광개발은 오늘 장 마감 후 163억+40억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공시(전환가액 16,131원). 기존에도 2019년 해외전환사채 717억원과 2021~23년 사모전환사채 2,053억원 발행. 그중 해외전환사채는 2022년 계약을 변경해 만기일을 2025년으로 조정했는데 2023년 9월 20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 최근 주가가 전환가액(13,850원) 이상으로 올라와 조기상환청구 가능성은 경감되었으나, 주식 전환에 따른 오버행 존재. 현재 전환가능기간이 도래하였고, 주가 > 전환가인 주식수는 1,31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18% 수준. 8/30 국내 CB전환에 따른 보통주 추가 상장이 예정되어있으나, 이는 71,565주에 불과함.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익스포저로 인해 중국 소비 대장주 역할. 8/17 단기과열종목 지정 예고돼 10거래일이 되는 8/31까지 특정일에 주가가 급등해 지정요건에 해당할 경우, 3거래일 단일가 매매에 들어갈 수 있어 천천히 올랐음. 9월부터는 뉴스 플로우에 따라 주가 급등에 따른 숏커버 or 전환사채 투자자들의 헷지/주식전환 물량 오버행 우려 대두 가능
4. 잭슨홀이 중립으로 별 이슈 없이 끝난 가운데 미국 증시 Nvidia 하락 & Tesla 반등으로 한국에서도 위에 있는 종목 팔고 밑에 있는 종목 사는 트렌드 출현. 헬스케어는 별다른 잘못 없이 중국주로 매수가 몰리며 하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장중 총 1,45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음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펩트론은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됨. 8/3 한미반도체 사례에서는 지정 해제 당일의 큰 주가 반향은 없었음. 한편 KOSPI 이전상장을 앞둔 포스코DX 강세 지속. 오늘은 엘앤에프마저 강했는데 장 마감 후 역시 KOSPI 이전 상장 이사회 가결 공시. 이러한 이슈가 중첩되며 2차전지 외국인 & 기관 순매수
5. 이번주 관건은 (1) 반도체 3일 연속 음봉(흑삼병)=3연벙 기록 후 기술적 반등 여부. 내일 못 오른다면 순환매 사이클이 아니라 중국주 주도 장세로 이해. (2) 중국주가 소비주뿐만 아니라 시클리컬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여부. 현재로서는 중국 지수가 바닥을 잡은 것이지 중국 경제가 나아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의적. 전통 소재, 화학, 산업재의 경우 소비주와 달리 현대미포조선(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9.02%) 정도를 제외하면 공매도잔고가 많지도 않아 숏커버에 의한 주가 강제 상승 여력도 적음
(자료) https://tinyurl.com/bdhkn48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29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DOW 0.62%
NASDAQ 0.84%
뉴욕 증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과 개별 종목 이슈 소화하며 상승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08.29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DOW 0.62%
NASDAQ 0.84%
뉴욕 증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과 개별 종목 이슈 소화하며 상승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9(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부양 패키지 vs. 낮은 시장 신뢰>
부양 패키지 출범에도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
- 주말(25~27일)에 발표된 중국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부양 패키지에 힘입어 중국증시는 5% 이상 상승 출발했지만 결국 1%대 상승으로 마감. 1주택 판정 기준이 변경됐으나, 선전 등 1선도시의 은행에서 아직 시행 통지를 못 받았다고 밝힘. 또 증감회에서 부동산 디벨로퍼의 유상증자 발행 요건을 완화했지만, 부동산업 부진에 디벨로퍼 유상증자에 참여할 투자자가 없다는 것이 더 근본적 문제로 분석되며 정부의 정책 강도와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투자심리를 약화시킴
- 17개월 만에 거래가 재개된 헝다 주가는 장중 87%까지 폭락했으나, 막판 -79%까지 낙폭 소폭 만회함. 그러나 금일 개최 예정이었던 헝다 채권협상단회의가 9/26일로 29일간 연기되며 불확실성은 지속. 27일까지의 8월 월간 누적 주택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6.6% 감소(전일 -27.3%), 뚜렷한 개선세는 미미
- 부양 패키지에도 역외시장 반응은 미지근.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는 횡보 추세였고, 외국인은 82억 위안(전일의 4배)의 본토 A주를 순매도하며 15거래일째 매도세. 역외 위안화는 전일대비 0.1% 상승한 7.303위안/달러를 기록함. 대신 본토 단기자금 금리와 회사채 스프레드, CDS는 모두 안정적이었고, 부동산업종 지수는 뒤늦게 정책 호재 반영하며 4.1% 상승. 정부의 부양 패키지에도 시장은 아직 낮은 신뢰 수준을 보여주는 중
(보고서) https://bitly.ws/TkF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29(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중국 크레딧 위험에 대한 걱정이 커가고 있어서, 관련 지표로 구성된 데일리를 9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부양 패키지 vs. 낮은 시장 신뢰>
부양 패키지 출범에도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
- 주말(25~27일)에 발표된 중국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부양 패키지에 힘입어 중국증시는 5% 이상 상승 출발했지만 결국 1%대 상승으로 마감. 1주택 판정 기준이 변경됐으나, 선전 등 1선도시의 은행에서 아직 시행 통지를 못 받았다고 밝힘. 또 증감회에서 부동산 디벨로퍼의 유상증자 발행 요건을 완화했지만, 부동산업 부진에 디벨로퍼 유상증자에 참여할 투자자가 없다는 것이 더 근본적 문제로 분석되며 정부의 정책 강도와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투자심리를 약화시킴
- 17개월 만에 거래가 재개된 헝다 주가는 장중 87%까지 폭락했으나, 막판 -79%까지 낙폭 소폭 만회함. 그러나 금일 개최 예정이었던 헝다 채권협상단회의가 9/26일로 29일간 연기되며 불확실성은 지속. 27일까지의 8월 월간 누적 주택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6.6% 감소(전일 -27.3%), 뚜렷한 개선세는 미미
- 부양 패키지에도 역외시장 반응은 미지근. 역외 차이나 하이일드(HY)와 투자등급(IG) 달러채 스프레드는 횡보 추세였고, 외국인은 82억 위안(전일의 4배)의 본토 A주를 순매도하며 15거래일째 매도세. 역외 위안화는 전일대비 0.1% 상승한 7.303위안/달러를 기록함. 대신 본토 단기자금 금리와 회사채 스프레드, CDS는 모두 안정적이었고, 부동산업종 지수는 뒤늦게 정책 호재 반영하며 4.1% 상승. 정부의 부양 패키지에도 시장은 아직 낮은 신뢰 수준을 보여주는 중
(보고서) https://bitly.ws/TkF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9(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3년 잭슨홀: 파월 의장 연설의 시사점
- 파월 의장 연설은 예상된 수준이나, 인플레-노동시장 관계 강화 언급은 채권시장 경계감 높임
