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03(수) 마감 시황
개끗발
1. 용두사망과 같은 지수 반락.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근접, Apple(-3.6%) 매도 의견에 따른 급락으로 NASDAQ -1.6% 하락. ASML(-5.3%) 중국 수출 규제의 영향이 AMD(-6.0%), Intel(-4.9%) 등으로 파급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7% 하락. 미국 증시가 9주 연속 상승하며 과열(RSI 70 상회, Extreme Greed) 수준 진입, S&P 500 지수가 전고점(2022년 1/3 종가 4796.56pt)에 근접한 것이 근본적 원인. 산타랠리 이후의 예고된 조정
2. KOSPI -2.3%, KOSDAQ -0.8%로 KOSDAQ은 YTD 상승 유지, KOSPI는 어제 오른 것보다 더 많이 빠지며 2,600선 회귀. 외국인이 선물 -16,516계약(-147억원) 순매도로 금융투자 선물 순매수(+17,619계약/+157억원)와 현물 순매도(-102억원) 유도. 작년 11월 지수 바닥 이후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에 향후 동향 주시할 필요
3. 하락장에서 방어주 선방. 오늘은 우주항공이 돋보임. 작년 12월 임시국회 3차 본회의에 오르지 못했던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1/9(화) 통과될 가능성. 우주항공청은 윤대통령의 핵심 대선공약 중 하나. 특별법은 민간우주경제시대를 맞아 한국판 미 항공우주국(NASA)을 경남 사천에 개청하는 것이 목표. 12월말부터 어제까지 컨텍(+19%)과 쎄트렉아이(+8.1%)가 연일 공급계약체결을 공시한 것도 도움
4.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과 미군의 교전, 이란 구축함의 홍해 진입에 따른 미국-이란 충돌 가능성도 방산 주가 지지. 1/13(토)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시진핑은 신년사를 통해 '조국 통일은 역사적 필연'이라고 연설. 한국 정부는 최대 3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폴란드 방산 수출 2차 계약'을 올 상반기를 기한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힘. 지난번 폴란드 새 연립정부의 도날트 투스크 총리가 한국과의 방산 계약 관련 한국에서 제공하기로 한 융자금(loan)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총리가 오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시세는 방산주 전반보다는 우주항공에 집중(AP위성 +25%, 인텔리안테크 +7.9%, 코츠테크놀로지 +7.4%, 한화시스템 +6.6%, 한국항공우주 +6.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8%, 현대로템 +2.8%, LIG넥스원 +1.7%)
5. 미국 금리 상승과 기술주 하락에도 Moderna(+13%), Incyte(+4.2%), BioNTech(+6.5%), Merck(+3.9%), Biogen(+3.5%), Pfizer(+3.3%) 등 헬스케어 강세. 한국에서도 제약바이오 생명 연장. 특히 Moderna 급등에 mRNA 관련주 부각(셀루메드 상한가, 아미노로직스 +16%). 항균제 검사 솔루션 건강보험 급여기준 확대 소식에 퀀타매트릭스(+11%)를 위시한 진단주도 상승(바이오니아 +3.2%). 이외 제약 개별주 다수 강세(삼일제약 +12%, 에스티큐브 +8.4%, 툴젠 +7.1%, SK케미칼 +6.4%, HK이노엔 +4.5%, 동국제약 +4.3%). 합병 이슈에 따른 셀트리온제약(+7.8%) 강세에 셀트리온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을 공동연구하는 고바이오랩(+12%)도 급등. 다만 셀트리온 본주가 보합에서 마감한 것처럼 이들 종목은 어제에 비해 에너지 약화
6. 비만약에 이어 올해의 먹거리로 언급되는 알츠하이머 관련주 엔케이맥스(+16%) 급등. 어제 관계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이 세포 치료제 'SNK01'의 알츠하이머병 대상 미국 임상 1·2a상 시험에서 첫 환자 투여를 마쳤다고 밝힘. 한편 2019년 인보사 성분 논란 등을 이유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오른 후 상장폐지 위기는 모면했으나 여전히 관리종목인 코오롱티슈진(+8.3%)이 최근 3거래일 연속 급등. 12/18 FDA로부터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로 개발 중인 'TG-C'의 퇴행성 척추디스크질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공시
7. 어제에 이어 CXL, On-Device(반도체) 일부는 시세 연장(퀄리타스반도체 +7.2%, 케이씨텍 +7.6%, 칩스앤미디어 +7.4%, 국순당 +11%/투자사 파네시아). 하나머티리얼즈(+0.7%), 제주반도체(+6.6%), 와이아이케이(+13%), 네오셈(+9.7%)은 52주 신고가 경신. 또한 HD현대일렉트릭(+7.1%, 시가총액 3.1조원)의 2024년 가이던스 제시(매출 3.3조원, 수주 $37억)에 전력기기 강세(제룡전기 +8.1%, 효성중공업 +6.5%, 일진전기 +5.5%)
8. 저출산 정책 기대 부각(아가방컴퍼니 상한가, 제로투세븐 +17%, 삼성출판사 +14%). 무상증자 테마도 지속(제우스 +5.5%, 더블유게임즈 +5.6%).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채권자협의회에 앞서 첫 채권단 설명회 개최(태영건설 +24%, 티와이홀딩스 +12%, SBS +5.4%). Twitch 한국 철수에 따른 NAVER 치지직 반사수혜는 엔비티(+15%)로 몰림
9. BYD의 작년 4분기 순수 전기차 판매량이 526,400대로 같은 기간 Tesla의 484,500대를 제침. BYD가 전기차 분기 판매 세계 1위에 등극하며 한국 2차전지 주식 전반 약세(삼성SDI -4.4%, 에코프로비엠 -4.2%, SK이노베이션 -4.2%, 엘앤에프 -5.6%, 포스코퓨처엠 -5.7% 등). 투자경고종목 해제 기대감에 에코프로머티(+3.1%)만 상승. KOSPI 이전상장 이틀째인 포스코DX(-9.6%)는 연일 급락. 포스코홀딩스는 내부 회장 후보 8명 선정해 발표, 최정우 회장 제외
10. 전일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한때 4.024%까지 올랐으나 장중 유가가 급락하며 상승폭 축소. 내일 FOMC 의사록과 주 후반 고용지표도 중요하나 금리의 키는 유가가 쥐고 있음. 현재 배럴당 $70 내외로 하락한 WTI 가격은 기술적 과매도권. 주요 기관들은 OPEC+의 추가 감산이 예정된 1분기에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2분기에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후 완만한 하향안정을 예상. 뉴욕상업거래소 WTI 선물옵션 비상업 순매수포지션은 전저점 수준까지 감소. 중국 경기가 계속 안 좋은 것을 제외하면 반등할 때도 된 것 같음. 다만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이후 유가 약세가 오히려 심화된 것처럼 유가를 공식처럼 예측하기는 어려움. 유가 향방에 따라 시장 색깔 변화가 가능한만큼 선베팅보다는 빠른 대응 필요
(자료) http://tinyurl.com/24mc5sez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03(수) 마감 시황
개끗발
1. 용두사망과 같은 지수 반락.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근접, Apple(-3.6%) 매도 의견에 따른 급락으로 NASDAQ -1.6% 하락. ASML(-5.3%) 중국 수출 규제의 영향이 AMD(-6.0%), Intel(-4.9%) 등으로 파급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7% 하락. 미국 증시가 9주 연속 상승하며 과열(RSI 70 상회, Extreme Greed) 수준 진입, S&P 500 지수가 전고점(2022년 1/3 종가 4796.56pt)에 근접한 것이 근본적 원인. 산타랠리 이후의 예고된 조정
2. KOSPI -2.3%, KOSDAQ -0.8%로 KOSDAQ은 YTD 상승 유지, KOSPI는 어제 오른 것보다 더 많이 빠지며 2,600선 회귀. 외국인이 선물 -16,516계약(-147억원) 순매도로 금융투자 선물 순매수(+17,619계약/+157억원)와 현물 순매도(-102억원) 유도. 작년 11월 지수 바닥 이후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에 향후 동향 주시할 필요
3. 하락장에서 방어주 선방. 오늘은 우주항공이 돋보임. 작년 12월 임시국회 3차 본회의에 오르지 못했던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1/9(화) 통과될 가능성. 우주항공청은 윤대통령의 핵심 대선공약 중 하나. 특별법은 민간우주경제시대를 맞아 한국판 미 항공우주국(NASA)을 경남 사천에 개청하는 것이 목표. 12월말부터 어제까지 컨텍(+19%)과 쎄트렉아이(+8.1%)가 연일 공급계약체결을 공시한 것도 도움
