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고용지표 컨센서스가 높은 이유
2023.12.08 (금)
이번주 들어서 주식시장은 Bad is bad로 해석하기 시작, 둔화에서 침체 우려를 조금씩 생각하는 모습. 어제 미국 증시는 최근 지표 둔화 → 금리 하락 → 밸류에이션 중심 상승 연결 고리가 약해진 가운데, AMD, Google를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새로 유입되며 펀더멘털 중심으로 상승
증시의 금리 민감도가 약해지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오늘 밤 발표되는 11월 고용지표 둔화 징후를 발견하고 싶어할 것. 그런데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비농업 취업자수가 전월대비 18.3만명 증가할 것으로 집계, 전월치(+15만명)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간당 평균임금 컨센서스도 전월대비 0.3% 상승하는 것으로 집계되어 전월치(+0.2%)보다 높음
다만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실제치가 발표되더라도 노동시장 둔화 추세는 여전한 것으로 해석. 지난달은 UAW 파업 효과로 자동차/부품 취업자 수가 일시적으로 크게 줄어 전월대비 3.3만명 감소. 그런데 11월 중에 UAW 파업이 종료되며 해당 인원들이 다시 취업자수로 집계될 것을 예상한다면, 컨센서스에서 3.3만명을 뺀 15만명을 UAW 복귀에 따른 일시효과를 제외한 추세로 볼 수 있음. 즉 실제치가 컨센서스를 하회할 경우 실질적으로 취업자수 증가속도는 둔화된 것
그리고 자동차 제조업 시간당 평균임금이 9월 기준 38.3달러, 전체 민간 고용 시간당 평균임금이 33.9달러였던 것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고임금자들의 복귀가 월간 평균임금 상승속도를 일시적으로 가속시켰을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53vpjd5c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고용지표 컨센서스가 높은 이유
2023.12.08 (금)
이번주 들어서 주식시장은 Bad is bad로 해석하기 시작, 둔화에서 침체 우려를 조금씩 생각하는 모습. 어제 미국 증시는 최근 지표 둔화 → 금리 하락 → 밸류에이션 중심 상승 연결 고리가 약해진 가운데, AMD, Google를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새로 유입되며 펀더멘털 중심으로 상승
증시의 금리 민감도가 약해지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오늘 밤 발표되는 11월 고용지표 둔화 징후를 발견하고 싶어할 것. 그런데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비농업 취업자수가 전월대비 18.3만명 증가할 것으로 집계, 전월치(+15만명)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간당 평균임금 컨센서스도 전월대비 0.3% 상승하는 것으로 집계되어 전월치(+0.2%)보다 높음
다만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실제치가 발표되더라도 노동시장 둔화 추세는 여전한 것으로 해석. 지난달은 UAW 파업 효과로 자동차/부품 취업자 수가 일시적으로 크게 줄어 전월대비 3.3만명 감소. 그런데 11월 중에 UAW 파업이 종료되며 해당 인원들이 다시 취업자수로 집계될 것을 예상한다면, 컨센서스에서 3.3만명을 뺀 15만명을 UAW 복귀에 따른 일시효과를 제외한 추세로 볼 수 있음. 즉 실제치가 컨센서스를 하회할 경우 실질적으로 취업자수 증가속도는 둔화된 것
그리고 자동차 제조업 시간당 평균임금이 9월 기준 38.3달러, 전체 민간 고용 시간당 평균임금이 33.9달러였던 것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고임금자들의 복귀가 월간 평균임금 상승속도를 일시적으로 가속시켰을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53vpjd5c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08 (금) 마감 시황
부산 엑스포 유치보다는 쉬운 양도소득세 완화
1.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 종목당 10억원에서 상향 기대감 증폭. 대주주 기준 변경은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이므로 국회 동의 없이 추진 가능. 11월 초 공매도 전면 금지 역시 관련 기사가 주중 조금씩 나오다가 일요일 오후 임시회의로 전격 결정, 당장 월요일부터 시행된 경험. 주말을 앞두고 도파민 급증
2. KOSPI +1.0%, KOSDAQ +2.1%. 외국인의 KOSPI 현물 +2,014억원, 선물 +7.270억원, KOSDAQ +1,765억원 순매수가 돋보인 하루. 양도소득세 완화가 언급되었지만 오히려 개인은 KOSPI -6,475억원, 선물 -3,342억원, KOSDAQ -3,388억원 순매도. 외국인은 오늘도 삼성전자(+1.5%), 기아(+1.5%), 삼성전자우(+1.9%), NAVER(+2.4%), 에코프로(+5.5%) 등 시총 상위주부터 매수. 오늘 KOSPI 프로그램 차익 +1,958억원 순매수, 비차익 +2,743억원 순매수로 합계 +4,701억원 순매수. 공매도 전면 금지 시행 첫째 날이었던 11/6 +7,179억원, 미국 10월 CPI 예상치 하회에 지수 갭상승한 11/15 +6,367억원 이후 최대 금액. 12월 양도소득세 완화 여지 + 내년 1월 미국 연방퇴직저축투자위원회(FRTIB) BM 변경을 앞두고 한국 시장 전체 Passive 매수 가능성
3. Google(Alphabet +5.3%)은 AI 대규모 언어 모델(LLM) Gemini, AMD(+9.9%)는 AI 칩 Instinct MI300 시리즈 공식 출시에 주가 급등. AI 시장에서 각각 Microsoft, Nvidia에 뒤처지는 듯했던 2등주의 반격으로 증시 온기 확산. 반도체 전반 상승(이수페타시스 +7.8%, ISC +4.9%, 하나마이크론 +3.6%, 파크시스템스 +3.6%, 파두 +7.6%, 예스티 +7.2%). On-Device AI 테마가 강하게 반등(리노공업 +4.5%, 칩스앤미디어 +8.7%,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4%, 퀄리타스반도체 +19%, 제주반도체 +26%). 오랜만에 의료 AI 상승(뷰노 +11%, 루닛 +6.3%, 코어라인소프트 +5.7%), 두산로보틱스(+3.8%)보다 레인보우로보틱스(+5.8%)가 더 많이 오른 하루
4. 주가가 저점과 상대적으로 가까운 2차전지의 강세가 두드러짐. 개인 선호 종목 + 외국인 Passive 자금 유입시 대형주 수혜가 겹친 POSCO홀딩스(+5.5%) 에코프로(+5.5%), 에코프로비엠(+3.8%), 포스코DX(+3.8%) 부각. 그외 소재장비주도 연속해서 좋은 시세(금양 +3.3%, 더블유씨피 +4.0%, 엔켐 +4.0%, 제이오 +5.7%, 하이드로리튬 +13%). 에코프로머티(+5.8%)는 KOSPI 200 및 내년 MSCI 편입 기대감에 또다시 상승. 장마감 후 거래소에서 수시변경 공시. 에코프로머티 편입에 따라 KOSPI 200에서는 케이카, KOSPI 100에서는 롯데쇼핑, KOSPI 50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 KRX 100에서는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제외됨
5. 거래소는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에 따른 수시 변경 공시에서 셀트리온 합병신주 지수 반영을 다음주 정기변경일 즉 12/15(금) = 12/14(목) 종가에 하겠다고 알림. 셀트리온 :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비율 = 1 : 0.4492620. 셀트리온헬스케어 마지막 거래일도 마침 12/15, 합병신주 상장 2024년 1/12. 셀트리온 시가총액 증가에 따른 시총 순위 상승 및 Passive 유입 기대돼 상승(셀트리온 +6.4%, 셀트리온헬스케어 +5.7%, 셀트리온제약 +6.2%)
