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국 ETF 수수료 인하 경쟁과 유입강도 차별화
2023.9.19 (화)
미국 ETF 수수료 경쟁 가운데 자금 유입 강도 차별화 진행 중. 지난 8월 State Street의 S&P500 지수 추종 ETF인 SPLG는 수수료를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 중 가장 저렴한 0.02%로 인하. S&P500 대표 ETF인 SPY의 수수료인 0.09%의 4분의 1 수준. 8월 이후 증시 부진에 SPY AUM은 7월말 대비 4% 감소했음에도 SPLG는 1.6% 증가한 202억 달러, 연초대비로는 34% 증가. SPLG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1억 6천2백만 달러로, 규모 및 거래량 면에서 적지 않아 SPY 대체 가능성 모색해볼 수 있음
State Street의 ICE BofA US High Yield Index를 추종하는 SPHY는 8월 1일 수수료를 0.1%에서 0.05%로 인하, 이후 9월 15일까지 약 7.2억 달러 자금 유입. 연초 AUM이 8.3억 달러였다는 점에서 비교할 때 매우 강한 유입 강도. SPHY와 비교해볼 수 있는 대표 하이일드 ETF는 Blackrock의 HYG ETF. 해당 ETF의 수수료는 0.49%로 SPHY의 약 10배에 해당. 연초 이후 금리상승에 HYG ETF AUM은 연초대비 75% 수준으로 감소한 140억 달러, SPHY의 AUM은 약 2.3배 증가한 2.1억 달러, 일평균 거래대금은 각각 20.2억 달러, 3870만 달러
전일 발표된 미국 9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전월대비 5pt 하락한 45로 시장기대(49) 하회. 미국 주택시장지수는 금리상승에도 작년 11월 저점 이후 7월까지 상승. 그러나 모기지 금리가 30년 만기 기준 다시 7%를 상회하면서 주택시장은 8월 이후 2달 연속 하락하기 시작, 작년 9월 수준까지 하락. 높아진 금리 부담이 후행적으로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며, 추세적인 주거비 안정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다만 NAHB 주택시장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한 작년 11월부터 주가 상승 이어졌던 미국 홈빌더(XHB ETF)의 주가는 8월부터 부진, 추세 고민할 시점
(자료) https://tinyurl.com/6p2h6ydc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미국 ETF 수수료 인하 경쟁과 유입강도 차별화
2023.9.19 (화)
미국 ETF 수수료 경쟁 가운데 자금 유입 강도 차별화 진행 중. 지난 8월 State Street의 S&P500 지수 추종 ETF인 SPLG는 수수료를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 중 가장 저렴한 0.02%로 인하. S&P500 대표 ETF인 SPY의 수수료인 0.09%의 4분의 1 수준. 8월 이후 증시 부진에 SPY AUM은 7월말 대비 4% 감소했음에도 SPLG는 1.6% 증가한 202억 달러, 연초대비로는 34% 증가. SPLG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1억 6천2백만 달러로, 규모 및 거래량 면에서 적지 않아 SPY 대체 가능성 모색해볼 수 있음
State Street의 ICE BofA US High Yield Index를 추종하는 SPHY는 8월 1일 수수료를 0.1%에서 0.05%로 인하, 이후 9월 15일까지 약 7.2억 달러 자금 유입. 연초 AUM이 8.3억 달러였다는 점에서 비교할 때 매우 강한 유입 강도. SPHY와 비교해볼 수 있는 대표 하이일드 ETF는 Blackrock의 HYG ETF. 해당 ETF의 수수료는 0.49%로 SPHY의 약 10배에 해당. 연초 이후 금리상승에 HYG ETF AUM은 연초대비 75% 수준으로 감소한 140억 달러, SPHY의 AUM은 약 2.3배 증가한 2.1억 달러, 일평균 거래대금은 각각 20.2억 달러, 3870만 달러
전일 발표된 미국 9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전월대비 5pt 하락한 45로 시장기대(49) 하회. 미국 주택시장지수는 금리상승에도 작년 11월 저점 이후 7월까지 상승. 그러나 모기지 금리가 30년 만기 기준 다시 7%를 상회하면서 주택시장은 8월 이후 2달 연속 하락하기 시작, 작년 9월 수준까지 하락. 높아진 금리 부담이 후행적으로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며, 추세적인 주거비 안정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다만 NAHB 주택시장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한 작년 11월부터 주가 상승 이어졌던 미국 홈빌더(XHB ETF)의 주가는 8월부터 부진, 추세 고민할 시점
(자료) https://tinyurl.com/6p2h6y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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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애널리스트 황수욱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미국 주식 탑다운 투자전략 자료를 업데이트합니다.
미국 주식 탑다운 투자전략 자료를 업데이트합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19 (화) 마감 시황
10월에 올인
1. FOMC + 추석 휴장 + 10/1 미국 정부 셧다운 경계감에 거래대금 감소(KOSPI 9/15(금) 11.7조 → 9/18(월) 8.6조 → 9/19(화) 7.6조 / KOSDAQ 9.4조 → 8.2조 → 8.6조). KOSPI는 20일선 위에서 마감하며 박스피 수준에 머물렀으나, KOSDAQ은 120일 이평선 부근까지 하락. 올해 1월 120일선을 상향돌파한 이후 가장 취약한 모습. 9월 MTD KOSPI +0.12% vs. KOSDAQ -4.79%로 KOSPI 확실한 우세. 이번 달 들어 삼성전자 +4.3% vs. 에코프로비엠 -14%, 에코프로 -29%로 시총상위주에서 큰 격차 발생
2. 전반적으로 FOMC 대기 심리가 작용하며 1) 원자재, 2) 이벤트, 3) 10월 주도 테마 선매수 움직임이 주도(중동, 원전, 방산, 우주, 비만 등). 반면 로봇은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 종료 후 매도 우세(두산 -9.5%, 레인보우로보틱스 -3.0%)
1) 원자재(금호석유 +5.0%, SK가스 +9.4%, 알루코 +9.6%, DI동일 +7.7%, 동국제강 +5.0%)
2) 이벤트
(2-1) 알테오젠(+9.5%): MSCI 편입 기대 + 머크 피인수설(사실무근 보도)
(2-2)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2%, 한전기술 +5.0%, 우리기술 +15.9%, 비에이치아이 +11.1%):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 독자 원전수출 막으려 제기한 소송을 미국 법원이 각하
(2-3) 매각 기대(롯데손해보험 +29.9%)
(2-4) 게임 출시(네오위즈 +6.0%: P의 거짓 출시, 스팀 매출 2위)
(2-5) 전일 물적분할 공시(HLB생명과학 +4.3%, 매수청구권 8,914원)
(2-6) 공급계약 공시(서진시스템 +3.8%)
3) 10월(4분기~내년) 주도 테마 선매수: 10월 중 UAE 대통령 국빈 방한, 국내 10대 총수 사우디 방문, 국내 원전 설비 수출, 스타링크 한국 서비스 상용화, 유럽 당뇨병학회(EASD), 유럽 종양학회(ESMO), 한미약품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 시험 시작
(3-1) 중동(유신 +30%):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GICC) 2023 개막식
(3-2) 위성통신/6G(케이엠더블유 +30%, 쏠리드 +19.2%, 오이솔루션 +16.2%, 에이스테크 +29.9%, 대한광통신 +12.1%, 엔텔스 +22.1%, 센서뷰 +12.0%): 과기부에서 위성통신 활성화전략발표, 25~30년까지 4,800억원 저궤도 위성통신 예산마련
(3-3) 당뇨(알테오젠 +9.5%)
(3-4) 중국/화장품(브이티 +9.1%, 실리콘투 +7.2%)
(3-5)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3.5%, 효성중공업 +2.7%)
3. 9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된다해도 11월의 불확실성이 남아있고 추석부터 연말까지 개인 양도소득세 회피 심리가 작용함에 따라 지수는 크게 오르지 못하고 KOSDAQ보다 KOSPI가 우세한 상황 지속. 미국 금리 상승과 NASDAQ, 특히 기술주 조정은 원자재, 우주, 방산, 재건 등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테마를 자극. 역사적으로 주식 투자자에게 가장 잔인한 달이었던 9월은 버리고 약속의 10월 베팅 시즌
(자료) https://tinyurl.com/2s5nux7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919 (화) 마감 시황
10월에 올인
1. FOMC + 추석 휴장 + 10/1 미국 정부 셧다운 경계감에 거래대금 감소(KOSPI 9/15(금) 11.7조 → 9/18(월) 8.6조 → 9/19(화) 7.6조 / KOSDAQ 9.4조 → 8.2조 → 8.6조). KOSPI는 20일선 위에서 마감하며 박스피 수준에 머물렀으나, KOSDAQ은 120일 이평선 부근까지 하락. 올해 1월 120일선을 상향돌파한 이후 가장 취약한 모습. 9월 MTD KOSPI +0.12% vs. KOSDAQ -4.79%로 KOSPI 확실한 우세. 이번 달 들어 삼성전자 +4.3% vs. 에코프로비엠 -14%, 에코프로 -29%로 시총상위주에서 큰 격차 발생
