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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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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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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20 (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85%
DOW -0.75%
NASDAQ -0.96%

뉴욕 증시는 파월 의장 연설 및 국채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5% 금리가 주는 부담

2023.10.20 (금)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9bp 오른 4.995% 기록. 장중 움직임은 한국시간 기준 새벽 1시에 있었던 파월의장 연설 이후 상승하기 시작. 경제지표 둔화 등 금리 하락 재료가 없지 않았음에도 시장은 금리 상승 재료에 민감

파월 의장 연설은 중립적이었음. 1) dual mandate 목표를 향한 지속적 진전, 2) 불확실성, 위험, 지금까지 인상폭 고려해 신중한 통화정책을 펼칠 것, 3) 최근 몇 달간 금융여건 위축, 장기금리가 긴축의 중요한 원동력이며, 금융여건의 지속적 변화는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dovish한 언급과 1) 확실한 경제 회복력, 2) 현재 통화정책이 과하게 엄격하다는 증거 없음, 3) 지속적 성장추세, 노동시장 추가 둔화 부재시 인플레 진전에 따른 추가 긴축해야할 수도 있다는 hawkish한 언급이 동시에 등장. 다만 시장은 hawkish한 발언에 집중

5%대 금리에서 점검될 주식 일드 갭, 2002년 이후 최저치. 19일 기준 S&P500 기대수익률(PER의 역수)는 5.56%. 그나마도 최근 EPS 상승 가운데 증시 조정되어 10년물과 일드갭 격차 확대되며 큰 충격은 피해왔음. 최근 5년 평균 PER(18.7배)의 기대수익률은 5.35%. 90년대는 10년 금리와 일드갭이 마이너스였음에도 증시는 상승 추세이긴 했음. 다만 단기적으로 높아진 금리 우려가 주식 수익률뿐만 아니라 부동산, 한계기업 등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기 시작할 가능성. 당장 미국 증시도 다음주 월요일 블랙먼데이 36주년을 운운하며 증시 걱정. 투자심리를 되돌릴만한 이벤트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2eb6svty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20 (금) 마감 시황
 
5.3%가 찐막일까

1. 바이든 대통령의 이스라엘/우크라이나 1,000억 달러 지원 긴급 예산 승인 요청 + 중동 불안으로 인한 유가 추가 상승으로 인해 미 국채 10년물 금리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0% 돌파. 파월 연준의장 연설은 11월 FOMC 동결을 시사했으나 장기금리의 상승과 국채 변동성을 용인하는 뉘앙스로 시장금리를 누르지 못함(않음)

2.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은 5.3%. 마침 기준금리도 5.25~5.50%(5.375%). 11월 동결은 이제 컨센서스가 되었고, 오늘부터 연준 블랙아웃이 시작돼 추가 연설은 없지만 높은 시장금리로 인해 추가 인상이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이미 많이 회자됨. 즉 시장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아지지 않는다고 하면 5.3%에서는 장기채 매수 유인 발생

3. 실제로 신채권왕으로 불리는 Jeffrey Gundlach은 9월 말 'Buy A T-Bill And Chill' 콜을 했고, 어제는 장기 국채 투자를 권함. 경기선행지수를 보면 내년 상반기에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고, 경기침체기 채권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논거. 2022년 세금 납부 유예로 인한 국채 발행의 폭증 역시 팬데믹 경기 부양책 및 대출 상환 유예와 함께 곧 종료되며 6개월 정도의 채권 랠리를 부를 수 있다고 설명

4. 금리 급등세가 멈춘다 해도 고금리 환경이 저금리로 전환되는 것은 아님. 이제부터는 stagflation의 위험을 헷지해야함. 바이든 정권 하의 재정적자 확대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높이며 대안 기축통화인 금, 비트코인의 비중을 높이고 있음. 즉 자산배분 관점에서 금 > 채권 > 주식 순

