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0(수)
<곧 기존 모기지 금리도 인하>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금일 중국정부의 추가 부양책 발표는 부재. 단 건설은행에 이어 초상은행에서도 상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초안은 이미 작성되었다고 밝힘. 기존 모기지 금리 인하 기대가 곧 현실화 될 것이란 기대가 재차 부각되며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거래량은 미세하지만 꾸준히 개선되는 중. 28일 기준 8월 월간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4.6% 감소했지만 전일대비 2%p 낙폭을 축소하는 등 완만한 개선 추세는 긍정적. 29일 소집된 컨트리가든의 제2차 채권단협의회에서 40일간의 구조조정 추가 연장 기간을 부여 받으며 주가는 12% 급등. 반면 헝다 주가는 전일에 이어 추가 14% 급락.
- 해외시장도 전일대비 경계감이 소폭 완화되는 분위기. 달러채 기준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가 전일대비 소폭 하락했고, 본토증시에서 외국인이 6억 위안을 순매도 했지만 매도액이 전일(-82억)보다 크게 감소한 것이 고무적. 역외 위안화도 전일과 비슷. 반면 본토 단기자금 금리는 인민은행이 역RP 통해 2,740억위안의 단기자금을 공급했지만 추가 상승. 이는 월말 기업들의 자금수요 증가와 지방채 발행 증가에 따른 수급 부담 때문인 것으로 파악됨. 추가 정책 발표와 순조로운 구조조정에 힘입어 본토 및 홍콩의 부동산업 지수는 각각 2.8%, 5.9% 상승
(보고서) https://bitly.ws/Trm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0(수)
<곧 기존 모기지 금리도 인하>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단 해외 우려 지속
- 금일 중국정부의 추가 부양책 발표는 부재. 단 건설은행에 이어 초상은행에서도 상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초안은 이미 작성되었다고 밝힘. 기존 모기지 금리 인하 기대가 곧 현실화 될 것이란 기대가 재차 부각되며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거래량은 미세하지만 꾸준히 개선되는 중. 28일 기준 8월 월간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24.6% 감소했지만 전일대비 2%p 낙폭을 축소하는 등 완만한 개선 추세는 긍정적. 29일 소집된 컨트리가든의 제2차 채권단협의회에서 40일간의 구조조정 추가 연장 기간을 부여 받으며 주가는 12% 급등. 반면 헝다 주가는 전일에 이어 추가 14% 급락.
- 해외시장도 전일대비 경계감이 소폭 완화되는 분위기. 달러채 기준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가 전일대비 소폭 하락했고, 본토증시에서 외국인이 6억 위안을 순매도 했지만 매도액이 전일(-82억)보다 크게 감소한 것이 고무적. 역외 위안화도 전일과 비슷. 반면 본토 단기자금 금리는 인민은행이 역RP 통해 2,740억위안의 단기자금을 공급했지만 추가 상승. 이는 월말 기업들의 자금수요 증가와 지방채 발행 증가에 따른 수급 부담 때문인 것으로 파악됨. 추가 정책 발표와 순조로운 구조조정에 힘입어 본토 및 홍콩의 부동산업 지수는 각각 2.8%, 5.9% 상승
(보고서) https://bitly.ws/Tr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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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30(수)
[Passive/ETF 최병욱] 부진한 친환경 테마, 홀로 좋은 우라늄
- 친환경 테마 부진. 우라늄 최근 1개월 8.2% 상승, S&P 500 대비 11.4%p 아웃퍼폼 시현
- 수요 확대, 공급망 우려 겹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 이에 우라늄 ETF URA 강세
- 1) 낮은 부채 비율, 2) 중장기 구조적 우라늄 가격 상승 예상, URA ETF 강세 지속 전망
https://vo.la/8PpFS
[반도체RA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인도 무역 정책이 불러일으킨 부작용
https://vo.la/E4UL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부진한 친환경 테마, 홀로 좋은 우라늄
- 친환경 테마 부진. 우라늄 최근 1개월 8.2% 상승, S&P 500 대비 11.4%p 아웃퍼폼 시현
- 수요 확대, 공급망 우려 겹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 이에 우라늄 ETF URA 강세
- 1) 낮은 부채 비율, 2) 중장기 구조적 우라늄 가격 상승 예상, URA ETF 강세 지속 전망
https://vo.la/8PpFS
[반도체RA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인도 무역 정책이 불러일으킨 부작용
https://vo.la/E4UL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경기 기대 소화
2023.8.30 (수)
- 8월 초부터 잭슨홀 회의 전까지 증시 조정의 배경은 수급, 경기 기대, 정책금리 우려가 겹치며 나타난 장기 금리 급등이었음. 이 중 수급과 경기기대 관련 금리 급등은 되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봤었음. 전일 수급 우려를 되돌린 것에 이어 오늘은 경기 기대에 대한 금리 되돌림이 나타남. 잭슨홀 회의까지 시장의 시선은 회의 결과에 집중된 반면, 회의를 소화한 이후 다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 한국시간 전일 23시에 고용, 소비심리 지표가 동시에 발표되었는데, 여기에 미국채 2년, 10년 금리가 각각 전일대비 15bp, 8bp 하락하면서 증시 상승 견인.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는 882만 건으로 컨센서스(947만 건)를 큰 폭으로 하회, 물가압력 부각되기 시작되던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반등의 기미가 있었던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6.1 기록하며 컨센서스(116.0)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치도 하향 조정(117.0→114.0)되면서 꺾임. CME Fed Watch의 11월 금리 인상 확률은 28일 62.3%까지 반영하다가 29일 47.4%까지 하락함. 동결확률을 다시 과반 이상(52.6%) 반영
- 어제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면서 금리 낙폭을 확대. 9월 FOMC에서 11월 인상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증시는 금리인상 확률과 연동되어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이번주 금요일 ISM 제조업,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 예정에 주목. 지표 둔화 지속시 침체를 걱정하는 시각도 등장하겠으나 여전히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는 시각. 침체 우려 쏠림 전까지 지표 둔화는 증시에 우호적
- 8월 이후 금리 부담으로 2Q 실적발표가 견조했음에도 조정 나타났던 미국 증시. S&P500 12MF EPS는 8월에 전월말 대비 1.9% 상승했으나, PER은 19.1배로 전일 반등에 따라 과거 5년 평균 수준(18.7배)을 소폭 상회. 소비보다 투자 사이클 중심의 실적 개선. 경기 눈높이가 낮아지며 금리 안정화에 증시가 반응하는 만큼 반등 시 업종 순환보다는 여전히 기술주/빅테크 중심 시장 색깔 유지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ydvjnnu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경기 기대 소화
2023.8.30 (수)
- 8월 초부터 잭슨홀 회의 전까지 증시 조정의 배경은 수급, 경기 기대, 정책금리 우려가 겹치며 나타난 장기 금리 급등이었음. 이 중 수급과 경기기대 관련 금리 급등은 되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봤었음. 전일 수급 우려를 되돌린 것에 이어 오늘은 경기 기대에 대한 금리 되돌림이 나타남. 잭슨홀 회의까지 시장의 시선은 회의 결과에 집중된 반면, 회의를 소화한 이후 다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 한국시간 전일 23시에 고용, 소비심리 지표가 동시에 발표되었는데, 여기에 미국채 2년, 10년 금리가 각각 전일대비 15bp, 8bp 하락하면서 증시 상승 견인.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는 882만 건으로 컨센서스(947만 건)를 큰 폭으로 하회, 물가압력 부각되기 시작되던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반등의 기미가 있었던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6.1 기록하며 컨센서스(116.0)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치도 하향 조정(117.0→114.0)되면서 꺾임. CME Fed Watch의 11월 금리 인상 확률은 28일 62.3%까지 반영하다가 29일 47.4%까지 하락함. 동결확률을 다시 과반 이상(52.6%) 반영