6. 위믹스 상승폭에 훨씬 못 미치지만 위메이드 주식도 상승(위메이드 +3.0%, 위메이드플레이 +8.5%, 위메이드맥스 +13%). 하이브는 코인/두나무 + 엔화 강세 수혜로 상승(+3.9%). 엔화 강세는 또한 아시아 내 일본 증시 약세(Nikkei -1.7%), 삼성전기(+2.2%) 상승으로 나타남. 사실 이오플로우(-29%, Medtronic 인수계약 종료 발표 후 어제 하한가) 정도만 아니면 대부분 주가 상승. 이 와중에 엔씨소프트(-8.8%)는 고대하던 신작 게임 TL 출시 후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폭락. 공매도 없이 순수 게임성만으로 주주의 외면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줌. 다만 개장 직후 -14%까지 빠지면서 전저점에 근접하자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열리면서 절반 정도는 복구
7. 주말 동안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완화 여부, 다음주 12/12(화) 미국 CPI, 한국 시간 12/14(목) 새벽 FOMC가 중요 이벤트. CME 연방기금금리 선물에 반영된 12월 FOMC 금리 동결 기대는 이미 98.7%. 금리 결정보다 내년 성장률과 물가 전망 하향 조정폭, 점도표 상 2024년 금리 인하 횟수 변화(9월 FOMC 당시 -50bp vs. 현재 시장 기대 -125bp), 파월 의장 코멘트에 주목. 폴 볼커 전 연준 의장의 실수는 모든 후임 연준 의장들의 트라우마. 성급한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장 기대를 낮추기 위한 의도적 매파 코멘트 예상. 갑자기 개선된 위험 선호, 유동성 파티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bdebczx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08 (금) 마감 시황
부산 엑스포 유치보다는 쉬운 양도소득세 완화
1.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 종목당 10억원에서 상향 기대감 증폭. 대주주 기준 변경은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이므로 국회 동의 없이 추진 가능. 11월 초 공매도 전면 금지 역시 관련 기사가 주중 조금씩 나오다가 일요일 오후 임시회의로 전격 결정, 당장 월요일부터 시행된 경험. 주말을 앞두고 도파민 급증
2. KOSPI +1.0%, KOSDAQ +2.1%. 외국인의 KOSPI 현물 +2,014억원, 선물 +7.270억원, KOSDAQ +1,765억원 순매수가 돋보인 하루. 양도소득세 완화가 언급되었지만 오히려 개인은 KOSPI -6,475억원, 선물 -3,342억원, KOSDAQ -3,388억원 순매도. 외국인은 오늘도 삼성전자(+1.5%), 기아(+1.5%), 삼성전자우(+1.9%), NAVER(+2.4%), 에코프로(+5.5%) 등 시총 상위주부터 매수. 오늘 KOSPI 프로그램 차익 +1,958억원 순매수, 비차익 +2,743억원 순매수로 합계 +4,701억원 순매수. 공매도 전면 금지 시행 첫째 날이었던 11/6 +7,179억원, 미국 10월 CPI 예상치 하회에 지수 갭상승한 11/15 +6,367억원 이후 최대 금액. 12월 양도소득세 완화 여지 + 내년 1월 미국 연방퇴직저축투자위원회(FRTIB) BM 변경을 앞두고 한국 시장 전체 Passive 매수 가능성
3. Google(Alphabet +5.3%)은 AI 대규모 언어 모델(LLM) Gemini, AMD(+9.9%)는 AI 칩 Instinct MI300 시리즈 공식 출시에 주가 급등. AI 시장에서 각각 Microsoft, Nvidia에 뒤처지는 듯했던 2등주의 반격으로 증시 온기 확산. 반도체 전반 상승(이수페타시스 +7.8%, ISC +4.9%, 하나마이크론 +3.6%, 파크시스템스 +3.6%, 파두 +7.6%, 예스티 +7.2%). On-Device AI 테마가 강하게 반등(리노공업 +4.5%, 칩스앤미디어 +8.7%,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4%, 퀄리타스반도체 +19%, 제주반도체 +26%). 오랜만에 의료 AI 상승(뷰노 +11%, 루닛 +6.3%, 코어라인소프트 +5.7%), 두산로보틱스(+3.8%)보다 레인보우로보틱스(+5.8%)가 더 많이 오른 하루
4. 주가가 저점과 상대적으로 가까운 2차전지의 강세가 두드러짐. 개인 선호 종목 + 외국인 Passive 자금 유입시 대형주 수혜가 겹친 POSCO홀딩스(+5.5%) 에코프로(+5.5%), 에코프로비엠(+3.8%), 포스코DX(+3.8%) 부각. 그외 소재장비주도 연속해서 좋은 시세(금양 +3.3%, 더블유씨피 +4.0%, 엔켐 +4.0%, 제이오 +5.7%, 하이드로리튬 +13%). 에코프로머티(+5.8%)는 KOSPI 200 및 내년 MSCI 편입 기대감에 또다시 상승. 장마감 후 거래소에서 수시변경 공시. 에코프로머티 편입에 따라 KOSPI 200에서는 케이카, KOSPI 100에서는 롯데쇼핑, KOSPI 50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 KRX 100에서는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제외됨
5. 거래소는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에 따른 수시 변경 공시에서 셀트리온 합병신주 지수 반영을 다음주 정기변경일 즉 12/15(금) = 12/14(목) 종가에 하겠다고 알림. 셀트리온 :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비율 = 1 : 0.4492620. 셀트리온헬스케어 마지막 거래일도 마침 12/15, 합병신주 상장 2024년 1/12. 셀트리온 시가총액 증가에 따른 시총 순위 상승 및 Passive 유입 기대돼 상승(셀트리온 +6.4%, 셀트리온헬스케어 +5.7%, 셀트리온제약 +6.2%)
6. 위믹스 상승폭에 훨씬 못 미치지만 위메이드 주식도 상승(위메이드 +3.0%, 위메이드플레이 +8.5%, 위메이드맥스 +13%). 하이브는 코인/두나무 + 엔화 강세 수혜로 상승(+3.9%). 엔화 강세는 또한 아시아 내 일본 증시 약세(Nikkei -1.7%), 삼성전기(+2.2%) 상승으로 나타남. 사실 이오플로우(-29%, Medtronic 인수계약 종료 발표 후 어제 하한가) 정도만 아니면 대부분 주가 상승. 이 와중에 엔씨소프트(-8.8%)는 고대하던 신작 게임 TL 출시 후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폭락. 공매도 없이 순수 게임성만으로 주주의 외면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줌. 다만 개장 직후 -14%까지 빠지면서 전저점에 근접하자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열리면서 절반 정도는 복구
7. 주말 동안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완화 여부, 다음주 12/12(화) 미국 CPI, 한국 시간 12/14(목) 새벽 FOMC가 중요 이벤트. CME 연방기금금리 선물에 반영된 12월 FOMC 금리 동결 기대는 이미 98.7%. 금리 결정보다 내년 성장률과 물가 전망 하향 조정폭, 점도표 상 2024년 금리 인하 횟수 변화(9월 FOMC 당시 -50bp vs. 현재 시장 기대 -125bp), 파월 의장 코멘트에 주목. 폴 볼커 전 연준 의장의 실수는 모든 후임 연준 의장들의 트라우마. 성급한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장 기대를 낮추기 위한 의도적 매파 코멘트 예상. 갑자기 개선된 위험 선호, 유동성 파티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bdebcz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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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적당히 좋았던 미국 고용
2023.12.11 (월)
미국 11월 고용동향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적당히 좋았음’. 미국 11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전월대비 19.9만명 증가하여 블룸버그 컨센서스 상회
프리뷰에서 언급했던 자동차 파업 영향력은 BLS의 11월 고용 동향 보도자료에서 3만명이 복귀했다고 명시. 이를 고려하더라도 전월대비 16.9만명이 증가한 셈으로 전월보다는 취업자수 증가속도 가속. 다만 비농업 취업자수 전월대비 증감의 최근 12개월 평균 24만명, 2016년~2019년 평균은 19만명