2. 전반적으로 FOMC 대기 심리가 작용하며 1) 원자재, 2) 이벤트, 3) 10월 주도 테마 선매수 움직임이 주도(중동, 원전, 방산, 우주, 비만 등). 반면 로봇은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 종료 후 매도 우세(두산 -9.5%, 레인보우로보틱스 -3.0%)
1) 원자재(금호석유 +5.0%, SK가스 +9.4%, 알루코 +9.6%, DI동일 +7.7%, 동국제강 +5.0%)
2) 이벤트
(2-1) 알테오젠(+9.5%): MSCI 편입 기대 + 머크 피인수설(사실무근 보도)
(2-2)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2%, 한전기술 +5.0%, 우리기술 +15.9%, 비에이치아이 +11.1%):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 독자 원전수출 막으려 제기한 소송을 미국 법원이 각하
(2-3) 매각 기대(롯데손해보험 +29.9%)
(2-4) 게임 출시(네오위즈 +6.0%: P의 거짓 출시, 스팀 매출 2위)
(2-5) 전일 물적분할 공시(HLB생명과학 +4.3%, 매수청구권 8,914원)
(2-6) 공급계약 공시(서진시스템 +3.8%)
3) 10월(4분기~내년) 주도 테마 선매수: 10월 중 UAE 대통령 국빈 방한, 국내 10대 총수 사우디 방문, 국내 원전 설비 수출, 스타링크 한국 서비스 상용화, 유럽 당뇨병학회(EASD), 유럽 종양학회(ESMO), 한미약품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 시험 시작
(3-1) 중동(유신 +30%):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GICC) 2023 개막식
(3-2) 위성통신/6G(케이엠더블유 +30%, 쏠리드 +19.2%, 오이솔루션 +16.2%, 에이스테크 +29.9%, 대한광통신 +12.1%, 엔텔스 +22.1%, 센서뷰 +12.0%): 과기부에서 위성통신 활성화전략발표, 25~30년까지 4,800억원 저궤도 위성통신 예산마련
(3-3) 당뇨(알테오젠 +9.5%)
(3-4) 중국/화장품(브이티 +9.1%, 실리콘투 +7.2%)
(3-5)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3.5%, 효성중공업 +2.7%)
3. 9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된다해도 11월의 불확실성이 남아있고 추석부터 연말까지 개인 양도소득세 회피 심리가 작용함에 따라 지수는 크게 오르지 못하고 KOSDAQ보다 KOSPI가 우세한 상황 지속. 미국 금리 상승과 NASDAQ, 특히 기술주 조정은 원자재, 우주, 방산, 재건 등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테마를 자극. 역사적으로 주식 투자자에게 가장 잔인한 달이었던 9월은 버리고 약속의 10월 베팅 시즌
(자료) https://tinyurl.com/2s5nux7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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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0(수)
<5년물 LPR 내릴까?>
-11개 2선도시에서 구매제한 폐지, 5년물 LPR 인하 여부에 주목
-19일부터 우한시에서 핵심지역의 구매제한 규제를 전면 폐지한다고 발표함. 이에 9월 1일~19일까지 총 11개 2선도시에서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했고, 향후 기타 도시에서도 추가 완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단 1선도시 동참 여부는 관전포인트
-7월부터 2선도시가 가장 빠르게 규제 완화하며 거래량 반등. 18일 기준 9월 2선도시 주택 거래면적은 전년동월대비 16.8% 증가하며 유일하게 플러스 전환. 같은 기간 1선도시 -41.2%, 3선도시 -25.6%로 저조했고 전국은 -13.1% 기록 중
-금일은 중국 인민은행이 9월 1년물과 5년물 최우대금리(LPR) 발표 예정. 주택 경기 회복강도가 매우 강하지 않고, 지난 8월에 5년물 LPR을 동결하다보니 9월 인하 가능성에 주목하는 시장 분위기. 현재 시장 예상이 동결이기에 만약 5년물 금리 인하를 시행한다면 부동산 및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한편 헝다에 이어 16위 개발업체인 SUNAC도 미국에 파산보호를 신청했고, OECD에서 24년 중국 GDP 성장률을 5.0%→4.6%로 하향 조정함. 게다가 Black Rock에서 중국 포함 신흥국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위안화의 약세 압력은 지속됐고, 외국인도 하루 만에 24억을 다시 순매도 함
자료: https://tinyurl.com/ypzd4f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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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0(수)
<5년물 LPR 내릴까?>
-11개 2선도시에서 구매제한 폐지, 5년물 LPR 인하 여부에 주목
-19일부터 우한시에서 핵심지역의 구매제한 규제를 전면 폐지한다고 발표함. 이에 9월 1일~19일까지 총 11개 2선도시에서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했고, 향후 기타 도시에서도 추가 완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단 1선도시 동참 여부는 관전포인트
-7월부터 2선도시가 가장 빠르게 규제 완화하며 거래량 반등. 18일 기준 9월 2선도시 주택 거래면적은 전년동월대비 16.8% 증가하며 유일하게 플러스 전환. 같은 기간 1선도시 -41.2%, 3선도시 -25.6%로 저조했고 전국은 -13.1% 기록 중
-금일은 중국 인민은행이 9월 1년물과 5년물 최우대금리(LPR) 발표 예정. 주택 경기 회복강도가 매우 강하지 않고, 지난 8월에 5년물 LPR을 동결하다보니 9월 인하 가능성에 주목하는 시장 분위기. 현재 시장 예상이 동결이기에 만약 5년물 금리 인하를 시행한다면 부동산 및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한편 헝다에 이어 16위 개발업체인 SUNAC도 미국에 파산보호를 신청했고, OECD에서 24년 중국 GDP 성장률을 5.0%→4.6%로 하향 조정함. 게다가 Black Rock에서 중국 포함 신흥국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위안화의 약세 압력은 지속됐고, 외국인도 하루 만에 24억을 다시 순매도 함
자료: https://tinyurl.com/ypzd4f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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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0(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2%
DOW -0.31%
NASDAQ -0.23%
뉴욕증시는 9월 FOMC 앞두고 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9.20(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2%
DOW -0.31%
NASDAQ -0.23%
뉴욕증시는 9월 FOMC 앞두고 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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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9.20(수)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이미 반영된 FOMC
- 9월 FOMC, 점도표상 연방금리 전망 변화가 키 포인트. 6월 FOMC 대비 큰 변화는 없을 것
- 연내 금리 인상 기대는 일부 덜어내겠으나, 내년 금리 인하폭 관련 업사이드 리스크 상존
- 2026년 기준금리 점도표 2.5% 부근 예상, 중장기 정책 기대 일부 축소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36hzds9m
[금융RA 조혜빈] 칼럼의 재해석: GA가 대세? GA 중심으로 재편되는 보험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2n82te5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이미 반영된 FOMC
- 9월 FOMC, 점도표상 연방금리 전망 변화가 키 포인트. 6월 FOMC 대비 큰 변화는 없을 것
- 연내 금리 인상 기대는 일부 덜어내겠으나, 내년 금리 인하폭 관련 업사이드 리스크 상존
- 2026년 기준금리 점도표 2.5% 부근 예상, 중장기 정책 기대 일부 축소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36hzds9m
[금융RA 조혜빈] 칼럼의 재해석: GA가 대세? GA 중심으로 재편되는 보험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2n82te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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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고금리의 실물경기 부담 징후 확인 지속