- 어제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면서 금리 낙폭을 확대. 9월 FOMC에서 11월 인상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증시는 금리인상 확률과 연동되어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이번주 금요일 ISM 제조업,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 예정에 주목. 지표 둔화 지속시 침체를 걱정하는 시각도 등장하겠으나 여전히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는 시각. 침체 우려 쏠림 전까지 지표 둔화는 증시에 우호적
- 8월 이후 금리 부담으로 2Q 실적발표가 견조했음에도 조정 나타났던 미국 증시. S&P500 12MF EPS는 8월에 전월말 대비 1.9% 상승했으나, PER은 19.1배로 전일 반등에 따라 과거 5년 평균 수준(18.7배)을 소폭 상회. 소비보다 투자 사이클 중심의 실적 개선. 경기 눈높이가 낮아지며 금리 안정화에 증시가 반응하는 만큼 반등 시 업종 순환보다는 여전히 기술주/빅테크 중심 시장 색깔 유지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ydvjnnu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30 (수) 마감 시황
Popular Stock
1. 미국 7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구인건수가 900만건을 밑돌면서 S&P500과 NASDAQ 지수 50일 이평선 위에서 마감. RSI 50 상회, MACD 히스토그램 양(+)전하며 완연한 매수 우위장. Tesla(+7.6%), Nvidia(+4.1%)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AT&T(+3.9%), Ford(+1.3%), Bank of America(+1.4%)와 같이 쩔어있던 주식들도 바닥에서 고개를 듦. 전일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 거부 재검토 판결로 코인마저 급등
2. 전일 Tesla는 세계 3위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성능의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3억 달러 규모인데 Nvidia의 H100 GPU를 1만개 장착하고 있다는 Oppenheimer 애널리스트 Rick Schafer의 발언이 부각됨. AI 테마의 여러 갈래 중 자율주행 대두, 현대오토에버(+12.4%) 급등. 포스코DX가 KOSPI 이전 상장 이슈로 주가가 8월 들어 +39% 오르면서 11월 MSCI 편입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오토에버 역시 가시권 진입. 현대차는 올해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계획
3. 한편 오늘 고려아연(+5.8%) 상승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공동투자해 설립한 해외법인 HMG 글로벌에 고려아연 지분 5%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한다는 공시로 설명됨. 주당 가격은 504,333원으로 오늘 고려아연 종가 545,000원 보다 낮아 현재 시간외 하락 중
4. 오늘도 헬스케어는 AI와 비만치료제가 주도. 뷰노(+2.2%)와 펩트론(+9.6%) 신고가 경신. 올릭스(+22.9%)는 지난 5월 전임상 시험에서 비알코올성 지방 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치료제 'OLX702A'와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Novo Nordisk Wegovy 성분) 병용 투여 결과 체중감소 효력이 확인되었음이 새롭게 회자되며 비만약 테마에 신규 편입
5. 박셀바이오(+30%)는 9/7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에서 간암 2a상 조기 종료를 위한 최종 결과 발표 예정임이 알려지며 상한가. 메디톡스(+4.9%)는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휴젤이 제기한 보툴리눔 독소 분리 방법 미국 특허 무효 심판의 개시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며 강세
6. 오늘 7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치 발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 돌파, 중국이 1위를 기록하며 롯데관광개발(+3.5%)이 CB발행의 충격을 딛고 상승. LG생활건강(+4.7%), 아모레G(3.2%)도 키맞추기. 베타는 글로벌텍스프리(+7.9%), 쿠쿠홀딩스(+13.0%)가 큼
7. 또한 전일 Nvidia + 금일 삼성전자 차세대 HBM4 2025년 양산 뉴스에 반도체 중소형주 강세(이오테크닉스 +6.6%, ISC +4.5%, 하나마이크론 +4.8%, 두산테스나 +3.5%). 2차전지는 장비 위주로 상승(피엔티 +4.4%, 하나기술 +2.4%). 엔터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3.6%)로 좁혀지고, 극극소외업종인 게임은 엔씨가 아니라 '이터널 리턴'의 넵튠(+9.6%) '브릭시티'의 데브시스터즈(+8.3%) 강세
8. 미국처럼 소외된 대형주도 일부 반등했으나, 업종별로 보면 대형보다 중소형이 강한 종목장. 외국인은 KOSPI 현물 -208억원 순매도, 선물 +1,901억원 순매수. KOSDAQ에서는 5일 연속 순매수로 오늘도 +2,275억원 기록. 외국인이 최근 5일 가장 많이 산 종목은 KOSDAQ에서 에코프로(+4,367억원), 포스코DX(+276억원), 이오테크닉스(+249억원). KOSPI에서는 소외된 대형주 LG에너지솔루션(+1,059억원), SK하이닉스(+737억원), 두산에너빌리티(+625억원), 현대차(+411억원), 기아(+407억원) 순으로 순매수
9. KOSPI는 20일 이평선(2,557pt)을 넘어 60일 이평선(2,585pt) 밑에서 마감. 상승종목수는 월요일 728개 → 화요일 624개 → 수요일 462개로 줄어듦(하락종목수는 월 155개 → 화 249개 → 수 398개로 증가). 이번주 들어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 음봉 출현. 중국 증시 역시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이 약했음. 추세적 상승세라기보다 미국 장기채 숏 베팅 및 주식 숏 커버로 인한 기술적 반등장. 하지만 추석 대주주 양도세 매도를 감안하면 신규 테마가 출현하기 좋은 시점. 어제 세게 오른 것도 아닌데 오늘도 못 올랐다? 주식시장은 미인대회이기 때문에 자질에 앞서 인기가 있어야 함. 비인기종목은 여전히 회피하는게 좋을 듯
(자료) https://tinyurl.com/ms95am4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30 (수) 마감 시황
Popular Stock
1. 미국 7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구인건수가 900만건을 밑돌면서 S&P500과 NASDAQ 지수 50일 이평선 위에서 마감. RSI 50 상회, MACD 히스토그램 양(+)전하며 완연한 매수 우위장. Tesla(+7.6%), Nvidia(+4.1%)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AT&T(+3.9%), Ford(+1.3%), Bank of America(+1.4%)와 같이 쩔어있던 주식들도 바닥에서 고개를 듦. 전일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 거부 재검토 판결로 코인마저 급등
2. 전일 Tesla는 세계 3위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성능의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3억 달러 규모인데 Nvidia의 H100 GPU를 1만개 장착하고 있다는 Oppenheimer 애널리스트 Rick Schafer의 발언이 부각됨. AI 테마의 여러 갈래 중 자율주행 대두, 현대오토에버(+12.4%) 급등. 포스코DX가 KOSPI 이전 상장 이슈로 주가가 8월 들어 +39% 오르면서 11월 MSCI 편입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오토에버 역시 가시권 진입. 현대차는 올해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계획