일부 산업에 집중된 고용 증가, 경기 호조가 뒷받침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19.9만명 중 16.6만명이 레저, 헬스케어, 정부. 레저는 COVID 이전 고용을 아직 100% 회복하지 못한 산업. 자동차 파업 효과를 제외시 제조업 고용은 사실상 전월대비 2천명 줄었으며, 도소매업, 운수창고업은 각각 3만명, 5천명 감소. 정부부문 고용 4.9만명을 제외한 민간 부문 취업자수는 15만명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월치도 9천명 하향
적당히 좋았던 고용 지표 영향으로 금리가 오르고 주가도 상승. 채권선물시장에서 내년 5~6회까지 다소 과하게 반영하던 금리 인하 기대를 FOMC 점도표 공개를 앞두고 고용지표 발표에서 4~5회 인하 기대로 미리 되돌림, 오히려 주식시장에는 긍정적. 한편 주식시장 색깔 변화에 계속 유의, 금요일에는 IT, 금융, 경기소비재 아웃퍼폼. 12월 MTD 업종별 수익률 상위: 경기소비재 +2.4%, 산업재 +1.8%, 커뮤니케이션 +1.2%, IT +0.9%, 금융 +0.6%
(자료) https://tinyurl.com/pvuswpd3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적당히 좋았던 미국 고용
2023.12.11 (월)
미국 11월 고용동향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적당히 좋았음’. 미국 11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전월대비 19.9만명 증가하여 블룸버그 컨센서스 상회
프리뷰에서 언급했던 자동차 파업 영향력은 BLS의 11월 고용 동향 보도자료에서 3만명이 복귀했다고 명시. 이를 고려하더라도 전월대비 16.9만명이 증가한 셈으로 전월보다는 취업자수 증가속도 가속. 다만 비농업 취업자수 전월대비 증감의 최근 12개월 평균 24만명, 2016년~2019년 평균은 19만명
일부 산업에 집중된 고용 증가, 경기 호조가 뒷받침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19.9만명 중 16.6만명이 레저, 헬스케어, 정부. 레저는 COVID 이전 고용을 아직 100% 회복하지 못한 산업. 자동차 파업 효과를 제외시 제조업 고용은 사실상 전월대비 2천명 줄었으며, 도소매업, 운수창고업은 각각 3만명, 5천명 감소. 정부부문 고용 4.9만명을 제외한 민간 부문 취업자수는 15만명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월치도 9천명 하향
적당히 좋았던 고용 지표 영향으로 금리가 오르고 주가도 상승. 채권선물시장에서 내년 5~6회까지 다소 과하게 반영하던 금리 인하 기대를 FOMC 점도표 공개를 앞두고 고용지표 발표에서 4~5회 인하 기대로 미리 되돌림, 오히려 주식시장에는 긍정적. 한편 주식시장 색깔 변화에 계속 유의, 금요일에는 IT, 금융, 경기소비재 아웃퍼폼. 12월 MTD 업종별 수익률 상위: 경기소비재 +2.4%, 산업재 +1.8%, 커뮤니케이션 +1.2%, IT +0.9%, 금융 +0.6%
(자료) https://tinyurl.com/pvuswpd3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11(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1%
DOW +0.36%
NASDAQ +0.45%
뉴욕 증시는 미 고용의 점진적 둔화가 확인되자 경기 연착륙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2.11(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1%
DOW +0.36%
NASDAQ +0.45%
뉴욕 증시는 미 고용의 점진적 둔화가 확인되자 경기 연착륙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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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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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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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12월 FOMC Preview - 6월과 9월 사이 2023.12.11(월)
- 12월 FOMC 금리 동결, 연방금리 5.5%(상단) 기준 50bp 인하 시사 예상. 분포가 퍼져있었기 떄문에 75bp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
- 9월(5.25%)보다는 금리 인하의 여건 마련되었으나, 경기 여건 감안 6월(4.75%)보다 완화적이기는 어려움
- 11월 고용 또한 민간 부문에서의 고용수요 탄력 줄어드는 측면은 확인했으나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여건 시사
(자료) https://tinyurl.com/bdzemet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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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Weekly: 12월 FOMC Preview - 6월과 9월 사이 2023.12.11(월)
- 12월 FOMC 금리 동결, 연방금리 5.5%(상단) 기준 50bp 인하 시사 예상. 분포가 퍼져있었기 떄문에 75bp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
- 9월(5.25%)보다는 금리 인하의 여건 마련되었으나, 경기 여건 감안 6월(4.75%)보다 완화적이기는 어려움
- 11월 고용 또한 민간 부문에서의 고용수요 탄력 줄어드는 측면은 확인했으나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여건 시사
(자료) https://tinyurl.com/bdzeme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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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11(월) 마감 시황
짬타이거와 군견은 사라집니다
1. LIG넥스원은 4족 보행 '로봇 군견'을 미국군에 공급하는 Ghost Robotics 인수 추진을 발표하며 상한가. 방산(AZ) 멀티플을 적용한 기관/외국인은 순매도, 로봇(MZ) 멀티플 적용 + 시총 상승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논리로 개인과 사모펀드는 순매수. 실제로 방산(한화시스템 +3.5%, 한국항공우주 +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보다는 로봇(로보티즈 +15%, 유진로봇 +5.7%, 레인보우로보틱스 +5.3%, 두산로보틱스 +4.7%, 로보스타 +4.6% 등)주가 동반 리레이팅 한 것으로 보아 이미 로봇/패시브 테마로 편입. 참고로 2023E PER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배 vs. 두산로보틱스 -433배
2. 이번주 목요일 정기 변경을 앞두고 셀트리온(+6.0%)-셀트리온헬스케어(+6.6%) 연속 시세. 셀트리온제약(+4.6%)도 KOSDAQ 시가총액 9위 등극. 에코프로머티(+4.3%)도 올랐으나 신규 상장 특례 편입이 어느 정도 예상되었기에 상승폭 제한적. 내년 MSCI 편입 가능성이 2차 패시브 이벤트. 에코프로머티의 편입으로 KOSPI 200에서 편출되는 케이카(-4.6%)는 하락. 한편 내일(화) LS머트리얼즈 상장을 앞두고 LS전선아시아(+7.5%) 상승(이번 달 +21%, 52주 신고가 경신). 내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LS에코에너지) 및 사업목적 추가(해저 케이블, 희토류)를 위한 정관변경안 의결 예정
3. 빅데이터, AI 마케팅 플랫폼 개발사인 와이더플래닛(+30%)은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과 위지윅스튜디오(+30%)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해 상한가.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공시했지만 이미 금요일 장중부터 상한가였음. 유상증자 금액은 190억원, 증자 비율은 86%로 12/20 납입 완료 후 회사의 최대주주는 이정재(100억원)로 변경 예정. 대상홀딩스우(-5.2%)의 상한가 랠리 종료는 대장주 교체 때문이었음. 위지윅 자회사인 래몽래인(+29%), 엔피(+5.0%), 모회사인 컴투스(+1.1%), 컴투스홀딩스(+0.7%)까지 다같이 봐야한다는 의견 대두