- 인용된 논문은 구인/실업자>1 넘어서며 총공급 곡선 가팔라지고 인플레 압력 커졌다고 주장
- 현재 구인/실업자 1.6배이기에 경계는 가능하나, 중요한 것은 임금상승률 추세적 둔화 가능성
- 7월 마지막 인상이었을 것이라는 미국 통화정책 견해 유지
https://tinyurl.com/89ssbh7m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건설지출 확대의 배경: 제조업과 공공부문이 견인
[중국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새로운 글로벌 질서 개편을 꿈꾸는 BRICS
https://tinyurl.com/zjusc24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3년 잭슨홀: 파월 의장 연설의 시사점
- 파월 의장 연설은 예상된 수준이나, 인플레-노동시장 관계 강화 언급은 채권시장 경계감 높임
- 인용된 논문은 구인/실업자>1 넘어서며 총공급 곡선 가팔라지고 인플레 압력 커졌다고 주장
- 현재 구인/실업자 1.6배이기에 경계는 가능하나, 중요한 것은 임금상승률 추세적 둔화 가능성
- 7월 마지막 인상이었을 것이라는 미국 통화정책 견해 유지
https://tinyurl.com/89ssbh7m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건설지출 확대의 배경: 제조업과 공공부문이 견인
[중국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새로운 글로벌 질서 개편을 꿈꾸는 BRICS
https://tinyurl.com/zjusc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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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채권 수급 우려 소화
2023.8.29 (화)
- 8월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한때 4.30% 돌파함에 따라 금리 우려가 부각되며 시장 하방압력으로 작용했었음.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었다고 보았는데, 1) 장기채 수급 우려, 2) 경기 기대, 3) 정책금리 추가 인상 기대였음. 어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bp 하락하며 4.21%로 마감. 1)과 2)의 요인은 추세적으로 안정될 것이라고 보았었는데, 어제 채권금리가 안정된 배경은 수급 우려 완화였음
- 어제 미국 2년물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률은 2.94배로 최근 6개월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최근 6개월 평균 2.77배). 8월 중 있었던 미국채 입찰도 대부분 양호한 가운데, 8월초 재무부 조달금액 상향으로 부각되었던 미국 장기채 수급 우려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어제 입찰은 비록 2년물이었으나, 미국채 10년금리, 2년금리 모두 2년물 입찰(한국시간 기준 00시) 이후 장중 금리는 추세 하락함
- 경기 기대도 점차 눈높이 낮아지면서 금리 하락에 일조할 것이라는 견해 유지. 오늘 밤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예정인데, 컨센서스는 전일대비 소폭 하향조정(116.2→116.0, 전월 117.0). 이미 미시건대 소비자 서베이에서도 확인되었듯, 고금리가 소비심리를 제약하고 있음. GDP nowcasting(현재 3Q QoQ saar 5.9%)이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따라 1%p 가까이 상향되었으나 실제 3Q GDP가 그 정도일지는 여전히 의문. 9월 FOMC를 전후로 정책기대를 반영하는 구간이겠으나, 경기 우려 소화까지 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번 조정을 기술주 중심의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는 것은 유효하다는 견해
- 실적발표 이후 부진했던 엔비디아가 2거래일만에 반등(전일대비 +1.8%). 1Q 발표만큼이나 실적이 놀라웠던 것은 사실, 이에 비해 주가 반응이 미온적이었던 것은 걱정이었음. 다만 최근 주가 부진은 금리 등 시장 불안이 작용했다는 생각이며 가격 매력은 유효하다는 생각.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12MF PER은 34.7배까지 하락. COVID 이후 2Q23 실적발표 전까지 평균 44배에 거래, COVID 이전 기간을 포함한 최근 5년 평균 PER은 38배
(자료) https://tinyurl.com/2p8jn8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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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채권 수급 우려 소화
2023.8.29 (화)
- 8월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한때 4.30% 돌파함에 따라 금리 우려가 부각되며 시장 하방압력으로 작용했었음.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었다고 보았는데, 1) 장기채 수급 우려, 2) 경기 기대, 3) 정책금리 추가 인상 기대였음. 어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bp 하락하며 4.21%로 마감. 1)과 2)의 요인은 추세적으로 안정될 것이라고 보았었는데, 어제 채권금리가 안정된 배경은 수급 우려 완화였음
- 어제 미국 2년물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률은 2.94배로 최근 6개월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최근 6개월 평균 2.77배). 8월 중 있었던 미국채 입찰도 대부분 양호한 가운데, 8월초 재무부 조달금액 상향으로 부각되었던 미국 장기채 수급 우려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어제 입찰은 비록 2년물이었으나, 미국채 10년금리, 2년금리 모두 2년물 입찰(한국시간 기준 00시) 이후 장중 금리는 추세 하락함
- 경기 기대도 점차 눈높이 낮아지면서 금리 하락에 일조할 것이라는 견해 유지. 오늘 밤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예정인데, 컨센서스는 전일대비 소폭 하향조정(116.2→116.0, 전월 117.0). 이미 미시건대 소비자 서베이에서도 확인되었듯, 고금리가 소비심리를 제약하고 있음. GDP nowcasting(현재 3Q QoQ saar 5.9%)이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따라 1%p 가까이 상향되었으나 실제 3Q GDP가 그 정도일지는 여전히 의문. 9월 FOMC를 전후로 정책기대를 반영하는 구간이겠으나, 경기 우려 소화까지 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번 조정을 기술주 중심의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는 것은 유효하다는 견해
- 실적발표 이후 부진했던 엔비디아가 2거래일만에 반등(전일대비 +1.8%). 1Q 발표만큼이나 실적이 놀라웠던 것은 사실, 이에 비해 주가 반응이 미온적이었던 것은 걱정이었음. 다만 최근 주가 부진은 금리 등 시장 불안이 작용했다는 생각이며 가격 매력은 유효하다는 생각.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12MF PER은 34.7배까지 하락. COVID 이후 2Q23 실적발표 전까지 평균 44배에 거래, COVID 이전 기간을 포함한 최근 5년 평균 PER은 38배
(자료) https://tinyurl.com/2p8jn8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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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증시 체력 약해진 상황 속 거래대금 감소가 의미하는 바는?