3. 한편 오늘 고려아연(+5.8%) 상승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공동투자해 설립한 해외법인 HMG 글로벌에 고려아연 지분 5%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한다는 공시로 설명됨. 주당 가격은 504,333원으로 오늘 고려아연 종가 545,000원 보다 낮아 현재 시간외 하락 중
4. 오늘도 헬스케어는 AI와 비만치료제가 주도. 뷰노(+2.2%)와 펩트론(+9.6%) 신고가 경신. 올릭스(+22.9%)는 지난 5월 전임상 시험에서 비알코올성 지방 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치료제 'OLX702A'와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Novo Nordisk Wegovy 성분) 병용 투여 결과 체중감소 효력이 확인되었음이 새롭게 회자되며 비만약 테마에 신규 편입
5. 박셀바이오(+30%)는 9/7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에서 간암 2a상 조기 종료를 위한 최종 결과 발표 예정임이 알려지며 상한가. 메디톡스(+4.9%)는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휴젤이 제기한 보툴리눔 독소 분리 방법 미국 특허 무효 심판의 개시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며 강세
6. 오늘 7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치 발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 돌파, 중국이 1위를 기록하며 롯데관광개발(+3.5%)이 CB발행의 충격을 딛고 상승. LG생활건강(+4.7%), 아모레G(3.2%)도 키맞추기. 베타는 글로벌텍스프리(+7.9%), 쿠쿠홀딩스(+13.0%)가 큼
7. 또한 전일 Nvidia + 금일 삼성전자 차세대 HBM4 2025년 양산 뉴스에 반도체 중소형주 강세(이오테크닉스 +6.6%, ISC +4.5%, 하나마이크론 +4.8%, 두산테스나 +3.5%). 2차전지는 장비 위주로 상승(피엔티 +4.4%, 하나기술 +2.4%). 엔터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3.6%)로 좁혀지고, 극극소외업종인 게임은 엔씨가 아니라 '이터널 리턴'의 넵튠(+9.6%) '브릭시티'의 데브시스터즈(+8.3%) 강세
8. 미국처럼 소외된 대형주도 일부 반등했으나, 업종별로 보면 대형보다 중소형이 강한 종목장. 외국인은 KOSPI 현물 -208억원 순매도, 선물 +1,901억원 순매수. KOSDAQ에서는 5일 연속 순매수로 오늘도 +2,275억원 기록. 외국인이 최근 5일 가장 많이 산 종목은 KOSDAQ에서 에코프로(+4,367억원), 포스코DX(+276억원), 이오테크닉스(+249억원). KOSPI에서는 소외된 대형주 LG에너지솔루션(+1,059억원), SK하이닉스(+737억원), 두산에너빌리티(+625억원), 현대차(+411억원), 기아(+407억원) 순으로 순매수
9. KOSPI는 20일 이평선(2,557pt)을 넘어 60일 이평선(2,585pt) 밑에서 마감. 상승종목수는 월요일 728개 → 화요일 624개 → 수요일 462개로 줄어듦(하락종목수는 월 155개 → 화 249개 → 수 398개로 증가). 이번주 들어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 음봉 출현. 중국 증시 역시 3일 연속 올랐는데 오늘이 약했음. 추세적 상승세라기보다 미국 장기채 숏 베팅 및 주식 숏 커버로 인한 기술적 반등장. 하지만 추석 대주주 양도세 매도를 감안하면 신규 테마가 출현하기 좋은 시점. 어제 세게 오른 것도 아닌데 오늘도 못 올랐다? 주식시장은 미인대회이기 때문에 자질에 앞서 인기가 있어야 함. 비인기종목은 여전히 회피하는게 좋을 듯
(자료) https://tinyurl.com/ms95am4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Bad Is Good 2
2023.8.31 (목)
- 이틀 연속 Bad is good, 채권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8월 초 이후 채권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가가 조정되었던 만큼, 채권 금리 하락에 반응하며 주가 상승.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bp 하락에 그쳤으나, 장중 상승하다가 노동지표, GDP 수정치 발표 이후 6bp까지 하락하며 4.09%에 근접하기도 했음
- 미국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가 전월대비 17.7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19.5만) 하회. 전날 JOLTs 구인건수에 이어 이틀 연속 고용 지표가 낮게 발표되면서 금요일 밤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에 앞서 노동시장 둔화를 선반영 중. 다만 7월 수정치가 기존 32.4만명에서 37.1만명으로 상향되었음. 8월 지표의 컨센서스 하회만으로 어제와 같은 채권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기는 부족했을 것
- 비슷한 시간(한국시간 전일 21시 30분)에 미국 2분기 GDP 수정치 발표. 속보치보다 0.3%p 낮은 전분기대비 연율 2.1%로 공개되면서 bad is good을 생각하는 시장참여자들에게 확! 신을 주었다는 생각. 민간소비가 전분기대비 연율 1.7% 성장하며 속보치(1.6%)에서 상향되었으나, 고정투자가 4.9%에서 3.9%로 하향. 핵심은 물가였다고 보는데, 2Q GDP 물가지수는 속보치 2.2%에서 수정치 2.0%로,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분기대비 3.8%에서 3.7%로 하향되었음
- 오늘 밤 미국 7월 PCE 발표 예정. 보통 월간 물가에 대한 주식시장 반응은 PCE보다 먼저 발표되는 CPI에서 대부분 소화. 다만 최근 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오늘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음. 그동안 시장 우려를 키웠던 Atlanta Fed의 GDPNow도 31일에 수정 발표. 이전분기 GDP가 하향조정되면 nowcasting도 하향되는 경향이 있어 우려를 덜어갈 수 있음
- 시장은 9월 FOMC 전까지 추가 인상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CME Fed Watch 11월 인상확률 49.9% vs 동결확률 50.1%) 지표 발표에 따라 눈치보기 하는 중인 모습. 경제지표에 대한 변동성이 FOMC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4vp2hvk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Bad Is Good 2
2023.8.31 (목)
- 이틀 연속 Bad is good, 채권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8월 초 이후 채권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가가 조정되었던 만큼, 채권 금리 하락에 반응하며 주가 상승.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bp 하락에 그쳤으나, 장중 상승하다가 노동지표, GDP 수정치 발표 이후 6bp까지 하락하며 4.09%에 근접하기도 했음
- 미국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가 전월대비 17.7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19.5만) 하회. 전날 JOLTs 구인건수에 이어 이틀 연속 고용 지표가 낮게 발표되면서 금요일 밤 노동통계국 고용동향 발표에 앞서 노동시장 둔화를 선반영 중. 다만 7월 수정치가 기존 32.4만명에서 37.1만명으로 상향되었음. 8월 지표의 컨센서스 하회만으로 어제와 같은 채권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기는 부족했을 것
- 비슷한 시간(한국시간 전일 21시 30분)에 미국 2분기 GDP 수정치 발표. 속보치보다 0.3%p 낮은 전분기대비 연율 2.1%로 공개되면서 bad is good을 생각하는 시장참여자들에게 확! 신을 주었다는 생각. 민간소비가 전분기대비 연율 1.7% 성장하며 속보치(1.6%)에서 상향되었으나, 고정투자가 4.9%에서 3.9%로 하향. 핵심은 물가였다고 보는데, 2Q GDP 물가지수는 속보치 2.2%에서 수정치 2.0%로,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분기대비 3.8%에서 3.7%로 하향되었음
- 오늘 밤 미국 7월 PCE 발표 예정. 보통 월간 물가에 대한 주식시장 반응은 PCE보다 먼저 발표되는 CPI에서 대부분 소화. 다만 최근 시장이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오늘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음. 그동안 시장 우려를 키웠던 Atlanta Fed의 GDPNow도 31일에 수정 발표. 이전분기 GDP가 하향조정되면 nowcasting도 하향되는 경향이 있어 우려를 덜어갈 수 있음
