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1(목)
<1선도시도 구매제한 부분 조정>
-1선도시인 광저우시에서 구매제한 지역 축소, 더 많은 경기부양책 필요
-중국의 1선도시 광저우시에서 총 11개 구역 중 5개 구역의 주택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함. 이에 기존 최대 2채만 구매 가능했던 제한이 없어지게 됨. 비록 이번 정책 조정이 부분 구역에만 해당하지만, 1선도시에서 첫 구매제한 완화가 나타났다는 것은 과거 정책기조와의 뚜렷한 차별점. 앞으로 기타 1선도시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있는지 관찰 필요
-잇따른 부동산 부양책에 힘입어 19일 기준 9월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일간 거래량은 전년동기간대비 13.1% 감소. 낙폭이 전일대비 1.6%p 축소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1선도시 거래량 증가율도 -41% 낙폭에서 -38%로 축소되는 중
-한편 前 인민은행 총재인 이강(易?)은 베이징포럼에서 올해 5% GDP 성장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개혁과 함께 추가 경기부양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
-지준율 인하와 함께 중국의 크레딧 지표는 일제히 하향 안정. 단 미국의 통화정책우려와 5년물 금리 동결로 역외위안화는 다시 약세 조짐을 보여줬고, 기대보다 느린 중국의 경기 회복 속도에 주식시장 약세,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됨
자료: https://tinyurl.com/yswvjuw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1(목)
<1선도시도 구매제한 부분 조정>
-1선도시인 광저우시에서 구매제한 지역 축소, 더 많은 경기부양책 필요
-중국의 1선도시 광저우시에서 총 11개 구역 중 5개 구역의 주택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함. 이에 기존 최대 2채만 구매 가능했던 제한이 없어지게 됨. 비록 이번 정책 조정이 부분 구역에만 해당하지만, 1선도시에서 첫 구매제한 완화가 나타났다는 것은 과거 정책기조와의 뚜렷한 차별점. 앞으로 기타 1선도시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있는지 관찰 필요
-잇따른 부동산 부양책에 힘입어 19일 기준 9월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일간 거래량은 전년동기간대비 13.1% 감소. 낙폭이 전일대비 1.6%p 축소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1선도시 거래량 증가율도 -41% 낙폭에서 -38%로 축소되는 중
-한편 前 인민은행 총재인 이강(易?)은 베이징포럼에서 올해 5% GDP 성장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개혁과 함께 추가 경기부양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
-지준율 인하와 함께 중국의 크레딧 지표는 일제히 하향 안정. 단 미국의 통화정책우려와 5년물 금리 동결로 역외위안화는 다시 약세 조짐을 보여줬고, 기대보다 느린 중국의 경기 회복 속도에 주식시장 약세,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됨
자료: https://tinyurl.com/yswvjuw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돈 권하기 힘들어진 사회'가 된 미국 2023.9.21(목)
- 9월 FOMC 여파로 장기간 고금리 유지 우려는 올해 2분기까지 금리안정 기대를 가져온 기업과 가계의 부채 조달부담을 높이게 되어 4분기부터 민간경제 주도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할 재료
(자료) https://tinyurl.com/4xzp648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돈 권하기 힘들어진 사회'가 된 미국 2023.9.21(목)
- 9월 FOMC 여파로 장기간 고금리 유지 우려는 올해 2분기까지 금리안정 기대를 가져온 기업과 가계의 부채 조달부담을 높이게 되어 4분기부터 민간경제 주도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할 재료
(자료) https://tinyurl.com/4xzp648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1 (목) 마감 시황
KOSDAQ 지수는 -2.5%
1. FOMC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지만 점도표 상 2024년말 기준금리 전망치가 4.625% → 5.12%로 +50bp 상향조정(현재 기준 -75bp → -25bp)되며 증시 하락. 다수결로 하면 11월 한 번 더 인상 후 내년 50bp 인하인 셈. 경제는 연착륙을 예상하고 PCE 물가 전망치가 2023년 3.7%, 2024년 2.6%, 2025년 2.3%, 2026년 2.0%(중앙값)으로 2026년이 되어야 연준 타겟에 부합. 점도표 = 확정된 미래가 아니고 내년이 되면 실제로는 금리를 더 많이 인하할 수도 있지만, 그러려면 경기가 더 안 좋아져야 함
2. KOSPI 20일/120일 이평선, KOSDAQ 120일선 하향 이탈, 다음 지지선은 200일선. KOSPI 2,500pt, KOSDAQ 830pt 수준으로 각각 -0.6%, -3.6% 추가 하락시 도달. Fibonacci 수열 기준으로 지지선을 잡으면, KOSPI와 KOSDAQ 모두 올해 3월 저점 ~ 8/1 고점 사이 38.2% 되돌림 수준에서 50%까지 하락해 의미 있는 조정이 나옴. 참고로 미국 3대 지수는 올해 3월 저점 ~ 7월 고점 밴드에서 30% 가량만 빠졌기 때문에 38.2%까지 되돌린다고 하면 S&P 500 -2.3%, NASDAQ -2.6%, Dow -1.0% 추가 하락 여력
3. 위메이드(+11.8%, 액토즈소프트 '미르 2·3' 중국 라이선스 독점 계약금 1천억원 수령), 액토즈소프트(+14.3%), 알테오젠(+3.5%, ‘FOLR1 ADC’ 치료제용 항체 미국 특허 등록), 셀바스헬스케어(+30%, 미국 UltraSight와 JV 설립 계약 체결), 코난테크놀로지(+9.4%, 1:1 무상증자 공시), 루닛(+0.2%, 금일 유증 신주배정기준일 T-2), 에이스테크(0%, 전일 유증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종료, 경쟁률 153%) 등 개인기 발휘한 일부 종목만 생존.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배터리 공장 생산 중단 뉴스(단독), 블랙핑크 지수 리사 이적 뉴스(단독) 등 괴담 횡행
4. 금리가 Higher for Longer 하다면 KOSPI 대형주가 나음. 낙폭과대 매수 전략을 실행한다고 하면 대충 추석 전 진입 가능. 다만 25일(월) 분기 배당기준일 이후 소폭의 배당락 가능성. 또한 배당주는 오히려 최근 주가가 견고해 저가 매수의 느낌도 없음. 대안은 역시 반도체. 어제 미국에서 Western Digital(WDC) 주가 +3.9% 상승. 일본 주요 은행들이 NAND 시장 2위 KIOXIA와 4위 Western Digital 간 합병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2조엔 규모의 대출 차환을 해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과점 시장의 Consolidation 논의는 NAND 가격에 플러스 영향
5. Data dependent, meeting by meeting 기조를 감안할 때 11월 초 FOMC까지 불확실성 상존. 또한 이제는 경기가 안 좋길(bad news is good news) 바라야 함. 긴 연휴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를 감안할 때 V자 반등보다는 U자형 가능성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yf6yb5zt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921 (목) 마감 시황
KOSDAQ 지수는 -2.5%
1. FOMC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지만 점도표 상 2024년말 기준금리 전망치가 4.625% → 5.12%로 +50bp 상향조정(현재 기준 -75bp → -25bp)되며 증시 하락. 다수결로 하면 11월 한 번 더 인상 후 내년 50bp 인하인 셈. 경제는 연착륙을 예상하고 PCE 물가 전망치가 2023년 3.7%, 2024년 2.6%, 2025년 2.3%, 2026년 2.0%(중앙값)으로 2026년이 되어야 연준 타겟에 부합. 점도표 = 확정된 미래가 아니고 내년이 되면 실제로는 금리를 더 많이 인하할 수도 있지만, 그러려면 경기가 더 안 좋아져야 함