2023.8.29 (화)
- 8월 코스피 3%이상 하락. 최근 3일 양봉으로 마감하며 상승전환 시도하나 여전히 이동평균선 밑에서 머물러 있는 상황. 악재에 민감한 반응 보이며 변동성 높아진 모습
- 코스피 거래대금 감소세. 과거 거래대금 고점 형성이후 감소 국면에서 증시 하락 동반되었다는 점 고려. 특히, 거래대금 고점 형성일에 음봉으로 마감할 경우, 증시는 강한 매수자에서 약한 매수자로 손바뀜이 나타났을 가능성 시사
- 과거 거래대금 감소 국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주(거래대금 증가 종목)의 낙폭 확대. 추가적인 매수 참여자가 나타나기 어려워진 환경에서 주가 모멘텀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
- 3분기 실적발표 전인 9,10월은 계절적으로 거래대금 줄어드는 시점. 거래대금 줄어들고 수급여력 약해질 경우 '하방경직성이 형성된 종목(Bear 베타 하위종목)'에 초점을 둔 방어 전략 유효
(자료) https://vo.la/A4z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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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증시 체력 약해진 상황 속 거래대금 감소가 의미하는 바는?
2023.8.29 (화)
- 8월 코스피 3%이상 하락. 최근 3일 양봉으로 마감하며 상승전환 시도하나 여전히 이동평균선 밑에서 머물러 있는 상황. 악재에 민감한 반응 보이며 변동성 높아진 모습
- 코스피 거래대금 감소세. 과거 거래대금 고점 형성이후 감소 국면에서 증시 하락 동반되었다는 점 고려. 특히, 거래대금 고점 형성일에 음봉으로 마감할 경우, 증시는 강한 매수자에서 약한 매수자로 손바뀜이 나타났을 가능성 시사
- 과거 거래대금 감소 국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주(거래대금 증가 종목)의 낙폭 확대. 추가적인 매수 참여자가 나타나기 어려워진 환경에서 주가 모멘텀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
- 3분기 실적발표 전인 9,10월은 계절적으로 거래대금 줄어드는 시점. 거래대금 줄어들고 수급여력 약해질 경우 '하방경직성이 형성된 종목(Bear 베타 하위종목)'에 초점을 둔 방어 전략 유효
(자료) https://vo.la/A4z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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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29 (화) 마감 시황
괜찮다
1. 반도체는 3연음봉 후 약한 양봉 기록. 2차전지가 쉬면서 시클리컬은 조선이 이틀 연속 상승(한화오션/MSCI 편입 +6.9%, 현대미포조선 +4.0%). 화학에서 대한유화(+4.8%), KCC(+4.8%) 거래량 동반한 상승
2. 오픈AI 기업용 버전 '챗GPT 엔터프라이즈' 출시. NAVER(+2.1%)는 소폭 상승, 마음AI(+30%)는 삼성전자와 현대엔지니어링 실무자가 신사옥을 시찰했다는 뉴스에 어제 시간외 강세에 이어 본장에서 상한가. AI 테마 내에서는 의료AI가 다시 두드러짐. 뷰노(+24.0%) 신고가 기록, 루닛(+5.0%), 제이엘케이(+16.9%), 딥노이드(+4.9%) 모두 강세
3. 노보노디스크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비만한 심부전 환자에서 체중뿐 아니라 심부전 관련 증상도 개선하는 것으로 보도됨. 연구 결과는 25~28일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ESC 2023)에서 공개됐고 동시에 NEJM(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림. 펩트론(+7.3%)은 투자경고해제 후 보합권에 머물다 3시 이후 거래량이 터지며 상승해 52주 신고가 기록. 삼천당제약(+7.2%)은 8/23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공시 이후 4일 연속 강세. 9/6~7 사전 충전형 주사(PFS) 사이트 실사 후 유럽 독점판매 본계약 체결 예정. 헬스케어 대형주보다 재료가 있는 중소형주 위주로 반등하며 이번 달 상장한 바이오 액티브 ETF 상승.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5.2%),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2.1%)
4. 엔터도 전일 피프티피프티가 소속사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패소하며 상승. 와이지엔터테인먼트(+4.6%), 하이브(+2.7%), JYP Ent./MSCI 편입(+2.4%). 제2의 모멘텀으로 주목받던 JYP/하이브의 미국 걸그룹 주목도는 저하. 대신 주가가 많이 내려온 상황에서 신인 여돌(YG), 남돌(SM) 데뷔 일정이 있어 나쁘지 않음
- 하이브: 8/29 미국 걸그룹 오디션 멤버 공개, 9/1 JTBC ‘R U Next?’ 마지막회(빌리프랩 제작 걸그룹), 9/4 보이넥스트도어 컴백, ★9/8 BTS 뷔 솔로앨범 발매(민희진 참여), 9월 중 위버스 바이 팬즈(커스텀 굿즈) 베타 서비스 시작
- YG: ★블랙핑크 재계약, 9월 중 ★베이비몬스터 데뷔
- SM: ★9/4 남자 신인 RIIZE 싱글 1집 발매 데뷔, 9/23 SMTOWN LIVE 2023, 10/6 NCT 127 컴백
- JYP: 9/6 스트레이 키즈 일본 첫 미니앨범 발매, 니쥬 첫 스타디움 라이브 개최, 트와이스 첫 유럽 단독 콘서트/동남아 월드투어, 9월 중 A2K 최종멤버 선정되는 방송 송출
5. 오늘 한국 2024년 예산안에서 인공지능(Ai)·바이오(Bio)·사이버(Cyber)보안·디지털(Digital)플랫폼 산업 육성을 위해 4.4조원 투입 발표. 주가는 헬스케어, 조선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엔터에 자동차, 방산, 증권 업종까지 좋았음. 외국인이 KOSPI 현물을 -1,606억원 순매도했지만 선물은 +2,929억원 순매수. KOSPI 120일 이평선의 저항을 상향돌파해 다음 저항선은 20일선. KOSDAQ은 어제부터 20일선 위에 있음. 미-중 화해무드와 함께 중국 증시와 미국 금리가 안정되며 은근 괜찮은 장
(자료) https://tinyurl.com/4x8jcj2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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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화) 마감 시황
괜찮다
1. 반도체는 3연음봉 후 약한 양봉 기록. 2차전지가 쉬면서 시클리컬은 조선이 이틀 연속 상승(한화오션/MSCI 편입 +6.9%, 현대미포조선 +4.0%). 화학에서 대한유화(+4.8%), KCC(+4.8%) 거래량 동반한 상승
2. 오픈AI 기업용 버전 '챗GPT 엔터프라이즈' 출시. NAVER(+2.1%)는 소폭 상승, 마음AI(+30%)는 삼성전자와 현대엔지니어링 실무자가 신사옥을 시찰했다는 뉴스에 어제 시간외 강세에 이어 본장에서 상한가. AI 테마 내에서는 의료AI가 다시 두드러짐. 뷰노(+24.0%) 신고가 기록, 루닛(+5.0%), 제이엘케이(+16.9%), 딥노이드(+4.9%) 모두 강세