- 시장은 9월 FOMC 전까지 추가 인상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CME Fed Watch 11월 인상확률 49.9% vs 동결확률 50.1%) 지표 발표에 따라 눈치보기 하는 중인 모습. 경제지표에 대한 변동성이 FOMC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4vp2hvk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1(목)
<정책 집행력 관찰하며 숨고르기>
광저우ᆞ선전시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 시행을 공식화
- 30일 광저우시가 가장 먼저 8월 18일부터 모든 은행들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에 따라 모기지를 집행할 것임을 공식화. 이는 25일 주택건설부가 해당 정책 발표 후 첫 번째 시행을 공식화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음. 단 세부 조치가 예상 부합 수준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 영향은 중립적이었고, 룽후, 화룬 등 광저우시에 보유자산이 많은 개별기업의 주가 차별화로 반영. 잇따라 늦은 저녁 선전시도 31일부터 정책 시행을 공식화하며 더 많은 지역의 참여가 기대되는 상황. 한편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과 인하폭은 현재 시장의 최대 관심사
- 30개 주요 도시의 8월 주택 거래량은 전일과 비슷. 컨트리가든은 전일 주가 대비 15.4% 할인된 가격으로 3.5억주의 유상증자를 시행해 기존 2.7억HKD의 채무를 상환하는 계획을 발표. 유증 후 해당 지분률은 1.25%이고, 현금 유입은 없음
- 신용위험에 대한 금융시장 경계감은 완화됐지만 자산가격은 숨고르기 흐름. 해외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와 CDS 스프레드 모두 소폭 하락했고, 본토 내 크레딧 스프레드도 우하향. 다만 정부의 유동성 공급에도 본토 내 단기금리가 계속 상승했고, 외국인은 17거래일째 A주를 계속 순매도 중. 디벨로퍼 주가도 기발표 정책의 집행과 그 실효성에 대해 관찰하며 최근 상승 후 숨고르기 돌입
(보고서) https://bitly.ws/TwZ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Issue Comment, 2023.8.31(목)
<정책 집행력 관찰하며 숨고르기>
광저우ᆞ선전시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 시행을 공식화
- 30일 광저우시가 가장 먼저 8월 18일부터 모든 은행들은 완화된 1주택 판정 기준에 따라 모기지를 집행할 것임을 공식화. 이는 25일 주택건설부가 해당 정책 발표 후 첫 번째 시행을 공식화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음. 단 세부 조치가 예상 부합 수준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 영향은 중립적이었고, 룽후, 화룬 등 광저우시에 보유자산이 많은 개별기업의 주가 차별화로 반영. 잇따라 늦은 저녁 선전시도 31일부터 정책 시행을 공식화하며 더 많은 지역의 참여가 기대되는 상황. 한편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정책과 인하폭은 현재 시장의 최대 관심사
- 30개 주요 도시의 8월 주택 거래량은 전일과 비슷. 컨트리가든은 전일 주가 대비 15.4% 할인된 가격으로 3.5억주의 유상증자를 시행해 기존 2.7억HKD의 채무를 상환하는 계획을 발표. 유증 후 해당 지분률은 1.25%이고, 현금 유입은 없음
- 신용위험에 대한 금융시장 경계감은 완화됐지만 자산가격은 숨고르기 흐름. 해외 투자등급(IG) 크레딧 스프레드와 CDS 스프레드 모두 소폭 하락했고, 본토 내 크레딧 스프레드도 우하향. 다만 정부의 유동성 공급에도 본토 내 단기금리가 계속 상승했고, 외국인은 17거래일째 A주를 계속 순매도 중. 디벨로퍼 주가도 기발표 정책의 집행과 그 실효성에 대해 관찰하며 최근 상승 후 숨고르기 돌입
(보고서) https://bitly.ws/Tw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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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최설화] 2023.8.31(목)
[Meritz Global Catch Mind 8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II]
- 9월 FOMC 이전까지 금리 인상 우려 소화 과정. 경기 눈높이 하향되며 실질금리 상승 제한 예상. 밸류 부담 완화, 투자사이클 수혜 받는 빅테크 선호 의견 유지
- 노동시장 지표 둔화 가운데, 고금리가 소비를 중심으로 경제활동 제약하는 모습을 계속 확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 기술주 대비 경기민감주 언더퍼폼 지속
- 업종별로는 이익 모멘텀 지속되는 IT,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선호. 이 외 비만치료제 효과로 8월 중 시총 1위 종목 교체, 이익 반등 나타난 헬스케어 주목
- 9월 중국증시 횡보 흐름 예상. 부동산발 신용 위험 상승이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경기 추가 둔화 압력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경험적으로 마일드한 정책 발표로부터 증시 바닥 확인까지 평균 2.5개월 소요, 경기둔화 반영해 상해종합지수의 예상 상단을 3,500pt→3,400pt로 하향, 홍콩 유지
- 중국증시 추세적 반등에는 1) 더 강한 부양책 혹은 2) 경제지표의 뚜렷한 개선이 필요. 단기적으로 경기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IT S/W, 통신 등 중소형주 선호
(자료) https://bitly.ws/TwZ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Global Catch Mind 8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II]
- 9월 FOMC 이전까지 금리 인상 우려 소화 과정. 경기 눈높이 하향되며 실질금리 상승 제한 예상. 밸류 부담 완화, 투자사이클 수혜 받는 빅테크 선호 의견 유지
- 노동시장 지표 둔화 가운데, 고금리가 소비를 중심으로 경제활동 제약하는 모습을 계속 확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 기술주 대비 경기민감주 언더퍼폼 지속
- 업종별로는 이익 모멘텀 지속되는 IT,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선호. 이 외 비만치료제 효과로 8월 중 시총 1위 종목 교체, 이익 반등 나타난 헬스케어 주목
- 9월 중국증시 횡보 흐름 예상. 부동산발 신용 위험 상승이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경기 추가 둔화 압력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경험적으로 마일드한 정책 발표로부터 증시 바닥 확인까지 평균 2.5개월 소요, 경기둔화 반영해 상해종합지수의 예상 상단을 3,500pt→3,400pt로 하향, 홍콩 유지
- 중국증시 추세적 반등에는 1) 더 강한 부양책 혹은 2) 경제지표의 뚜렷한 개선이 필요. 단기적으로 경기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IT S/W, 통신 등 중소형주 선호
(자료) https://bitly.ws/Tw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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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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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31(목)
[투자전략 이진우] AI Boom 이후 우리가 봐야 할 것
- 과거 기술 선도 기업의 교훈: Nvidia는 과거 Cisco와 닮은 꼴?
- 무엇이 다른가? 1) 인터넷 Boom은 수년간 진행. AI Boom은 2개 분기 진행 중. 2) AI는 아직 공급자 우위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과잉은 이른 걱정.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https://tinyurl.com/4c5barvb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미국 7월 JOLTs 보고서 발표: 구인건수 추세적 둔화 지속
[화장품/의류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나이키 재고 문제와 중국 부진
https://tinyurl.com/mr2ec7p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3.8.31(목)
[투자전략 이진우] AI Boom 이후 우리가 봐야 할 것
- 과거 기술 선도 기업의 교훈: Nvidia는 과거 Cisco와 닮은 꼴?
