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0(수)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24년 주요 이슈 ETF로 살펴보기: (1) 미국 대선
- 급등한 주가. 유망 ETF 제시보다는 '24년 주요 이슈인 대선 관련 ETF 정보 제공이 목적
- 대표적으로 기부금 기준으로 투자하는 민주당 추종 DEMZ, 공화당 추종 MAGA가 존재
- 상관계수 계산 결과 연중 내내 지지율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으며 경선 전후 가장 높음
https://vo.la/ACsuj
[채권전략 윤여삼] 칼럼의 재해석: 미국이 유독 많은 의료비를 지출하는 이유와 재정 악화 가능성
https://vo.la/wFth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24년 주요 이슈 ETF로 살펴보기: (1) 미국 대선
- 급등한 주가. 유망 ETF 제시보다는 '24년 주요 이슈인 대선 관련 ETF 정보 제공이 목적
- 대표적으로 기부금 기준으로 투자하는 민주당 추종 DEMZ, 공화당 추종 MAGA가 존재
- 상관계수 계산 결과 연중 내내 지지율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으며 경선 전후 가장 높음
https://vo.la/ACsuj
[채권전략 윤여삼] 칼럼의 재해석: 미국이 유독 많은 의료비를 지출하는 이유와 재정 악화 가능성
https://vo.la/wFth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0(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5%
DOW -0.42%
NASDAQ +0.09%
뉴욕 증시는 12월 CPI 발표 앞두고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0(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5%
DOW -0.42%
NASDAQ +0.09%
뉴욕 증시는 12월 CPI 발표 앞두고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1월 주가 패턴: 1월 주가 움직임은 유의미한가?
2024.1.10(월)
- 1월 주가변동성 큰 종목이 상반기 중 수익률 강세 가능성 높음. 반면, 가격움직임 뚜렷하지 않은 종목은 상반기 주가 하락 가능성
- 1월 효과는 소형주 종목에서 뚜렷하게 나타남
- 1월은 연중 거래가 가장 활발. 펀더멘털 요인아닌 수급 요인에 의한 주가 변동성 나타날 가능성
- 4분기 실적발표 이후 1월 수익률 상하위 종목 내 펀더멘털 요인에 의한 종목선별 필요
(자료) https://vo.la/BWxT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1월 주가 패턴: 1월 주가 움직임은 유의미한가?
2024.1.10(월)
- 1월 주가변동성 큰 종목이 상반기 중 수익률 강세 가능성 높음. 반면, 가격움직임 뚜렷하지 않은 종목은 상반기 주가 하락 가능성
- 1월 효과는 소형주 종목에서 뚜렷하게 나타남
- 1월은 연중 거래가 가장 활발. 펀더멘털 요인아닌 수급 요인에 의한 주가 변동성 나타날 가능성
- 4분기 실적발표 이후 1월 수익률 상하위 종목 내 펀더멘털 요인에 의한 종목선별 필요
(자료) https://vo.la/BWxT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한국 1월 금통위, 아직 매파 유지를 위해 노력 2024.1.10(수)
- 1월 금통위, 연내 인하를 정당할 정도의 스탠스 변화는 예상되나 당장 2분기에도 인하가 가능하다는 정도의 기대로 넘어설 정도는 아닐 것
- 당분간 국고3년 3.2%대에서 대외여건 변화 민감도 유지할 정도로 예상
(자료) http://tinyurl.com/27spry2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한국 1월 금통위, 아직 매파 유지를 위해 노력 2024.1.10(수)
- 1월 금통위, 연내 인하를 정당할 정도의 스탠스 변화는 예상되나 당장 2분기에도 인하가 가능하다는 정도의 기대로 넘어설 정도는 아닐 것
- 당분간 국고3년 3.2%대에서 대외여건 변화 민감도 유지할 정도로 예상
(자료) http://tinyurl.com/27spry2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0(수) 마감 시황
풋 종목을 찾아서
1. 외국인 매도에 KOSPI -0.8%, KOSDAQ -1.0% 하락 마감. Nvidia 신고가 경신에도 삼성전자(-1.5%)는 물론 SK하이닉스(-2.8%)까지 조정. 곽노정 하이닉스 사장이 어제 CES 개막을 앞두고 진행한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DRAM 1분기 감산 완화를 고려한다고 발언한 여파 + 삼성전자 어닝 쇼크에 따른 실적 우려 + 그냥 한국 전체를 팔고 싶은 욕구가 겹친 탓. 다만 DRAM, NAND Flash 업황 개선에 따라 수요가 약한 부분은 감산을 유지하되 수요가 강한 부분에 한해 완화하겠다고 한 점, HBM 시장에서의 확실한 선두 지위를 유지하며 3년 내 시가총액 20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점은 긍정적.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자신. 이는 Nvidia로부터 받은 선수금 효과 때문이 아니라고 언급. 김주선 AI인프라 담당 사장은 "저희는 삼성전자의 HBM 등 메모리반도체 시장점유율을 신경쓰지 않습니다"라고 발언
2. 최근 하락장에서 우주항공 테마 선방. 지수가 하락할 때 매매할 수 있는 풋(Put) 종목으로 기능. 어제(1/9)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이르면 5월경 한국판 NASA 출범 전망. 정부조직법상 민간인 비율을 20% 이하로 제한하는 다른 공무원 조직과 달리, 우주항공청은 민간인 비율을 제한하지 않는 특례를 둔 것이 특징. 우주 산업 육성은 윤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여야 한 쪽에 편향되지 않는 몇 안 되는 정책. 바이든, 트럼프가 동시에 선호하는 산업이기도 함. 확신의 정책 테마(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 한화시스템 +3.8%, LIG넥스원 +3.3%, 쎄트렉아이 +3.2%, 빅텍 +2.9%, 한국항공우주 +1.7%, 비유테크놀러지 상한가)
3. 오늘 1/10 주택 대책(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 발표. 작년 9/26 대책이 공급 규제 완화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수요 진작에 신경쓰는 정책 방향 변화. 고금리·고물가로 주택건설 사업성이 악화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PF) 불안으로 공급 확대가 어려워지자 보다 적극적 대처에 나선 것으로 보임. 오피스텔·빌라 등 신축 소형 주택을 주택 수에서 제외하고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를 허용하는 등 비아파트 수요 촉진, 임대공급 확대를 꾀하는 것이 골자. 4인 가족이 살만한 아파트 는 배제됨. 이보다는 윤대통령이 '국민이 바라는 주택'을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는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확 풀겠다"고 발언한 것이 효과. 30년 이상 노후화 주택은 안전 진단 없이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겠다는 내용이 화제. 건설주 반응(DL이앤씨 +4.8%, DL건설 +4.7%, HDC현대산업개발 +3.4%, GS건설 +3.1%)