2. KOSPI 20일/120일 이평선, KOSDAQ 120일선 하향 이탈, 다음 지지선은 200일선. KOSPI 2,500pt, KOSDAQ 830pt 수준으로 각각 -0.6%, -3.6% 추가 하락시 도달. Fibonacci 수열 기준으로 지지선을 잡으면, KOSPI와 KOSDAQ 모두 올해 3월 저점 ~ 8/1 고점 사이 38.2% 되돌림 수준에서 50%까지 하락해 의미 있는 조정이 나옴. 참고로 미국 3대 지수는 올해 3월 저점 ~ 7월 고점 밴드에서 30% 가량만 빠졌기 때문에 38.2%까지 되돌린다고 하면 S&P 500 -2.3%, NASDAQ -2.6%, Dow -1.0% 추가 하락 여력
3. 위메이드(+11.8%, 액토즈소프트 '미르 2·3' 중국 라이선스 독점 계약금 1천억원 수령), 액토즈소프트(+14.3%), 알테오젠(+3.5%, ‘FOLR1 ADC’ 치료제용 항체 미국 특허 등록), 셀바스헬스케어(+30%, 미국 UltraSight와 JV 설립 계약 체결), 코난테크놀로지(+9.4%, 1:1 무상증자 공시), 루닛(+0.2%, 금일 유증 신주배정기준일 T-2), 에이스테크(0%, 전일 유증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종료, 경쟁률 153%) 등 개인기 발휘한 일부 종목만 생존.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배터리 공장 생산 중단 뉴스(단독), 블랙핑크 지수 리사 이적 뉴스(단독) 등 괴담 횡행
4. 금리가 Higher for Longer 하다면 KOSPI 대형주가 나음. 낙폭과대 매수 전략을 실행한다고 하면 대충 추석 전 진입 가능. 다만 25일(월) 분기 배당기준일 이후 소폭의 배당락 가능성. 또한 배당주는 오히려 최근 주가가 견고해 저가 매수의 느낌도 없음. 대안은 역시 반도체. 어제 미국에서 Western Digital(WDC) 주가 +3.9% 상승. 일본 주요 은행들이 NAND 시장 2위 KIOXIA와 4위 Western Digital 간 합병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2조엔 규모의 대출 차환을 해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과점 시장의 Consolidation 논의는 NAND 가격에 플러스 영향
5. Data dependent, meeting by meeting 기조를 감안할 때 11월 초 FOMC까지 불확실성 상존. 또한 이제는 경기가 안 좋길(bad news is good news) 바라야 함. 긴 연휴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를 감안할 때 V자 반등보다는 U자형 가능성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yf6yb5zt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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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2 (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64%
DOW -1.08%
NASDAQ -1.82%
뉴욕 증시는 긴축 장기화 전망에 따른 미국채 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9.22 (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64%
DOW -1.08%
NASDAQ -1.82%
뉴욕 증시는 긴축 장기화 전망에 따른 미국채 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FOMC 여진, 15년간 경험해보지 못한 금리
2023.9.22 (금)
미국채 10년 금리 전일대비 8.7bp 상승한 4.49% 기록, 전고점 경신/2007년 이후 최고치 등 주식시장에 불리한 금리 환경을 표현하는 수식어들이 계속 붙는 중. FOMC 당일 통화정책 결정 쇼크에 비해 상승폭이 크지 않았는데 어젯밤 상승폭 확대. 명목금리를 구성하는 부분 중 TIPS(실질금리)가 전일대비 6bp 상승한 2.11% 기록, FOMC 당일 전고점을 돌파했던 TIPS는 이틀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고점을 상향돌파, 2009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미국채 금리는 어제 영국 9월 BOE 통화정책회의 이후 상승폭 확대. BOE는 시장 예상과 달리 정책금리를 동결(동결 5 vs 인상 4). 그런데 향후 12개월간 국채매입 축소 규모를 기존 800억 파운드에서 1,000억 파운드로 확대한 점이 미국 금리에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 장중 미국 TIPS 10년물 입찰이 있었음. 이번 입찰 결과 자체는 양호한 편이었는데(응찰률 2.44배 vs 이전 2.51배 vs 6MMA 2.43배), 이후 TIPS 금리는 장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이번주 남은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는 오늘 결과가 발표될 BOJ. 9월 이후 우에다 총재의 연내 마이너스 금리 정책 정상화 언급으로 일본국채도 0.7% 상회, 2014년 이후 최고치 경신 중. hawkish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지배적이나, 최근 점진적으로 톤 조절하고 있는 BOJ이고, 시장이 민감한 상황이라 예의주시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n5syeapb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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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FOMC 여진, 15년간 경험해보지 못한 금리
2023.9.22 (금)
미국채 10년 금리 전일대비 8.7bp 상승한 4.49% 기록, 전고점 경신/2007년 이후 최고치 등 주식시장에 불리한 금리 환경을 표현하는 수식어들이 계속 붙는 중. FOMC 당일 통화정책 결정 쇼크에 비해 상승폭이 크지 않았는데 어젯밤 상승폭 확대. 명목금리를 구성하는 부분 중 TIPS(실질금리)가 전일대비 6bp 상승한 2.11% 기록, FOMC 당일 전고점을 돌파했던 TIPS는 이틀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고점을 상향돌파, 2009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미국채 금리는 어제 영국 9월 BOE 통화정책회의 이후 상승폭 확대. BOE는 시장 예상과 달리 정책금리를 동결(동결 5 vs 인상 4). 그런데 향후 12개월간 국채매입 축소 규모를 기존 800억 파운드에서 1,000억 파운드로 확대한 점이 미국 금리에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 장중 미국 TIPS 10년물 입찰이 있었음. 이번 입찰 결과 자체는 양호한 편이었는데(응찰률 2.44배 vs 이전 2.51배 vs 6MMA 2.43배), 이후 TIPS 금리는 장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이번주 남은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는 오늘 결과가 발표될 BOJ. 9월 이후 우에다 총재의 연내 마이너스 금리 정책 정상화 언급으로 일본국채도 0.7% 상회, 2014년 이후 최고치 경신 중. hawkish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지배적이나, 최근 점진적으로 톤 조절하고 있는 BOJ이고, 시장이 민감한 상황이라 예의주시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n5syea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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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2 (금) 마감 시황
여기서 지질 수는 없다
1. 2,500pt 아래, 200일 이평선에서 저가 매수 유입되며 지수 보합 마감. KOSPI는 오늘 최저 2,486pt로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 도달. KOSDAQ은 200일 이평선까지 가지는 않았으나, 지난 달 저점을 이미 뚫고 내려와 있음.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선물 순매수를 기록하는 듯 했으나 3시가 가까워지자 다시 순매도 전환. 다만 어제에 비해 선물 매도 규모와 KOSDAQ 현물 매도 규모는 감소. 오늘 장중 낙폭 축소는 중화권 증시 반등에 힘입음. 중국과 홍콩 증시는 10시40분경 플러스 전환. 이들은 어제 이미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에 도달했었음. 오늘 양봉이 어제 음봉보다 크고 높다는 점이 고무적
