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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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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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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10월: 배수의 진, 고금리 공포 넘어서기 2023.10.6(금)


대외) 3분기 이후 미국금리 상승은 우리뿐만 아니라 다수 시장참가자 예상을 벗어나 급등, 현재 최악으로 가정한 미국채10년 4.8%에서 상단 테스트

- 물가보다 양호한 경기초점, 연준의 매파성향 추가인상이 아닌 장기간 고금리 유지로 넘어서면서 장기금리 내년 완화기대치 반영 4%대 중후반대 급등

- 기술적으로 4.94% 다음 2007년 상단인 5.3.%까지도 미국금리 상승 거론되나 높아진 원가부담 감안 기업활동 위축 확인되면 고용지표 예상보다 안정될 것

- 높은 채권투자 불확실성으로 단기간 단기채 중심 투자하되 미국채10년 5% 마디구간에서 장기채 일부 늘려가는 전략이 필요 -> ‘최후의 5분’ or ‘배수의 진‘


국내) 미국금리 상승충격이 없었다면 내부적으로 국내 금리상승을 견인할 재료가 부재하다는 점은 유효, 국고금리 4%대는 과도한 저평가 영역

- 국내 9월 수출바닥 통과 및 물가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에도 국내 펀더멘탈은 추가적인 금리인상이나 시장금리 부담 재료로 보기 어려운 수준

- 미국 금리상승을 기반으로 한 대외부담을 제외, 국내 부동산 PF와 같은 금융안정 요인은 가계부채와 더불어 국내 통화정책 중립기조 당분간 유지 재료

- 기준금리 3.75% 가능성을 대부분 반영하고 역캐리 부담을 덜어낸 현 국고금리는 투자 가능영역, 우량 크레딧 중심 깔고 갈 정도의 수익성은 채권에서 확보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mr25us6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6(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3%
DOW -0.03%
NASDAQ -0.12%

뉴욕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06 (금) 마감 시황
 
작년 10월의 데자뷰

1.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올해 FOMC 투표권 없음)와 WSJ의 Nick Timiraos 기자(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장기 채권 수익률 현수준에서 연준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저하" 발언. 시장금리 상승은 기준금리 인상과 같은 효과를 내기 때문. WTI($82.3/bbl. -2.3%) 유가도 추가 하락하며 미 국채 10년물 4.7%대에서 정체

2. 작년 10월 미국 물가지표 둔화로 연준 Pivot이 논의되며 10년물 금리는 4.33%을 고점으로 3.91%까지 하락, 주가지수 바닥을 찍었던 경험. 금리는 11월 8일 중간선거 전일 다시 4.22%까지 올랐지만 공화당 하원 탈환 후 12월 3.40%까지 밀림. 오늘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다음주 CPI가 남아있지만 한국 주가지수의 낙폭이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도 크기 때문에 저가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는 레벨

3.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선물 순매수 전환(+620억원), KOSDAQ은 어제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순매수(+1,828억원). 오늘 기관은 KOSPI 현물(+1,771억), 선물(+1,369억), KOSDAQ(+588억) 모두 순매수. KOSPI에서 외국인은 의약품, 운수장비, 금융업, 기관은 IT, 운수장비, 의약품, 금융업 순으로 선호

4. KOSDAQ(+1.9%) 반등에서 2차전지가 아니라 헬스케어가 돋보임. 어제 미국 증시 보합권 마감 당시 Eli Lilly(+1.9%), Novo Nordisk(+1.1%) 등이 반등하며 헬스케어 업종 부각. 한올바이오파마(+7.4%)의 미국 파트너인 Immunovant(+7.6%)도 전일 강세. 10/2~6 유럽당뇨병학회(EASD),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일정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관련주 선방 중. 2주 뒤 시작되는 ESMO 발표업체 주가에 기대감 반영(유한양행 +3.6%, 오스코텍 +6.8%, 한미약품 +7.4%, 에이비엘바이오 +3.0%, 지아이이노베이션 +6.5% 보로노이(무상증자 신주 상장일) +5.7%)