4. 지수 -1% 전후 하락에도 강한 주식은 많았음. CJ대한통운(+3.6%)은 물류 서비스를 독점 공급하는 Aliexpress 물량 증가에 따른 성장 기대로 52주 신고가. LIG넥스원과 함께 가치주 → 성장주 밸류에이션 적용 사례. 한편 Aliexpress와 경쟁하는 중국 이커머스 Temu는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Pinduoduo의 모회사인 PDD Holdings의 자회사. 최근 Pinduoduo 시가총액은 $1,999억(약 263조원)로 Alibaba의 $1,856억(약 248조원)를 넘어섬. Temu 관련 결제 테마 상승(NHN KCP +15%, KG이니시스 +6.3%). 유튜브쇼핑/틱톡샵 테마 카페24(+10.4%) 반등. Google향 제3자배정 유상증자 259억원 납입일 1/16, 신주 상장일 2/2, 현재 시총 7,154억원
5. 롯데정보통신(+17%)은 CES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 공개. Vision Pro 관련주(포바이포 +3.7%)와 함께 시세. GPT스토어 대장주가 된 한글과컴퓨터(+16%) 52주 신고가. 같은 테마인 비아이매트릭스(+13%)는 작년 11/9 상장 이후 역사적 신고가 근접. IBKS제19호스팩(+15%)와 합병하는 에스피소프트는 삼성전자 등 2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MS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사업 영위. MS의 SPLA(Service Provider License Agreement) 라이선스 시장 내 점유율 70%. Microsoft-GPT 테마로 묶이며 강세
6.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생성형AI 로봇과 가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언. CES에서 생성형AI가 탑재된 캠패니언 로봇(AI 집사로봇) ‘볼리’ 공개. 또한 지능형 로봇 ‘SRP(삼성 로봇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레인보우로보틱스 +5.9%, 이랜시스 상한가, 에브리봇 +18%, 티로보틱스 +3.6%, 에스비비테크 +5.0%, 알에스오토메이션 +4.4%). 어제 Nvidia도 자사의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ISSAC)에 생성형 AI가 적용된다고 설명. 로봇 디자인과 작동 명령 등을 복잡한 코드가 아닌 일반적인 언어로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
7. 피플바이오(+21%)는 탈모 예방 및 치료효과를 확인한 야생식물 코나루스 세미데칸드러스 추출물에 대한 추가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인 약학저널(Journal of Ethnopharmacology) 2024년 최신호에 게재됐으며, 국내 특허 등록도 마무리됐다고 밝힘. 시노펙스(+16%)는 혈액투석 관련 제품 국산화를 위한 국책과제 완료 및 무상증자에 연일 강세, 오늘 52주 신고가 경신. 동아에스티(+5.0%)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Eleven Therapeutics와 RNA 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메드팩토(+14%)는 회사의 명운이 걸린 유상증자 무사히 마무리. 자본 확충으로 상장폐지 위험과 관리종목 지정 위기 모면
8. 한화솔루션(+4.2%)은 어제 한화큐셀-Microsoft 태양광 패널 공급계약 호재로 연속 상승. 다른 태양광 관련주까지 파급(OCI홀딩스 +5.8%, 지앤비에스 에코 +10%).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석유사업법)' 개정안도 1/9 국회 본회의 통과. 바이오, 재생합성연료 등 친환경 연료 사용 활성화 기대에 바이오연료 강세(에코바이오 상한가, 그린케미칼 +18%). 현대차도 CES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지난해 1만3천 톤에 그친 그룹의 수소 소비량을 2035년 300만 톤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밝힘(일진하이솔루스 +4.7%, 두산퓨얼셀 +1.8%). 스티로폼 대체할 친환경 골판지 보냉상자 개발에 태림포장 상한가
9. 작년 12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상장을 위해 국내외 대형 증권사에 IPO 입찰제안요청서(RFP) 배포. 당시 토스 기업가치는 9조원으로 거론되었으나 대부분 증권사가 적격후보자(쇼트 리스트)에 오르기 위해 15조~20조 원대를 써낸 것으로 알려짐. 관련주 급등(이월드 상한가, 한국전자인증 +12%). 신규주는 여전히 좋음. 1/4 상장한 한빛레이저 상한가
10. 실적주가 안전하다는 인식에 작년 중순 주도주였던 중소형 화장품, ODM 강세(씨앤씨인터내셔널 +4.2%, 클리오 +5.3%, 실리콘투 +3.5%, 애경산업 +3.7%, 코스메카코리아 +4.5%, 잉글우드랩 +5.2%, 아이패밀리에스씨 +5.6%). 미용도 다시 보는 추세(파마리서치 +6.3%)
11. 에코프로머티(+8.8%)에 외국인과 기관(연기금) 매수 집중. 알테오젠(+4.6%), 한진칼(+1.4%) 등의 선방도 MSCI 플레이를 의심케 함
* 현재 MSCI 편입 후보군(시총순)
- 에코프로머티 시총 16.6조원, 유동시총 2.8조원
- 두산로보틱스 6.6조원, 유동 2.0조원
- 한진칼 5.5조원, 유동 3.8조원
- 알테오젠 5.1조원, 유동 3.8조원
- HPSP 3.5조원, 유동 2.0조원
- HD현대일렉트릭 3.3조원, 유동 1.8조원
- 리노공업 3.2조원, 유동, 2.1조원
- CJ대한통운 3.0조원, 유동 1.4조원
- 현대로템 3.0조원, 유동 2.0조원
20240110(수) 마감 시황
풋 종목을 찾아서
1. 외국인 매도에 KOSPI -0.8%, KOSDAQ -1.0% 하락 마감. Nvidia 신고가 경신에도 삼성전자(-1.5%)는 물론 SK하이닉스(-2.8%)까지 조정. 곽노정 하이닉스 사장이 어제 CES 개막을 앞두고 진행한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DRAM 1분기 감산 완화를 고려한다고 발언한 여파 + 삼성전자 어닝 쇼크에 따른 실적 우려 + 그냥 한국 전체를 팔고 싶은 욕구가 겹친 탓. 다만 DRAM, NAND Flash 업황 개선에 따라 수요가 약한 부분은 감산을 유지하되 수요가 강한 부분에 한해 완화하겠다고 한 점, HBM 시장에서의 확실한 선두 지위를 유지하며 3년 내 시가총액 20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점은 긍정적.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자신. 이는 Nvidia로부터 받은 선수금 효과 때문이 아니라고 언급. 김주선 AI인프라 담당 사장은 "저희는 삼성전자의 HBM 등 메모리반도체 시장점유율을 신경쓰지 않습니다"라고 발언
2. 최근 하락장에서 우주항공 테마 선방. 지수가 하락할 때 매매할 수 있는 풋(Put) 종목으로 기능. 어제(1/9)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이르면 5월경 한국판 NASA 출범 전망. 정부조직법상 민간인 비율을 20% 이하로 제한하는 다른 공무원 조직과 달리, 우주항공청은 민간인 비율을 제한하지 않는 특례를 둔 것이 특징. 우주 산업 육성은 윤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여야 한 쪽에 편향되지 않는 몇 안 되는 정책. 바이든, 트럼프가 동시에 선호하는 산업이기도 함. 확신의 정책 테마(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 한화시스템 +3.8%, LIG넥스원 +3.3%, 쎄트렉아이 +3.2%, 빅텍 +2.9%, 한국항공우주 +1.7%, 비유테크놀러지 상한가)