5. 오늘 한국 증시는 시초 반대매매와 함께 파란 나라로 시작했지만 외국인이 KOSPI 현물 -500억원 순매도 → 장마감 동시호가 때 약 +1,100억원 순매수하며 +660억 순매수로 마감. 외국인은 역시 반도체 매수/2차전지 매도의 한결같은 포지션. SK하이닉스(+0.4%, 400억원)는 장중 최저 - 2.3%에서 기적같은 플러스로 마감. 삼성전자(-1.0%, +458억원), 삼성전자우(+0.4%, 97억원)도 지수(KOSPI -1.7%, KOSDAQ -1.9%) 대비 선방. 반도체만이 안식처

6. 윤석열 대통령 사우디, 카타르 순방 일정(10/21~25)이 어제 공개되며 관련주 반응(SNT에너지 상한가, 현대건설 +3.2%). 2차전지의 멸망으로 하락장의 전통적 대안인 게임주의 상대적 선방(데브시스터즈 +8.7%, 크래프톤 +4.2%, 펄어비스 +2.2%). 유럽 종양학회(ESMO, 10/20~24) 개막과 함께 이틀전 급락한 유한양행(+2.1%)과 오스코텍(+5.1%) 트레이딩 활발. 경영권 분쟁(한국알콜 +22%), 매각(HMM -5.6%, 산은·해진공, 1조원 영구채 주식 전환, YTN -15.5% 지분 매각 방침 변경 논란) 등 일부 이벤트 존재

7. 다음주 실적 발표 일정 산재. 주가가 워낙 낮아져 호실적에 셀온 보다는 BUY로 반응할 가능성 높음. 주식 비중 100% 전략보다는 숫자가 나오는 종목 선별적 접근

- 10/21(토) 윤석열 대통령 사우디, 카타르 국빈 순방(~10/25)
- 10/23(월)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주총, 유니퀘스트 거래 재개(인적분할), 루닛 신주인수권증서 마지막 상장일, 한화오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10/27), 하이브 세븐틴 미니 11집, 한국 수출 데이터, 홍콩 휴장
- 10/24(화) POSCO홀딩스, 포스코DX 실적 발표, 알츠하이머 임상학회(CTAD, ~10/27)
- 10/25(수)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 한국 반도체대전 SEDEX(~10/27), 방한 외래관광객 통계, 엘앤에프 이전 상장 관련 주총
- 10/26(목)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에스디에스, OCI 실적 발표, 워트 IPO, ECB 통화정책회의
- 10/27(금) LG전자, 기아, 삼성중공업, LIG넥스원 실적 발표, 퀄리타스반도체 IPO, 미국 PCE,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자료) https://tinyurl.com/msubzj8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미국금리 수급보다 경기둔화 중요 2023.10.23(월)

- 미국채 수급보다 양호한 경기여건 식는 것이 관건

- 국내 매파적 금통위 소화에도 미국금리 민감도 낮춰 가기

(자료) https://tinyurl.com/jzwh39f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23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26%
DOW -0.86%
NASDAQ -1.53%

뉴욕 증시는 미 국채 10년 금리 5% 돌파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미국 3Q23 실적점검: 실적은 양호하나 가이던스 하향조정
2023.10.23(월)

- S&P500 시총기준 20% 종목 실적 발표. 매출액, 순이익 각각 0.7%, 7.3% 예상치 상회

- 순이익 기준, 에너지 업종 제외 업종 전반 예상치 상회한 실적을 발표

- 다만, 3분기 실적과 함께 발표되는 가이던스를 통해 이익하향조정 진행중. 소재, 경기소비재, 산업재 등 경기롼련 업종의 하향조정 나타남

(자료) https://vo.la/LwDh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국 지수는 상반기 박스권 수준으로

2023.10.23 (월)

S&P500은 연간으로 보면 4,200pt 이하에서 박스권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던 6월 이전 수준으로 돌아옴.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증시는 인플레 및 경기침체,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지배하며 Magnificent 7을 제외한 나머지가 지지부진했음. 박스권 탈출의 계기는 1) 5월말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2)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

2024 회계연도 예산안, 재정적자와 연관된 미국 하원의장 재선출은 2번이나 불발. 유력 후보 두 명이 실패한 이후 세번째 경선에는 9명이나 출마 의향 밝히는 등 불확실성 확대. 임시 예산안 통과로 기한은 11월 17일까지 연장되어 있으나, 그때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금리와 재정적자 우려