3. 노보노디스크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비만한 심부전 환자에서 체중뿐 아니라 심부전 관련 증상도 개선하는 것으로 보도됨. 연구 결과는 25~28일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ESC 2023)에서 공개됐고 동시에 NEJM(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림. 펩트론(+7.3%)은 투자경고해제 후 보합권에 머물다 3시 이후 거래량이 터지며 상승해 52주 신고가 기록. 삼천당제약(+7.2%)은 8/23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공시 이후 4일 연속 강세. 9/6~7 사전 충전형 주사(PFS) 사이트 실사 후 유럽 독점판매 본계약 체결 예정. 헬스케어 대형주보다 재료가 있는 중소형주 위주로 반등하며 이번 달 상장한 바이오 액티브 ETF 상승.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5.2%),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2.1%)
4. 엔터도 전일 피프티피프티가 소속사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패소하며 상승. 와이지엔터테인먼트(+4.6%), 하이브(+2.7%), JYP Ent./MSCI 편입(+2.4%). 제2의 모멘텀으로 주목받던 JYP/하이브의 미국 걸그룹 주목도는 저하. 대신 주가가 많이 내려온 상황에서 신인 여돌(YG), 남돌(SM) 데뷔 일정이 있어 나쁘지 않음
- 하이브: 8/29 미국 걸그룹 오디션 멤버 공개, 9/1 JTBC ‘R U Next?’ 마지막회(빌리프랩 제작 걸그룹), 9/4 보이넥스트도어 컴백, ★9/8 BTS 뷔 솔로앨범 발매(민희진 참여), 9월 중 위버스 바이 팬즈(커스텀 굿즈) 베타 서비스 시작
- YG: ★블랙핑크 재계약, 9월 중 ★베이비몬스터 데뷔
- SM: ★9/4 남자 신인 RIIZE 싱글 1집 발매 데뷔, 9/23 SMTOWN LIVE 2023, 10/6 NCT 127 컴백
- JYP: 9/6 스트레이 키즈 일본 첫 미니앨범 발매, 니쥬 첫 스타디움 라이브 개최, 트와이스 첫 유럽 단독 콘서트/동남아 월드투어, 9월 중 A2K 최종멤버 선정되는 방송 송출
5. 오늘 한국 2024년 예산안에서 인공지능(Ai)·바이오(Bio)·사이버(Cyber)보안·디지털(Digital)플랫폼 산업 육성을 위해 4.4조원 투입 발표. 주가는 헬스케어, 조선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엔터에 자동차, 방산, 증권 업종까지 좋았음. 외국인이 KOSPI 현물을 -1,606억원 순매도했지만 선물은 +2,929억원 순매수. KOSPI 120일 이평선의 저항을 상향돌파해 다음 저항선은 20일선. KOSDAQ은 어제부터 20일선 위에 있음. 미-중 화해무드와 함께 중국 증시와 미국 금리가 안정되며 은근 괜찮은 장
(자료) https://tinyurl.com/4x8jcj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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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30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5%
DOW +0.85%
NASDAQ +1.74%
뉴욕 증시는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채 금리 하락 속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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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08.30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5%
DOW +0.85%
NASDAQ +1.74%
뉴욕 증시는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채 금리 하락 속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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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0(수)
<곧 기존 모기지 금리도 인하>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금일 중국정부의 추가 부양책 발표는 부재. 단 건설은행에 이어 초상은행에서도 상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초안은 이미 작성되었다고 밝힘. 기존 모기지 금리 인하 기대가 곧 현실화 될 것이란 기대가 재차 부각되며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거래량은 미세하지만 꾸준히 개선되는 중. 28일 기준 8월 월간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4.6% 감소했지만 전일대비 2%p 낙폭을 축소하는 등 완만한 개선 추세는 긍정적. 29일 소집된 컨트리가든의 제2차 채권단협의회에서 40일간의 구조조정 추가 연장 기간을 부여 받으며 주가는 12% 급등. 반면 헝다 주가는 전일에 이어 추가 14% 급락.
- 해외시장도 전일대비 경계감이 소폭 완화되는 분위기. 달러채 기준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가 전일대비 소폭 하락했고, 본토증시에서 외국인이 6억 위안을 순매도 했지만 매도액이 전일(-82억)보다 크게 감소한 것이 고무적. 역외 위안화도 전일과 비슷. 반면 본토 단기자금 금리는 인민은행이 역RP 통해 2,740억위안의 단기자금을 공급했지만 추가 상승. 이는 월말 기업들의 자금수요 증가와 지방채 발행 증가에 따른 수급 부담 때문인 것으로 파악됨. 추가 정책 발표와 순조로운 구조조정에 힘입어 본토 및 홍콩의 부동산업 지수는 각각 2.8%, 5.9% 상승
(보고서) https://bitly.ws/Trm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0(수)
<곧 기존 모기지 금리도 인하>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금일 중국정부의 추가 부양책 발표는 부재. 단 건설은행에 이어 초상은행에서도 상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초안은 이미 작성되었다고 밝힘. 기존 모기지 금리 인하 기대가 곧 현실화 될 것이란 기대가 재차 부각되며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거래량은 미세하지만 꾸준히 개선되는 중. 28일 기준 8월 월간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4.6% 감소했지만 전일대비 2%p 낙폭을 축소하는 등 완만한 개선 추세는 긍정적. 29일 소집된 컨트리가든의 제2차 채권단협의회에서 40일간의 구조조정 추가 연장 기간을 부여 받으며 주가는 12% 급등. 반면 헝다 주가는 전일에 이어 추가 14% 급락.