3. 오늘 1/10 주택 대책(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 발표. 작년 9/26 대책이 공급 규제 완화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수요 진작에 신경쓰는 정책 방향 변화. 고금리·고물가로 주택건설 사업성이 악화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PF) 불안으로 공급 확대가 어려워지자 보다 적극적 대처에 나선 것으로 보임. 오피스텔·빌라 등 신축 소형 주택을 주택 수에서 제외하고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를 허용하는 등 비아파트 수요 촉진, 임대공급 확대를 꾀하는 것이 골자. 4인 가족이 살만한 아파트 는 배제됨. 이보다는 윤대통령이 '국민이 바라는 주택'을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는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확 풀겠다"고 발언한 것이 효과. 30년 이상 노후화 주택은 안전 진단 없이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겠다는 내용이 화제. 건설주 반응(DL이앤씨 +4.8%, DL건설 +4.7%, HDC현대산업개발 +3.4%, GS건설 +3.1%)
4. 지수 -1% 전후 하락에도 강한 주식은 많았음. CJ대한통운(+3.6%)은 물류 서비스를 독점 공급하는 Aliexpress 물량 증가에 따른 성장 기대로 52주 신고가. LIG넥스원과 함께 가치주 → 성장주 밸류에이션 적용 사례. 한편 Aliexpress와 경쟁하는 중국 이커머스 Temu는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Pinduoduo의 모회사인 PDD Holdings의 자회사. 최근 Pinduoduo 시가총액은 $1,999억(약 263조원)로 Alibaba의 $1,856억(약 248조원)를 넘어섬. Temu 관련 결제 테마 상승(NHN KCP +15%, KG이니시스 +6.3%). 유튜브쇼핑/틱톡샵 테마 카페24(+10.4%) 반등. Google향 제3자배정 유상증자 259억원 납입일 1/16, 신주 상장일 2/2, 현재 시총 7,154억원
5. 롯데정보통신(+17%)은 CES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 공개. Vision Pro 관련주(포바이포 +3.7%)와 함께 시세. GPT스토어 대장주가 된 한글과컴퓨터(+16%) 52주 신고가. 같은 테마인 비아이매트릭스(+13%)는 작년 11/9 상장 이후 역사적 신고가 근접. IBKS제19호스팩(+15%)와 합병하는 에스피소프트는 삼성전자 등 2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MS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사업 영위. MS의 SPLA(Service Provider License Agreement) 라이선스 시장 내 점유율 70%. Microsoft-GPT 테마로 묶이며 강세
6.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생성형AI 로봇과 가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언. CES에서 생성형AI가 탑재된 캠패니언 로봇(AI 집사로봇) ‘볼리’ 공개. 또한 지능형 로봇 ‘SRP(삼성 로봇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레인보우로보틱스 +5.9%, 이랜시스 상한가, 에브리봇 +18%, 티로보틱스 +3.6%, 에스비비테크 +5.0%, 알에스오토메이션 +4.4%). 어제 Nvidia도 자사의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ISSAC)에 생성형 AI가 적용된다고 설명. 로봇 디자인과 작동 명령 등을 복잡한 코드가 아닌 일반적인 언어로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
7. 피플바이오(+21%)는 탈모 예방 및 치료효과를 확인한 야생식물 코나루스 세미데칸드러스 추출물에 대한 추가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인 약학저널(Journal of Ethnopharmacology) 2024년 최신호에 게재됐으며, 국내 특허 등록도 마무리됐다고 밝힘. 시노펙스(+16%)는 혈액투석 관련 제품 국산화를 위한 국책과제 완료 및 무상증자에 연일 강세, 오늘 52주 신고가 경신. 동아에스티(+5.0%)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Eleven Therapeutics와 RNA 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메드팩토(+14%)는 회사의 명운이 걸린 유상증자 무사히 마무리. 자본 확충으로 상장폐지 위험과 관리종목 지정 위기 모면
8. 한화솔루션(+4.2%)은 어제 한화큐셀-Microsoft 태양광 패널 공급계약 호재로 연속 상승. 다른 태양광 관련주까지 파급(OCI홀딩스 +5.8%, 지앤비에스 에코 +10%).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석유사업법)' 개정안도 1/9 국회 본회의 통과. 바이오, 재생합성연료 등 친환경 연료 사용 활성화 기대에 바이오연료 강세(에코바이오 상한가, 그린케미칼 +18%). 현대차도 CES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지난해 1만3천 톤에 그친 그룹의 수소 소비량을 2035년 300만 톤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밝힘(일진하이솔루스 +4.7%, 두산퓨얼셀 +1.8%). 스티로폼 대체할 친환경 골판지 보냉상자 개발에 태림포장 상한가
9. 작년 12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상장을 위해 국내외 대형 증권사에 IPO 입찰제안요청서(RFP) 배포. 당시 토스 기업가치는 9조원으로 거론되었으나 대부분 증권사가 적격후보자(쇼트 리스트)에 오르기 위해 15조~20조 원대를 써낸 것으로 알려짐. 관련주 급등(이월드 상한가, 한국전자인증 +12%). 신규주는 여전히 좋음. 1/4 상장한 한빛레이저 상한가
10. 실적주가 안전하다는 인식에 작년 중순 주도주였던 중소형 화장품, ODM 강세(씨앤씨인터내셔널 +4.2%, 클리오 +5.3%, 실리콘투 +3.5%, 애경산업 +3.7%, 코스메카코리아 +4.5%, 잉글우드랩 +5.2%, 아이패밀리에스씨 +5.6%). 미용도 다시 보는 추세(파마리서치 +6.3%)
11. 에코프로머티(+8.8%)에 외국인과 기관(연기금) 매수 집중. 알테오젠(+4.6%), 한진칼(+1.4%) 등의 선방도 MSCI 플레이를 의심케 함
* 현재 MSCI 편입 후보군(시총순)
- 에코프로머티 시총 16.6조원, 유동시총 2.8조원
- 두산로보틱스 6.6조원, 유동 2.0조원
- 한진칼 5.5조원, 유동 3.8조원
- 알테오젠 5.1조원, 유동 3.8조원
- HPSP 3.5조원, 유동 2.0조원
- HD현대일렉트릭 3.3조원, 유동 1.8조원
- 리노공업 3.2조원, 유동, 2.1조원
- CJ대한통운 3.0조원, 유동 1.4조원
- 현대로템 3.0조원, 유동 2.0조원
12. 주식이 안되면서 관심은 오늘 밤 SEC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로 이동. 만약 이번에 승인이 불발돼도 언젠가는 될 것이라는 논리로 빠질 때 사려는 잠재적 매수 욕구 상존. 이미 알려진 이벤트라 많이 오르지는 못해도 많이 빠지지도 않을 것. 주식으로 들어와야할 자금이 코인으로 빠지며 여전히 수급 공백 지속
(자료) https://shorturl.at/abAN9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s://shorturl.at/abAN9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1(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High Yield는 하이일드를 줄까?