- 무엇이 다른가? 1) 인터넷 Boom은 수년간 진행. AI Boom은 2개 분기 진행 중. 2) AI는 아직 공급자 우위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과잉은 이른 걱정.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https://tinyurl.com/4c5barvb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미국 7월 JOLTs 보고서 발표: 구인건수 추세적 둔화 지속
[화장품/의류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나이키 재고 문제와 중국 부진
https://tinyurl.com/mr2ec7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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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31(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8%
DOW +0.11%
NASDAQ +0.54%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둔화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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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023.8.31(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8%
DOW +0.11%
NASDAQ +0.54%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둔화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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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31 (목) 마감 시황
롱은 힘들지만 숏은 더 힘듦
1. 삼성전자가 AI 탑재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생산공정 투입을 고려한다는 보도에 로봇주 강세. 레인보우로보틱스(+29.9%), 알에스오토메이션(+24.6%), 뉴로메카(+18.9%) 등. 한편 8월 한 달 간 강했던 몇몇 종목에서 오늘 순간적으로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하락 VI 발생. 11시 50분 오스코텍 / 14시 31분 서남, 34분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3분 펩트론(1차), 52분 인벤티지랩, 53분 펩트론(2차), 54분 딥노이드, 58분 아이센스 / 15시 30분 시큐레터. 시장 관심은 2시 43분 펩트론 1차 하락 VI에서 환기돼 다른 비만 관련주로 매도가 파급된 듯. 펩트론은 JP모건 창구에서 매도가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내일 4개 증권사 CFD 서비스 재개 및 투자자 보호장치 강화를 앞두고 큰 손이 물량을 정리한 것으로 추정
2. 8월 KOSPI는 -2.9%, KOSDAQ은 -0.8% 하락. 중국 부동산 우려,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조정 받았지만 KOSPI는 200일 이평선, KOSDAQ은 120일 이평선의 지지를 확인하며 낙폭 축소(월간 최대 하락폭 KOSPI -5.7%, KOSDAQ -7.8%). KOSPI에서는 라면 수출 호조에 음식료(+9.7%), 경기방어주로서 주주환원정책이 강화되고 경영 공백 리스크가 해소된 통신(+7.0%) 업종 강세
3. 8월 한 달 동안 KOSPI 외국인 -9,376억원 순매도, 기관 -2조 7,309억원 순매도. 외국인 매도는 전기전자(-5,502억원)와 철강금속(-3,660억원)에 집중됨. 엔비디아 실적발표에 SK하이닉스(+1,393억원) 제외 IT 대부분과 개인이 집중 매수하는 POSCO홀딩스(-3,426억원) 순매도. 기관은 중국 소비주에 집중하며 유통(+2,301억원) 순매수, 전기전자(-1조 5,943억원) 순매도. 종목별로는 호텔신라(+1,992억원), 아모레퍼시픽(+1,292억원) 선호. 소프트웨어 관련 삼성에스디에스(+1,382억원), NAVER(+1,247억원)도 순매수. 반면 삼성전자(-9,814억원), POSCO홀딩스(-5,285억원) 순매도 / KOSDAQ 외국인 +1,938억원 순매수, 기관 -2,695억원 순매도. 외국인 순매수는 MSCI 리밸런싱이 있는 에코프로(+8,640억원)에 집중됨
* 8월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 및 테마
- 중국 단체관광: 한국화장품 +100%, 코리아나 +94%, 글로벌텍스프리 +82%, 롯데관광개발 +75%, 씨앤씨인터내셔널 +64%
- 로봇: 유진로봇 +107%, 티라유텍(무상증자 권리락) +85%, TPC +64%, 스맥 +64%
- 의료AI: 디알텍 +101%, 파로스아이바이오 +72%, 지노믹트리+61%
- 미용: 인트론바이오 +85%
- 비만: 펩트론 +68%, 인벤티지랩 +67%
- 인적분할: STX +171%, 코웰패션 +63%
- 경영권 매각: 카프로 +71%, 다보링크 +71%
- 양자컴퓨터: 우리로 94%
- 정치 테마: 태양금속 +93%
- 초전도체: 신성델타테크 +218%
- 맥신: 휴비스 +81%
- 개별 이슈: 나노브릭 +68%(9/1 솔루엠 IR), 포스코DX +61%(KOSPI 이전 상장)
- 신규 상장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368%, 스마트레이더시스템 +189%, 시큐레터 +146%, 엠아이큐브솔루션 +136% (공모가 대비)
4. 9월은 한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과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나, 1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할만큼 경제지표가 강하지 않다면 주가에 나쁘지 않은 환경 전망. 일정을 보면 중국 소비주(중국 연휴)와 로봇(두산로보틱스 10월 초 상장)이 돋보임. 실제로 이들 종목 현재 시간외 강세
* 중국 소비주
9월 초 비상경제차관회의, 중국인 방한 활성 방안 및 추석 민생대책 발표
9/13(수)~17(일) 중국 'K-관광로드쇼'
9/23(토)~10/8(일)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9/29(금)~10/6(금) 중국 중추절 + 국경절 연휴
* 로봇
두산로보틱스 9/11~15 수요예측, 9/21~22 공모 청약, 9/26 배정공고, 10월 초 상장
9월 중 첨단로봇산업전략 발표, 합동참모본부 예하 드론사령부 창설
(자료) https://tinyurl.com/34tv82e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31 (목) 마감 시황
롱은 힘들지만 숏은 더 힘듦
1. 삼성전자가 AI 탑재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생산공정 투입을 고려한다는 보도에 로봇주 강세. 레인보우로보틱스(+29.9%), 알에스오토메이션(+24.6%), 뉴로메카(+18.9%) 등. 한편 8월 한 달 간 강했던 몇몇 종목에서 오늘 순간적으로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하락 VI 발생. 11시 50분 오스코텍 / 14시 31분 서남, 34분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3분 펩트론(1차), 52분 인벤티지랩, 53분 펩트론(2차), 54분 딥노이드, 58분 아이센스 / 15시 30분 시큐레터. 시장 관심은 2시 43분 펩트론 1차 하락 VI에서 환기돼 다른 비만 관련주로 매도가 파급된 듯. 펩트론은 JP모건 창구에서 매도가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내일 4개 증권사 CFD 서비스 재개 및 투자자 보호장치 강화를 앞두고 큰 손이 물량을 정리한 것으로 추정
2. 8월 KOSPI는 -2.9%, KOSDAQ은 -0.8% 하락. 중국 부동산 우려,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조정 받았지만 KOSPI는 200일 이평선, KOSDAQ은 120일 이평선의 지지를 확인하며 낙폭 축소(월간 최대 하락폭 KOSPI -5.7%, KOSDAQ -7.8%). KOSPI에서는 라면 수출 호조에 음식료(+9.7%), 경기방어주로서 주주환원정책이 강화되고 경영 공백 리스크가 해소된 통신(+7.0%) 업종 강세