- 해외시장도 전일대비 경계감이 소폭 완화되는 분위기. 달러채 기준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가 전일대비 소폭 하락했고, 본토증시에서 외국인이 6억 위안을 순매도 했지만 매도액이 전일(-82억)보다 크게 감소한 것이 고무적. 역외 위안화도 전일과 비슷. 반면 본토 단기자금 금리는 인민은행이 역RP 통해 2,740억위안의 단기자금을 공급했지만 추가 상승. 이는 월말 기업들의 자금수요 증가와 지방채 발행 증가에 따른 수급 부담 때문인 것으로 파악됨. 추가 정책 발표와 순조로운 구조조정에 힘입어 본토 및 홍콩의 부동산업 지수는 각각 2.8%, 5.9% 상승
(보고서) https://bitly.ws/Trm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30(수)
[Passive/ETF 최병욱] 부진한 친환경 테마, 홀로 좋은 우라늄
- 친환경 테마 부진. 우라늄 최근 1개월 8.2% 상승, S&P 500 대비 11.4%p 아웃퍼폼 시현
- 수요 확대, 공급망 우려 겹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 이에 우라늄 ETF URA 강세
- 1) 낮은 부채 비율, 2) 중장기 구조적 우라늄 가격 상승 예상, URA ETF 강세 지속 전망
https://vo.la/8PpFS
[반도체RA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인도 무역 정책이 불러일으킨 부작용
https://vo.la/E4UL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부진한 친환경 테마, 홀로 좋은 우라늄
- 친환경 테마 부진. 우라늄 최근 1개월 8.2% 상승, S&P 500 대비 11.4%p 아웃퍼폼 시현
- 수요 확대, 공급망 우려 겹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 이에 우라늄 ETF URA 강세
- 1) 낮은 부채 비율, 2) 중장기 구조적 우라늄 가격 상승 예상, URA ETF 강세 지속 전망
https://vo.la/8PpFS
[반도체RA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인도 무역 정책이 불러일으킨 부작용
https://vo.la/E4U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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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경기 기대 소화
2023.8.30 (수)
- 8월 초부터 잭슨홀 회의 전까지 증시 조정의 배경은 수급, 경기 기대, 정책금리 우려가 겹치며 나타난 장기 금리 급등이었음. 이 중 수급과 경기기대 관련 금리 급등은 되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봤었음. 전일 수급 우려를 되돌린 것에 이어 오늘은 경기 기대에 대한 금리 되돌림이 나타남. 잭슨홀 회의까지 시장의 시선은 회의 결과에 집중된 반면, 회의를 소화한 이후 다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 한국시간 전일 23시에 고용, 소비심리 지표가 동시에 발표되었는데, 여기에 미국채 2년, 10년 금리가 각각 전일대비 15bp, 8bp 하락하면서 증시 상승 견인.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는 882만 건으로 컨센서스(947만 건)를 큰 폭으로 하회, 물가압력 부각되기 시작되던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반등의 기미가 있었던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6.1 기록하며 컨센서스(116.0)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치도 하향 조정(117.0→114.0)되면서 꺾임. CME Fed Watch의 11월 금리 인상 확률은 28일 62.3%까지 반영하다가 29일 47.4%까지 하락함. 동결확률을 다시 과반 이상(52.6%) 반영
- 어제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면서 금리 낙폭을 확대. 9월 FOMC에서 11월 인상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증시는 금리인상 확률과 연동되어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이번주 금요일 ISM 제조업,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 예정에 주목. 지표 둔화 지속시 침체를 걱정하는 시각도 등장하겠으나 여전히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는 시각. 침체 우려 쏠림 전까지 지표 둔화는 증시에 우호적
- 8월 이후 금리 부담으로 2Q 실적발표가 견조했음에도 조정 나타났던 미국 증시. S&P500 12MF EPS는 8월에 전월말 대비 1.9% 상승했으나, PER은 19.1배로 전일 반등에 따라 과거 5년 평균 수준(18.7배)을 소폭 상회. 소비보다 투자 사이클 중심의 실적 개선. 경기 눈높이가 낮아지며 금리 안정화에 증시가 반응하는 만큼 반등 시 업종 순환보다는 여전히 기술주/빅테크 중심 시장 색깔 유지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ydvjnn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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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경기 기대 소화
2023.8.30 (수)
- 8월 초부터 잭슨홀 회의 전까지 증시 조정의 배경은 수급, 경기 기대, 정책금리 우려가 겹치며 나타난 장기 금리 급등이었음. 이 중 수급과 경기기대 관련 금리 급등은 되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봤었음. 전일 수급 우려를 되돌린 것에 이어 오늘은 경기 기대에 대한 금리 되돌림이 나타남. 잭슨홀 회의까지 시장의 시선은 회의 결과에 집중된 반면, 회의를 소화한 이후 다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 한국시간 전일 23시에 고용, 소비심리 지표가 동시에 발표되었는데, 여기에 미국채 2년, 10년 금리가 각각 전일대비 15bp, 8bp 하락하면서 증시 상승 견인.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는 882만 건으로 컨센서스(947만 건)를 큰 폭으로 하회, 물가압력 부각되기 시작되던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반등의 기미가 있었던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6.1 기록하며 컨센서스(116.0)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치도 하향 조정(117.0→114.0)되면서 꺾임. CME Fed Watch의 11월 금리 인상 확률은 28일 62.3%까지 반영하다가 29일 47.4%까지 하락함. 동결확률을 다시 과반 이상(52.6%) 반영
- 어제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면서 금리 낙폭을 확대. 9월 FOMC에서 11월 인상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증시는 금리인상 확률과 연동되어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이번주 금요일 ISM 제조업,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 예정에 주목. 지표 둔화 지속시 침체를 걱정하는 시각도 등장하겠으나 여전히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는 시각. 침체 우려 쏠림 전까지 지표 둔화는 증시에 우호적
- 8월 이후 금리 부담으로 2Q 실적발표가 견조했음에도 조정 나타났던 미국 증시. S&P500 12MF EPS는 8월에 전월말 대비 1.9% 상승했으나, PER은 19.1배로 전일 반등에 따라 과거 5년 평균 수준(18.7배)을 소폭 상회. 소비보다 투자 사이클 중심의 실적 개선. 경기 눈높이가 낮아지며 금리 안정화에 증시가 반응하는 만큼 반등 시 업종 순환보다는 여전히 기술주/빅테크 중심 시장 색깔 유지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ydvjnn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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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30 (수) 마감 시황
Popular Stock
1. 미국 7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구인건수가 900만건을 밑돌면서 S&P500과 NASDAQ 지수 50일 이평선 위에서 마감. RSI 50 상회, MACD 히스토그램 양(+)전하며 완연한 매수 우위장. Tesla(+7.6%), Nvidia(+4.1%)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AT&T(+3.9%), Ford(+1.3%), Bank of America(+1.4%)와 같이 쩔어있던 주식들도 바닥에서 고개를 듦. 전일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 거부 재검토 판결로 코인마저 급등