- 통화긴축 국면에서 인플레이션 수혜로 상대적 양호한 수익을 기록한 하이일드 채권
- 일부 기관(IB) 2024년에도 경기침체가 아니라면, 고금리 메리트 투자의견 제시. 그렇지만 스
프레드 기준 고평가 부담, 2025년부터 재투자(roll-over) 위험 고려할 필요
- 2024년 상반기 추가 시장금리 하락 구간까지 트레이딩 관점 접근. 캐리목적 신규 투자보다
는 기존 투자포지션 이익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5e3n42ut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노르웨이 크로네(krone)의 매력 상승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생성AI, 2027년까지 일상적 마케팅 업무의 30%를 대체할 것
(자료) http://tinyurl.com/3suufma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High Yield는 하이일드를 줄까?
- 통화긴축 국면에서 인플레이션 수혜로 상대적 양호한 수익을 기록한 하이일드 채권
- 일부 기관(IB) 2024년에도 경기침체가 아니라면, 고금리 메리트 투자의견 제시. 그렇지만 스
프레드 기준 고평가 부담, 2025년부터 재투자(roll-over) 위험 고려할 필요
- 2024년 상반기 추가 시장금리 하락 구간까지 트레이딩 관점 접근. 캐리목적 신규 투자보다
는 기존 투자포지션 이익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5e3n42ut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노르웨이 크로네(krone)의 매력 상승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생성AI, 2027년까지 일상적 마케팅 업무의 30%를 대체할 것
(자료) http://tinyurl.com/3suufma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1(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7%
DOW +0.45%
NASDAQ +0.75%
뉴욕증시는 CPI 경계감 속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1(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7%
DOW +0.45%
NASDAQ +0.75%
뉴욕증시는 CPI 경계감 속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고용지표의 신뢰성?
2024.1.11 (목)
미국 고용지표는 총 3번 발표. 주식시장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갖는 속보치(1차)는 매달 첫번째 금요일에 전월치가 발표. 이 때 이전 데이터의 수정치(2차)가 발표. 그리고 매년 초에 전년의 월별 데이터가 한번에 수정(3차)되며 확정치 공개
그런데 작년 고용지표가 유독 과대평가. 2023년 1월부터 10월 데이터까지가 3차 수정치까지 발표되었는데, 6월을 제외하고 수정치와 확정치에서 모두 하향조정되었음. 평균 4.2만명 하향조정되었는데, 2022년 평균 6천명 하향조정된 것과 비교하면 속보치와 확정치 괴리가 매우 큼
배경은 기업들의 낮은 응답률. 미국 고용 동향의 헤드라인 데이터 중 하나인 비농업 취업자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베이를 토대로 집계. 작년 1차 서베이의 평균 응답률은 64.5%로 COVID 이후 낮아지기 시작. COVID 직전 5개년동안 평균 75%였던 응답률 대비 10%p나 하락
3차 조사에서는 90%이상 설문에 응답하지만 속보성 높은 1차 조사에 응답률이 낮아진 이유는 1) COVID에 따른 BLS의 조사 어려움, 2) 재택근무의 증가로 사람들이 빠르게 응답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 1)은 해소, 2)는 구조적 변화일 가능성. BLS의 Purva Desai는 효율적인 고용 데이터 집계 위한 노력 중이라고 언급
유독 올해, 특히 상반기에 고용지표가 컨센 상회하며 경기가 좋다는 인식을 주었던 경우가 다수. 이번 12월 고용동향의 기업 조사 응답률은 49.4%로 32년만에 최저치. 다음달 고용지표 발표시 속보치와 수정치 괴리가 클 수 있음을 시사
(자료) http://tinyurl.com/msjkk4d5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고용지표의 신뢰성?
2024.1.11 (목)
미국 고용지표는 총 3번 발표. 주식시장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갖는 속보치(1차)는 매달 첫번째 금요일에 전월치가 발표. 이 때 이전 데이터의 수정치(2차)가 발표. 그리고 매년 초에 전년의 월별 데이터가 한번에 수정(3차)되며 확정치 공개
그런데 작년 고용지표가 유독 과대평가. 2023년 1월부터 10월 데이터까지가 3차 수정치까지 발표되었는데, 6월을 제외하고 수정치와 확정치에서 모두 하향조정되었음. 평균 4.2만명 하향조정되었는데, 2022년 평균 6천명 하향조정된 것과 비교하면 속보치와 확정치 괴리가 매우 큼
배경은 기업들의 낮은 응답률. 미국 고용 동향의 헤드라인 데이터 중 하나인 비농업 취업자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베이를 토대로 집계. 작년 1차 서베이의 평균 응답률은 64.5%로 COVID 이후 낮아지기 시작. COVID 직전 5개년동안 평균 75%였던 응답률 대비 10%p나 하락
3차 조사에서는 90%이상 설문에 응답하지만 속보성 높은 1차 조사에 응답률이 낮아진 이유는 1) COVID에 따른 BLS의 조사 어려움, 2) 재택근무의 증가로 사람들이 빠르게 응답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 1)은 해소, 2)는 구조적 변화일 가능성. BLS의 Purva Desai는 효율적인 고용 데이터 집계 위한 노력 중이라고 언급
유독 올해, 특히 상반기에 고용지표가 컨센 상회하며 경기가 좋다는 인식을 주었던 경우가 다수. 이번 12월 고용동향의 기업 조사 응답률은 49.4%로 32년만에 최저치. 다음달 고용지표 발표시 속보치와 수정치 괴리가 클 수 있음을 시사
(자료) http://tinyurl.com/msjkk4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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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1월): 아직 다 줄 수 없다 2024.1.11(목)
- 우리는 연간전망 당시 제시한 인하시점 3분기, 인하폭은 75bp 전망 유지
- 3.75%까지 추가인상에 대한 기대는 제거되었음에도 6개월 이내 상반기 인하는 신중하겠다는 한은 총재 발언 인정. 당사 추정 3분기 물가안정 범위 확인하는 과정에서 2분기 부동산 구조조정 강도를 확인해야 금리인하 실시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미국 통화정책 완화기대까지 더해져 앞당겨진 국내 2분기 인하기대 일부 후퇴할 경우 단기간 국고3년 3.2%대 하단 막히며 숨 고르기 → 반등 시 매수관점 유지
(자료) http://tinyurl.com/ycxkmtj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1월): 아직 다 줄 수 없다 2024.1.11(목)
- 우리는 연간전망 당시 제시한 인하시점 3분기, 인하폭은 75bp 전망 유지
- 3.75%까지 추가인상에 대한 기대는 제거되었음에도 6개월 이내 상반기 인하는 신중하겠다는 한은 총재 발언 인정. 당사 추정 3분기 물가안정 범위 확인하는 과정에서 2분기 부동산 구조조정 강도를 확인해야 금리인하 실시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미국 통화정책 완화기대까지 더해져 앞당겨진 국내 2분기 인하기대 일부 후퇴할 경우 단기간 국고3년 3.2%대 하단 막히며 숨 고르기 → 반등 시 매수관점 유지
(자료) http://tinyurl.com/ycxkmtj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1(목) 마감 시황
비트코인은 튤립이 아니었습니다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발표. 제도권 진입의 마지막 관문을 넘어섬.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 간편하게 편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코인 시장에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비트코인이 하나의 위험 자산, 투자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발언