4. 미국 프린스턴대 물리학과 연구팀과 미국 MIT 극저온 원자센터가 이끄는 국제공동연구팀이 극저온 상태의 분자를 활용해 양자 얽힘 현상을 최초로 구현하는 데 성공하고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2편의 연구 결과 공개. 분자 수준에서 양자얽힘이 구현되면 입자 간 상호작용을 유지할 수 있는 거리가 길어져 좀 더 안정적으로 양자 연산을 구동할 수 있다는 장점. 5일 IBM이 1000큐비트 양자 칩을 선보인 것도 호재로 작용하며 양자 테마 강세(엑스게이트 +27%, 우리로 +12%, 케이씨에스 +9.5%, 피피아이 +7.2%)
5.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발전소를 현지 조사했다는 소식에 도쿄 전력(+15%) 주가 급등. 원전 재가동 가능성에 베팅. 두산에너빌리티(-1.3%)는 장중 주가 반응이 없었으나 한국수력원자력과 신한울원자력 3·4호기 주설비 공사 계약 체결 공시(1조 918억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 기자재 기업의 자금난 해결을 위해 신한울원전 3‧4호기 보조기기 계약을 체결하는 즉시 총 계약금액 30%를 선금으로 조기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선금 특례제도를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힘
6. On-Device AI, HBM 등 다양한 대상의 검사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로 고영(+19%) 강세. TSMC의 2.5D 패키징 기술인 CoWoS 관련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를 확보했다는 소식. 여타 반도체 종목도 시세(리노공업 +3.1%, 티씨케이 +3.3%, 파두 +5.3%, 에이디테크놀로지 +3.5%). 소프트웨어는 대형주 중 삼성에스디에스(+3.9%, 52주 신고가)가 두드러지고 의료 AI도 소폭 반등(코어라인소프트 +5.9%, 루닛 +5.5%, 제이엘케이 +3.5%). CJ ENM(+4.2%)은 미국 스튜디오(2022년 인수한 FIFTH SEASON)가 일본 기업 Toho International로부터 2,9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한편 금요일 FDA의 유전자 가위 치료제 Casgevy 승인은 영국에 이어 두 번째라 그런지 셀온(툴젠 -3.9%)
7.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완화는 없었으나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흐름. 내일 LS머트리얼즈 상장(에코프로머티와 달리 공모 전 이미 핫한 종목의 상장 후 리레이팅 여부), 윤석열 대통령 ASML 방문(EUV), 미국 CPI 일정
(자료) https://tinyurl.com/4kzfp6a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11(월) 마감 시황
짬타이거와 군견은 사라집니다
1. LIG넥스원은 4족 보행 '로봇 군견'을 미국군에 공급하는 Ghost Robotics 인수 추진을 발표하며 상한가. 방산(AZ) 멀티플을 적용한 기관/외국인은 순매도, 로봇(MZ) 멀티플 적용 + 시총 상승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논리로 개인과 사모펀드는 순매수. 실제로 방산(한화시스템 +3.5%, 한국항공우주 +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보다는 로봇(로보티즈 +15%, 유진로봇 +5.7%, 레인보우로보틱스 +5.3%, 두산로보틱스 +4.7%, 로보스타 +4.6% 등)주가 동반 리레이팅 한 것으로 보아 이미 로봇/패시브 테마로 편입. 참고로 2023E PER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배 vs. 두산로보틱스 -433배
2. 이번주 목요일 정기 변경을 앞두고 셀트리온(+6.0%)-셀트리온헬스케어(+6.6%) 연속 시세. 셀트리온제약(+4.6%)도 KOSDAQ 시가총액 9위 등극. 에코프로머티(+4.3%)도 올랐으나 신규 상장 특례 편입이 어느 정도 예상되었기에 상승폭 제한적. 내년 MSCI 편입 가능성이 2차 패시브 이벤트. 에코프로머티의 편입으로 KOSPI 200에서 편출되는 케이카(-4.6%)는 하락. 한편 내일(화) LS머트리얼즈 상장을 앞두고 LS전선아시아(+7.5%) 상승(이번 달 +21%, 52주 신고가 경신). 내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LS에코에너지) 및 사업목적 추가(해저 케이블, 희토류)를 위한 정관변경안 의결 예정
3. 빅데이터, AI 마케팅 플랫폼 개발사인 와이더플래닛(+30%)은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과 위지윅스튜디오(+30%)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해 상한가.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공시했지만 이미 금요일 장중부터 상한가였음. 유상증자 금액은 190억원, 증자 비율은 86%로 12/20 납입 완료 후 회사의 최대주주는 이정재(100억원)로 변경 예정. 대상홀딩스우(-5.2%)의 상한가 랠리 종료는 대장주 교체 때문이었음. 위지윅 자회사인 래몽래인(+29%), 엔피(+5.0%), 모회사인 컴투스(+1.1%), 컴투스홀딩스(+0.7%)까지 다같이 봐야한다는 의견 대두
4. 미국 프린스턴대 물리학과 연구팀과 미국 MIT 극저온 원자센터가 이끄는 국제공동연구팀이 극저온 상태의 분자를 활용해 양자 얽힘 현상을 최초로 구현하는 데 성공하고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2편의 연구 결과 공개. 분자 수준에서 양자얽힘이 구현되면 입자 간 상호작용을 유지할 수 있는 거리가 길어져 좀 더 안정적으로 양자 연산을 구동할 수 있다는 장점. 5일 IBM이 1000큐비트 양자 칩을 선보인 것도 호재로 작용하며 양자 테마 강세(엑스게이트 +27%, 우리로 +12%, 케이씨에스 +9.5%, 피피아이 +7.2%)
5.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발전소를 현지 조사했다는 소식에 도쿄 전력(+15%) 주가 급등. 원전 재가동 가능성에 베팅. 두산에너빌리티(-1.3%)는 장중 주가 반응이 없었으나 한국수력원자력과 신한울원자력 3·4호기 주설비 공사 계약 체결 공시(1조 918억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 기자재 기업의 자금난 해결을 위해 신한울원전 3‧4호기 보조기기 계약을 체결하는 즉시 총 계약금액 30%를 선금으로 조기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선금 특례제도를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힘
6. On-Device AI, HBM 등 다양한 대상의 검사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로 고영(+19%) 강세. TSMC의 2.5D 패키징 기술인 CoWoS 관련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를 확보했다는 소식. 여타 반도체 종목도 시세(리노공업 +3.1%, 티씨케이 +3.3%, 파두 +5.3%, 에이디테크놀로지 +3.5%). 소프트웨어는 대형주 중 삼성에스디에스(+3.9%, 52주 신고가)가 두드러지고 의료 AI도 소폭 반등(코어라인소프트 +5.9%, 루닛 +5.5%, 제이엘케이 +3.5%). CJ ENM(+4.2%)은 미국 스튜디오(2022년 인수한 FIFTH SEASON)가 일본 기업 Toho International로부터 2,9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한편 금요일 FDA의 유전자 가위 치료제 Casgevy 승인은 영국에 이어 두 번째라 그런지 셀온(툴젠 -3.9%)
7.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완화는 없었으나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흐름. 내일 LS머트리얼즈 상장(에코프로머티와 달리 공모 전 이미 핫한 종목의 상장 후 리레이팅 여부), 윤석열 대통령 ASML 방문(EUV), 미국 CPI 일정