5.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가 셀트리온(+3.95%)-셀트리온헬스케어(+3.90%)의 합병에 찬성 의견을 제시하며 셀트 형제들도 오랜만에 반등(셀트리온제약 +2.5%). 52주 신고가의 한올바이오파마 지분이 있는 대웅(+4.5%), 기술 가치와 머크 피인수 가능성이 부각된 알테오젠(+5.7%), EYLEA 바이오시밀러 유럽 공급계약 최종 협상을 앞둔 삼천당제약(+3.1%), 혈당 관리 건강기능식품 ProGsterol 5개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케어젠(+1.9%),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CGM) 개발사로 카카오(+2.9%) 피인수설이 회자된 아이센스(+14.2%) 등 호재도 다양

6. 라면 수출 실적이 기대되는 삼양식품(+3.6%)과 농심(+2.2%) 52주 신고가 경신. 현대차, 기아는 내년 4분기부터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기차에 테슬라 충전 방식인 NACS(North America Charging Standard)를 적용할 계획. 외국인은 기아(+2.0%)를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또한 9월 말 배당락이 과했던 은행주에 외국인/기관 매수 쏠림(하나금융지주 +4.7%, KB금융 +4.1%, 신한지주 +3.1%, 우리금융지주 +2.8%)

7. 매크로 이벤트를 무난히 넘긴다면 실적 시즌을 맞아 저가 매수 욕구 자극 가능

* 다음주 주요 일정
10/6(금)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10/9(월) 한국/일본/대만/캐나다 휴장
10/10(화) 대만 휴장, Amazon 프라임 데이(~10/11)
10/11(수)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한국 수출입통계 잠정치,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 로보월드(~10/14)
10/12(목) ★한국 주식선물&옵션 만기(Tiger 2차전지테마 ETF 등 정기변경), ★미국 CPI
10/13(금) 미국 실적시즌 시작(JP Morgan, Wells Fargo, BlackRock, Citigroup, UnitedHealth group), 미국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자료) https://tinyurl.com/4kns5rn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10.10(화)

<미국 9월 고용: 보이는 것처럼 뜨겁지 않다>

- 미국 9월 고용 특징: 저임금 중심 취업자 증가(9월), 7~8월은 정부 공교육 부문 취업자 추계의 대폭 상향 조정 영향 있었음. 임금 상승률은 서비스업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3개월 전 대비 연율 기준 3.4%로 연준 물가목표에 부합하는 수준

- 판단과 시사점: 추세적 노동시장 과열 완화/임금상승률 둔화 과정에 있음. 고용지표를 이유로 추가 긴축할 명분 크지 않음. 연준은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이어갈 전망

(자료) https://bit.ly/3F7OFr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0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DOW +0.59%
NASDAQ +0.39%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10(화)

[글로벌 투자전략-신흥국 최설화] 중국, 전술적 낙관

- 4분기 중국 경기는 기저효과 딛고 완만한 회복 예상, 단 V자형보다 U자형 회복 가능성 높아

- 경기보다 중요한 것은 미중갈등 단계적 완화 가능성: 11월 APEC 정상회담이 1차 변곡점

- 연말까지 중국증시 전술적 낙관, 과거 경험상 평균 약 10-13% 지수 반등 예상

https://tinyurl.com/2p9wwh2w

[통신/미디어/엔터RA 김민영] 칼럼의 재해석: '스위프트노믹스(Swiftonomics)'. 문화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https://tinyurl.com/4tbc2e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이스라엘 전쟁과 유가와 미국증시

2023.10.10 (화)

과거 이스라엘과 아랍 갈등 역사가 미국 증시에 주는 영향력은 크지 않았음. 전쟁 발발과 무관하게 대부분 상승추세가 이어졌고, 경기침체 혹은 둔화 국면이 겹쳤던 ‘57년, ‘82년, ‘14년에는 하락추세 이어짐. 공교롭게도 정확히 50년만의 침공이라는 점에서 1차 오일쇼크를 유발한 4차 중동전쟁과 비교되는데, 이때 유일하게 전쟁 발생 이후 주가 추세 전환. 사우디와 6개 아랍 석유 수출국이 이스라엘 지지 국가들에 원유수출을 중단해 유가가 급등했기 때문. 지금은 미국이 산유국이고 오일쇼크 때 없었던 전략비축유가 마련된 점이 과거와 다른 부분