2023.9.20 (수)
장기금리 상승 지속되며 주식시장 부담으로 작용.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6bp 상승한 4.36% 기록, 종가기준 지난 8월 21일 고점(4.34%)를 상회하며 고점 경신,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 잭슨홀 회의 이후 금리 부담을 실질금리 중심으로 덜었으나, 9월초부터 유가 부담 재부각되며 다시 상승 추세 전환. 실질금리 proxy에 해당하는 TIPS는 전고점(1.98%) 부근까지 상승하며 추가 상승시 다시 증시 부담 요인으로 재부각될 소지. 인플레 기대 proxy인 BEI도 동반 상승 중인데 유가 상승이 영향을 주었으나, 이전 상관관계만큼 유가상승이 BEI에 전부 반영되고 있지는 않음
장기금리 방향에 오늘 밤 FOMC 점도표가 중요하겠으나(9월 20일자 전략공감 참고), 경기 반영하는 측면에서는 추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미국 8월 주택착공 건수는 전월대비 11.3% 감소(컨센서스 -0.9%), 3년만에 최저치. 반면 건축허가 건수는 전월대비 6.9%(컨센서스 -0.2%) 증가. 추세적으로 두 지표는 거의 동행하나 지난달 방향성 달라짐. 허가 건수가 늘어난 것은 미국의 주택 부족을 시사하나, 주택담보대출금리가 7%를 상회하면서 주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착공 건수 급감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로이터에 따르면 건설업체들은 가격을 인하하고 주택 구매자를 유인하기 위해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 전일 발표된 NAHB 주택시장지수가 8월부터 둔화되어 9월에도 연속적으로 하락한 점에 미루어 볼 때, 금리 부담이 주택시장 수요에 영향을 주며 공급측면의 부담으로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지난주와 이번주에 걸쳐 그동안 높아진 금리가 실물경기에 후행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징후 계속 확인. 정책 신뢰 측면에서 올해 점도표 중위수는 수정될 가능성 높지 않으나 1회 추가 인상 여부는 ECB 사례처럼 변동성 유발 요인 아닐 것. 여기에 오버킬 우려가 시작된 연준 입장에서 내년도 인하 폭과 2026년 점도표가 hawkish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47t2jnmz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고금리의 실물경기 부담 징후 확인 지속
2023.9.20 (수)
장기금리 상승 지속되며 주식시장 부담으로 작용.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6bp 상승한 4.36% 기록, 종가기준 지난 8월 21일 고점(4.34%)를 상회하며 고점 경신,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 잭슨홀 회의 이후 금리 부담을 실질금리 중심으로 덜었으나, 9월초부터 유가 부담 재부각되며 다시 상승 추세 전환. 실질금리 proxy에 해당하는 TIPS는 전고점(1.98%) 부근까지 상승하며 추가 상승시 다시 증시 부담 요인으로 재부각될 소지. 인플레 기대 proxy인 BEI도 동반 상승 중인데 유가 상승이 영향을 주었으나, 이전 상관관계만큼 유가상승이 BEI에 전부 반영되고 있지는 않음
장기금리 방향에 오늘 밤 FOMC 점도표가 중요하겠으나(9월 20일자 전략공감 참고), 경기 반영하는 측면에서는 추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미국 8월 주택착공 건수는 전월대비 11.3% 감소(컨센서스 -0.9%), 3년만에 최저치. 반면 건축허가 건수는 전월대비 6.9%(컨센서스 -0.2%) 증가. 추세적으로 두 지표는 거의 동행하나 지난달 방향성 달라짐. 허가 건수가 늘어난 것은 미국의 주택 부족을 시사하나, 주택담보대출금리가 7%를 상회하면서 주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착공 건수 급감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로이터에 따르면 건설업체들은 가격을 인하하고 주택 구매자를 유인하기 위해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 전일 발표된 NAHB 주택시장지수가 8월부터 둔화되어 9월에도 연속적으로 하락한 점에 미루어 볼 때, 금리 부담이 주택시장 수요에 영향을 주며 공급측면의 부담으로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지난주와 이번주에 걸쳐 그동안 높아진 금리가 실물경기에 후행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징후 계속 확인. 정책 신뢰 측면에서 올해 점도표 중위수는 수정될 가능성 높지 않으나 1회 추가 인상 여부는 ECB 사례처럼 변동성 유발 요인 아닐 것. 여기에 오버킬 우려가 시작된 연준 입장에서 내년도 인하 폭과 2026년 점도표가 hawkish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47t2jnmz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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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애널리스트 황수욱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미국 주식 탑다운 투자전략 자료를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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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캐나다 물가에 같이 놀란 미국 금리 2023.9.20(수)
- 미국 CPI는 주거비 중심 안정기조를 찾고 있지만, 에너지 가격민감도가 높은 지역들의 물가재반등은 4분기 통화정책 긴축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어 유가에 대한 금리민감도 높아 채권시장 비우호적 환경 지속
(자료) https://tinyurl.com/3aj7dh3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캐나다 물가에 같이 놀란 미국 금리 2023.9.20(수)
- 미국 CPI는 주거비 중심 안정기조를 찾고 있지만, 에너지 가격민감도가 높은 지역들의 물가재반등은 4분기 통화정책 긴축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어 유가에 대한 금리민감도 높아 채권시장 비우호적 환경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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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0 (수) 마감 시황
금리가 먼저다
1. KOSPI 대형주의 상대적 선방과 에코프로(+7.1%)/비엠(+4.5%) 반등으로 KOSPI 20일 이평선 위, KOSDAQ 120일 이평선 위에서 마감. 상승종목수보다 하락종목수가 더 많아 지수는 보합이었지만 체감적으로는 하락장(KOSPI 상승 353개 < 하락 521개, KOSDAQ 상승 489개 < 하락 1,029개). 특히 주도 테마였던 비만, 의료 AI 주식이 큰 폭 하락하며 연말 양도세 회피 목적 매도 가능 주식 = 주가가 좋았던 중소형주에 대한 경계 심화. 다만 오늘 낙폭의 대부분은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결과. 즉 금리 경계
2. 루닛은 안티 2차전지 진영으로 분류된 영향과 더불어 오늘(9/20)이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확정일. 증자비율 15%, 할인율 25%를 적용하면 1차 발행가는 153,500원 수준, 오늘 종가와 6만원 가량 차이. 다음주 월요일(9/25)이 신주배정기준일이므로 이번주 금요일(9/22) 유증 권리락 추가 반영 가능
3. 전일 미 국채 금리 2년물이 5.10%, 10년물이 4.37%로 오른데 이어 한국 국고채 금리도 상승. 인플레이션의 연장선으로 BDI가 반등하며 오랜만에 해운주 급등(HMM +3.6%, 팬오션 +9.1%). 전미자동차노조(UAW)의 빅3(GM, Stellantis, Ford) 파업 선언으로 한국 자동차 반사 수혜(현대차 +2.6%, 기아 +2.5%, 에스엘 +3.2%). 소외됐던 운수장비 업종이 선방
4. 금리 상승에 외국인/기관 KOSPI 대형/배당주 매수 집중. 최근 상대강도가 크게 개선된 ETF는 KODEX 배당가치. 상위 보유 종목 대부분 9월 주가 상대적 호조(ETF 내 비중 삼성전자 14.7%, POSCO홀딩스 9.1%, 현대차 6.5%, 기아 5.3%, KB금융 4.7%, 신한지주 4.3%, 하나금융지주 2.9%, KT&G 2.6%, 삼성화재 2.3%, 우리금융지주 2.2%, LG 1.9%, SK텔레콤 1.9%, HMM 1.7% 등). 9/13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금융사 배당 자율성 보장" 발언으로 은행주 중심 배당주 강세 연장. 보험주 역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으로 늘어난 이익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상법 시행령 개정 가능. 9~10월 중 입법예고 예상. 현대차가 올해 반기 배당에서 분기 배당으로 전환, 주요 금융지주 중 마지막으로 우리금융지주도 분기 배당을 시작하며 9월 말 배당 종목수 증가. 6월 말 당시 대부분 종목이 분기 DPS만큼 배당락을 겪었고, 금융주는 DPS 이상 주가가 빠졌음을 감안할 때 다음주 9/25(월) 배당기준일, 9/26(화) 분기 배당락 이후 주가 낙폭이 관건. 자회사인 경남은행 2,988억원 횡령 조사 중인 BNK금융지주를 제외한 금융주 강세 연장 여부 주목