2. 시총 상위주 중 반도체 선방(삼성전자 보합 -0.2%, SK하이닉스+0.7%, 한미반도체 +2.8%).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TSMC보다 먼저 4nm 공정을 양산할 수 있다는 뉴스. 어제 장 마감 후 노이즈가 있었던 LG에너지솔루션(+0.8%) 등 2차전지가 양봉을 만들며 지수 방어. 반면 유상증자 권리락을 맞은 루닛(-2.9%), 한화오션(-4.1%)하락. 펩트론(-11.4%)은 어제 IR 이후 급락
- 주주환원/배당: 메리츠금융지주(+6.3%, 신고가) 등 보험주, SK텔레콤(+0.8%, 신고가)
- 로봇: 두산로보틱스 일반 공모 청약(9/21~22) 마지막 날, 이랜시스(+30%), 에스피지(+16.2%)
- OLED: LG디스플레이(+3.1%) 아이폰15 Pro, Pro Max에OLED 공급 승인(BOE 미승인) 4분기 흑자전환 기대, 피엔에이치테크(+5.8%)
- 변압기: 일진전기(+4.7%, 신고가, 수출데이터 호조)
- 미용기기: 비올(+5.6%), 원텍(+3.2%), 제이시스메디칼(+2.3%),클래시스(+1.2%)
- 기타: OCI홀딩스(폴리실리콘 +5.5%, IRA 수혜), JYP Ent.(+1.4%, A2K 데뷔곡 공개), 심텍(+3.0%, 3분기 흑자 전환 기대), 현대오토에버(+3.3%), 엠로(+3.4%)
3. 함께 연휴를 앞둔 중국 증시가 받쳐준다면, 한국도 추석전까지 현재 지수 수준에서 살 꺼 사고 팔 꺼 팔면서 소소하게 버티는 장세 연출
* 향후 2주간 일정
- 9/23(토)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10/8), (게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중국 2차 CBT 종료, (엔터) SMTOWN LIVE 인도네시아 오프라인 공연
- 9/25(월) 3분기말 배당기준일
- 9/26(화) 3분기말 배당락일, (중국) 한중일 외교 고위급 회의, (2차전지) 박순혁 작가 2차전지 추가 매수 예고(~9/27),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토론회, 두산로보틱스 배정공고/납입/환불일, 보로노이 유상증자 신주 상장일, (AI) Microsoft 생성형 AI 탑재 Windows 11 업그레이드, (게임)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중국 출시
- 9/27(수) (중국)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 '밀리의 서재' 신규 상장, (가상현실) Meta 'Meta Connect' 공개
- 9/28(목) 추석 연휴, Micron 실적 발표
- 9/29(금) 추석 연휴, 미국 PCE
- 9/30(토) 미국 하원 원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Tesla AI Day
- 10/1(일) (리튬) POSCO홀딩스 광양 수산화리튬 2공장 준공
- 10/2(월) 한국 대체 공휴일, 월간 수출입동향, (비만) 유럽 당뇨병학회(EASD, ~10/6)
- 10/3(화) 한국 개천절 휴일, (게임) 엔씨소프트 TL 글로벌 동시 베타테스트 종료
- 10/5(목) 두산로보틱스 상장, (로봇)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휴머노이드), 포스코DX KOSPI 이전 상장 안건 임시 주총
- 10/6(금) 보로노이 무상증자 신주 상장일, (엔터) NCT127 컴백,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 10월 중
(중국) 중국 증권사 지급준비율 인하 16% → 13%
(반도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AI)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탑재 B2B 상품 출시(한컴독스 AI 출시)
(로봇) 한화로보틱스 설립, 두산로보틱스 상장
(네옴시티) 국내 10대 총수 사우디 방문
(원전) 이집트/루마니아향 8천억원 규모 원전 설비 발주 시작
(위성통신) 스타링크 국내 출시
(항공) EU,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 결과 발표
(전기차) Tesla 사이버 트럭 첫 고객 인도
(동박) IRA 세부 규정 발표, 동박 핵심 광물 지정
(비만) 한미약품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 시작
(자료) https://tinyurl.com/2ywx834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922 (금) 마감 시황
여기서 지질 수는 없다
1. 2,500pt 아래, 200일 이평선에서 저가 매수 유입되며 지수 보합 마감. KOSPI는 오늘 최저 2,486pt로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 도달. KOSDAQ은 200일 이평선까지 가지는 않았으나, 지난 달 저점을 이미 뚫고 내려와 있음.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선물 순매수를 기록하는 듯 했으나 3시가 가까워지자 다시 순매도 전환. 다만 어제에 비해 선물 매도 규모와 KOSDAQ 현물 매도 규모는 감소. 오늘 장중 낙폭 축소는 중화권 증시 반등에 힘입음. 중국과 홍콩 증시는 10시40분경 플러스 전환. 이들은 어제 이미 8월 중순의 전저점 수준에 도달했었음. 오늘 양봉이 어제 음봉보다 크고 높다는 점이 고무적
2. 시총 상위주 중 반도체 선방(삼성전자 보합 -0.2%, SK하이닉스+0.7%, 한미반도체 +2.8%).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TSMC보다 먼저 4nm 공정을 양산할 수 있다는 뉴스. 어제 장 마감 후 노이즈가 있었던 LG에너지솔루션(+0.8%) 등 2차전지가 양봉을 만들며 지수 방어. 반면 유상증자 권리락을 맞은 루닛(-2.9%), 한화오션(-4.1%)하락. 펩트론(-11.4%)은 어제 IR 이후 급락
- 주주환원/배당: 메리츠금융지주(+6.3%, 신고가) 등 보험주, SK텔레콤(+0.8%, 신고가)
- 로봇: 두산로보틱스 일반 공모 청약(9/21~22) 마지막 날, 이랜시스(+30%), 에스피지(+16.2%)
- OLED: LG디스플레이(+3.1%) 아이폰15 Pro, Pro Max에OLED 공급 승인(BOE 미승인) 4분기 흑자전환 기대, 피엔에이치테크(+5.8%)
- 변압기: 일진전기(+4.7%, 신고가, 수출데이터 호조)
- 미용기기: 비올(+5.6%), 원텍(+3.2%), 제이시스메디칼(+2.3%),클래시스(+1.2%)
- 기타: OCI홀딩스(폴리실리콘 +5.5%, IRA 수혜), JYP Ent.(+1.4%, A2K 데뷔곡 공개), 심텍(+3.0%, 3분기 흑자 전환 기대), 현대오토에버(+3.3%), 엠로(+3.4%)
3. 함께 연휴를 앞둔 중국 증시가 받쳐준다면, 한국도 추석전까지 현재 지수 수준에서 살 꺼 사고 팔 꺼 팔면서 소소하게 버티는 장세 연출
* 향후 2주간 일정
- 9/23(토)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10/8), (게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중국 2차 CBT 종료, (엔터) SMTOWN LIVE 인도네시아 오프라인 공연
- 9/25(월) 3분기말 배당기준일
- 9/26(화) 3분기말 배당락일, (중국) 한중일 외교 고위급 회의, (2차전지) 박순혁 작가 2차전지 추가 매수 예고(~9/27),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토론회, 두산로보틱스 배정공고/납입/환불일, 보로노이 유상증자 신주 상장일, (AI) Microsoft 생성형 AI 탑재 Windows 11 업그레이드, (게임)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중국 출시
- 9/27(수) (중국)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 '밀리의 서재' 신규 상장, (가상현실) Meta 'Meta Connect' 공개
- 9/28(목) 추석 연휴, Micron 실적 발표
- 9/29(금) 추석 연휴, 미국 PCE
- 9/30(토) 미국 하원 원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Tesla AI Day
- 10/1(일) (리튬) POSCO홀딩스 광양 수산화리튬 2공장 준공
- 10/2(월) 한국 대체 공휴일, 월간 수출입동향, (비만) 유럽 당뇨병학회(EASD, ~10/6)
- 10/3(화) 한국 개천절 휴일, (게임) 엔씨소프트 TL 글로벌 동시 베타테스트 종료
- 10/5(목) 두산로보틱스 상장, (로봇)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휴머노이드), 포스코DX KOSPI 이전 상장 안건 임시 주총
- 10/6(금) 보로노이 무상증자 신주 상장일, (엔터) NCT127 컴백,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 10월 중
(중국) 중국 증권사 지급준비율 인하 16% → 13%
(반도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AI)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탑재 B2B 상품 출시(한컴독스 AI 출시)