(자료) https://tinyurl.com/4kzfp6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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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12(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9%
DOW +0.43%
NASDAQ +0.20%
뉴욕증시는 12월 FOMC를 앞두고 4일째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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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39%
DOW +0.43%
NASDAQ +0.20%
뉴욕증시는 12월 FOMC를 앞두고 4일째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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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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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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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12(화) 마감 시황
온 세상이 반도체다
1. NASDAQ 100 지수는 3, 6, 9, 12월 분기 리밸런싱 + 12월 연간 리밸린싱 시행. 분기 리밸런싱에는 비중 조정, 연간 리밸런싱에는 비중 조절과 구성 종목 변경을 주로 실시. 지난 7월 12년 만의 특별 리밸런싱을 통해 개별 비중 4.5%가 넘는 상위 종목 5개의 합산 비중을 40%가 넘지 않도록 조정한 바 있음
2. 금요일 밤 NASDAQ 100 연간 리밸런싱이 발표된 결과 월요일 미국 장에서 Magnificent 7(AAPL, MSFT, GOOGL, AMZN, NVDA, META, TSLA) 하락, 나머지 종목 반사 수혜. 특히 AMD(+4.3%)가 6일 Advancing AI 행사 이후 연일 주가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4%) 급등. 시총 상위주 하락에도 전체 지수 플러스 마감(NASDAQ +0.2%)
3. NASDAQ 100 지수에 CDW Corpration(CDW), Coca-Cola Europacific Partners(CCEP), DoorDash(DASH), MongoDB(MDB), Roper Technologies(ROP), Splunk(SPLK) 6종목 신규 편입. Align Technology(ALGN), eBay(EBAY) Enphase Energy(ENPH), JD.com(JD), Lucid Group(LCID), Zoom Video Communications(ZM) 편출. 실제 리밸런싱은 12/18(월) 개장 전 적용(12/15(금) 종가에 실행). 참고로 같은 날 S&P 500도 리밸런싱. Uber Technologies(UBER), Jabil(JBL), Builders FirstSource(BLDR) 신규 편입, Sealed Air(SEE), Alaska Air Group(ALK), SolarEdge Technologies(SEDG) 편출 예정. UBER 주가는 이 이슈로 11월 이후 +43% 상승
4. 미국 반도체 강세 + 윤대통령 네덜란드(ASML) 방문 기대에 한국 반도체도 급등. SK하이닉스(+1.6%) 13만원대 복귀. SFA반도체(+26%), 고영(+18%), 어보브반도체(+18%), 코미코(+5.7%), 제우스(+4.6%), 네패스(+19%), 네패스아크(+5.4%), 주성엔지니어링(+4.8%) 등 소부장 거래량 급증. 제주반도체(+11%) 52주 신고가 경신
5. 오늘 신규 상장한 LS머트리얼즈(+300%)는 10시 40분부터 상한가에 들어가 '따따블' 달성. 시가총액 1.6조원, KOSDAQ 25위 등극. 그룹주 중 시가총액이 가장 작은 LS마린솔루션(+14%) 시세. LS머트리얼즈가 전기차·2차전지·풍력 신사업 종합을 표방해서인지 풍력 테마 강세(씨에스윈드 +12%, SK오션플랜트 +6.9%, 태웅 +5.2%, 씨에스베어링 +5.1%, 유니슨 +2.4%). 정책 지원에 따라 2024년은 한국 해상풍력시장 개화 원년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옴.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힘.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허가를 기한 내 취득하지 못해 지정해제되는 경우 심의를 거쳐 최대 2년까지 해제를 연기할 수 있게 됨. 수소(두산퓨얼셀 +5.4%), 태양광(OCI홀딩스 +4.5%, OCI +3.2%), 2차전지 소부장(에코프로비엠 +3.1%, 포스코DX +4.8%, 레이크머티리얼즈 +6.8%, 율촌화학 +3.8%) 일부도 상승
6. 장 마감 후 빗썸의 위믹스 재상장 발표(12/12 오후 중). 작년 12/8 국내 원화 거래소 5곳(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DAXA, 닥사) 공동 대응 차원에서 위믹스를 상장폐지한 지 1년 만. 코인원은 올해 2월, 코빗은 12/8 위믹스 재상장, 기존에 위믹스 거래를 지원하지 않았던 고팍스는 11월 위믹스 신규 상장. 이제 5곳 가운데 업비트를 제외한 4곳이 위믹스 거래를 지원. 이미 장중 관련 기대감으로 위메이드(+5.8%), 위메이드맥스(+13%) 강세. 또한 이번주 12/14(목)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X)의 설립과 운영을 맡는 민간사업자 결정 예정. 위메이드와 SI 기업 아이티센(+6.1%)의 2파전. STO 관련해서는 서울옥션(-0.6%, 시가총액 2,810억원)과 케이옥션(+7%, 2,120억원) 키 맞추기 중
7. 한국주택토지공사(LH) 혁신방안 발표. 핵심은 공공주택사업의 민간 개방. 기존 공공주택특별법에서는 공공기관만 사업자가 될 수 있도록 해 LH가 공공주택 공급량의 72%를 차지, 나머지를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지방공사가 공급하게 됨. 설계·시공·감리 등 LH의 발주 규모는 연간 10조원에 달함. LH의 대규모 사업을 따내려고 전관을 채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전관 카르텔이 공고해진 결과 철근 누락 사태 등으로 이어졌다는 판단. 현재는 민간이 LH가 시행하는 아파트의 시공만 맡거나 LH와 공동으로 시행할 수 있는데, 앞으로는 민간 건설사가 단독 시행할 수 있도록 함. 민간이 설계, 시공, 감리를 전권으로 할 수 있게 되는 것. 건설주 반응(삼성물산 +3.1%(+주주행동), HDC현대산업개발 +3.4%, GS건설 +2.0%)
8. 어제 핫이슈 종목이었던 LIG넥스원(+4.3%)은 상한가는 아니었지만 역사적 신고가 경신. 셀트리온(+3.2%)과 셀트리온헬스케어(+1.78%)도 합병하기로 한 회장님의 판단이 옳았던 것인지 52주 신고가 경신. 실적+배당의 에스원(+3.5%)과 한진칼(+5.6%), 신라젠(+11%), HLB(+2.4%) 등 주봉으로 보면 한참 밑에 있는 종목들 약진. 양도소득세 완화가 이미 된 듯한 시세. 기대감이 이미 올라온 상태라 불발시 연말에 주의
(자료) http://tinyurl.com/4khmnt3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12(화) 마감 시황
온 세상이 반도체다
1. NASDAQ 100 지수는 3, 6, 9, 12월 분기 리밸런싱 + 12월 연간 리밸린싱 시행. 분기 리밸런싱에는 비중 조정, 연간 리밸런싱에는 비중 조절과 구성 종목 변경을 주로 실시. 지난 7월 12년 만의 특별 리밸런싱을 통해 개별 비중 4.5%가 넘는 상위 종목 5개의 합산 비중을 40%가 넘지 않도록 조정한 바 있음
2. 금요일 밤 NASDAQ 100 연간 리밸런싱이 발표된 결과 월요일 미국 장에서 Magnificent 7(AAPL, MSFT, GOOGL, AMZN, NVDA, META, TSLA) 하락, 나머지 종목 반사 수혜. 특히 AMD(+4.3%)가 6일 Advancing AI 행사 이후 연일 주가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4%) 급등. 시총 상위주 하락에도 전체 지수 플러스 마감(NASDAQ +0.2%)