3. 8월 한 달 동안 KOSPI 외국인 -9,376억원 순매도, 기관 -2조 7,309억원 순매도. 외국인 매도는 전기전자(-5,502억원)와 철강금속(-3,660억원)에 집중됨. 엔비디아 실적발표에 SK하이닉스(+1,393억원) 제외 IT 대부분과 개인이 집중 매수하는 POSCO홀딩스(-3,426억원) 순매도. 기관은 중국 소비주에 집중하며 유통(+2,301억원) 순매수, 전기전자(-1조 5,943억원) 순매도. 종목별로는 호텔신라(+1,992억원), 아모레퍼시픽(+1,292억원) 선호. 소프트웨어 관련 삼성에스디에스(+1,382억원), NAVER(+1,247억원)도 순매수. 반면 삼성전자(-9,814억원), POSCO홀딩스(-5,285억원) 순매도 / KOSDAQ 외국인 +1,938억원 순매수, 기관 -2,695억원 순매도. 외국인 순매수는 MSCI 리밸런싱이 있는 에코프로(+8,640억원)에 집중됨
* 8월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 및 테마
- 중국 단체관광: 한국화장품 +100%, 코리아나 +94%, 글로벌텍스프리 +82%, 롯데관광개발 +75%, 씨앤씨인터내셔널 +64%
- 로봇: 유진로봇 +107%, 티라유텍(무상증자 권리락) +85%, TPC +64%, 스맥 +64%
- 의료AI: 디알텍 +101%, 파로스아이바이오 +72%, 지노믹트리+61%
- 미용: 인트론바이오 +85%
- 비만: 펩트론 +68%, 인벤티지랩 +67%
- 인적분할: STX +171%, 코웰패션 +63%
- 경영권 매각: 카프로 +71%, 다보링크 +71%
- 양자컴퓨터: 우리로 94%
- 정치 테마: 태양금속 +93%
- 초전도체: 신성델타테크 +218%
- 맥신: 휴비스 +81%
- 개별 이슈: 나노브릭 +68%(9/1 솔루엠 IR), 포스코DX +61%(KOSPI 이전 상장)
- 신규 상장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368%, 스마트레이더시스템 +189%, 시큐레터 +146%, 엠아이큐브솔루션 +136% (공모가 대비)
4. 9월은 한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과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나, 1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할만큼 경제지표가 강하지 않다면 주가에 나쁘지 않은 환경 전망. 일정을 보면 중국 소비주(중국 연휴)와 로봇(두산로보틱스 10월 초 상장)이 돋보임. 실제로 이들 종목 현재 시간외 강세
* 중국 소비주
9월 초 비상경제차관회의, 중국인 방한 활성 방안 및 추석 민생대책 발표
9/13(수)~17(일) 중국 'K-관광로드쇼'
9/23(토)~10/8(일)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9/29(금)~10/6(금) 중국 중추절 + 국경절 연휴
* 로봇
두산로보틱스 9/11~15 수요예측, 9/21~22 공모 청약, 9/26 배정공고, 10월 초 상장
9월 중 첨단로봇산업전략 발표, 합동참모본부 예하 드론사령부 창설
(자료) https://tinyurl.com/34tv82e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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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1(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6%
DOW -0.48%
NASDAQ +0.11%
뉴욕증시는 고용보고서 대기하며 혼조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9.1(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6%
DOW -0.48%
NASDAQ +0.11%
뉴욕증시는 고용보고서 대기하며 혼조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9월에 있을 걱정거리, 그래도 이어질 반등
2023.9.1 (금)
- 잭슨홀 회의 이후 시장은 조정 국면이 끝나고 다시 상승 추세로 회귀했다는 생각. 주가는 대부분의 시간에서 걱정의 벽을 타고 상승. 이제부터의 고민은 추세를 다시 꺾을 변수 유무. 9월 중 부각될 수 있는 걱정은 2024 회계연도 예산안 마무리 과정에서 나타날 노이즈와 최근 다시 높아진 국제유가. 증시 상승 추세를 꺾기는 어렵다는 생각이지만 시장의 단기 노이즈 될 수 있어 팔로우업 필요해 보임
- 미국 연방정부 회계연도는 매해 9월 30일 종료. 10월 1일부터 새 회계연도(2024년) 시작. 작년의 경우 새 예산안이 12월 23일에 하원 통과하며 최종 합의. 합의 전까지 임시예산안으로 연명. 8월 31일 백악관은 의회에 임시예산안 처리 요청. 그런데 6월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2024 회계연도 예산안 관련 합의가 있었음에도 일부 공화당 강경파에서는 재정지출 삭감을 요구 중. 미국 신용등급 강등을 빌미로 주로 친환경 관련 예산을 중심으로 정부지출 축소를 요구 중. 임시예산안이 9월 30 일 이전에 처리되지 않으면 정부 셧다운 등의 문제 발생 가능, 공화당 강경파는 셧다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
- 8월 31일 국제 유가는 전일대비 2.5% 상승한 83.7달러 마감, 8월 9일 연고점(84.4달러) 근접. 핵심 물가를 더 고려하는 통화정책 관점에서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으나, 추가 상승으로 인플레 기대가 높아진다면 금리인상을 우려 유발하는 노이즈가 될 수 있음. OPEC+ 자발적 감산 가능성, 최근 미국 원유재고 감소, 허리케인 등 일시적/추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유가 레벨 상승에 기여 중
- 8월 S&P500은 전월대비 1.8% 하락, 월중 최대 조정폭은 5% 이내였음. 유가 상승에 에너지를 제외한 전업종의 전월비 수익률이 (-)였으며 기술기업 비중 높은 업종이 아웃퍼폼. 금리 우려로 기술업종 낙폭이 컸음에도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회복탄력성이 컸음. 최근 실질금리도 많이 하락(TIPS 10년 전고점 2.0% vs 8/31 1.87%), 실질금리가 전고점을 상회하지 않는 수준에서 등락하는 구간에서는 가치주 대비 성장주 아웃퍼폼 나타났음. 기술주 중심의 증시 추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866kpcx6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9월에 있을 걱정거리, 그래도 이어질 반등
2023.9.1 (금)
- 잭슨홀 회의 이후 시장은 조정 국면이 끝나고 다시 상승 추세로 회귀했다는 생각. 주가는 대부분의 시간에서 걱정의 벽을 타고 상승. 이제부터의 고민은 추세를 다시 꺾을 변수 유무. 9월 중 부각될 수 있는 걱정은 2024 회계연도 예산안 마무리 과정에서 나타날 노이즈와 최근 다시 높아진 국제유가. 증시 상승 추세를 꺾기는 어렵다는 생각이지만 시장의 단기 노이즈 될 수 있어 팔로우업 필요해 보임
- 미국 연방정부 회계연도는 매해 9월 30일 종료. 10월 1일부터 새 회계연도(2024년) 시작. 작년의 경우 새 예산안이 12월 23일에 하원 통과하며 최종 합의. 합의 전까지 임시예산안으로 연명. 8월 31일 백악관은 의회에 임시예산안 처리 요청. 그런데 6월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2024 회계연도 예산안 관련 합의가 있었음에도 일부 공화당 강경파에서는 재정지출 삭감을 요구 중. 미국 신용등급 강등을 빌미로 주로 친환경 관련 예산을 중심으로 정부지출 축소를 요구 중. 임시예산안이 9월 30 일 이전에 처리되지 않으면 정부 셧다운 등의 문제 발생 가능, 공화당 강경파는 셧다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
- 8월 31일 국제 유가는 전일대비 2.5% 상승한 83.7달러 마감, 8월 9일 연고점(84.4달러) 근접. 핵심 물가를 더 고려하는 통화정책 관점에서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으나, 추가 상승으로 인플레 기대가 높아진다면 금리인상을 우려 유발하는 노이즈가 될 수 있음. OPEC+ 자발적 감산 가능성, 최근 미국 원유재고 감소, 허리케인 등 일시적/추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유가 레벨 상승에 기여 중
- 8월 S&P500은 전월대비 1.8% 하락, 월중 최대 조정폭은 5% 이내였음. 유가 상승에 에너지를 제외한 전업종의 전월비 수익률이 (-)였으며 기술기업 비중 높은 업종이 아웃퍼폼. 금리 우려로 기술업종 낙폭이 컸음에도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회복탄력성이 컸음. 최근 실질금리도 많이 하락(TIPS 10년 전고점 2.0% vs 8/31 1.87%), 실질금리가 전고점을 상회하지 않는 수준에서 등락하는 구간에서는 가치주 대비 성장주 아웃퍼폼 나타났음. 기술주 중심의 증시 추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866kpc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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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애널리스트 황수욱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미국 주식 탑다운 투자전략 자료를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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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01 (금) 마감 시황