2. 전일 Tesla는 세계 3위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성능의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3억 달러 규모인데 Nvidia의 H100 GPU를 1만개 장착하고 있다는 Oppenheimer 애널리스트 Rick Schafer의 발언이 부각됨. AI 테마의 여러 갈래 중 자율주행 대두, 현대오토에버(+12.4%) 급등. 포스코DX가 KOSPI 이전 상장 이슈로 주가가 8월 들어 +39% 오르면서 11월 MSCI 편입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오토에버 역시 가시권 진입. 현대차는 올해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계획
3. 한편 오늘 고려아연(+5.8%) 상승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공동투자해 설립한 해외법인 HMG 글로벌에 고려아연 지분 5%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한다는 공시로 설명됨. 주당 가격은 504,333원으로 오늘 고려아연 종가 545,000원 보다 낮아 현재 시간외 하락 중
4. 오늘도 헬스케어는 AI와 비만치료제가 주도. 뷰노(+2.2%)와 펩트론(+9.6%) 신고가 경신. 올릭스(+22.9%)는 지난 5월 전임상 시험에서 비알코올성 지방 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치료제 'OLX702A'와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Novo Nordisk Wegovy 성분) 병용 투여 결과 체중감소 효력이 확인되었음이 새롭게 회자되며 비만약 테마에 신규 편입
5. 박셀바이오(+30%)는 9/7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에서 간암 2a상 조기 종료를 위한 최종 결과 발표 예정임이 알려지며 상한가. 메디톡스(+4.9%)는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휴젤이 제기한 보툴리눔 독소 분리 방법 미국 특허 무효 심판의 개시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며 강세
6. 오늘 7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치 발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 돌파, 중국이 1위를 기록하며 롯데관광개발(+3.5%)이 CB발행의 충격을 딛고 상승. LG생활건강(+4.7%), 아모레G(3.2%)도 키맞추기. 베타는 글로벌텍스프리(+7.9%), 쿠쿠홀딩스(+13.0%)가 큼
7. 또한 전일 Nvidia + 금일 삼성전자 차세대 HBM4 2025년 양산 뉴스에 반도체 중소형주 강세(이오테크닉스 +6.6%, ISC +4.5%, 하나마이크론 +4.8%, 두산테스나 +3.5%). 2차전지는 장비 위주로 상승(피엔티 +4.4%, 하나기술 +2.4%). 엔터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3.6%)로 좁혀지고, 극극소외업종인 게임은 엔씨가 아니라 '이터널 리턴'의 넵튠(+9.6%) '브릭시티'의 데브시스터즈(+8.3%) 강세
8. 미국처럼 소외된 대형주도 일부 반등했으나, 업종별로 보면 대형보다 중소형이 강한 종목장. 외국인은 KOSPI 현물 -208억원 순매도, 선물 +1,901억원 순매수. KOSDAQ에서는 5일 연속 순매수로 오늘도 +2,275억원 기록. 외국인이 최근 5일 가장 많이 산 종목은 KOSDAQ에서 에코프로(+4,367억원), 포스코DX(+276억원), 이오테크닉스(+249억원). KOSPI에서는 소외된 대형주 LG에너지솔루션(+1,059억원), SK하이닉스(+737억원), 두산에너빌리티(+625억원), 현대차(+411억원), 기아(+407억원) 순으로 순매수
9. KOSPI는 20일 이평선(2,557pt)을 넘어 60일 이평선(2,585pt) 밑에서 마감. 상승종목수는 월요일 728개 → 화요일 624개 → 수요일 462개로 줄어듦(하락종목수는 월 155개 → 화 249개 → 수 398개로 증가). 이번주 들어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 음봉 출현. 중국 증시 역시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이 약했음. 추세적 상승세라기보다 미국 장기채 숏 베팅 및 주식 숏 커버로 인한 기술적 반등장. 하지만 추석 대주주 양도세 매도를 감안하면 신규 테마가 출현하기 좋은 시점. 어제 세게 오른 것도 아닌데 오늘도 못 올랐다? 주식시장은 미인대회이기 때문에 자질에 앞서 인기가 있어야 함. 비인기종목은 여전히 회피하는게 좋을 듯
(자료) https://tinyurl.com/ms95am4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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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수) 마감 시황
Popular Stock
1. 미국 7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구인건수가 900만건을 밑돌면서 S&P500과 NASDAQ 지수 50일 이평선 위에서 마감. RSI 50 상회, MACD 히스토그램 양(+)전하며 완연한 매수 우위장. Tesla(+7.6%), Nvidia(+4.1%)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AT&T(+3.9%), Ford(+1.3%), Bank of America(+1.4%)와 같이 쩔어있던 주식들도 바닥에서 고개를 듦. 전일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 거부 재검토 판결로 코인마저 급등
2. 전일 Tesla는 세계 3위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성능의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3억 달러 규모인데 Nvidia의 H100 GPU를 1만개 장착하고 있다는 Oppenheimer 애널리스트 Rick Schafer의 발언이 부각됨. AI 테마의 여러 갈래 중 자율주행 대두, 현대오토에버(+12.4%) 급등. 포스코DX가 KOSPI 이전 상장 이슈로 주가가 8월 들어 +39% 오르면서 11월 MSCI 편입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오토에버 역시 가시권 진입. 현대차는 올해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계획
3. 한편 오늘 고려아연(+5.8%) 상승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공동투자해 설립한 해외법인 HMG 글로벌에 고려아연 지분 5%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한다는 공시로 설명됨. 주당 가격은 504,333원으로 오늘 고려아연 종가 545,000원 보다 낮아 현재 시간외 하락 중
4. 오늘도 헬스케어는 AI와 비만치료제가 주도. 뷰노(+2.2%)와 펩트론(+9.6%) 신고가 경신. 올릭스(+22.9%)는 지난 5월 전임상 시험에서 비알코올성 지방 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치료제 'OLX702A'와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Novo Nordisk Wegovy 성분) 병용 투여 결과 체중감소 효력이 확인되었음이 새롭게 회자되며 비만약 테마에 신규 편입
5. 박셀바이오(+30%)는 9/7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에서 간암 2a상 조기 종료를 위한 최종 결과 발표 예정임이 알려지며 상한가. 메디톡스(+4.9%)는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휴젤이 제기한 보툴리눔 독소 분리 방법 미국 특허 무효 심판의 개시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며 강세
6. 오늘 7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치 발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 돌파, 중국이 1위를 기록하며 롯데관광개발(+3.5%)이 CB발행의 충격을 딛고 상승. LG생활건강(+4.7%), 아모레G(3.2%)도 키맞추기. 베타는 글로벌텍스프리(+7.9%), 쿠쿠홀딩스(+13.0%)가 큼
7. 또한 전일 Nvidia + 금일 삼성전자 차세대 HBM4 2025년 양산 뉴스에 반도체 중소형주 강세(이오테크닉스 +6.6%, ISC +4.5%, 하나마이크론 +4.8%, 두산테스나 +3.5%). 2차전지는 장비 위주로 상승(피엔티 +4.4%, 하나기술 +2.4%). 엔터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3.6%)로 좁혀지고, 극극소외업종인 게임은 엔씨가 아니라 '이터널 리턴'의 넵튠(+9.6%) '브릭시티'의 데브시스터즈(+8.3%) 강세