5. 테마=성장주 vs. 대형가치배당주 중 9월은 후자의 선방. 오늘 밤(한국 시간 내일 새벽 3시) FOMC에서 점도표, 경제전망, 파월 코멘트 등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금리가 다시 한 번 저항선에서 후퇴하는지, 아니면 저항선을 돌파하고 올라가는지 여부가 시장 방향과 색깔을 결정. 물론 금리가 추세적으로 올라가면 신흥국 증시는 색깔이고 뭐고 다 빠짐. 금리 안정 확인 후 매수해도 늦지 않음
(자료) https://tinyurl.com/yvxnpy3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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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수) 마감 시황
금리가 먼저다
1. KOSPI 대형주의 상대적 선방과 에코프로(+7.1%)/비엠(+4.5%) 반등으로 KOSPI 20일 이평선 위, KOSDAQ 120일 이평선 위에서 마감. 상승종목수보다 하락종목수가 더 많아 지수는 보합이었지만 체감적으로는 하락장(KOSPI 상승 353개 < 하락 521개, KOSDAQ 상승 489개 < 하락 1,029개). 특히 주도 테마였던 비만, 의료 AI 주식이 큰 폭 하락하며 연말 양도세 회피 목적 매도 가능 주식 = 주가가 좋았던 중소형주에 대한 경계 심화. 다만 오늘 낙폭의 대부분은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결과. 즉 금리 경계
2. 루닛은 안티 2차전지 진영으로 분류된 영향과 더불어 오늘(9/20)이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확정일. 증자비율 15%, 할인율 25%를 적용하면 1차 발행가는 153,500원 수준, 오늘 종가와 6만원 가량 차이. 다음주 월요일(9/25)이 신주배정기준일이므로 이번주 금요일(9/22) 유증 권리락 추가 반영 가능
3. 전일 미 국채 금리 2년물이 5.10%, 10년물이 4.37%로 오른데 이어 한국 국고채 금리도 상승. 인플레이션의 연장선으로 BDI가 반등하며 오랜만에 해운주 급등(HMM +3.6%, 팬오션 +9.1%). 전미자동차노조(UAW)의 빅3(GM, Stellantis, Ford) 파업 선언으로 한국 자동차 반사 수혜(현대차 +2.6%, 기아 +2.5%, 에스엘 +3.2%). 소외됐던 운수장비 업종이 선방
4. 금리 상승에 외국인/기관 KOSPI 대형/배당주 매수 집중. 최근 상대강도가 크게 개선된 ETF는 KODEX 배당가치. 상위 보유 종목 대부분 9월 주가 상대적 호조(ETF 내 비중 삼성전자 14.7%, POSCO홀딩스 9.1%, 현대차 6.5%, 기아 5.3%, KB금융 4.7%, 신한지주 4.3%, 하나금융지주 2.9%, KT&G 2.6%, 삼성화재 2.3%, 우리금융지주 2.2%, LG 1.9%, SK텔레콤 1.9%, HMM 1.7% 등). 9/13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금융사 배당 자율성 보장" 발언으로 은행주 중심 배당주 강세 연장. 보험주 역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으로 늘어난 이익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상법 시행령 개정 가능. 9~10월 중 입법예고 예상. 현대차가 올해 반기 배당에서 분기 배당으로 전환, 주요 금융지주 중 마지막으로 우리금융지주도 분기 배당을 시작하며 9월 말 배당 종목수 증가. 6월 말 당시 대부분 종목이 분기 DPS만큼 배당락을 겪었고, 금융주는 DPS 이상 주가가 빠졌음을 감안할 때 다음주 9/25(월) 배당기준일, 9/26(화) 분기 배당락 이후 주가 낙폭이 관건. 자회사인 경남은행 2,988억원 횡령 조사 중인 BNK금융지주를 제외한 금융주 강세 연장 여부 주목
5. 테마=성장주 vs. 대형가치배당주 중 9월은 후자의 선방. 오늘 밤(한국 시간 내일 새벽 3시) FOMC에서 점도표, 경제전망, 파월 코멘트 등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금리가 다시 한 번 저항선에서 후퇴하는지, 아니면 저항선을 돌파하고 올라가는지 여부가 시장 방향과 색깔을 결정. 물론 금리가 추세적으로 올라가면 신흥국 증시는 색깔이고 뭐고 다 빠짐. 금리 안정 확인 후 매수해도 늦지 않음
(자료) https://tinyurl.com/yvxnpy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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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1(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94%
DOW -0.22%
NASDAQ -1.53%
뉴욕증시는 연준의 연내 추가 인상 우려 확대되며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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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94%
DOW -0.22%
NASDAQ -1.53%
뉴욕증시는 연준의 연내 추가 인상 우려 확대되며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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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9월): 파월의 상상은 현실이 될까? 2023.9.21(목)
- 9월 FOMC는 예상대로 현 기준금리는 동결했지만, 연내 1차례 인하 전망 및 2024년과 2025년 점도표 중간값을 50bp 상향하여 인하기대 큰 폭으로 후퇴
- 근원물가 중심 물가안정 기조(disinflationary path) 자체는 유효하기 때문에 추가인상에 신중한 입장. 그럼에도 양호한 경기와 (단기)증립금리가 생각보다 높을 수 있는 점을 감안 내년까지 연방금리 5%대 가능성을 제시, 매파적 스탠스 강화
- 당사는 점도표 결정을 일부 인정하되 긴축 마무리 구간 높은 불확실성을 감안 미국 금리인하 시점은 내년 3분기 정도로 이연하고, 인하폭은 100bp 정도 제시
(자료) https://tinyurl.com/yc7at3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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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y Watcher: 미국 FOMC(9월): 파월의 상상은 현실이 될까? 2023.9.21(목)
- 9월 FOMC는 예상대로 현 기준금리는 동결했지만, 연내 1차례 인하 전망 및 2024년과 2025년 점도표 중간값을 50bp 상향하여 인하기대 큰 폭으로 후퇴
- 근원물가 중심 물가안정 기조(disinflationary path) 자체는 유효하기 때문에 추가인상에 신중한 입장. 그럼에도 양호한 경기와 (단기)증립금리가 생각보다 높을 수 있는 점을 감안 내년까지 연방금리 5%대 가능성을 제시, 매파적 스탠스 강화
- 당사는 점도표 결정을 일부 인정하되 긴축 마무리 구간 높은 불확실성을 감안 미국 금리인하 시점은 내년 3분기 정도로 이연하고, 인하폭은 100bp 정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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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윤여삼 채권/자산 이야기
메리츠증권 채권/자산분석
안녕하세요 메리츠 채권/자산배분 담당 윤여삼입니다. 금융시장이라는 정글을 함께 헤쳐나가는 길잡이와 같은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투자전략
안녕하세요 메리츠 채권/자산배분 담당 윤여삼입니다. 금융시장이라는 정글을 함께 헤쳐나가는 길잡이와 같은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투자전략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9월 FOMC: 공은 물가에서 경기로
2023.9.21 (목)
핵심은 예상대로 SEP와 점도표. 6월 전망대비 물가전망은 대부분 유지, 오히려 올해 Core PCE 전망치는 3.9%→3.7%로 하향. 그런데 경제전망을 큰 폭으로 상향함. 경제성장률 전망을 올해 1.0%에서 2.1%로 상향, 올해 전망치 상향은 어느 정도 예견된 부분. 그런데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1.1%에서 1.5%로 상향한 것이 서프라이즈. 6월 FOMC에서도 올해 성장률이 크게 상향되었지만, 내년 성장률 전망은 하향되었음. 이 차이가 내년 정책금리 예상 경로에 영향을 주게 됨
이에 따라 내년과 후년의 점도표 중위수도 각각 50bp 상승했음. 내년말 연방기금금리 점도표 중위수는 4.625%에서 5.125%로 상승.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여전히 점도표는 개별 연준위원의 의견이 반영됨을 강조, 이번 점도표 중위수 상향은 물가 안정화 경로에도 경제성장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작용했다고 언급