반도체는 돈이 됩니다
1. 초전도체는 가고 다시 반도체의 시간. 전일 DRAM 가격 하반기 상승 전망에 따른 Micron 주가 반등, 삼성전자 이르면 10월부터 엔비디아에 HBM3 공급(2분기 샘플 보냈고3분기말 퀄 완료 전망 → 8/31 퀄 완료됐다는 단독 기사), 2024년에 메인 공급처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백년만에 삼성전자 독주 랠리(+6.1%)
2. 한미반도체(시총 5.7조원, -2.2%)는 오늘 드디어 SK하이닉스발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수주 나왔지만, 전일 MSCI 편입에 따른 후폭풍과 HBM 사이클이 이제 시작되는 삼성전자향 업체의 상대적 강세로 묻힘. 다만 최대주주가 오늘 36,000주@58,250원, 20,000주@59,447원 장내 매수에 나서며 주가 하단을 만들어줌. 삼성 HBM 관련 종목은 이오테크닉스(시총 2.2조원, +6.9%), 프로텍(0.6조원, +7.4%) 미코(0.4조원 +13.4%), 티에프이(0.4조원,+13.7%) 등으로 아직 시총이 작아 부담이 없음
3. 연말 양도소득세 이슈로 인한 개인의 차익실현 니즈 + MSCI, FTSE 편입에 따른 외국인/기관 숏커버 마무리 국면 + 양극재 3분기 실적 우려로 신규 테마가 살아날 수 있는 환경. 8월외국인은 SK하이닉스(+1,393억원)만 사고 삼성전자(-181억원)를 사지 않았으며, 기관은 SK하이닉스(-1,139억원)에 비해 삼성전자를 9배 가량 더 많이 매도(-9,818억원). 오늘 하루 이러한 공백을 급하게 메우기 위한 매수 유입(외국인 +5,500억원, 기관 +1,401억원(사모펀드 +1,100억원)). 엔비디아 AI반도체 QoQ 성장이 내년까지 지속되므로 삼성전자 vs.하이닉스의 밥그릇 싸움보다는 동반 수혜 기대. 삼성전자 73,000원, 하이닉스 130,000원 상향 돌파해야 지수 박스권 탈피 가능. 그것까진 어렵더라도 빠지면 사려는 대기수요는 넘쳐나 KOSPI 하단 방어
4. 중국소비주, 자율주행, 로봇이 9월 주도 테마로 주목받았는데 여기에 HBM 추가. 일본 잃어버린 20년을 겪은 Nakahara Keisuke(1970년생)는 상승장에서는 우량주, 보합장에서는 작전주, 하락장에서는 재료주를 사야한다고 주장. YTD +35.4% 올라 NASDAQ을 넘어선 KOSDAQ에 비해 +14.6% 오른 KOSPI가 가벼워 보임. 오늘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안정적으로 나와주면 9/13 CPI까지 큰 매크로 이벤트 없는 상황. 전자에 유리한 환경
(자료) https://tinyurl.com/mtkue4c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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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금) 마감 시황
반도체는 돈이 됩니다
1. 초전도체는 가고 다시 반도체의 시간. 전일 DRAM 가격 하반기 상승 전망에 따른 Micron 주가 반등, 삼성전자 이르면 10월부터 엔비디아에 HBM3 공급(2분기 샘플 보냈고3분기말 퀄 완료 전망 → 8/31 퀄 완료됐다는 단독 기사), 2024년에 메인 공급처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백년만에 삼성전자 독주 랠리(+6.1%)
2. 한미반도체(시총 5.7조원, -2.2%)는 오늘 드디어 SK하이닉스발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수주 나왔지만, 전일 MSCI 편입에 따른 후폭풍과 HBM 사이클이 이제 시작되는 삼성전자향 업체의 상대적 강세로 묻힘. 다만 최대주주가 오늘 36,000주@58,250원, 20,000주@59,447원 장내 매수에 나서며 주가 하단을 만들어줌. 삼성 HBM 관련 종목은 이오테크닉스(시총 2.2조원, +6.9%), 프로텍(0.6조원, +7.4%) 미코(0.4조원 +13.4%), 티에프이(0.4조원,+13.7%) 등으로 아직 시총이 작아 부담이 없음
3. 연말 양도소득세 이슈로 인한 개인의 차익실현 니즈 + MSCI, FTSE 편입에 따른 외국인/기관 숏커버 마무리 국면 + 양극재 3분기 실적 우려로 신규 테마가 살아날 수 있는 환경. 8월외국인은 SK하이닉스(+1,393억원)만 사고 삼성전자(-181억원)를 사지 않았으며, 기관은 SK하이닉스(-1,139억원)에 비해 삼성전자를 9배 가량 더 많이 매도(-9,818억원). 오늘 하루 이러한 공백을 급하게 메우기 위한 매수 유입(외국인 +5,500억원, 기관 +1,401억원(사모펀드 +1,100억원)). 엔비디아 AI반도체 QoQ 성장이 내년까지 지속되므로 삼성전자 vs.하이닉스의 밥그릇 싸움보다는 동반 수혜 기대. 삼성전자 73,000원, 하이닉스 130,000원 상향 돌파해야 지수 박스권 탈피 가능. 그것까진 어렵더라도 빠지면 사려는 대기수요는 넘쳐나 KOSPI 하단 방어
4. 중국소비주, 자율주행, 로봇이 9월 주도 테마로 주목받았는데 여기에 HBM 추가. 일본 잃어버린 20년을 겪은 Nakahara Keisuke(1970년생)는 상승장에서는 우량주, 보합장에서는 작전주, 하락장에서는 재료주를 사야한다고 주장. YTD +35.4% 올라 NASDAQ을 넘어선 KOSDAQ에 비해 +14.6% 오른 KOSPI가 가벼워 보임. 오늘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안정적으로 나와주면 9/13 CPI까지 큰 매크로 이벤트 없는 상황. 전자에 유리한 환경
(자료) https://tinyurl.com/mtkue4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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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4(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8%
DOW +0.33%
NASDAQ -0.02%
뉴욕증시는 고용 둔화 신호에도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9.4(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8%
DOW +0.33%
NASDAQ -0.02%
뉴욕증시는 고용 둔화 신호에도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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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4(월)
<이제부터 거래량 회복이 중요>
부동산 예상책 대부분 현실화, 리스크지표 진일보 완화
상하이와 베이징에서도 9월 2일부터 완화된 1주택 기준을 적용하여 시행할 것을 공식화 함. 이로써 4개 1선도시 모두 1주택 규제완화책 발표 완료. 또한 8/30일 저녁 인민은행은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가이던스를 발표함. 다만 이는 각 지역별, 은행별 자체 체력에 따라 세부 내용을 결정할 것이라는 점에서 완화 강도는 추가 모니터링 필요. 이로써 8월에 예상했던 부동산 규제 완화책이 대부분 발표. 향후 관전포인트는 정책에 따른 주택 거래량의 유의미한 회복 여부
9월 1~2일 30개 주요 도시의 주택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54% 감소. 아직 뚜렷한 거래량 회복은 관찰되지 않는 모습인데, 신규 정책에 대한 관망기로 예상. 컨트리가든은 2주 만의 채권단협상을 거쳐 본토채권의 3년 만기 연장에 처음으로 성공하며 디폴트 위험이 크게 하락
정부 정책 발표에 단기자금금리, CDS 프리미엄, 위안화 크레딧 스프레드 등 위험지표들이 일제히 하락. 위안화도 외화지준율 2%p 인하로 다시 달러 당 7.27위안 수준으로 하락하며 안정적. 8월에 크게 불거졌던 차이나 리스크는 점차 안정되는 모습. 단, 외국인들은 여전히 18거래일째 본토 주식을 순매도했고, 본토의 부동산 디벨로퍼 업종지수는 정책발표가 시작된 8/30일 대비 4.2% 하락
(자료) http://tinyurl.com/yb2zub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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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Credit Risk Daily, 2023.9.4(월)
<이제부터 거래량 회복이 중요>
부동산 예상책 대부분 현실화, 리스크지표 진일보 완화