8. 미국처럼 소외된 대형주도 일부 반등했으나, 업종별로 보면 대형보다 중소형이 강한 종목장. 외국인은 KOSPI 현물 -208억원 순매도, 선물 +1,901억원 순매수. KOSDAQ에서는 5일 연속 순매수로 오늘도 +2,275억원 기록. 외국인이 최근 5일 가장 많이 산 종목은 KOSDAQ에서 에코프로(+4,367억원), 포스코DX(+276억원), 이오테크닉스(+249억원). KOSPI에서는 소외된 대형주 LG에너지솔루션(+1,059억원), SK하이닉스(+737억원), 두산에너빌리티(+625억원), 현대차(+411억원), 기아(+407억원) 순으로 순매수
9. KOSPI는 20일 이평선(2,557pt)을 넘어 60일 이평선(2,585pt) 밑에서 마감. 상승종목수는 월요일 728개 → 화요일 624개 → 수요일 462개로 줄어듦(하락종목수는 월 155개 → 화 249개 → 수 398개로 증가). 이번주 들어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 음봉 출현. 중국 증시 역시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이 약했음. 추세적 상승세라기보다 미국 장기채 숏 베팅 및 주식 숏 커버로 인한 기술적 반등장. 하지만 추석 대주주 양도세 매도를 감안하면 신규 테마가 출현하기 좋은 시점. 어제 세게 오른 것도 아닌데 오늘도 못 올랐다? 주식시장은 미인대회이기 때문에 자질에 앞서 인기가 있어야 함. 비인기종목은 여전히 회피하는게 좋을 듯
(자료) https://tinyurl.com/ms95am4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Bad Is Good 2
2023.8.31 (목)
- 이틀 연속 Bad is good, 채권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8월 초 이후 채권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가가 조정되었던 만큼, 채권 금리 하락에 반응하며 주가 상승.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bp 하락에 그쳤으나, 장중 상승하다가 노동지표, GDP 수정치 발표 이후 6bp까지 하락하며 4.09%에 근접하기도 했음
- 미국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가 전월대비 17.7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19.5만) 하회. 전날 JOLTs 구인건수에 이어 이틀 연속 고용 지표가 낮게 발표되면서 금요일 밤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에 앞서 노동시장 둔화를 선반영 중. 다만 7월 수정치가 기존 32.4만명에서 37.1만명으로 상향되었음. 8월 지표의 컨센서스 하회만으로 어제와 같은 채권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기는 부족했을 것
- 비슷한 시간(한국시간 전일 21시 30분)에 미국 2분기 GDP 수정치 발표. 속보치보다 0.3%p 낮은 전분기대비 연율 2.1%로 공개되면서 bad is good을 생각하는 시장참여자들에게 확! 신을 주었다는 생각. 민간소비가 전분기대비 연율 1.7% 성장하며 속보치(1.6%)에서 상향되었으나, 고정투자가 4.9%에서 3.9%로 하향. 핵심은 물가였다고 보는데, 2Q GDP 물가지수는 속보치 2.2%에서 수정치 2.0%로,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분기대비 3.8%에서 3.7%로 하향되었음
- 오늘 밤 미국 7월 PCE 발표 예정. 보통 월간 물가에 대한 주식시장 반응은 PCE보다 먼저 발표되는 CPI에서 대부분 소화. 다만 최근 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오늘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음. 그동안 시장 우려를 키웠던 Atlanta Fed의 GDPNow도 31일에 수정 발표. 이전분기 GDP가 하향조정되면 nowcasting도 하향되는 경향이 있어 우려를 덜어갈 수 있음
- 시장은 9월 FOMC 전까지 추가 인상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CME Fed Watch 11월 인상확률 49.9% vs 동결확률 50.1%) 지표 발표에 따라 눈치보기 하는 중인 모습. 경제지표에 대한 변동성이 FOMC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4vp2hvk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Bad Is Good 2
2023.8.31 (목)
- 이틀 연속 Bad is good, 채권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8월 초 이후 채권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가가 조정되었던 만큼, 채권 금리 하락에 반응하며 주가 상승.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bp 하락에 그쳤으나, 장중 상승하다가 노동지표, GDP 수정치 발표 이후 6bp까지 하락하며 4.09%에 근접하기도 했음
- 미국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가 전월대비 17.7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19.5만) 하회. 전날 JOLTs 구인건수에 이어 이틀 연속 고용 지표가 낮게 발표되면서 금요일 밤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에 앞서 노동시장 둔화를 선반영 중. 다만 7월 수정치가 기존 32.4만명에서 37.1만명으로 상향되었음. 8월 지표의 컨센서스 하회만으로 어제와 같은 채권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기는 부족했을 것
- 비슷한 시간(한국시간 전일 21시 30분)에 미국 2분기 GDP 수정치 발표. 속보치보다 0.3%p 낮은 전분기대비 연율 2.1%로 공개되면서 bad is good을 생각하는 시장참여자들에게 확! 신을 주었다는 생각. 민간소비가 전분기대비 연율 1.7% 성장하며 속보치(1.6%)에서 상향되었으나, 고정투자가 4.9%에서 3.9%로 하향. 핵심은 물가였다고 보는데, 2Q GDP 물가지수는 속보치 2.2%에서 수정치 2.0%로,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분기대비 3.8%에서 3.7%로 하향되었음
- 오늘 밤 미국 7월 PCE 발표 예정. 보통 월간 물가에 대한 주식시장 반응은 PCE보다 먼저 발표되는 CPI에서 대부분 소화. 다만 최근 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오늘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음. 그동안 시장 우려를 키웠던 Atlanta Fed의 GDPNow도 31일에 수정 발표. 이전분기 GDP가 하향조정되면 nowcasting도 하향되는 경향이 있어 우려를 덜어갈 수 있음
- 시장은 9월 FOMC 전까지 추가 인상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CME Fed Watch 11월 인상확률 49.9% vs 동결확률 50.1%) 지표 발표에 따라 눈치보기 하는 중인 모습. 경제지표에 대한 변동성이 FOMC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4vp2hvk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1(목)
<정책 집행력 관찰하며 숨고르기>
광저우ᆞ선전시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 시행을 공식화
- 30일 광저우시가 가장 먼저 8월 18일부터 모든 은행들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에 따라 모기지를 집행할 것임을 공식화. 이는 25일 주택건설부가 해당 정책 발표 후 첫 번째 시행을 공식화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음. 단 세부 조치가 예상 부합 수준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 영향은 중립적이었고, 룽후, 화룬 등 광저우시에 보유자산이 많은 개별기업의 주가 차별화로 반영. 잇따라 늦은 저녁 선전시도 31일부터 정책 시행을 공식화하며 더 많은 지역의 참여가 기대되는 상황. 한편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과 인하폭은 현재 시장의 최대 관심사
- 30개 주요 도시의 8월 주택 거래량은 전일과 비슷. 컨트리가든은 전일 주가 대비 15.4% 할인된 가격으로 3.5억주의 유상증자를 시행해 기존 2.7억HKD의 채무를 상환하는 계획을 발표. 유증 후 해당 지분률은 1.25%이고, 현금 유입은 없음