향후 인하기대를 반영하여 움직이는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5bp 상승한 4.41% 기록하며 고점 경신. 다만 기존대비 내년 정책금리 인하기대 폭이 50bp 축소된 것을 감안할 때 금리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것은 연준의 내년 성장률 전망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다는 해석. 내년 성장률 전망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0.9%. 시장 전망치의 향후 추가 상향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연준의 SEP 경제전망이 다소 높다는 인식에 점도표상 50bp 인하폭 축소를 아직 전부 반영하지 않는 듯
연준과 시장의 경기 눈높이에 대한 줄다리기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당분간 시장금리 변동성은 지속될 가능성. 금리 민감도 높은 기술주에게는 부정적. 단기적으로 호재보다는 경기 불확실성 요인들이 주목 받을 가능성 높고, 금리 하락도 시간이 필요해 보임. FOMC 이후 유가 외에도 연방정부 셧다운, UAW 총파업 등 변동성 요인 남아있음. 소비 중심의 경기둔화를 여전히 예상하지만, 당장 주목받기 어려울 수 있음. 새로운 호재 기대해볼 수 있는 3Q 실적시즌 전까지는 기술주는 보수적 대응이 적절하다는 생각
기자회견에서 파월의장은 최근 몇 주간 금리 상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을 받음.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금리 상승분을 분해해서 보는데 인플레 기대 심리보다는 텀프리미엄, 실질금리 등 요인이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대답. 금리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상승하기보다는 강해진 성장세, 더 많은 국채 공급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 해당 질문 이후부터 증시는 낙폭을 확대하기 시작했는데, 금리 안정에 인플레이션만으로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게 확인된 셈
8월 초 미국채 수급부담이 부각된 이후 우려와 달리 최근 미국 장기채 입찰 결과는 계속 양호한 상황. 그러나 채권 공급 물량 자체가 늘어난 것을 걱정하는 힘이 커서 금리 추세 하락 전환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듯. 소비 중심으로 경기 둔화에 대한 뚜렷한 근거가 추세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것인데, 지표확인에 시간이 필요. 소비심리는 8월부터 둔화되고 있으나, 실물지표는 아직 견조한 편
중기적으로는 연준의 SEP가 고수되기 어렵다는 의견. 기자회견에서 파월의장도 전망의 불확실성을 계속 언급하며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기존 스탠스 강조. UAW 파업이나, 정부 셧다운, 학자금 대출 재개, 유가 등 다양한 불확실성을 내부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고 언급. 유가 상승이 소비지출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고유가 지속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이나, UAW 파업, 정부 셧다운 기간에 따라 경제가 받는 영향도 달라질 것을 우려
당사는 점도표 결정을 일부 인정하지만 긴축 마무리 구간에서 높은 불확실성을 감안, 정책금리 전망을 올해 동결 의견 유지 및 내년 금리인하 시작 시점은 3분기로 제시, 인하 폭은 기존 전망인 100bp 정도 제시(자세한 내용은 당사 채권 담당자의 9월 FOMC 코멘트 참고)
(자료) https://tinyurl.com/yrep4e9v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9월 FOMC: 공은 물가에서 경기로
2023.9.21 (목)
핵심은 예상대로 SEP와 점도표. 6월 전망대비 물가전망은 대부분 유지, 오히려 올해 Core PCE 전망치는 3.9%→3.7%로 하향. 그런데 경제전망을 큰 폭으로 상향함. 경제성장률 전망을 올해 1.0%에서 2.1%로 상향, 올해 전망치 상향은 어느 정도 예견된 부분. 그런데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1.1%에서 1.5%로 상향한 것이 서프라이즈. 6월 FOMC에서도 올해 성장률이 크게 상향되었지만, 내년 성장률 전망은 하향되었음. 이 차이가 내년 정책금리 예상 경로에 영향을 주게 됨
이에 따라 내년과 후년의 점도표 중위수도 각각 50bp 상승했음. 내년말 연방기금금리 점도표 중위수는 4.625%에서 5.125%로 상승.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여전히 점도표는 개별 연준위원의 의견이 반영됨을 강조, 이번 점도표 중위수 상향은 물가 안정화 경로에도 경제성장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작용했다고 언급
향후 인하기대를 반영하여 움직이는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5bp 상승한 4.41% 기록하며 고점 경신. 다만 기존대비 내년 정책금리 인하기대 폭이 50bp 축소된 것을 감안할 때 금리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것은 연준의 내년 성장률 전망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다는 해석. 내년 성장률 전망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0.9%. 시장 전망치의 향후 추가 상향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연준의 SEP 경제전망이 다소 높다는 인식에 점도표상 50bp 인하폭 축소를 아직 전부 반영하지 않는 듯
연준과 시장의 경기 눈높이에 대한 줄다리기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당분간 시장금리 변동성은 지속될 가능성. 금리 민감도 높은 기술주에게는 부정적. 단기적으로 호재보다는 경기 불확실성 요인들이 주목 받을 가능성 높고, 금리 하락도 시간이 필요해 보임. FOMC 이후 유가 외에도 연방정부 셧다운, UAW 총파업 등 변동성 요인 남아있음. 소비 중심의 경기둔화를 여전히 예상하지만, 당장 주목받기 어려울 수 있음. 새로운 호재 기대해볼 수 있는 3Q 실적시즌 전까지는 기술주는 보수적 대응이 적절하다는 생각
기자회견에서 파월의장은 최근 몇 주간 금리 상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을 받음.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금리 상승분을 분해해서 보는데 인플레 기대 심리보다는 텀프리미엄, 실질금리 등 요인이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대답. 금리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상승하기보다는 강해진 성장세, 더 많은 국채 공급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 해당 질문 이후부터 증시는 낙폭을 확대하기 시작했는데, 금리 안정에 인플레이션만으로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게 확인된 셈
8월 초 미국채 수급부담이 부각된 이후 우려와 달리 최근 미국 장기채 입찰 결과는 계속 양호한 상황. 그러나 채권 공급 물량 자체가 늘어난 것을 걱정하는 힘이 커서 금리 추세 하락 전환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듯. 소비 중심으로 경기 둔화에 대한 뚜렷한 근거가 추세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것인데, 지표확인에 시간이 필요. 소비심리는 8월부터 둔화되고 있으나, 실물지표는 아직 견조한 편
중기적으로는 연준의 SEP가 고수되기 어렵다는 의견. 기자회견에서 파월의장도 전망의 불확실성을 계속 언급하며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기존 스탠스 강조. UAW 파업이나, 정부 셧다운, 학자금 대출 재개, 유가 등 다양한 불확실성을 내부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고 언급. 유가 상승이 소비지출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고유가 지속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이나, UAW 파업, 정부 셧다운 기간에 따라 경제가 받는 영향도 달라질 것을 우려
당사는 점도표 결정을 일부 인정하지만 긴축 마무리 구간에서 높은 불확실성을 감안, 정책금리 전망을 올해 동결 의견 유지 및 내년 금리인하 시작 시점은 3분기로 제시, 인하 폭은 기존 전망인 100bp 정도 제시(자세한 내용은 당사 채권 담당자의 9월 FOMC 코멘트 참고)
(자료) https://tinyurl.com/yrep4e9v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9.21(목)
[Passive/ETF 최병욱] 2차전지 인버스 ETF, 사례분석으로 가늠하기
- 2차전지 조정 진행 중, 이와 같은 상황에서 2차전지 인버스 ETF 출시
- 과거 테마형 인버스 ETF SARK, LABD를 봤을 때 센티먼트 측면에서 영향