상하이와 베이징에서도 9월 2일부터 완화된 1주택 기준을 적용하여 시행할 것을 공식화 함. 이로써 4개 1선도시 모두 1주택 규제완화책 발표 완료. 또한 8/30일 저녁 인민은행은 기존 모기지에 대한 금리 인하 가이던스를 발표함. 다만 이는 각 지역별, 은행별 자체 체력에 따라 세부 내용을 결정할 것이라는 점에서 완화 강도는 추가 모니터링 필요. 이로써 8월에 예상했던 부동산 규제 완화책이 대부분 발표. 향후 관전포인트는 정책에 따른 주택 거래량의 유의미한 회복 여부
9월 1~2일 30개 주요 도시의 주택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54% 감소. 아직 뚜렷한 거래량 회복은 관찰되지 않는 모습인데, 신규 정책에 대한 관망기로 예상. 컨트리가든은 2주 만의 채권단협상을 거쳐 본토채권의 3년 만기 연장에 처음으로 성공하며 디폴트 위험이 크게 하락
정부 정책 발표에 단기자금금리, CDS 프리미엄, 위안화 크레딧 스프레드 등 위험지표들이 일제히 하락. 위안화도 외화지준율 2%p 인하로 다시 달러 당 7.27위안 수준으로 하락하며 안정적. 8월에 크게 불거졌던 차이나 리스크는 점차 안정되는 모습. 단, 외국인들은 여전히 18거래일째 본토 주식을 순매도했고, 본토의 부동산 디벨로퍼 업종지수는 정책발표가 시작된 8/30일 대비 4.2% 하락
(자료) http://tinyurl.com/yb2zub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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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9.4(월)
< 미국 8월 고용/ISM, 한국 8월 수출: Close to Goldilocks >
- 미국 고용: 6~7월을 포함한 취업자수 신장세는 시장 예상했던 경로에 못 미쳤고, 실업률 상승과 시간당 임금상승률 둔화가 맞물리면서 노동시장 과열 완화 흐름이 명확해 졌음을 시사. 이는 앞서 발표된 구인건수, 사직률 하락 등과 궤를 같이 함
- 미국 ISM/한국 수출: 미국 ISM제조업 지수(47.6), 한국 8월 수출(-8.4%) 서프라이즈. 대외환경 및 반도체 업황 개선이 향후 한국 수출 회복 동인이 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z26f6u8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3.9.4(월)
< 미국 8월 고용/ISM, 한국 8월 수출: Close to Goldilocks >
- 미국 고용: 6~7월을 포함한 취업자수 신장세는 시장 예상했던 경로에 못 미쳤고, 실업률 상승과 시간당 임금상승률 둔화가 맞물리면서 노동시장 과열 완화 흐름이 명확해 졌음을 시사. 이는 앞서 발표된 구인건수, 사직률 하락 등과 궤를 같이 함
- 미국 ISM/한국 수출: 미국 ISM제조업 지수(47.6), 한국 8월 수출(-8.4%) 서프라이즈. 대외환경 및 반도체 업황 개선이 향후 한국 수출 회복 동인이 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z26f6u8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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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경제지표는 골디락스, 유가는 경계
2023.9.4 (월)
- 지난주 금요일 뉴욕증시는 미국채금리 재상승에 혼조 마감. 최근 채권금리 일간 변동성이 큰 가운데, 여기에 주식시장도 반응 중. 월말월초 주요 지표가 발표되었으며, FOMC 이전까지는 지표 발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미국채 10년 금리는 고용 지표 발표 직후 소폭 하락(4.09%).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발표 및 메스터 총재 발언 이후 급등하면서 전일 대비 7bp 상승(4.18%)
- 시장의 주된 관심사였던 8월 고용지표는 노동시장 둔화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가. 한국시간 기준 1일 오후 9시 30분 발표된 고용은 실업률 상승(3.5%→3.8%), 임금상승률 둔화(0.42% MoM→0.24%) 등 통화정책과 인플레 관련 핵심지표 방향성은 명확했음(자세한 내용은 9월 4일자 이승훈의 경제脈 참고). CME Fed Watch 11월 금리 동결 확률은 65%까지 상승(8월 30일 50.1%)
- 미국채 10년 금리는 한국시간 22시 15분 이후 급등하기 시작했는데, 8월 ISM 제조업지수, 메스터 총재 발언이 비슷한 시간에 동시에 있었음. ISM 제조업지수도 2개월 연속 상승했으나, 위축국면(47.6vs 컨센서스 47.0)에서 머물러 있어 경기 압력 걱정을 키우기는 부족. 메스터 총재 발언에 금리가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풀이되는데, 3.8%의 실업률이 여전히 낮으며, 인플레 진전은 있으나 여전히 높다고 평가한 것
- 개별 연준 위원에 대한 시장 반응은 추세라기 보다 노이즈라는 견해. 이후 고용지표 둔화, 인플레 우려 완화 추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우리는 11월 동결 의견 유지. 9월 FOMC 전까지 시장이 정책금리 인상 기대 반영하며 조정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은 여전히 우위라는 생각. 단기 리스크는 1일자 데일리에서 언급한 유가. WTI가 85.6달러/배럴로 연고점 돌파, 유가 상승이 인플레 기대 자극으로 이어질지는 모니터링 필요. 인플레 기대 통제가 금리 인상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 BEI 상승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아직은 유가 우려가 금융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는 듯. 뉴욕증시는 오늘밤 노동절로 휴장
(자료) https://tinyurl.com/44h9rukr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경제지표는 골디락스, 유가는 경계
2023.9.4 (월)
- 지난주 금요일 뉴욕증시는 미국채금리 재상승에 혼조 마감. 최근 채권금리 일간 변동성이 큰 가운데, 여기에 주식시장도 반응 중. 월말월초 주요 지표가 발표되었으며, FOMC 이전까지는 지표 발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미국채 10년 금리는 고용 지표 발표 직후 소폭 하락(4.09%).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발표 및 메스터 총재 발언 이후 급등하면서 전일 대비 7bp 상승(4.18%)
- 시장의 주된 관심사였던 8월 고용지표는 노동시장 둔화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가. 한국시간 기준 1일 오후 9시 30분 발표된 고용은 실업률 상승(3.5%→3.8%), 임금상승률 둔화(0.42% MoM→0.24%) 등 통화정책과 인플레 관련 핵심지표 방향성은 명확했음(자세한 내용은 9월 4일자 이승훈의 경제脈 참고). CME Fed Watch 11월 금리 동결 확률은 65%까지 상승(8월 30일 50.1%)
- 미국채 10년 금리는 한국시간 22시 15분 이후 급등하기 시작했는데, 8월 ISM 제조업지수, 메스터 총재 발언이 비슷한 시간에 동시에 있었음. ISM 제조업지수도 2개월 연속 상승했으나, 위축국면(47.6vs 컨센서스 47.0)에서 머물러 있어 경기 압력 걱정을 키우기는 부족. 메스터 총재 발언에 금리가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풀이되는데, 3.8%의 실업률이 여전히 낮으며, 인플레 진전은 있으나 여전히 높다고 평가한 것
- 개별 연준 위원에 대한 시장 반응은 추세라기 보다 노이즈라는 견해. 이후 고용지표 둔화, 인플레 우려 완화 추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우리는 11월 동결 의견 유지. 9월 FOMC 전까지 시장이 정책금리 인상 기대 반영하며 조정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은 여전히 우위라는 생각. 단기 리스크는 1일자 데일리에서 언급한 유가. WTI가 85.6달러/배럴로 연고점 돌파, 유가 상승이 인플레 기대 자극으로 이어질지는 모니터링 필요. 인플레 기대 통제가 금리 인상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 BEI 상승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아직은 유가 우려가 금융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는 듯. 뉴욕증시는 오늘밤 노동절로 휴장
(자료) https://tinyurl.com/44h9r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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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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