(로봇) 한화로보틱스 설립, 두산로보틱스 상장
(네옴시티) 국내 10대 총수 사우디 방문
(원전) 이집트/루마니아향 8천억원 규모 원전 설비 발주 시작
(위성통신) 스타링크 국내 출시
(항공) EU,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 결과 발표
(전기차) Tesla 사이버 트럭 첫 고객 인도
(동박) IRA 세부 규정 발표, 동박 핵심 광물 지정
(비만) 한미약품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 시작
(자료) https://tinyurl.com/2ywx834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5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3%
DOW -0.31%
NASDAQ -0.09%
뉴욕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9.25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3%
DOW -0.31%
NASDAQ -0.09%
뉴욕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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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Meritz FX Spot Comment: 경기 악재에 민감해질 환율_2023.9.25(월)
- 주요국 9월 통화정책회의 종료. 글로벌 인상 사이클 막바지 시사
- 금리 인하 시점은 역사적으로 물가안정보다는 경기하강으로 결정됨. 환율의 실물경기 지표 민감도 높아질 것
- 강달러가 편안한 환경. 그러나 1) 각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조정되었고, 2) 외환시장 수급이 얇아졌기 때문에 일시에 달러 절하될 가능성에 유의
(보고서) https://bit.ly/3t45i4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FX Spot Comment: 경기 악재에 민감해질 환율_2023.9.25(월)
- 주요국 9월 통화정책회의 종료. 글로벌 인상 사이클 막바지 시사
- 금리 인하 시점은 역사적으로 물가안정보다는 경기하강으로 결정됨. 환율의 실물경기 지표 민감도 높아질 것
- 강달러가 편안한 환경. 그러나 1) 각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조정되었고, 2) 외환시장 수급이 얇아졌기 때문에 일시에 달러 절하될 가능성에 유의
(보고서) https://bit.ly/3t45i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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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CHIPS 가드레일 조항 최종안 공개
2023.9.25 (월)
3월 21일 미국 상무부는 CHIPS 법안 가드레일 조항 발표한 바 있음. 1) 10년간 웨이퍼 기준 5% 이하 중국 내 설비 확장 허용, 2) 일정 수준 이하 저사양 레거시 반도체 생산설비는 10% 이하 확장 허용, 3) 저사양 반도체의 85%가 중국 내수 최종제품으로 활용될 경우 확장 규모 제한 없음, 4) 설비확장 제한 의무 위반 시 보조금 전액 환수 등의 내용 포함
9월 22일 미국 상무부는 가드레일 조항 최종 규정 확정. 위의 내용은 유지, 세부적으로 1) 생산능력 측정기준을 월단위가 아닌 연단위로 변경해 초안대비 완화, 2) 기업의 연구, 국제표준 마련 위한 활동을 기술협력 제한범위에서 제외, 3) 5% 초과 확장시 투자 금액 제한(기존 10만불 제한)을 기업과 협약을 통해 정하도록 변경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에서는 국내 기업의 중국 생산설비 유지 및 부분적 확장 보장, 기술 업그레이드의 지속 허용 내용이 최종안에 포함, 국가 안보 우려가 없는 정상적인 비즈니스 활동은 보장된 것으로 평가. 국내 언론에서는 우리나라가 3월 조항의 초안 발표 이후 1) 실질적 확장 기준을 5%에서 10%로 상향, 2) 레거시 반도체 범위 변경 등을 요청했으나 이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
미국 시장에서는 일부 세부내용 완화를 호재로 해석한 듯. 22일 미국 S&P500과 NASDAQ은 전일대비 각각 0.2%, 0.1% 하락했음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 상승. S&P500 업종별로는 에너지, IT를 제외한 전 업종 하락
(자료) https://tinyurl.com/3y3bjb7d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CHIPS 가드레일 조항 최종안 공개
2023.9.25 (월)
3월 21일 미국 상무부는 CHIPS 법안 가드레일 조항 발표한 바 있음. 1) 10년간 웨이퍼 기준 5% 이하 중국 내 설비 확장 허용, 2) 일정 수준 이하 저사양 레거시 반도체 생산설비는 10% 이하 확장 허용, 3) 저사양 반도체의 85%가 중국 내수 최종제품으로 활용될 경우 확장 규모 제한 없음, 4) 설비확장 제한 의무 위반 시 보조금 전액 환수 등의 내용 포함
9월 22일 미국 상무부는 가드레일 조항 최종 규정 확정. 위의 내용은 유지, 세부적으로 1) 생산능력 측정기준을 월단위가 아닌 연단위로 변경해 초안대비 완화, 2) 기업의 연구, 국제표준 마련 위한 활동을 기술협력 제한범위에서 제외, 3) 5% 초과 확장시 투자 금액 제한(기존 10만불 제한)을 기업과 협약을 통해 정하도록 변경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에서는 국내 기업의 중국 생산설비 유지 및 부분적 확장 보장, 기술 업그레이드의 지속 허용 내용이 최종안에 포함, 국가 안보 우려가 없는 정상적인 비즈니스 활동은 보장된 것으로 평가. 국내 언론에서는 우리나라가 3월 조항의 초안 발표 이후 1) 실질적 확장 기준을 5%에서 10%로 상향, 2) 레거시 반도체 범위 변경 등을 요청했으나 이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
미국 시장에서는 일부 세부내용 완화를 호재로 해석한 듯. 22일 미국 S&P500과 NASDAQ은 전일대비 각각 0.2%, 0.1% 하락했음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 상승. S&P500 업종별로는 에너지, IT를 제외한 전 업종 하락
(자료) https://tinyurl.com/3y3bjb7d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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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5(월)
<낮아지는 미중 불확실성>
-헝다 구조조정 난항, 미중 양국 “경제”와 “금융” 협력팀 구성 발표
-오는 25~26일에 진행 예정이었던 헝다 디벨로퍼의 부채 구조조정 협의회에 차질발생. 정책당국이 헝다 디벨로퍼의 자회사인 헝다재무그룹에 대해 형사 수사를 진행하기 때문이며, 이 경우 중국 증권법에 따라 모회사인 헝다그룹은 신규 어음 발행 요건이 미달되며 부채 롤오버 계획이 무산됨. 게다가 최근 헝다의 판매실적도 부진해 헝다의 구조조정은 다시 오리무중 상태로 진입
-23일 기준 9월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일간 거래량은 전년동기간대비 17.2% 감소. 낙폭이 전일대비 4.1%p 확대되며 완만한 회복 기울기가 주춤해지는 양상. 리오프닝 이후 국경절 장기연휴로 회복 기울기가 당분간 주춤할 가능성이 높아짐
-한편 중국과 미국이 “경제” 및 “금융” 협력팀을 구성해 정기ㆍ수시로 소통을 강화할 것임을 발표함. 경제팀은 양국의 재정부에서, 금융팀은 인민은행과 재정부에서 총괄할 예정. 양국의 실무진 소통이 증가하며 11월 APEC에서 양국 정상회담의 가능성이 높아짐. 이에 위안화 환율은 강달러에도 동반 강세 전환
-국내외 크레딧 스프레드도 전일에 이어 추가 하향 조정되었고, 22일 중국증시는 오랜만에 반등세 뚜렷. 1달 남짓의 매도 압력이 대부분 소화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도 오랜만에 75억 위안을 순 매수함
자료: https://tinyurl.com/mr4dw3h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5(월)
<낮아지는 미중 불확실성>
-헝다 구조조정 난항, 미중 양국 “경제”와 “금융” 협력팀 구성 발표
-오는 25~26일에 진행 예정이었던 헝다 디벨로퍼의 부채 구조조정 협의회에 차질발생. 정책당국이 헝다 디벨로퍼의 자회사인 헝다재무그룹에 대해 형사 수사를 진행하기 때문이며, 이 경우 중국 증권법에 따라 모회사인 헝다그룹은 신규 어음 발행 요건이 미달되며 부채 롤오버 계획이 무산됨. 게다가 최근 헝다의 판매실적도 부진해 헝다의 구조조정은 다시 오리무중 상태로 진입