-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는 부족하나, 위험의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https://vo.la/SS5Vd
[금융RA 조혜빈] 칼럼의 재해석: 성장이 기대되는 자발적 탄소시장
https://vo.la/dNyK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2차전지 인버스 ETF, 사례분석으로 가늠하기
- 2차전지 조정 진행 중, 이와 같은 상황에서 2차전지 인버스 ETF 출시
- 과거 테마형 인버스 ETF SARK, LABD를 봤을 때 센티먼트 측면에서 영향
-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는 부족하나, 위험의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https://vo.la/SS5Vd
[금융RA 조혜빈] 칼럼의 재해석: 성장이 기대되는 자발적 탄소시장
https://vo.la/dNy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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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1(목)
<1선도시도 구매제한 부분 조정>
-1선도시인 광저우시에서 구매제한 지역 축소, 더 많은 경기부양책 필요
-중국의 1선도시 광저우시에서 총 11개 구역 중 5개 구역의 주택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함. 이에 기존 최대 2채만 구매 가능했던 제한이 없어지게 됨. 비록 이번 정책 조정이 부분 구역에만 해당하지만, 1선도시에서 첫 구매제한 완화가 나타났다는 것은 과거 정책기조와의 뚜렷한 차별점. 앞으로 기타 1선도시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있는지 관찰 필요
-잇따른 부동산 부양책에 힘입어 19일 기준 9월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일간 거래량은 전년동기간대비 13.1% 감소. 낙폭이 전일대비 1.6%p 축소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1선도시 거래량 증가율도 -41% 낙폭에서 -38%로 축소되는 중
-한편 前 인민은행 총재인 이강(易?)은 베이징포럼에서 올해 5% GDP 성장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개혁과 함께 추가 경기부양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
-지준율 인하와 함께 중국의 크레딧 지표는 일제히 하향 안정. 단 미국의 통화정책우려와 5년물 금리 동결로 역외위안화는 다시 약세 조짐을 보여줬고, 기대보다 느린 중국의 경기 회복 속도에 주식시장 약세,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됨
자료: https://tinyurl.com/yswvjuw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1(목)
<1선도시도 구매제한 부분 조정>
-1선도시인 광저우시에서 구매제한 지역 축소, 더 많은 경기부양책 필요
-중국의 1선도시 광저우시에서 총 11개 구역 중 5개 구역의 주택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함. 이에 기존 최대 2채만 구매 가능했던 제한이 없어지게 됨. 비록 이번 정책 조정이 부분 구역에만 해당하지만, 1선도시에서 첫 구매제한 완화가 나타났다는 것은 과거 정책기조와의 뚜렷한 차별점. 앞으로 기타 1선도시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있는지 관찰 필요
-잇따른 부동산 부양책에 힘입어 19일 기준 9월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일간 거래량은 전년동기간대비 13.1% 감소. 낙폭이 전일대비 1.6%p 축소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1선도시 거래량 증가율도 -41% 낙폭에서 -38%로 축소되는 중
-한편 前 인민은행 총재인 이강(易?)은 베이징포럼에서 올해 5% GDP 성장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개혁과 함께 추가 경기부양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
-지준율 인하와 함께 중국의 크레딧 지표는 일제히 하향 안정. 단 미국의 통화정책우려와 5년물 금리 동결로 역외위안화는 다시 약세 조짐을 보여줬고, 기대보다 느린 중국의 경기 회복 속도에 주식시장 약세,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됨
자료: https://tinyurl.com/yswvjuw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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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돈 권하기 힘들어진 사회'가 된 미국 2023.9.21(목)
- 9월 FOMC 여파로 장기간 고금리 유지 우려는 올해 2분기까지 금리안정 기대를 가져온 기업과 가계의 부채 조달부담을 높이게 되어 4분기부터 민간경제 주도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할 재료
(자료) https://tinyurl.com/4xzp648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돈 권하기 힘들어진 사회'가 된 미국 2023.9.21(목)
- 9월 FOMC 여파로 장기간 고금리 유지 우려는 올해 2분기까지 금리안정 기대를 가져온 기업과 가계의 부채 조달부담을 높이게 되어 4분기부터 민간경제 주도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할 재료
(자료) https://tinyurl.com/4xzp648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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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1 (목) 마감 시황
KOSDAQ 지수는 -2.5%
1. FOMC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지만 점도표 상 2024년말 기준금리 전망치가 4.625% → 5.12%로 +50bp 상향조정(현재 기준 -75bp → -25bp)되며 증시 하락. 다수결로 하면 11월 한 번 더 인상 후 내년 50bp 인하인 셈. 경제는 연착륙을 예상하고 PCE 물가 전망치가 2023년 3.7%, 2024년 2.6%, 2025년 2.3%, 2026년 2.0%(중앙값)으로 2026년이 되어야 연준 타겟에 부합. 점도표 = 확정된 미래가 아니고 내년이 되면 실제로는 금리를 더 많이 인하할 수도 있지만, 그러려면 경기가 더 안 좋아져야 함
2. KOSPI 20일/120일 이평선, KOSDAQ 120일선 하향 이탈, 다음 지지선은 200일선. KOSPI 2,500pt, KOSDAQ 830pt 수준으로 각각 -0.6%, -3.6% 추가 하락시 도달. Fibonacci 수열 기준으로 지지선을 잡으면, KOSPI와 KOSDAQ 모두 올해 3월 저점 ~ 8/1 고점 사이 38.2% 되돌림 수준에서 50%까지 하락해 의미 있는 조정이 나옴. 참고로 미국 3대 지수는 올해 3월 저점 ~ 7월 고점 밴드에서 30% 가량만 빠졌기 때문에 38.2%까지 되돌린다고 하면 S&P 500 -2.3%, NASDAQ -2.6%, Dow -1.0% 추가 하락 여력
3. 위메이드(+11.8%, 액토즈소프트 '미르 2·3' 중국 라이선스 독점 계약금 1천억원 수령), 액토즈소프트(+14.3%), 알테오젠(+3.5%, ‘FOLR1 ADC’ 치료제용 항체 미국 특허 등록), 셀바스헬스케어(+30%, 미국 UltraSight와 JV 설립 계약 체결), 코난테크놀로지(+9.4%, 1:1 무상증자 공시), 루닛(+0.2%, 금일 유증 신주배정기준일 T-2), 에이스테크(0%, 전일 유증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종료, 경쟁률 153%) 등 개인기 발휘한 일부 종목만 생존.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배터리 공장 생산 중단 뉴스(단독), 블랙핑크 지수 리사 이적 뉴스(단독) 등 괴담 횡행
4. 금리가 Higher for Longer 하다면 KOSPI 대형주가 나음. 낙폭과대 매수 전략을 실행한다고 하면 대충 추석 전 진입 가능. 다만 25일(월) 분기 배당기준일 이후 소폭의 배당락 가능성. 또한 배당주는 오히려 최근 주가가 견고해 저가 매수의 느낌도 없음. 대안은 역시 반도체. 어제 미국에서 Western Digital(WDC) 주가 +3.9% 상승. 일본 주요 은행들이 NAND 시장 2위 KIOXIA와 4위 Western Digital 간 합병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2조엔 규모의 대출 차환을 해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과점 시장의 Consolidation 논의는 NAND 가격에 플러스 영향
5. Data dependent, meeting by meeting 기조를 감안할 때 11월 초 FOMC까지 불확실성 상존. 또한 이제는 경기가 안 좋길(bad news is good news) 바라야 함. 긴 연휴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를 감안할 때 V자 반등보다는 U자형 가능성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yf6yb5zt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921 (목) 마감 시황