4.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과 미군의 교전, 이란 구축함의 홍해 진입에 따른 미국-이란 충돌 가능성도 방산 주가 지지. 1/13(토)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시진핑은 신년사를 통해 '조국 통일은 역사적 필연'이라고 연설. 한국 정부는 최대 3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폴란드 방산 수출 2차 계약'을 올 상반기를 기한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힘. 지난번 폴란드 새 연립정부의 도날트 투스크 총리가 한국과의 방산 계약 관련 한국에서 제공하기로 한 융자금(loan)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총리가 오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시세는 방산주 전반보다는 우주항공에 집중(AP위성 +25%, 인텔리안테크 +7.9%, 코츠테크놀로지 +7.4%, 한화시스템 +6.6%, 한국항공우주 +6.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8%, 현대로템 +2.8%, LIG넥스원 +1.7%)
5. 미국 금리 상승과 기술주 하락에도 Moderna(+13%), Incyte(+4.2%), BioNTech(+6.5%), Merck(+3.9%), Biogen(+3.5%), Pfizer(+3.3%) 등 헬스케어 강세. 한국에서도 제약바이오 생명 연장. 특히 Moderna 급등에 mRNA 관련주 부각(셀루메드 상한가, 아미노로직스 +16%). 항균제 검사 솔루션 건강보험 급여기준 확대 소식에 퀀타매트릭스(+11%)를 위시한 진단주도 상승(바이오니아 +3.2%). 이외 제약 개별주 다수 강세(삼일제약 +12%, 에스티큐브 +8.4%, 툴젠 +7.1%, SK케미칼 +6.4%, HK이노엔 +4.5%, 동국제약 +4.3%). 합병 이슈에 따른 셀트리온제약(+7.8%) 강세에 셀트리온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을 공동연구하는 고바이오랩(+12%)도 급등. 다만 셀트리온 본주가 보합에서 마감한 것처럼 이들 종목은 어제에 비해 에너지 약화
6. 비만약에 이어 올해의 먹거리로 언급되는 알츠하이머 관련주 엔케이맥스(+16%) 급등. 어제 관계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이 세포 치료제 'SNK01'의 알츠하이머병 대상 미국 임상 1·2a상 시험에서 첫 환자 투여를 마쳤다고 밝힘. 한편 2019년 인보사 성분 논란 등을 이유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오른 후 상장폐지 위기는 모면했으나 여전히 관리종목인 코오롱티슈진(+8.3%)이 최근 3거래일 연속 급등. 12/18 FDA로부터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로 개발 중인 'TG-C'의 퇴행성 척추디스크질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공시
7. 어제에 이어 CXL, On-Device(반도체) 일부는 시세 연장(퀄리타스반도체 +7.2%, 케이씨텍 +7.6%, 칩스앤미디어 +7.4%, 국순당 +11%/투자사 파네시아). 하나머티리얼즈(+0.7%), 제주반도체(+6.6%), 와이아이케이(+13%), 네오셈(+9.7%)은 52주 신고가 경신. 또한 HD현대일렉트릭(+7.1%, 시가총액 3.1조원)의 2024년 가이던스 제시(매출 3.3조원, 수주 $37억)에 전력기기 강세(제룡전기 +8.1%, 효성중공업 +6.5%, 일진전기 +5.5%)
8. 저출산 정책 기대 부각(아가방컴퍼니 상한가, 제로투세븐 +17%, 삼성출판사 +14%). 무상증자 테마도 지속(제우스 +5.5%, 더블유게임즈 +5.6%).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채권자협의회에 앞서 첫 채권단 설명회 개최(태영건설 +24%, 티와이홀딩스 +12%, SBS +5.4%). Twitch 한국 철수에 따른 NAVER 치지직 반사수혜는 엔비티(+15%)로 몰림
9. BYD의 작년 4분기 순수 전기차 판매량이 526,400대로 같은 기간 Tesla의 484,500대를 제침. BYD가 전기차 분기 판매 세계 1위에 등극하며 한국 2차전지 주식 전반 약세(삼성SDI -4.4%, 에코프로비엠 -4.2%, SK이노베이션 -4.2%, 엘앤에프 -5.6%, 포스코퓨처엠 -5.7% 등). 투자경고종목 해제 기대감에 에코프로머티(+3.1%)만 상승. KOSPI 이전상장 이틀째인 포스코DX(-9.6%)는 연일 급락. 포스코홀딩스는 내부 회장 후보 8명 선정해 발표, 최정우 회장 제외
10. 전일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한때 4.024%까지 올랐으나 장중 유가가 급락하며 상승폭 축소. 내일 FOMC 의사록과 주 후반 고용지표도 중요하나 금리의 키는 유가가 쥐고 있음. 현재 배럴당 $70 내외로 하락한 WTI 가격은 기술적 과매도권. 주요 기관들은 OPEC+의 추가 감산이 예정된 1분기에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2분기에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후 완만한 하향안정을 예상. 뉴욕상업거래소 WTI 선물옵션 비상업 순매수포지션은 전저점 수준까지 감소. 중국 경기가 계속 안 좋은 것을 제외하면 반등할 때도 된 것 같음. 다만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이후 유가 약세가 오히려 심화된 것처럼 유가를 공식처럼 예측하기는 어려움. 유가 향방에 따라 시장 색깔 변화가 가능한만큼 선베팅보다는 빠른 대응 필요
(자료) http://tinyurl.com/24mc5sez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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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4(목)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변동성 큰 시장, 투자 대안으로 미국 REITs
- 지난해 연말 미국 증시, M7종목 중심 강세 속 부동산 업종지수 수익률 상위 기록
- 4%대 이상에서의 미국채 금리 하락 + 양호한 미국 소비 경제로 REITs 종목 전반 강세
- 낮은 수익률 상관관계, 저밸류에 따른 가격 안정성, Retail 종목들의 이익 턴어라운드로 인한 배당여력 유지로 RETIs 투자 매력이 연초에도 잔존할 가능성
http://tinyurl.com/ykbkaej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공실률로 알아보는 미국 오피스 시장의 회복 가능성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Fact Book: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한 진실
http://tinyurl.com/4mnwr9u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변동성 큰 시장, 투자 대안으로 미국 REITs
- 지난해 연말 미국 증시, M7종목 중심 강세 속 부동산 업종지수 수익률 상위 기록
- 4%대 이상에서의 미국채 금리 하락 + 양호한 미국 소비 경제로 REITs 종목 전반 강세
- 낮은 수익률 상관관계, 저밸류에 따른 가격 안정성, Retail 종목들의 이익 턴어라운드로 인한 배당여력 유지로 RETIs 투자 매력이 연초에도 잔존할 가능성
http://tinyurl.com/ykbkaej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공실률로 알아보는 미국 오피스 시장의 회복 가능성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Fact Book: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한 진실
http://tinyurl.com/4mnwr9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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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4(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80%
DOW -0.76%
NASDAQ -1.18%
뉴욕증시는 12월 FOMC 의사록 발표에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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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4(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80%
DOW -0.76%
NASDAQ -1.18%
뉴욕증시는 12월 FOMC 의사록 발표에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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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단기금리 상승, 연준 QT 중단에 영향줄까? 2024.1.4(목)
- 미국 장기금리 하락에도 단기금리가 상승하자 일부 불안심리 지적
- 이는 연준의 QT보다는 미국 정부의 채권발행 물량 통제 필요성 우선일 것. 이후 하반기 연준자산 안정범위 진입해 금리인하 실시된 이후 QT 종료 검토될 것
(자료) http://tinyurl.com/4expsa7f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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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Shorts: 미국 단기금리 상승, 연준 QT 중단에 영향줄까? 2024.1.4(목)
- 미국 장기금리 하락에도 단기금리가 상승하자 일부 불안심리 지적
- 이는 연준의 QT보다는 미국 정부의 채권발행 물량 통제 필요성 우선일 것. 이후 하반기 연준자산 안정범위 진입해 금리인하 실시된 이후 QT 종료 검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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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04(목) 마감 시황