-23일 기준 9월 30개 주요도시의 주택 일간 거래량은 전년동기간대비 17.2% 감소. 낙폭이 전일대비 4.1%p 확대되며 완만한 회복 기울기가 주춤해지는 양상. 리오프닝 이후 국경절 장기연휴로 회복 기울기가 당분간 주춤할 가능성이 높아짐
-한편 중국과 미국이 “경제” 및 “금융” 협력팀을 구성해 정기ㆍ수시로 소통을 강화할 것임을 발표함. 경제팀은 양국의 재정부에서, 금융팀은 인민은행과 재정부에서 총괄할 예정. 양국의 실무진 소통이 증가하며 11월 APEC에서 양국 정상회담의 가능성이 높아짐. 이에 위안화 환율은 강달러에도 동반 강세 전환
-국내외 크레딧 스프레드도 전일에 이어 추가 하향 조정되었고, 22일 중국증시는 오랜만에 반등세 뚜렷. 1달 남짓의 매도 압력이 대부분 소화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도 오랜만에 75억 위안을 순 매수함
자료: https://tinyurl.com/mr4dw3h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악재를 소화중인 채권시장 2023.9.25(월)
- 미국채 금리, 내년 75bp 인하 정도 반영한 수준에서 등락 지속될 것
- 단기적으로 셧다운, 학자금대출 재개 중장기적으로 크레딧 이슈 확인해야 할 것
- 국내 미국채와 동행 관계 지속. 국고 발행 물량 줄어드는 가운데, 은행채 부담 예상보다 제한적일 것
(자료) https://tinyurl.com/4btsuuv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악재를 소화중인 채권시장 2023.9.25(월)
- 미국채 금리, 내년 75bp 인하 정도 반영한 수준에서 등락 지속될 것
- 단기적으로 셧다운, 학자금대출 재개 중장기적으로 크레딧 이슈 확인해야 할 것
- 국내 미국채와 동행 관계 지속. 국고 발행 물량 줄어드는 가운데, 은행채 부담 예상보다 제한적일 것
(자료) https://tinyurl.com/4btsuuv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5 (월) 마감 시황
추억의 전차(電車) 랠리
1. 2차전지 빼면 못 올랐던 올해 시장, 반대로 2차전지 빼면 괜찮았던 오늘 시장. 미국 상무부의 반도체법 가드레일(안전장치) 최종안이 강화되지 않고 지난 3월 수준으로 발표되며 반도체 선방(삼성전자 +0.9%, SK하이닉스 -0.3%). 포스코는 아르헨티나 규제 당국으로부터 탄산리튬 생산 공정 원재료 수입품 압류 처분을 받으며 악재 발생(POSCO홀딩스 -5.3%, 포스코퓨처엠 -6.8%, 포스코인터내셔널 -5.1%). 별개로 최근 리튬 가격의 완연한 조정에 따른 배터리 소재 및 제품 판가 하락 우려에 2차전지 동반 약세(LG에너지솔루션 -3.1%, 삼성SDI -2.3%).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예심 통과에도 에코프로(-8.0%)/비엠(-8.9%) 하락. 과거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아닌 프리미엄을 받던 모습에서 이탈. 비싸다는 논리는 늘 똑같았으나 에코프로 MSCI 편입 종료 후 강제 매수 유인 없어지며 공매도잔고 다시 누적
2. 취약한 중국 경기와 고금리 환경은 외국인 패시브 자금 대신 액티브 자금만 소환. 이들은 배당주=금융, 수출주=원화 약세 수혜 업종에 집중.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반도체뿐 아니라 차트가 예뻐진 자동차 선호(현대차+0.8%, 기아 +2.4%, 현대위아 +4.7%). 외국인 최근 기아 5거래일 연속, 현대차 7거래일 연속, 현대위아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자 vs. 닉스 중에서는 화웨이 리스크가 발생한 하이닉스보다는 엔비디아, AMD향 HBM 신규 납품 가능성이 부각된 삼성전자 선호. 9월 들어 삼성전자 +3.7% 개인 -1조 1,905억원 순매도 vs. 외국인 +7,893억원, 기관 +3,97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3.9%, 기관 +3,690억원, 개인 +1,143억원 순매수 vs. 외국인 -4,966억원 순매도. 엔터도 넓게 보면 과매도 & 호실적 수출주에 해당(JYP Ent. +7.3%, 하이브 +5.2%)
3. 시장이 약하며 소수 중소형주만 생존. OSAT, HBM 관련주 대비 소외되었던 반도체 전공정 상승(유진테크 +3.3%, HPSP +3.3%, 파크시스템스 +3.1%). 유니퀘스트(+3.4%)는 오늘이 인적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 10/23 거래 재개. 위믹스 급등에 위메이드 계열사 강세(위메이드 +9.3%, 위메이드플레이 +10.8%, 위메이드맥스 +20.8%). 로봇주는 이랜시스(+29.8%), 유진로봇(+8.5%) 등 소형주 단위로 내려옴. 한편 9월의 대장주인 알테오젠(+15.1%)은 시총 4.2조로 복귀하며 MSCI 가시권 재진입
4. 최악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테마 = 한-중 관계. 대표적 희망고문 이벤트인 시진핑 주석 방한 가능성 제기. 중국 중추절+국경절 연휴(9/27~10/8) 기간 중국 관련주 숫자 개선 기대. 화장품(LG생활건강 +2.8%, 아모레퍼시픽 +2.6%, CJ +2.4%, 신세계인터내셔날 +4.8%, 한국콜마 +4.2%, 마녀공장 +7.1%, 클리오 +4.9%), 의류(F&F +1.7%), 면세(호텔신라 +2.8%, 글로벌텍스프리 +4.0%)
5. 중국 경기가 살아나는 것은 아님. 오늘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Evergrande Group)가 신규채권 발행 중지 뉴스로 홍콩에서 20% 폭락하며 Hang Seng 지수 현재 -1.8%. SCFI(상해컨테이너운임지수) 3주 연속 하락하며 지난주 반등했던 해운 하락(팬오션 -2.5%). 구리 가격도 약세(LS -3.0%, LS Electric -6.5%)
6. KOSPI는 200일 이평선 = 2,495pt에 도달하며 외국인 선물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KOSDAQ은 200일선 = 831.6pt까지 -1% 가량이 남아있고 반대매매 경계 심리 지속.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5%에서 일단 하루 주춤했으나, 28일 파월 의장(타운홀 미팅)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고 연휴 기간 미국 PCE 지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중국 제조업 PMI 지수 등이 발표돼 주가지수 V자 반등은 어려워보임. 다만 이번주 Micron 실적 발표, 10월 초와 10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될 경우 KOSPI 대형주 위주로는 버틸 수 있음. 9월 들어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15% 하향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인지 1보 전진을 위한 2보 후퇴인지 확인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mrx6dc9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925 (월) 마감 시황
추억의 전차(電車) 랠리
1. 2차전지 빼면 못 올랐던 올해 시장, 반대로 2차전지 빼면 괜찮았던 오늘 시장. 미국 상무부의 반도체법 가드레일(안전장치) 최종안이 강화되지 않고 지난 3월 수준으로 발표되며 반도체 선방(삼성전자 +0.9%, SK하이닉스 -0.3%). 포스코는 아르헨티나 규제 당국으로부터 탄산리튬 생산 공정 원재료 수입품 압류 처분을 받으며 악재 발생(POSCO홀딩스 -5.3%, 포스코퓨처엠 -6.8%, 포스코인터내셔널 -5.1%). 별개로 최근 리튬 가격의 완연한 조정에 따른 배터리 소재 및 제품 판가 하락 우려에 2차전지 동반 약세(LG에너지솔루션 -3.1%, 삼성SDI -2.3%).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예심 통과에도 에코프로(-8.0%)/비엠(-8.9%) 하락. 과거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아닌 프리미엄을 받던 모습에서 이탈. 비싸다는 논리는 늘 똑같았으나 에코프로 MSCI 편입 종료 후 강제 매수 유인 없어지며 공매도잔고 다시 누적
2. 취약한 중국 경기와 고금리 환경은 외국인 패시브 자금 대신 액티브 자금만 소환. 이들은 배당주=금융, 수출주=원화 약세 수혜 업종에 집중.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반도체뿐 아니라 차트가 예뻐진 자동차 선호(현대차+0.8%, 기아 +2.4%, 현대위아 +4.7%). 외국인 최근 기아 5거래일 연속, 현대차 7거래일 연속, 현대위아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자 vs. 닉스 중에서는 화웨이 리스크가 발생한 하이닉스보다는 엔비디아, AMD향 HBM 신규 납품 가능성이 부각된 삼성전자 선호. 9월 들어 삼성전자 +3.7% 개인 -1조 1,905억원 순매도 vs. 외국인 +7,893억원, 기관 +3,97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3.9%, 기관 +3,690억원, 개인 +1,143억원 순매수 vs. 외국인 -4,966억원 순매도. 엔터도 넓게 보면 과매도 & 호실적 수출주에 해당(JYP Ent. +7.3%, 하이브 +5.2%)