다만 현재도 문제는 유가. 국제유가는 전쟁 직전 80달러 초반까지 하락한 이후 전쟁 불확실성에 다시 반등. 전쟁 직전까지만 해도 사우디가 내년 원유 증산 가능성을 언급(10/6)하는 등 미국 중재 하에 이스라엘과 수교가 점진적으로 진행 중이었음. 전쟁 배후로 지목되는 이란 입장에서는 이 수교가 불편. 외신에서는 이번 전쟁이 발발하면서 아랍 세력인 사우디와 이스라엘간 수교 가능성이 다시 낮아졌다는 평가. 미국 아랍/걸프 국가연구소의 이비쉬 연구원은 WSJ에 “하마스의 목표는 이스라엘을 자극해 사우디까지 협상에 응할 수 없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

유가가 근원 물가에 미치는 영향력 고려시 통화정책 기대를 자극하기 어렵다고 보나, 전쟁 확산시 당장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yhsscy22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Passive/ETF 최병욱]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3.10.10(화)

- 글로벌 증시 하락 지속, 미국채 장기물 금리 16년만의 신고점 갱신 등에 모두 순유입세 둔화. 반면 국고채는 단기채 위주로 자금 순유입

- 자금 유입강도 상위 ETF는 URA(우라늄)과 PAVE(인프라). 상위 2가지 ETF는 최근 2개월간 지속적인 자금 순유입을 보여주는 ETF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ARKW(인터넷). 비트코인 비중높은 ETF, 비트코인 가격 상승 영향으로 강세 보였으나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은 지켜볼 필요가 있음

https://vo.la/JTpy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0 (화) 마감 시황
 
KOSDAQ: GG

1. 이스라엘-하마스(팔레스타인) 전쟁에도 미국 증시 상승 마감. 한국 증시도 오전 KOSPI +1.64%, KOSDAQ +0.84%까지 반등했으나, 갈수록 낙폭이 심화되며 KOSPI -0.26%, KOSDAQ -2.62% 마무리. 일본 Nikkei 지수 +2.4%, 중국 상해종합 -0.7%, 홍콩 Hang Seng +0.8%(현재시간)에 비해 KOSDAQ만 유독 약한 모습

2. 오늘 매도는 개인이 주도. 외국인은 KOSPI 현물 -2,088억, 선물 +3,545억, KOSDAQ +557억으로 한국 전체로 보면 순매수. 10월말 BOJ 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전망 2.5% → 3.0% 상향 조정 가능성과 안전자산으로서의 엔화 강세로 원/달러 환율은 1,349.5원으로 -2.5원 하락(원화 강세). 개인 매도는 오후 1시 이후 심화. KOSPI 오후 1시경 -2,240억 → 종가 -3,779억 순매도. KOSDAQ에서는 +896억 순매수 → -659억 순매도로 반전 마감. 예전처럼 반대매매가 개장전 일괄적으로 쏟아지지 않고 장중 내내 나오는 환경에서 KOSDAQ 바닥을 잡기 어려움

3. 하락은 2차전지 업종에서 두드러짐. 포스코 노조 창사 55년만의 파업 가능성에 그룹주 전반 약세(POSCO홀딩스 -4.1%, 포스코퓨처엠 -5.6%, 포스코인터내셔널 -3.1%, 포스코DX -4.8%). 에코프로비엠(-5.3%)과 에코프로(-6.3%)는 최근 3거래일 연속 개인 매도로 하락. 시총상위 종목의 포진을 볼 때 KOSDAQ 지수 매수 = 2차전지 매수 의미. 올해 나왔던 대형 시세를 고려하면 아직까지 이들 주식을 들고 있다는 것은 올해 못 벌었다는 반증일 수도 있음. 실적시즌에서 숫자가 꺾이는 2차전지 신규 매수보다는 인버스 보유가 마음이 편안. 수주 공시도 탈출 기회로 활용될 가능성

4. 시진핑 주석의 미-중 관계 개선 언급, 미국 정부의 삼성전자(+0.6%), SK하이닉스(-0.8%) 중국 공장 미국산 반도체 장비 반입 허가 뉴스로 장초반 반도체 상대적 강세. 반면 전쟁을 핑계로 (중국) 소비주 전반은 하락. 면세(호텔신라 -6.2%), 여행레저(하나투어 -5.0%), 화장품(코스맥스 -4.9%), 엔터(JYP Ent. -4.0%, 에스엠 -6.7%), 미용기기(클래시스 -5.1%) 등