실현할 차익이 없는 건에 대하여
1. 우려한 대로 유가 급등(+3.3%, $72.7/bbl.). 다만 상승의 원인은 예상치 못한 이란 폭탄 테러와 레바논 폭격 사태.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오르면서 안전자산인 채권 가격 상승, 오히려 금리는 장중 상승폭 반납. 금리 변동이 없었음에도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500 -0.8%, NASDAQ -1.2%. 작년말 과격하게 반영되었던 연준 Pivot 기대감이 되돌려질 가능성 경계. 실제로 연방기금금리선물에 반영된 1월 FOMC 금리인하 기대는 일주일 전 16.5% → 현재 8.8%, 3월 FOMC 금리인하 기대는 일주일 전 86.7% → 현재 72.6%로 후퇴
2. KOSPI -0.8%로 2,600선 이탈. KOSDAQ -0.6%로 YTD 마이너스 전환. 외국인은 KOSPI 현물 +1,149억원 순매수, 선물 -2,923억원 순매도, KOSDAQ 현물 -1,327억원 순매도로 어제만큼 선물을 강하게 매도하지는 않았으나 차익실현 기조를 유지함
3. 홍해에서 에멘 반군 후티의 선박 공격이 지속되며 미국에서도 해운주 강세(Star Bulk +3.6%, Matson +2.2%). 한국도 유상증자가 예정된 팬오션(-0.5%)을 제외하고 재차 상승(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7.8%, HMM +2.9%). 유가 반등에 에너지 업종 강세(Marathon Oil +3.6%, EOG Resources +2.7%, Valero Energy +2.4%, Chevron +1.9% / 흥구석유 상한가, 대성에너지 +28%, 한국석유 +27%, 중앙에너비스 +21%, 지에스이 +19%, 극동유화 +9.3%, 대성산업 +3.8%, S-Oil +3.6%). 석유뿐 아니라 가스주까지 동반 급등
4. 미국과 동행하지 못한 업종은 헬스케어. Eli Lilly(+4.3%)가 올해 바이오제약 분야 탑픽으로 꼽히며 전고점 부근까지 재상승.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한국 개장을 기다렸지만 HLB(-12.4%)를 비롯해 제약바이오 전반적으로 낙폭이 커지며 오늘 최하위 업종 등극. 합병 테마의 셀트리온(-5.8%)과 셀트리온제약(-5.3%)도 하락. 다만 셀트리온은 17영업일 연속 연기금 순매수가 이어져 패시브 효과는 실재함을 보여줌
5. SK하이닉스(-0.3%) $10억(약 1.3조원) 규모 달러채권 발행 계획 보도. Intel NAND 사업부였던 Solidigm 인수 대금, 청주 M15 공장 첨단 패키징 라인 신설과 M14, M16 공장에서의 D램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금액도 필요. 작년 4월 해외EB(교환사채) $17억(2.2조원) 발행 공시 당시가 주가 저점이었기에 오늘도 지수 대비는 선방. 하이닉스에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공급하는 디아이티(+15%) 상승
6. 장 초반 다시 반도체로 온기가 돌아오는 듯 했으나 차익실현이 나오며 기다란 윗꼬리 출현. 제주반도체 장중 고가 +20.5% → 종가 +1.4%로 체감 -19%. 퀄리타스반도체(고가 +6.6% → 종가 -7.0%), 네오셈(고가 +17% → 종가 -6.5%), 어보브반도체(고가 +6.9% → 종가 -7.7%)는 장대음봉 마감
7.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는 픽셀플러스(+18%, 삼성전자가 이미지센서에 AI를 탑재하는 ‘온센서 AI(On sensor AI)’ 기술 상용화 추진, 이미지센서 AI를 탑재한 이미지신호처리(ISP) 칩 첫 상용화 이력 부각), SFA반도체(+7.7%,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및 온디바이스AI 수혜 분석), 테크윙(+2.1%, 메모리 업사이클 수혜 전망 및 HBM용 고속 핸들러 향 외형성장 기대), 3S(+0.6%, 반도체패권 핵심 기술로 3C 부각, 세계 최초 칩렛 캐리어 개발 이력) 등 소수 종목만 오름
8. 혼탁해진 장세에 패낳괴 복귀. MSCI(시총순 에코프로머티 +3.4%, 두산로보틱스 +0.7%, 현대오토에버 +1.3%, 한진칼 -0.6%, 알테오젠 -2.2%, HPSP +0.8%, 한화시스템 -3.8%, LS머트리얼즈 +5.6%), KOSPI 이전상장(엘앤에프 +9.0%). 사실 에코프로머티와 LS머트리얼즈는 투자경고종목해제 기대가 더 강하게 작용. SPAC 합병으로 오늘 상장한 한빛레이저가 첫날 상한가에 가며 신규주 테마도 일부 생존(에코아이 +8.5%). 세계 3위 공작기계업체 DN솔루션즈(구 두산공작기계)가 KOSPI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DN오토모티브(+8.1%) 상승
9. 혼세에 빼놓을 수 없는 초전도체도 강세(신성델타테크 상한가, 서남 +18%, 파워로직스 +13%, 씨씨에스 +13%). 아카이브(arxiv)에 중국인 교수 두 명의 LK-99 재현 상온 초전도체 논문 게재. LK-99의 핵심 연구진 중 한 명인 김현탁 윌리엄앤메리대 교수는 3/4 미국 미네소타에서 열리는 미국물리학회(APS) 학술대회에서 LK-99를 변형시킨 PCPOSOS의 초전도성을 실험한 결과를 발표할 계획
10. 태영건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측은 태영건설(-5.4%)의 자구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 티와이홀딩스(-8.2%)가 태영인더스트리 매각자금 중 1,549억원을 태영건설에 지원하기로 산업은행과 약속해놓고 티와이홀딩스 채무를 갚는데 사용했기 때문. 채권단의 냉기류에 자구안에서 제외하고자 했던 SBS(+14%) 지분 매각 가능성 재부상. 한편 브이티는 외부감사인(회계법인)으로부터 비적정의견을 받았다는 루머로 매물이 쏟아지며 오전 9시 19분에 -29%까지 갔으나 회사의 적극적인 해명과 오후 3시 19분 자사주 매입 공시에 동시호가부터 급등하며 -6.7% 마감
11. 2025년 시행이 예정됐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뉴스는 호재이나 지금부터 달리기에는 체감상 먼 이슈. 금리는 더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 같고 되돌림만 있을 것 같음. 이에 신규 매수 세력이 등장하기보다 차익실현만 횡행하며 주도주가 정해지지 못하고 빠른 순환매 되풀이. 첫 날 반도체 & 바이오 → 둘째 날 우주항공 & 바이오 → 셋째 날 반도체 but 윗꼬리 상황. NASDAQ 반등만이 상황을 바꿀 수 있음. NASDAQ 상승 채널 이탈을 경계하는 시각이 차익실현의 근원이기 때문. 과열 후 기술적 조정도 3일 이상 가면 엄중해짐. 오늘 밤이나 내일(금)부터 돌리는 모습이 나와야 함
(자료) http://tinyurl.com/yxk75uru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04(목) 마감 시황
실현할 차익이 없는 건에 대하여
1. 우려한 대로 유가 급등(+3.3%, $72.7/bbl.). 다만 상승의 원인은 예상치 못한 이란 폭탄 테러와 레바논 폭격 사태.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오르면서 안전자산인 채권 가격 상승, 오히려 금리는 장중 상승폭 반납. 금리 변동이 없었음에도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500 -0.8%, NASDAQ -1.2%. 작년말 과격하게 반영되었던 연준 Pivot 기대감이 되돌려질 가능성 경계. 실제로 연방기금금리선물에 반영된 1월 FOMC 금리인하 기대는 일주일 전 16.5% → 현재 8.8%, 3월 FOMC 금리인하 기대는 일주일 전 86.7% → 현재 72.6%로 후퇴
2. KOSPI -0.8%로 2,600선 이탈. KOSDAQ -0.6%로 YTD 마이너스 전환. 외국인은 KOSPI 현물 +1,149억원 순매수, 선물 -2,923억원 순매도, KOSDAQ 현물 -1,327억원 순매도로 어제만큼 선물을 강하게 매도하지는 않았으나 차익실현 기조를 유지함
3. 홍해에서 에멘 반군 후티의 선박 공격이 지속되며 미국에서도 해운주 강세(Star Bulk +3.6%, Matson +2.2%). 한국도 유상증자가 예정된 팬오션(-0.5%)을 제외하고 재차 상승(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7.8%, HMM +2.9%). 유가 반등에 에너지 업종 강세(Marathon Oil +3.6%, EOG Resources +2.7%, Valero Energy +2.4%, Chevron +1.9% / 흥구석유 상한가, 대성에너지 +28%, 한국석유 +27%, 중앙에너비스 +21%, 지에스이 +19%, 극동유화 +9.3%, 대성산업 +3.8%, S-Oil +3.6%). 석유뿐 아니라 가스주까지 동반 급등
4. 미국과 동행하지 못한 업종은 헬스케어. Eli Lilly(+4.3%)가 올해 바이오제약 분야 탑픽으로 꼽히며 전고점 부근까지 재상승.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한국 개장을 기다렸지만 HLB(-12.4%)를 비롯해 제약바이오 전반적으로 낙폭이 커지며 오늘 최하위 업종 등극. 합병 테마의 셀트리온(-5.8%)과 셀트리온제약(-5.3%)도 하락. 다만 셀트리온은 17영업일 연속 연기금 순매수가 이어져 패시브 효과는 실재함을 보여줌
5. SK하이닉스(-0.3%) $10억(약 1.3조원) 규모 달러채권 발행 계획 보도. Intel NAND 사업부였던 Solidigm 인수 대금, 청주 M15 공장 첨단 패키징 라인 신설과 M14, M16 공장에서의 D램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금액도 필요. 작년 4월 해외EB(교환사채) $17억(2.2조원) 발행 공시 당시가 주가 저점이었기에 오늘도 지수 대비는 선방. 하이닉스에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공급하는 디아이티(+15%) 상승