3. 시장이 약하며 소수 중소형주만 생존. OSAT, HBM 관련주 대비 소외되었던 반도체 전공정 상승(유진테크 +3.3%, HPSP +3.3%, 파크시스템스 +3.1%). 유니퀘스트(+3.4%)는 오늘이 인적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 10/23 거래 재개. 위믹스 급등에 위메이드 계열사 강세(위메이드 +9.3%, 위메이드플레이 +10.8%, 위메이드맥스 +20.8%). 로봇주는 이랜시스(+29.8%), 유진로봇(+8.5%) 등 소형주 단위로 내려옴. 한편 9월의 대장주인 알테오젠(+15.1%)은 시총 4.2조로 복귀하며 MSCI 가시권 재진입
4. 최악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테마 = 한-중 관계. 대표적 희망고문 이벤트인 시진핑 주석 방한 가능성 제기. 중국 중추절+국경절 연휴(9/27~10/8) 기간 중국 관련주 숫자 개선 기대. 화장품(LG생활건강 +2.8%, 아모레퍼시픽 +2.6%, CJ +2.4%, 신세계인터내셔날 +4.8%, 한국콜마 +4.2%, 마녀공장 +7.1%, 클리오 +4.9%), 의류(F&F +1.7%), 면세(호텔신라 +2.8%, 글로벌텍스프리 +4.0%)
5. 중국 경기가 살아나는 것은 아님. 오늘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Evergrande Group)가 신규채권 발행 중지 뉴스로 홍콩에서 20% 폭락하며 Hang Seng 지수 현재 -1.8%. SCFI(상해컨테이너운임지수) 3주 연속 하락하며 지난주 반등했던 해운 하락(팬오션 -2.5%). 구리 가격도 약세(LS -3.0%, LS Electric -6.5%)
6. KOSPI는 200일 이평선 = 2,495pt에 도달하며 외국인 선물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KOSDAQ은 200일선 = 831.6pt까지 -1% 가량이 남아있고 반대매매 경계 심리 지속.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5%에서 일단 하루 주춤했으나, 28일 파월 의장(타운홀 미팅)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고 연휴 기간 미국 PCE 지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중국 제조업 PMI 지수 등이 발표돼 주가지수 V자 반등은 어려워보임. 다만 이번주 Micron 실적 발표, 10월 초와 10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될 경우 KOSPI 대형주 위주로는 버틸 수 있음. 9월 들어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15% 하향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인지 1보 전진을 위한 2보 후퇴인지 확인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mrx6dc9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9.26(화)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미국금리 급등, 진단과 전망 (2) 끈질긴(sticky) Inflation
- 미국금리 급등원인으로 1) 확장적 재정충격 다음으로 중요한 이슈는 2) 끈질긴 고물가 우려
-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요인 핵심이라고 해도 유가상승에 따른 물가불안 재확산. 9월 FOMC 매파성향 확인 이후 연준인사 인플레이션 안정화 쉽지 않아 추가긴축 필요성 거론
- 당사는 주거비 중심 미국 물가하향 안정 경로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 유가상승에도 BEI와 같은 기대인플레 지표 상승세 제한. 4분기 미국중심 경기확장세 둔화 여부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3u4wda2m
[음식료/유통 김정욱] 흑해곡물협정 중단 배경과 재개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5ewayzj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미국금리 급등, 진단과 전망 (2) 끈질긴(sticky) Inflation
- 미국금리 급등원인으로 1) 확장적 재정충격 다음으로 중요한 이슈는 2) 끈질긴 고물가 우려
-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요인 핵심이라고 해도 유가상승에 따른 물가불안 재확산. 9월 FOMC 매파성향 확인 이후 연준인사 인플레이션 안정화 쉽지 않아 추가긴축 필요성 거론
- 당사는 주거비 중심 미국 물가하향 안정 경로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 유가상승에도 BEI와 같은 기대인플레 지표 상승세 제한. 4분기 미국중심 경기확장세 둔화 여부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3u4wda2m
[음식료/유통 김정욱] 흑해곡물협정 중단 배경과 재개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5ewayz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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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6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0%
DOW +0.13%
NASDAQ +0.45%
뉴욕 증시는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 반등 성공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9.26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0%
DOW +0.13%
NASDAQ +0.45%
뉴욕 증시는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 반등 성공하며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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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6(화)
<헝다의 어려움 가중>
-헝다 본토채권 또 부도 공시, 홍콩의 부동산업종지수 12/7일 이후 최대 낙폭 기록
-24일 300억 달러의 해외채무 구조조정이 자회사 형사조사로 어려워진 데 이어, 25일 헝다그룹은 “20헝다04”라는 본토채권의 원리금을 제때에 상환할 수 없다고 공시함으로써 채권 부도가 지속됨. 오는 10월 30일 헝다는 청산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음. 판매 부진 및 기존 롤오버 구조조정안이 어려워지며 향후 채권단의 협의 요구는 더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돼 부도 우려 다시 상승
-또한 2021년 매출 기준 31위였던 아오웬(Aoyuan, 3883.HK)도 디폴트 선언 후 뒤늦게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며 18개월 만에 거래 재개. 단 주가는 72% 폭락
-부동산 개별기업 이슈가 다시 불거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홍콩에 상장된 부동산 업종지수는 25일 4.2% 급락하며 작년 12월 7일 이후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본토에서도 부동산, 금융주 일제히 하락. 외국인도 80.4억 위안을 순매도해 전일의 순유입액을 전부 토해냄. 역외위안화도 0.25% 오른 7.316위안으로 마감
-24일 기준 30개 주요 도시의 9월 월간 부동산 거래면적도 전년동기대비 17.3% 감소하며 전일과 비슷. 정부 부양책이 본격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작년 동기간의 빠른 회복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양상. 이에 현지에서는 국경절 연휴 기간 추가 완화책의 발표를 기대하는 분위기
자료: https://tinyurl.com/3n7hnv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6(화)
<헝다의 어려움 가중>
-헝다 본토채권 또 부도 공시, 홍콩의 부동산업종지수 12/7일 이후 최대 낙폭 기록