3. NASDAQ 100 지수에 CDW Corpration(CDW), Coca-Cola Europacific Partners(CCEP), DoorDash(DASH), MongoDB(MDB), Roper Technologies(ROP), Splunk(SPLK) 6종목 신규 편입. Align Technology(ALGN), eBay(EBAY) Enphase Energy(ENPH), JD.com(JD), Lucid Group(LCID), Zoom Video Communications(ZM) 편출. 실제 리밸런싱은 12/18(월) 개장 전 적용(12/15(금) 종가에 실행). 참고로 같은 날 S&P 500도 리밸런싱. Uber Technologies(UBER), Jabil(JBL), Builders FirstSource(BLDR) 신규 편입, Sealed Air(SEE), Alaska Air Group(ALK), SolarEdge Technologies(SEDG) 편출 예정. UBER 주가는 이 이슈로 11월 이후 +43% 상승
4. 미국 반도체 강세 + 윤대통령 네덜란드(ASML) 방문 기대에 한국 반도체도 급등. SK하이닉스(+1.6%) 13만원대 복귀. SFA반도체(+26%), 고영(+18%), 어보브반도체(+18%), 코미코(+5.7%), 제우스(+4.6%), 네패스(+19%), 네패스아크(+5.4%), 주성엔지니어링(+4.8%) 등 소부장 거래량 급증. 제주반도체(+11%) 52주 신고가 경신
5. 오늘 신규 상장한 LS머트리얼즈(+300%)는 10시 40분부터 상한가에 들어가 '따따블' 달성. 시가총액 1.6조원, KOSDAQ 25위 등극. 그룹주 중 시가총액이 가장 작은 LS마린솔루션(+14%) 시세. LS머트리얼즈가 전기차·2차전지·풍력 신사업 종합을 표방해서인지 풍력 테마 강세(씨에스윈드 +12%, SK오션플랜트 +6.9%, 태웅 +5.2%, 씨에스베어링 +5.1%, 유니슨 +2.4%). 정책 지원에 따라 2024년은 한국 해상풍력시장 개화 원년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옴.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힘.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허가를 기한 내 취득하지 못해 지정해제되는 경우 심의를 거쳐 최대 2년까지 해제를 연기할 수 있게 됨. 수소(두산퓨얼셀 +5.4%), 태양광(OCI홀딩스 +4.5%, OCI +3.2%), 2차전지 소부장(에코프로비엠 +3.1%, 포스코DX +4.8%, 레이크머티리얼즈 +6.8%, 율촌화학 +3.8%) 일부도 상승
6. 장 마감 후 빗썸의 위믹스 재상장 발표(12/12 오후 중). 작년 12/8 국내 원화 거래소 5곳(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DAXA, 닥사) 공동 대응 차원에서 위믹스를 상장폐지한 지 1년 만. 코인원은 올해 2월, 코빗은 12/8 위믹스 재상장, 기존에 위믹스 거래를 지원하지 않았던 고팍스는 11월 위믹스 신규 상장. 이제 5곳 가운데 업비트를 제외한 4곳이 위믹스 거래를 지원. 이미 장중 관련 기대감으로 위메이드(+5.8%), 위메이드맥스(+13%) 강세. 또한 이번주 12/14(목)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X)의 설립과 운영을 맡는 민간사업자 결정 예정. 위메이드와 SI 기업 아이티센(+6.1%)의 2파전. STO 관련해서는 서울옥션(-0.6%, 시가총액 2,810억원)과 케이옥션(+7%, 2,120억원) 키 맞추기 중
7. 한국주택토지공사(LH) 혁신방안 발표. 핵심은 공공주택사업의 민간 개방. 기존 공공주택특별법에서는 공공기관만 사업자가 될 수 있도록 해 LH가 공공주택 공급량의 72%를 차지, 나머지를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지방공사가 공급하게 됨. 설계·시공·감리 등 LH의 발주 규모는 연간 10조원에 달함. LH의 대규모 사업을 따내려고 전관을 채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전관 카르텔이 공고해진 결과 철근 누락 사태 등으로 이어졌다는 판단. 현재는 민간이 LH가 시행하는 아파트의 시공만 맡거나 LH와 공동으로 시행할 수 있는데, 앞으로는 민간 건설사가 단독 시행할 수 있도록 함. 민간이 설계, 시공, 감리를 전권으로 할 수 있게 되는 것. 건설주 반응(삼성물산 +3.1%(+주주행동), HDC현대산업개발 +3.4%, GS건설 +2.0%)
8. 어제 핫이슈 종목이었던 LIG넥스원(+4.3%)은 상한가는 아니었지만 역사적 신고가 경신. 셀트리온(+3.2%)과 셀트리온헬스케어(+1.78%)도 합병하기로 한 회장님의 판단이 옳았던 것인지 52주 신고가 경신. 실적+배당의 에스원(+3.5%)과 한진칼(+5.6%), 신라젠(+11%), HLB(+2.4%) 등 주봉으로 보면 한참 밑에 있는 종목들 약진. 양도소득세 완화가 이미 된 듯한 시세. 기대감이 이미 올라온 상태라 불발시 연말에 주의
(자료) http://tinyurl.com/4khmnt3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3.12.13(수)
<'23년 경제공작회의: 좋은 방향(성장), 아쉬운 강도>
- 예상대로 ‘24년 중국 경제정책 방향은 다시 성장에 방점, 연간 5.0% 전후 성장률 목표 기대
- 주요 방향은 확장적 재정정책, 부동산 유동성 공급 및 건설투자 확대, 기술혁신을 통한 산업고도화
- 다만 부양강도는 높아진 시장 눈높이 하회해 주식시장 영향은 중립, 기술주의 상대적 강세 예상
(보고서) http://tinyurl.com/3cvzbaa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3.12.13(수)
<'23년 경제공작회의: 좋은 방향(성장), 아쉬운 강도>
- 예상대로 ‘24년 중국 경제정책 방향은 다시 성장에 방점, 연간 5.0% 전후 성장률 목표 기대
- 주요 방향은 확장적 재정정책, 부동산 유동성 공급 및 건설투자 확대, 기술혁신을 통한 산업고도화
- 다만 부양강도는 높아진 시장 눈높이 하회해 주식시장 영향은 중립, 기술주의 상대적 강세 예상
(보고서) http://tinyurl.com/3cvzbaa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13(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6%
DOW +0.48%
NASDAQ +0.70%
뉴욕 증시는 11월 CPI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2.13(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6%
DOW +0.48%
NASDAQ +0.70%
뉴욕 증시는 11월 CPI 소화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2.13(수)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Bad is Good', 금리 레벨이 중요
- 3분기까지 양호한 경기기반 위험선호 유입, 4분기는 금리하락 기반 '나쁜 게 좋다'는 시장
- 금리하락이 타이트한 유동성 여건을 개선시킬 수 있으나, 미국중심 예상보다 실물경제 개선 탄력 둔화가 가져올 부담(Bad is Bad)도 고려할 필요
- 미국채10년 4%를 깨고 하락하는 과정에서 경기우려 부각되며 위험선호 잠시 주춤하겠으나, 경기침체 정도가 아니라면 다시 금리안정 구간에서 투자기회 엿볼 필요
(자료) http://tinyurl.com/mr3cpsj9
[경제분석 이승훈] 칼럼의 재해석: 인플레이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비합리적인 인식
(자료) http://tinyurl.com/7ffypnr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Bad is Good', 금리 레벨이 중요
- 3분기까지 양호한 경기기반 위험선호 유입, 4분기는 금리하락 기반 '나쁜 게 좋다'는 시장
- 금리하락이 타이트한 유동성 여건을 개선시킬 수 있으나, 미국중심 예상보다 실물경제 개선 탄력 둔화가 가져올 부담(Bad is Bad)도 고려할 필요
- 미국채10년 4%를 깨고 하락하는 과정에서 경기우려 부각되며 위험선호 잠시 주춤하겠으나, 경기침체 정도가 아니라면 다시 금리안정 구간에서 투자기회 엿볼 필요
(자료) http://tinyurl.com/mr3cpsj9
[경제분석 이승훈] 칼럼의 재해석: 인플레이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비합리적인 인식
(자료) http://tinyurl.com/7ffypnr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매파적일 수 있는 12월 FOMC
2023.12.13 (수)
미국 11월 CPI는 전월대비 0.1%, 전년대비 3.1% 상승, Core 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4.0% 상승하면서 대체로 시장기대에 부합. 헤드라인 물가가 시장기대를 소폭 상회했으나, 금융시장은 반응은 Core 물가의 세부 요인들의 방향에 따라 나타났을 것으로 봄