6. 장 초반 다시 반도체로 온기가 돌아오는 듯 했으나 차익실현이 나오며 기다란 윗꼬리 출현. 제주반도체 장중 고가 +20.5% → 종가 +1.4%로 체감 -19%. 퀄리타스반도체(고가 +6.6% → 종가 -7.0%), 네오셈(고가 +17% → 종가 -6.5%), 어보브반도체(고가 +6.9% → 종가 -7.7%)는 장대음봉 마감
7.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는 픽셀플러스(+18%, 삼성전자가 이미지센서에 AI를 탑재하는 ‘온센서 AI(On sensor AI)’ 기술 상용화 추진, 이미지센서 AI를 탑재한 이미지신호처리(ISP) 칩 첫 상용화 이력 부각), SFA반도체(+7.7%,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및 온디바이스AI 수혜 분석), 테크윙(+2.1%, 메모리 업사이클 수혜 전망 및 HBM용 고속 핸들러 향 외형성장 기대), 3S(+0.6%, 반도체패권 핵심 기술로 3C 부각, 세계 최초 칩렛 캐리어 개발 이력) 등 소수 종목만 오름
8. 혼탁해진 장세에 패낳괴 복귀. MSCI(시총순 에코프로머티 +3.4%, 두산로보틱스 +0.7%, 현대오토에버 +1.3%, 한진칼 -0.6%, 알테오젠 -2.2%, HPSP +0.8%, 한화시스템 -3.8%, LS머트리얼즈 +5.6%), KOSPI 이전상장(엘앤에프 +9.0%). 사실 에코프로머티와 LS머트리얼즈는 투자경고종목해제 기대가 더 강하게 작용. SPAC 합병으로 오늘 상장한 한빛레이저가 첫날 상한가에 가며 신규주 테마도 일부 생존(에코아이 +8.5%). 세계 3위 공작기계업체 DN솔루션즈(구 두산공작기계)가 KOSPI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DN오토모티브(+8.1%) 상승
9. 혼세에 빼놓을 수 없는 초전도체도 강세(신성델타테크 상한가, 서남 +18%, 파워로직스 +13%, 씨씨에스 +13%). 아카이브(arxiv)에 중국인 교수 두 명의 LK-99 재현 상온 초전도체 논문 게재. LK-99의 핵심 연구진 중 한 명인 김현탁 윌리엄앤메리대 교수는 3/4 미국 미네소타에서 열리는 미국물리학회(APS) 학술대회에서 LK-99를 변형시킨 PCPOSOS의 초전도성을 실험한 결과를 발표할 계획
10. 태영건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측은 태영건설(-5.4%)의 자구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 티와이홀딩스(-8.2%)가 태영인더스트리 매각자금 중 1,549억원을 태영건설에 지원하기로 산업은행과 약속해놓고 티와이홀딩스 채무를 갚는데 사용했기 때문. 채권단의 냉기류에 자구안에서 제외하고자 했던 SBS(+14%) 지분 매각 가능성 재부상. 한편 브이티는 외부감사인(회계법인)으로부터 비적정의견을 받았다는 루머로 매물이 쏟아지며 오전 9시 19분에 -29%까지 갔으나 회사의 적극적인 해명과 오후 3시 19분 자사주 매입 공시에 동시호가부터 급등하며 -6.7% 마감
11. 2025년 시행이 예정됐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뉴스는 호재이나 지금부터 달리기에는 체감상 먼 이슈. 금리는 더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 같고 되돌림만 있을 것 같음. 이에 신규 매수 세력이 등장하기보다 차익실현만 횡행하며 주도주가 정해지지 못하고 빠른 순환매 되풀이. 첫 날 반도체 & 바이오 → 둘째 날 우주항공 & 바이오 → 셋째 날 반도체 but 윗꼬리 상황. NASDAQ 반등만이 상황을 바꿀 수 있음. NASDAQ 상승 채널 이탈을 경계하는 시각이 차익실현의 근원이기 때문. 과열 후 기술적 조정도 3일 이상 가면 엄중해짐. 오늘 밤이나 내일(금)부터 돌리는 모습이 나와야 함
(자료) http://tinyurl.com/yxk75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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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5(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4%
DOW +0.03%
NASDAQ -0.56%
뉴욕 증시는 정책금리 인하 시기에 대한 기대를 되돌리며 조정 지속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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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0.03%
NASDAQ -0.56%
뉴욕 증시는 정책금리 인하 시기에 대한 기대를 되돌리며 조정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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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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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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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05(금) 마감 시황
HOXY 이전상장?
1. 미국 고용 호조에 10년물 국채 금리 앞자리 4% 회복. Apple(-1.3%)에 대한 부정적 의견 확산되며 NASDAQ 지수 -0.6% 하락, 5일 연속 음봉. Mobileye(-25%)는 올해 1분기 매출 가이던스($229백만, YoY -50%)를 시장 컨센서스($557백만)의 반토막으로 제시하며 급락. 고객사의 초과 재고 소진 후 관망세로 신규 주문 감소할 것이란 언급. 이러한 문제는 작년 10월 On Semi 4분기 가이던스에서 이미 제기되며 주가 -21% 폭락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음. 차량용 반도체 동반 약세(Onsemi -3.9%, NXP Semiconductors -3.9%, WolfSpeed -2.4%, STMicroelectronics -4.5%)
2. KOSPI는 -0.4% 하락,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로 부진. 반면 KOSDAQ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로 +1.4%, 8주 연속 상승 마감. 특히 시가총액 1, 2위인 에코프로비엠(+13%)과 에코프로(+3.5%)의 활약으로 KOSDAQ 150 지수 +2.0% 강세
3. 에코프로비엠이 이렇다할 뉴스 없이 급등하자 작년 7월 회사가 부인 공시한 바 있는 이전상장설이 부각됨. 당시는 그룹의 당면과제가 에코프로머티의 상장이었고 4월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청구심사서를 제출했으나 예비심사가 계류된 상태였음. 이제 에코프로머티도 상장 후 안착했으니 다시 이전상장을 추진할 수 있으며 셀트리온처럼 3사 합체 카드도 가능. 다만 오늘은 (1) 에코프로비엠 20만원대, 에코프로 60만원대의 명목가격(밸류 X) 메리트(차트 상 Envelope 하단), (2) 공매도 전면 금지는 6월까지 한시적이 아니라 부작용이 완벽히 해소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윤대통령의 발언에 따라 2차전지 Short 커버 또는 Long 매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임.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오늘 외국인 순매수 상위 1, 2위를 차지했고, 외국인 대표 혐오종목인 POSCO홀딩스(+2.2%), 포스코퓨처엠(+3.8%)도 각각 순매수 3, 5위에 등극
4. 다음주 OpenAI의 GPT스토어 출시. Apple App Store, Google Play처럼 사용자가 chatGPT 기반 맞춤형 GPT를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작년 11월 OpenAI 첫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했으나 이후 Sam Altman의 퇴출 및 5일 만의 복귀 사건이 너무 강렬해 묻혔던 이벤트. 런칭이 가시화되며 AI 반도체가 아닌 AI 소프트웨어 강세(폴라리스오피스/이스트소프트 상한가, 솔트룩스 +19%, 코난테크놀로지 +11%, 알체라 +9.3%, 라온피플 +8.9%, 마음AI +8.7%, 플리토 +8.0%, 셀바스AI +7.3%, 한글과컴퓨터 +6.1%, 더존비즈온 +5.5%, 엠로 +4.9%, 슈어소프트테크 +4.2% 등). 제2의 카톡으로 불리는 AI 포털 뤼튼(테크놀로지스)에 투자한 캡스톤파트너스(+24%) 급등. 다른 말랑이 주식도 상승. 밀리의서재(+22%)는 웹소설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유튜브 쇼핑에 이어 틱톡샵 수혜가 부각된 카페24(+8.2%)도 간만에 반등, 하이브(+4.8%)는 블랙핑크 개인 재계약이 불발돼 52주 신저가를 갱신하는 와이지엔터(-1.1%)와 롱숏이 걸린 듯한 흐름
5.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IS가 1/3 이란 추모식 폭탄 테러는 IS 대원의 소행이라고 주장. 이란 vs. 미국&이스라엘이 아니라 이란(시아파) vs. IS(수니파)였던 것.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와 함께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한반도에서는 북한군이 백령도 연평도 북방 일대서 해안포 사격(빅텍 +11%). 유사국가인 북한은 올해 놀랍게도 선거를 함. 3/11 제15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4/10 한국 총선 전후로 추가 군사 도발 가능