-24일 300억 달러의 해외채무 구조조정이 자회사 형사조사로 어려워진 데 이어, 25일 헝다그룹은 “20헝다04”라는 본토채권의 원리금을 제때에 상환할 수 없다고 공시함으로써 채권 부도가 지속됨. 오는 10월 30일 헝다는 청산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음. 판매 부진 및 기존 롤오버 구조조정안이 어려워지며 향후 채권단의 협의 요구는 더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돼 부도 우려 다시 상승
-또한 2021년 매출 기준 31위였던 아오웬(Aoyuan, 3883.HK)도 디폴트 선언 후 뒤늦게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며 18개월 만에 거래 재개. 단 주가는 72% 폭락
-부동산 개별기업 이슈가 다시 불거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홍콩에 상장된 부동산 업종지수는 25일 4.2% 급락하며 작년 12월 7일 이후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본토에서도 부동산, 금융주 일제히 하락. 외국인도 80.4억 위안을 순매도해 전일의 순유입액을 전부 토해냄. 역외위안화도 0.25% 오른 7.316위안으로 마감
-24일 기준 30개 주요 도시의 9월 월간 부동산 거래면적도 전년동기대비 17.3% 감소하며 전일과 비슷. 정부 부양책이 본격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작년 동기간의 빠른 회복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양상. 이에 현지에서는 국경절 연휴 기간 추가 완화책의 발표를 기대하는 분위기
자료: https://tinyurl.com/3n7hnv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10월 기대해 볼 만한 실적시즌
2023.9.26 (화)
불편한 매크로 환경 지속.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0bp 상승한 4.53% 기록,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 경신. FOMC 여파로 특별한 이벤트 없이 장중 금리는 우상향 추세 지속. 여기에 유로화 약세에 달러 인덱스도 전일대비 0.4% 상승하며 106pt 근접(105.96pt). 그럼에도 전일 증시는 에너지, 테크 중심으로 상승
9월 이후 고금리, 강달러, UAW 파업, 연방정부 셧다운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미국 기업 실적은 2Q 실적시즌 이후에도 상향 추세 지속. S&P500 12MF EPS 추정치는 9월에도 전월말 대비 0.7% 상승. YoY 성장률 기준 연간 (-) 성장률 유지하던 EPS 추정치는 8월말 이후 (+) 전환
업종별로는 9월에도 유가 상승이 에너지 업종 실적(+2.4%) 반등을 이끌어내고 있음. 다만 여기에 못지않게 기술기업 실적 상향도 지속(9월 이후 IT +2.0%, 커뮤니케이션 +0.5%). 인프라 재정 정책 수혜 받는 산업재(1.5%) 모멘텀도 이어짐. 다만 경기소비재는 9월 중순 고점 이후 최근 소폭(-0.3%) 조정되기 시작
실적상향 가운데 주가 조정되면서 S&P500 12MF PER은 최근 5년 평균(18.7배)을 유의미하게 하회 중(18.3배). 실적이 받쳐주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고 있음. 매크로 불확실성 소화하고 3Q 실적시즌에 진입하는 10월 중순 전후로 시장 관심이 다시 펀더멘털로 회귀한다면, 증시 반등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겠음
(자료) https://tinyurl.com/yc2zw6xs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10월 기대해 볼 만한 실적시즌
2023.9.26 (화)
불편한 매크로 환경 지속.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0bp 상승한 4.53% 기록,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 경신. FOMC 여파로 특별한 이벤트 없이 장중 금리는 우상향 추세 지속. 여기에 유로화 약세에 달러 인덱스도 전일대비 0.4% 상승하며 106pt 근접(105.96pt). 그럼에도 전일 증시는 에너지, 테크 중심으로 상승
9월 이후 고금리, 강달러, UAW 파업, 연방정부 셧다운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미국 기업 실적은 2Q 실적시즌 이후에도 상향 추세 지속. S&P500 12MF EPS 추정치는 9월에도 전월말 대비 0.7% 상승. YoY 성장률 기준 연간 (-) 성장률 유지하던 EPS 추정치는 8월말 이후 (+) 전환
업종별로는 9월에도 유가 상승이 에너지 업종 실적(+2.4%) 반등을 이끌어내고 있음. 다만 여기에 못지않게 기술기업 실적 상향도 지속(9월 이후 IT +2.0%, 커뮤니케이션 +0.5%). 인프라 재정 정책 수혜 받는 산업재(1.5%) 모멘텀도 이어짐. 다만 경기소비재는 9월 중순 고점 이후 최근 소폭(-0.3%) 조정되기 시작
실적상향 가운데 주가 조정되면서 S&P500 12MF PER은 최근 5년 평균(18.7배)을 유의미하게 하회 중(18.3배). 실적이 받쳐주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고 있음. 매크로 불확실성 소화하고 3Q 실적시즌에 진입하는 10월 중순 전후로 시장 관심이 다시 펀더멘털로 회귀한다면, 증시 반등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겠음
(자료) https://tinyurl.com/yc2zw6xs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Shut down, 확장적 재정정책의 후폭풍 2023.9.26(화)
- 예산안 관련 셧다운 발생 위험성 고조, 양호한 미국경제 부담이 될 공산 확대
- 바이든 행정부 협상 진전을 위해 현재 확장적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금리 상승부담 줄어들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2hzetsy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Shut down, 확장적 재정정책의 후폭풍 2023.9.26(화)
- 예산안 관련 셧다운 발생 위험성 고조, 양호한 미국경제 부담이 될 공산 확대
- 바이든 행정부 협상 진전을 위해 현재 확장적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금리 상승부담 줄어들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2hzetsy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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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6 (화) 마감 시황
알겠으니까 그만 패
1. 미국장은 괜찮고 한국장 시작되면 악재 나오는 패턴 On.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연고점 경신, 4.5%를 돌파하며 2007년 10월 이후 16년만에 최고치. 연방정부 셧다운을 앞두고 장기채를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상황. 엔화 가치 역시 연중 최저치 경신, 원/달러 환율 1,350원
2. KOSPI는 올해 3월 SVB 사태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평선 하회(2,495.82pt vs. 2,462.97pt). KOSDAQ은 3월에도 200일선은 지켰으나 이번에는 하회(832.16pt vs. 827.82pt).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도는 -434억원에 그쳤지만, 선물을 -1조원 넘게 순매도. 3분기 배당락일을 맞아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3,163억원 순매도, 선물 +9,311억 순매수
3. KOSPI ADR(등락비율, 20일)은 67%로 7월 말 이후 처음으로 70%를 하회해 드디어 기술적 과매도권 진입. 다만 오늘 상승종목수 151개, 하락종목수 741개는 6/29 반기 배당락일 당시(상승 163개, 하락 740개)와 유사해 특이하지는 않음. 남은 올해를 베팅 하고 싶은 정도의 찐바닥 느낌은 안남. 무엇보다 미국 셧다운 리스크로 인해 추석+대체공휴일 4거래일 휴장 후 지수가 갭상승해서 시작할까봐 두렵기보다는 갭하락해서 시작할까봐 무서운 상황
4. 그동안 KOSPI를 지탱해왔던 배당주의 하락으로 오늘 체감시황은 더 안 좋았음. KB금융(지난 분기 DPS +510원 vs. 오늘 주가 -1,700원), 신한지주(DPS +525원 vs. -1,500원) 하나금융지주(DPS +600원 vs. 주가 -1,350원) 등 대형 은행주 배당락 이상 조정. 헝다 리스크 여파로 전일 한국에서 올랐던 중국주도 크게 하락(호텔신라 -4.4%, 롯데쇼핑 -3.5%, 신세계 -6.3%, 현대백화점 -3.2%, 파라다이스 -3.2%, 롯데관광개발 -4.4%, GKL -5.6%, 신세계인터내셔날 -4.5% 등). Hang Seng 지수 오늘 추가 -1.4% 하락