- 신용위험에 대한 금융시장 경계감은 완화됐지만 자산가격은 숨고르기 흐름. 해외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와 CDS 스프레드 모두 소폭 하락했고, 본토 내 크레딧 스프레드도 우하향. 다만 정부의 유동성 공급에도 본토 내 단기금리가 계속 상승했고, 외국인은 17거래일째 A주를 계속 순매도 중. 디벨로퍼 주가도 기발표 정책의 집행과 그 실효성에 대해 관찰하며 최근 상승 후 숨고르기 돌입
(보고서) https://bitly.ws/TwZ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1(목)
<정책 집행력 관찰하며 숨고르기>
광저우ᆞ선전시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 시행을 공식화
- 30일 광저우시가 가장 먼저 8월 18일부터 모든 은행들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에 따라 모기지를 집행할 것임을 공식화. 이는 25일 주택건설부가 해당 정책 발표 후 첫 번째 시행을 공식화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음. 단 세부 조치가 예상 부합 수준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 영향은 중립적이었고, 룽후, 화룬 등 광저우시에 보유자산이 많은 개별기업의 주가 차별화로 반영. 잇따라 늦은 저녁 선전시도 31일부터 정책 시행을 공식화하며 더 많은 지역의 참여가 기대되는 상황. 한편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과 인하폭은 현재 시장의 최대 관심사
- 30개 주요 도시의 8월 주택 거래량은 전일과 비슷. 컨트리가든은 전일 주가 대비 15.4% 할인된 가격으로 3.5억주의 유상증자를 시행해 기존 2.7억HKD의 채무를 상환하는 계획을 발표. 유증 후 해당 지분률은 1.25%이고, 현금 유입은 없음
- 신용위험에 대한 금융시장 경계감은 완화됐지만 자산가격은 숨고르기 흐름. 해외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와 CDS 스프레드 모두 소폭 하락했고, 본토 내 크레딧 스프레드도 우하향. 다만 정부의 유동성 공급에도 본토 내 단기금리가 계속 상승했고, 외국인은 17거래일째 A주를 계속 순매도 중. 디벨로퍼 주가도 기발표 정책의 집행과 그 실효성에 대해 관찰하며 최근 상승 후 숨고르기 돌입
(보고서) https://bitly.ws/TwZ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최설화] 2023.8.31(목)
[Meritz Global Catch Mind 8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II]
- 9월 FOMC 이전까지 금리 인상 우려 소화 과정. 경기 눈높이 하향되며 실질금리 상승 제한 예상. 밸류 부담 완화, 투자사이클 수혜 받는 빅테크 선호 의견 유지
- 노동시장 지표 둔화 가운데, 고금리가 소비를 중심으로 경제활동 제약하는 모습을 계속 확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 기술주 대비 경기민감주 언더퍼폼 지속
- 업종별로는 이익 모멘텀 지속되는 IT,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선호. 이 외 비만치료제 효과로 8월 중 시총 1위 종목 교체, 이익 반등 나타난 헬스케어 주목
- 9월 중국증시 횡보 흐름 예상. 부동산발 신용 위험 상승이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경기 추가 둔화 압력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경험적으로 마일드한 정책 발표로부터 증시 바닥 확인까지 평균 2.5개월 소요, 경기둔화 반영해 상해종합지수의 예상 상단을 3,500pt→3,400pt로 하향, 홍콩 유지
- 중국증시 추세적 반등에는 1) 더 강한 부양책 혹은 2) 경제지표의 뚜렷한 개선이 필요. 단기적으로 경기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IT S/W, 통신 등 중소형주 선호
(자료) https://bitly.ws/TwZ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Global Catch Mind 8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II]
- 9월 FOMC 이전까지 금리 인상 우려 소화 과정. 경기 눈높이 하향되며 실질금리 상승 제한 예상. 밸류 부담 완화, 투자사이클 수혜 받는 빅테크 선호 의견 유지
- 노동시장 지표 둔화 가운데, 고금리가 소비를 중심으로 경제활동 제약하는 모습을 계속 확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 기술주 대비 경기민감주 언더퍼폼 지속
- 업종별로는 이익 모멘텀 지속되는 IT,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선호. 이 외 비만치료제 효과로 8월 중 시총 1위 종목 교체, 이익 반등 나타난 헬스케어 주목
- 9월 중국증시 횡보 흐름 예상. 부동산발 신용 위험 상승이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경기 추가 둔화 압력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경험적으로 마일드한 정책 발표로부터 증시 바닥 확인까지 평균 2.5개월 소요, 경기둔화 반영해 상해종합지수의 예상 상단을 3,500pt→3,400pt로 하향, 홍콩 유지
- 중국증시 추세적 반등에는 1) 더 강한 부양책 혹은 2) 경제지표의 뚜렷한 개선이 필요. 단기적으로 경기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IT S/W, 통신 등 중소형주 선호
(자료) https://bitly.ws/Tw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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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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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31(목)
[투자전략 이진우] AI Boom 이후 우리가 봐야 할 것
- 과거 기술 선도 기업의 교훈: Nvidia는 과거 Cisco와 닮은 꼴?
- 무엇이 다른가? 1) 인터넷 Boom은 수년간 진행. AI Boom은 2개 분기 진행 중. 2) AI는 아직 공급자 우위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과잉은 이른 걱정.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https://tinyurl.com/4c5barvb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미국 7월 JOLTs 보고서 발표: 구인건수 추세적 둔화 지속
[화장품/의류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나이키 재고 문제와 중국 부진
https://tinyurl.com/mr2ec7p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3.8.31(목)
[투자전략 이진우] AI Boom 이후 우리가 봐야 할 것
- 과거 기술 선도 기업의 교훈: Nvidia는 과거 Cisco와 닮은 꼴?
- 무엇이 다른가? 1) 인터넷 Boom은 수년간 진행. AI Boom은 2개 분기 진행 중. 2) AI는 아직 공급자 우위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과잉은 이른 걱정.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https://tinyurl.com/4c5barvb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미국 7월 JOLTs 보고서 발표: 구인건수 추세적 둔화 지속
[화장품/의류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나이키 재고 문제와 중국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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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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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31(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8%
DOW +0.11%
NASDAQ +0.54%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둔화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8.31(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8%
DOW +0.11%
NASDAQ +0.54%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둔화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