6. 에코프로머티(-5.6%)는 오늘부터 투자경고종목해제, 투자주의종목으로 격하되었으나 셀온이 나옴. LS머트리얼즈(+1.0%)는 오늘이 투경해제 판단일이었으나 종가가 최고가를 기록하며 해제 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하루 순연. 두산로보틱스는 상장 3개월 보호예수해제로 발행 주식수 대비 0.68%인 441,998주가 풀렸는데 주가는 -6.8% 하락. MSCI 편입/패시브 테마는 한진칼(+7.0%)에 집중
7. 인벤티지랩(-8.0%)은 유한양행(-0.6%)과 GLP-1 성분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개발 계약을 공시했지만 K-셀온을 피하지 못함. 한편 절삭공구, End Mill 제조사 와이지-원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이미 7.85% 지분을 갖고 있는 IMC(International Metalworking Companies B.V.)에 3백만주(지분 9.81%)를 6,500원에 발행. 오늘 종가는 5,610원, 시간외 상한가(+10%, 6,170원)
8. 오늘 밤(금)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 다음주는 셀온 이벤트 천지. 무엇보다 미국 12월 CPI 발표 예정. Cleveland 연은의 Inflation Nowcasting은 12월 CPI YoY +3.32%로 전망(11월 +3.1%). 각종 일정이 지난 후 실적 시즌이 도래하면 결국 EPS 개선 기업으로 귀결될 것
* 다음주 주요 일정
1/8(월)~1/11(목) JP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
1/9(화)~1/12(금) CES
1/9(화) 우주항공청법 처리 기한
1/11(목) 한국 주식선물/옵션 만기(TIGER 2차전지테마 ETF 정기변경), 한국은행 금리결정, ★미국 CPI
1/12(금)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
1/13(토) 대만 총통선거
다음주 중 GPT스토어 오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자료) http://tinyurl.com/4hbk64r7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05(금) 마감 시황
HOXY 이전상장?
1. 미국 고용 호조에 10년물 국채 금리 앞자리 4% 회복. Apple(-1.3%)에 대한 부정적 의견 확산되며 NASDAQ 지수 -0.6% 하락, 5일 연속 음봉. Mobileye(-25%)는 올해 1분기 매출 가이던스($229백만, YoY -50%)를 시장 컨센서스($557백만)의 반토막으로 제시하며 급락. 고객사의 초과 재고 소진 후 관망세로 신규 주문 감소할 것이란 언급. 이러한 문제는 작년 10월 On Semi 4분기 가이던스에서 이미 제기되며 주가 -21% 폭락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음. 차량용 반도체 동반 약세(Onsemi -3.9%, NXP Semiconductors -3.9%, WolfSpeed -2.4%, STMicroelectronics -4.5%)
2. KOSPI는 -0.4% 하락,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로 부진. 반면 KOSDAQ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로 +1.4%, 8주 연속 상승 마감. 특히 시가총액 1, 2위인 에코프로비엠(+13%)과 에코프로(+3.5%)의 활약으로 KOSDAQ 150 지수 +2.0% 강세
3. 에코프로비엠이 이렇다할 뉴스 없이 급등하자 작년 7월 회사가 부인 공시한 바 있는 이전상장설이 부각됨. 당시는 그룹의 당면과제가 에코프로머티의 상장이었고 4월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청구심사서를 제출했으나 예비심사가 계류된 상태였음. 이제 에코프로머티도 상장 후 안착했으니 다시 이전상장을 추진할 수 있으며 셀트리온처럼 3사 합체 카드도 가능. 다만 오늘은 (1) 에코프로비엠 20만원대, 에코프로 60만원대의 명목가격(밸류 X) 메리트(차트 상 Envelope 하단), (2) 공매도 전면 금지는 6월까지 한시적이 아니라 부작용이 완벽히 해소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윤대통령의 발언에 따라 2차전지 Short 커버 또는 Long 매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임.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오늘 외국인 순매수 상위 1, 2위를 차지했고, 외국인 대표 혐오종목인 POSCO홀딩스(+2.2%), 포스코퓨처엠(+3.8%)도 각각 순매수 3, 5위에 등극
4. 다음주 OpenAI의 GPT스토어 출시. Apple App Store, Google Play처럼 사용자가 chatGPT 기반 맞춤형 GPT를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작년 11월 OpenAI 첫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했으나 이후 Sam Altman의 퇴출 및 5일 만의 복귀 사건이 너무 강렬해 묻혔던 이벤트. 런칭이 가시화되며 AI 반도체가 아닌 AI 소프트웨어 강세(폴라리스오피스/이스트소프트 상한가, 솔트룩스 +19%, 코난테크놀로지 +11%, 알체라 +9.3%, 라온피플 +8.9%, 마음AI +8.7%, 플리토 +8.0%, 셀바스AI +7.3%, 한글과컴퓨터 +6.1%, 더존비즈온 +5.5%, 엠로 +4.9%, 슈어소프트테크 +4.2% 등). 제2의 카톡으로 불리는 AI 포털 뤼튼(테크놀로지스)에 투자한 캡스톤파트너스(+24%) 급등. 다른 말랑이 주식도 상승. 밀리의서재(+22%)는 웹소설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유튜브 쇼핑에 이어 틱톡샵 수혜가 부각된 카페24(+8.2%)도 간만에 반등, 하이브(+4.8%)는 블랙핑크 개인 재계약이 불발돼 52주 신저가를 갱신하는 와이지엔터(-1.1%)와 롱숏이 걸린 듯한 흐름
5.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IS가 1/3 이란 추모식 폭탄 테러는 IS 대원의 소행이라고 주장. 이란 vs. 미국&이스라엘이 아니라 이란(시아파) vs. IS(수니파)였던 것.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와 함께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한반도에서는 북한군이 백령도 연평도 북방 일대서 해안포 사격(빅텍 +11%). 유사국가인 북한은 올해 놀랍게도 선거를 함. 3/11 제15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4/10 한국 총선 전후로 추가 군사 도발 가능
6. 에코프로머티(-5.6%)는 오늘부터 투자경고종목해제, 투자주의종목으로 격하되었으나 셀온이 나옴. LS머트리얼즈(+1.0%)는 오늘이 투경해제 판단일이었으나 종가가 최고가를 기록하며 해제 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하루 순연. 두산로보틱스는 상장 3개월 보호예수해제로 발행 주식수 대비 0.68%인 441,998주가 풀렸는데 주가는 -6.8% 하락. MSCI 편입/패시브 테마는 한진칼(+7.0%)에 집중
7. 인벤티지랩(-8.0%)은 유한양행(-0.6%)과 GLP-1 성분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개발 계약을 공시했지만 K-셀온을 피하지 못함. 한편 절삭공구, End Mill 제조사 와이지-원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이미 7.85% 지분을 갖고 있는 IMC(International Metalworking Companies B.V.)에 3백만주(지분 9.81%)를 6,500원에 발행. 오늘 종가는 5,610원, 시간외 상한가(+10%, 6,170원)
8. 오늘 밤(금)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 다음주는 셀온 이벤트 천지. 무엇보다 미국 12월 CPI 발표 예정. Cleveland 연은의 Inflation Nowcasting은 12월 CPI YoY +3.32%로 전망(11월 +3.1%). 각종 일정이 지난 후 실적 시즌이 도래하면 결국 EPS 개선 기업으로 귀결될 것
* 다음주 주요 일정
1/8(월)~1/11(목) JP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
1/9(화)~1/12(금) CES
1/9(화) 우주항공청법 처리 기한
1/11(목) 한국 주식선물/옵션 만기(TIGER 2차전지테마 ETF 정기변경), 한국은행 금리결정, ★미국 CPI
1/12(금)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
1/13(토) 대만 총통선거
다음주 중 GPT스토어 오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자료) http://tinyurl.com/4hbk64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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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8(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8%
DOW +0.07%
NASDAQ +0.09%
뉴욕증시는 미 고용 호조에도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8(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8%
DOW +0.07%
NASDAQ +0.09%