2. 충분히 예상되었던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셀온이 나오기는커녕 시세 확산이 시작됨. 발표 후 시가총액 100위권 내 모든 코인이 상승. 특히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 대장주인 이더리움 10%대 급등. 현재 Blackrock과 Fidelity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SEC에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신청해둔 상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하면서 이더리움 ETF는 승인하지 않는 시나리오는 불가능. 수년째 SEC의 벽을 넘지 못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작년 6월 상품 출시 신청 승인 확률 100%인 Blackrock이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기류가 달라짐. 5월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도 승인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에도 운용사들의 알트코인 ETF 신청 가능성에 따라 시가총액 3위 이하 코인 시세 급등락 가능. 글로벌 패낳괴
3. 오늘은 한국 주식선물 및 옵션 만기일. 종가에 금융투자 현선물(현물 -4,940억원, 선물 -1,655억원) 매도가 쏟아지며 KOSPI +0.48% → -0.07% 마감, KOSDAQ은 +0.81% 상승. 외국인은 오늘도 현선물 순매도(각각 -3,755억원, -6,152억원)로 마감. 작년 11~12월 시장이 반등할 때는 외국인 선물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7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 중. 일별 프로그램 매매 역시 작년 순매수 스탠스에서 올해 들어 순매도로 전환. KOSPI 7거래일 연속 마이너스 기록과 연관
4. 외국인의 부재로 다른 쩐주인 연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연기금 당일 최대 순매수 종목은 카카오(+2.7%). 연기금 2024년 YTD 순매수 종목은 금액 기준 카카오(YTD +12%), 에코프로머티(+23%), 셀트리온(+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 엘앤에프(-3.1%), 에코프로비엠(+6.3%), 한화시스템(+6.5%), HD현대(+0.5%) 순. 엘앤에프를 제외하면 모두 YTD 플러스. 또한 이 중 최근 2거래일 순매도 전환한 셀트리온과 일정한 경향성이 없는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하면 모두 1/2 개장일부터 매일 순매수 기록 중. 반면 연기금 YTD 순매도 종목은 삼성전자(YTD -6.8%), 삼성SDI(-12%), SK이노베이션(-9.7%), POSCO홀딩스(-9.6%), 현대모비스(-8.9%), 현대차(-8.1%), 기아(-10%), LG에너지솔루션(-2.8%) 순. 즉 KOSPI 시총 상위주 매도. 결과는 연기금 YTD KOSPI -5,834억원 순매도 vs. KOSDAQ +945억원 순매수, KOSPI -4.3% vs. KOSDAQ +1.8%
5. 오늘 SK하이닉스(+1.9%)는 반등해 어제 조정시 매수한 주주에게 보답. 삼성전자(-0.5%)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상속세 마련을 위한 Block deal이 보도됨. 수탁 기관인 하나은행을 통해 삼성전자를 전일(1/10) 종가 대비 1.2~2.0% 할인된 가격 = 주당 72,128원~72,717원에 29,829,183주 매각(총 규모 2.17~2.15조원). 삼성에스디에스 · 삼성물산 · 삼성생명 주식도 종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처분 예정(각각 2,465억원, 1,448억원, 1,428억원 규모). Block deal에 참여해 주식을 매수한 외국인은 정규거래장에서 주식을 살 여력이 줄어들어 주가에는 부정적
6. 오늘은 2차전지 ETF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TIGER 2차전지테마(1.3조원) 정기변경일. TIGER 2차전지테마가 추종하는 WISE 2차전지테마지수 Methodology에 따르면 매월 1, 4, 7, 10월 옵션만기일 익일에 리밸런싱 수행. 2차전지 ETF 시가총액 2위인 KODEX 2차전지산업(1.1조원)이 추종하는 FnGuide 2차전지산업지수는 3, 6, 9, 12월 리밸런싱. 따라서 KODEX 2차전지산업은 작년 11/17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를 담고 있고 TIGER 2차전지테마는 아직 담고 있지 않았음. 신규 상장에 따른 특별 변경 요건에서 유동 시가총액 평균 기존 구성종목 포함 10위 이내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 참고로 KODEX 2차전지산업 ETF의 에코프로머티 비중은 2.08%
7. 비트코인 호재에 두나무 관련주=창투사(한화투자증권/우리기술투자/대성창투 상한가, 에이티넘인베스트 +15%, TS인베스트먼트 +9.1%, DSC인베스트먼트 +8.8%), 가상화폐(위지트 상한가, 티사이언티픽 +20%, 한일진공 +15%, 다날 +8.5%, 갤럭시아머니트리 +7.4%, 네오위즈홀딩스 +5.8% 등) 급등. WEMIX 현물 ETF 실현 가능성이 낮아서인지 위메이드(+2.8%)는 상대적으로 약했음
8. 한화투자증권은 토스 관련주(이월드 +22%, 다올투자증권 +3.5%)이기도 함. 무엇보다 인터넷 은행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카카오뱅크(+9.8%), 카카오페이(+22%) 급등. 1/9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시행 첫날 한도가 소진될 정도로 소비자들이 대거 몰림. 지점이 없어 박리다매 전략이 가능한 이점. 카카오페이와 뱅크는 연기금 순매수 종목이기도 함
9. 기존 테마인 Vision Pro(세종텔레콤 +7.5%, 포바이포 +5.6%), 결제(NHN KCP +5.2%)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6G 초격차 주문에 6G 테마 형성. 왕년의 5G 대장주(케이엠더블유 +15%, 에이스테크 +13%)와 신규 상장주(옵티코어 상한가, 센서뷰 +25%) 동반 상승
10. 주가조작 등 비리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에 대해 포상금 지급을 강화하는 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 통과. 공교롭게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테마주 마케팅이 줄어들고 실적주 위주의 시세 형성 중.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아졌다, 그러나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다. 6개월 내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는 취지의 발언. 이번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종료 후 Narrative 보다 Numbers를 보는 장세 기대. 오늘밤 미국 12월 CPI 발표가 있으나 금리 방향성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충격적 수치는 아닐 것. 내일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기존 셀트리온 상장주식수 146,402,770, 시가총액 30.3조원 / 추가 상장 73,887,750주, 발행가 @148,853원 vs. 오늘 종가 205,000원)의 변동성 주의
(자료) http://tinyurl.com/y6ej54p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1(목) 마감 시황
비트코인은 튤립이 아니었습니다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발표. 제도권 진입의 마지막 관문을 넘어섬.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 간편하게 편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코인 시장에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비트코인이 하나의 위험 자산, 투자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발언