5. 수혜 업종은 역시 방산(한국항공우주 +4.1%, 현대로템 +3.5%, 한화시스템 +6.8%, LIG넥스원 +6.4%, 풍산 +4.4%, 퍼스텍 +20.8%, 빅텍/대성하이텍 상한가). WTI 반등에 유가 관련주도 상승(S-Oil +4.0%, 한국석유/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한국ANKOR유전 상한가). 영업이익 서프라이즈(가전 호조, VS 부문 마그나 JV 흑전 효과)가 나온 LG전자(+7.0%) 오랜만에 급등. 전장 부각되며 한국단자(+9.8%) 등 올랐지만 전체 시장 하락에 묻힘. 지난주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에 이어 Glass Lewis가 합병 찬성 권고 의견을 내놓은 셀트리온 그룹주 이틀 연속 상승(셀트리온 +2.3%, 헬스케어 +3.4%, 제약 +1.4%). 배당주=금융주도 의외로 나쁘지 않았음(NH투자증권 +3.3%, 삼성증권 +3.0%, 한국금융지주 +3.9%, DGB금융지주 +3.5%)

6. 이스라엘-하마스 충돌이 이란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금리 급등세 둔화 & 주식시장 안정 시나리오 재개 가능. 다만 실적시즌에서 숫자가 망가지지 않는 종목이 각광받을 가능성 높음.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2조원 실현 여부 확인

(자료) https://tinyurl.com/2ea57jtf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1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2%
DOW +0.40%
NASDAQ +0.58%

뉴욕 증시는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금리안정과 소비지표 둔화 가능성

2023.10.11 (수)

S&P500은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3거래일 연속 상승. 어제는 미국 10년 금리가 전일대비 15bp 하락하는 등 금리 부담 완화되며 증시 상승 지지. 전쟁 우려에도 유가는 소폭 하락, 인플레 기대(BEI) 변동은 크지 않은 가운데 실질(TIPS) 금리가 16bp 하락하면서 명목금리 하락 견인

금리 하락은 고금리가 추가 인상 필요성을 축소시킬 수 있다는 연준위원들의 dovish한 발언, 당사 분석(10월 10일자 이승훈의 경제脈 참고)과 같이 표면적인 현상보다 완화적인 고용지표 영향으로 풀이

여기에 다음주(17일) 발표될 소매판매 지표도 미국채 금리 안정을 지지할 가능성. 미국 경제분석국(Bureau of Economic Analysis)에서는 미국 주간 신용카드 거래액 지표 발표. 이 데이터에 따르면 4주 이동평균 기준 9월 중순 이후 마지막 주까지 뚜렷한 신용카드 거래실적 둔화, 연초 이후 가장 낮은 레벨 기록. 세부적으로는 무점포 판매(온라인 거래), 외식서비스 등 주요 소비처 거래액의 뚜렷한 감소. 그 외 숙박, 스포츠/취미 용품점 등 비필수 소비재 판매점 매출도 감소

9월 소비심리가 고유가, 고금리를 원인으로 위축되고 있었고 여기에 1)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2) 4Q 이후 학자금 대출상환 재개 등이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임. 1)의 경우는 단기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보아도 2)는 10월 이후 소비에 대한 영향력 추가 확인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ymy5hdes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11(수)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한/미 인플레이션 전망과 통화정책 논점

- 한국과 미국 공히 광범위한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를 예상

- 디스인플레 진행과 함께 정책금리도 조정되어야 적절하게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가능

- 중기적으로는 중립금리 상회하는 수준에서 금리인하 사이클 마무리될 것

https://bit.ly/3RTObNh

[조선/기계/운송 RA 오정하] 칼럼의 재해석: 고금리, 전쟁에 따른 탱커시장 영향 분석

https://bit.ly/3PNof3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1 (수) 마감 시황
 