Core CPI 중 재화물가는 전월대비 0.3% 하락하면서 지난달(-0.1%)보다 낙폭 확대. 다만 서비스 물가 중 운송서비스(0.8%→1.1%), 의료서비스(0.3%→0.6%) 물가상승률이 전월보다 상승. 핵심 지표인 주택임대료는 전월대비 0.4% 상승하면서 지난달(0.3%)보다 상승폭이 확대되었지만 9월(0.6%)보다는 낮아 큰 우려를 유발하지는 않음. 미국채 10년 금리는 발표 직후 5bp 상승, 아시아 시장에서의 하락분을 되돌리는 수준의 반응
고용, 물가지표 발표를 소화하면서 채권시장에 반영된 통화정책 기대를 일부 되돌림. 12월 1일에만 해도 1분기부터 연내 5회 이상 인하 기대를 반영 중이었으나 고용, 물가 지표 발표 이후 4회 정도까지 되돌림
내일 FOMC에서 점도표 공개 예정. 직전 점도표는 12월 동결 가정시 내년 1회 인하 반영. 내일 점도표는 추가 1~2회 인하를 시사할 가능성에 무게. 그래도 채권시장에 반영된 기대 수준와 연준 소통(점도표)간의 괴리 존재. 다만 어제 미국채 30년물 입찰이 양호했듯 수급 우려도 안정된 상황에서 파월의장은 이 간극을 좁히고자 할 수 있음, 기자회견에서 매파적인 톤 조절 가능성 유의
(자료) http://tinyurl.com/3mf8jeuk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매파적일 수 있는 12월 FOMC
2023.12.13 (수)
미국 11월 CPI는 전월대비 0.1%, 전년대비 3.1% 상승, Core 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4.0% 상승하면서 대체로 시장기대에 부합. 헤드라인 물가가 시장기대를 소폭 상회했으나, 금융시장은 반응은 Core 물가의 세부 요인들의 방향에 따라 나타났을 것으로 봄
Core CPI 중 재화물가는 전월대비 0.3% 하락하면서 지난달(-0.1%)보다 낙폭 확대. 다만 서비스 물가 중 운송서비스(0.8%→1.1%), 의료서비스(0.3%→0.6%) 물가상승률이 전월보다 상승. 핵심 지표인 주택임대료는 전월대비 0.4% 상승하면서 지난달(0.3%)보다 상승폭이 확대되었지만 9월(0.6%)보다는 낮아 큰 우려를 유발하지는 않음. 미국채 10년 금리는 발표 직후 5bp 상승, 아시아 시장에서의 하락분을 되돌리는 수준의 반응
고용, 물가지표 발표를 소화하면서 채권시장에 반영된 통화정책 기대를 일부 되돌림. 12월 1일에만 해도 1분기부터 연내 5회 이상 인하 기대를 반영 중이었으나 고용, 물가 지표 발표 이후 4회 정도까지 되돌림
내일 FOMC에서 점도표 공개 예정. 직전 점도표는 12월 동결 가정시 내년 1회 인하 반영. 내일 점도표는 추가 1~2회 인하를 시사할 가능성에 무게. 그래도 채권시장에 반영된 기대 수준와 연준 소통(점도표)간의 괴리 존재. 다만 어제 미국채 30년물 입찰이 양호했듯 수급 우려도 안정된 상황에서 파월의장은 이 간극을 좁히고자 할 수 있음, 기자회견에서 매파적인 톤 조절 가능성 유의
(자료) http://tinyurl.com/3mf8j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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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CPI, 주거비 저항에도 떨어질 것 2023.12.13(수)
- 11월 CPI가 헤드라인이 예상보다 다소 높았다고 해도 안정화 기대를 위협할 정도는 아님
- 높은 주거비 또한 월세 가격안정이 핵심 기조라고 할 때 2024년 CPI가 안정범위인 2% 중반까지 내려간다는 전망은 유효
(자료) http://tinyurl.com/2xmnfdw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 CPI, 주거비 저항에도 떨어질 것 2023.12.13(수)
- 11월 CPI가 헤드라인이 예상보다 다소 높았다고 해도 안정화 기대를 위협할 정도는 아님
- 높은 주거비 또한 월세 가격안정이 핵심 기조라고 할 때 2024년 CPI가 안정범위인 2% 중반까지 내려간다는 전망은 유효
(자료) http://tinyurl.com/2xmnfd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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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13(수) 마감 시황
Computer X-Large? whatever
1.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기술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4개의 상표 출원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반도체 신규 테마 형성. CXL은 인텔 주도로 결성된 컨소시엄. 기존 컴퓨팅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 지연과 속도 저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족. CXL은 PCIe 기반으로 CPU, GPU, Dram, 저장장치 등을 연결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 표준. AI 발전으로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자 기존 Dram의 한계를 극복할 카드로 CXL이 꼽히고 있음. 기존 DDR4, DDR5 등 메모리 모듈은 CPU 1개에 최대 16개 모듈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CXL을 적용하면 D램 용량을 대폭 늘릴 수 있음
2. 현재는 생태계 구축 단계로 사파이어래피즈 등 일부 서버용 제품에만 탑재되고 호환제품이 적어 시장 크기가 작음. 2024년 상반기 인텔에서 CXL 2.0을 지원하는 첫 상용 제품 출시, 삼성전자(-0.9%)와 SK하이닉스(+0.1%)도 해당 신제품에 발맞춰 CXL 2.0 메모리 양산에 돌입. CXL 시장은 2028년 $150억(약 2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 CXL 호소주들이 다수 거론되며 시세 쏠림(퀄리타스반도체 +22%, 코리아써키트 +19%, 화인써키트 +12%, 한양디지텍 +7.1%, 오픈엣지테크놀로지 +4.5%, 네오셈 +29%, 오로스테크놀로지 +17%, 파두 +8.1% 등)
3. 12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요건 완화에 대해 "현재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발언하며 하락종목수 확대(KOSPI 상승 272개/하락 599개, KOSDAQ 상승 411개/하락 1,156개). 특히 2차전지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짐(LG에너지솔루션 -3.4%, POSCO홀딩스 -3.2%, 에코프로비엠 -5.1%, 삼성SDI -3.5%, 포스코퓨처엠 -4.5%, 에코프로 -4.7%, 금양 -4.2%, 엘앤에프 -5.1%)
4. 야놀자가 NASDAQ에 이어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광판에 등장하면서 내년 글로벌 IPO 기대감 부각(아주IB투자 +17%, SBI인베스트먼트 +6.1%, 그래디언트 +29%, 한화투자증권 +1.1%). 어제 상장해 상한가였던 LS머트리얼즈는 오늘도 상한가 마감. 시가총액 2.1조원, KOSDAQ 18위 등극. 오늘 신규 상장한 블루엠텍(전문의약품 온라인 유통 커머스)은 공모가 19,000원에서 +168% 오른 51,000원이 종가, 시가총액 5,432억원
5. 인물 테마주인 와이더플래닛은 11일 거래소의 주가 급등에 따른 투자경고 종목 지정 예고에도 연속 상한가를 기록해 내일 거래 정지 예정. 이에 위지윅스튜디오(+9.3%), 대상홀딩스(+9.5%)로 시세 분산. 이외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멤버십 가격 인상(NHN벅스 +12%), 롯데칠성(+2.3%)은 연내 소주 가격 인상 검토 등 개별 이슈 움직임. 스타링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관 관리자와 재무 운영 관리자 모집 공고를 올려 관련주 부각(케이티알파 +14%). 연기금이 LG생활건강(+3.5%), 아모레퍼시픽(+3.9%)을 순매수 하며 화장품 선방
6. 양도소득세 관련 기대가 되돌려지며 2차전지는 급락 vs. 반도체는 신규 테마 부상으로 상쇄. 둘의 전방 산업은 경기에 연동되는 B2C vs. 성장산업인 AI, B2B라는 차이점. 수급논리가 없다면 성장이 둔화되는 시클리컬/커머디티 기피 불가피. 내일 새벽 FOMC에서 금리 인하 기대 되돌림 수준에 주목
(자료) http://tinyurl.com/2uj4d7r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13(수) 마감 시황