5. 반면 SK텔레콤은 배당락을 넘어서는 주가 상승(지난 분기 DPS +830원 vs. 오늘 주가 +500원). 음식료에 기관 매수 집중(농심 +4.9%, CJ제일제당 +2.5%). 전통적 방어주가 선방한 것
6. 2차전지 전일 큰 폭 하락 이후 오늘 반등에도 KOSDAQ 시총 1위인 에코프로비엠 하락 지속(-2.7%). 시총 3위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의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9/25~10/20).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반대주식에 대한 매수예정가격은 각각 150,813원, 67,251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10%, +9%.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 합계액이 1조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 취소 가능. 합병 이슈가 실제 주가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10/23~11/13)을 고려할 때 4분기 내내 불확실성으로 작용. KOSDAQ 시총 8위에 등극한 알테오젠(-22%) 역시 변동성 확대. 연말까지 KOSDAQ에 확신을 갖기 어려움. ‘늙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 연말까지 KOSPI에 더 관심이 있는 이유
* 연휴 기간 가장 중요한 이벤트 2가지
(a) 9/28(목) (미국 9/27 장마감 후 = 한국 시간 9/28 AM 5:00) Micron 실적 발표: AI 반도체 시장에서 소외된 Micron 실적에서 D램 ASP(평균판매단가) 확인을 통해 Legacy 반도체 업황 가늠
(b) 9/30(토)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미국은 다음 회기연도 시작점인 10/1까지 하원에서 대통령이 법안으로 승인하는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연방정부 폐쇄. 셧다운이 지속될 경우 GDP 추정치가 하락하고 국가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지난 8월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 국제금융시장은 주가 하락, 엔화 강세, 미국 국채금리 하락 = 안전자산 선호 방향으로 반응. 바이든 행정부가 협상 진전을 위해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 금리 하락 요인. 즉 미국 셧다운 이슈는 금융시장에 단기 충격으로 기능하고 금리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으나, 향후 금리 상단을 만들수도 있는 이슈
7. 시장이 바닥을 잡는다면 금리가 안정되면서 NASDAQ에서 먼저 신호가 나올 것. 연휴 기간 미국 증시를 확인하려는 심리 우선. 생존이 우선이므로 추석 전 풀베팅보다는 절반만 매수
(자료) https://tinyurl.com/2p9h2z67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926 (화) 마감 시황
알겠으니까 그만 패
1. 미국장은 괜찮고 한국장 시작되면 악재 나오는 패턴 On.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연고점 경신, 4.5%를 돌파하며 2007년 10월 이후 16년만에 최고치. 연방정부 셧다운을 앞두고 장기채를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상황. 엔화 가치 역시 연중 최저치 경신, 원/달러 환율 1,350원
2. KOSPI는 올해 3월 SVB 사태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평선 하회(2,495.82pt vs. 2,462.97pt). KOSDAQ은 3월에도 200일선은 지켰으나 이번에는 하회(832.16pt vs. 827.82pt).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도는 -434억원에 그쳤지만, 선물을 -1조원 넘게 순매도. 3분기 배당락일을 맞아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3,163억원 순매도, 선물 +9,311억 순매수
3. KOSPI ADR(등락비율, 20일)은 67%로 7월 말 이후 처음으로 70%를 하회해 드디어 기술적 과매도권 진입. 다만 오늘 상승종목수 151개, 하락종목수 741개는 6/29 반기 배당락일 당시(상승 163개, 하락 740개)와 유사해 특이하지는 않음. 남은 올해를 베팅 하고 싶은 정도의 찐바닥 느낌은 안남. 무엇보다 미국 셧다운 리스크로 인해 추석+대체공휴일 4거래일 휴장 후 지수가 갭상승해서 시작할까봐 두렵기보다는 갭하락해서 시작할까봐 무서운 상황
4. 그동안 KOSPI를 지탱해왔던 배당주의 하락으로 오늘 체감시황은 더 안 좋았음. KB금융(지난 분기 DPS +510원 vs. 오늘 주가 -1,700원), 신한지주(DPS +525원 vs. -1,500원) 하나금융지주(DPS +600원 vs. 주가 -1,350원) 등 대형 은행주 배당락 이상 조정. 헝다 리스크 여파로 전일 한국에서 올랐던 중국주도 크게 하락(호텔신라 -4.4%, 롯데쇼핑 -3.5%, 신세계 -6.3%, 현대백화점 -3.2%, 파라다이스 -3.2%, 롯데관광개발 -4.4%, GKL -5.6%, 신세계인터내셔날 -4.5% 등). Hang Seng 지수 오늘 추가 -1.4% 하락
5. 반면 SK텔레콤은 배당락을 넘어서는 주가 상승(지난 분기 DPS +830원 vs. 오늘 주가 +500원). 음식료에 기관 매수 집중(농심 +4.9%, CJ제일제당 +2.5%). 전통적 방어주가 선방한 것
6. 2차전지 전일 큰 폭 하락 이후 오늘 반등에도 KOSDAQ 시총 1위인 에코프로비엠 하락 지속(-2.7%). 시총 3위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의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9/25~10/20).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반대주식에 대한 매수예정가격은 각각 150,813원, 67,251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10%, +9%.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 합계액이 1조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 취소 가능. 합병 이슈가 실제 주가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10/23~11/13)을 고려할 때 4분기 내내 불확실성으로 작용. KOSDAQ 시총 8위에 등극한 알테오젠(-22%) 역시 변동성 확대. 연말까지 KOSDAQ에 확신을 갖기 어려움. ‘늙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 연말까지 KOSPI에 더 관심이 있는 이유
* 연휴 기간 가장 중요한 이벤트 2가지
(a) 9/28(목) (미국 9/27 장마감 후 = 한국 시간 9/28 AM 5:00) Micron 실적 발표: AI 반도체 시장에서 소외된 Micron 실적에서 D램 ASP(평균판매단가) 확인을 통해 Legacy 반도체 업황 가늠
(b) 9/30(토)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미국은 다음 회기연도 시작점인 10/1까지 하원에서 대통령이 법안으로 승인하는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연방정부 폐쇄. 셧다운이 지속될 경우 GDP 추정치가 하락하고 국가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지난 8월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 국제금융시장은 주가 하락, 엔화 강세, 미국 국채금리 하락 = 안전자산 선호 방향으로 반응. 바이든 행정부가 협상 진전을 위해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 금리 하락 요인. 즉 미국 셧다운 이슈는 금융시장에 단기 충격으로 기능하고 금리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으나, 향후 금리 상단을 만들수도 있는 이슈
7. 시장이 바닥을 잡는다면 금리가 안정되면서 NASDAQ에서 먼저 신호가 나올 것. 연휴 기간 미국 증시를 확인하려는 심리 우선. 생존이 우선이므로 추석 전 풀베팅보다는 절반만 매수
(자료) https://tinyurl.com/2p9h2z67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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