20일 미국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 2023 회계연도 재정적자는 1조 6,950억 달러, 학자금 상환 면제 프로그램 예산까지 더하면 사실상 2조 달러 근접, COVID 기간 제외 최고치. 부채 순이자비용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6,59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소득세 납부액이 줄어 세수는 전년대비 9% 감소, 지출은 2% 감소하는데 그친 영향

그동안 미국 증시를 지지했던 실적 기대가 지난주 주춤했음. S&P500 12MF EPS는 16일 이후 0.15% 하락. 이번주 Magnificent 7 중 4개 포함, 주요 기업 다수 실적 발표 예정. 빅테크 기업의 실적 서프라이즈 뿐만 아니라 가이던스 상향 이어져야 증시 하단 지지될 수 있을 것. 빅테크 중에도 Meta와 알파벳은 10월 11일까지 연고점 경신하며 상승 추세 유지하고 있었음


(자료) https://tinyurl.com/mpubzpr6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23 (월) 마감 시황
 
배틀로얄 On

1.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키움증권(-24%)은 영풍제지(18일(수) 하한가, 19일(목)부터 거래정지) 관련 미수금이 약 4,943억원 발생했다고 공시. 이는 키움증권 상반기 순이익 4,258억원보다 큰 규모. 키움증권이 추가로 15개 종목에 대해 미수거래 차단(증거금 100%로 상향)하며 다른 종목으로도 반대매매 파급 우려

2. 한국 증시 위탁매매 미수금은 지난주 17일 5,174억원 → 18일 7,623억원 → 19일 1조 14억원 → 20일 1조 259억원으로 2006년 4월 이후 17년 만에 최고 기록.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17일 512억원 → 18일 2,768억원 → 19일 5,257억원 → 20일 5,497억원으로 역대급.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 역시 마찬가지(17일 10.2% → 18일 53.5% → 19일 69.0% → 20일 54.9%). 상반기 CFD 사태 당시와 달리 금번은 키움증권이 뒤늦은 증거금률 상향 조정으로 인해 손실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알려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 전반적 조정으로 인해 기계적 매도 우려 지속

3. 3중고(고금리, 고유가, 강달러) 환경에서 아시아 전반 1%대 약세. KOSPI -0.8%, KOSDAQ -0.7%, 일본 Nikkei -0.8%, 상해종합 -1.5%(홍콩 휴장). 원 달러 환율 1,350원, 엔/달러 환율 150엔에서 숨고르기. 올해 주도 테마 내에서 새로운 이슈가 없거나 숫자가 나오지 않으면 탈락하는 경향 뚜렷(Ex. 비만당뇨, 변압기 수출단가 실망)

4. 반대로 새로운 스토리가 나온 엘앤에프(+3.1%, 유럽 양극재 시장 본격 진출 기사)는 백년만에 시장 아웃퍼폼. 탑머티리얼 상한가(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개발)도 같은 결. 헬스케어에서는 보로노이(+9.7%,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임상1상서 뇌전이 완전관해 확인), 현대바이오(+8.6%, 코로나19 항바이러스 치료제 제프티 임상 2상 결과분석보고서 세부내용 공개) 부각. 네옴시티 종목은 되돌림이 나오고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6.7%) 정도만 수주 기대. 별개로 수출 호조 기대되는 실적주도 괜찮았음(영원무역 +5.2%, 덴티움 +5.1%, 실리콘투 +6.1%, 클리오 +5.1%)

5.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확산(광동제약 +20%), 평택 젖소농장과 충북 한우농장 등에서 럼피스킨병 발생(중앙백신, 이글벳, 대성미생물 상한가)하며 신규 테마 형성. 비트코인이 일주일 새 10% 가량 뛰는 등 난세의 모습(한화투자증권 +6.0%, 우리기술투자 +24.7%)

6. 11/2 FOMC, 11/17 미국 연방정부 에산안 합의 기한, 11/21 Nvidia 실적 발표, 굵직한 이벤트는 모두 11월에 있어 현재는 이스라엘 전쟁 추이를 지켜보며 관망할 수밖에 없음. 이번주 나오는 매크로 지표는 악화될 때 증시에 호재로 해석되며(Bad news is good news) 실적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전망. 싼 종목보다 살아남을 종목을 찾는 분위기