뉴욕증시는 미 고용 호조에도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1.8(월)
<미국 12월 고용: 노동수요 약화 지연>
- 미국 노동시장 과열은 완화되는 흐름. 단 12월의 경우 노동수요 약화 지연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 노동 초과수요 확대. 임금상승세의 가속화도 유발했다고 판단
- 노동수요 약화-임금상승률 둔화-디스인플레 본격화 추세는 유효. 단, 향후 1~2개월은 쉬어갈 가능성 주시
- 올해 하반기에 연준 인하 개시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 유지
(자료) http://tinyurl.com/2pcmaw4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4.1.8(월)
<미국 12월 고용: 노동수요 약화 지연>
- 미국 노동시장 과열은 완화되는 흐름. 단 12월의 경우 노동수요 약화 지연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 노동 초과수요 확대. 임금상승세의 가속화도 유발했다고 판단
- 노동수요 약화-임금상승률 둔화-디스인플레 본격화 추세는 유효. 단, 향후 1~2개월은 쉬어갈 가능성 주시
- 올해 하반기에 연준 인하 개시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 유지
(자료) http://tinyurl.com/2pcmaw4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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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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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엇갈린 지표, 단기 방향성 확인 필요
2024.1.8 (월)
금요일 미국 증시는 엇갈린 경제지표로 장중 변동성 나타남. 고용 발표 이후 프리마켓에서 금리 상승, 주가 하락하다가 장초 발표된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 이후 되돌림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전월대비 2.1pt 하락한 50.6 기록 컨센서스(52.5) 하회. 세부항목 중 고용지수가 전월대비 7.4pt 하락한 43.3pt 기록. 보도자료에서는 ‘대부분 원격 근무가 선호되어 숙련공 채용이 어렵고, 경제 불확실성과 고객 수요 감소 환경에서 기업들의 비용 감축 노력으로 지난 몇 달간 전문서비스업과 인력산업에서 해고가 증가했다’고 언급. 이외 헤드라인의 선행성을 갖는다고 보는 신규주문지수도 동반하락하면서 전반적인 서비스 수요에 대한 눈높이 낮아짐
12월 고용 동향과 ISM 서비스업 고용지수 엇갈렸으나, 이 외 다른 지표를 참고할 때 1~2달 시계에서 단기적으로 노동시장 둔화 추세 지연 고려할 필요. 1) 경제활동 참가율의 하락, Job Posting Index 반등은 노동시장 초과수요 재확대 시사, 2) NFIB 서베이에서 임금 상승 확대 징후 포착(자세한 내용 1월 8일자 이승훈의 경제脈 참고)
당사는 하반기부터 금리인하 개시 전망 유지. 시장에 반영된 3월 금리인하 기대는 작년말 88.5%까지 반영, 1월 5일 기준 68.1%까지 축소(CME Fed Watch). 주식시장은 앞서간 인하 기대를 되돌리는 구간 남아 있다는 판단
(자료) http://tinyurl.com/yeyrsmra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엇갈린 지표, 단기 방향성 확인 필요
2024.1.8 (월)
금요일 미국 증시는 엇갈린 경제지표로 장중 변동성 나타남. 고용 발표 이후 프리마켓에서 금리 상승, 주가 하락하다가 장초 발표된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 이후 되돌림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전월대비 2.1pt 하락한 50.6 기록 컨센서스(52.5) 하회. 세부항목 중 고용지수가 전월대비 7.4pt 하락한 43.3pt 기록. 보도자료에서는 ‘대부분 원격 근무가 선호되어 숙련공 채용이 어렵고, 경제 불확실성과 고객 수요 감소 환경에서 기업들의 비용 감축 노력으로 지난 몇 달간 전문서비스업과 인력산업에서 해고가 증가했다’고 언급. 이외 헤드라인의 선행성을 갖는다고 보는 신규주문지수도 동반하락하면서 전반적인 서비스 수요에 대한 눈높이 낮아짐
12월 고용 동향과 ISM 서비스업 고용지수 엇갈렸으나, 이 외 다른 지표를 참고할 때 1~2달 시계에서 단기적으로 노동시장 둔화 추세 지연 고려할 필요. 1) 경제활동 참가율의 하락, Job Posting Index 반등은 노동시장 초과수요 재확대 시사, 2) NFIB 서베이에서 임금 상승 확대 징후 포착(자세한 내용 1월 8일자 이승훈의 경제脈 참고)
당사는 하반기부터 금리인하 개시 전망 유지. 시장에 반영된 3월 금리인하 기대는 작년말 88.5%까지 반영, 1월 5일 기준 68.1%까지 축소(CME Fed Watch). 주식시장은 앞서간 인하 기대를 되돌리는 구간 남아 있다는 판단
(자료) http://tinyurl.com/yeyrsmra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외강내유(外剛內柔)인 미국 12월 고용 2024.1.8(월)
- 미국 12월 고용지표 외형적 양호, 3월 연방금리 인하 기대 과도하다는 판단
- 그럼에도 내부적으로 질적인 둔화 진행되고 있어 하반기 인하 전망은 유지할 정도 여건. 미국채10년 4% 내외 등락 당분간 이어질 전망
(자료) http://tinyurl.com/mr3vuee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외강내유(外剛內柔)인 미국 12월 고용 2024.1.8(월)
- 미국 12월 고용지표 외형적 양호, 3월 연방금리 인하 기대 과도하다는 판단
- 그럼에도 내부적으로 질적인 둔화 진행되고 있어 하반기 인하 전망은 유지할 정도 여건. 미국채10년 4% 내외 등락 당분간 이어질 전망
(자료) http://tinyurl.com/mr3vuee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08(월) 마감 시황
GPT이 돌아왔구나
1. 올해의 주도주가 정해지기 전 난세. 이번주 GPT 스토어 출시 기대로 소프트웨어가 치고 나옴. 중소형 테마에 머물렀던 금요일과 달리 오늘은 대형주도 반응(NAVER +2.7%, 카카오 +2.5%). 삼성에스디에스(+4.8%)는 CES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 물론 에너지는 시가총액 5천억원 미만에서 강했음(한글과컴퓨터/이스트소프트/바이브컴퍼니 상한가, 비아이매트릭스/엑셈/폴라리스오피스 +20%, 한컴위드 +17%, 시큐레터 +16%, 더존비즈온 +11%)
2. 다음주 목요일(1/18)에는 세계 첫 On-Device AI 폰인 갤럭시 S24 공개 예정.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Gauss) 탑재 유력. 반도체 개별주도 반응(네패스아크 +16%, 와이아이케이 +13%, 파두 +7.3%, 네오셈 +5.1%)
3. Apple이 작년 6월 WWDC23에서 발표한 1세대 AR 모델 Vision Pro도 이번 달 출시 예정, 1/27(토)이 거론됨. Vision Pro 원가의 절반 가량은 디스플레이(내부 Micro OLED + 외부 OLED)가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짐. 역발상 투자의 근본인 LG디스플레이(+6.6%) 강세. 작년 말 삼성 협력사이자 디지털 기반 제조유통업체 아이엘포유 경영권을 인수한 AR 기업, 맥스트(+19%) 상승. 컨텐츠 관련주(드래곤플라이 +12%, 덱스터 +6.2%, 위지윅스튜디오 +5.8%, 디어유 +3.9%)도 꿈틀. 이번주 CES K-메타버스 공동관에는 AI, 사물인터넷(IoT), 공간컴퓨팅, 스마트웨어 등 메타버스/확장현실(XR) 기업 참가 예정
4. Twitch 전세계 랭킹 22위, 국내 랭킹 1위 스트리머인 '우왁굳'은 NAVER 치지직 대신 아프리카TV(+16%)로 이적 결정(1/5(금)). 트래픽 50% 증가 이상의 효과라는 분석이 나오며 주가는 오늘 급등. 한편 디앤씨미디어(+21%)와 미스터블루(+13%)는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1화 공개에 호평이 나오며 급등. 양방향 미디어 동반 상승(레뷰코퍼레이션 +11%, 키다리스튜디오 +8.4%, 자이언트스텝 +7.4%, 핑거스토리 +6.9%)
5. 내일(1/9)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양자산업융합선도단(QILI) 비전 선포식 개최. 이날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초전도체 개발 계획을 밝힐 예정. 작년 7월 말 상온·상압 초전도체인 ‘LK-99′를 만들었다고 주장한 후 공식 석상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파워로직스 상한가, 신성델타테크 +25%, 서남 +14%, 모비스 +10%). 다수가 웃어넘기던 신성델타테크는 어느새 시가총액 2조원을 바라보고 있음
6. 나머지: LS머트리얼즈(-3.4%)는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투자주의종목으로 격하. 지난주 금요일 먼저 해제되었다가 셀온을 맞았던 에코프로머티(+7.5%)는 오늘 반등. 윤대통령의 망분리 제도 개선 지시로 범부처 합동 TF가 개선안을 마련중이라는 뉴스, 보안주 등 반응(시큐레터 +16%). 2차전지(코스모신소재 +3.7%, 리튬포어스 +15%, 유니테크노 +14%, 알에프세미 +13%)와 헬스케어(지노믹트리 +18%, 동국제약 +6.8%)는 개별주 강세. 솔루스첨단소재(+14%)는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효과에 급등