엔솔의 역습

1.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지속에도 추가 금리인상 필요 없다는 10월 Pivot 논리 이어지며 미 국채 장단기 금리 모두 하락. 10년물은 4.6%대 유지, 정책금리 추이를 나타내는 2년물은 지난주 금요일 종가 대비 9bp 하락하며 약 한 달 만에 5% 하회. 장단기 금리 역전 상황에서 단기금리가 더 많이 빠지며 역전이 해소되는 전통적인 Bull Steepening 모습. 주식시장에서는 금융 → 실적장세가 나올 차례

2. 삼성전자(+2.7%) 3Q OP 컨센이 마지막에는 1조원 후반까지 내려왔으나 잠정치 +2.4조원으로 서프라이즈. 다만 종가가 시가보다 낮게 끝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0.3%) 모두 음봉. 하이닉스는 12만원의 벽에 부딪혀 이틀 연속 흘러내림. 하이닉스 Only에서 삼성도 살아나며 반도체 중소형주 시세는 좋았음(이수페타시스 +6.4%, 두산테스나 +9.3%, 솔브레인 +7.4%, 이오테크닉스 +6.7%, 주성엔지니어링 +6.1%, 하나마이크론 +5.9%, 해성디에스 +5.3, 에스앤에스텍 +5.2%, 디아이티 +20.7%)

3. 예상 밖의 호재는 LG에너지솔루션(+7.3%) 잠정 실적. 매출 8.2조원은 컨센 수준이었으나, OP가 7,312억으로 컨센을 +7% 가량 상회. 견조한 미국 공장 가동률(7월 가동한 Ultium Cells(엔솔-GM 합작사) 1공장 가동률 90% 상회)과 IRA AMPC(첨단 제조 생산세액공제) 수취에 기인. 최근 Toyota를 고객사로 추가한 것도 긍정적 해석. 업종 시총 1위  종목의 급등으로 2차전지 종목 전반 상승(LG화학 +4.1%, 삼성SDI +4.3%, 포스코퓨처엠 +8.4%, 에코프로비엠 +9.2%, 에코프로 +7.3%)

4. 전일 프랑스 정부는 태양광 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현재 21%에서 2035년까지 2배로 늘린다고 밝힘.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고속도로변에 태양광 시설 건립 허용하는 법안 서명. 미국에서 태양광 Invesco Solar ETF(TAN, +5.7%), 리튬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LIT, +3.1%) 등이 백년만에 반등, 오늘 한국에서도 친환경주 시세 분출(한화솔루션 +8.3%, 한화솔루션우 +17.5%, OCI홀딩스 +12.4%, 씨에스윈드 +9.4%, SK오션플랜트 +10.6%)

5. 어제 강했던 방산주는 오전 되돌림, 오후 들어 보합권까지 회복(한국항공우주 +1.5%, 빅텍 +4.9%, 대성하이텍 +6.8%). 유가 관련주는 소형 테마주 중심 상승 지속(흥구석유 +24.8%, 한국석유 +13.6%, 한국ANKOR유전 이틀 연속 상한가). 주주환원은 먹히는 이벤트가 되어가는 중. 키움증권(+15.1%)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52주 신고가 경신. 관련주도 동반 상승(다우데이타 +7.2%, 다우기술 +6.3%)

6. 어제 아시아 장마감 후 중국 재정지출 $1,370억(약 184조원) 확대 검토 기사. 오늘 일본 Nikkei +0.6%, 중국 상해종합 +0.1%, 홍콩 Hang Seng +1.3%로 아시아 증시 완만한 상승. 본래 인기 있었지만 최근 주춤했던 실적주 상승. 화장품(코스메카코리아 +16.3%, 브이티 +6.8%, 씨앤씨인터내셔널 +7.1%,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한국인 중국 관광비자 발급 대기시간 없앤다'), 조선/삼성중공업 +6.2%(LNG선 수주),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5.8%, 게임/데브시스터즈(쿠키런 중국 출시 임박) +5.7%, 소프트웨어/엠로 +5.6%, 클라우드/솔트웨어 +13.6%(Amazon Web Services 한국에 2027년까지 7조 8,500억원 투자), 유한양행 +4.2%(비소세포폐암치료제 '렉라자정(레이저티닙)',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1차 치료 급여확대 안건 논의), 종근당 +3.4%(52주 신고가 경신). 퓨쳐켐(-12.8%)은 장 마감 후 FC705 중국 기술수출 최종 계약 마무리 예정 공시하며 현재 시간외 상한가