2. 충분히 예상되었던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셀온이 나오기는커녕 시세 확산이 시작됨. 발표 후 시가총액 100위권 내 모든 코인이 상승. 특히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 대장주인 이더리움 10%대 급등. 현재 Blackrock과 Fidelity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SEC에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신청해둔 상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하면서 이더리움 ETF는 승인하지 않는 시나리오는 불가능. 수년째 SEC의 벽을 넘지 못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작년 6월 상품 출시 신청 승인 확률 100%인 Blackrock이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기류가 달라짐. 5월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도 승인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에도 운용사들의 알트코인 ETF 신청 가능성에 따라 시가총액 3위 이하 코인 시세 급등락 가능. 글로벌 패낳괴
3. 오늘은 한국 주식선물 및 옵션 만기일. 종가에 금융투자 현선물(현물 -4,940억원, 선물 -1,655억원) 매도가 쏟아지며 KOSPI +0.48% → -0.07% 마감, KOSDAQ은 +0.81% 상승. 외국인은 오늘도 현선물 순매도(각각 -3,755억원, -6,152억원)로 마감. 작년 11~12월 시장이 반등할 때는 외국인 선물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7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 중. 일별 프로그램 매매 역시 작년 순매수 스탠스에서 올해 들어 순매도로 전환. KOSPI 7거래일 연속 마이너스 기록과 연관
4. 외국인의 부재로 다른 쩐주인 연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연기금 당일 최대 순매수 종목은 카카오(+2.7%). 연기금 2024년 YTD 순매수 종목은 금액 기준 카카오(YTD +12%), 에코프로머티(+23%), 셀트리온(+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 엘앤에프(-3.1%), 에코프로비엠(+6.3%), 한화시스템(+6.5%), HD현대(+0.5%) 순. 엘앤에프를 제외하면 모두 YTD 플러스. 또한 이 중 최근 2거래일 순매도 전환한 셀트리온과 일정한 경향성이 없는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하면 모두 1/2 개장일부터 매일 순매수 기록 중. 반면 연기금 YTD 순매도 종목은 삼성전자(YTD -6.8%), 삼성SDI(-12%), SK이노베이션(-9.7%), POSCO홀딩스(-9.6%), 현대모비스(-8.9%), 현대차(-8.1%), 기아(-10%), LG에너지솔루션(-2.8%) 순. 즉 KOSPI 시총 상위주 매도. 결과는 연기금 YTD KOSPI -5,834억원 순매도 vs. KOSDAQ +945억원 순매수, KOSPI -4.3% vs. KOSDAQ +1.8%
5. 오늘 SK하이닉스(+1.9%)는 반등해 어제 조정시 매수한 주주에게 보답. 삼성전자(-0.5%)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상속세 마련을 위한 Block deal이 보도됨. 수탁 기관인 하나은행을 통해 삼성전자를 전일(1/10) 종가 대비 1.2~2.0% 할인된 가격 = 주당 72,128원~72,717원에 29,829,183주 매각(총 규모 2.17~2.15조원). 삼성에스디에스 · 삼성물산 · 삼성생명 주식도 종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처분 예정(각각 2,465억원, 1,448억원, 1,428억원 규모). Block deal에 참여해 주식을 매수한 외국인은 정규거래장에서 주식을 살 여력이 줄어들어 주가에는 부정적
6. 오늘은 2차전지 ETF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TIGER 2차전지테마(1.3조원) 정기변경일. TIGER 2차전지테마가 추종하는 WISE 2차전지테마지수 Methodology에 따르면 매월 1, 4, 7, 10월 옵션만기일 익일에 리밸런싱 수행. 2차전지 ETF 시가총액 2위인 KODEX 2차전지산업(1.1조원)이 추종하는 FnGuide 2차전지산업지수는 3, 6, 9, 12월 리밸런싱. 따라서 KODEX 2차전지산업은 작년 11/17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를 담고 있고 TIGER 2차전지테마는 아직 담고 있지 않았음. 신규 상장에 따른 특별 변경 요건에서 유동 시가총액 평균 기존 구성종목 포함 10위 이내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 참고로 KODEX 2차전지산업 ETF의 에코프로머티 비중은 2.08%
7. 비트코인 호재에 두나무 관련주=창투사(한화투자증권/우리기술투자/대성창투 상한가, 에이티넘인베스트 +15%, TS인베스트먼트 +9.1%, DSC인베스트먼트 +8.8%), 가상화폐(위지트 상한가, 티사이언티픽 +20%, 한일진공 +15%, 다날 +8.5%, 갤럭시아머니트리 +7.4%, 네오위즈홀딩스 +5.8% 등) 급등. WEMIX 현물 ETF 실현 가능성이 낮아서인지 위메이드(+2.8%)는 상대적으로 약했음
8. 한화투자증권은 토스 관련주(이월드 +22%, 다올투자증권 +3.5%)이기도 함. 무엇보다 인터넷 은행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카카오뱅크(+9.8%), 카카오페이(+22%) 급등. 1/9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시행 첫날 한도가 소진될 정도로 소비자들이 대거 몰림. 지점이 없어 박리다매 전략이 가능한 이점. 카카오페이와 뱅크는 연기금 순매수 종목이기도 함
9. 기존 테마인 Vision Pro(세종텔레콤 +7.5%, 포바이포 +5.6%), 결제(NHN KCP +5.2%)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6G 초격차 주문에 6G 테마 형성. 왕년의 5G 대장주(케이엠더블유 +15%, 에이스테크 +13%)와 신규 상장주(옵티코어 상한가, 센서뷰 +25%) 동반 상승
10. 주가조작 등 비리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에 대해 포상금 지급을 강화하는 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 통과. 공교롭게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테마주 마케팅이 줄어들고 실적주 위주의 시세 형성 중.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아졌다, 그러나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다. 6개월 내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는 취지의 발언. 이번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종료 후 Narrative 보다 Numbers를 보는 장세 기대. 오늘밤 미국 12월 CPI 발표가 있으나 금리 방향성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충격적 수치는 아닐 것. 내일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기존 셀트리온 상장주식수 146,402,770, 시가총액 30.3조원 / 추가 상장 73,887,750주, 발행가 @148,853원 vs. 오늘 종가 205,000원)의 변동성 주의
(자료) http://tinyurl.com/y6ej54p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2(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7%
DOW +0.04%
NASDAQ 0.00%
뉴욕 증시는 둔화세가 정체된 소비지표 발표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2(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7%
DOW +0.04%
NASDAQ 0.00%
뉴욕 증시는 둔화세가 정체된 소비지표 발표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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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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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CPI 서프에도 금리 하락한 이유
2024.1.12 (금)