7. 셀트리온제약(-7.4%)은 1/4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에 하락세. CJ제일제당(-5.1%)은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급락. 카페24(-12%)는 12/5 Google향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이후 TETON CAPITAL PARTERS, L. P.의 연이은 지분 매도로 주가 정체 상황에서 오늘 또 폭락. 유상증자 납입일과 상장예정일을 각각 1/31 → 1/16, 2/23 → 2/2로 앞당김
8. 미국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 만기를 10여 일 앞두고 셧다운 우려가 있었지만 의회 지도부가 $1조 6,590억의 예산 지출 상한에 합의. 매크로보다는 어닝으로 관심 이동. 오늘 LG전자(+2.1%) 잠정실적 발표. 4분기 영업이익은 3,125억원으로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매출액이 23조원으로 2023년 연간 매출 84조원, 3년 연속 최대 매출 경신. 실적 발표(오후 2시 39분) 후 장중 주가 반응은 긍정적.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에서 반도체로 분위기 전환될 수 있을지 주목
(자료) http://tinyurl.com/2whc4tb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08(월) 마감 시황
GPT이 돌아왔구나
1. 올해의 주도주가 정해지기 전 난세. 이번주 GPT 스토어 출시 기대로 소프트웨어가 치고 나옴. 중소형 테마에 머물렀던 금요일과 달리 오늘은 대형주도 반응(NAVER +2.7%, 카카오 +2.5%). 삼성에스디에스(+4.8%)는 CES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 물론 에너지는 시가총액 5천억원 미만에서 강했음(한글과컴퓨터/이스트소프트/바이브컴퍼니 상한가, 비아이매트릭스/엑셈/폴라리스오피스 +20%, 한컴위드 +17%, 시큐레터 +16%, 더존비즈온 +11%)
2. 다음주 목요일(1/18)에는 세계 첫 On-Device AI 폰인 갤럭시 S24 공개 예정.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Gauss) 탑재 유력. 반도체 개별주도 반응(네패스아크 +16%, 와이아이케이 +13%, 파두 +7.3%, 네오셈 +5.1%)
3. Apple이 작년 6월 WWDC23에서 발표한 1세대 AR 모델 Vision Pro도 이번 달 출시 예정, 1/27(토)이 거론됨. Vision Pro 원가의 절반 가량은 디스플레이(내부 Micro OLED + 외부 OLED)가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짐. 역발상 투자의 근본인 LG디스플레이(+6.6%) 강세. 작년 말 삼성 협력사이자 디지털 기반 제조유통업체 아이엘포유 경영권을 인수한 AR 기업, 맥스트(+19%) 상승. 컨텐츠 관련주(드래곤플라이 +12%, 덱스터 +6.2%, 위지윅스튜디오 +5.8%, 디어유 +3.9%)도 꿈틀. 이번주 CES K-메타버스 공동관에는 AI, 사물인터넷(IoT), 공간컴퓨팅, 스마트웨어 등 메타버스/확장현실(XR) 기업 참가 예정
4. Twitch 전세계 랭킹 22위, 국내 랭킹 1위 스트리머인 '우왁굳'은 NAVER 치지직 대신 아프리카TV(+16%)로 이적 결정(1/5(금)). 트래픽 50% 증가 이상의 효과라는 분석이 나오며 주가는 오늘 급등. 한편 디앤씨미디어(+21%)와 미스터블루(+13%)는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1화 공개에 호평이 나오며 급등. 양방향 미디어 동반 상승(레뷰코퍼레이션 +11%, 키다리스튜디오 +8.4%, 자이언트스텝 +7.4%, 핑거스토리 +6.9%)
5. 내일(1/9)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양자산업융합선도단(QILI) 비전 선포식 개최. 이날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초전도체 개발 계획을 밝힐 예정. 작년 7월 말 상온·상압 초전도체인 ‘LK-99′를 만들었다고 주장한 후 공식 석상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파워로직스 상한가, 신성델타테크 +25%, 서남 +14%, 모비스 +10%). 다수가 웃어넘기던 신성델타테크는 어느새 시가총액 2조원을 바라보고 있음
6. 나머지: LS머트리얼즈(-3.4%)는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투자주의종목으로 격하. 지난주 금요일 먼저 해제되었다가 셀온을 맞았던 에코프로머티(+7.5%)는 오늘 반등. 윤대통령의 망분리 제도 개선 지시로 범부처 합동 TF가 개선안을 마련중이라는 뉴스, 보안주 등 반응(시큐레터 +16%). 2차전지(코스모신소재 +3.7%, 리튬포어스 +15%, 유니테크노 +14%, 알에프세미 +13%)와 헬스케어(지노믹트리 +18%, 동국제약 +6.8%)는 개별주 강세. 솔루스첨단소재(+14%)는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효과에 급등
7. 셀트리온제약(-7.4%)은 1/4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에 하락세. CJ제일제당(-5.1%)은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급락. 카페24(-12%)는 12/5 Google향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이후 TETON CAPITAL PARTERS, L. P.의 연이은 지분 매도로 주가 정체 상황에서 오늘 또 폭락. 유상증자 납입일과 상장예정일을 각각 1/31 → 1/16, 2/23 → 2/2로 앞당김
8. 미국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 만기를 10여 일 앞두고 셧다운 우려가 있었지만 의회 지도부가 $1조 6,590억의 예산 지출 상한에 합의. 매크로보다는 어닝으로 관심 이동. 오늘 LG전자(+2.1%) 잠정실적 발표. 4분기 영업이익은 3,125억원으로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매출액이 23조원으로 2023년 연간 매출 84조원, 3년 연속 최대 매출 경신. 실적 발표(오후 2시 39분) 후 장중 주가 반응은 긍정적.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에서 반도체로 분위기 전환될 수 있을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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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9(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1%
DOW +0.58%
NASDAQ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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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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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1%
DOW +0.58%
NASDAQ +2.20%
뉴욕증시는 빅7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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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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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9(화)
[주식시황 이수정] Chart Book #2 연말연초
- 연초 강한 상고하저 전망 but 이미 작년말 실현
- 금리와 ERP 모두 단기 한계 도달, 그러나 미국 증시 신고가 부근에서 Short보다는 Long
- 주도주 찾기: 1) 실적, 2) 연초 Narrative 얻는 테마, 3) FOMC 전후 액션 플랜
http://tinyurl.com/bdedw8e5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23년 미국 IPO 시장 Review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미국 모기지 금리를 끌어내리는 숨겨진 힘
http://tinyurl.com/3mvbk24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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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9(화)
[주식시황 이수정] Chart Book #2 연말연초
- 연초 강한 상고하저 전망 but 이미 작년말 실현
- 금리와 ERP 모두 단기 한계 도달, 그러나 미국 증시 신고가 부근에서 Short보다는 Long
- 주도주 찾기: 1) 실적, 2) 연초 Narrative 얻는 테마, 3) FOMC 전후 액션 플랜
http://tinyurl.com/bdedw8e5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23년 미국 IPO 시장 Review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미국 모기지 금리를 끌어내리는 숨겨진 힘
http://tinyurl.com/3mvbk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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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ICC 임제혁, 박수연]