7. 개인은 오늘도 KOSPI 현물 -5,098억, KOSDAQ -2,101억 순매도. 외국인은 오후 1시경 KOSPI 현물 +700억 순매수에서 종가 -1,197억 순매도 전환. 선물은 +6,272억, KOSDAQ은 +1,816억 순매수. 10월 초 KOSPI 2,400pt 부근에서부터 외국인은 현물 매도 & 선물 매수, 기관/금융투자는 현물 매수 & 선물 매도 중. KOSDAQ 역시 800pt 전후에서 외국인과 기관/금융투자 모두 매수 지속. 어제 투자자 예탁금 46.5조원, 신용융자 18.8조원으로 각각 7개월, 4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 도달. 개인은 매도하고 외국인은 매수하는 손바뀜 4일째, 수급 패턴상으로는 나쁘지 않음

8. 우리는 이제서야 올랐지만 미국은 최근 3일 연속 올랐고 어제는 윗꼬리를 만들어(막대 길이가 줄어드는 적삼병) 오늘은 쉬어갈 타이밍. 오늘 밤 미국 9월 PPI (MoM 전월 +0.7%, 당월 예상 +0.3% / YoY 전월 +1.6%, 당월 예상 +1.6%), 내일 밤 CPI (MoM 전월 +0.6%, 당월 예상 +0.3% / YoY 전월 +3.7%, 당월 예상 +3.6%) 발표 예정. 모두 완만하게 둔화될 전망이나 확인할 필요. 내일 한국 주식선물, 옵션 만기일 종가 부근 변동성 확대 가능. 기술적 반등을 논할 수 있는 주가지수 레벨이나 상승 동력도 뚜렷하지 않아 빠질 때 매수하는 것이 안전

(자료) https://tinyurl.com/mrxy7jk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2(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3%
DOW +0.19%
NASDAQ +0.71%

뉴욕증시는 장기채 금리 하락 지속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2 (목) 마감 시황
 
상급지 하급지

1. 미국-사우디 화해로 금리 골디락스. 바이든은 친환경 산업을 지지하며 재정지출 확대. 어느 정도 수준의 유가는 친환경의 정당성을 뒷받침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정도의 고유가는 재정 부담을 가중시킴. 따라서 현 수준에서의 OPEC+ 추가 감산은 바이든에 악재. 트럼프와 달리 바이든은 사우디와 척을 지며 2020년 대선 캠페인에서 빈 살만 왕세자를 ‘왕따(pariah)’로 만들겠다고 공약. 반면 지난 3월 중국이 사우디-이란 외교 관계 복원을 발표하는 등 중동 내 중국 파워 점증. 고유가와 중국을 염려한 바이든은 빈 살만과의 관계 개선 노력. 이에 지난 달 빈 살만의 미국-사우디 상호방위조약 체결 요구와 함께 사우디 증산 의향 시사, 유가 하락

2. 바이든 행정부는 내년 대선에 내세울 성과로 '중동 빅딜'로 불리는 이스라엘-사우디 관계 정상화 추진 중. 미국-이스라엘-사우디의 3각 협력 구도를 만들어 이스라엘 안보 강화, 이란 견제, 중국의 중동 지역 영향력 차단 효과. 그런데 이번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후 빈 살만은 팔레스타인 지지 선언, 트럼프는 미국-이란 간 핵협상이 이란과 하마스를 지원했다고 주장하는 등 중동 전략 차질 발생. 어쨌든 현재까지는 이란이 금번 사태의 배후설을 부정하며 유가 영향은 제한되고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골디락스 상황

3. 중앙은행 통화정책 완화에 따른 장단기 금리 역전 축소는 금융장세 → 장단기 금리차 (+) 전환은 실적장세의 신호로 볼 수 있음. 결국 Growth → Quality 팩터 순서. 10월 들어 연준 Pivot 기대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잠정실적 서프라이즈로 인해 반도체 & 2차전지 반등 → 오늘 로봇,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엔터/미디어 등으로 확산. 한국에서 금융장세에 가장 유리한 종목은 2차전지. 미국 장단기 금리차 양(+)전이 가능하다면 내러티브에서 넘버로 주도권 전환. 물론 둘 다 가능한 엔비디아가 현재 글로벌 주도주