KOSDAQ 지수는 -2.5%
1. FOMC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지만 점도표 상 2024년말 기준금리 전망치가 4.625% → 5.12%로 +50bp 상향조정(현재 기준 -75bp → -25bp)되며 증시 하락. 다수결로 하면 11월 한 번 더 인상 후 내년 50bp 인하인 셈. 경제는 연착륙을 예상하고 PCE 물가 전망치가 2023년 3.7%, 2024년 2.6%, 2025년 2.3%, 2026년 2.0%(중앙값)으로 2026년이 되어야 연준 타겟에 부합. 점도표 = 확정된 미래가 아니고 내년이 되면 실제로는 금리를 더 많이 인하할 수도 있지만, 그러려면 경기가 더 안 좋아져야 함
2. KOSPI 20일/120일 이평선, KOSDAQ 120일선 하향 이탈, 다음 지지선은 200일선. KOSPI 2,500pt, KOSDAQ 830pt 수준으로 각각 -0.6%, -3.6% 추가 하락시 도달. Fibonacci 수열 기준으로 지지선을 잡으면, KOSPI와 KOSDAQ 모두 올해 3월 저점 ~ 8/1 고점 사이 38.2% 되돌림 수준에서 50%까지 하락해 의미 있는 조정이 나옴. 참고로 미국 3대 지수는 올해 3월 저점 ~ 7월 고점 밴드에서 30% 가량만 빠졌기 때문에 38.2%까지 되돌린다고 하면 S&P 500 -2.3%, NASDAQ -2.6%, Dow -1.0% 추가 하락 여력
3. 위메이드(+11.8%, 액토즈소프트 '미르 2·3' 중국 라이선스 독점 계약금 1천억원 수령), 액토즈소프트(+14.3%), 알테오젠(+3.5%, ‘FOLR1 ADC’ 치료제용 항체 미국 특허 등록), 셀바스헬스케어(+30%, 미국 UltraSight와 JV 설립 계약 체결), 코난테크놀로지(+9.4%, 1:1 무상증자 공시), 루닛(+0.2%, 금일 유증 신주배정기준일 T-2), 에이스테크(0%, 전일 유증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종료, 경쟁률 153%) 등 개인기 발휘한 일부 종목만 생존.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배터리 공장 생산 중단 뉴스(단독), 블랙핑크 지수 리사 이적 뉴스(단독) 등 괴담 횡행
4. 금리가 Higher for Longer 하다면 KOSPI 대형주가 나음. 낙폭과대 매수 전략을 실행한다고 하면 대충 추석 전 진입 가능. 다만 25일(월) 분기 배당기준일 이후 소폭의 배당락 가능성. 또한 배당주는 오히려 최근 주가가 견고해 저가 매수의 느낌도 없음. 대안은 역시 반도체. 어제 미국에서 Western Digital(WDC) 주가 +3.9% 상승. 일본 주요 은행들이 NAND 시장 2위 KIOXIA와 4위 Western Digital 간 합병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2조엔 규모의 대출 차환을 해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과점 시장의 Consolidation 논의는 NAND 가격에 플러스 영향
5. Data dependent, meeting by meeting 기조를 감안할 때 11월 초 FOMC까지 불확실성 상존. 또한 이제는 경기가 안 좋길(bad news is good news) 바라야 함. 긴 연휴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를 감안할 때 V자 반등보다는 U자형 가능성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yf6yb5zt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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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2 (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64%
DOW -1.08%
NASDAQ -1.82%
뉴욕 증시는 긴축 장기화 전망에 따른 미국채 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9.22 (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64%
DOW -1.08%
NASDAQ -1.82%
뉴욕 증시는 긴축 장기화 전망에 따른 미국채 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FOMC 여진, 15년간 경험해보지 못한 금리
2023.9.22 (금)
미국채 10년 금리 전일대비 8.7bp 상승한 4.49% 기록, 전고점 경신/2007년 이후 최고치 등 주식시장에 불리한 금리 환경을 표현하는 수식어들이 계속 붙는 중. FOMC 당일 통화정책 결정 쇼크에 비해 상승폭이 크지 않았는데 어젯밤 상승폭 확대. 명목금리를 구성하는 부분 중 TIPS(실질금리)가 전일대비 6bp 상승한 2.11% 기록, FOMC 당일 전고점을 돌파했던 TIPS는 이틀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고점을 상향돌파, 2009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미국채 금리는 어제 영국 9월 BOE 통화정책회의 이후 상승폭 확대. BOE는 시장 예상과 달리 정책금리를 동결(동결 5 vs 인상 4). 그런데 향후 12개월간 국채매입 축소 규모를 기존 800억 파운드에서 1,000억 파운드로 확대한 점이 미국 금리에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 장중 미국 TIPS 10년물 입찰이 있었음. 이번 입찰 결과 자체는 양호한 편이었는데(응찰률 2.44배 vs 이전 2.51배 vs 6MMA 2.43배), 이후 TIPS 금리는 장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이번주 남은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는 오늘 결과가 발표될 BOJ. 9월 이후 우에다 총재의 연내 마이너스 금리 정책 정상화 언급으로 일본국채도 0.7% 상회, 2014년 이후 최고치 경신 중. hawkish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지배적이나, 최근 점진적으로 톤 조절하고 있는 BOJ이고, 시장이 민감한 상황이라 예의주시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n5syeapb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FOMC 여진, 15년간 경험해보지 못한 금리
2023.9.22 (금)
미국채 10년 금리 전일대비 8.7bp 상승한 4.49% 기록, 전고점 경신/2007년 이후 최고치 등 주식시장에 불리한 금리 환경을 표현하는 수식어들이 계속 붙는 중. FOMC 당일 통화정책 결정 쇼크에 비해 상승폭이 크지 않았는데 어젯밤 상승폭 확대. 명목금리를 구성하는 부분 중 TIPS(실질금리)가 전일대비 6bp 상승한 2.11% 기록, FOMC 당일 전고점을 돌파했던 TIPS는 이틀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고점을 상향돌파, 2009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미국채 금리는 어제 영국 9월 BOE 통화정책회의 이후 상승폭 확대. BOE는 시장 예상과 달리 정책금리를 동결(동결 5 vs 인상 4). 그런데 향후 12개월간 국채매입 축소 규모를 기존 800억 파운드에서 1,000억 파운드로 확대한 점이 미국 금리에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 장중 미국 TIPS 10년물 입찰이 있었음. 이번 입찰 결과 자체는 양호한 편이었는데(응찰률 2.44배 vs 이전 2.51배 vs 6MMA 2.43배), 이후 TIPS 금리는 장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이번주 남은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는 오늘 결과가 발표될 BOJ. 9월 이후 우에다 총재의 연내 마이너스 금리 정책 정상화 언급으로 일본국채도 0.7% 상회, 2014년 이후 최고치 경신 중. hawkish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지배적이나, 최근 점진적으로 톤 조절하고 있는 BOJ이고, 시장이 민감한 상황이라 예의주시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n5syeapb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2 (금) 마감 시황
여기서 지질 수는 없다
1. 2,500pt 아래, 200일 이평선에서 저가 매수 유입되며 지수 보합 마감. KOSPI는 오늘 최저 2,486pt로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 도달. KOSDAQ은 200일 이평선까지 가지는 않았으나, 지난 달 저점을 이미 뚫고 내려와 있음.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선물 순매수를 기록하는 듯 했으나 3시가 가까워지자 다시 순매도 전환. 다만 어제에 비해 선물 매도 규모와 KOSDAQ 현물 매도 규모는 감소. 오늘 장중 낙폭 축소는 중화권 증시 반등에 힘입음. 중국과 홍콩 증시는 10시40분경 플러스 전환. 이들은 어제 이미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에 도달했었음. 오늘 양봉이 어제 음봉보다 크고 높다는 점이 고무적
2. 시총 상위주 중 반도체 선방(삼성전자 보합 -0.2%, SK하이닉스+0.7%, 한미반도체 +2.8%).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TSMC보다 먼저 4nm 공정을 양산할 수 있다는 뉴스. 어제 장 마감 후 노이즈가 있었던 LG에너지솔루션(+0.8%) 등 2차전지가 양봉을 만들며 지수 방어. 반면 유상증자 권리락을 맞은 루닛(-2.9%), 한화오션(-4.1%)하락. 펩트론(-11.4%)은 어제 IR 이후 급락