Computer X-Large? whatever
1.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기술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4개의 상표 출원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반도체 신규 테마 형성. CXL은 인텔 주도로 결성된 컨소시엄. 기존 컴퓨팅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 지연과 속도 저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족. CXL은 PCIe 기반으로 CPU, GPU, Dram, 저장장치 등을 연결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 표준. AI 발전으로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자 기존 Dram의 한계를 극복할 카드로 CXL이 꼽히고 있음. 기존 DDR4, DDR5 등 메모리 모듈은 CPU 1개에 최대 16개 모듈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CXL을 적용하면 D램 용량을 대폭 늘릴 수 있음
2. 현재는 생태계 구축 단계로 사파이어래피즈 등 일부 서버용 제품에만 탑재되고 호환제품이 적어 시장 크기가 작음. 2024년 상반기 인텔에서 CXL 2.0을 지원하는 첫 상용 제품 출시, 삼성전자(-0.9%)와 SK하이닉스(+0.1%)도 해당 신제품에 발맞춰 CXL 2.0 메모리 양산에 돌입. CXL 시장은 2028년 $150억(약 2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 CXL 호소주들이 다수 거론되며 시세 쏠림(퀄리타스반도체 +22%, 코리아써키트 +19%, 화인써키트 +12%, 한양디지텍 +7.1%, 오픈엣지테크놀로지 +4.5%, 네오셈 +29%, 오로스테크놀로지 +17%, 파두 +8.1% 등)
3. 12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요건 완화에 대해 "현재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발언하며 하락종목수 확대(KOSPI 상승 272개/하락 599개, KOSDAQ 상승 411개/하락 1,156개). 특히 2차전지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짐(LG에너지솔루션 -3.4%, POSCO홀딩스 -3.2%, 에코프로비엠 -5.1%, 삼성SDI -3.5%, 포스코퓨처엠 -4.5%, 에코프로 -4.7%, 금양 -4.2%, 엘앤에프 -5.1%)
4. 야놀자가 NASDAQ에 이어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광판에 등장하면서 내년 글로벌 IPO 기대감 부각(아주IB투자 +17%, SBI인베스트먼트 +6.1%, 그래디언트 +29%, 한화투자증권 +1.1%). 어제 상장해 상한가였던 LS머트리얼즈는 오늘도 상한가 마감. 시가총액 2.1조원, KOSDAQ 18위 등극. 오늘 신규 상장한 블루엠텍(전문의약품 온라인 유통 커머스)은 공모가 19,000원에서 +168% 오른 51,000원이 종가, 시가총액 5,432억원
5. 인물 테마주인 와이더플래닛은 11일 거래소의 주가 급등에 따른 투자경고 종목 지정 예고에도 연속 상한가를 기록해 내일 거래 정지 예정. 이에 위지윅스튜디오(+9.3%), 대상홀딩스(+9.5%)로 시세 분산. 이외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멤버십 가격 인상(NHN벅스 +12%), 롯데칠성(+2.3%)은 연내 소주 가격 인상 검토 등 개별 이슈 움직임. 스타링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관 관리자와 재무 운영 관리자 모집 공고를 올려 관련주 부각(케이티알파 +14%). 연기금이 LG생활건강(+3.5%), 아모레퍼시픽(+3.9%)을 순매수 하며 화장품 선방
6. 양도소득세 관련 기대가 되돌려지며 2차전지는 급락 vs. 반도체는 신규 테마 부상으로 상쇄. 둘의 전방 산업은 경기에 연동되는 B2C vs. 성장산업인 AI, B2B라는 차이점. 수급논리가 없다면 성장이 둔화되는 시클리컬/커머디티 기피 불가피. 내일 새벽 FOMC에서 금리 인하 기대 되돌림 수준에 주목
(자료) http://tinyurl.com/2uj4d7r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2.14(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12월 FOMC의 시사점과 경제환경 점검
- 12월 FOMC에서는 금리인상 종료 인정 및 인하 논의 개시를 시사
- 4분기 들어 나타난 노동시장 과열 완화 및 디스인플레이션의 진전이 주된 배경
- 당사는 내년 하반기 인하 개시, 2024년 말까지 100bp 인하 전망을 유지
http://tinyurl.com/5kjnz5ct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Crispr 치료제 Casgevy FDA 승인
http://tinyurl.com/6nwfxpw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12월 FOMC의 시사점과 경제환경 점검
- 12월 FOMC에서는 금리인상 종료 인정 및 인하 논의 개시를 시사
- 4분기 들어 나타난 노동시장 과열 완화 및 디스인플레이션의 진전이 주된 배경
- 당사는 내년 하반기 인하 개시, 2024년 말까지 100bp 인하 전망을 유지
http://tinyurl.com/5kjnz5ct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Crispr 치료제 Casgevy FDA 승인
http://tinyurl.com/6nwfxpw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14(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7%
DOW +1.40%
NASDAQ +1.38%
뉴욕증시는 내년 3회 금리 인하 시사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2.14(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7%
DOW +1.40%
NASDAQ +1.38%
뉴욕증시는 내년 3회 금리 인하 시사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Policy Watcher: 미국 FOMC(12월):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논의 시작 2023.12.14(목)
- 시장의 인하기대를 조절하지 않은 연준. 12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기금금리를 5.5%(상단)에서 만장일치 동결. 2024년 75bp 인하를 시사
- 금리 인하 시점이 언제 적절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한 부분이 도비시하게 해석. 리세션 없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강조
-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단기채 중심으로 금리 급락, 커브는 스티프닝. 기존의 뷰인 하반기 4번의 인하 전망 유지
(자료) http://tinyurl.com/j2b2vkr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Policy Watcher: 미국 FOMC(12월):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논의 시작 2023.12.14(목)
- 시장의 인하기대를 조절하지 않은 연준. 12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기금금리를 5.5%(상단)에서 만장일치 동결. 2024년 75bp 인하를 시사
- 금리 인하 시점이 언제 적절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한 부분이 도비시하게 해석. 리세션 없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강조
-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단기채 중심으로 금리 급락, 커브는 스티프닝. 기존의 뷰인 하반기 4번의 인하 전망 유지
(자료) http://tinyurl.com/j2b2vkr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