1월 FI/FX 수제비: 조정주의보_2024.1.9(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FX/원자재 박수연입니다. 새해부터 FI/FX 월보 수제비(수연 제혁 비법노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중요한 매크로 이슈를 Kick으로 선정하여 분석하고, FI/FX 전망을 함께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에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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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의 Kick: 유가 바겐세일 마감 임박
- 현재 국제유가(WTI) 70달러/배럴에서 지지됨. Non-OPEC 중심 원유 초과 공급 때문
- 그러나 1) 원유 초과수요 전환, 2)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3) 현재 원유 투자 수요가 바닥인 점이 상승으로 이어질 것
- 단기적으로 80달러/배럴까지 열어둘 것. 다만, 2023년초와 비슷한 수준이라 정책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FI: 마지막 언덕
- 미국) 단기적으로 견조한 고용&소비 지표 확인하며 3,5월 금리 인하 기대 일부 되돌릴 것
- 상반기까지는 기업의 부채부담 -> 고용수요 위축 확인할 것. 상반기 미국채 10년 기준 3% 중반대까지 하락 룸 남아있어
- 독일) 안전한 선택지 - 펀더멘탈, 수급 요인 모두 금리에 우호적,
- 일본) 정상화는 아직 - 정상화는 춘투(춘계 노사협상) 이후인 4월 예상
✅ FX: 약달러배 미인대회
- 12월 약달러는 12월 FOMC 기자회견이 완화적이었기 때문. 하지만 과한 건 사실
- 일단 강달러가 진정되었기 때문에 1) 되돌림에 베팅할지, 2) FX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회로 삼을지 결정해야 함
- 상반기 인하는 불투명. 따라서 1) 달러 반등에 편승(USD, SGD, HKD)하거나 2) 저평가가 심한 통화(JPY) 매수 추천
(보고서) http://tinyurl.com/2s4x742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1월 FI/FX 수제비: 조정주의보_2024.1.9(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FX/원자재 박수연입니다. 새해부터 FI/FX 월보 수제비(수연 제혁 비법노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중요한 매크로 이슈를 Kick으로 선정하여 분석하고, FI/FX 전망을 함께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에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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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의 Kick: 유가 바겐세일 마감 임박
- 현재 국제유가(WTI) 70달러/배럴에서 지지됨. Non-OPEC 중심 원유 초과 공급 때문
- 그러나 1) 원유 초과수요 전환, 2)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3) 현재 원유 투자 수요가 바닥인 점이 상승으로 이어질 것
- 단기적으로 80달러/배럴까지 열어둘 것. 다만, 2023년초와 비슷한 수준이라 정책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FI: 마지막 언덕
- 미국) 단기적으로 견조한 고용&소비 지표 확인하며 3,5월 금리 인하 기대 일부 되돌릴 것
- 상반기까지는 기업의 부채부담 -> 고용수요 위축 확인할 것. 상반기 미국채 10년 기준 3% 중반대까지 하락 룸 남아있어
- 독일) 안전한 선택지 - 펀더멘탈, 수급 요인 모두 금리에 우호적,
- 일본) 정상화는 아직 - 정상화는 춘투(춘계 노사협상) 이후인 4월 예상
✅ FX: 약달러배 미인대회
- 12월 약달러는 12월 FOMC 기자회견이 완화적이었기 때문. 하지만 과한 건 사실
- 일단 강달러가 진정되었기 때문에 1) 되돌림에 베팅할지, 2) FX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회로 삼을지 결정해야 함
- 상반기 인하는 불투명. 따라서 1) 달러 반등에 편승(USD, SGD, HKD)하거나 2) 저평가가 심한 통화(JPY) 매수 추천
(보고서) http://tinyurl.com/2s4x742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사우디 원유 가격 인하의 배경
2024.1.9 (화)
사우디 아람코는 일요일에 원유 가격을 인하 계획을 밝힘. 아시아와 유럽 지역 원유가격을 1월대비 각각 2달러, 1.5달러 인하한다는 것.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즈호의 Robert Yawger는 배경을 미국과 시장점유율 경쟁으로 해석
1) 중동 불안이 미국산 원유 수요를 키우고 있다는 것. EIA에 따르면 12월 마지막주 주간 미국 원유 수출이 전주대비 1.4백만b/d 증가한 5.3백만b/d(역사상 최고치는 ’23.2월 기록한 5.6백만b/d). 후티 예멘 반군 공격이 시작된 이후 미국 수출 급증
2) OPEC 원유 생산량은 감소하는데, 미국 원유 생산량은 증가. 2023년말 기준 미국 원유 생산량은 1,320만b/d로 전년동기대비 120만 b/d 증가. 반면 OPEC 생산량은 작년 감산 목표 이행에 2,918만b/d에서 2,805만b/d로 축소. 미국이 9월 이후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리면서 OPEC 감산에 따른 원유 공급 부족 상쇄
작년말 아프리카 2대 산유국인 앙골라가 OPEC 탈퇴 선언하는 등 원유시장에서 OPEC 시장점유율의 축소는 카르텔 힘이 약화됨을 시사. 그동안 자발적 감산이 많았다는 점은 점유율 경쟁이 본격화된다면 증산 여력도 충분함을 의미
사우디의 원유가격 인하 배경을 고려하면 주식시장 반등에는 유가하락으로 추가적인 인플레 압력 완화를 상정했을 가능성. 시장에 반영된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고 보는 게 중론이지만, 증산경쟁 본격화 가정하면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추가 완화 고려 가능, 과하게 반영된 인하 기대 중 일부 정당화될 수 있음
(자료) http://tinyurl.com/yra9ej39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사우디 원유 가격 인하의 배경
2024.1.9 (화)
사우디 아람코는 일요일에 원유 가격을 인하 계획을 밝힘. 아시아와 유럽 지역 원유가격을 1월대비 각각 2달러, 1.5달러 인하한다는 것.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즈호의 Robert Yawger는 배경을 미국과 시장점유율 경쟁으로 해석
1) 중동 불안이 미국산 원유 수요를 키우고 있다는 것. EIA에 따르면 12월 마지막주 주간 미국 원유 수출이 전주대비 1.4백만b/d 증가한 5.3백만b/d(역사상 최고치는 ’23.2월 기록한 5.6백만b/d). 후티 예멘 반군 공격이 시작된 이후 미국 수출 급증
2) OPEC 원유 생산량은 감소하는데, 미국 원유 생산량은 증가. 2023년말 기준 미국 원유 생산량은 1,320만b/d로 전년동기대비 120만 b/d 증가. 반면 OPEC 생산량은 작년 감산 목표 이행에 2,918만b/d에서 2,805만b/d로 축소. 미국이 9월 이후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리면서 OPEC 감산에 따른 원유 공급 부족 상쇄
작년말 아프리카 2대 산유국인 앙골라가 OPEC 탈퇴 선언하는 등 원유시장에서 OPEC 시장점유율의 축소는 카르텔 힘이 약화됨을 시사. 그동안 자발적 감산이 많았다는 점은 점유율 경쟁이 본격화된다면 증산 여력도 충분함을 의미
사우디의 원유가격 인하 배경을 고려하면 주식시장 반등에는 유가하락으로 추가적인 인플레 압력 완화를 상정했을 가능성. 시장에 반영된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고 보는 게 중론이지만, 증산경쟁 본격화 가정하면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추가 완화 고려 가능, 과하게 반영된 인하 기대 중 일부 정당화될 수 있음
(자료) http://tinyurl.com/yra9ej39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12월 CPI Preview, 앞서간 만큼의 충족 2024.1.9(화)
- 12월 미국 CPI 역시 한 숨 돌리는 수준의 결과 예상. 단,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 기반 미국채10년 4%대에서는 매수기회 활용
- 낮아지는 기대인플레 경로를 쫓아 물가안정 기대 좀 더 확산될 가능성 높아
(자료) http://tinyurl.com/5y3suu3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 12월 CPI Preview, 앞서간 만큼의 충족 2024.1.9(화)
- 12월 미국 CPI 역시 한 숨 돌리는 수준의 결과 예상. 단,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 기반 미국채10년 4%대에서는 매수기회 활용
- 낮아지는 기대인플레 경로를 쫓아 물가안정 기대 좀 더 확산될 가능성 높아
(자료) http://tinyurl.com/5y3suu3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