* 매크로
10/24(화) 미국 제조업 PMI (잠정)
10/26(목) 미국 3분기 GDP (잠정), ECB 금리 결정
10/27(금) 미국 PCE 물가지수

* 실적 - 미국
10/25(수) (한국 새벽) Alphabet, Microsoft
10/26(목) (한국 새벽) Meta
10/27(금) (한국 새벽) Intel, Amazon

* 실적 - 한국
10/24(화) POSCO홀딩스/포스코DX/퓨처엠
10/25(수)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일렉트릭
10/26(목) SK하이닉스, 삼성SDI/전기/에스디에스, 현대차
10/27(금) LG전자, 기아

(자료) https://tinyurl.com/mesmar9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24(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7%
DOW -0.58%
NASDAQ +0.27%

뉴욕증시는 미 국채 수익률 5% 재돌파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학자금 상환 재개에도 견조한 소비의 배경

2023.10.24 (화)

10월 18일자 New York Fed 연구(Borrower Expectations for the Return of Student Loan Repayment)에서는 미국 학자금 대출상환 재개 영향 분석. 우려와 달리 8월 개인소비지출(PCE)의 0.1%p 수준의 미미한 소비 감소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결론.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 영향이 적은 이유는 다수의 사람들이 10월 지급 재개를 예상하여 저축과 소비에 반영했기 때문

SCE 8월 가계 소비 조사에서는 특별 설문을 통해 학자금 대출 상환 관련 조사를 진행. 대출 상환이 재개되면 10월부터 3개월간 월평균 지출액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 대출자들은 월평균 56달러 정도 소비를 줄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응답. 월간 감소폭을 현재 대출 유예 중인 2,800만 명으로 확대해서 볼 경우, 16억 달러의 월 지출 감소를 시사. 이는 2023년 8월 개인소비지출(PCE)의 0.1%에 해당하는 규모라는 것(미국 8월 연율화 개인소비지출 금액 18.7조 달러)

사람들이 이미 지급 재개를 예상했다는 근거는 교육부 일일 예치금 증가에서 확인. 대법원의 대출탕감 무효 판결이 있었던 7월부터 이미 증가하고 있었는데 해당 금액은 대부분 연방 학자금 대출 상환금액이라는 설명. 즉, 7월부터 이미 학자금 탕감 유예가 소비에 반영되기 시작했음을 시사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에도 강한 소비가 이어진 배경. 10월 이후에 소비가 둔화된다면 임금상승률 둔화 등 다른 요인이 이유가 될 것으로 보임


(자료) https://tinyurl.com/mwpn3yaa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24 (화) 마감 시황
 
한 번 빠졌다가 오르면 기분이 조크든요

1.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를 뚫었으나 채권 숏을 커버했다는 Bill Ackman의 트윗("We covered our bond short")에 4.85%까지 밀림. 안전자산 선호 속 5%라는 역사적 레벨에서 헤지펀드 숏커버와 장기채 저가 매수 수요가 겹친 것. 하마스가 미국인에 이어 이스라엘 인질 2명을 추가 석방하며 유가도 $85까지 하락

2. 한국 지수는 KOSPI 시가 +0.62% → 저가 -1.29% → 종가 +1.12%, KOSDAQ 시가 +0.96% → 저가 -1.75% → 종가 +2.77%의 높은 변동성으로 아랫꼬리를 만들며 오랜만에 양봉 마감. 어제 위탁매매 미수금은 10/20(금) 1조 259억원 → 10/23(월) 1조 320억원, 반대매매금액은 5,497억원 → 5,533억원으로 소폭 증가. 오늘 개인 매도는 더욱 확대되며 KOSPI 순매수는 전일 +1,646억원에서 +715억원으로 줄어들고 KODSAQ 순매도는 어제 -870억원에서 -3,347억원으로 크게 늘어남. 다만 이를 다른 주체가 받아주며 수급 손바뀜 현상. 역발상 개념으로는 개인 반대매매가 터질 때가 바닥