어제 발표된 12월 CPI는 시장기대를 상회. CPI 발표 직후 금리 상승, 주가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되돌리며 금리 하락, 주가지수는 강보합 마감. 주식시장은 장중 단기채 중심으로 금리가 안정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CPI 발표 직후의 낙폭을 회복하기 시작. 전일 미국채 10년, 2년 금리는 각각 6bp, 12bp 하락
한국시간 기준 오전 1시 30분 전후로 금리 상승이 제한되며 주식시장 반등. 4주, 8주 만기 단기채 입찰이 있었는데 비교적 양호했던 결과로 해석. 채권금리는 30년물 입찰이 있던 오전 3시 이후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 30년물 PD 낙찰비율이 하락하면서 양호한 입찰 결과 시사. 물가 지표가 시장기대를 상회했지만, 인플레 압력의 완화 추세 확인에 채권 수요 지지되었던 것으로 판단
12월 전략공감에서 단기채와 RRP에만 투자하는 MMF 감소 속도가 RRP 감소 속도를 상회한다면 단기채 수급 우려 부각 가능성을 언급했음. 장마감 후 발표된 1월 11일 기준 미국 MMF 잔고는 5.98조 달러로 전주대비 100억달러 증가, RRP 잔고는 6,264억달러로 전주대비 530억 달러 감소. 12월 FOMC 이후 일시적으로 줄었던 MMF 잔고는 다시 늘고 있고, RRP는 감소 추세 유지
MMF는 잔존만기 397일 미만 채권, RRP에만 투자할 수 있음. MMF 잔액 증가하는 가운데, RRP 감소는 MMF 중 단기채 투자 비중 확대를 의미. 단기채 수급 여력 지지, 재무부 채권발행 시 단기채 발행량을 줄이고 장기채를 늘릴 수 있다는 우려까지 덜어주는 요인
(자료) http://tinyurl.com/6nk77sfm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CPI 서프에도 금리 하락한 이유
2024.1.12 (금)
어제 발표된 12월 CPI는 시장기대를 상회. CPI 발표 직후 금리 상승, 주가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되돌리며 금리 하락, 주가지수는 강보합 마감. 주식시장은 장중 단기채 중심으로 금리가 안정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CPI 발표 직후의 낙폭을 회복하기 시작. 전일 미국채 10년, 2년 금리는 각각 6bp, 12bp 하락
한국시간 기준 오전 1시 30분 전후로 금리 상승이 제한되며 주식시장 반등. 4주, 8주 만기 단기채 입찰이 있었는데 비교적 양호했던 결과로 해석. 채권금리는 30년물 입찰이 있던 오전 3시 이후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 30년물 PD 낙찰비율이 하락하면서 양호한 입찰 결과 시사. 물가 지표가 시장기대를 상회했지만, 인플레 압력의 완화 추세 확인에 채권 수요 지지되었던 것으로 판단
12월 전략공감에서 단기채와 RRP에만 투자하는 MMF 감소 속도가 RRP 감소 속도를 상회한다면 단기채 수급 우려 부각 가능성을 언급했음. 장마감 후 발표된 1월 11일 기준 미국 MMF 잔고는 5.98조 달러로 전주대비 100억달러 증가, RRP 잔고는 6,264억달러로 전주대비 530억 달러 감소. 12월 FOMC 이후 일시적으로 줄었던 MMF 잔고는 다시 늘고 있고, RRP는 감소 추세 유지
MMF는 잔존만기 397일 미만 채권, RRP에만 투자할 수 있음. MMF 잔액 증가하는 가운데, RRP 감소는 MMF 중 단기채 투자 비중 확대를 의미. 단기채 수급 여력 지지, 재무부 채권발행 시 단기채 발행량을 줄이고 장기채를 늘릴 수 있다는 우려까지 덜어주는 요인
(자료) http://tinyurl.com/6nk77sfm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4. CES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언급이 부각됨. 조주완 LG전자 CEO는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연간 10조원을 투입한다. 특히 M&A와 투자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나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힘. 피인수 기대감에 로봇 개별주 강세(현대에이치티 상한가, 뉴로메카 +21%, 로보스타 +16%, 대동기어 +6.9%, 에스피시스템스 +4.8%). LG전자가 시리즈B 투자를 단행한 고퀄(AI IoT 사업)의 지분 25%를 보유한 경인전자 상한가
5.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도 생성형AI 로봇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중소 M&A와 벤처 투자" 사례로 레인보우로보틱스(+2.2%) 언급. 현재 삼성전자(14.71%)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대주주. 지난해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10%, 590억원)하고 3월 대주주 주식을 매입(4.7%, 278억원)해 현재의 지분 확보. 또한 3월 지분 매입 당시 창업자 등 7명의 특별관계자와 콜옵션 계약 체결. 행사 기간은 2029년 3월 15일까지로 콜 옵션 행사 시 삼성전자의 지분율은 59%까지 확대. 최대주주 및 특관인의 44%를 넘어섬
6. HD현대건설기계(+4.6%)는 유일한 UAE 딜러였던 알와짓 그룹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제기한 계약 해지 소송에서 최근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 5년 반 만에 UAE 사업 재개 가능. DL(+6.5%)은 석유화학 부문의 호실적 전망에 상승. BGF리테일(+3.8%)과 한미약품(+2.3%)도 실적 전망 개선에 풋 종목으로의 역할 수행
7. 장 마감 후 한미약품그룹-OCI그룹 통합 발표. OCI홀딩스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 취득 공시(7,703억원). 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 어제(1/11) 종가 그대로 할인하지도 할증하지도 않은 주당 37,300원에 취득. 한미사이언스는 정규장에서 +2.95%, 시간외에서 +4.56% 추가 상승. 또한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2,528억원). 주당 110,300원으로 어제 종가보다는 낮지만 오늘 종가보다는 높은 가액. OCI홀딩스는 오늘 정규장에서 -4.3% 하락, 시간외에서 +3.67% 상승
8. 셀트리온(-4.0%)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신주 상장으로 시가총액이 30조원에서 43조원으로 증가. KOSPI 시총 순위도 10위에서 5위로 상승. 현대차, POSCO홀딩스, NAVER, 기아, LG화학은 시총 순위가 하나씩 밀림. LS머트리얼즈(+12%)는 투경 해제 셀온을 견디고 오늘 상장 후 1개월 보호예수해제(1,047,934주, 지분율 1.55%)를 맞아 오히려 급등. 시가총액 3조 207억원, KOSDAQ 11위. 신규주인 한빛레이저(+15%) 재차 상승, 시가총액 3,538억원, KOSDAQ 222위
9. 솔루엠(+3.1%)은 CES에서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과 스마트홈 IoT 솔루션을 선보임. 폭스바겐, 도요타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부터 Wallbox, Zerova Technology 등의 메이저 충전기 제조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업체와는 차세대 모델에 파워모듈을 채택키로 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함. 롯데정보통신(+5.2%)은 Vision Pro 대장주가 되어가는 모양.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EVSIS는 CES에서 LS ELECTRIC(-1.4%)과 반도체 변압기 기반 메가와트 차세대 충전기 개발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함. 한편 에코앤드림은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전구체 Capacity를 증설한다고 공시하며 상한가. 2025년까지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25,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
10.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난 듯이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 증시 유독 약세. 전쟁 우려라고 하기에는 환율도 큰 변화가 없었고(1,313.5원/달러로 -4원), 주말 대만 총통선거를 핑계로 대려해도 가권지수는 +0.5% 올랐음. NASDAQ, 비트코인이라는 정답지가 나온 상황에서 삼성전자 어닝 쇼크가 한국 지수의 밸류에이션 매력마저 저하시킨 상황. 200일 이평선(2,527.16pt)을 하회한 지수 레벨은 엄중함. 정반합의 논리대로면 그만 빠질 때도 된 것 같지만 귀납 추론을 해보면 어제도 빠지고 그저께도 빠졌으니까 오늘도 빠지는게 이상하지 않음. 미국 빅테크가 갈 때 한국은 박스피에 갇히는 시나리오를 고려해봐야할 시점