4. 장이 살아나니 MSCI 편입 이벤트 재조명. 포스코DX(+12.8%)는 2차전지 반등에 그저께(10/10) KOSPI 이전 상장 예비심사신청서 접수까지 겹치며 급등

* 후보군(유동비율은 MSCI 기준 X, 주요주주 제외 비율)
- SK텔레콤 10.7조원 * 유동비율 62.60% = 유동시총 6.7조
(현재 외국인 지분율 41.3%, 보유 한도 소진 84.3%)
- 금양 6.9조원 * 유동비율 54.41% = 유동시총 3.8조원
- 포스코DX 8.6조원 * 유동비율 33.43% = 유동시총 2.9조원
------------------------안전빵---------------------------
- 현대로템 3.1조원 * 유동비율 65.89% = 유동시총 2.0조원
- 루닛 시총 2.0조원 * 유동비율 73.97% = 유동시총 1.5조원
- 현대오토에버 시총 4.9조원 * 유동비율 22.28% = 유동시총 1.1조원
- 레인보우로보틱스 2.7조원 * 유동비율 36.37% = 유동시총 1.0조원
- 두산로보틱스 3.1조원 * 유동비율 29.38% = 유동시총 유동시총 0.9조원
- 삼성카드 3.6조원 * 유동비율 20.21% = 유동시총 0.7조원

5. KOSPI는 200일선(2,498pt)까지 20pt 가량 남았고, KOSDAQ은 오늘 도달(835.6pt). 저항을 뚫게 올라가려면 오늘밤 CPI가 관건. 4일 동안 개인 매도 & 외국인 매수 형국이었던 KOSDAQ은 오늘 개인 매수 & 외국인 매도로 전환. 현시점에서 외국인이 한국을 적극적으로 매수할 유인이 있을까?

- 한국 전고점인 8/1 KOSPI 2,592.36pt, 12MF PER 12.01배, PBR 0.96배
10/12 오늘 KOSPI 2,479.82pt, 12MF PER 10.67배, PBR 0.88배
지수는 -7.0% 하락, PER -10.6%, PBR -8.3% 하락

- 미국은 전고점 7/31 S&P 500 4,588.96pt, 12MF PER 19.77배, PBR 3.86배
10/11 어제 S&P 500 4,376.95pt, 12MF PER 17.81배, PBR 3.54배
지수는 -4.6% 하락, PER -9.9%, PBR -8.4% 하락

- 즉 명목 주가지수는 한국이 2배 가량 빠졌지만 PER 하락폭은 비슷해 미국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두드러지지는 않음

6. 부동산 시장에서는 하락장을 갈아타기의 기회로 활용. 상급지와 하급지 간 가격차가 비교적 좁혀지기 때문. 실제로 최근 2년간 강남-비강남 지역의 집값 격차는 2023년 4월 가장 작았고 이후 강남 지역 아파트값이 비강남보다 빠르게 반등하면서 격차 확대. '불패 신화' 측면에서 NASDAQ = 강남 부동산. 이번 조정에서도 NASDAQ 주식이 덜 빠지고 더 올랐음. 2급지, 3급지도 따라 오르며 키맞추기를 할 수 있지만 1급지의 프리미엄은 유지되므로 근본적 갭은 좁혀지기 힘듦. 물론 부동산 호황장에서 다주택자가 늘어나는 것처럼 금리 하락시 주식 보유 비중 자체가 늘면서 다같이 오를 수 있음. 하지만 금리가 현 수준을 유지하며 '갈아타기'가 주요 전략이 된다면 한국 지수의 하단은 지켜지지만 상승 에너지도 모호. 한국, 중국 주식을 사는 외국인들이 바닥에서 저가 매수를 노리지만 KOSPI 2,600 전후에서 추가 매수하지 않는 이유

7.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번 뚫고 올라왔던 4.3%가 지지선. 20~30bp 가량 추가 하락 여지 있어 주식 매수할 수 있는 환경. 오늘밤 CPI 결과, 내일 에코프로/비엠 잠정 실적 발표에 따라 투심 좌우

(자료) https://tinyurl.com/27sr353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3(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2%
DOW -0.51%
NASDAQ -0.63%

뉴욕증시는 CPI 예상치 상회 및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