3. 어제 Nvidia는 Microsoft의 Windows OS를 실행하고 ARM 기술을 사용하는 CPU를 설계 중이라고 밝히며 홀로 반등(+3.8% vs. Intel -3.1%, AMD -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 Nvidia 차트는 Head and shoulders 모양을 만들고 있어 현 주가 레벨은 매우 중요. 일단 6월, 8월, 9월 중순의 저점인 $410 대에서 4번째 반등 성공. 이 neckline을 뚫고 내려가야 H&S 패턴 완성, 지지된다면 2차 랠리 가능

4. 오늘 다수 업종이 반등했지만 Nvidia의 영향으로 반도체가 아침부터 강세(한미반도체 +5.8%, HPSP +5.4%, 이오테크닉스 +5.5%, 동진쎄미켐 +3.9%, ISC +8.7%, 파두 +6.3%, 두산 테스나 +10%), 하나마이크론(+15.2%)이 오늘의 대장. 어제 합병 안건이 가결된 셀트리온(+6.8%)-셀트리온헬스케어(+7.4%)와 삼성바이오로직스(+5.4%)도 10월 들어 조용히 시장 아웃퍼폼 중. 11월 G-STAR 행사를 앞두고 크래프톤(+5.2%)도 이번 달 은근히 괜찮은 종목. 넥슨게임즈(+5.3%), 위메이드(+11%)가 게임 낙폭과대주. 비트코인 강세(위지트 상한가, 다날 +22%, 갤럭시아머니트리 +9.6%, 우리기술투자 +8.6%, 한화투자증권 +5.0%)와 함께 위믹스 시세도 나쁘지 않긴 함

5. 오늘 9시 발표된 포스코DX(-2.7%) 실적의 주가 반응은 나빴으나, 10시 40분 포스코엠텍(+2.5%), 11시 25분 포스코퓨처엠(+1.2%), 2시 45분 POSCO홀딩스(+4.6%) 실적 반응은 지수 반등과 함께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음. 포스코퓨처엠은 9월말 리튬 재고평가손실 처리를 완료했다고 컨콜. 관련주들의 3분기 or 4분기 실적 바닥 여부는 추후 확인할 필요. 어제 에코프로(+3.0%)는 수감 중인 이동채 전 회장의 계좌가 해킹을 당해 보유 주식 일부가 무단 매각되었다고 주장. 다음주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수요예측을 앞두고 낙폭과대주로서 시세 나올 수 있음. 어디까지나 트레이딩의 영역

6. Nvidia는 어제 대만에서 열린 Hon Hai Tech Day 행사에서 Foxconn과 차세대 EV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위한 'AI 공장'을 설립하는 계획 발표. LG그룹 전장 3사 내년 최대 실적 주장도 나오며 관련주 조명(LG전자 +0.7%, LG이노텍 +3.4%, LG디스플레이 +1.4%)

7. Bloomberg의 Mark Gurman은 Apple이 자체 생성형AI 개발을 위해 연간 1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보도. 궈밍치(Ming-Chi Kuo)의 추정치는 더 큼. 그는 Apple이 올해 AI 서버에 최소 6.2억 달러, 내년에 47.5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 올해 2~3천대의 서버, 내년에는 최대 2만대의 서버를 구매할 수 있다는 주장. 또한 Apple이 생성형 AI 훈련을 위해 Nvidia의 HGX H100 8-GPU가 장착된 서버를 구매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차세대 AI용 플래그십 GPU B100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는 언급

8. NAVER는 사우디와 1억불 규모 디지털 플랫폼 수주 계약을 따낸 것으로 보도됨. 6~8을 요약하면 어쨌든 투자는 AI 영역에서 가장 활발. 어제 미국장에서 북미 최대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기업 Li-Cycle(LICY) 주가 46% 급락. 원자재 값 인상으로 인한 공사비 부담 때문에 미국 로체스터 지역 내 후처리(허브) 시설의 건설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 때문. 낙폭과대주를 사는 것도 좋지만 고금리 환경에서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을 구분해 바라볼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yjdymcz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25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73%
DOW +0.62%
NASDAQ +0.93%