- 주주환원/배당: 메리츠금융지주(+6.3%, 신고가) 등 보험주, SK텔레콤(+0.8%, 신고가)
- 로봇: 두산로보틱스 일반 공모 청약(9/21~22) 마지막 날, 이랜시스(+30%), 에스피지(+16.2%)
- OLED: LG디스플레이(+3.1%) 아이폰15 Pro, Pro Max에OLED 공급 승인(BOE 미승인) 4분기 흑자전환 기대, 피엔에이치테크(+5.8%)
- 변압기: 일진전기(+4.7%, 신고가, 수출데이터 호조)
- 미용기기: 비올(+5.6%), 원텍(+3.2%), 제이시스메디칼(+2.3%),클래시스(+1.2%)
- 기타: OCI홀딩스(폴리실리콘 +5.5%, IRA 수혜), JYP Ent.(+1.4%, A2K 데뷔곡 공개), 심텍(+3.0%, 3분기 흑자 전환 기대), 현대오토에버(+3.3%), 엠로(+3.4%)
3. 함께 연휴를 앞둔 중국 증시가 받쳐준다면, 한국도 추석전까지 현재 지수 수준에서 살 꺼 사고 팔 꺼 팔면서 소소하게 버티는 장세 연출
* 향후 2주간 일정
- 9/23(토)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10/8), (게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중국 2차 CBT 종료, (엔터) SMTOWN LIVE 인도네시아 오프라인 공연
- 9/25(월) 3분기말 배당기준일
- 9/26(화) 3분기말 배당락일, (중국) 한중일 외교 고위급 회의, (2차전지) 박순혁 작가 2차전지 추가 매수 예고(~9/27),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토론회, 두산로보틱스 배정공고/납입/환불일, 보로노이 유상증자 신주 상장일, (AI) Microsoft 생성형 AI 탑재 Windows 11 업그레이드, (게임)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중국 출시
- 9/27(수) (중국)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 '밀리의 서재' 신규 상장, (가상현실) Meta 'Meta Connect' 공개
- 9/28(목) 추석 연휴, Micron 실적 발표
- 9/29(금) 추석 연휴, 미국 PCE
- 9/30(토) 미국 하원 원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Tesla AI Day
- 10/1(일) (리튬) POSCO홀딩스 광양 수산화리튬 2공장 준공
- 10/2(월) 한국 대체 공휴일, 월간 수출입동향, (비만) 유럽 당뇨병학회(EASD, ~10/6)
- 10/3(화) 한국 개천절 휴일, (게임) 엔씨소프트 TL 글로벌 동시 베타테스트 종료
- 10/5(목) 두산로보틱스 상장, (로봇)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휴머노이드), 포스코DX KOSPI 이전 상장 안건 임시 주총
- 10/6(금) 보로노이 무상증자 신주 상장일, (엔터) NCT127 컴백,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 10월 중
(중국) 중국 증권사 지급준비율 인하 16% → 13%
(반도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AI)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탑재 B2B 상품 출시(한컴독스 AI 출시)
(로봇) 한화로보틱스 설립, 두산로보틱스 상장
(네옴시티) 국내 10대 총수 사우디 방문
(원전) 이집트/루마니아향 8천억원 규모 원전 설비 발주 시작
(위성통신) 스타링크 국내 출시
(항공) EU,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 결과 발표
(전기차) Tesla 사이버 트럭 첫 고객 인도
(동박) IRA 세부 규정 발표, 동박 핵심 광물 지정
(비만) 한미약품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 시작
(자료) https://tinyurl.com/2ywx834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922 (금) 마감 시황
여기서 지질 수는 없다
1. 2,500pt 아래, 200일 이평선에서 저가 매수 유입되며 지수 보합 마감. KOSPI는 오늘 최저 2,486pt로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 도달. KOSDAQ은 200일 이평선까지 가지는 않았으나, 지난 달 저점을 이미 뚫고 내려와 있음.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선물 순매수를 기록하는 듯 했으나 3시가 가까워지자 다시 순매도 전환. 다만 어제에 비해 선물 매도 규모와 KOSDAQ 현물 매도 규모는 감소. 오늘 장중 낙폭 축소는 중화권 증시 반등에 힘입음. 중국과 홍콩 증시는 10시40분경 플러스 전환. 이들은 어제 이미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에 도달했었음. 오늘 양봉이 어제 음봉보다 크고 높다는 점이 고무적
2. 시총 상위주 중 반도체 선방(삼성전자 보합 -0.2%, SK하이닉스+0.7%, 한미반도체 +2.8%).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TSMC보다 먼저 4nm 공정을 양산할 수 있다는 뉴스. 어제 장 마감 후 노이즈가 있었던 LG에너지솔루션(+0.8%) 등 2차전지가 양봉을 만들며 지수 방어. 반면 유상증자 권리락을 맞은 루닛(-2.9%), 한화오션(-4.1%)하락. 펩트론(-11.4%)은 어제 IR 이후 급락
- 주주환원/배당: 메리츠금융지주(+6.3%, 신고가) 등 보험주, SK텔레콤(+0.8%, 신고가)
- 로봇: 두산로보틱스 일반 공모 청약(9/21~22) 마지막 날, 이랜시스(+30%), 에스피지(+16.2%)
- OLED: LG디스플레이(+3.1%) 아이폰15 Pro, Pro Max에OLED 공급 승인(BOE 미승인) 4분기 흑자전환 기대, 피엔에이치테크(+5.8%)
- 변압기: 일진전기(+4.7%, 신고가, 수출데이터 호조)
- 미용기기: 비올(+5.6%), 원텍(+3.2%), 제이시스메디칼(+2.3%),클래시스(+1.2%)
- 기타: OCI홀딩스(폴리실리콘 +5.5%, IRA 수혜), JYP Ent.(+1.4%, A2K 데뷔곡 공개), 심텍(+3.0%, 3분기 흑자 전환 기대), 현대오토에버(+3.3%), 엠로(+3.4%)
3. 함께 연휴를 앞둔 중국 증시가 받쳐준다면, 한국도 추석전까지 현재 지수 수준에서 살 꺼 사고 팔 꺼 팔면서 소소하게 버티는 장세 연출
* 향후 2주간 일정
- 9/23(토)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10/8), (게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중국 2차 CBT 종료, (엔터) SMTOWN LIVE 인도네시아 오프라인 공연
- 9/25(월) 3분기말 배당기준일
- 9/26(화) 3분기말 배당락일, (중국) 한중일 외교 고위급 회의, (2차전지) 박순혁 작가 2차전지 추가 매수 예고(~9/27),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토론회, 두산로보틱스 배정공고/납입/환불일, 보로노이 유상증자 신주 상장일, (AI) Microsoft 생성형 AI 탑재 Windows 11 업그레이드, (게임)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중국 출시
- 9/27(수) (중국)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 '밀리의 서재' 신규 상장, (가상현실) Meta 'Meta Connect' 공개
- 9/28(목) 추석 연휴, Micron 실적 발표
- 9/29(금) 추석 연휴, 미국 PCE
- 9/30(토) 미국 하원 원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Tesla AI Day
- 10/1(일) (리튬) POSCO홀딩스 광양 수산화리튬 2공장 준공
- 10/2(월) 한국 대체 공휴일, 월간 수출입동향, (비만) 유럽 당뇨병학회(EASD, ~10/6)
- 10/3(화) 한국 개천절 휴일, (게임) 엔씨소프트 TL 글로벌 동시 베타테스트 종료
- 10/5(목) 두산로보틱스 상장, (로봇)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휴머노이드), 포스코DX KOSPI 이전 상장 안건 임시 주총
- 10/6(금) 보로노이 무상증자 신주 상장일, (엔터) NCT127 컴백,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 10월 중
(중국) 중국 증권사 지급준비율 인하 16% → 13%
(반도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AI)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탑재 B2B 상품 출시(한컴독스 AI 출시)
(로봇) 한화로보틱스 설립, 두산로보틱스 상장
(네옴시티) 국내 10대 총수 사우디 방문
(원전) 이집트/루마니아향 8천억원 규모 원전 설비 발주 시작
(위성통신) 스타링크 국내 출시
(항공) EU,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 결과 발표
(전기차) Tesla 사이버 트럭 첫 고객 인도
(동박) IRA 세부 규정 발표, 동박 핵심 광물 지정
(비만) 한미약품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 시작
(자료) https://tinyurl.com/2ywx834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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