(자료) http://tinyurl.com/2p8996u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4. CES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언급이 부각됨. 조주완 LG전자 CEO는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연간 10조원을 투입한다. 특히 M&A와 투자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나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힘. 피인수 기대감에 로봇 개별주 강세(현대에이치티 상한가, 뉴로메카 +21%, 로보스타 +16%, 대동기어 +6.9%, 에스피시스템스 +4.8%). LG전자가 시리즈B 투자를 단행한 고퀄(AI IoT 사업)의 지분 25%를 보유한 경인전자 상한가
5.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도 생성형AI 로봇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중소 M&A와 벤처 투자" 사례로 레인보우로보틱스(+2.2%) 언급. 현재 삼성전자(14.71%)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대주주. 지난해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10%, 590억원)하고 3월 대주주 주식을 매입(4.7%, 278억원)해 현재의 지분 확보. 또한 3월 지분 매입 당시 창업자 등 7명의 특별관계자와 콜옵션 계약 체결. 행사 기간은 2029년 3월 15일까지로 콜 옵션 행사 시 삼성전자의 지분율은 59%까지 확대. 최대주주 및 특관인의 44%를 넘어섬
6. HD현대건설기계(+4.6%)는 유일한 UAE 딜러였던 알와짓 그룹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제기한 계약 해지 소송에서 최근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 5년 반 만에 UAE 사업 재개 가능. DL(+6.5%)은 석유화학 부문의 호실적 전망에 상승. BGF리테일(+3.8%)과 한미약품(+2.3%)도 실적 전망 개선에 풋 종목으로의 역할 수행
7. 장 마감 후 한미약품그룹-OCI그룹 통합 발표. OCI홀딩스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 취득 공시(7,703억원). 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 어제(1/11) 종가 그대로 할인하지도 할증하지도 않은 주당 37,300원에 취득. 한미사이언스는 정규장에서 +2.95%, 시간외에서 +4.56% 추가 상승. 또한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2,528억원). 주당 110,300원으로 어제 종가보다는 낮지만 오늘 종가보다는 높은 가액. OCI홀딩스는 오늘 정규장에서 -4.3% 하락, 시간외에서 +3.67% 상승
8. 셀트리온(-4.0%)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신주 상장으로 시가총액이 30조원에서 43조원으로 증가. KOSPI 시총 순위도 10위에서 5위로 상승. 현대차, POSCO홀딩스, NAVER, 기아, LG화학은 시총 순위가 하나씩 밀림. LS머트리얼즈(+12%)는 투경 해제 셀온을 견디고 오늘 상장 후 1개월 보호예수해제(1,047,934주, 지분율 1.55%)를 맞아 오히려 급등. 시가총액 3조 207억원, KOSDAQ 11위. 신규주인 한빛레이저(+15%) 재차 상승, 시가총액 3,538억원, KOSDAQ 222위
9. 솔루엠(+3.1%)은 CES에서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과 스마트홈 IoT 솔루션을 선보임. 폭스바겐, 도요타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부터 Wallbox, Zerova Technology 등의 메이저 충전기 제조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업체와는 차세대 모델에 파워모듈을 채택키로 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함. 롯데정보통신(+5.2%)은 Vision Pro 대장주가 되어가는 모양.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EVSIS는 CES에서 LS ELECTRIC(-1.4%)과 반도체 변압기 기반 메가와트 차세대 충전기 개발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함. 한편 에코앤드림은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전구체 Capacity를 증설한다고 공시하며 상한가. 2025년까지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25,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
10.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난 듯이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 증시 유독 약세. 전쟁 우려라고 하기에는 환율도 큰 변화가 없었고(1,313.5원/달러로 -4원), 주말 대만 총통선거를 핑계로 대려해도 가권지수는 +0.5% 올랐음. NASDAQ, 비트코인이라는 정답지가 나온 상황에서 삼성전자 어닝 쇼크가 한국 지수의 밸류에이션 매력마저 저하시킨 상황. 200일 이평선(2,527.16pt)을 하회한 지수 레벨은 엄중함. 정반합의 논리대로면 그만 빠질 때도 된 것 같지만 귀납 추론을 해보면 어제도 빠지고 그저께도 빠졌으니까 오늘도 빠지는게 이상하지 않음. 미국 빅테크가 갈 때 한국은 박스피에 갇히는 시나리오를 고려해봐야할 시점
(자료) http://tinyurl.com/2p8996u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5(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8%
DOW -0.31%
NASDAQ +0.02%
뉴욕 증시는 4분기 실적 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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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024.1.15(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8%
DOW -0.31%
NASDAQ +0.02%
뉴욕 증시는 4분기 실적 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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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앞서간 기대, 아직 확인 구간 2024.1.15(월)
- 미국경제 아직은 양호한 구간임에도 금리반등 제한적
- 하반기까지 금리인하 없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채권시장
(자료) http://tinyurl.com/4r25d6b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앞서간 기대, 아직 확인 구간 2024.1.15(월)
- 미국경제 아직은 양호한 구간임에도 금리반등 제한적
- 하반기까지 금리인하 없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채권시장
(자료) http://tinyurl.com/4r25d6b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4.1.15(월)
<대만 총선 결과와 3가지 시사점>
- 첫째, 대만 민주진보당의 반쪽자리 성공
- 둘째, 향후 양안관계에서 미국 대선 결과가 더 중요
- 셋째, 단기 주식시장 영향은 홍콩 부정적, 한국은 중립
(보고서) http://tinyurl.com/3m35nuy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4.1.15(월)
<대만 총선 결과와 3가지 시사점>
- 첫째, 대만 민주진보당의 반쪽자리 성공
- 둘째, 향후 양안관계에서 미국 대선 결과가 더 중요
- 셋째, 단기 주식시장 영향은 홍콩 부정적, 한국은 중립
(보고서) http://tinyurl.com/3m35nuy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