뉴욕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1조위안 국채 긴급 발행 시사점

-중국은 과거 4분기에 예산 조정을 통해 국채를 발행한 적이 없었음. 이번 1조 위안 국채 발행은 과거와 다른 패턴

-공식 재정적자 비율도 2010년 이후 최대 GDP의 3.2%까지였고, 20년 코로나 당해에도 3.6%. 올해 3.8%로의 확대는 이례적

-따라서 이번 국채 긴급 투입은 부동산 경기 부진 및 지방정부 재정압박이 큼을 시사. 인프라투자 확대를 통해 부동산 부진을 일부 상쇄할 계획으로 판단

-국채 발행은 4분기에 5,000억, 내년 1분기 5,000억 위안 집행 예정. 기저효과가 높은 내년 1분기의 안정적인 경기 흐름을 위한 것으로 예상

-현재 지방정부 부채 롤오버를 위해 약 1조 위안의 재융자채권 발행 계획에 이어, 국채 발행까지 겹치게 되면 상업은행의 자금 압박이 커질 수 있음. 향후 필요 시 상업은행 지준율 인하 가능성도 높아짐

-중국 주식시장에 호재. 수요 부족 환경에서 정부의 재정확대는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 금융시장에서 A50 지수선물 +1.9%, 항셍지수선물 +3.1%, 미국 adr(KWEB) +4.2%로 긍정적으로 반응

-22년 인프라투자 총액은 21조 위안. 이번 1조 위안의 추가 발행이 100% 인프라투자에 사용된다고 하면 투자 견인효과는 약 4.7%p. 시크리컬 업종에 호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금리 안정+반가운 실적

2023.10.25 (수)

S&P500은 미국채 금리가 고점 대비 약 20bp 하락하고, 주요 기업 실적발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 이틀전 하향돌파했던 200일 이평선을 다시 상회

시간외에서 3.8% 상승 중인 MSFT의 9월 30일 종료된 1Q24 매출은 565억달러(컨센서스 546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 성장, EPS는 2.99달러로 컨센서스(2.65달러) 상회. 2Q24 매출 가이던스(가이던스 604억-614억달러 vs 컨센서스 586억달러)도 시장 눈높이 충족. 반면 알파벳은 지난번 서프라이즈의 배경이었던 광고매출 호조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매출 발표에도 불구하고 AI 관련한 클라우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시장 눈높이를 하회하며 시간외에서 하락(-6.4%)

다른 주요 기업들도 실적 양호. 장전 실적을 발표한 방산 기업 RTX(+7.2%)는 매출 및 EPS 모두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코카콜라(+2.9%)는 단가 상승에도 판매량이 증가하며 올해 매출성장률 전망도 상향(7~8%→10~11%). GE(+6.5%)는 항공우주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5.4%, 재생에너지 및 전력 부문이 14.1% 성장. 에너지 부문인 GE 베르노바 분사는 내년 2분기 예정이라고 언급

최근 패턴을 보면 미국채 10년물 기준 금리가 전고점에 도달하고 돌파하는 국면에서 주가가 조정되었고, 이후 금리 안정 국면에서 회복되었음. 이스라엘 전쟁은 하마스가 인질을 석방하고 지상전 지연되며, 확산 우려 잦아들고 유가 하락. 전쟁 돌발변수 남아있으나 추가 금리 급등 없다면 당분간 실적 장세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자료) https://tinyurl.com/mpmbh334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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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25 (수) 마감 시황
 
싱크홀에 빠진 2차전지

1. 어제 GM은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5년까지 EV 연간 100만대 생산 Capa 목표를 유지하지만, 단기 타겟인 2H23 10만대, 2022~1H24 누적 40만대 생산 목표를 폐기한다고 밝힘. 미시간주 오리온 EV 공장 가동 시점도 2025년말로 1년 연기. 전미자동차노조(UAW) 파업 타격에 전기차 업황 둔화까지 겹친 탓

2. 또한 GM은 보급형 라인인 '볼트EV' 신모델을 출시하며 비용 효율화를 위해 LFP 배터리를 탑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어떤 기업의 LFP 배터리를 이용할 것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지난 8월 투자한 Mitra Chem의 LMFP 배터리 기술은 2025년부터 활용 가능,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부터 LFP 배터리 양산 목표. 마침 오늘 장중 LG에너지솔루션 실적 발표 컨콜에서 2024년 매출 성장률이 2023년만큼 높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2차전지 전반 폭락(시총순 LG에너지솔루션 -8.7%, POSCO홀딩스 -6.0%, LG화학 -6.9%, 삼성SDI -7.2%, 포스코퓨처엠 -10.2%, 에코프로비엠 -8.8%, 에코프로 -8.2% 등)

3. 테마 ETF의 발달로 수급 쏠림 심화. 2차전지가 오를 때 다같이 오르고 빠질 때 다같이 빠지며 급등락을 반복하는 이유(Ex. TIGER 2차전지테마 -7.1%) 2차전지에서 빠져나온 돈은 반도체 등 다른 테마로 쏠리며 중소형주 주가 변동폭 확대(Ex. TIGER 화장품 +4.2%). 삼성전자(-0.7%), SK하이닉스(+0.6%)가 쉬어도 반도체 중소형주 시세 유지(한미반도체 +1.5%, HPSP +6.1%)

4. 중국은 어제 1조 위안(약 184조원) 국채 긴급 발행 발표. 4분기 예산 조정을 통해 국채를 발행한 것은 처음. 재정정책 확대와 11월 11일 광군제 기대로 중국주 강세. 광군제는 과거 하루 24시간 대규모 특가 행사에서 몇 년 전부터 2~3주 기간의 행사로 변화. 징둥닷컴은 23일 오후 8시 프로모션 행사 시작 후 10분 동안 사용자 수와 거래 수가 모두 전년 대비 4배 증가했다고 밝힘. Apple,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1초만에 1억 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짐

5. 올해 주도주였던 ODM(영원무역 +5.9%, 코스맥스 +3.2%, 한국콜마 +6.0%, 제이에스코퍼레이션 +14%, 잉글우드랩 +5.5%), 신규 소비 브랜드(마녀공장 상한가)뿐만 아니라, 전통 중국주(아모레퍼시픽 +6.2%, LG생활건강 +3.8%, 롯데케미칼 +7.2%, 금호석유 +3.3%, 대한유화 +8.5%)까지 크게 오름. 특히 오늘 외국인은 반도체 매수를 지속한 반면 기관에서 아모레퍼시픽과 롯데케미칼 세게 매수

6. 한화오션(+2.8%) 3분기 실적이 영업이익 +741억원으로 11분기 연속적자를 탈출하고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조선주도 강세(HD현대중공업 +5.2%, HD한국조선해양 +3.2%, 삼성중공업 +3.4%, 현대미포조선 +4.2%). 한화오션은 유상증자 진행 중(신주인수권증서 상장 10/23~30, 확정 발행가액 산정 11/3, 구주주 청약 11/8~9, 11/28 신주 상장). 본격 본부장 주식 강세의 날

7. Microsoft와 Alphabet(Google) 3분기 매출이 모두 두 자릿수(각각 YoY +13%, +11%) 성장했지만 클라우드 부문에서 MS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 Google은 하회하면서 시간외 주가 희비 갈림. 금리가 주춤해도 주가가 무지성으로 반응하지 않고 실적을 뜯어보고 있음. 중국 Country Garden은 달러 채권에 대해 처음으로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 이미 지수에서 제외된지 오래라 아시아 증시는 반응하지 않음(일본 Nikkei +0.7%, 상해종합 +0.4%, Hang Seng 현재 +0.6%). 빠질 애들은 빠지고 나머지는 합리적으로 돌아가는 시장. 내일 한국 시간 새벽 5시 35분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예정. Meta, 하이닉스 등 실적 발표의 파급력이 매크로를 이기길 기대

(자료) https://tinyurl.com/5ywhwv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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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26(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3%
DOW -0.32%
NASDAQ -2.43%

뉴욕 증시는 빅7 부진에 일제히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